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성당에서 밤늦게 돌아와 1시쯤 잠들어 늦잠잤는데 아침형이라 남편은 일찍 일어나 호떡 구워서 과일이랑 아침상을 차려놨네요. 고맙게도 ㅎㅎ 기름이 튀어 데었다고 해서 너무 미안했어요. 2개씩 먹고 어제 성당에서 받아 온 찹쌀모찌도 나눠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