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초콜릿 아몬드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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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키토선생 제품명 :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용량 : 46g 칼로리 : 210kcal 총 당류 : 2g 주요 원재료 : 밀크초콜릿 65.80%, 볶음아몬드 32.9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알룰로스를 활용한 저당 초콜릿 ✔️ 한 봉지당 당류가 2g으로 적은 편 ✔️ 아몬드가 들어 있어 고소한 맛과 씹는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음 ✔️ 일반적인 달콤한 초콜릿 대신 선택하기 좋은 저당 간식 🍽️ 맛과 식감 달콤한 밀크초콜릿과 고소한 아몬드의 조합이 매력적이에요. 🍫 아몬드의 바삭한 식감 덕분에 조금씩 천천히 먹기에도 좋고, 커피와 함께 곁들이기에도 잘 어울리는 간식이에요. 당류가 2g으로 낮지만, 저당 제품이어도 총 탄수화물 함량과 섭취량도 확인하는 것이 좋고, 한 봉지에 210kcal이므로 적당량을 나눠 먹는 것을 추천해요 저는 보통 2-3번에 나눠서먹어요^^.
러블리베이지
두부 아이스크림
두부 300g 코코아파우더 3스푼 알룰로스 3스푼 구운아몬드 크~게 한 주먹 만드는 법 키친타올로 물기 뺀 두부, 코코아파우더 3스푼, 알룰 로스 3스푼 넣고 갈아주세요. 구운 아몬드 적당히 부셔서 절반을 아이스크림 몰드 에 뿌려주세요. 반죽을 절반 부어주세요. 아이스크림 막대를 꽂아주세요. 나머지 반죽을 가득 채워 준 후 구운 아몬드를 뿌려 주세요. 냉동실에서 3시간 이상 얼려주세요. [꿀팁] 당도는 취향에 따라 가감해 주세요. 아이스크림 몰드가 없다면 냉동 용기 사용해 주세요
로블ㅎ
복숭아 아몬드 냉동요거트
복숭아 아몬드 냉동요거트 재료: 복숭아 1/2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20g, 아몬드 8알 만드는 방법 복숭아는 작게 썰어주세요. 아몬드는 잘게 다져줍니다. 요거트에 복숭아와 아몬드를 섞어주세요. 냉동실에서 1~2시간 얼려 먹으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설탕이 많은 아이스크림 대신 과일과 요거트로 만든 간식이에요.
팔망미인
블루베리 아몬드 요거트바
블루베리 아몬드 요거트바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블루베리 40g, 아몬드 10g 만드는 방법 넓은 용기에 종이호일을 깔아주세요. 그릭요거트를 얇게 펴줍니다. 블루베리와 다진 아몬드를 올려주세요. 냉동실에서 3시간 이상 굳혀 잘라 먹으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설탕이 많은 아이스크림 대신 즐기기 좋은 시원한 간식이에요.
팔망미인
바나나 아몬드 냉동바
바나나 아몬드 냉동바 재료: 바나나 1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아몬드 5알 만드는 방법 바나나를 얇게 썰어주세요. 아몬드는 잘게 다져줍니다. 작은 틀에 요거트와 바나나를 담아주세요. 아몬드를 뿌리고 냉동실에서 굳히면 완성입니다. 아이스크림 대신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간식이에요.
팔망미인
살 빠지는 초코넛 아이스크림
살 빠지는 초코넛 아이스크림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무가당 코코아가루 1큰술, 무가당 아몬드밀크 50ml, 알룰로스 1작은술, 아몬드 5g 만드는 방법 그릭요거트와 아몬드밀크를 볼에 넣어주세요. 코코아가루와 알룰로스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아몬드는 잘게 다져 반죽에 넣어주세요. 냉동 가능한 용기에 담아 2~3시간 얼려줍니다. 중간에 한두 번 저어준 뒤 적당히 부드러워지면 완성입니다. 초콜릿의 진한 풍미와 견과류의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아이스크림이에요. 설탕이 많이 들어간 아이스크림 대신 만들어 먹기 좋아요. 무가당 재료를 사용하면 첨가당을 줄일 수 있지만 열량이 없는 것은 아니므로 적당량을 즐기면 좋아요.
팔망미인
🍫 밀크초콜릿 → 무가당 코코아 견과볼
🍫 밀크초콜릿 → 무가당 코코아 견과볼 초콜릿이 생각날 때 무가당 코코아와 견과류를 활용한 견과볼로 바꿔보세요. 아몬드나 호두를 잘게 다져 코코아와 뭉치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혈당친화 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첨가당을 줄이기 쉬워요 설탕이 들어간 밀크초콜릿 대신 무가당 코코아를 활용하면 당류 섭취를 조절하기 좋아요.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견과류를 함께 사용하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어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견과류를 활용해 포만감 있는 간식으로 구성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무가당 코코아 견과볼은 첨가당을 줄이고 견과류의 영양을 함께 챙길 수 있는 혈당친화 대체 간식이에요.
팔망미인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안 좋다? 의외로 ‘이 영양소’ 충분한 공급원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안 좋다? 의외로 ‘이 영양소’ 충분한 공급원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안 좋다? 의외로 ‘이 영양소’ 충분한 공급원© 제공: 헬스조선 아이스크림은 무더운 여름철에 종종 찾는 디저트지만 영양 등 건강을 고려해봤을 때 마음껏 즐기기는 어렵다. 그런데 영국 데일리메일에 아이스크림이 건강에 무조건 나쁘지만은 않다는 글이 게재됐다. 영국 공인 영양사 셸리 볼스는 “유제품 아이스크림 한 컵 중 3분의 2는 칼슘으로, 아이스크림 섭취로 하루 칼슘 권장량의 12%를 충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스크림 종류마다 칼슘 함량이 다르지만 아이스크림의 달콤한 맛을 즐기면서 칼슘을 적절하게 섭취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칼슘뿐 아니라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 되기도 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볼스 영양사는 “아이스크림 제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아이스크림은 1회 제공량 당 약 6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는 달걀 한 개나 아몬드 등 견과류 한 줌에 해당하는 양이다. 영국 뉴트리션 헝그리 공인 영양사 스테파니 반트 젤프덴은 “아이스크림의 단백질과 지방의 조합은 혈액으로 당 방출을 늦춰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는 효과가 있다”라고 말했다. 다만 이는 일부 전문가의 주장일 뿐이다. 일부 측면에서 영양학적 이점이 있다고 해서 과다섭취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아이스크림은 설탕, 포화지방 등 혈관을 손상시키고 체내 염증을 일으키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아이스크림을 먹되 그 빈도수를 적절히 조절할 필요가 있다. 가급적 아이스크림을 건강한 방식으로 즐기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밀크 아이스크림류보다는 셔벗류를 먹기를 권고한다. 셔벗은 과일이나 과즙을 체로 걸러 젤라틴, 양주 등을 넣고 잘 섞어 얼려 굳힌 것을 말한다. 밀크 아이스크림류보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시판되는 아이스크림에 아몬드나 귀리, 치아씨드 등 건강한 토핑을 더해 먹으면 섬유질 및 단백질의 영양을 더하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우유 ▲단백질 파우더 ▲견과류 ▲인공감미료 등을 사용해 수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설탕의 양을 비롯한 기본 재료를 선택할 수 있어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날씨가 더워지고 있어서 아이스크림을 더 많이 먹게될 때 부담가지지 않고 먹을 수 있는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입니다 당류가 2% 밖에 안되는데 달달하다? 이건 최고의 아이스크림이죠.. 겉에는 딱딱한 초코에 아몬드가 박혀있어 씹는 맛이 좋고 안에는 부드러운 초코맛 아이스크림이 들어있어서 맛있어요 당충전으로 딱 좋아요
하오링
혈당스파이크 잡아주는 로코초코 아몬드초코볼로 식단관리에도 도움받았어요
평소 간식러버로 살아온 50여년차 인생입니다 빵순이로도 모자라 초코는 과자부터 빵, 아이스크림 죄다 초코로 먹어줘야 하루가 행복하다고 느낄 정도로 초코 중독자였어요 증량이 시작된 작년 겨울부터 현제까지 몸무게가 무슨 주식이나 빚도 아닌데 천정부지로 쏫을일만 일어나더라구요 ㅎ다욧식단을 기웃거리다 저당두유 소이비랩 이벤트를 통해 로코초코제품을 알게 되었고 나중엔 내돈내산해서 먹기 시작 ㅎㅎ 오마갓 인생 초콜릿을 만났다는 기쁨에 꺅~~소리까지 질렀죠. 제가 밥을 먹고도 끊임없이 간식을 찾았던 이유가 혈당스파이크때문이란거였어요 혈당스파이크는 식후2시간내에 혈당이 급격히 상승,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평소보다 지방 축척이 늘어나는 현상인데 비만위험을 키운다고해요 로코초코는 혈당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는 안정성이 보장된 초콜릿이에요 로코초코 아몬드초코볼 에 대해 말해볼까요 히어 위 고우~~~^^^^*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유산균/비타민 함유) 저당 알룰로스 저칼로리 초콜릿 간식 입니다 고급카카오와 프리미엄 아몬드가 만난 아몬드초코볼 로코초코!!! 설탕대신 알룰로스(천연감미료)로 만든 초콜릿🍪🍫🍫🍪🍪🍪🍪🍪🍪🍪🍫 유산균과 멀티비타민, 바나나잎 추출물로 기능성 up 비만 잡아주는 키토초코 "로코초코"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유산균/비타민 함유) 저당 알룰로스 저칼로리 초콜릿 간식 입니다 설탕&혈당 없이 먹을 수 있는 초코 믿겨지지 않죠 ㅎ 그런데 더 놀라운건 달콤한 프리미엄 밀크 초커릿솟에 고품질 100% 캘리포니아산 아몬드가 쏙~~~🥜 캘리포니아 아몬드는 품질관리가 우수, 식물성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 다른 아몬드와 차별화가 있어 ✓껍질이얇아서먹고난뒤입에남지않는깔끔함! ✓딱딱하지않아아 이부터어른까지즐길수있는부드러 움! ✓씹을수록더해지는초콜릿과아몬드의 조화 입에 넣는순간 부드럽고 달콤한 진짜 밀크 초코릿의 풍미를 느끼실거에요 손으로 딥어도 가루날림이 없었구요 키토선생 로코초코는 개별 포장되어 어디서든 간편하게 소지할수 있었어 좋았어요 그래서 사무실이나 학교에서 언제든지 꺼내요 또 등산이나 운동갈때 가방에 쏙!!!우리 아이도 가방에 넣어주면 건강간식 ㅎ 🍫🍫🍫🍫🍫🍫 🤎🤎🤎로코초코 아몬드초코볼🤎🤎🤎 ⬇️⬇️⬇️ 로코초코 아몬드초코볼은 한박스당 5봉지가 들어있고 한봉지당 7알이 들었어요 당류가 1g 로 타사대비 89% 가 down 되어 혈당관리에도 도움되는 간식! 언비리버블하지 않나요?🙆♀️ 로코초코아몬드초코볼은 사무실이나 학교에서 그냥 먹어도 맛나지만 아이스크림위에 토핑으로 그릭요거트에 토핑으로 올려 먹어도 좋구요. 시리얼처럼 우유와 말아 먹어 포만감을 업해도 좋아요!! 그런데 저는 티타임으로 무카페인 펌킨샷과 간식으로 먹는게 젤로 좋았어요 쌉살한 음료와 달콤한 저당 간식 로코초코 아몬드초코볼의 조합이 최고였어요 👇👇소이비랩 행사 이벤트로 알게된 로코초코👇 👇👇👇내돈내산했던 로코초코 👇👇👇 맛과 영양을 다 잡은 키토초코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로 혈당스파이크도 잡아 식단에 도움도되어 다욧성공에 한발 더 다가가게 되어 너무 좋은 간식경험이었어요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팠던 가짜배고픔에 속지 않게 된것도, 혈당스파이크를 알게되어 미리 과식과 폭식을 조절하게 해준 키토초코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 인생초코로 점찍았어요. 초코러버님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로코초코 아몬드초코볼 출시기념으로 할인혜택이 50%에요 구매각이지요 ㅎ 이벤트기간이 얼마 안남아서 구매하러갑니다 아래 링크 걸었으니 구경가보세요 https://naver.me/FWfMlURA
블리비
다이어트 간식 라라스윗 아이스크림 외 컵누들 등
아이의 다이어트를 챙겨주면서 다이어트 간식 신세계를 발견 다이어트를 해도 아이스크림 못 참잖아요. 첫번째 라라스윗 맛도 다양하고 파인트가 285칼로리부터~355칼로리로 일반 아이스크림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서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아이스크림입니다. 설탕 대체제인 스테비아와, 에리스리톨을 넣어 건강한 단맛을 내며 꾸덕하고 속세의 아이스크림 맛이라서 너무 좋아합니다. 특히 먹고 싶으면 새벽배송으로 쓩~~ 세일이면 쟁입니다. 다이어트 둘째는 특히 초코, 바닐라, 우유를 좋아하고 다이어트 아니 큰애도 딸기를 자주 주문합니다. 가격이 조금 비싼게 단점이지만 다이어트하면서 다른 군것질은 참으니 이런 플렉스는 해야지요. 두번째 속세의 맛 컵누들 다들 아시는 컵누들 매콤한맛부터 시작해서 유독 좋아하는 로제맛과 마라탕맛 간을 약하게 먹고 싶으면 소스의 양을 조절하면 되고 다이어트 중 자극적인게 땡길땐 컵누들 로제나 마라탕 강추 큰린한 식단에 가끔씩 먹어주면 맛있는 컵누들입니다. 요것도 저희집의 필수템입니다. 다이어트 안해도 한번씩 먹으면 맛있습니다. 세번째 GS의 감동란과 아몬드브리즈 처음에는 GS에서 사먹다가 이제는 인터넷으로 대량 주문합니다. 감동란도 아시죠? 영양간식으로 완전 강추 이제는 다이소의 핫템으로 집에서 만들어 먹습니다. 그리고 아몬드브리즈는 흰우유 싫어하는 아이가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말에 혹해서 마시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밍밍하다더니 이제 적응이 되어 선식에도 타서 마시고 출출하면 하나씩 사서도 마십니다. 그리고 학교에 간식으로 아몬드브리즈와 견과류, 계란등 필수로 챙겨주고 한번씩 별식으로 육회와 연어 요리를 만들어줬습니다. ➡️ 다이어트에 건강한 간식들은 체중 감량은 물론 다이어트 전보다 건강한 식단으로 매일 붙이던 여드름패치는 사라졌고 여드름 패드도 사려졌습니다.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운동하고 건강한 식단이 얼마나 중요한지 인식의 변화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루시안
다이어트 간식 구운 아몬드
구운 아몬드 홈플러스에서 시켜봤는데 맛도 고소하고 씹는 맛이 좋아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네요 과자나 아이스크림 맛은 좋지만 견과류 같은 종류 먹어서 건강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겠어요 아몬드와 함께 우유 한잔 마셔주면 간식으로도 든든하고 좋을거같아요
와탕카7
롤리폴리 두부 덮밥 & 두부 아이스크림 (저칼로리 식재료 : 두부 100g 84kcal)
두부는 콩으로 만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식재료에요. 국, 찌개, 반찬, 샐러드 등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고 포만감이 높아 든든하면서도 소화 흡수율이 높다고 해요. 100g에 84kcal의 두부로 덮밥과 아이스크림을 만들었어요! ① 롤리폴리 두부 덮밥 재료 : 두부 1/2모, 대파, 마늘, 계란, 밥 식용유, 소금, 맛소금, 부침가루 우유, 간장, 올리고당, 설탕 롤리폴리(rolly polly)는 앞으로 굴리기 또는 뒤로 굴리기 라는 뜻으로 두부를 굽는 방식에서 이름을 붙여 봤어요^^ 먼저 도마에 두부 1/2모를 올리고 젓가락을 상/하로 두어 0.5cm 일정한 간격의 일직선으로 썰어줍니다. (젓가락이 닿는 부분은 썰리지 않아요.) 두부를 뒤집어서 젓가락을 상/하에 두고 이번엔 사선 방향의 동일한 간격으로 썰어줍니다. 이렇게 썰면 두부의 윗면과 아랫면이 아코디언처럼 연결된 형태가 됩니다. 두부의 수분을 제거하고 맛소금을 뿌린 후 부침가루를 모든 면에 골고루 바릅니다. 냄비에 식용유를 충분히 따른 후 두부의 모든 면이 익도록 상하좌우 롤리폴리 방식으로 굴리면서 바짝 익혀주세요. 통째로 익힌 두부는 겉은 부침가루로 인해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이 됩니다! 계란은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거에요. 소금 1T, 설탕 1T, 우유 20ml를 넣고 저어줍니다. 두부에 사용했던 식용유를 팬에 두른 뒤 젓가락으로 계란을 휘저으며 익히다가 덜 익은 상태에서 불을 끄고 팬을 내려주세요. 팬에 남은 열기에 계란이 서서히 익어가며 부드러운 상태가 됩니다. 남은 기름에 대파와 마늘에 소금을 뿌린 뒤 대파는 살짝, 마늘은 튀기듯이 익혀줍니다. 움푹한 그릇에 현미 잡곡밥을 담고 스크램블 에그로 절반을 채웁니다. 두부를 올리고 남은 공간과 두부 위에 대파와 바짝 익힌 마늘을 솔솔 뿌리면 완성이에요! 소스는 간장 1T, 설탕 1T, 올리고당 0.5T 를 넣고 섞어주세요. 밥에 소스를 비벼가며 롤리폴리 두부를 한 겹씩 떼어서 스크램블 에그와 함께 먹으면 입안 가득 풍미가 전해져요! 겉은 바삭하고 속이 연한 두부는 달달한 소스와 부드러운 계란, 대파의 풍미와 바삭한 마늘의 식감이 더해져 고급진 맛이 납니다. 두부 자체만 먹어도 맛있는데 덮밥으로 먹으니 포만감은 최고에요! ② 두부 아이스크림 재료 : 두부 1/2모, 우유 100ml, 견과류 설탕 3T, 소금 0.5T, 올리고당 두부 1/2모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깍둑썰기한 두부와 설탕 3T, 소금 0.5T, 우유 100ml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주세요. 랩을 씌운 볼에 담아 냉동실에 넣어 주세요. 완전히 얼기 전에 꺼내서 두세 번 정도 저어주면 부드러운 두부 아이스크림이 됩니다. 움푹한 접시에 견과류를 바닥에 깔고 두부 아이스크림 2개를 담아요. 아몬드와 호박씨로 포인트를 주고 올리고당을 뿌리면 완성이에요! 두부의 진한 맛과 고소함, 부드러움이 전해져 깜짝 놀랐어요. 두부 한 모만 있으면 식사도 디저트도 한큐에 해결됩니다^^
skyjhj0407
고구마 퓌레에 저장, 고구마 아이스크림
재료 : 고구마 1개, 우유, 설탕, 꿀(올리고당) 맛소금, 아몬드, 계피가루, 커피 원액 고구마로 할 수 있는 레시피는 무궁무진할 것 같아요. 낮은 칼로리로 소량만 섭취해도 든든하고 맛도 좋다 보니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아요. 달달한 고구마의 맛을 극대화할 수 있는 아이스크림에 도전합니다! 본래 아이스크림에는 계란, 향신료, 생크림 등을 넣고 크리미한 질감을 만드는데요. 저는 이 과정을 생략하고 간소화했어요. 고구마 1개는 푹 삶은 후 퓌레 와 크림 형태 2가지 타입 으로 만듭니다. (1) 고구마 퓌레 고구마 1/3을 으깨어 우유 1T, 설탕 1T, 맛소금 조금 넣고 섞으면 점성이 생기면서 농도가 진한 타입이 됩니다. (2) 고구마 크림 고구마 2/3를 깍둑썰기 한 후 우유 50mL, 설탕 0.5T, 꿀(올리고당) 0.5T를 넣고 믹서기에 갈면 농도가 연한 타입이 됩니다. 밥공기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볼에 비닐 또는 랩을 깔고 고구마 퓌레를 안쪽 면에 눌러가며 바르듯이 얇게 붙입니다. (고구마 퓌레는 조금 남겨주세요) 나머지 공간을 고구마 크림으로 채워줍니다. 고구마 퓌레가 전체를 에워싼 형태가 되도록 남긴 퓌레로 윗면을 평평하게 채워주세요. 이렇게 하면 표면은 퓌레 로 단단하게 고정되고 속은 부드러운 크림 형태 가 됩니다. 비닐 또는 랩으로 윗면을 덮어주고 고무밴드로 고정시켜 주세요. 4시간 정도 냉동실에 넣어 얼립니다. 비닐을 통째로 빼내어 아이스크림을 접시에 담고 꿀 또는 올리고당을 뿌립니다. 계피가루를 상단면에 뿌리고 아몬드를 올린 후 커피 원액을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커피 향과 계피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달달하고 부드러운 고구마가 조화로워요! 고구마 아이스크림은 꼬깔콘, 버터와플 과자, 식빵 토스트에 얹어 먹어도 맛있고, 커피, 시리얼, 견과류를 뿌려 먹어도 맛있어서 무한 생성되는 만개의 레시피가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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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월드콘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제품이라도 꼼꼼하게 살펴서 드세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롯데웰푸드 - 제품명 : 월드콘 요거트 저당 - 구매처 : 슈퍼 - 가격 : 2,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아이들 간식을 줄이고 있는 중인데, 한번이라도 챙겨먹는거 이왕이면 아이스크림도 저당으로 챙겨서 건강챙기려고 고르게 되었어요 - 당류 : 3.8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혈당반응은 없었어요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저당제품이라 가격이 조금 나가긴 한데, 요거트맛이라 상큼하고 블루베리쨈 같은게 상큼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칼로리도 195칼로리라 간식으로 먹기 부담이 적은거 같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 감미료 종류 : 말티톨 - 단맛 강도 : 강 - 재구매 의향 : N - 감미료 공부를 하려고 검색하니, 말티톨은 체내에서 일부 흡수되거나 대사되기 때문에 혈당을 올릴 수 있고 과량 섭취할시 설사를 일으킬수 있다고 해서, 이성분이 들어간 제품은 되도록 먹지 않으려고 해요
메가망나뇽
설탕 없이 만드는 베리 아몬드 치아푸딩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마다 무조건 참을 필요는 없어요. 재료를 조금 바꾸면 설탕을 따로 넣지 않고도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을 만들 수 있거든요. 오늘 소개할 치아푸딩은 치아시드에 무가당 두유와 그릭요거트를 섞고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아몬드를 올리는 간단한 레시피예요. 불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 수 있고 전날 준비해 냉장고에 넣어두면 다음 날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해요. 📌 기본 재료 (1인분) 치아시드 25g, 무가당 두유 150ml, 무가당 그릭요거트 60g, 딸기 40g, 블루베리 30g, 라즈베리 20g, 아몬드 10g을 준비해요. 기호에 따라 시나몬 가루나 무가당 바닐라 향을 소량 추가해도 괜찮아요. 두유와 그릭요거트는 반드시 영양정보를 확인해주세요. 무가당 제품에도 원재료에서 유래한 당류가 들어 있을 수 있어요. 🥣 만드는 방법 1. 넓은 그릇에 치아시드 25g을 넣고 무가당 두유 150ml를 부어요. 2. 숟가락으로 충분히 저어 치아시드가 서로 뭉치지 않게 풀어주세요. 처음 섞은 뒤 10분 정도 지나 한 번 더 저어주면 덩어리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3.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서 최소 3~4시간, 가능하면 하룻밤 동안 불려주세요. 4. 치아시드가 수분을 흡수해 걸쭉해지면 그릭요거트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요. 5. 딸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블루베리와 라즈베리는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6. 완성된 푸딩 위에 준비한 베리를 올리고 아몬드를 잘게 부숴 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시나몬 가루를 약간 넣으면 향이 좋아져요. 치아시드는 반드시 충분히 불린 상태로 먹는 게 좋아요. 마른 치아시드를 많은 양 그대로 삼키는 방식은 피해주세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이 디저트의 가장 큰 장점은 설탕과 시럽을 추가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치아시드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도 들어 있어요. 물을 흡수하면 젤처럼 부풀어 오르는 성질이 있어 적은 양으로도 푸딩 같은 질감을 만들 수 있죠. 그릭요거트와 두유는 단백질을 보충하는 역할을 하고 아몬드는 지방과 식이섬유를 더해줘요. 베리류는 단맛과 산미를 동시에 내기 때문에 따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맛을 낼 수 있어요. 다만 과일에도 당류가 있으므로 양을 무작정 늘리는 것보다는 정해진 분량을 사용하는 편이 좋아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25~30g, 단백질 13~18g, 당류 8~12g 정도로 예상돼요. 탄수화물 수치에는 치아시드의 식이섬유도 포함돼요. 실제 수치는 사용하는 두유와 요거트, 과일의 종류에 따라 달라져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측정값은 없지만 단맛이 강한 시판 디저트 대신 선택하기 좋은 간식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건 설탕을 넣지 않았다고 해서 당류가 0g인 것은 아니라는 점이에요. 과일과 유제품에 들어 있는 자연 당류까지 생각해야 해요. ⭐ 맛 평가 ★★★★☆ (4/5) 부드럽고 탱글한 치아시드에 베리의 상큼함과 아몬드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맛이에요. 단맛이 강한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조금 심심할 수 있지만 과일 본연의 맛을 즐기기에는 좋은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중 추천 식사 : 오전 간식, 오후 간식 추천 조합 : 따뜻한 무가당 홍차, 블랙커피 포만감 : 치아시드의 식이섬유와 요거트의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보관 방법 : 냉장 보관하고 과일은 먹기 직전에 올리는 것을 추천해요. ✍️ 한줄 총평 추가 설탕 없이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치아시드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간편한 디저트예요.
고구마라떼
혈당 관리 식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몬드의 영양적 특징
아몬드는 식물성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식이섬유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일부 탄수화물 간식을 대신하는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섭취량을 적절하게 조절해야 합니다. 소금이나 설탕이 첨가된 제품보다는 무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식단 관리에 유리합니다.
기춘이530707
파프리카와 아몬드로 만든 로메스코 소스를 곁들인 촉촉한 대구 채소찜, 밀가루와 설탕 없이 즐기는 혈당 친화 지중해식 요리
파프리카와 아몬드 로메스코 소스를 곁들인 촉촉한 대구 채소찜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로메스코 소스 대구 채소찜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지중해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대구 순살 300g, 빨간 파프리카 1개, 무염 아몬드 25g, 애호박 1/2개, 브로콜리 100g, 방울토마토 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훈제 파프리카 가루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빨간 파프리카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구워주세요. 껍질이 살짝 검게 변하면 꺼내 한 김 식힌 뒤 껍질을 벗겨요. 2. 무염 아몬드는 마른 팬에 약불로 2~3분 정도 볶아 고소한 향을 살려주세요. 너무 오래 볶으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해요. 3. 믹서기에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 다진 마늘, 올리브유 1작은술, 식초, 훈제 파프리카 가루를 넣고 갈아주세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1큰술씩 추가해 농도를 조절해요. 4. 대구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레몬즙과 후추를 뿌려 5분 정도 밑간해 주세요. 5.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눠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해요. 6. 찜기에 브로콜리와 애호박을 먼저 넣고 3분 정도 찐 다음 대구와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7. 뚜껑을 덮고 8~10분 정도 더 쪄주세요. 대구가 불투명해지고 살이 쉽게 갈라지며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면 완성이에요. 8. 접시에 찐 채소와 대구를 담고 로메스코 소스를 2~3큰술 정도 곁들여주세요. 남은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생선찜은 간장 양념이나 매콤한 소스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스페인식 로메스코 소스를 활용해 조금 특별하게 만들어보는 조합이에요. 대구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면서 단백질을 공급하는 흰살생선이에요. 지방 함량도 낮은 편이라 담백한 식사를 구성하기 좋아요. 로메스코 소스는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를 중심으로 만드는 스페인식 소스예요. 설탕이나 밀가루 없이도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아몬드에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파프리카는 비타민 C를 공급해줘요. 브로콜리와 애호박까지 함께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을 늘리면서 한 끼의 탄수화물 비중을 낮추는 데 도움이 돼요. 다만 파프리카와 아몬드에도 탄수화물이 일부 포함되어 있고, 아몬드는 열량이 높은 편이라 소스의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처음에는 대구찜에 아몬드 소스를 곁들인다는 조합이 조금 생소했어요. 대구는 워낙 담백한 생선이라 자칫 심심할 수 있는데, 로메스코 소스가 들어가니 확실히 색다른 요리가 될 것 같은 구성이에요. 구운 파프리카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단맛이 진하게 느껴지고, 아몬드의 고소함까지 더해져 소스에 깊은 풍미를 만들어줘요. 특히 훈제 파프리카 가루를 넣으면 은은한 불향이 살아나는데, 이 향이 담백한 대구와 상당히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대구는 찜으로 익히기 때문에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속살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기대할 수 있어요. 소스를 살짝 얹어 먹으면 파프리카의 달큰함과 아몬드의 고소함이 먼저 느껴지고, 뒤이어 레몬과 식초의 산뜻함이 남는 조합이에요. 브로콜리와 애호박도 소스를 곁들이기 좋은 채소들이에요. 특히 브로콜리는 송이 사이로 소스가 잘 묻어서 고소한 맛을 즐기기 좋겠어요. 일반적인 생선찜보다 소스의 풍미가 풍부하면서도 설탕이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대구의 단백질과 채소의 식이섬유, 아몬드의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비교적 균형 잡힌 식사로 활용할 수 있겠어요. 다만 대구는 지방이 적은 생선이라 식사량이 부족하면 예상보다 빨리 허기가 질 수도 있어요. 로메스코 소스를 적당히 곁들이거나 다른 단백질 반찬을 추가하면 좋겠어요. 소스를 적게 사용하면 비교적 담백한 식사지만, 아몬드의 지방이나 마늘과 식초의 자극이 사람에 따라 소화 부담을 줄 수도 있어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 허기가 얼마나 지속되는지는 실제 섭취 후 확인해야 해요. 탄수화물 함량을 낮춘 식사라는 점은 혈당 관리에 유리할 수 있지만, 실제 혈당 상승 폭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알 수 있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구운 파프리카의 은은한 단맛과 아몬드의 진한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로메스코 소스 특유의 풍부한 감칠맛이 대구의 담백함을 보완해주고, 레몬의 산뜻함이 전체적인 맛을 깔끔하게 잡아줘요. 특히 훈제 파프리카 가루의 은은한 불향이 평범한 생선찜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요소예요. 다만 대구 자체는 맛이 순한 생선이라 강한 양념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아몬드를 너무 많이 넣으면 소스가 지나치게 되직해지고 고소한 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적정량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설탕과 밀가루 없이도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로 진한 풍미를 살린 스페인식 로메스코 소스! 촉촉한 대구와 아삭한 채소를 함께 즐기며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은 혈당 친화 한 접시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중 (구운 파프리카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샐러드, 콜리플라워 매시, 삶은 달걀, 무가당 허브티 조리 팁 로메스코 소스는 파프리카를 충분히 구워야 맛이 좋아져요. 구우면서 수분이 일부 날아가고 단맛이 진해져 설탕 없이도 풍부한 풍미를 낼 수 있어요. 아몬드는 무염 제품을 사용하고 마른 팬에서 가볍게 볶아주세요. 구운 아몬드를 사용하면 소스의 고소함이 더욱 살아나요. 소스를 너무 곱게 갈기보다는 아몬드 입자가 약간 남도록 갈아주면 씹는 식감이 좋아요. 대구는 오래 찌면 살이 쉽게 부서지고 수분이 빠져나갈 수 있어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해 주세요. 냉동 대구를 사용한다면 냉장고에서 충분히 해동한 뒤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아요. 브로콜리는 대구보다 먼저 찌면 지나치게 물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아삭한 식감을 좋아한다면 찌는 시간을 조금 줄여도 괜찮아요. 로메스코 소스는 한 번에 넉넉하게 만들어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2~3일 안에 먹는 것이 좋아요. 사용한 소스는 다시 보관하지 말고, 깨끗한 숟가락으로 덜어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지니5632044
브로콜리 매시를 채운 포토벨로 버섯구이 (구운 마늘과 아몬드 토핑으로 풍미와 씹는 맛을 살린 채소 요리)
브로콜리 매시를 채운 포토벨로 버섯구이 재료(1인분) 포토벨로 버섯 2개, 브로콜리 150g, 마늘 3쪽,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아몬드 1큰술, 영양효모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마늘은 껍질째 올리브유를 조금 묻혀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구워요. 부드러워지면 식혀 껍질을 벗겨주세요. 2. 브로콜리는 작게 나눠 찜기에 8~10분 쪄요. 포크로 쉽게 으깨질 정도가 되면 꺼내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3. 버섯은 젖은 키친타월로 닦고 기둥과 안쪽 주름을 숟가락으로 살살 제거해요. 겉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발라주세요. 4. 브로콜리와 구운 마늘에 남은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포크로 으깨요. 씹는 맛이 남도록 너무 곱게 갈지 않아요. 5. 버섯 안에 매시를 나눠 담고 아몬드와 영양효모를 섞어 위에 눌러 올려요. 6. 230도 오븐에서 약 10~15분 구워 버섯이 부드러워지고 윗면이 노릇해지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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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바 모찌 웨이팅 꿀팁! 🍫 가격, 메뉴, 칼로리 총정리
요즘 SNS에서 난리 난 고디바 모찌 아시나요?! 초콜릿으로 유명한 고디바에서 찹쌀떡을 출시했는데 전 날부터 줄 서서 구매할 정도로 인기가 엄청나더라고요🤭 특히 쫀득한 찹쌀떡 안에 초콜릿과 과일이 가득 들어 있어서 단면부터 너무 맛있어 보여요 다이어트는 개나 주고싶은 비주얼 이렇게 인기 많은 고디바 모찌 웨이팅 방법이 10월 29일부터 변경됐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고디바 모찌 웨이팅 꿀팁부터 가격, 메뉴, 칼로리, 판매 매장까지 정리해 봤어요. 🍫 고디바 모찌 파는 곳은? 고디바 모찌는 벨기에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에서 선보인 디저트예요. 쫀득한 찹쌀떡 피 안에 초콜릿 가나슈와 생과일, 프랄린 등을 넣은 것이 특징인데요 고디바 롯데월드몰점에서만 구매 가능해요! 또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방문 전 예약과 재고 확인이 중요해요 📍 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 매장 위치 롯데월드몰 지하 1층 📍영업시간 오전 10시 30분부터 📍구매 제한 1인 최대 4개 🍫 고디바 모찌 웨이팅 방법 이 부분은 꼭 확인하고 가세요! 기존에는 새벽부터 줄을 서야 했지만, 오늘! 2026년 10월 29일부터 캐치테이블 예약제로 변경됐어요. 📍 고디바 모찌 캐치테이블 예약 방법 STEP 1. 캐치테이블 앱 접속 캐치테이블에서 고디바 롯데월드몰점을 찾아주세요. STEP 2. 오전 10시 예약하기 매일 오전 10시에 당일 예약이 열려요. 인기 메뉴는 조기 품절될 수 있으니 예약 시작 시간에 맞춰 확인하는 게 좋아요. STEP 3. 방문 시간 선택하기 예약 가능한 시간대 중 원하는 시간을 선택하면 돼요. 단, 예약 가능한 시간은 당일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STEP 4. 예약 시간에 매장 방문 예약한 시간에 방문해 안내에 따라 주문하면 돼요. 📍 고디바 모찌 웨이팅 꿀팁 ✔️ 오전 10시 전에 캐치테이블 로그인하기 ✔️ 예약할 매장을 미리 검색해 두기 ✔️ 원하는 메뉴가 있다면 조기 품절 여부 확인하기 ✔️ 예약 시간보다 여유 있게 잠실 도착하기 이제는 새벽 오픈런보다 캐치테이블 예약 성공이 중요해졌어요! 🍫 고디바 모찌 메뉴 및 가격 1. 초콜릿 아몬드 프랄린 모찌 가격: 7,500원 고디바 초콜릿 가나슈에 아몬드 프랄린을 더한 메뉴예요. 고소한 견과류와 진한 초콜릿 조합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2. 다크 초콜릿 딸기 생과일 모찌 가격: 8,500원 과일의 상큼함과 초콜릿의 달콤함이 어우러지는 게 특징인데요. 특히 반으로 잘랐을 때 과일 단면이 보여서 SNS에서도 인기 있는 메뉴예요. 🍓 3. 다크 초콜릿 바나나 생과일 모찌 가격: 8,500원 초콜릿이랑 바나나 조합을 믿고 보는 조합 아닌가요? 딸기보다 더 잘 어울린다는 후기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 고디바 모찌 칼로리는? 다이어트 중이라면 고디바 모찌 칼로리도 궁금하실 텐데요. 아쉽게도 고디바 모찌의 메뉴별 공식 칼로리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 찹쌀떡 피에 초콜릿, 가나슈, 프랄린 등이 들어가는 디저트라 당류와 지방 함량을 함께 고려해야 해요. 특히 프랄린은 견과류와 초콜릿이, 젤라또 모찌는 아이스크림이 들어가는 만큼 일반 과일 찹쌀떡과 영양 구성이 다를 수 있어요! 🍫 고디바 모찌 구매 전 알아둘 점 고디바 모찌를 구매하려면 세 가지를 기억하세요! 첫째, 새벽 웨이팅 대신 오전 10시 캐치테이블 예약! 둘째, 구매 수량은 1인 최대 4개! 셋째, 예약해도 현장 대기와 품절 가능성은 있다는 점! 특히 젤라또 모찌는 차갑게 먹는 디저트이니 구매 후 보관 방법도 확인하는 게 좋아요. 요즘 유행하는 디저트답게 가격은 조금 부담스럽지만 쫀득한 모찌와 고디바 초콜릿의 조합은 확실히 궁금하네요. .🤎 여러분은 프랄린, 생과일, 젤라또 중 어떤 고디바 모찌가 가장 먹어보고 싶으신가요?
예준은서맘
양배추의 달큰함을 노릇하게 살린 구이, 레몬 타히니 소스와 아몬드로 고소하게
[재료 · 2인분] 양배추 400g, 올리브유 2작은술, 무염 아몬드 10g, 다진 파슬리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소스] 타히니 1큰술, 레몬즙 2작은술, 물 1~2큰술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겉잎을 정리하고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닦아요. 심이 조금씩 붙어 있도록 2cm 두께로 썰어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게 준비해요. 2. 종이호일을 깐 팬에 양배추를 겹치지 않게 올려요. 양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 뿌려요. 3.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25~35분 구워요. 가장자리가 노릇해지고 심 부분에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가면 꺼내주세요. 4. 아몬드는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 식힌 뒤 굵게 다져요. 5. 타히니와 레몬즙을 섞고 물을 조금씩 넣어 걸쭉하게 흐르는 농도로 맞춰요. 6. 접시에 소스를 얇게 펴고 구운 양배추를 올려요. 아몬드와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팬을 빽빽하게 채우면 수분이 차기 쉬워요. 양배추 사이에 간격을 두고, 잎 끝이 먼저 타면 포일을 느슨하게 덮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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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아몬드로 고소함을 살린 애호박 수프와 상큼한 레몬 렌틸콩
[재료 · 2인분] 애호박 1개, 양파 ¼개, 마늘 1쪽, 슬라이스 아몬드 20g, 마른 렌틸콩 50g, 저염 채소 육수 400ml,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민트 잎 조금(선택) [만드는 법] 1. 렌틸콩은 씻어 넉넉한 물에 약 20~25분 삶아요. 속까지 부드럽게 익으면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2. 애호박은 얇게 썰고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져요. 3.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약불에서 볶다가 애호박과 아몬드를 넣어 가볍게 볶아요. 4. 채소 육수를 붓고 끓어오르면 불을 줄여 15분 정도, 애호박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요. 5. 불을 끄고 충분히 식힌 뒤 믹서로 곱게 갈아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추가하고, 냄비에 옮겨 따뜻하게 데워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6. 삶은 렌틸콩에 레몬즙을 버무려 수프 위에 올려요. 취향에 따라 잘게 썬 민트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아몬드는 정량만 넣고, 렌틸콩은 너무 퍼지지 않게 삶으면 씹는 식감이 살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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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 제품 기본 정보 - 제품명 : 아몬드 - 구매처 : 대형마트 - 가격 :15,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아몬드의 당류 4.3g으로 매우 낮습니다 - 당류 : 4.3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포만감이 들고 변비에도 작용합니다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3) ✍️ 한줄 총평 : 공복에 먹으면 포만감으로 과식 방지합니다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간식이나 샐러드로 섭취합니다 - 재구매 의향 : Y
k2023
혈당관리 전요리때 아몬드가루 활용하세요
혈당관리시 전요리때 부침가루, 튀김가루, 전분보다는 아몬드가루를 사용하면 혈당이 덜 올라서 좋다고 하니 참고 하세요
송쩡
식사 전에 아몬드 드세요
아몬드 섭취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입증한 다양한 연구 결과들이 발표됐다. 식전에 아몬드를 먹으면 식후 혈당이 급상승하는 것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전 당뇨 단계의 18~60세 참여자 66명을 대상으로 점심·저녁 식사 전에 아몬드 20g을 3개월간 섭취하게 한 결과, 아몬드를 섭취한 집단의 23.3%가 정상 혈당 상태로 되돌아간 것이 관찰됐다. 이는 식사 전에 아몬드를 섭취하는 것이 공복혈당장애와 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당뇨병 환자는 이상지질혈증 발생 위험이 크므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도 잘 관리해야 한다. 아몬드는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아몬드가 풍부한 고지방 식단을 섭취한 집단의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가장 크게 감소한 것이 확인됐다. 당뇨 전 단계가 아닌 정상인의 혈당·콜레스테롤 관리에도 아몬드가 도움된다. 한편,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에 따르면 아몬드 하루 섭취 권장량인 한 줌(약 23알, 30g)에는 식이섬유 4g(한국 성인 기준 하루 권장량의 16%), 비타민E 7.3mg(67%), 식물성 단백질 6g(10%), 마그네슘 77mg(23%) 등 15가지 필수 영양소가 들어있다. 불포화 지방은 23g, 포화지방은 1g 함유됐다. 아몬드 한줌이 하루치 양이네요 23알이면 그 안으로는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많이 먹으면 전 트러블이 나서 적당량 챙겨먹으려고 하네요.
메가망나뇽
아이스크림속 유화제가 혈당 높인다
유화제는 기름과 물이 분리되는 것을 방지해 음식의 질감을 향상시키고 풍미를 좋게 하는 첨가물이다. 아이스크림, 초콜릿, 빵, 저지방 요거트, 귀리 음료 등 다양한 식품에 첨가된다. 흔히 사용되는 유화제는 ▲레시틴 ▲모노글리세라이드‧디글리세라이드 ▲구아검 ▲잔탄검 ▲카라기난 ▲셀룰로오스 등이다. 프랑스 소르본대 연구팀이 2009~2023년까지 뉴트리넷-상테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10만4139명을 추적 관찰했다. 평균 7년간의 추적 관찰 기간동안, 1056명이 당뇨병에 걸렸다. 유화제에 대한 지속적인 노출은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였다. 하루 카라기난 섭취가 100mg 증가할 때마다 당뇨병 발병 위험은 3% 증가했고 모노 및 디글리세라이드 섭취량이 100mg 늘어나면 당뇨병 발병 위험이 4% 높아졌다. 이외에 하루 섭취량이 500mg 늘어날 때마다 당뇨병 발병 위험은 각각 ▲구아검 11% ▲잔탄검 8% ▲인산삼칼륨 15% ▲소듐시트레이트 4% 증가했다. 유화제가 장내 미생물군 구성 및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장 염증을 유발해 대사 장애를 일으킨다는 분석이다. 따라서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면 종국에는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연구팀은 추후 유화제 섭취와 관련된 혈액 바이오마커 및 장내 미생물군 변화를 관찰할 예정이다. 아이스크림속 첨가물도 확인해봐야 하는 사항이네요 제품들 먹을때 성분을 필히 확인해봐야 될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무설탕 코코아 아몬드 스프레드
무설탕 코코아 아몬드 스프레드 초콜릿처럼 달콤하고 고소하게 즐길 수 있어요. 아몬드의 지방과 단백질이 들어 있어요. 무설탕이어도 열량과 탄수화물을 확인하세요.
팔망미인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몬드!
🌰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몬드! 아몬드에는 비타민 E와 식이섬유,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어요. 포화지방이 많은 간식 대신 적당량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설탕을 입힌 제품보다 무염 아몬드를 선택해 보세요. 한줄 총평 : 영양과 고소함을 함께 챙기는 견과류예요!
팔망미인
두부아몬드강정
두부 1모, 전분가루 2 큰 술, 아몬드 슬라이스 약간, 식용유 약간, 다진 마늘 약간 ※양념장: 고추장 1 큰 술, 토마토케첩 1 큰 술, 진간장 1/2 큰 술, 생수 2 큰 술, 다진 마늘 1 작은 술, 참기름 1/3 작은 술, 스테비아 2 작은 술 1. 두부는 깍둑썰기 한 후 키친타올로 물기를 닦는다. 2. 비닐 팩에 전분 가루와 두부를 넣은 후 두부에 전분이 골고루 묻도록 살살 흔든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두부가 노릇노릇해지도록 구운 뒤 건져낸다. 4.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프라이팬에 끓인 후 3의 구운두부를 넣어 골고루 버무린다. 5. 아몬드 슬라이스를 추가해 버무린 후 그릇에 담아낸다.
로블ㅎ
혈당에 좋은 견과류, 아몬드
혈당에 좋은 견과류, 아몬드 아몬드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아 혈압을 낮추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줘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E가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고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막습니다. 아몬드는 탄수화물이 적고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당뇨환자가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습니다.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로블ㅎ
밀가루 대신 아몬드가루·통밀가루로
정제 과정을 거친 밀가루 대신 아몬드가루, 통밀가루 사용해 크레페 반죽 만들어 봅니다. 탄수화물 섭취량 줄어 혈당, 체중 부담 덜어줍니다. 섬유질, 단백질 함량 높아 맛도 담백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