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앤 올리브 크래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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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발사믹 올리브유 드레싱
발사믹 올리브유 드레싱 소스를 다이어트 소스로 추천헙니다. 그 이유는 265g에 365칼로리로 칼로리가 낮습니다. 그리고 발사믹식초가 20.6%라 건강에도 맛도 좋습니다. 이 드레싱을 양상추에 뿌려 먹으면 간편하면서도 맛이 좋습니다. 뿐만아니라 야채에 뿌려 먹으면,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숲속의나무
🍕🫒🍠 🦐 블랙올리브 고구마 또띠아피자
🍕🫒🍠 🦐 블랙올리브 고구마 또띠아피자 딸냄은 안먹고 버리는 블랙올리브 맛을 전 좋아해서 오늘은 블랙올리브 많이 올리고 고구마 새우살 양파 넣고 피자로 구웠어요. 또띠아에 파스타소스만 발라줘도 재료 하나하나 단백하게 맛있습니다👍🍕
레몬그린
*올리브레몬샷 ~~🍋
오늘 아침에 까먹어서 이제야 챙겨먹는~~~🍋 레몬은 디톡스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재료이고 올리브오일 또한 필수지방산으로 나쁜 콜레스테롤을 없애 몸 해독에 좋다고 합니다.😃 [올리브오일2 : 레몬즙1] 올리브레몬샷은 몸 속 독소 배출을 위해 먹는거기 때문에 아침공복에 먹어주는게 좋아요 : ) 하지만, 올리브레몬샷이 모두에게 100% 좋을수는 없으니 먹어보고 속이 좋지 않다면 레몬즙을 물에 희석해서 먹거나 식후에 드세요.
냥식집사
*올리브레몬샷 꿀꺽!!🍋
올리브레몬샷 오늘도 챙겨마셔요~~ 올리브 엑스트라버진2+레몬즙2 섞어서 마시고 있어요~~요즘 많이들 마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똥배를 줄이고자 꾸준히 마시고 있답니다.^^
냥식집사
올리브영 성수
한국에서 제일 크다는 올리브영 구경 다녀왔어여. 올리브영 백화점 이네여 구경 거리는 많은데 사람을이 많아서 제대로는 못 봤어요 . 다음에 다시 와야 겠어요
로블ㅎ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레몬샷 🍋
공복에 올리브레몬샷 한잔 마셔주기 잘~했지요~^^ 효능좋으니 꾸준히 챙겨 마셔요~ ✅️올리브 레몬 샷은 최근 건강을 위한 자연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어요. 이 조합은 소화 촉진, 피부 건강 개선, 항염 작용 등의 여러 효능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특히 고품질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을 함께 섭취하면 항산화제와 비타민, 건강한 지방을 제공하여 심장 건강을 돕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며,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요. 하루 한잔 건강을 위해 실천해 보세요!
냥식집사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올리브레몬샷~🍋
올리브 엑스트라 버진2 + 레몬즙2 을 같이 마셔주고 있어요. 느끼함 없고 목넘김 좋아요~^^ 체중감량에 좋은 효과가 있다니 꾸준히 챙겨봅니다.
냥식집사
*올리브레몬샷 🍋
꾸준히 마셔야 효과가 있겠지요~~ 그래서 꾸준히 챙기고 있어요^^ 요즘 인별에서도 올리브레몬샷 마시는 피드가 많이 올라오네요~~ 좋은 효과보면 좋지요~~♡♡
냥식집사
*요즘 많이들 먹더라구요~[올리브레몬샷🍋]
저도 꾸준히 먹고 있기도 하구요~🍋 올리브엑스트라버진 오일+레몬수 이 두가지만 있으면 끝!! 체중감량도 해주고 피부노화 예방에도 좋다고 하죠~~^^
냥식집사
11/26(화)올리브레몬샷🍋
꼭!!챙겨먹는 올리브레몬샷~~🍋 공복에 꾸준히 마셔주면서 효소 안먹고 있고 체중변화는 크게 없지만 안맞던 옷들이 맞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환절기되면 피부건조가 심한데 건조함도 덜함을 느끼게 되네요.^^
냥식집사
11/25(월)올리브레몬샷🍋
꾸준~~히 마셔주면 피부 노화, 체중감량에 효과있다는 올리브레몬샷~~오늘도 챙겨먹어 봅니다!!
냥식집사
참 크래커
입이 심심해서 참 크래커 먹어요 담백한 맛을 좋아해서 자주 사 먹는답니다
감사하며살자
11/21(목)올리브 레몬샷~🍋
아침 공복에 올리브레몬샷 챙겨마셔요~~ 체중감량, 피부노화에 좋다고 하니 꾸준히 마셔줍니다.
냥식집사
11/19(화)올리브레몬샷~🍋 꼭 마셔주고 있어요.
올리브 레몬샷~~거의 한달 넘게 마시고 있는데 운동도 병행해서 그런거일수 있지만 체중이 줄었어요. 피부도 환~~해진 느낌! 뭐 이건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아주 잘 마시고 있어요.~~♡
냥식집사
간식 귤2개과 치즈토마토 꼬치
아까 아침 산책 때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방울토마토와 귤 15개 샀답니다. 그리고 가방에 메고 집에 왔어요. 방울토마토는 냉장고 넣어놓고 귤은 동생 먹으라고 빼놓는데 저도 너무 먹고 싶어서 2개를 간식으로 먹었네요. 제법 사이즈가 큰 귤이었는데 그래도 맛은 있었어요. 11시까지 출근해서 어머니랑 배달 갔는데 서울대병원 행사장에 꽃배달 했는데 손님들 드시라고 까나페와 치즈 토마토 꼬치가 있더라고요. 우리가 꽃 전해 주는데 조금 드셔도 된다고 해서 치즈토마토꼬치 하나 얼른 먹었네요. 방울토마토 스프링치즈 블랙 올리브를 넣는데 안짜고 맛있었어요. 카나페도 맛있는 게 많았는데 크래커에 올려진 거라 눈 딱 감고 패스했답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부요리]올리브유에 구운 두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제가 추천드릴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뿌리고 잘 구운 두부>입니다. 두부는 아시다시피 단백질과 칼슘, 비타민등이 있어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이런 두부를 저는 일주일에 세번은 먹습니다. 단백질을 챙기기 위해서죠. 그냥 생두부를 먹기도하지만 종종 올리브유에 잘 구워서 먹기도합니다. 그러면 좀더 식감이 좋습니다. 저는 다이어트중이라 따로 소금이나 간장을 뿌리지 않습니다. 두부 그 자체로도 단백해서 오히려 그냥 먹는게 전 더 좋더라구요. 올리브유에 구운 두부 잡숴보세요!
행뽁햐
11/15(금)올리브레몬샷
아침 공복에 올리브레몬샷 꼭 챙겨요. 체중감량에 도움을주고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서 노화방지에도 좋다고 하네요.
냥식집사
아침은 무화과샐러드와 잡곡밥
300g이 빠졌어요. 어제처럼 배고프지 않게 먹고 일찍 자서 이렇게 뺀다면 매번 그러고 싶은데 이게 쉽지 않네요. 어제는 아침 점심 잘 먹고 간식까지 무화과 챙겨먹고 집에 들어와서 배고프지 않아서 저녁시간은 그냥 보냈고 밤에 간식 찾을까 봐 8시 잤어요. 피곤하기도 하고요. 어차피 새벽 2~3시에 매번 깨질 테니 차라리 저녁부터 자는게 수면시간은 확보할수 있어 더 낫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새벽 2시쯤에 눈에 떴으니 6시간 잤으면 잘 잔 거잖아요😁그래서 매번 아침이 배가 고프네요. 오늘 샐러드는 어제 무화과가 생겨서 무화과샐러드 입니다. 샐러드 먼저 먹고~ 샐러드에 두부를 안 넣어서 두부 2개 반찬으로 하고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아침 마무리 했네요. 무화과 샐러드 만들기 우선 무화과 5개 껍질을 까서 4등분을 하고 사과 2쪽을 체썰었어요 접시에 아채믹스 깔고 체친사과 당근 체친배추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를 담고 저당키위드레싱 준비하고 1T 뿌려서 대충 골고루 섞어 줍니다.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올리고 브로콜리(오늘 아침에 삶았어요) 무화과를 골고루 담고 토핑으로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면 맛있는 무화과 샐러드 완성. 오늘은 무화과가 주라 드레싱도 키위드레싱 1T만 넣었지만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기 때문에 저 정도만 넣어도 맛있어요. 먹을 때 이것저것 비벼서 먹어도 맛있는데 나는 굳이 안 비비고 덮밥처럼 대충 떠서 먹기 때문에 그때그때마다 좀 맛차이가 나고요. 브로콜리는 차지키소스나 그릭요거트랑 꼭 같이 먹어요. 다른 야채는 괜찮은데 브로콜리는 그냥 먹기가 가장 걸린다고 해야 되나(ㅋㅋ) 그래서 그릭 요거트로 맛을 줘서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11/14(목)올리브레몬샷 살빠지네요🍋
유명 셀럽들이나 할리우드 배우들이 즐겨 마신다는 '올리브 오일' 여기에 레몬즙을 섞어주면 매일 마시기에 거북하지 않아요~ 저는 10월부터 꾸준히 마시고 있는데 효과가 있다고 느낀건 맞지 않던 바지를 이제 입을수 있게 됐네요. 뱃살이 좀 빠진것 같아요. 🤭 [올리브 레몬샷 레시피] ▪️올리브 오일 2스푼 ▪️레몬즙 1스푼 ▪️소금 약간 여기서 올리브 오일은 '엑스트라 버진' 을 사용하고 레몬즙은 껍질까지 함께 짜여진 레몬즙이 좋아요~~🍋 🍋공복에 올리브 레몬샷을 마시면 어디에 좋을까요? ▪️화장실을 잘가게 한다. ▪️식욕억제 효과가 있다. ▪️독소 배출, 특히 '암 예방' 에 효과적 입니다. ▪️피부가 덜 건조해 집니다.
냥식집사
간식은 무화과5개
간식으로 무화과 5개 정도 먹었어요. 외삼촌이 신안 갔다가 무화과를 사 오셨답니다. 거의 막바지라 맛있게 보이지 않았어도 지금 무화과를 먹는 게 더 중요하죠😄 덜 익은 것도 많아서 칼로 깎아먹었어요. 그래도 무화과라 저는 충분히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1/13(수)올리브 레몬샷🍋
매일아침 올리브레몬샷 마시고 있어요. 올리브오일 1병 벌써 다먹었네요. 올리브오일 2T+레몬즙2T 소금 살짝~
냥식집사
무화과가 들어간 식빵 과자
무화과가 들어간 식빵 과자 바삭하고, 먹을때 무화과가 씹히면 달고 맛있어요. 간식거리로 딱 좋은 것 같아요.
미주장
11/9(토)공복물/올리브레몬샷
아침에 따뜻한 공복물과 올리브레몬샷 마셔줍니다. 요즘에는 아침에 쌀쌀함이 많이 느껴져서 따뜻한물 마시게 되네요. 올리브레몬샷도 공복에 마셔주면 좋데요.
냥식집사
11/5(화)공복물/올리브레몬샷 마셔요.
아침마다 공복에 물한잔과 올리브레몬샷 챙겨마셔요~~^^. 건강한건 꾸준히~~~챙겨야지요~~
냥식집사
11/2(토)공복물/올리브레몬샷🍋
주말 아침에도 공복물 마시고 올리브레몬샷~~마셔요~~^^ 남편한테 올리브레몬샷 마시라고 줬더니ㅋ도망가네요~~~!!
냥식집사
무화과
무화과를 처음먹어봅니다 의외로 부드럽고 맛있네요
코로세움
11/1(금)공복물/올리브레몬샷
11월 첫날 아침도 공복물과 올리브레몬샷 부터 마셔줍니다. 공복물은 따뜻하게 마시는게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고 해서 따뜻하게 마셔줍니다.
냥식집사
참 크래커
간식으로 참 크래커 먹어요 담백한 맛을 좋아해서 자주 사 먹는 과자랍니다
감사하며살자
10/31(목)공복물&올리브레몬샷
10월 마지막날 입니다. 아침에도 역시나 공복물과 올리브레몬샷 마시고 하루 시작했네요~^^
냥식집사
10/30(수)공복에 올리브레몬샷🍋
요즘 제가 챙겨먹는 올리브 레몬샷~~🍋 올리브오일2+레몬즙2 같이 공복에 마셔주는데 전혀 느끼함 없고 마시기 좋아요~~ *효능은? 소화 개선에 도움을 주고,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고,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서 노화방지에도 효과적임!!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