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멜츠 빅 스크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미니 멜츠 빅 스크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겨울 러닝 복장 어떻게 입어야 할까? 여성·남성 추천템 총정리!
겨울에 러닝하시는 분들, 복장 어떻게 입으세요? “추워서 못 뛰겠어...” 하면서도 러닝은 놓치기 싫은 요즘! 저도 그런 1인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실전 경험 바탕으로 겨울러닝복장 제대로 알려드릴게요. 특히 겨울 러닝 복장 여성·남성 각각 다르게 챙겨야 할 포인트도 함께요! ✅ 겨울 러닝 복장 추천 기본 레이어링 기본은 레이어드! 너무 두껍게 말고 똑똑하게! 속옷층(베이스 레이어) 👉 땀 흡수 잘 되는 폴리에스터/메리노울 추천. 면은 피하세요! 보온층(미들 레이어) 👉 플리스, 얇은 패딩 조끼로 체온 유지! 너무 두꺼우면 움직임 방해돼요. 외피(아우터 레이어) 👉 방풍·방수 기능 있는 바람막이 필수! 야간 러너는 반사띠 꼭 확인! 👟 하체·발 보호도 중요합니다 기모 타이즈 + 반바지 조합 압박 기능 있는 레깅스 → 무릎 지지 + 근육 안정화 쿠션 있는 양말 & 방수 러닝화 → 미끄럼 방지 아웃솔 or 미니 아이젠 활용 가능 🧢 머리·손 보온 아이템 비니, 귀마개 → 체온 40%가 머리로 손실돼요 터치 가능 방한 장갑 → 손가락 시리면 낙상 위험 커집니다 🙋♂️ 남성/여성별 겨울 러닝 복장 팁 겨울 러닝 복장 남성 고환 부위 압박되는 타이즈 피하고, 지지대 내장형 언더웨어 추천 겨울 러닝 복장 여성 어깨 통증 예방용 스포츠브라 필수! 기모 안감 있는 겨울 전용 제품 착용이 좋아요 📌 요약하자면, “레이어드 + 방풍 + 지지력” 이 3단계 복장이 핵심입니다! 겨울러닝복장 추천템 챙기고 안전하게 뛰어보세요. 러닝 중 체온은 금방 올라가니까, 옷은 벗기 편하게 입고, 젖은 옷은 꼭 갈아입는 거 잊지 마세요! >>> 나이키 기온에 적합한 러닝 복장 추천
막둥왕자
아침식단🍎🍠🥚🫐
아침은 사과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삶은계란한개 ,미니 고구마 한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 “피곤한 하루 끝!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간단 야식 모음”
🍽️ 늦은 밤 달콤하게 채우는 초간단 야식 모음! 갑작스러운 출출함, 오늘 밤 어떤 야식을 먹을지 고민되신다면?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레시피만 쏙쏙 골라봤어요!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야식 아이디어를 찾고 있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바삭촉촉 치킨 레시피 집에 있는 닭가슴살이나 닭다리살로 소금, 후추 간 후 튀김가루 묻혀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치킨 완성! 간장 양념을 추가하면 감칠맛 업그레이드~ 🥟 군만두&찐만두의 매력 냉동 만두를 팬에 굽거나 찜기로 7분 조리하면 즉석에서 완성되는 야식! 초간단 양념장과 함께라면 두 배로 맛있어요. 🍕 남은 식빵으로 만드는 미니 피자 토마토소스, 치즈, 원하는 토핑만 얹어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오븐 없이도 고소한 미니 피자 완성! 🍳 전자레인지 2분 완성 계란밥 밥에 계란, 치즈, 간장, 참기름을 넣고 돌리면 고소한 한 그릇! 계란찜도 3분이면 뚝딱 완성돼요. 🥬 바삭한 김치전 만들기 잘 익은 김치에 부침가루와 물만 섞으면, 팬에 구워 촉촉하면서도 바삭한 김치전 완성! 🍌 건강한 바나나 요거트볼 플레인 요거트 위에 바나나, 견과류, 꿀을 얹으면 부드럽고 달콤한 간단 간식 완성. 🍲 즉석 국물요리로 속 든든하게 즉석 육개장, 설렁탕 등을 뜨거운 물만 부으면 간단하게 준비 가능! 즉석밥과 함께라면 더욱 푸짐해져요. 🔥 에어프라이어 요리의 무한 매력 삼겹살, 감자버터구이, 만두피 미니피자 등 다양한 요리를 에어프라이어 하나로 간단하게 완성! 🌟 지금 바로 더 많은 간편 야식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다양한 야식 팁과 상세 레시피는 여기서 모두 만나볼 수 있어요! 간편하게 만들고 맛있게 즐기는 야식 아이디어로 늦은 밤 행복을 더해보세요.
카이안
최애 운동복 등극!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
운동을 즐기는 남자들에게 '최애 운동복'은 퍼포먼스와 편안함, 스타일을 모두 충족시켜야 합니다. 저는 최근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를 만나 이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파트너를 찾았습니다. 처음 접했을 때 느껴지는 소재의 고급스러움은 '역시 나이키'라는 감탄사를 자아냅니다. 상하의 모두 적용된 드라이 핏 기술은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켜, 격렬한 운동 후에도 피부에 달라붙는 불쾌함 없이 쾌적함을 유지해줍니다. 축축함 없는 산뜻함은 운동 집중도를 확실히 높여줍니다. 디자인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미니멀리즘을 채택했습니다. 상의는 활동성을 보장하는 레귤러 핏, 하의는 다리 라인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테이퍼드 핏으로 트렌디하면서도 기능적입니다. 특히 하체의 테이퍼드 핏은 스쿼트나 런지 시 걸림 없이 부드러운 움직임을 선사하며, 운동화와 매치했을 때도 멋진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이 운동복의 가장 큰 장점은 움직임의 자유로움입니다. 탁월한 신축성 덕분에 스트레칭, 웨이트, 러닝 등 어떤 동작에서도 옷이 몸을 구속하는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마치 몸의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움직임에 동화되어, 운동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내구성 또한 뛰어나 잦은 세탁에도 변형 없이 처음의 상태를 잘 유지합니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 덕분에 운동복 외에도 일상적인 캐주얼룩으로도 활용하기 좋아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는 기능성, 착용감, 스타일 삼박자를 모두 갖춘 완벽한 운동 파트너입니다. 여러분의 운동 시간을 더욱 즐겁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이 제품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저에게는 이미 최고의 운동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대문63
최애 운동복은 - 다이나핏 애슬레저룩
바디라인을 정리해주는 컴프레션 소재와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에요. 무엇보다 유나처럼 복근이 강조되는 크롭 기장이라 운동할 때도 스타일은 필수라는 분들께 강추! 부드러운 트리코트 원단으로 착용감이 정말 편하고, 허리선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하이웨이스트 스타일이에요. 골반 라인 강조하고 싶다면 이건 무조건… 진짜 잘 빠졌습니다. 운동 후 카페룩으로도 OK 요즘 애슬레저룩은 운동 끝나고 집 가기 아까운 패션이잖아요. 꾸안꾸 무드 제대로 살릴 수 있는 스타일이라 데일리룩으로도 손색 없어요
로앰
아침은 고구마와계란🍠🥚
아침은 고구마와 계란으로 챙겨 먹어요 미니 밤고구마인데 달고 맛있어요
들꽃7
마지막 고구마🍠
캐시로 구매한 해남 고구마 싹이 나려고해서 다 삶았어요 미니여도 맛있어요
들꽃7
홍삼 절편
면역력에 도움되는 홍삼 오늘은 홍삼절편으로 챙겨 먹어오 한봉지에 미니 세개 들어 있어요
들꽃7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산책겸 꽃배달, 중부시장
라떼랑 7시 23분에 산책겸 나와서 우리 꽃가게에 7시 56분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라떼가 가자는 곳으로 가서 마로니에공원 방통대까지 들렀다 갔네요. 오늘 8시 반까지 서울대병원 간호대학 강당으로 꽃배달이 있어서 라떼는 이모에게 맡기고 8시에 큰 꽃다발 5개 들고 배달나가고 끝내고 돌아와서 라떼랑 8시 42분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중부 시장에서 견과류 살것이 있어서 라떼랑 걸어서 중부시장 갔다 왔는데 생각을 잘못한 것 같아요. 거의 중부시장 다 왔는데 벌써 힘이 빠지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땅콩과 캐슈넛 사가지고 다시 대학로 왔는데 너무 힘이 드니까 집에 들어가지 말고 라떼랑 계속 그냥 가게 있을 생각이었답니다. 나 동작 수업 1시간만 이모가 봐주면 될 거 같았거든요. 막상 가게에 9시 50분쯤 도착했는데 1시간동안 라떼 좀 봐달라니까 이모가 난색을 표하더라고요. 1시간은 너무 힘들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바로 집으로 갔답니다. 아파트 도착했을때 벌써 만보가 넘었더라구요. 계단오르기 인증사진도 찍었어요. 집에는 10시 9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1,700보네요. 얼른 라떼 밥먹이고 암병원에서 11시 수업이라 나도 얼른 나가야 되는데 너무 지쳐서 꼼짝을 못하겠더라고요. 와서 견과류를 계속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러다 단백질과 미니 하나도 먹었어요. 시간이 없는데도 먹는다고 금방 일어서지 못했네요.😆 다음부턴 무리하면 안되겠죠? 중부시장 갈 때는 무리라고 생각을 못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과 프로틴 드링크와 바
라떼랑 산책하고 있는데 빈속에 나왔더니 배고프고 살짝 어지러운 것도 있어서 라떼가 간식 먹겠다고 벤치에 앉을때 나도 견과류 빼서 먹었답니다. 물론 나 혼자 먹진 않고 라떼도 좋아해서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특히 우리 라떼는 아몬드 캐슈넛 땅콩만 좋아한답니다. 다른건 안먹더라구요. 집에와서 아침 차렸네요. 산책나가기 전에 빨래 한 것도 널어야 했고 9시 초반에는 엄마 면회하러 나가야 되기 때문에 간단히 차렸어요. 시간 안 되면 길가에서 먹을 수 있는 걸로~ 접시엔 당근 스틱과 미니오이 2개, 방울 토마토 5개, 사과 한쪽, 자두 3분의 1 담았고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까지 단백질도 꼭 먹으려고 챙겼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입니다. 단백질24g, 250ml 105kcal 입니다. 이런 것들은 다른맛과 같은데 테이크핏에서 고소한 맛이 제일 잘 넘어가고 맛있네요. 더단백 프로틴은 40g,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더단백은 단백질g 수가 높아서 골랐는데 영 잘못 고른 것 같아요. kcal도 높지만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코바라고까지 적혀 있더라고요. 보기에도 완전 초코바죠😅 안에 크렁키하고 맛도 거의 초코바랍니다. 당류도 7g이나 있어서 먹을 때 좀 불안한데 우선 샀으니까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부턴 그것도 체크해야겠어요. 산책할 때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 야채와 과일 먹고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 바까지 먹고 남은 당근 스틱은 저렇게 비닐에 담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시간 없으면 싹 다 챙겨서 나와야 하나 했는데 당근스틱 몇 개만 가져가네요. 근데 막상 이거 먹는 건 까먹었답니다. 나중에 점심에 먹었어요. 견과류까지 쳐서 이 정도 먹으니까 450kcal 정도 하고 든든하더라고요. 물론 그 든든함이 오래가진 않지만. . . 그런데 프로틴 드링크 때문인지 지하철만 타고 갔는데도 약간 멀미가 났답니다. 이게 혼합 음료고 우유는 아니라도 깔끔한 편은 아니니까 울렁거릴 수 있겠더라고요. 아무래도 도보로 움직일 때가 아니라면 프로틴 드링크는 빼야 될 것 같아요. 여기서 하나 또 배웁니다. 난 우유만 멀미의 나쁜 줄 알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비빔국수 레시피
다이어트 비빔국수 입니다 재료준비: 유러피안채소 미니오이 양배추 소면 양념장 : 저당고추장 고추가루 진간장 참치액젓 복숭아청 들기름 소면은 소량만 준비하고 채소를 듬뿍넣는게 포인트에요. 채소를 채썰어 올리고 양념장은 삼삼하게 넣어요. 아주 맛있으면서도 다이어트에 좋은 레시피였습니다.
지니5205236
메밀전
비가오는 월요일 메밀전 해서 먹었어요 대구탕 끊여 먹고 남은 미나리 넣었어요 메밀전에 미니리도 잘 어울리네요
들꽃7
고구마🍠
아침에 고구마 삶아서 두개 먹었어요 해남 밤 고구마인데 미니 사이즈에요 작아도 맛있어요
들꽃7
고구마와계란🥚🍠
아침은 미니 고구마랑 삶은계란 한개로 먹고 이른점심 먹어야겠어요
들꽃7
레몬 히비스커스 에이드
달콤한 맛과 상큼함 청량감이 넘치는 레몬 히비스커스 에이드와 카페라떼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한 미니 까눌레 먹으며 즐거운 시간 보내네요.
쩡♡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우리나라 사과가 맛있어요
사과가 참 맛이 좋아요 새콤달콤 단맛이 아주 강해서 좋아요 미국 사과는 미니 사과이더군요
마음그릇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크샷추 만들어 마시고 겨우 정신 차려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두부 과자입니다 아침에 야채 챙긴 거예요. 야채 맥주는 이틀 전에 갔다온게 있구요. 통에다가 당근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오렌지 포도 넣고 냉동실에 있는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하나 가져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과 파프리카 자두 더하고 한편에 방울토마토 포도 오렌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잘라 올렸네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조금 뿌리고 그린올리브도 넣어 만들었어요.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는데 이것도 마지막이었답니다. 먹을땐 맛있게 먹었네요. 마지막에 닭고기도 맛있었답니다. 두부 과자는 왓더 파머스 제로 두부과자인데 당분이 제로인거고 45g에 245kcal 입니다. 두부 과자라 단백질이 좀 들어있을까 싶었는데 단백질은 생각보다 작았네요. 그보다 탄수화물이 더 많았어요. 두부 과자는 달지 않은 과자에 더 가깝답니다. 반을 남길까 싶기도 했지만 먹다 보니까 금방 다 먹었어요. 마그네슘 먹기 전에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맛있게 다 먹었는데도 입이 심심했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하나♥️
히히 간식타임들 다들 하셨나요 ㅎㅎ 일할떈 뭐가 그렇게 입이 궁금한지 ~ 탕비실에서 트윅스미니 하나 갖고와서 오물오물해봐용🎶 아주달아요 진짜 ^^
자스민꽃
중국에 있다는 특이한 주거용 건물
마치 미니어처 장난감 같이 아파트 구조가 정말 특이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아침에 견과류가 있었어도 양이 작았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나고 1시부터 바로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먼저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거예요. 야채 믹스 1팩과 통에 당근이랑 오이스틱, 씻어놓은 포도를 담았답니다. 지금 파프리카도 준비 안 됐고 고구마도 있긴한데 채를 못 썰어서 당근만 딸랑 있네요. 빨리 해야되는데... 그리고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하나 챙겼습니다. 60g에 115kcal예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씻어 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린 다음에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잘라 넣네요. 이거 먹기 전까지 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사실 할 일도 있었는데 점심부터 얼른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단백질 쉐이크에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마시려고 어제부터 준비해 놓은 거거든요. 닭가슴살은 60g만 먹었으니 이걸로 더 보충해주는 것도 좋겠죠. 저렇게 섞이는 건 처음 사보는데 스위치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입니다. 아몬드 브리즈 팩에 넣어서 흔들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컵에 담았답니다. 처음에는 묽더니 끝부분은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동글동글한 게 약한 씹히는게 보였어요. 물이나 우유로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는데 물은 심심하고 우유는 좀 kcal가 나가니까 아몬드브리즈가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맛은 단백질 음료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했어요. 씹히는게 있으니까 확실히 더 좋긴 하더라고요. 단백질 음료 열량은 180kcal입니다. 그리고 빙수 먹을 거지만 먼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사실 아침 먹고 먹었어야 되는데 아침이란게 너무 야채만 있어서 그때는 잊어 먹었네요. 지금이 든든하니 좋겠죠?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을 먼저 만들었는데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가졍온 포도 다 넣고 샷 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얼음 넣어서 갈았답니다. 크샷추 얼음을 그릇에 넣고 오트밀요거트 조금 올리고 팥까지 조금 올린다음 견과류와 시리얼 더해서 크샷추 팥빙수까지 만들었어요. 사실 크샷추 슬러시에 우여곡절이 있어요. 잘 만들어놓고 뭔가 필요해서 잠깐 도깨비방망이를 손을 뗐다가 이게 엎어진 거예요ㅠㅠ 너무 아까워서 주워 담아가지고 그릇에 넣는데 슬러시 느낌이 아니고 거의 음료가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빙수 만들 때 빙수 얼음을 조금 더 넣네요.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오늘 크샷추는 포도랑 크린베리 액기스가 조금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더 커피 느낌은 안 나고 과일음료 같았답니다. 그리고 포도를 통째로 갈았더니 가끔 씨도 씹혔어요. 시리얼이랑 다 같이 꼬독꼬독 씹어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허기, 다이어트를 망치는 건 양보다 “타이밍과 정체”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우울·스트레스 같은 감정이 만든 ‘가짜 배고픔’은 먹어도 공허함이 남죠.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을 구별하고, 바로 써먹을 대처 루틴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1️⃣ 진짜 vs 가짜 배고픔, 이렇게 구분해요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강해지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거나 에너지가 떨어지는 느낌이 동반됩니다. 무엇이든 먹어도 만족감이 생기고 진정되죠. 가짜 배고픔은 감정이나 상황이 촉발합니다. 갑자기 강하게 올라오고, 특정 자극 음식(달고 짠 것, 바삭한 것)을 강하게 원하며, 먹고도 공허함이 남기 쉽습니다. ⏳ 진짜: 서서히 증가 · 어떤 음식도 OK · 먹고 나면 진정 ⚡ 가짜: 갑작스럽게 폭발 · 특정 음식 집착 · 먹고도 허전함 2️⃣ 왜 ‘가짜’가 생길까? 우울·불안·스트레스가 쌓이면 세로토닌이 떨어지고, 몸은 이를 보상하려 단맛·지방 맛을 찾게 됩니다. 동시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올라가 식욕 관련 호르몬 균형이 흐트러지죠. 수면 부족과 밤 늦은 시간도 문제입니다. 생체시계가 어긋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출렁이고, 다음 허기가 일찍 찾아옵니다. 환경 신호도 큽니다. 광고·알림·야식 사진, 야근 책상 위 간식 바구니 같은 ‘트리거’는 뇌에 자동 반응을 일으켜 배고픔처럼 느끼게 만들어요. 😵 감정: 우울/짜증/외로움 → 달달·짭짤 간식 탐색 😴 수면: 부족/야행성 습관 → 다음 날 허기·식탐 증가 🧠 트리거: 소파+넷플릭스, 알코올 한 잔, 야근 알림 → 조건반사적 군것질 3️⃣ 10분 셀프 체크: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래 순서대로 해보세요. 짧지만 효과적인 감별 루틴입니다. • 물 1컵 마시기 → 10분 대기 • 마지막 식사 시각 확인 → 3시간 이상 지났나? • 지금 감정 한 줄 기록하기(기분/피곤/스트레스 지수 0~10) • 먹고 싶은 게 “아무거나”인지, “딱 그거”인지 확인 • 배고픔 강도 0~10 점수 매기기 ➡ 3시간 이상 지났고(또는 운동 후), 배고픔이 6점↑이며 아무 음식이나 괜찮다 → 식사/간식으로 대응 ➡ 3시간 미만이고, 특정 음식 집착+감정 점수 높음 → 가짜 배고픔 가능성↑, 아래 루틴으로 우회 4️⃣ 바로 쓰는 대처 루틴과 간단한 선택법 • 가짜 배고픔이 올 때는 잠깐 호흡을 고르거나, 입을 심심하지 않게 가볍게 달래는 게 좋아요. 🚶 산책 5~10분 → 물 한 컵 → 심호흡 5회 🫖 입이 심심할 때: 허브티, 오이·방울토마토 • 간식이 당길 때는 조금 더 가벼운 걸로 바꿔 보세요. 🍫 초콜릿 → 카카오 80% 이상 2~3조각 🍪 쿠키 → 그릭요거트 + 견과 + 계피 🍟 감자칩 → 구운 병아리콩이나 김구이 • 정말 배가 고플 때는 단백질+섬유질 간식이 좋아요. 🥛 그릭요거트 100g + 베리 🥚 삶은 달걀 2개 + 미니오이 🫘 무가당 두유 1팩 + 호두 몇 알 • 저녁 시간에는 환경을 정리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취침 1시간 전 화면 끄기 🧼 주방 정리, 간식은 안 보이게 두기 📝 내일 아침 메뉴 미리 정하기 ⚡⚡⚡ 먹어도 허전하다면 배가 고픈 게 아니라 마음이 지쳤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물 한 컵과 10분의 기다림, 그리고 단백질+섬유질 중심의 작은 간식만으로도 ‘가짜’ 허기는 충분히 지나갑니다. 오늘부터 허기를 의심해 보고, 몸이 아닌 마음이 원하는 것을 돌봐 주세요. 그 순간이 다이어트의 분기점이 된답니다.
geniet
[설탕제로•당류제로] 제로 초콜릿칩
군것질을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간식은 당류를 낮춰서 너무 좋아요. 롯데제과에서 나온 [설탕제로•당류제로] 제로 초콜립칩 쿠키, 제로 쿠앤크 샌드, 제로 미니 카카오샌드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요. 제로 초콜릿칩 쿠키는 맛도 일반 초콜릿칩 쿠키와 비슷하고 나쁘지 않더라구요~ 혈당 스파이크 오를까봐 과자먹을때마다 늘 걱정스러웠는데 당류제로 과자로 먹으면서 그나마 과자폭식은 사라진 것 같아요. 저처럼 과자덕후이신 분들은 참지않고 설탕제로/당류제로 과자로 골라드시면 당조절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당류제로 신제품 과자 나오면 다 맛보고 있네요.ㅎ
Jin22
라떼는 미용, 병원 한번에~(누나는 간식)
아침 먹고 라떼랑 8시 18분에 나왔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천천히 병원까지 갔네요. 병원은 9시에 열어서 근처에서 좀 더 걷다가 간호사분 와서 혹시 미용이 언제 예약 가능한지 물어봤답니다. 오늘 내일이 다 꽉 찼더라고 하더라고요. 아예 일찍이나 아예 늦게 밖에 없다는데 조금 정리해 주셔서 오늘 10시에도 가능하다는 말 듣고 오늘 받기로 했답니다. 오늘 동작치료 수업만 취소하면 가능할것 같더라고요. 내일은 또 엄마면회 가야되고 그 다음엔 비 오고 퇴근하고 나서는 병원까지 빠듯하게 가야 되고 그냥 오늘이 제일 낫겠더라고요. 라떼는 오늘 바로 10시에 미용하고 2층 올라가서 귀 약까지 넣고 다 할 거랍니다. 그걸 예감해서인지 병원이 보이는 저 맞은편에서도 표정이 심각하답니다. 병원 근처만 와도 자기가 하기 싫은일을 하게 될 줄 알아봐요.ㅋㅋ 미용은 실장님이 출근하시는 9시 45분 넘어서 가능했네요. 9시 55분 정도부터 시작했고 라떼가 워낙 발털를 깎는 걸 싫어해서 그때만 내가 꽉 잡아주고 발만 끝나면 나는 얼른 라떼 안보이게 아예 나간답니다. 내가 없어야 실장님이 훨씬 더 수월하게 미용을 하시거든요. 보통은 미용이 1시간쯤 걸려서 카페에서 편안하게 커피 1잔 마시고 기다렸는데 갈수록 시간이 짧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파프리카를 사야 될 것 같아서 그냥 걷기에 전념했어요. 식자재유통마트까지 갔다 왔는데 파프리카가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비싸서 다른 데서 샀네요. 그랬더니 만 보를 넘겼답니다. 그리고 이때쯤이면 다시 더워졌었답니다. 너무 더워서 판사랑 동물 병원 근처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들어가서 저당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었네요. 라라스윗 저장 복숭아 생요거트 바입니다. 선전하는거 보고 먹고 싶었는데 여긴 1,200원이라 하나 먹었어요. 70ml에 80kcal이고 당류는 3g 들어갔고 알롤루스도 넣네요. 맛있게 먹어도 찐하니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이 조금 아쉽긴 했어요. 시간은 아직 조금 있는 것 같고 전화는 아직 안 와서 다시 그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서 제로 스크류바 먹었답니다. 0kcal라니까 괜찮겠죠?ㅋㅋ 저렇게 다양한 아이스크림과 못 먹어본 아이스크림이 많지만, 양심상 두 번째 건 이거 골랐네요.😅 그리고 막 뜯어서 꺼내 먹는 이거는 600원이에요. 막 꺼내 먹는데 전화가 와서 얼른 아이스크림 먹고 라떼 데리러 갔답니다. 라떼는 11시 17분까지 미용하고 2층 올라가 병원가서 귀에 약 넣고 나랑 얼른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수업은 취소했지만 12시 근무까지 늦을까봐. 마음이 조금 급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우리 라떼 들어올 때 쯤 사진도 찍었어요. 벌써 11,000보네요. 우리 라떼는 귀에 약 넣고 흡수 잘 되라고 잠깐 귀를 막아놨답니다. 하지만 집에들어가가자말자 귀찮다고 금방 풀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떨어질때 초코 🍫
간식으로 트윅스미니 하나 꺼내먹어용♥️ 요건 앉은자리에서 여러개 순삭이긴하지만 ,,ㅋㅋㅋㅋ 오늘은 당충으로 하나만요 ^^
자스민꽃
크림치즈 원플원♥️
미니 크림치즈 샀어요🎶 요거 비싸서 잘 안묵엇는데 원플원으로 헀는 ㅋㅋㅋㅋ 12개짜리 원플원으로 8천원 싸게삿죠 ^^ 하나씩 간식으루 묵어욤
자스민꽃
빅씨스님 루틴😀😀
허...ㅋㅋㅋㅋ 빅씨스님 역대급 루틴 나왔네요. 전에 유산소 루틴도 좋아서 여러번 헀는데 요건 프런트 런지부터 플랭크 , 스쿼트까지 없는 동작이 없다요 좋네요 😉🤟
자스민꽃
아침식단🥚
아침은 단백질 보충 위해서 계란 한개와 미니 단백질 바 한개 챙겨 먹어요
들꽃7
후식
커피와 미니빵 후식으로 달콤한 빵과 부드러운 라떼가 잘 어울리네요
애플짱
아침과일🍎🫐
식후과일로 블루베리와 김냉에 보관한 미니사과 반개 먹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