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아이스 모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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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젤리 얼먹요~🤭
오늘은 아이스크림 대신 얼려둔 곤약젤리 냠냠해봅니다아😆 손 시려워서 둘째 손수건으로 감싸서 먹구있어요 ㅎㅎㅎㅎㅎ
자스민꽃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아침에 커피를 너무 많이 내렸다면, 그냥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울 수 있다. 다행히 남은 커피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커피는 특히 다른 음식에 비해 상온에 방치될수록 산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커피가 식은 후에는 열에 강하고 밀폐 가능한 용기에 옮겨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하루나 이틀 내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남은 커피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휘핑 커피 만들기 유행했던 달고나 커피처럼 인스턴트 커피 대신 남은 커피를 사용해보자. 남은 커피를 설탕과 함께 졸여 농도를 진하게 만든 뒤 몇 분간 휘핑하면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완성된다. 여기에 얼음을 넣고 우유를 부어 오후 간식으로 즐기거나 코코아 가루를 넣어 모카치노로 변형할 수도 있다. 2. 커피 얼음 큐브로 보관하기 남은 커피를 얼음 틀에 부어 얼리면, 아이스 커피에 넣어도 희석되지 않고 진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우유나 크림을 섞어서 얼리면 색다른 커피 큐브도 만들 수 있다. 3. 스무디에 첨가하기 커피 얼음 큐브를 믹서기에 넣고 단백질 파우더(바닐라나 초콜릿 추천)와 우유를 함께 갈아보자. 또는 남은 커피를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얼린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얼음과 함께 스무디로 만들어도 좋다. 4. 베이킹 재료로 활용하기 남은 커피를 케이크나 브라우니 같은 디저트 레시피에 물 대신 사용해보자. 특히 박스 믹스 제품에 활용하면 깊고 풍부한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샐러드 드레싱 만들기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커피-발사믹 드레싱은 시금치 샐러드에 부드러운 치즈, 배, 호두와 함께 곁들여도 잘 어울린다. 6. 칵테일 도전하기 커피 리큐어가 없다면 남은 커피로 직접 만들어보자. 커피와 흑설탕을 졸여 진한 시럽을 만든 후, 럼, 버번, 보드카 중 하나를 더하고 계피나 정향을 넣어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서 며칠간 숙성시키면 된다. 이렇게 만든 커피 시럽은 칵테일에 사용하거나 얼음과 함께 마시거나 아이스크림에 뿌려 먹어도 좋다. 7. 고기 마리네이드로 써보기 고기를 부드럽게 할 때 커피를 사용할 수 있다. 커피 1컵을 3분의 1로 졸인 뒤 식히고, 우스터소스, 다진 마늘, 신선한 로즈마리, 후추, 기름을 섞어 마리네이드 소스를 만들어 곁들여 보자. 8. 식물 비료로 사용하기 커피 찌꺼기처럼 남은 커피도 식물 비료로 사용할 수 있다. 커피를 물과 1:3 비율로 희석한 뒤 화분에 부어준다. 커피에는 질소, 마그네슘, 칼슘이 풍부해 식물 줄기를 튼튼하게 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희석한 커피를 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먹다 남는 커피는 없는데 커피의 활용도가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가요 ?
뽀봉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다시 쪘어요😂 어저 점심부터 문제였어요. 가게에 빵 한쪽만 남았다고 오나오 챙겨갔는데 오트밀만를 20g 챙겨가면 뭐 하나요? 그릭요거트는 왕창 담았는데. 샐러드, 빵 한쪽, 땅콩버터 넣은 오나오까지 먹었는데도 배가 안차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 고구마, 남은 시리얼에 시계열까지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어서 겨우 멈췄네요. 그래서 한 시간 정도 지나니 배부른가 싶었는데 어제가 생각보다 추워서 라떼를 집에다 데려다 놓고 만보가 안되서 나 혼자 나왔거든요. 오늘 먹은 곡물 식빵과 식구들 먹을 작은 공기 햇반도 사서 13,000보로 들어오니 그새 배 다 꺼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참다가 가장 먹으면 안좋은 잠자기 직전에 또 견과류 반 통을 먹었어요. 그러니 찔줄 알았죠🤣 에휴😮💨 그놈의 잠자기 전 간식이 가장 문제네요. 반성은 그 정도 했고 아침은 잘 먹었답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늦게 시작했어요. 자꾸 늦어져서 걱정입니다. 늦었으니 차지기 소스는 패스 했고 감 하나 깎아서 얼른 야채 믹스 씻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사과는 따로 땅콩버터 발라서 3쪽만 내고 우선은 곡물 식빵 한쪽만 냈답니다. 사진을 한 쪽만 찍혔는데 먹고 나서 한쪽을 더 먹어서 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방울토마토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처음 맞는 먹어봤는데 이렇게 먹는게 맛있어서 오늘도 준비했는데 이때만 해도 빵에다 땅콩버터 쓸 생각을 안 했거든요. 그럴 줄 알았으면 땅콩버터사과는 오늘은 패스하는건데... 어제는 사과부터 시작했는데 오늘은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사과는 샐러드중간에 먹었어요. 처음 한쪽은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방울 토마토를 올렸어요. 윗부분을 조금 뜯어낸 건 그냥 빵맛이 궁금해서 뜯어내서 먹을 때 저것부터 먹었는데 역시 비싼 만큼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먹었는데도 절차고 섭섭해서 결국 한쪽 더 빼서 먹었답니다. 샐러드도 다 먹어서 샌드위치로 만들어왔어요.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 6개 올리고 땅콩버터1t 정도 넣고 캐슈넛과 피스타치오들 조금 더했어요. 비주얼이 깔끔하죠? 근데 생각해 보니까 땅콩 버터와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바르면 되겠더라고요. 사과 샐러드 레시피도 그렇게 많이 하시는 거 보니까 그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번엔 그렇게 시도해보려구요.😉😊 푸짐하기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저녁 일찍 먹으니 간식 생각 나네요~~ 미니컵케익으로 오늘은 보이차랑 함께요
예지영준맘
황치즈
저녁 먹기전에 배고파서 황치즈 샌드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ㅎ 원래 남편이 먹겠다고 해서 꺼냈는데 저는 황치즈를 좋아하는데 남편은 먹자마자 자기 스타일 아니라고 다 먹으라고 주네요 제가 맛있게 먹었어요
로블ㅎ
늦은 점심은 두끼 떡볶이~♡
만보 걷고 애들이 픽한 두끼 떡볶이에 갔어요~ 아침도 늦게 먹어서 점심도 늦었네요 소스 종류별로 하나씩 로제, 마라, 궁중, 크림 떡볶이 만들어서 먹고 먹고 싶던 튀김이랑 붕어빵도 마음껏 먹다보니 배가 터질것 같아요 마지막엔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했어요~
우리화이팅
"먹기만 하면 가스 찬다?"...성분 끝말에 '올' 있으면 피하라!
"먹기만 하면 가스 찬다?"...성분 끝말에 '올' 있으면 피하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 불편함을 유발하는 복부 팽만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일 때가 많지만, 결코 유쾌하지 않다. 복부 팽만감이 생기는 원인은 변비나 음식 알레르기, 특정 음식 섭취,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하다. 평소 복부 팽만감으로 불편함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이라면 여러 장 건강 전문가들이 권하는 복부 팽만감 완화 팁에 집중해보자.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위민스헬스’에서 소개한 내용이다. △장 건강에 맞춘 식단 아침에는 시금치, 케일, 셀러리, 사과, 레몬, 생강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들로 스무디를 만들어 먹어보자. 이러한 식품에 들어있는 식물성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고, 소화가 잘 되도록 한다. 평소 과일, 채소, 견과류 등을 통해 식이섬유를 하루에 30g 이상 충분히 섭취하면 변비 및 복부 팽만감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가스가 들어있는 복부 팽만감을 유발하는 탄산음료는 자제하도록 한다.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 수면 장에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가 있는데 요거트와 같은 식품이나 유산균 보충제 등으로 좋은 박테리아를 보충하면 가스를 생성하는 나쁜 박테리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운동을 하면 장 운동을 촉진해 가스가 차는 걸 막을 수 있다. 소화에 있어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이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수면도 매우 중요하다. 장도 재충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소화시스템이 계속해서 일하게 되고, 이처럼 장 운동이 불규칙해지면 가스가 찰 수 있다. △식품 라벨 확인 감미료로 사용되는 소르비톨, 자일리톨, 에리스리톨, 만니톨, 락티톨 등 '올(-ol)’로 끝나는 당알코올도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장을 볼 때 식품 라벨을 확인해보도록 한다. 이러한 성분은 아이스크림, 사탕, 제과류에 많이 들어있다. △식사는 앉아서 천천히 가능하면 매일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장은 예측할 수 있는 환경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식사를 거르거나 들쭉날쭉한 시간에 식사를 하는 습관, 특히 밤 늦게 먹는 습관은 장의 운동을 흐트러뜨려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다. 식사를 할 때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도록 한다.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으면 소화기관이 음식을 분해하는 데 더 많은 노력을 들여야 하며, 급하게 먹거나 말을 하면서 먹으면 공기를 더 많이 삼키게 되어 가스가 찰 수 있다. △여행과 일정 변경에 대비 평소 복부 팽만감이 잘 생기는 사람이라면 여행에 앞서 유제품이나 빵, 십자화과 채소 등 복부 팽만감을 유발하는 음식은 미리 자제하는 것도 좋다. 여행 중에는 시차로 인해 장 기능이 떨어지고, 평소 먹지 않던 음식을 먹게 되어 복부 팽만감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한다. ============== 복부 팽만감이 생기는 원인은 변비나 음식 알레르기, 특정 음식 섭취,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하다.
뽀봉
의외로 납득이 되는 하겐다즈가 비싼이유
멸균식을 하는 항암환자들에게 허락된 유일한 아이스크림 작은 컵 기준 코스트코에서 할인할 때 구입하면 개당 2400원 꼴 그래도 투게더가 사먹기 젤 만만함.. 우리의 혀는 하겐다즈를 환영한다. 하지만 우리의 수입은 이것을 거부한다.
야고
간식 꿀떡과 오징어(+와사비그릭요거트)
점심을 2시부터 그렇게 잘 먹었는데도 집에 있는 간식들이 땡기는 거 보면 역시 집에서 밥 먹은 게 위험한가 봅니다. 하지만 그냥 먹었어요.ㅋㅋㅋ 이 꿀떡은 어제 제가 아는 분이 내호의에 대한 감사 의미로 몇 가지 선물을 주셨는데 떡박스가 있었어요. 여러가지 종류의 떡이 조금씩 담아진 미니박스인데 어제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줬어요. 나는 다이어트 하니까 엄마하고 동생 먹으라고 줬는데 동생은 소화가 어렵다고 안 먹고 엄마가 드셨고 먹다가 꿀떡 3개만 남겨놓으셨네요. 엄마는 충분히 떡을 먹었으니 더 먹지 않을 건데 버리면 너무 아깝고 이걸 주신 분들의 고마움도 생각해서 제가 하나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그냥 2개도 마저 먹었어요. 이 꿀떡 3개 작은 미니 버전이긴 했지만 원래 떡 자체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칼로리는 적지 않죠.😅 그리고 며칠 전에 목포에 있는 우리 외사촌 언니가 우리 동생이 마른오징어 좋아한다고 한 축을 사서 보내줬거든요. 마른 오징어가 사이즈도 크고 깨끗하고 덜 짜서 상급의 오징어인데 나도 한번 간식으로 먹을라고 벼르고 있었답니다. 마른오징어는 열량도 적지 않고 짜서 먹게 되면 여러모로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 되니까 바로 먹진 못하고 눈치보면서 있다가 오늘 한번 챙겨먹었네요. 우선 한 마리 다 먹기에는 워낙 오징어가 크기도 하고 양심에 찔려서 다리 2개랑 위아래로 자라서 한 마리에 5분의2 되게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데치듯이 살짝 끓여서 자가위로 얇게 먹기 좋게 잘랐답니다.. 그리고 내가 와사비 마요네즈 좋아하는데 마요네즈 는 다이어트하면서 거의 안 먹는 소스거든요. 마요네즈 자체가 워낙 고칼로라 그릭요거트로 대체했어요.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와사비 듬뿍 넣고 그릭요거트 신맛이 조금 걸릴까봐 알룰로스 조금 추가해서 열심히 저어줬는데 오징어 찍어 먹기엔 좋았어요. 와사비 마요네즈는 꼬소함과 톡쏘는맛이 어우러져서 맛있는데 와사비 그릭요거트는 톡쏘고 단맛도 나고 그릭요거트 산미까지 오징어 먹기에는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 그리고 사진만 보면 와사비마요네즈인지 와사비그릭요거트인지 아마 구분하기 쉽지 않을 거예요.ㅋㅋㅋ 먹을 때는 너무 좋았지만 막상 먹고 나니 배가 부를까 후회는 좀 들었답니다.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시간이 너무 흘러서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땐 4시 50분이었거든요. 어두워지면 라떼가 추워할까 봐 아무래도 걱정이 되네요. 어머니 퇴근하시니까 퇴근하는 어머니한테 라떼랑 집에 들어가라 그러고 나 혼자 좀 걸어야겠어요. 1시간 정도 걷는다고 간식 먹은 칼로리를 다 소비하진 못하겠지만 안 걷는 것보다 낫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
오늘 알람도 두번이나 못듣고 늦잠 잤어요 요즘 피곤하고 추워서 못일어나겠더라구요 미니돈까스랑 어묵국 후다닥 끓여서 아이들 차려줬습니다. 주말에는 잠 좀 푹~~ 자야겠어여^^; 한주간 고생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오후되세요^^!
seabuck
식후엔?
식후엔 커피죠!!!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동동 시원하게 내리러 갑니다
2민트홀릭
아침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이모랑)
1.1kg이 빠졌어요. 생각보다 많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점심 두 끼 먹고 아이스 라떼 마시며 언니들이랑 두 시간 이상 수다 떨고 한 2시간반 일한 거 밖에 없는데 한 500~600g만 빠지면 좋겠다 싶었데 조금 더 빠졌네요. 수다가 칼로리 소모가 많았을까요?🥰 뭐 이유가 있었겠죠? 이렇게 많이 빠진 날은 좀더 조심해야 된답니다. 확실히 몸이 허전하다고 아우성을 치거든요. 끼니는 내 식단으로 제시간에만 먹고 간식만 조심하면 되는데... 항상 그게 가장 어렵답니다. 오늘도 10시에 서울대 병원에 두 건의 배달이 있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샐러드와 빵 가지고 출근해서 가게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2쪽 데워서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요거트드레싱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건자두2개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챙겨오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에 같이 집에서 따로 가져온 귤 차지키소스까지 깨끗하게 담고 리코타치즈 뚝뚝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잡곡식빵은 집에서 2쪽 챙겨 왔는데 막상 가게에서 보니 두 쪽의 크기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이모는 아침을 드셨다니 이모한데 조금 작은 거 드렸답니다.😅 난 샐러드 먹기 전에 차지키 소스랑 리코타 치즈 사과, 건자두, 견과류 올려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고 이모는 빵 뜯어먹다가 샐러드 얹어서 드셨어요. 샐러드에 빵까지 맛있게 먹고 집에서 챙겨온 마그네슘과 칼슘제도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사진 찍는 거 까먹는 거 있죠? 하긴 얼른 약먹고 양치하고 꽃배달 가야 되니 사진을 까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언니들이랑 수다 떨고 놀다가 3시 10분쯤 가게 가서 그때부터 근무했답니다. 오늘 근무는 꽃배달까지 해서 5시 40분에 끝났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 오르게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하고 하만첼은 우리 라떼 모델로 했네요. 우리 라떼야 오늘 7분만 산보했지만...ㅋㅋㅋ 오늘은 12,300보 걸었네요. 오늘도 물 2리터 다 마셨네요. 사실 아이스 카페라떼 마셔서 물 조금 더 먹긴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또 커피사다주신🤭
저흰 키카오고 신랑이 ㅎㅎㅎ 주차하구나서 담배타임한다구 그래서 커피 셔틀 해달라했어요~😄 따뜻한거 사달라했더니 아이스루 사오셨네요 후미 근데 여기 히터가 쎄서 아이스도 괜찮은듯요^^
자스민꽃
남편이 찹쌀호떡 굽다가 기름에 살짝 데었어요
어제 성당에서 밤늦게 돌아와 1시쯤 잠들어 늦잠잤는데 아침형이라 남편은 일찍 일어나 호떡 구워서 과일이랑 아침상을 차려놨네요. 고맙게도 ㅎㅎ 기름이 튀어 데었다고 해서 너무 미안했어요. 2개씩 먹고 어제 성당에서 받아 온 찹쌀모찌도 나눠 먹었어요.
러브복동
간식은 요거요거🎅💕
집 오자마자 낮잠자고 일어났어요 💕 요즘 애들 콧물도 있고 그래서 아이스크림 잘 안사주거든요 ㅎㅎ 아슈아슈 찾길래 우유얼려둔거 꺼내서 녹여서 주려구용🤭 요기다 딸기잼 넣음 우유빙수에요^^
자스민꽃
어두운색은 이미 싹 빠지고 아이보리 당첨 😬
회사에서 크리스마스라고 미니미 우산 하나씩 선물로 나왔어요 진짜 작고 아담한데 약하긴 하네요 ㅎ 전 검정색이나 남색, 군청색이 마음에 들었는데.. 오마낫.. 이미 벌써 발빠르신 분들이 하나씩 다 가지고 가시고 아이보리만 남았네요;; 우째 이래 빠르시대요?? 어쩔수없이 아이보리로 당첨.. 아쉽지만 아쉬운대로 또 만족해야겠네요 요런 미니미는 딸에게 줘야겠어요 ㅋ
우리화이팅
추워도 걷기는 멈출 수 없네요.
추워서 사람들을 볼 수가 없네요. 아이스 카페라떼 한잔 마시고 걷기운동 합니다. 나만의 운동장에서 열심히 걷고 건강도 챙기네요. 걷기로 예열하고 계단오르기 하였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베라 신메뉴~ 키세스 브라우니 초콜릿🤎
12월의 베라 신메뉴 키세스 브라우니 초콜릿이예요~ 키세스 초콜릿 & 크림 아이스크림에 브라우니와 크런치볼이 쏙쏙 이라고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딸이 맛보기용으로 한스푼 먹어보더니 주저없이 저걸로 먹겠다고 하더라구요 적당히 달달하면서도 초콜릿과 크림 아이스크림으로 되어있어요~ 쫀득한 브라우니와 바삭한 크런치 과자도 씹히는데 크런치 과자의 양은 많지않아요~ 남녀노소 좋아할 맛이네요; 양은 작지만.. 애들이 좋아하니 한번씩 오게 되네요;;
우리화이팅
입 안에 커피 가루가...😅
막내딸 돈가스 먹고 시간이 남아서 커피를 주문했는데 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고 전 새로운 걸 마셔보겠다고 이미지 사진만 보고 커피칩 라떼 프라페를 시켰어요~^^ 맛있게 보이더라고요~^^ 커피가 나와서 빨대를 꽂고 한모금 쭉~~ 마시는데 헉!!!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맛이였어요😔 어떡하지...하고 딸도 한모금 마시더니 헉!!! 하네요😅 한모금 마시면 입안에 이 사이사이에 원두 커피칩이 머물고 있어서 자꾸 씹어줘야하는 이상한 맛이예요 ㅎㅎㅎ 전 일어나서 주문하는 곳으로 가서 이미지 사진을 들여다보며 설명을 자세히 읽어봤더니 딱!!!! 그 맛이네요.... 계속 입안에 원두 가루가 맴도는 맛 ㅎㅎㅎ 딸은 리뷰 찾아보더니 평점 좋다네요 ㅎㅎㅎ 제가 이상한가봅니다 ㅎㅎㅎ 마시다보니 적응되어서 한잔 다 마셨습니다~^^
나쁜엄마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그리고 요거트볼도
800g이 빠졌는데 어제 두끼 먹은 것 치고는 너무 많이 빠졌거든요. 요즘은 찔 때는 이해가 되는데 빠질 땐 이해가 잘 안 되네요. 어제 생각보단 덜 먹은 걸로 치지만 글쎄~~ 내내 밖에 나와 있었던 게 훨씬 더 많은 칼로리가 필요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사실은 잘 모르겠어요. 오늘은 1시에 출근이고 아침에 너무 피곤해서 기상 못하고 뭉기적 거렸네요. 6시반부터 홈트 시작하고 루틴 대로 체중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명언필사에 감정일기까지 하고 나오니 8시 넘어서 부엌에 갔답니다. 파프리카를 2개 썰고 당근 1개만 체칼로 썰고 단감1개 정도 썰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재료준비부터 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로메인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섞어서 와인식초드레싱(전에 산 슈퍼에 안 팔아서 쿠팡에서 시켰더니 오늘 아침에 배송됐어요)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도 잘라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저번에 현대백화점에서 사온 통밀빵 남은 3쪽 15초정도 데우고 베이비벨 치즈 하나를 빵에 넣을 생각으로 얇게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가 박혀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빵마다 올리고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당근팽이버섯볶음도 올리도 마지막은 치즈 올렸어요.😊 빵 만들어 놓고 샐러드부터 우선 차곡차곡 맛있게 다 먹고 제일 작은 빵부터 먹었네요. 중간 사이즈 통밀빵에는 토마토가 크게 들어 있어서 먹을 때 조금 맛이 달랐답니다. ㅎㅎ 가장 큰 통밀빵에는 당근팽이버섯볶음이 많이 얹혀져 있어서 완전 오픈샌드위치 같았어요. 근데 이렇게 샐러드하고 빵 3쪽까지 푸짐하게 먹었는데도 뭐가 허전하고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견과류통 가져와서 먹고 시리얼 통도 갖고 와서 제법 먹었답니다.😆 중간중간 움직이면서 그만 먹어야지 싶어서 칼슘이랑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설거지까지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좀 허전했답니다. 결국 그릭요거트 한 50g채 안 되게 담고 시리얼과 건자두 하나 넣어서 비벼 먹었네요. 미니 요거트볼 먹으니까 그나마 그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 먹었는데도 계속 땡길 때 견과류 시리얼을 맨입에 과자처럼 먹지 말고 진작 이렇게 그릭요거트 비벼 먹을걸 그랬어요.😅 그래서 요거트볼까지 아침으로 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중국 청두의 복층 아파트
미니어처 같이 찍혔네 작은 골목길 컨셉같아보이고 낭만있네
야고
[당첨자 발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6기🥳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6기 완주를 축하합니다. 🎉 총 160명의 지니어터가 완주 성공! 쉽지 않은 혈당 관리 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지니어트와 함께 보람찬 7일이 되셨길 바랍니다. #혈기챌16기 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신 모든 분들께 지니어트 쿠폰상점과 헬시딜에서 사용 가능한 G포인트 1,000P를 드릴게요! 🎁 💡꿀TIP PC에서 Ctrl + F 를 누른 후, 닉네임을 검색하면 더 빠르게 당첨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롤을 꼭 오른쪽 끝까지 넘겨 확인 부탁드려요~ ⚠️챌린지 기간 내 7개의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분은 당첨자 명단에서 제외되셨으며, 당첨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 🩸혈기챌 16기 완주자 명단❤️ 1 로앰 어트지니요 agnes0117 릴리아니 어푸푸몬 Bangee 마고할미 에네스 bluesea 만캐쉬원해요 연완이맘 cofl 매력부자 영진왕빠 freeday 매일다이엍 예뜨랑75 gamkhj 매일도전 왕비될거야 GUNDDAM 멈추지마 용용님 Heej 모여 우리아들2 hi98 몽이04 웅뚜이 jeonghee 무브먼ㅌ 워니뚱 k0mmi 뭔소리야 윽악쿵 KIMR 미니미썬가드 은상os KKK용식이22 미수기왕짱 은유랑 sara0904 민성민주맘 이명희좋아 sara1298 민채민 이유주 silver43 밍키199 자몽한고미 so2 바다속고양이 재털이 superjob 바이오맨 주여니2 wrinkle 뱀사골반달곰 죽비 ymittang 벌곡댁 지니z ysn 별사랑지니 지니어스쩡 ZGMF 부산준희 짜짜야 zntkskzlzy 붐뿜 쫌님 ㄱ비비안나 붕붕아아 찌니아빠 간장게 블랑카 찌니엄마 강미미 빈이준이맘짱 찬찬찬맘 걩이 빠담소리 채근담345 건강한푸동엄마 뽀봉 초이용 고승 뽀야옹 최민준엄마 구라72 뽁이마미 쵸코파이팅구 구름속하늘 사랑합니다4 치노카푸 구삥l 상한상한 치킨먹자고 기쁨이님 새보미할미PNBDN 카타리나60 김또맘 생강꽃 케케케2892 깨개갱 서경용 켈리장 깽별 서나얌 콩나무 꿈굽는사람 서해태백산3QUGB 티얼그레이 냥냥써브 선재조아 파랑이맘 뇌순이 셰어 파머스 눈소나무 수국이 파인솔 늙어도청춘 숨은꽃처럼 파인호랭이 닉네임드 슈롭 프라임12345 다크루시퍼라피엘 신나게살자고 피타 달달한일상 신자유인 핑크한울이 달콩님 씬아 한소래미 도나도나도나 씽씽걸 행복돌고래 동동이고모 아침향 호호수기 들장미소녀 아하하하ㅋ 환ᆢ 등산들맘 안녕하세요님 황펭 또또숑 알로하영이 후빠 라미에뜨 알비나2 훔훔 랜디랜디 야고 레드12 얄티 항상 지니어트 챌린지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실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챌린지로 찾아뵙겠습니다💖
geniet
일요일 아침밥~
오늘 정말 다들 늦게 일어나더라구요 10시 반쯤 애매하게 먹게 됐어요^^; 순두부 찌개랑 미니돈까스 어묵볶음 해서 먹었어여. 김 이번에 새로 샀는데 아이들이 맛있다고 하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이 음료' 마시니 살겠다" 차정원… 자주 마시면 위험한 까닭은?
배우 차정원(35)이 쇼핑 후에 지쳐 시럽이 들어간 라테를 먹으며 피로를 달랬다./사진=유튜브 채널 '오로지,정원' 캡처 배우 차정원(35)이 시럽이 들어간 라테를 먹으며 피로를 달랬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오로지,정원’에 '차정원은 어디서 쇼핑해? 한남동 편집숍과 맛집 다녀왔어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차정원은 쇼핑한 후 지친 모습을 보이며 "사실은 체력이 진짜 안 좋아서 힘들다"면서 "하루에 한 군데 다니면 원래 끝인데 여러 군데 가서 지쳤다"고 말했다. 이어 "커피 한 잔 딱 깔끔하게 하고 집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다"며 "카페인을 좀 마셔 주고 힘을 좀 받아서 버텨야지"라고 했다. 아이스 바닐라 라테를 주문한 차정원은 커피를 한 모금 마시더니 "살 것 같아 이제"라면서 "평소에 바닐라 라테 진짜 잘 안 먹는데 오늘은 너무 힘들고 당이 떨어져서 먹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차정원이 마신 바닐라 라테는 우유와 커피를 섞은 라테에 바닐라 시럽이나 파우더 가루를 넣어 만든다. 당도가 높아 단맛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선호한다. 차정원처럼 바닐라 라테를 마시면 왜 기운이 회복되는 것처럼 느끼는 걸까? 라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 커피, 자주 마시면 각성 효과 떨어져 우선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 작용으로 각성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자주 많이 마실수록 카페인에 내성이 생겨 각성 효과가 떨어진다는 걸 알아둬야 한다. 커피의 카페인은 피로와 졸음을 유발하는 아데노신 성분을 차단해 각성효과를 낸다. 카페인이 아데노신 대신 아데노신 수용체와 결합해 뇌에 졸음 신호를 보내는 것을 막기 때문이다. 그런데 커피를 계속해서 마시면 체내 아데노신 수용체가 증가해 오히려 졸음을 유발한다. 카페인이 대사되는데 걸리는 시간과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대부분의 경우 섭취 후 두 시간 이상이 지나면 각성 효과가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하지만 카페인은 최대 12시간 동안 체내에 남아있을 수 있어 평소 카페인 대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오후에 커피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일반 성인의 하루 커피 권장량은 네 잔(카페인 400mg) 이하다. 임산부는 두 잔(카페인 200mg) 이하, 청소년은 한 잔(카페인 100mg) 이하로 섭취하는 게 좋다. 시럽 넣은 라테, 열량·당분 모두 높아 시럽 넣은 라테는 열량과 당분, 포화지방이 모두 높은 단 음식이다. 한국소비자원이 바닐라, 캐러멜 등 시럽을 첨가한 커피류 29개 제품을 조사했더니, 1컵당 평균 37g(최소 14~최대 65g)의 당류가 함유돼 있었다. 평균 열량은 285kcal(최소 184~최대 538kcal)였다. 단맛을 느끼면 순간적인 쾌감이 뇌의 보상회로를 자극해 당류가 중독을 유발한다는 점에서 섭취하는 단맛의 강도가 점차 강해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라테는 우유가 들어가 포화지방 역시 많다. 360mL 기준 라테의 포화지방 함량은 약 7g이고, 이는 커피믹스 한 봉지의 포화지방 함량보다 약 6배 많은 수치다. 라테에 포함된 일반적인 포화지방은 주로 탄소 배열이 12개를 넘어간다. 이러한 장쇄지방산은 장에서 흡수될 때 지방산 세 개가 글리세롤 한 개와 합쳐져 트리아실글리세롤로 변하는데 중성지방이라 물에 녹지 않는다. 과다 섭취할 시 혈관, 간 등에 쌓이기 때문에 암 및 심혈관 질환, 비만,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해나 기자 lhn@chosun.com 한혜정 인턴기자 기자 프로필
라미에뜨
신세계푸드, 9980원 크리스마스 케이크 인기😍
성탄절이 다가와서 케이크 사전 예약 많이 하시죠? 조회하다보니 9980원 케이크가 인기라고 해서 또 검색 들어갑니다 ㅋㅋ 몰티즈딸기롤케이크 (12/13~23) 23일 내일까지 사전예약이 가능하고 매장픽업이네요 아주 작은 사이즈인데 크림 케이크고 위에 딸기 2개 아니고 2조각이라고 찿아보니 되어있네요 만원도 안하는 케이크에 딸기 올려주는게 어디야~ 딸기 2조각이면 애들 싸울텐데?? 딸기를 더 사서 올려야하나? 🤣🤣 맛은 생크림인데 괜찮다는 평이 많네요 5만원 이상 케이크도 요즘은 크기가 작더라구요 디자인은 귀엽네요 ㅋ 케이스에 앙증맞게 있어요 고민 좀 해보고 결정해야겠어요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 사진=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고물가 영향으로 알뜰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해 9980원으로 선보인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가 인기를 끌고 있다. 22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지난달 30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전국 이마트 내 베이커리 ‘블랑제리’, ‘E베이커리’ 매장에서 9980원으로 선보인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의 누적 판매량이 1만5000개를 돌파한 것으로 밝혔다. 특히 13일부터 SSG닷컴에서 진행 중인 사전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하며 판매호조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푸드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최대 성수기인 23~24일까지 현재 판매추세가 유지된다면 지난해 같은 가격(9980원)으로 선보였던 ‘꽃카’ 케이크의 판매량 2만 5000개를 넘어선 3만개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같은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의 인기는 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가성비, 알뜰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크리스마스 케이크 구매에 있어서도 가성비 케이크를 선호하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 측은 분석했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에도 불구하고, 귀여운 캐릭터나 딸기를 활용해 파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는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실제 신세계푸드가 9980원으로 선보인 미니 생크림 쌀 롤케이크인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는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들어있고, 강아지 말티즈 캐릭터 ‘몰티즈’ 데코픽과 딸기로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푸드는 알뜰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고, 송년회를 축소하거나 선물로 대체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앞으로도 가성비 케이크를 찾는 단체의 주문도 늘 것으로 예상해 다양한 캐릭터와 협업한 감각적인 베이커리 제품을 실속 가격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고물가 현상이 지속되면서 연말에도 가성비와 실속형 소비를 하려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베이커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글로벌이코노믹>
우리화이팅
이닦고 왔어요 🤣🤣
아이스크림 먹고 이닦고왔어용ㅎㅎ 넘 텁텁 하더라구요 ㅠㅠ 역시 단거먹고 이닦기는 필수인듯해요 😊👍
자스민꽃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집에서 뒹굴♡ 행복
따뜻한 집에서 베라 먹으면서 뒹구니깐 제일 좋네요. 주말이니깐 먹고 평일에 또 열심히 다이어트해야겠어요.
뿜뿜
저녁 산책
단단히 준비하고 나갔더니 추위는 덜~~ 방학에 아이들 위해 아이스링크 준비하고 계시네요 ~ 언제쯤 오픈 하려나?
예지영준맘
혈당일기17기2일차
12월19일 목요일 날씨맑음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 2시간30분후 혈당수치 116 저녁식사로 찹쌀모찌2개와 곰탕한그릇먹었읍니다 식사후 지니어트운동10분 후 혈당입니다 지니어트가혈당관리해주니 너무편리합니다
나도마당발
레몬차
외출후에 따뜻한 레몬꿀차 마셔요 아이스레몬차는 그냥도 맛있는데 따뜻한레몬차는 꿀 첨가해야 맛있네요
들꽃7
당신도 혹시? '최악의 커피 습관' 5가지
길을 지나가다 보면 손에 커피를 든 사람이 수두룩하다. 우스갯소리로 현대인의 3대 영양소 중 하나가 '카페인'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커피는 잠을 깨우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는 각성제이자, 식사 후 기분 좋게 즐기기 쉬운 음료다. 하지만 커피 마시는 습관을 잘못 들이면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공복에 커피 마시기 → 위장질환 유발 빈속에 커피를 마시면 소화기관에 좋지 않다. 카페인과 지방산 등 커피의 여러 자극 물질이 위 점막을 공격해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복 상태에서는 위산이 많이 분비된다. 커피의 카페인이나 라테에 든 우유 속 칼슘은 위산 분비를 더 촉진한다. 또 카페인은 하부식도괄약근을 자극해 위산과 음식물이 역류할 위험이 있다. 이 같은 증상이 악화하면 역류성식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은 공복에 커피 마시는 걸 삼가야 한다 ◇남은 얼음 씹어 먹기 → 치아 균열 아이스 커피를 다 마신 후 아쉬운 마음에 얼음을 씹어 먹는 사람이 있는데, 치아 건강에 해롭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치아 균열이 생길 수 있다. 차가운 게 닿으면 치아는 일시적으로 수축한다. 이 상태에서 딱딱한 얼음을 씹으면 수축된 치아에 큰 충격을 준다. 얼음을 씹어 먹는 행동이 계속되면 치아 충격이 누적되고 어느 순간 금이 갈 수 있다. 치아에 균열이 생기면 이가 시큰거리고 찌릿하다. 초기엔 음식을 씹을 때 깨진 치아가 불편한 정도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느껴진다. 방치하면 이가 깨질 수 있어 가능한 한 빨리 치료해야 한다.. ◇뜨거운 커피 마시기 → 식도 자극 뜨거운 커피를 반복해서 마시면 식도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세계보건기구(WHO)는 65도 이상 뜨거운 음료를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국제학술지 임상영양(Clinical Nutrition)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뜨거운 커피를 자주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식도암 발생 위험이 2.7배 컸고, 뜨거운 커피, 매우 뜨거운 커피를 마신 사람은 식도암 발생 위험이 각각 5.5배, 4.1배 컸다. 식도는 위장과 달리 보호막이 없어 외부 자극에 쉽게 손상된다. 따라서 뜨거운 음료가 식도를 반복해서 자극하면 식도 점막 세포가 손상되며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뜨거운 커피를 습관적으로 마신다면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해장하기 위해 커피 마시기 → 수분 방출 커피를 마시면 일시적으로 갈증이 해소되고, 카페인 각성 효과 때문에 술에서 깨는 기분이 든다. 그러나 커피는 실제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수분은 알코올을 분해하는 가장 중요한 원료인데,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 이뇨 작용으로 오히려 수분이 빠져나간다.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숙취 해소가 제대로 안 된다. 커피보다는 물을 마셔 부족한 수분을 채워줘야 한다. 이온 음료나 꿀물도 음주 후 부족한 미네랄, 전해질 성분을 채워줄 수 있다 ◇담배 피우고 커피믹스 마시기 → 호흡기 질환 유발 담배를 피울 때마다 달콤한 커피믹스를 찾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단맛은 담배의 쓴맛을 없애주고 니코틴의 뇌세포 흥분 작용도 강화해 흡연 후 좋아진 기분을 극대화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담배와 커피믹스를 함께 즐기다간 중증 호흡기 질환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 발병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한양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골초이면서 인스턴트 커피믹스 소비량이 많을수록 COPD 발병률이 상승했다고 한다. 커피믹스는 설탕과 크림 섭취량을 늘리는데, 높은 설탕 섭취는 비만을 유발해 호흡기계를 포함한 신체 다양한 부분에서 산화 스트레스 관련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이는 호흡기의 병리학적 변화와 폐 기능 장애를 유발한다. 담배를 태우면서 나오는 니코틴, 타르 등 독성 물질도 산화 스트레스를 일으켜 호흡기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커피믹스에 함유된 설탕과 크림 그리고 담배 흡연은 호흡기계 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우블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