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찹쌀호떡 굽다가 기름에 살짝 데었어요

어제 성당에서 밤늦게 돌아와 

1시쯤 잠들어 늦잠잤는데

아침형이라 남편은 일찍 일어나

호떡 구워서 과일이랑 아침상을 차려놨네요. 고맙게도 ㅎㅎ

기름이 튀어 데었다고 해서 너무 미안했어요.

2개씩 먹고 어제 성당에서 받아 온

찹쌀모찌도 나눠 먹었어요.남편이 찹쌀호떡 굽다가 기름에 살짝 데었어요남편이 찹쌀호떡 굽다가 기름에 살짝 데었어요남편이 찹쌀호떡 굽다가 기름에 살짝 데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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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곧겨울
    남편분이 집안일을 잘도와주는군요.
    호떡 굽는 거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데요!
    • 러브복동
      작성자
      사실 호떡은 남편이 자기가 굽는다고 잘 해서 계속 앞으로도 구우라고 했었어서 실력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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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맛있는 찹쌀호떡에 사랑이 더해져서 고소하고 사랑스런 호떡이네요.
    
    • 러브복동
      작성자
      요즘 호떡 가격도 천원이 넘은 이후론 밖에서 잘 안 사 먹게 되네요.
      집에서 구워 먹으면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요
  • 아몬드초코볼
    ㅎㅎㅎ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아침 준비를 해 주셨군요~ 기름에 데여서 호 해주셨나요
    • 러브복동
      작성자
      주말이나 공휴일은 저는 늦잠자고 아침형인 남편이 먼저 일어나 간단한 아침식사 준비 잘 해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