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나갔다가 근처에 있는 사찰 잠깐 들러서 구경하고 나오는데 어느 분이 불러서 초코파이 주셨어요 갑자기 불러서 내가 뭐 잘못했나 하고 갔는데 주섬주섬 챙겨서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당황해하니까 이거 부처님한테 올렸던거야! 하면서 주시네요 오늘 이거 받으려고 절에 들렀나 싶었다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