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프레첼 매콤한 비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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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나물비빔밥 🍲 한 그릇의 건강👍
점심은 나물 넣어서 비벼주네요. 콩나물..시금치나물..소고기 볶음 무우 생채..당근 볶음에 매콤한 고추장 과 고소한 참기름을 주르륵~주르륵 ~ 부어서 마구마구 비볐어요. 나물비빔밥 이런 효능이 🍲여러가지 나물에는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과 변비를 예방합니다. 🍲폴리페놀이나 플라보노이드 같은 물질이 노화를 억제하고 암을 예방하며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효과가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갑자기 간식으로 치팅데이😆
음악 수업 하고 점심 사 먹고 라떼랑 엄마랑 같이 집에 2시 2분쯤 들어왔네요. 만보는 걸었구요. 하지만 오늘따라 과자랑 초콜렛, 아이스크림 안 먹는게 화도 나면서 힘도 없고 우울에서 오늘은 먹겠단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것도 즉흥적으로요😅 우선 치즈나쵸, 내 견과류, 외삼춘이 태국에서 사온 초콜렛과 그동안 한 달 내내 집에 있던 초콜렛까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동생이 초코 다이제스트 미니가 먹고 싶대서 쿠팡으로 산 거 한 팩 뜯어서 엄마 반 주고 나도 반 먹었네요. 알새우칩 조금 며칠전에 아이스크림 먹긴 했지만 또 2개 먹었어요 민트리치바 민트향이 강했어요. 엄마 드렸더니 한입 먹고 자기는 이건 못 먹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망고연유바 이 아이스크림 맛있다고 엄마가 반 드셨네요. 그리고 사진 없는데 맛동산도 하나 먹었답니다. 물론 엄마랑 나눠 먹었고요. 이거 찍을 생각을 못했네요. 그리고 대망의 육포~~ 긴 육포 적당히 짤라서 먹었는데 조금 먹겠지 싶었는데 저정도를 4개나 먹었답니다. 엄마는 안먹겠다 하셨지만 내가 옆에서 계속 먹으니까 엄마도 저거 하나는 드셨고요. 그리고 아침에 내가 깎아놓은 사과 2쪽과 감 하나도 먹었네요. 완전히 간식으로 플렉스 해버렸어요. 그동안 계속 참았었는데 오늘따라 내가 왜 이렇게 참고 사나 우울하기까지 했답니다. 기운도 없고 우울하더니 마음을 확 바꿔버렸네요.🤣😅 뭐 내일 후회하겠지만~ 내일 수습하죠ㅋㅋㅋ 수습이 한 며칠 걸리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포케] 스파이시참치
늦은 밤 포장해 놓고 조깅 후 먹었습니다. 기존 포케에서 약간 매콤한 소스가 들어간 포케입니다. 포케 답게 각종 야채 등이 들어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후레이크와 콩과 날치알과 계란 등이 메뉴의 형형색색을 아주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하단에는 녹차밥이 깔려있습니다. 녹차밥은 밥을 지을때 녹차 가루를 넣어서 만들어 녹차밥이라고 한답니다. 다음부터는 현미밥을 베이스로 선택할 생각입니다. 일단 사이즈업도 해서 그런지 양도 상당합니다. 다 먹고 나니까 포만감도 확실하네요. 몇몇 다이어트 음식으로 포케를 드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정도면 충분한 포만감을 가지고 다이어트에 집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로앰
🍅 토마토 돼지고기 김치볶음 깔끔해요.
추운 날씨에 토마토퓨레의 달콤한 맛 과 김치의 매콤한 맛이 시원하면서도 칼칼한 맛에 깔끔하고 개운한 볶음이 네요. 🍅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 C는 면역 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칼륨은 혈압 조 절에 효과가 있습니다. 🍅 토마토의 라이코펜이 피부를 건 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
정수기지안맘
코다리찜
점심은 단호박 코다리찜 먹었어요 매콤한 양념소스가 정말 맛있어요 너무 먹었더니 저녁생각 없어서 저녁은 간단히 빵으로 먹었답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해야겠네요ㅋ
쉬림프
🌶️매콤 쫄면
매콤한 쫄면 이렇게 맛이 확 땡기나요 오랜만에 먹었더니 너무 맛있네요.
뽀봉
스콘
프레첼 스콘 짭짤 스콘 맛나요 판매 뜰때마다 주문해요
현유리
아침은 베이글 🥯
아침은 베이글 🥯 입니당 제가 좋아하는 런던베이글뮤지엄 베이글이다용 ㅎㅎㅎ 늘 사랑하는 블루베리와 버터프레첼베이글 남은거 뇸뇸해바요 이게 행복이지양><
자스민꽃
(과식주의) 🐔닭고기 주물럭~~
요건 근육량 증가 뿐만 아니라, 왠지 살도 찔것같은 비주얼 ㅋㅋㅋㅋ 닭가슴살로만 만들었어요 매콤한양념으로 청양고추도 3개 팍팍 넣고~ 닭껍데기가 없어서 좀 팍팍해 보이지만, 고소한 맛도 좋아요 닭가슴살은 여러 가지 건강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과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둘째, 근육량 증가에 기여합니다.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근육 회복과 성장을 촉진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셋째,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뽀봉
얼큰한 매운탕에 속이 확~ 풀어지네요. 🐟🐟🐟
점심은 얼큰하고 매콤한 매운탕에 속이 확~~풀어지네요. 🐬매운탕은 면역 체계를 강화합니다. 🐟매운탕에 매콤한 고춧가루, 마늘,생 강을 넣어서 감기와 독감을 예방할 수 있는 강력한 항염증 및 항균 효과가 있습니다. 🐬매콤한 국물은 소화 효소를 자극하여 소화와 영양분 흡수를 돕습니다. 🐟생선의 저지방 단백질과 야채의 저 칼로리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미나리는 알칼리성 음식으로 혈액의 산성화를 막고 정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나물비빔밥에 상추 가득하네요.
고사리 ㆍ도라지 ㆍ토란 ㆍ콩나물에 상추 가득 넣어서 매콤한 고추장에 비 벼서 점심식사 맛있게 먹었어요. 1.상추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해소 에 좋고 피부를 윤기 있고 탄력있게 만 들어 줍니다. 2.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 을 줍니다. 3. 엽산과 철분이 풍부해 임산부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쭈꾸미 볶음
매콤한 쭈꾸미 볶음으로 비벼 먹으니 매콤함은 중화되네요 나중엔 젤 매운맛으로 먹어봐야겠어요~
예지영준맘
(운동)장요근 허리통증
슬슬 운동 준비 해야하니 부상 피해가려면 공부하는 방법외에는 없음 굽은 생활을 오래 하다보면 장요근이 문제가 생겨서 허리통증을 유발할수 있음 탄력을 잃은 장요근을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통해 활성화해주면 허리문제가 해결되는 경우가 꽤많음 마사지는 미니짐볼 같은 것이 하기 편함 스트레칭은 전사자세처럼 제껴주는 것들
야고
양푼이 나물비빔밥으로
나물 가득했더니 아직도네요. 점심은 나물 골고루 넣어서 매콤한 고추장에 비벼서 가족들과 양푼에 한솥밥으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불닭볶음면
오늘 끓인 어묵탕이랑 같이 먹은 불닭볶음면입니다 사실 떡볶이가 먹고 싶어는데 만들기는 귀찮고 시키기엔 양이 많아 다 못먹을것 같아 불닭볶음면으로 대신했네요 어묵탕엔 역시 매콤한게 잘어울리네요
냥냥써브
늦점심은 매콤 갈비찜~
명절 준비 대충했네요 옷가방 챙기고.. 마트가서 과일 사고 다이소에서 용돈봉투 사고.. 늦은 점심 먹었어요 다 챙긴것 같은데 왜자꾸 빠진것 같죠? 카드값과 함께 돈 나갈일만 슝슝 ㅎ 허한 마음을 또 먹는걸로 채우네요 매콤한 갈비찜이 맛있어요 이 가게는 대하랑 단호박이 나오는데 칼칼한 갈비와 잘 어울려요 마지막은요? 밥 볶아서 먹어야지요~
우리화이팅
칼국수
매콤한 칼국수 먹었어요~ 맛집이라 웨이팅은 기본 근처 장날이라 구경도 하고 명절 장보는분들도 많이 계시고 즐건 시간~~
예지영준맘
대패삼겹살 비빔국수
남편이 요청한 대패삼겹살 비빔국수입니다 매콤한국수와 고기가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알비나2
오늘 점심 식단이요
오랜만에 집근처 우체국에서 5천5백원짜리 점심식사를 했답니다 새해에 5천원에서 500원이 더 오른 점심메뉴 변동은 없었어요 미역국에 미니돈카스 마늘쫑멸치볶음등 이랍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아침 견과류,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도 300g 정도 빠졌답니다. 사실 어젠 별로 안 빠질 줄 알았는데 빠져서 기분 좋게 시작하네요. 설날까지는 지금의 몸무게를 좀 유지해 보는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만 롯데백화점 가서 가방 살 일이 있는데 간 김에 롯데에서 외식하려고 그러거든 오늘부터 점심때가 위험할 것 같습니다.😅 아침으로 견과류30g과 수육을 어제 어머니가 저녁으로 드시고 두 점 남았거든요. 그거 마저 넣어 수육 샐러드 하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알타리 김치랑 차렸어요. 원래 내 상에는 물이 없는데 처음에 견과류만 먹을 때는 좀 뻑뻑해서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물도 같이 차리게 되네요. 먼저 견과류 꼭꼭 씹어먹고 중간중간 물 먹으면서 견과류를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오늘도 야채믹스 한봉지 반만 넣었는데 왠지 양이 좀 작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하나 다 담었더니 엄청 풍성해졌어요) 당근, 콜라비(아침에 당근과 콜라비 엄마가 기제로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상추 썰어서 넣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6T,월남쌈소스5T, 그린 올리브, 할라피뇨, 마늘, 청양고추하나 다져서 넣고 스리라차소스 더했네요. 스리라차 소스는 이번에 처음 샀는데 칼로리가 0이고 매콤한 게 핫소스랑 비슷하면서도 칼로리가 더 적을 것 같아서 선택했답니다) 2T 넣었네요. 야채믹스랑 상추가 때문에 오늘따라 야채가 엄청 많아 보이더라고요. 1T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더 넣는데 확실히 드레싱이 좀 많아서 맛있었어요.😁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와 고기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네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더 양이 많았답니다.😅 이 풍성한 샐러드 처음에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한켠에 놔두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고기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밥이랑 비벼서 알타리 김치랑 먹었어요. 근데 알타리 김치가 많이 익어서 1개만 먹었어요. 시고 짜드라구요. 오늘 아침도 엄청 배부르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은 어제 내가 고장낸 가방 고치고 새로 사러 롯데갈 예정이라 엄마 출근하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라떼는 우리 가게에서 누나 기다리고 저 혼자 갔다오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타임
간식으로 둘째딸이 사온 단백질 과자 먹어요 매콤한 맛이 좋네요
영진왕빠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하실거면 단백질가득 닭볶음탕탕
오늘은 목요일 구내식당에 특식이 나오는날이죠 들어 서는 순간 이건 닭갈비인가 ? 하고너무 반가웠는데 ㅋㅋ 그래도 매콤한 닭볶음탕도 좋아요 전 부드러운 살로만 통통한것을 4토막 닭이 좀 큰거 인가보네요 4개만 먹어도 든든해요 닭의 효능 닭고기는 섬유질이 가늘고 연하면서 지방이 근육섬유속에 안들어있어서 소화흡수가 잘 됩니다. 다른 육류에 비해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 닭고기의 불포화지방산과 리놀에산은 암발생을 억제, 동맥경화 심장병예방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미국 암연구협회에서는 암예방 식단으로 닭고리를 비롯한 백색육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콜라겐이 풍부한 닭날개를 먹으면 피부가 좋아진다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틀린 이야기입니다. 닭날개에 콜라겐이 함유되어있는 것은 맞으나, 우리 몸에서 소화될 때는 콩을 먹든, 닭날개를 먹든, 같은 아미노산으로 분해흡수됩니다.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섭취가 부족한 경우가 태반입니다. 단백질섭취가 모자라면 근육,피부,모발등 우리 몸 전체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닭에는 다른 육류에 비해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할 때에 도움이 됩니다.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와 요거트볼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오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따로 챙겨왔답니다. 가게에는 1시 38분에 도착해서 얼른 두부샐러드와 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두부3개, 토마토 반개, 관자주 2개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 뿌렸어요 가게에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넣고 토마토랑 건자두는 빼서 쫑쫑 썰어서 다시 넣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 좀 더하고 갖고 온 귤도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근데 아무래도 아까 드레싱이 좀 작았던 모양입니다. ㅎㅎ 오트밀 15g 정도를 뜨거운물에 불리고 그릭요거트 1T의 비비고 블루베리 건자두조금 시리얼 견과류 넣어서 미니 요거트볼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먹을려고 비볐는데 동생한테 연락이 와서 세 숟가락 먹고 일보러 병원가야 해서 남겼답니다. 나머지 반은 엄마가 드셨네요. 엄마가 드실 때는 유자청 더해서 드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음식
오늘 프레첼 어떤가요 프레첼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마늘빵 스낵
저녁 먹고 나서 뭔가 허전해서 펜트리에 있는 빵부장 마늘빵 과자 꺼내서 먹었어요. 빵주장 시리즈 중에서 이 과자가 제일 잘 만들었어요 미니 갈릭 바게트 먹는 느낌 이예요
로블ㅎ
매콤함 양념게장
매콤한 양념게장 미리얼려둔 게를 양념하면, 살들이 그대로 있어서 먹기 좋죠 ~ 양파랑 당근 좀 넣고 청양고추도 생강을 아주 조금 넣어주면 꽃게의 비릿한 맛을 잡을수 있죠~
뽀봉
점심은 엄마 회정식 사드림
며칠 전부터 엄마가 회가 먹고 싶다 그래서 근처 횟집을 알아봤는데 거기가 좀 저렴한 횟집이었는데 요즘 분위기가 달라지고 일요일은 예약을 않으면 안 된다해서 한성대역 쪽에 스시산이란 곳에 회정식 먹으러 갔어요. 엄마 교회 가려 나올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와서 1시간 산책하고 집에 들여다놓고 엄마 교회 마치는 10시 반쯤에 내가 다시 엄마 교회 앞에서 기다렸다가 같이 지하철 타고 한성대역까지 가서 11시 오픈 시간에 들어갔네요. 오늘은 내가 엄마한테 한턱 쏘는 거고 한정식 2인분 시켰답니다. 1인분에 32,000원으로 2000원 올랐더라구요. 작년에 올렸대요. 먼저 장국과 잦죽이 나왔는데 죽은 안 먹으려 했지만 잦죽으로 나와서 궁금해서 한입 먹었더니 좀 많이 짜더라구요. 딱 한 입만 먹었답니다. 장국도 원래 좋아하던 거지만 국이니까 파만 살짝 건져 먹었네요. 그리고 2인용으로 회무침이 나와서 맛있게 나눠 먹었답니다. 저한테는 식전에 먹는 샐러드 같아서 좋았어요. 여기는 알도 뿌려져서 오돌오돌 씹히는 게 더 맛있네요. 그리고 회가 나왔어요. 광어 연어 참치가 다양하게 나오고 일본식으로 두툼하게 썰어 나왔답니다 엄마랑 회 먹고 싶어서 온 거지만 나는 많이 먹으면 안 되고 엄마도 적당히 먹는 스타일이 이라서 사실 이 정도도 충분했답니다. 먹고 싶어 하던 거 점심때 여유롭게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이 초밥 각자 4개씩 나온답니다. 엄마가 새우 싫다고 새우초밥 줬는데 나도 밥 빼고 새우만 먹었답니다. 도미머리 조림이에요. 원래 약간 비린내가 나지만 오늘따라 많이 안 짜고 삼삼하고 맛있게 양념이 돼 있어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은 다 먹었네요. 튀김도 새우 하나 고르케 하나씩 나오는데 새우와 고르케 하나씩 동생 주려고 포장 부탁했고 나머지를 반씩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저 마요네즈는 안 찍어 먹었어요. 저 마요네즈도 과일 같은 게 넣어져 있어서 상큼하고 맛있지만 튀김만으로도 충분한 열량 초과라 그냥 먹었네요.ㅋㅋㅋ 마지막 미니 냉모밀 입니다. 회정식 시키면 처음에 우동과 모밀중 뭐 먹을지 물어보거든요. 모밀은 뜨거운 것도 되고 차가운 것도 된다는데 전 냉모밀시켰답니다. 이쯤 되면 배불러서 시원한 모밀이 마무리되는 거 같고 좋드라구요. 어머니는 우동시키셨답니다. 엄마가 원래 우동을 좋아하시거든요. 작지만 따끈한 우동 맛있게 다 드시고 너무 배부르다고 하시네요. 이렇게 싸악 둘 다 비웠답니다. 저는 국물은 많이 남겼어요.ㅎㅎ 엄마가 이 일식집에 회정식을 세 번째 먹는데 이번이 훨씬 더 맛있게 먹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친척분들과 함께 드실 때보단 나랑 둘이서 음식에만 집중해서 먹을 때가 더 맛있게 느끼는것 갔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흑임자치킨샐러드
11:38에 라떼랑 엄마랑 나와서 라떼 가게 놔두고 나혼자 화장품(스킨 영양크림 바디워시)이랑 장보고 왔어요. 화장푸이 무거워서 집에다 갖다 놓고 다시 우리 라떼 있는 가게 가서 편의점에서 피그인더가든의 미니 샐러드 하나 사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으로 먹었답니다. 피드인더가든 흑임자치킨미니샐러드인데 3,800원 하고 양상추와 양배추와 닭가슴살 큐브로 들어 있고 어 흑임자드레싱이랑 토핑으로 건과일과 시리얼 같은 게 조금 들어있답니다. 칼로리가 161칼로리라 양도 작지만 칼로리도 부담 없고 야채만 더 넣는다면 괜찮은 샐러드 한 접시가 된답니다. 미니샐러드 안에 있는 양배추 양상추 닭가슴살 넣고 집에서 가져온 조그만 흙당근 2개 썰어서 넣고 흑임자드레싱 다 뿌리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넣고 블루베리와 집에서 가져온 내 시리얼과 견과류도 듬뿍 넣었답니다. 사진은 너무 근사하게 나와서 저렇게 나오는 걸로 생각할 것 같은데 그렇진 않고 내가 반 이상은 더 넣네요.ㅎㅎ 활력이 좀 필요해서 뜨아 1잔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의 내 시리얼이 꼬독꼬독 씹혀서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워낙 애사비 드레싱이나 저당드레싱을 먹다가 가끔 이렇게 조금 더 크리미한 드레싱을 먹으니까 이것도 맛있었어요. 그래서 보통 때는 이 드레싱을 반반 뿌리는데 오늘은 다 먹고 싶어서 그냥 먹어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오늘은 몸무게 유지합니다. 사실 어제 점심 양만 생각하면 한 1~200g은 빠져야 되는데 아침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먹었던 게 안 빠지게 했던 요인인가 싶네요😅 그래도 유지면 다행이죠😄 어제 컨디션보다는 훨씬 좋아져서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네요. 어머니가 옆에서 카레 만들면서 내가 조금씩 도와주는 바람에 내샐러드가 조금 늦어졌답니다. 오랜만에 카레 만드니까 중간중간 순서가 조금 헷갈리신 것 같긴 해요. 원래 시간 여유 되면 내가 좀 도와준댔는데 감자, 당근 양파 모두 엄마가 썰었네요. 우리 집 카레는 야채를 잘잘하게 써는 게 포인트거든요. 별로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고 홈트며 나중에 감정일기까지 쓴다고 8시 한참 지나서 부엌에 나오니 내가 오히려 시간여유가 없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양배추 많은 것으로 쓰다가 이번에 잎채소가 많은 것으로 사봤답니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가장자리에 두고 저당딸기드레싱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건자두2개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카레밥 먹을 거고 카레에 고기가 많으니까 두부를 살짝 뺐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내 잡곡밥 보통 때보다는 조금 더 데우고 카레는 듬뿍 2국자 더하고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김무침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엄마는 하얀 쌀밥에다가 카레 더해서 맛있게 드셨구요. 동생도 지 방에서 게임하면서 햇반 작은 공기 하나에 카레 더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 정도면 셋이서 같은 시간대 먹은 거니까 같이 먹은 거죠.ㅋㅋㅋㅋㅋ 오늘 카레는 카레의 여왕 구운 양파맛 4인분과 바몬드고체카레 2인분 정도 더해서 6인분 했고요. 카레의 여왕에 들어있는 매운 가루도 다 넣어서 했답니다. 거기다가 원래 넣는 고기 양파 감자 당근에다 사과 1개도 깍뚝 썰어서 넣거든요. 그래서 달큰하고 살짝 매콤한 게 먹기 참 좋았답니다. 맛있게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요거트볼과 당근 등등
라떼랑 11:07에 나올 때 당근만 챙겨왔고 점심은 서울대병원직원식장에서 밥을 사 먹을까?등등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놓고 나왔답니다. 라떼가 사실 추워서 금방 들어간다고 그러지 않은데 순순히 따라오길래 가게에는 11:35로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겠구요. 그래서 조금 쉬다가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견과류 사러 갈겸 만보 걷기도 했답니다. 다녀오니 1시 37분이고 집에 갈까 가게에서 먹을까 하다가 가게에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가져온 당근 접시 꺼내고 갖고다니는 단백질바 미니 하나 빼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에 오트밀 조금 불려서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블루베리 넣고 유자청 조금첨가해서 요거트볼 작은컵 사이즈로 만들었답니다. 보통 때 먹는 요구르트볼은 빙수그릇인데 오늘은 커피잔에 조금만 만들었어요. 먼저 당근 먹고 단백질바 먹고 요거트 먹었어요. 비비니까 안에 토핑 양도 적진 않네요. 양이 조금 적었지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을 작게 한 이유는 그제 어제 점심을 평소처럼 먹은 거 같은데 소화를 못 시켜서 오늘은 좀 작게 먹자 생각해서 입니다. 요즘 너무 춥고 몸도 움츠러지니까 내 위도 움추려 들었나 싶어서 점심양을 좀 줄였네요. 그러고도 물론 배가 안 찼어요. 그래서 가지고도 다니는 말린 고구마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저걸 다 먹은 건 아니고요. 저만큼 빼놓고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새송이덮밥
남편이 시원한 짬뽕 먹고싶다고 해서 중국집 왔어요. 남편은 해물 가득 삼선짬뽕 먹고 저는 면보다 밥을 좋아해 새송이덮밥 먹어요. 맛은 있는데 저는 역시 한식파인가봐요. 매콤한 한식 소스가 더 좋아요.
roh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