'무지방 발사믹 샐러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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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의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로 다이어트를 하려고할때 마땅한 양배추가 생각이 안나고 만들기가 어렵다면 편의점에 있는 양배추샐러드로 다이어트식단으로 먹는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다양한 샐러드가 있어서 골라먹을수있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항상 양배추로 샐러드를 먹을때면 편의점에 있는 샐러드로 먹고 합니다
ZGMF
저녁은 샐러드로...
싑게 빠지지않는 몸무게....ㅠ 점심은 잡곡밥과 반찬으로 맛나게 먹었구요. 저녁은 샐러드 배불리 먹었어요.. 배가 고프면 잠이 안와서요.. 운동은 만보걷기와 지니어트 운동으로... 놀랍게도 2kg정도 빠졌어요.. 조금더 뺐으면 좋겠는데 욕심이 과한거죠..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화이팅입니다.
작은구름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저는 밥먹기 10분 전 쯤 꼭 신선한 야채를 먹어 혈당 오르는 걸 방지하는 편이에요 양배추와 케일을 아주아주 얇게 썰어주고 제 승부야채인 당근과 옥수수콘도 넣어줍니다 사실 여기까진 모 편의점에서 파는 샐러드랑 구성이 똑같아요 ㅋㅋ 중요한건 바나나! 소화를 굉장히 잘 시켜줘서 다이어트 할때도 화장실 못 가는 일이 없어요 여기에 견과류+라즈베리 4알 정도 섞어먹는데 사진을 못 찍었네요 소스는 그냥 집에 있는거 씁니다 지금 저칼로리 바베큐 소스밖에 없어서 그거 뿌렸어요 취향껏 다른 채소들도 많이 넣으시길 바라요~!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입니다 고기랑 먹을때 느끼할때면 양배추샐러드와 함께 먹으니 맛이 아주좋아 즐겁게 먹을 수 있습니다.양배추를 채썰어서 소스와 함께 버무리니 아삭아삭 맛이 더 좋습니다. 영양도 듬뿍 간식으로도 좋아요~
치이카
혈당관리에는 음식과 운동이 필수
저는 과일을 매우 좋아해서 혈당관리에 많은 인내심이 필요합니다ㆍ과일도 한번에 많이 먹으면 혈당이 많이 올라가니까요ㆍ 나의 혈당관리 방법을 소개합니다 채소와 단백질 위주의 샐러드를 아침 첫끼로 꼭 챙겨먹으려고 노력합니다ㆍ채소는 상추, 파프리카, 토마토, 오이, 당근 위주로 샐러드를 만들고 소스는 발사믹 식초를 주로 뿌려먹어요ㆍ 저는 하루 두끼먹는데 두번째 끼니에도 가능한 채소위주의 샐러드를 먹습니다ㆍ과일은 가끔씩, 조금씩 첨가합니다ㆍ 2. 식후 바로 20분이상 걷기 운동을 주로 합니다ㆍ식후 바로 걷기를 했을때와 안했을때 혈당 올라가는것이 차이가 확연하게 보입니다ㆍ걷기가 어러운경우 집에서 유트브보고 쉬운 홈트를 따라서 20분정도 합니다ㆍ
지니서경
양배추 견과류샐러드
탄수화물이 걱정될때 양배추에 호두 잣 땅콩 아몬드 캐슈넛등견과류를 넣고 키위 드레싱을 얹어 먹습니다 양배추는 위장에도 도움을 준다고해서 저는 종종 양배추를 먹고 있네요 포만감이 있어 다른 군것질이 생각나지않을 정도입니다 불을 사용하지않는 다는 간단한 장점도 있지요
매드비너스
양배추 레시피- 샐러드
양배추는 효능고 많고 부담스럽지 않아서 자주 먹게 되는데요, 저는 편하게 자주 해 먹을 수 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어요. 샐러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감인데 되도록 얇게 썰었을때 맛나더라구요. 샐러드가 만들기는 편한대심 양배추 다듬고 썰어 놓는 작업이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요 저는 바로 바로 해 먹을 수 있게 대량으로 썰어놓고 소분해서 넣어둬요. 상차릴때 바로 꺼내서 참깨소스나 유자 소스 뿌리면 상큼하고 고소하게 먹을 수 있어요.
seabuck
양배추 샐러드
공복 등산후 먹는 양배추 샐러드 공복운동 후 배가고픈 상태로 밥을 바로 먹으면 과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야채로 어느정도 속을 채운다음 식사를 하는게 좋다 그럴 때 아주 좋은 방법이 양배추로 샐러드를 해 먹는 것이다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탄수화물을 덜 먹게 된다
한소래미
샐러드
단호박 계란 방토 베이컨 옥수수 야채들 과자도 좋아하지만 샐러드도 많이 좋아해요 맛있어요
현유리
샐러드
아침에 샐러드도 같이 섭취 해줬어요. 샐러드 먼저 섭취 한다음 커리 먹었네요. 먼저 먹으니 밥을 덜 먹게 되어서 좋네요
로블ㅎ
5월 28일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 2024년 5월 28일 측정시간 : 아침식후 2시간 후 내용: 아침 5시 기상후에 런닝머신에서 인터벌로 1시간 열심히 운동하고 아침으로 양상추 들깨드레싱 샐러드와 계란후라이 하나 먹었어요 식탁옆에 주말에 풍물시장에서 산 강정이 자꾸 유혹을해서 두개 먹어버렸어요 ㅎㅎㅎㅎ 그래서 160 찍고 내려왔네요 그래도 현재혈다 착하네요
연완이맘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파프리카.당근 제철 과일로 만든 양배추 샐러드예요. 여기에 소스는 시판소스가아닌 국산 들깨가루를 사용해서 들깨가루 들기름(올리브오일도 사용)으로 만 만든 소스로 만들어 먹어요. 고소한 들깨가루가 너무 맛있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양배추들깨 샐러드 소개합니다
짱짱12
점심은 샐러드
늦은 아침이 점심이 되었네요. 샐러드 가볍게 먹었네요. 파프리카가 똑 떨어져서 사러 나가야겠어요.
파인호랭이
양배추야채 요거트샐러드
건강을 위해 매일아침 요거트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데 샐러드 주재료는 양배추와 당근 채소 과일입니다. 몸도 가볍고 소화에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1.당근, 비트(없으면 생략)는 살짝쪄서 채썬다 2.양배추, 오이, 파프리카 (없으면 생략) 채썬다. 3.상추, 치커리, 케일, 깻잎 등 녹황색 채소는 그날 있는 재료를 사용하여 먹기좋은 크기로 뜯어넣는다 4. 사과 바나나 토마토 오렌지 딸기 참외 등 과일도 그날 있는 것을 사용한다 5. 위에서 준비한 재료들을 볼에 담고 식초와 올리브유 요거트를 넣어 잘섞는다 6. 삶은 달걀, 오트밀 넣은 우유나 두유와 함께 맛있게 얌냠!
인생이여만세
공복 운동후 클린 🥗샐러드
공복 운동후 클린 🥗샐러드 단호박과 오븐구이 닭다리는 따뜻하게 데웠어요. 그릭요거트 단호박에 올리고 양상추 오이 당근 계란 추가해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당근양배추샐러드
양배추 계란전도많이해먹고 그냥살짝삶아서 쌈장찍어먹기도 많이하는데. 요즘은 샐러드를 제일선호하네요 라페를만들때.간을좀더 세게하면. 섞어먹을때.안싱거워요. 올리브유,홀그레인머스타드,레몬즙,꿀 넣어 당근라페만들고. 양배추채썬거섞어줍니다~ 가끙 대패목심과같이먹으면.더맛있어요!
엄마동2
샐러드용
내일 샐러드 도시락 싸 갖고 가려고 미리 씻어서 용기에 담아 놓을려구요. 야채 탈수기를 사야 할까 고민 이네요.
로블ㅎ
양배추 샐러드
평생 숙제인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다이어트에 관한 식품이나 음식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운동을 걷는거 빼고는 거의 하지 않기에 몸에 좋고 칼로리 낮은 음식으로 대신하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양배추 요리를 좋아합니다. 양배추전 , 양배추 당근라페 , 채소찜, 양배추 두부 들깨탕,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등~~~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를 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의 양배추 요리 과정입니다. 재료는요, 양배추 적양배추, 오이, 당근, 양파, 그리고 양념류로는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 홀그레인머스탸드 입니다. 소스는 무첨가 100% 땅콩버터수제요거트, 1.양배추는 채를 썰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 주구요, 2. 오이도 채썰어 둡니다. 3.당근도 채썰어 약간의 소금,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홀그레인머스타드를 넣어 버무려 줍니다. 4.양파도 채를 썰어 소금 , 레몬즙을 넣어 재어 놓습니다. 소스는 땅콩버터, 요거트,올리브유, 레몬즙을 넣고 잘 버무려 주면 끝~~ 샐러드 접시에 각각의 채소를 먹을 만큼 담고 소스를 넣은 후 올리브유를 약간만 휘리릭~~ 그리고 볶은통들깨를 넉넉하게 뿌리고 잘 섞어 맛있게 먹습니다. 이상 맛있는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였습니다.
은유랑
양배추레시피-양배추샐러드
그릭요거트소스로 양배추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이것만 먹으면 조금 부족한듯 해서 고구마무스와 같이 먹으면 든든해요 그릭요거트 소스랑 너무 잘 어울려요
오기로기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이긴한데. 마요네즈랑케찹 때문에 칼로리 신경쓰이면. 한번만들어보세요 양배추 살짝 데쳐 물기 짜내고 저는 양파도넣었는데. 취향껏하면되구요 소금간이랑. 들기름 살짝 넣고 깨소금 넣으면 끝이예요 양배추 단 맛때문에 별다른 양념 없어도 간단히 맛나게 드실수있답니다 칼로리걱정은 없어요 소화도 잘되고 다이어트에최고인고같아요
공주얌
당근라페 양배추샐러드
식전 혈당스파이크도 내리고 항상먹는 당근라페와 양배추샐러드 입니다 병아리콩도 덤 레시피:당근 양배추 소금(조금)홀그레인머스터 올리브오일 레몬즙
루셀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생생한 양상추 오이 당근 토마토 그리고 단호박 닭 오븐구이 살코기 방금 삶은 계란반숙 오리엔탈 소스에요. 생생한 야채 많이 먹어 줍니다.
레몬그린
양배추 레시피-양배추 샐러드
그냥 아작아작 씹어먹어도 맛있는 양배추입니다. 최고의 가성비 레시피는 샐러드 소스죠 ㅋ 양배추랑 사과 채썰어줍니다. 요대로 소스 만들어 뿌렷더니 새롭고 맛있네요. 넉넉하게 만들어서 쟁여넣고 먹고 있습니다.
뜬눈
일요일 아침 유지라 기분좋게~
아침에 몸무게를 재보니 유지였어요. 어제 점심에 삼겹살 먹었는데 저녁에 물만 먹고 낮에 움직였더니 안쪄서 다행이네요. 기분 좋게 아침 준비해서 시작했어요 샐러드 준비해서 파인애플 드레싱 뿌려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와 동생은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먹고 저는 잡곡밥 데워서 먹는데 담은 한공기가 다 안 들어갈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3분의 1정도는 덜었네요. 오늘은 3분의 2 정도로 배부르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샐러드
채썬 양배추에 사과 크래미 오이를 채썰어 섞어먹는 샐러드입니다.다이어트 식이라 마요네즈 노노 ~~그릭요거트에 기호에따라 꿀한티스푼 넣고 섞어주시면 달콤하게 즐겨요 홀그레인머스터드 한티스푼 넣어주심 상큼하게 즐기실수있어요
완두콩콩
양배추샐러드
양배추를 얇게 채썰어줍니다 살짝 물에씻어 물기른빼고 접시에 올려줍니다 사과도 채썰어 양배추위에 올려줍니다 소오스는 올리브유 레몬즙 조금씩 뿌려 아침대용으로 먹으면 다이어트에좋은 칼로는낮고 몸에좋은 신선한 샐러드가 됩니다 견과류가 있다면 같이 먹어도 좋을것같아요
예픈공주
양배추는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다이어트를 위해 양배추 자체의 맛을 즐기며, 첨가물을 최소한으로 넣어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실 요리라고 할 것도 없겠네요.ㅎㅎ 제가 소개하는 양배추 레시피는 양배추찜과 양배추 샐러드입니다. 발사믹 소스와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어요!
또리또라
[양배추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저는 양배추를 활용한 레시피로 양배추샐러드를 좋아한답니다. 일단 만들기도 간편하고 먹기도 편해서입니다. 양배추와 당근을 가늘게 채썹니다. 그리고는 채썬 양배추와 당근에 케찹과 마요네즈를 뿌려줍니다. 양배추와 당근은 몸에도 좋아서 더 좋은것 같습니다.
숲속의나무
샐러드
동네에 사는 친구랑 같이 만나서 집에서 점심 먹었어요. 오늘은 아보카도가 있어서 샐러드 건강하게 해서 먹아봤네요 ㅎ 아보카도 에 후추 뿌려서 먹으니 맛있네요
로블ㅎ
토요일 아침 샐러드와 야외에서 빵
200g 빠져서 찌는 방향을 바꾼것 같아 그나마 다행입니다 마인드키3개랑 플챌, 캐홈챌 챙기고 과일 깍아서 그릭요거드넣은 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아점을 먹을 생각으로 더 이상 아침은 안 먹고 라떼랑 산책하러 준비했는데 아무래도 중간에 배가 고플 거 같아서 통밀빵 하나와 리코타치즈 챙겨 나왔어요. 역시 금방 배가 고파져서 성균관대초입 공원에서 앉아서 먹으며 라떼 조금 나눠 주었어요. 라떼도 리코타 치즈 때문에 먹고 싶어서 저렇게 앉아서 기다리고 있네요. 마로니에 공원 화장실 왔다가 화단에 이쁜 꽃들 심어져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샐러드
1.내 입에 맞는크기로 상추 썰기 2.오이는 손가락 한 마디 크기로 썰기 3.삶은 고구마 깍둑 썰기 4.주인공 적양배추 채썰기 5.발사믹 소스 뿌려 먹기
지니어트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