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 초코 위드 카라멜 씨솔트 나폴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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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지수가 높은 순위의 음식
대두콩18,우유27,사과38,밀크초코렛43,포도46,쥐눈이콩42,호밀빵50,현미밥55,파인애플59,고구마61,아이스크림61,환타61,늙은호박72,구은감자85,흰밥86,떡91 당지수가 이러므로 당뇨 환자들은 이수치를참조하여 음식물을 섭취해야한다
재털이
제 최애는 블랙밀크티 & 펄
블랙밀크티에 펄 추가한거 :) 당도는 0 역시 제 최애는 요거에요👍 흐앙 너무 맛난데 집근처에 없어서 쪼매 아쉬운거다요 ㅋ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칼슘 마그네슘과 밀크씨슬
칼슘 마그네슘과 밀크씨슬 두가지 영양제 식후에 챙겨 먹었어요. 뼈건강 간건강 중요하지 않은것이 없네요. 영양제는 매일 꾸준히 챙겨 먹어야죠.
레몬그린
밀크씨슬
간에는 역시 밀크씨슬이네요 술은 안 먹지만 피로를 위해서 꾸준히 섭취 해주고 있는 영양제 예요. 이거 섭취 하면 그나마 덜 피곤 하네요
로블ㅎ
초코파이
내사랑 초코파이 ㅋㅋ 당충전 합니당 ㅎㅎ
라미에뜨
카라멜 솔티드 아몬드 앤 프레첼
카라멜 솔티드 아몬드 앤 프레첼 함부로 먹으면 안되겠어요 ㅋㅋㅋ 너무 맛있어요 프레첼 좋아해서 절제하기 힘드네요
현유리
밀크씨슬
간건강과 덜 피곤한 월요일 보내기 위해 밀크씨슬도 섭취 해주네요 .자기 전에 먹는 게 효과적이라는데 항상 아침에 섭취 하게 되네요
로블ㅎ
점심 가게에서 문어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이랑 초코오나오의 불린 오트밀 그릭요거트 다 챙겨왔고요. 집에서 점심 먹고 싶었지만 차지키소스 만는다고 시간을 쓰는 바람에 그냥 도시락으로 다 챙겨왔네요. 그래서 수박,자두와 차지키소스도 싸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살짝 추가해서 가져왔고 가게에 선물로 들어온 삶은 문어가 있어서 냉동됐던거라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고 사과식초와 레몬청 넣어서 조물조물 해가지고 마지막에 올렸네요. 살짝 비린 맛이 있길래 식초와 레몬청을 더 했는데 훨씬 맛있긴 했어요. 차지키소스 넣은 수박 자두랑 같이 먹었는데 차지키소스랑 문어가 또 그렇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고기나 해물도 차지기 소스가 잘 어울린다더니 해물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애요😁 이거 먹고 초코오나오도 먹었어요. 카카오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린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바나나 하나 뚝뚝 썰어 넣고 말린 고구마도 몇 개 넣고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 올리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도 좀 넣었답니다. 조금 섞어 놓으니까 초코오트밀도 듬뿍 보이죠. 항상 이렇게 맛있게 먹고 다 먹으면 배부르기도 하는데 견과류가 좀 더 땡기더라니까요. 오늘도 남은 견과류랑 오늘 고구마 말리고 있어서 조금 가져온 고구마까지 다 먹었죠. 다이어트 식으로 챙겨먹는 건데 이렇게 푸짐히 먹고 살짝 찐적도 있었어요.😅 맛있고 좋아하는 건데 자꾸 뭘 먹고 싶어 하게 해서 조금 걱정스러운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계속 먹고는 싶은데 말이죠. 초코맛과 바나나가 내 식욕을 북돋을까요?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오전 산책 마치고 라떼만 닦아주고 바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거든요. 오늘은 마늘을 칼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마늘 씹히는 맛이 났어요. 레몬 제스트는 있어서 썼는데 레몬은 베이킹소다로 씻어놨지만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레몬액은 그냥 시판 걸로 썼네요. 맛은 큰 차이가 없는데 레몬 사놓은 게 많아서 생레몬 쓰면 더 좋긴 하거든요. 오이 1개에 그릭요거트 100g이면 저 작은 통 하나가 딱 나온답니다. 조금씩 2~3일 정도 먹는데 만들 땐 조금씩 먹어야지 하는데 막상 먹을 때는 맛있어서 듬뿍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초코케이크
다이어트 하려구 했는데 초코케이크 보자마자 시켰어요ㅋ 역시 다이어트는 항상 낼부터 하는걸로
쉬림프
밀크씨슬
일요일도 비타민과 밀크씨슬 꾸준히 섭취 해줬어요. 늦게 자서 피곤한 아침 인데 밀크씨슬 효과 보고 덜 피곤한 하루 보냈으면 좋겠네요
로블ㅎ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걸고 기다리고 들어오라 해서 빵 고르고 계산까지 해서 9시 20분에 겨우 빵 갖고 자리에 앉았네요.(어머니 지인이 선물포장까지 해 왔어요) 엄마 좋아하는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과 오늘 처음 사보는 레몬 소금빵 그리고 내가 전에도 먹고 좋았했던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어머니 드시라고 시켰답니다. 근데 먹을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요. 빵은 맛있게 보이겠지만 사진 보면 알 거예요. 우리 라떼가 눈이 부셔서 눈 감고 있는거. 토요일 이 시간에 아티스트에 왔더니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맨날 앉았던 자리 말고 대로 쪽에 있는 테라스 자리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그런지 햇빛이 없어서 우선 엄마하고 라떼 그쪽에 데려다 놓고 빵 골라서 나왔더니 저렇게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그때 벌써 엄마는 짜증이 나 있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빵이라도 꼴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오늘 처음 산 레몬 소금빵이 안에 레몬 크림이 있어서 또 흐르더라고요. 햇빛도 비치니 바깥에 발라져 있는 레몬크림 같은 것도 손에 묻고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당근라페샌드위치는 그 안에 소스가 너무 잔뜩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소스가 뚝뚝 떨어졌어요. 햇빛때문에 엄마랑 나랑 모자 쓰고 먹었는데 햇빛때문에 덥고 빵 안에 소스와 크림이 흐르고 총체적 난국이었답니다. 시원한 내부에서 먹었다면 문제되지 않았겠죠? 강아지동반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햇빛까지 비치니 오늘은 그 맛있는 빵이 맛있다고 느껴질 새가 없었답니다. 오늘 시작부터 여러 가지로 덜컹거렸네요. 안국가다가 엄마하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잘 달래서 갔어요. 원래 오늘 가려고 했던 나폴리는 8시에 오픈하고 강아지동반가능에 아직 알려지기 전이라 그런지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수있는 치아바타 맛집이라 저는 기대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강아지가 테라스에도 들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내가 갔을 때가 가오픈 상태라 이런 매장 관리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아지동반이 안 된다니 나한테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만 믿고 좀 더 여유롭게 왔는데 벌써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주말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갈려면 훨씬 더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 그나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벌써 오픈을 했기 때문에 힘들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원격으로 보니까 벌써 6팀이 테라스에 잡혀 있었고 원격 웨이팅도 안 됐답니다. 막 오픈해서 아직 원격 웨이팅을 안열었거든요. 근데 이걸 거기 일하는 직원이 모르더라고요. 뭐 새로 왔으면 그럴수 있죠. 저는 먼저 뛰어가서 웨이팅 줄부터 섰답니다. 난 불안해서 중간중간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여기서 먹자고 하셔가지고 줄서서 웨이팅 잡으니까 테라스14번째가 되더라고요. 이러면 앞에 테라스쪽 손님들이 일어나야 자리가 날것 같아 불안했어요. 들어갈라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거든요. 앞이 너무 복잡하고 거기 화장실 가려면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안국역화장실 갔다가 걷다가 왔더니 바로 내 차례가 된 거예요😲 물론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한 번도 안갔던 대로쪽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하필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괜찮아서 나는 그냥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어머니 지인 선물까지 같이 사오라고 그래서 어머니 지인 선물로 삼만원정도로 맞춰서 초코바게트 하나에 소금빵4개정도 골라 포장하고 우리 빵은 직접 밖으로 갖고 나와 웨이팅 기다린 사람들 헤치며 갔더니 해가 쨍쨍 비치더라고요. 처음 자리는 여기였거든요. 해가 비치니까 여기 직원이 그나마 제일 오른쪽으로 자리를 바꿔주었는데 별 소용이 없었네요. 지금은 저쪽 테라스도 꽉 차 있는 걸 알고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 거 같애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먹고 움직이자는 식으로 먹었는데 먹을 때 그렇게 소스가 흘렀으니 엄마가 짜증이 잔뜩 나셨겠죠😆🤣 오늘따라 빵도 맛이 없다. 다시는 오지 말자. 하시더니 결국 빵도 안 먹겠다. 나는 한식파라며 토요일 강아지 동반 빵집 순례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오늘 같아서는 영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달래기만 했어요😂 다음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 직원들 책임은 아니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내웨이팅이 내가 제시간에 안와서 취소됐다고 카톡이 날라온 거예요. 기계로 웨이팅 할 때 내가 함부로 취소를 하면은 다음 웨이팅에 불이익을 받거든요. 그리고 취소한 적도 없고 지금 먹고 있는데? 화장실 가면서 따지니까 자리 체크해준 직원이 착석이라고 안 눌러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아니 나한테 왜 불이익을 주냐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 해드린다고 탭을 조작하긴 했는데 내가 체크 안 했으면 그냥 나한테 안 좋은 게 남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실수가 없어서 제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이게 서툴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아까 막 따져서 일부러 그랬나 싶어 좀 괘씸하기도 하고 물론 줄서는 맛집이고 주말이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그랬을 확률이 가장 많지만미숙함이 너무 짜증나게 하네요... 워낙 바쁜 집이니까 이해할려고 했는데 워낙 처음에 서비스를 잘 받아서 다른 것들이 좀 불편했어도 마음 붙이고 자주 갔던 곳이라 이런 실수가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게 만든답니다. 오늘 같아선 아티스트에서 먹은 빵값이 아까웠답니다.ㅋㅋㅋ 항상 맛있게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안 맞는 날이었네요. 우선 토요일에 아티스트 오는 거 자체가 조금 무리였었는데 그 판단을 믿고 딴 데를 갔었어야 했어요🤨 아티스트는 평일아침이 제일 좋지만 엄마랑 강아지 동반 가게 순례는 토요일만 가능한 거라 그마저... 다음엔 강아지 동반 가능한 한식가게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애요. 가능할까요? 시간도 최소한 9시에는 오픈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비타민 섭취 하고 나서 밀크씨슬도 같이 섭취 했어요 ㅎ 주말에도 바쁜 일정으로 피곤 할것 같아서 미리 피로도 예방 하기 위해서 섭취 해줬어요
로블ㅎ
밀크씨슬
확실히 잠이 보약이긴 하네요. 어제 저녁에 잠을 푹 잤더니 오늘은 그나마 덜 피곤한 거 같아요. 그래도 밀크씨슬 섭취 하면서 덜 피곤한 금요일 보냈음 좋겠네요
로블ㅎ
녹차초코빙수
설빙 녹차초코는 처음인데 완전 취향저격 .. 👍🏻👍🏻
서나얌
초코렛
아랍에서 온 🍫 초코렛인듯 맛이 진하네요~
비밀귀욤
청소 후 초코 월드콘 ♡
월드콘 초코 하나 먹고 이제 저녁 준비할려구용 오늘은 눈 깜짝 하니 저녁 시간이네요 비도 내리다가 이제 그쳐서 환기 시키고 청소기 한번 돌리고 아이스크림 먹으니 맛있어용 또 저녁을 해야하네요;;;; 냉털냉털 해야지요 퇴근까지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밀크씨슬
간 건강과 덜 피곤한 목요일 보내기 위해서 밀크시슬도 필수적으로 섭취 해줬어요
로블ㅎ
점심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할 오트밀 불러서 그릭요거트랑 챙겨왔답니다. 요가 수업 마치고 가게 다시 와서 점심 챙겼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배추 당근 피망 양배추라페와 사과 자두 담고 가게 있는 토마토 하나 썰어서 넣고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애사비 드레싱은 집에서부터 뿌려왔고요. 초코나오는 가게 유리그릇에 빙수 얼음 조금만 깔고 요거트 조금 깐 다음에 챙겨온 불린오트밀와 그릭요거트 위에 올렸어요. 그 안에 냉동바나나가 한개 분량 있었구요. 거기다 시리얼과 견과류만 뿌렸네요. 과일은 더하지 않았어요. 바나나로 충분할 것 같아서요. 점심도 엄청 잘 먹었네요. 물론 먹고 나서 견과류가 조금 더 땡기긴 했지만요. 왜 그렇게 견과류가 많이 당기는지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크 다이제
이거 아세요? 맥비티 다크 초코 다이제스티브 이거 진짜 찐맛이에요 너무 좋아하는데 잘 안팔아요 ㅠㅜ 작은데 일반 다이제보다 좀 비싸지만 엄청 맛있어요 밀크 초코 다이제 파란 색 있는데 그건 파는데 이건 안보여요 보이면 집으세요 찐다크초코 다이제에요
현유리
밀크씨슬과 칼슘마그네슘
밀크씨슬과 칼슘마그네슘 영양제 두가지 챙겨 먹었어요. 소리없이 고생하는 간건강을 위한 밀크씨슬과 나이들수록 골밀도가 낮아져서 골다공증 위험이 있다니 칼슘도 챙겨 먹어 줍니다.
레몬그린
로얄 밀크티쉐이크
점심 먹고 나서 투썸플레이스 가서 제가 좋아하는 메뉴인 로얄 밀크티 쉐이크 마셨어요.위에 아이스크림이 올라가는데 투썸플레이스 아이스크림 맛있네요
로블ㅎ
라라스윗 저당 밀크쉐이크
라라스윗 초코바랑 파인트는 먹어봤는데 요곤 처음 먹어봤는데 설레임맛이랑 거의 똑같은거같은데 저당이라 좋네요!!! 가격만 좀 저렴하면 좋을텐데🥲
서나얌
밀크씨슬과 칼슘마그네슘
밀크씨슬과 칼슘마그네슘 두가지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많은 영양제들 잠시 쉬려고 재구매는 안하고 남은것들만 먹고 있어요 간 건강에 밀크씨슬 챙겨 먹어요.
레몬그린
밀크씨슬
새로운 한주도 간 건강을 위해서 밀크씨슬 잊지 않고 챙겨 먹었어요. 간 건강도 잘 챙겨 주세요.
로블ㅎ
초코파이
오늘밤은 달달한 게 당기네요 냉장고에 넣어 뒀던 초코파이 하나 꺼내 먹어요
감사하며살자
설빙 abc초코쿠키+abc초코녹차 출시
설빙이랑 이번엔 abc초코쿠키랑 콜라보 했나봐요!! 오레오랑 하겐다즈 콜라보도 맛있게 먹었는데 초코랑 녹차 선택지도 두가지네요! 저는 둘다 좋아해서 고민..이지만 둘다 먹어 보려고요ㅎㅎㅎㅎ기대됩니다
서나얌
초코파이=정
산책 나갔다가 근처에 있는 사찰 잠깐 들러서 구경하고 나오는데 어느 분이 불러서 초코파이 주셨어요 갑자기 불러서 내가 뭐 잘못했나 하고 갔는데 주섬주섬 챙겨서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당황해하니까 이거 부처님한테 올렸던거야! 하면서 주시네요 오늘 이거 받으려고 절에 들렀나 싶었다는 ㅋㅋ
냥냥써브
No밀가루 No설탕 초코케익
무가당 카카오가루+아몬드가루+알룰로스+우유 약간+계란+베이킹파우더+바닐라오일 섞어서 올리브오일 바른 밥그릇에 넣어 전자렌지 3분 한김 식히는 동안 카카오가루+우유 약간+ 알룰로스 넣어 초코잼만들기 식은 시트 반 잘라 블루베리랑 아몬드 좀 넣고 초코잼 바르고 위에도 남은 초코잼 발라서 냉장고에 좀 두면 브라우니 같은 꾸덕한 초코케익 완성 무설탕이라도 알룰로스 들어가서 반만 잘라 커피랑 후식으로 먹습니다 ㅎ
훔훔
밀크씨슬
간 건강을 위해서 밀크시슬도 같이 섭취 해줬어요 ㅎ 오늘 하루도 일찍 일어나서 피곤하지만. 이거 먹고 덜 피곤한 하루 였으면 좋겠어요.
로블ㅎ
밀크씨슬과 칼슘마그네슘
밀크씨슬과 칼슘마그네슘 두가지 식후에 챙겨 먹었어요 간건강에 도움되는 밀크씨슬과 뼈건강에 필요한 칼슘입니다. 영양제 잊지 말고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밥먹고 초코과자
노브랜드 코코넛로쉐 초코 맛있어요 밥먹고 한봉 입에 넣어주면 극락♡
이닝지아
밀크씨슬과 칼슘마그네슘
밀크씨슬과 칼슘마그네슘 두가지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간건강 뼈건강 미리 잘 챙겨야죠 영양제 잘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