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 포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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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구이
점심에 마지막 남은 스팸 구워서 미역국이랑 같이 먹었어요. 역시 바로 한 따뜻한 밥이랑 스팸의 조합은 최고 네요
로블ㅎ
오늘 점심 식단이요
오랜만에 집근처 우체국에서 5천5백원짜리 점심식사를 했답니다 새해에 5천원에서 500원이 더 오른 점심메뉴 변동은 없었어요 미역국에 미니돈카스 마늘쫑멸치볶음등 이랍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잔칫상엔 잡채가 감초네요.
잔칫상에 빠질 수 없는 잡채와 미역국 새송이버섯 나물과 찰밥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기름에 구운 고소한 김에 찰밥이 입에 딱 달라 붙어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옥돔 구이 가족들이 좋아하네요.
옥돔 식초와 오일 살짝 뿌려서 에프에 바삭하게 구웠어요. 노릇하고 꼬소하네요. 🗨옥돔은 단백질과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여 성장기 어린이나 입맛을 없을 때 좋은 빌미네요. 🗨옥돔 미역국은 여성들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아이들 제육볶음 하고 계란찜 해줬구요 점심엔 미역국이랑 메추알장조림으로 챙겨줬어요 방학되니까 끼니때가 자주 돌아오는 거 같네요~ 이제 저녁 준비하려구요^^ 오늘도 수고많으셨고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1/14 공복혈당
공복혈당 : 97 얼마만에 정상수치인지... 어제 점심은 코코넛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모짜렐라 치즈 올려 피자로 먹고, 저녁은 굴미역 오트밀죽으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잠들기전 빠르게 입닫 하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슈가블링
새우튀김 4개 푸짐하죠
오늘 정말 푸짐하네요 ㅎ 생선 나올줄알았는데 새우튀김 ㅋㅋ 바로바로 튀겨서 나온거라서 너무맛좋죠 또 좋아하는 음식중하나 물미역 이건 리필해서 한번더 먹었어요 요맘때 정말 맛나잖아요
뽀봉
제육쌈밥
따뜻한 황태미역국은 그냥 황태가들어가서 아주 고소함과 시원함이 너무 좋죠 ~ 매주 화요일 고정 음식이죠 ㅋㅋ 제육볶음은 쌈밥으로 숙주나물도 좋고, 왠일 콘샐러드 ㅋㅋ 좀 담아 왔네요
뽀봉
1/3 공복혈당
공복혈당 : 86 얼마만에 100아래 수치를 보는건지 ㅠㅠ 정상수치만 봐도 너무 행복하네여~ 어제 점심은 당조고추 주먹밥먹고, 저녁은 누룽지, 미역국, 무생채 먹었어요. 간식은 아에 안먹었어요^^ 계속 식단관리랑 운동도 꾸준히 챙겨야겠어요^^
슈가블링
라면도 건강하게 조리해 보네요.
남펀이 점심은 오랫만에 라면은 먹고 싶다네요. 스프는 절반으로 해결하고 대파와 양파를 듬뿍듬뿍 넣고 콩나물 당근 미역을 넣어서 꿇여요. 저는 두부를 넣어서 면을 반으로 줄이고 대신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300g이 쪘지만 어제 점심 구운 치킨 먹어서 이 정도는 크게 다가오진 않네요. 우선 앞자리 수가 안 바꿔서 넘어갔답니다. 거기다 아침에 일찍 나가야 해서 샐러드도시락 챙겨나가기도 바빴네요. 아침에 7시 30분에 엄마랑 같이 꽃배달이 있어서 그거 해주고 가게 와서 아침 챙겨 먹었어요. 9시부터는 다시 바쁠수 있어서 얼른 챙겨 먹는다고 서둘렀지만 워낙 식사 시간이 길어서 다 먹을 때쯤에 손님이 오시기 시작했답니다.😅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우선 곡물식빵 한쪽, 투샷 넣은 아메리카노로 아침 차렸답니다. 이 빵 먹고 한쪽 더 먹었기 때문에 곡물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엄마는 아침에 밥하고 미역국 끓여서 국에다 밥 말아서 얼른 드셨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과일은 시간이 없어서 사과 하나, 단감2개, 귤, 토마토 하나 가져왔어요. 가게 와서 과일들 정리하고 썰어서 준비해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중아에 놓고 유자청 조금과 건자두3개 썰어서 그릭요거트에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 귤 야채등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빵을 먹었어요. 혹시 몰라 집에서 빵을 2개 갖고 왔는데 하나만으로는 양이 좀 작아서 마저 하나 데워가지고 남겨두었던 그릭요거트에다가 야채 과일 견과류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서 두 번째 빵도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을 때쯤 손님들이 오기 시작해서 얼른 입에 집어넣고 일했네요ㅎㅎ 그렇게 마무리하고 마그네슘,칼슘까지 다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1/1 점심식단
새해 첫 날이지만, 떡국 대신 소고기미역국, 밥, 달고기구이, 무생채, 김장아찌 조합 한식으로 챙겨먹었어요~
슈가블링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추운 겨울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잘 먹는 게 중요하다. 영양가가 풍부하면서 맛도 좋은 제철 음식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 1월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한라봉 새콤달콤한 한라봉은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비타민 C는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줄 뿐 아니라 피로회복 및 감기 예방에 좋다. 또 한라봉은 노화 방지에 효과적인 항산화 물질 카르티노이드 성분도 포함되어 있다. 한라봉은 껍질이 얇은 것이 당도가 높다. 껍질이 아주 들뜨거나 많이 주름진 한라봉은 신맛이 강하거나 싱거운 경우가 많아 피한다. ◇더덕 진한 향이 매력인 더덕은 대표적인 겨울철 건강 음식이다. 더덕의 진액과 쓴맛을 내는 사포닌은 인삼의 성분으로 혈액순환에 좋고 혈관질환,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기침이나 가래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더덕은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육류와 함께 섭취하면 고기의 산성 성분이 중화돼 궁합이 좋다. 더덕은 뿌리가 희고 굵으며 곧게 뻗은 형태로, 주름이 깊지 않고 잔가지가 적은 것이 좋다. 소금물에 담가 쓴맛을 제거한 뒤 구이나 무침, 튀김 등의 요리로 즐겨보자. ◇우엉 아삭아삭 씹는 맛이 좋은 우엉도 1~3월이 제철이다. 우엉은 당질의 일종인 이눌린이 풍부해 신장 기능을 높여주고, 이뇨작용에 효과가 있다. 또 풍부한 섬유소질이 배변을 촉진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우엉 역시 돼지고기와 궁합이 좋다. 우엉이 산성 식품인 돼지고기를 중화시키며 누린내도 우엉 특유의 향으로 제거할 수 있다. 우엉을 고를 땐 너무 건조하지 않으며 껍질에 흠이 없고 매끈한 것, 수염뿌리나 혹이 없는 게 좋다. ◇아귀 아귀는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으로 성장 발육에 도움이 된다. 아귀는 수분이 많고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적어 다이어트에도 좋다. 특히 아귀의 간에는 비타민A와 E 함량이 매우 높다. 따라서 노화방지와 시력보호, 야맹증 등에 효과적이다. 아귀는 껍질에도 콜라겐 성분이 있어 피부건강에 좋다. 아귀를 먹을 땐 무와 같이 먹으면 좋다. 무에 함유된 단백질 분해효소가 아귀의 소화를 돕고 비타민C를 보충해 준다. ◇과메기 과메기도 겨울철 별미다. 과메기는 DHA‧EPA 등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중성지방은 낮추고 HDL 콜레스테롤은 높여 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 등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과메기에는 비타민A, 비타민B12, 비타민E 등도 풍부해 노화와 빈혈을 방지하는 데 좋다. 과메기는 미역, 마늘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생미역은 수용성 식이섬유소인 알긴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배출도 돕는다. ============ 이중에서 과메기만 못먹는 음식인데, 1월에 꼭 드세요 제철음식들이 건강에는 도움이 많이 되죠 아귀는 하얗게 지리도 빨갛게 범벅도 너무 맛이 좋은데, 단백질 풍부한 생선이군요
뽀봉
매생이전 (골다골증에 좋아요 )
겨울철에는 매생이 건강에 최고죠 굴넣고 미역국처럼 매생기 굴국 끓이면 얼마나 맛이 좋은지 오랫만에 구내식당에서 매생이 전이 나왔는데. 김이 맛도 있고 파래맛도 있고 돼지 불고기 도 오랫만에 12월 31일 마감이 아주 좋은데요
뽀봉
아침은 간단히
미역국에 밥 말아서 간단하게 아침 먹고 운동하러 갔다 왔어요
러브복동
아들 저녁 🐷목살 구이
아들 저녁 🐷목살 구이 노릇하게 굽굽해서 미역국이랑 식사 줍니다 아침에 나가서 하루종일 휴일 알바하고 왔어요.
레몬그린
*오늘도 날씨 좋아요~♡
주말 날씨가 넘 좋아요~~ 어제는 그렇게 춥더니~~ㅋ 어제 엄마 칠순잔치 했는데 오늘이 진짜 생신이라 미역국 끓여서 가고 있네요~~^^
냥식집사
커피타임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식사했어요 오이고추무침, 브로콜리등 미역국과^^
어트지니요
점심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식사했어요 오이고추무침, 브로콜리등 미역국과^^
어트지니요
점심은 부추제육볶음, 간식 아이스카페라떼와 수다
10시 반에 서울대병원에 배달하고 11시까지 마음챙김명상 수업 들으러 갔답니다. 수업 끝나고 같이 수업들은 언니 2명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먹으러 갔어요. 오늘 메뉴는 부추제육볶음이였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잡곡밥 반그릇, 부추제육볶음, 팽이된장국, 양배추쌈, 쌈장, 미역초장무침, 배추겉절이를 받아서 양배추 샐러드부터 차곡차곡 먼저 먹고 밥이랑 고기반찬 먹었고 국물은 남기고 거의 먹었답니다. 그렇게 점심 먹고 우리가 1월달 방학이라 한달을 못 보니까 아쉽고 또 한 언니랑 내가 스타벅스 쿠폰이 생겨가지고 다 같이 서울대 치과병원에 스타벅스로 음료 마시러 왔답니다. 나는 아이스 카페라떼 시키고 언니들은 히비스커스와 카푸치노 시켰어요. 두 언니는 따뜻한 거 시키고 저만 아이스 시켰어요. 사실 언니들하고 저는 거의 또래고요. 두세 살 차이밖에 나진 않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언니라고 부르고 싶어진답니다.ㅋㅋ 제일 큰언니하고 나는 미혼이고 한 분은 중학생 아들이 있는 기혼이세요. 근데 우린 다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이랑 수다를 엄청 떨었네요. 셋 다 건강에 굉장히 관심이 많고 비슷한 나이라 관심사도 비슷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수다가 많이 길어졌답니다. 일어났을 때가 거의 3시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오늘 저녁은 혼밥이라 간단히 콩나물 넣고 김치볶음밥 미역국과 함께 먹었습니다 ~
애플짱
점심식후 혈당
12월 26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점심식후 2시간 혈당 점심으로 닭고기 미역국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치즈케익 반쪽 과자 먹었습니다 식후 산책 20분 2시간후 혈당 111mg 입니다
알비나2
오후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식사했어요^^ 미역줄기볶음이랑 가지볶음, 두부샐러드랑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해산물 가득한 밥상입니다.
저를 위한 해산물 밥상입니다. 뼈건강을 위해 멸치볶음 단백질 붕부한 닭가슴살 미역국 표고버섯 메추리알 장조림 나늘 위한 밥상을 마련하게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바다나물 3종
저녁에 생미역, 톳, 파래 무쳤어요. 여기에 굴까지 있으니 바다향이 가득하네요. 굴은 살짝 데쳤어요.
roh69
🎅오전 만이천보와 계단오르기
🎅오전 만이천보와 계단오르기 수퍼들러서 만보채우고 계단오르기 했어요. 밥취사 해놓고 아들 닭가슴살 미역국이랑 밥 먼저 먹으랬더니 아침에 냉동 삼겹살을 구워서 먹었네요. 든든하게 알아서 잘 먹었어요~^^
레몬그린
40회차 다이어트 국물요리.북어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육수팩에다가 북어.미역 넣고 끊인다음 계란 넣어요. 간편해서 자주 먹어요. 다이어트는 뭐든 적당히만 먹으면 되지요 북어가 좋은건 동네 강쥐들도 좋아 한다는거
야고
저녁은 고등어 😄
애들이랑 오늘 저녁은 미역국 & 생선이다요😄💕 미역국에 생선이면 울 애들 밥 너무 잘먹는답니다요 ^^
자스민꽃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홍어와 잡곡밥
어머니가 오셔서 꽃 물을 갈고 있는데 갑자기 너무 배가 고프다 그러시더라고요. 아침에 약을 먹어야 되니까 시리얼과 우유 조금 드시고 오셨으니 배가 많이 고프셨나봐요 그래서 물 갈다가 밥 차려 드리다가 시간이 벌써 11시 반이 넘어가서 나도 그냥 같이 점심 먹으려고 내 샐러드 만들고 내밥도 차렸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로메인 콜라비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두부2개 넣고 햄프씨드까지 뿌리고 조금 남은 와인식초드레싱 마저 다 뿌려서 통에 담아서 집에서 가져왔고 그걸 그대로 가게에 와서 접시에 담고 사과2쪽과 방울토마토 썰어 담고 블루베리 넣고 수제요거트1T도 두르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엄마가 밥 먹는데 같이 앉아서 저도 샐러드 얼른 먹었답니다. 이때 집에서 가져온 내 저항성 전분 잡곡밥도 데워서 옆에 놔뒀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엄마는 외삼촌이 만들어 놓은 해놓은 밥에다가 집에서 내가 갖고 온 반찬 그리고 홍어까지 내서 맛있게 드셨답니다 삼촌이 만들어 놓은 미역국도 끓였는데 국도 끓기 전에 엄마가 식사를 다 마치셨네요. 그 국은 내가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을 때 미역국 내고 있는 반찬들 조금 정리해서 사진 찍었네요. 오늘 아침 700g이 쪄서 너무 놀래서 밥을 너무 조금 갖고 왔나봐요. 막상 데우니 밥이 너무 작아 보여요.😅 미역국은 외삼촌이 북어 껍질로 끓이셨는데 시원하고 괜찮더라고요. 국물은 안 먹고 미역만 건져 먹었답니다. 홍어도 초장 같은 양념장 찍어서 잘 먹었구요. 홍어도 한 서너 점 먹었는데 그것만으로도 입안이 장난이 아니었어요😆 가게라 먹는데도 좀 추웠지만 오히려 그래서 삭힌 향도 덜 나고 홍어가 잘 들어갔더라고요. 내가 홍어는 먹지만 홍어삼합을 더 좋아하고 많이 삭힌 홍어는 그렇게 선호하지 않거든요. 이번 홍어는 중간 정도의 삭힘인데 나중에 먹은 홍어는 좀 더 삭혀져 있는 거 같았어요. 그런데 너무 차니까 삭힌 느낌이 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소고기 미역국 끊여서 어머니 드리고 먹었어요 와이프가 지인한테 얻어온 김장김치랑 너무 맛있어요
영진왕빠
* 허준이 남긴말~!!
🔸️혈약의 응고를 막는 "당근" 🔸️혈액의 길을 뚫어주는 "생강"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두부" 🔸️콜레스테롤을 녹이는 "꽁치" 🔸️묵은피를 걸러주는 "부추" 🔸️혈액의 독소를 빼내는 "미역과 다시마"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카레가루" 🔸️혈관과 조직의 산화를 막는 "검은깨" 🔸️스트레스해소에 좋은 "녹차가루" 🔸️만병통치의 보약은 "웃음" 주말에도 웃음이 가득가득 넘치세요😀 역시 웃음만큼 좋은게 없나봅니다~
냥식집사
오후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오후식사 했어요 야채샐러드랑 마늘장아찌, 미역줄기등등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