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 블라썸 아이스쉐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밀크 블라썸 아이스쉐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식후 영양제 먹기
식후 영양제 먹기 주방에서 바로 챙겨 먹습니다 루테인 오메가3 밀크씨슬 3가지 챙겨 먹었어요 멀티비타민은 다시 구매해야 겠어요.
레몬그린
퍼피팝에 갔다가 점심까지(토마토 치즈 바게트)
아침 먹고 라떼랑 10시 반쯤 산책을 시작했어요. 성북구청 근처에 아옹아 멍멍하자라는 애견샵 가서 라떼간식 사가지고 근처있는 애견 카페:퍼피펍(3번째)에 왔어요 애견카페는 4층에 있고 1층에 잘 가는 식자재유통센터가 있거든요. 라떼랑 커피 마시면서 라떼 맡겨놓고 장도 보려고 맘 먹고 11:56에 도착했네요. 근데 있다 보니 계속 있어가지고 점심까지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치즈토마토바게트 입니다 우선 처음에 도착해서 실내 자리를 잡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멍카푸치노를 시켰어요 낮은 잔에 있는 것이 펫밀크에 우유거품 올려준 멍카푸치노예요. 이건 유리가 아니라서 만약에 떨어뜨려도 깨지진 않아요. 잠깐만 관심을 보이더니 한참 안 먹었답니다. 이 집 상주견 애니예요. 엄청 똑똑한 푸들인데 애니가 멍카푸치노에 관심을 보여서 줬더니 우리 라떼가 경쟁적으로 먹었어요. 그래서 한 잔을 두마리에게 먹였네요. 또 다른 상주견. 알바생 강아지 땟지에요. 얘는 사람도 걔도 피하더라구요. 그래서 저 구석에 계속 있었어요. 부끄럼쟁이 테라스에 인조잔디가 깔려 있어 신나게 놀 수 있지만 한낮에 너무 더워서 잠깐씩만 놀고 안에 들어와 쉬었다 했답니다. 우선은 이때는 강아지들 별로 없어서 지 혼자 잠깐 뛰더라고요. 그리고 잠깐 라떼 카페에다 맡겨놓고 1층에 내려가서 장 봐가지고 배달시켰어요. 여기 주인분이라 알바생이 봐줬는데 라떼가 계속 짖어서 조금 불안했죠. 물어보니까 서럽게 울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맘이 급해서 진짜 얼른 뛰어왔답니다. 계단를 막 뛰어올라왔어요. 와서는 힘들어서 좀 쉬었죠. 그리고 계속 다른 강아지가 오기 시작했어요 한 마리 올 때마다 강아지들이 신경쓰고 짖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있으면 다들 얌전해서 잘 지내는 편이었어요. 이 아이 견주분이 우리 라떼에 간식도 주셔서 저도 말린 고구마 애들한테 줬는데 아까 상주견 애니만 잘 먹고 다른 애들은 생소한지 그닥 먹지로 안더라고요. 이렇게 예쁜 프릴 달린 옷 입은 이 강아지 수컷이랍니다. 어떻게 이렇게 하얀색 유지하냐고 물어보니 방금 목욕했다고 하네요😅 개 중에서 제일 큰아이. 17kg 진돗개 라떼가 처음에는 경계해서 짖기도 하고 근처도 안 갔어요. 지금은 조금 대면대면 이렇게까지 있으니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좀 지났고요. 결국 처음 왔을 때 먹었던 치즈토마토바게트를 시켰어요 커피는 다 먹었지만 물하고 얼음 계속 보충해서 먹구요. 이렇게 바게트에다가 까망베르 치즈 조금과 토마토 올리고 집에서 가져온 견과류까지 올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약간 달콤하거든요. 아마 꿀을 조금 넣는다고 했던 것 같아요. 하여튼 오늘은 열량 생각 안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가격대비 항상 아쉬운 건 양인데 열령 생각하면 양이 적은 건 아니죠. 마지막 바게트 먹는데 다 먹었단 생각에 항상 아쉽네요. 이곳은 테라스에 루프탑도 있거든요. 그냥 한번 올라가 봤어요. 낮에는 햇빛이 쨍쨍이라 구경만 얼른 했네요. 여기는 밤에도 열어서 맥주도 팔고 하니 해지면 너무 좋을 것 같죠?😄 또 새로온 강아지들 테라스에서 이렇게 열심히 뛰어놀는 아이. 이때 라떼도 같이 있었는데 이 조그마한 아이의 텐션은 못 따라 가녀요 우리 다음 한 세 번째 네 번째 온 아이였는데 계속 사진 찍으려 했는데 못 찍었거든요. 애가 부끄러운지 핸폰만 갖다대면 도망가서... 근데 놀 때는 한 방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영양제
식후 영양제 알티지오메가3 루테인 밀크씨슬 3가지 먹었어요. 밥을 먹고 운동을 하듯 매일 영양제 챙겨 먹어요. 잊지 말고 챙기세요.
레몬그린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4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4. 렌틸콩수프 통밀크래커 그린샐러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4일
깨개갱
밀크씨슬
아침 저녁으로 하루에 두번씩 섭취 해주고 있어서 그런지 그나마 덜피곤 하네요
로블ㅎ
4기 7일차
6시 45분 밀크커피 한잔 8시 20분 등산 한시간 10시30분 측정 어제보다 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지만 정상범위라 안심이다 이제 점심먹고 산책을 나가야겠다
한소래미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4기6일차
6월3일 6시50분 밀크커피 한잔 9시 1시간 등산 10시45분 측정 운동을 하고 왔더니 수치가 좋게 나왔다 주말에도 계단오르기도하고 나름 관리를 해서 다행이다 오늘도 화이팅!
한소래미
밀크씨슬
아침 저녁으로 두번씩 섭취 하니 덜 피곤 한것 같아요
로블ㅎ
4기5일차
6월2일 오전 8시30분 아침식사 라면 오후12시30분 밀크커피 한잔 오늘은 아직 운동을 못했는데 이따가 해질녘에 나가서 운동을 해야겠다 바람이 시원하니 좋다
한소래미
6월2일 (일) 인증하기 |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2024.06.02 -혈당측정시간: 공복 -내용: 공복 혈당체크 -식단: 어제 이것저것 잘먹어서 오늘은 공복시간을 늘렸는데 다행히 공복혈당이 괜찮다 아침은 오트밀크래미죽으로 먹을것이다 앞으로도 전날 많이 먹은날은 다음날 공복시간을 길게둬야겠다.
라떼사랑v
밀크씨슬
간 건강을 위해서 아침 저녁으로 섭취 하고 있어요
로블ㅎ
저당간식 공유해요
제가 하루에도 몇개씩 까먹는 저당간식 공유합니다 저는 군것질을 엄청 좋아해요 하루종일 사탕, 초콜렛, 과자 등을 먹어서 걱정이 많은데요 밀크릿은 당분이 적고, 우유함량이 높아서 뼈에 좋은 칼슘이 풍부해요 당도 적으니 혈당을 높힐 위험도 낮아요 어른이나 아이 구분없이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쏘쏘라
식후영양제
관절영양제 등등 식후 챙기는게 속이 편하네요 어제 밀크씨슬 주문했네요
뽀봉
밀크씨슬
자기전에 섭취 하고 아침에도 한번도 섭취 해주면서 피로감을 물리치네요
로블ㅎ
혈당일기4기 5일차
날짜: 5월 31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혈당측정결과: 134mg/dL 아침식사 후 산책겸 운동을 했다. 점심을 밀크티 샌드위치를 먹었다. 저녁으로 잡곡밥 소고기 버섯 브로콜리 멸치 오이지 깻잎조림을 먹었다. 식후2시간인데도 혈당이 많이 나온게 밥을 많이 먹어선지 소화가 안되선지 걱정이 된다. 내일부터는 조절해야겠다.
지호이모
버터 바
샐러드 먹고 나서 스벅에서 사온 밀크바가 맛이 궁금 해서 살짝 잘라서 먹었어요. 오 이거 인기 많다고 하는데 그 이유를 알겠어요.버터 향이 퍼지면서 위에 식감은 까눌레 식감도 나네요
로블ㅎ
건기챌 인증
요즘 소금빵에 각종 채소넣어 먹는데 너무 맛있네요. 운동후 단백질섭취해야 하지만, 오늘은 밀크티를 사와서 패스네요.
지호이모
4기 4일차
5월31일 6시50분 밀크커피 한잔 7시30분 샐러드 8시 한시간 등산 10시35분 측정 아침을 가볍게 먹으니 속도 편안하고 당수치도 많이 오르지 않았다
한소래미
4기3일차
5월27일 6시45분 밀크커피 한잔 8시45분 측정 요즘 계속 등산을 했더니 수치가 크게 오르지 않는다 오늘도 열심히 운동하고 과식하지 말아야겠다
한소래미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5월 29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1시간 40반 후 혈당측정결과 : 95mg/dL 내용 : 아침은 잡곡에 미역국 양상추파프리카 샐러드 메츄리장조림 파김치 도라지무침을 먹었다. 식후 1시간 반정도 산책 겸 운동을 하고 들어와서 점심으로 간단히 밀크티와 약과를 먹었다. 원래 고기를 먹을 생각이었으나 소화가 안될까 그냥 말았다. 요즘 혈당에 좋다해서 카뮤트나 파로, 완두콩을 밥에 섞어먹고 있다.
지호이모
혈당일기2일차
5월29일 6시50분 밀크커피 한잔 8시35분 측정 어제 저녁을 많이 먹어서 몸무게는 좀 늘었지만 당수치는 크게 오르지 않아 안심이다 이제 아짐운동을 나가봐야겠다
한소래미
5월29일 혈당일기4기 1일차
시간 6시 42분 기상후 공복혈당 111 기름진 식사와 밀크푸라푸치노 그리고 콜라까지 ㅜ 역시 식단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는다
장보고
밀크씨슬
저녁에도 섭취 하고 자는데 아침에도 하나씩 더 섭취 해주고 있어요
로블ㅎ
혈당일기4기1일차
5월 28일 6시50분 밀크커피 한잔 9시. 한시간 등산 11시5분 측정 아침운동 후 쟀더니 수치가 잘 나왔다 내일도 화이팅!
한소래미
혈당기록 / 3기 / 7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pm : 식후1.5시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김치볶음밥2인분 - 점심: 밀크티, 오트죽1/4인분 - 저녁: ? 식사량을 줄이자ㅠ
밀루땡땡
5월25일 혈당일기3기 6일차인증
날짜:5월25일 측정: 아점후 2시간후에 체크 내용: 닭볶음탕에 밀크티한잔 마시고 딩굴딩굴 하다가 쫌 늦게 체크했다...딩굴딩굴 하다가 해지면 동네축제도 볼꼄 운동가야겠다 :)
밥알곤약
쌀과자
요즘 핫한 밀크 쌀과자 예요 편의점에 갈때 마다 안 보였는데 오늘 마침 딱 보여서 사갖고 왔어요. 하나 맛보니 사또밥 맛이 나는 쌀과자네요
로블ㅎ
💪식후 영양제 먹기
💪식후 영양제 먹기 바로 챙겨 먹어요 루테인 오메가3 밀크씨슬 입니다 영양제 잘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밀크씨슬
저녁에도 섭취 했는데 아침에도 한번더 섭취 하네요
로블ㅎ
5월 22일 (수) ㅣ 혈당일기 3기 6일차
5월 22일 수요일 6일차 일기 자기전 저녁을 늦게 9시쯤 먹었다. 퇴근에 달달한 밀크티를 마셔서 저녁식사에는 탄수화물이랑 당분을 적게 먹으려고 노력했다. 김치찌개 건더기위주로.. 계란찜이랑 오무침이랑 미나리반찬을 먹었당. 밥은 안먹음. 간식도 절제했다.
디오레이
밀크씨슬
어제 저녁에 섭취 하고 아침에 한번더 섭취 하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