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듬뿍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화과 듬뿍 바게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새콤한 오이 ,상추 무침으로
입맛이 없을때는 비빔밥이 좋을 것 같아서 싱싱한 오이에 양파 듬뿍 넣어서 새콤하게 무치고,상추 겉절이에 따뜻한 밥에다 쓱쓱 비벼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5가지 맛 오미자
산책하고 시원하게 오미자한잔 마셔요 신맛/쓴맛/단맛/매운맛/짠맛.... 얼음 듬뿍 넣고 새콤하게 한잔해요.. 피로회복과 호흡기 염증에 효과 좋다고 하네요
장보고
피톤치드로 치유받기...
아직은 흡입기 사용을 하고 있지만 오늘처럼 피톤치드가 강한날은 가만히 앉아서 숨만 숴도 호흡하기 너무 좋네요.. 레몬수 한잔 마시면서 천연 치료제 듬뿍 마시고 치유 받아요.. *피톤치드 효능 체내 백혈구 활동을 촉진해 면역력을 높이고 각종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향상시킴 혈액내 산화작용을 억제하고, 혈관내 염증반응을 줄여 혈액순한 개선됨
장보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백순대야채볶음
출근하기 전에 집청소(물걸레까지) 한다고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아메리카노 견과류로 대충 먹었다 치고 30분 정도 일찍 나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가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백순대야채볶음입니다. 다른메뉴가 돌솥 나물비빔밥이라 그쪽이 더 끌렸는데 사람도 많고 쌀밥이라 잡곡밥인 백순대로 왔는데 막상 받고 나니 후회가 되네요. 오늘따라 받아온 가짓수도 작고 주 메뉴인 백순대 야채 볶음 접시가 너무 작고 초라해서 볼품이 없었답니다. 그래도 백순대 야채볶음의 맛은 괜찮았어요. 사진이야 내가 양배추 샐러드도 두 접시 갖고 오고 김치까지 있으니 괜찮아 보이지만 그 3접시 없을 땐 정말 초라했거든요. 그리고 돌솥 나물비빔밥은 돌솥에 야채 가득 비빔밥으로 있으니까 훨씬 더 먹음직스럽더라고요. 거기다 나물 좋아하는데 나물이랑 글씨를 놓쳤나봐요.😅 그래도 난 포기는 빠르니까 빨리 나한테 맞춰서 먹었답니다 양배추(+양상추 옥수수)샐러드는 가득 담아와서 내 견과류를 조금 더 듬뿍 올려가지고(아침을 거의 안 먹은 수준이니 너무 배고팠거든요) 맛있게 먹고~ 오늘은 2접시 만으론 안 되겠더라고요. 한 접시 레몬 드레싱으로 뿌려와 견과류 없이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려니까 오늘은 따로 먹을 수 없어서 같이 먹으려는데 두부가 양념이 너무 세서 오이냉국에 씻어 접시에 다시 담았답니다. 이때 냉국 건데기도 같이 뺐어요(어차피 국물은 안 먹으니까) 무생채는 좀 싱거웠지만 김치도 오늘따라 시고 좀 간이 있어서 김치도 씻어 먹었네요. 순대는 좀 덜 먹을까 했는데 그냥 다 먹었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어지러움증도 있으니 순대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늘은 냉국 국물과 밥을 조금 남겼답니다. 반그릇이 조금 더 준것 같아 밥과 순대 중 뭘 먹을까 하다가 순대를 먹고 밥을 조금 남겼네요. 그런데 물 먹을 때 보니까 마그네슘이 떨어진 걸 모르고 안 챙겨왔더라구요. 아침 때 못 챙겼으니 칼슘과 마그네슘 먹어야 되는데 칼슘만 먹었답니다. 보통 열심히 챙기는데 이럴 때가 가끔 있어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역시 집밥!
왜 집밥은 맛있는지... 산책하느라 집밥하기 싫었지만 막상 해놓으면 꿀맛! 이번도 며칠만인지..ㅎ 새우랑 멸치로 육수 먼저내서 야채먼저 끓이고 불고기 간장 후추 설탕에 조물... 버섯만 듬뿍 넣어도 향이 너무 좋네요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동생이 주말에 갔다준 깻잎 칼칼하니 입맛 확 살려주네요..^^ 더운날은 좀 매콤한 음식 먹어야 하나봐요 모처럼 집밥 든든히 먹었어요^^
장보고
독도크림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여름철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제주 말차 오름케이크~
송당 동화마을 파리바게트에서 산 제주 특화 메뉴인데.. 말차맛 진하고 맛있네요~~
불곡산
감자 호박 찌개
대패 삽결살 남아서 감자랑 호박이랑 양파랑 버섯이랑 듬뿍 넣고 고추장 조금 넣고 마지막에 두부 넣고 슴슴하게 끓여서 토마토랑 계란후라이 위에 그냥 부어 먹었어요. 한끼 꽤 든든합니다~~
목표사십구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여름철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애플민트 쏘옥 한라봉 주스🍊
운동 하고 왔더니 회사에 있는 아들이 집으로 배달해 준 제주 한라봉 주스 👍 한 입 마시자 마자 한라봉 샤베트를 먹는 줄 알았네요. 진하고 신선한 맛이 확 느껴지네요. 제주산 한라봉을 듬뿍 넣어 상큼 달콤하게 즐기는 한라봉 주스로 갈증을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팥빙팥빙 파르페 🍨
젤라또가 없는 팥빙팥빙 파르페~ 우유 빙수에 떡과 믹스시리얼 양을 듬뿍 넣어 씹는 맛이 좋아요~시원해융😍
쩡♡
아침은 기본식단(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사과와 토마토 1개씩 씻어서 사과 한 쪽만 채 썰고 토마토는 반은 쓰려고 잘라 놓고 신비복숭아랑 자두도 하나씩 빼서 먹기 좋게 썰어놨네요. 단백질로는 삶은 계란을 넣으려고 2개 삶았답니다. 노른자 하나는 사료랑 같이 라떼 주고 1.5개는 내가 먹을 거예요. 매일의 바이오 요거트 블루베리입니다. 사실 엄마 드시라고 요양병원에 갔다 놨던 건데 엄마가 이거 드시고 속이 좀 불편해하시는 것 같아서 결국 두 개는 가져와버렸거든요. 나는 내가 만든 요거트 먹기 때문에 시판은 거의 안 먹지만 동생은 요거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결국 샐러드 드레싱으로 쓰려고 합니다. 85g에 6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섞고 양배추라페 조금더하고 가장자리에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삶은 계란 1.5개까지 두르고 바이오 요거트 미주라에 살짝 발라 놓고 나머지는 여기다 다 부었답니다. 그리고 초당 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오늘은 시판 요거트를 듬뿍 넣으니 그릭요거트는 패스~~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거의 먹고 조금 남았을 때 달걀이랑 먹었거든요. 달걀위에 저렇게 야채를 얹어서 먹었답니다. 달걀만 먹으면 그 달걀 특유의 맛이 약간 걸릴 때가 있더라고요. 이건 노른자도 없는 힌자라 야채가 쏙 들어가니까 잡기가 더 편하네요 이건 노른자까지 있는 계란 반쪽 위에 야채 더해서 먹으니까 노른자도 안 뻑뻑하고 맛있어요. 오늘 미주라토스트는 블루베리 요거트를 살짝 바르고 한쪽엔 신비복숭아 한쪽엔 자두를 올리고 초당옥수수 몇 개 뿌렸어요. 연한 보라색과 자두와 노란 초당 옥수수까지 색깔만으로는 맛있다기보단 이게 뭐지 싶지만 맛은 있었답니다. 보통 요거트라 오늘 미주라는 더 촉촉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식사전 간식 명랑핫도그로요 치즈듬뿍~~
예지영준맘
냉국수
더워서 냉국수 먹었습니다 국수에 야채도 듬뿍 넣어서 시원하게 먹으니까 속이 다 시원해집니다
오와둥둥
땅의 선물 죽순으로
제철인 죽순이 담백하고 부드럽고 아삭아삭 한 식감이 맛있어 나물 대신 새콤달콤한 초장과 먹으니 입맛을 살려주네요 대지의 기운을 듬뿍 담고 자라나 칼륨, 아연, 비타민 B6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풍부한 죽 순은 혈관 건강,노화 방지,면역력 강 화,변비 예방,빈혈 예방,뇌 건강,부종 완화,피로를 해소하고 신경 안정 효과 가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살구 먹어요
영양 풍부한 제철 과일 살구 듬뿍 맛있게 먹고 무더위 이겨낼 힘 쑥쑥!
인생이여만세
새콤달콤 쫄면 만들어 먹어요~🥚🥕🥒
더운 날씨에 새콤달콤한 쫄면으로 아삭한 식감의 야채들 듬뿍 넣고 비벼 주세요~ 콩나물을 많이 넣어야 맛있네요.
쩡♡
브런치 🥖🥒
손녀 등원하고 브런치로 건강빵 제과점가서 생야채빵하고 오이바게트를 먹었어요~^^ 오이바게트는 처음 먹어보는데 곡물바게트안에 오이, 허브, 딜, 크림치즈를 넣어서 바삭하고 아삭한 맛의 바게트네요~^^ 여기 빵은 곡물 위주로 만들어서 빵이 두꺼워보이지만 먹으면 얇은 빵을 먹는느낌이라 부담을 덜어주는 제과점이랍니다~^^ 브런치를 든든하게 먹었으니 오늘 하루도 제대로 보내보렵니다~^^
나쁜엄마
묵은지 고등어 조림~
양념장은 된장 간장 설탕 고춧가루 맛술 후추 생강가루 마늘을 넣어 미리 만들어 놓고 묵은지 깔고 양파듬뿍 생고등어 파 양념장 넣어 조리면 밥 한공기 뚝딱이네요.
쩡♡
계란 두부 김밥 만들어요~
으깬 두부 물기 꽉 짜내고 달갈과 함께 도톰하게 부쳐내고 당근 단무지 햄 맛살 루꼴라 듬뿍 올려 잘 말아 먹었어요~
쩡♡
독도크림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여름철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시원한 김치 콩나물 죽🥣
아침 산책 후 멸치 다시마 육수에 시원한 맛을 내주는 콩나물 듬뿍과 김치를 넣어 칼칼한 김치 콩나물 죽 만들어 먹었어요.
쩡♡
독도크림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휴일 저녁은 집밥으로 건강하게
운동하고 일찍 저녁 먹어요 찬밥에 곤드레 넣고 참기름으로 볶아주면 끝.. 요즘 맛있는 애호박 듬뿍 넣고 청국장 끓이고 두툼한 가자미만 한마리 튀겨서 건강한 집밥으로 휴일 마무리합니다... 맛저하세요!
장보고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여름철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저녁 산책길~🚶♀️
고기 야채 듬뿍 먹고 걸어야죠. 습하긴 하지만 바람도 솔솔 불어 빠른 걷기해요~
쩡♡
곡물 발효 효소~
야채 고기 듬뿍 먹고 꼭 챙기는 곡물 효소 부대끼지 않게 소화에 도움주네요~
쩡♡
밀푀유나베 만들어 먹어요~ 🥬🥩
오늘의 야채와 고기 듬뿍 먹을 수 있는 밀푀유나베 만들어 먹었어요. 배추 소고기 깻잎을 켜켜이 2번씩 쌓아 4등분으로 자르고 냄비에 숙주 깔고 차곡차곡 담으면 끝~ 멸치 새우 다시마 육수 붓고 보글보글 맛있게 먹었어요~😄
쩡♡
아,점심식단
제철에 맛보는 청각오이 고추장에 무치고,머위대 들깨가루 듬뿍넣어 볶고 깻잎순, 국은 시래기양지넣어 푹 끓여서 맛나네 잘 먹었네요
쉬리107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항상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