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맛 우유 라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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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닭안심김밥
1)레시피명(요리명):닭안심김밥 2)리뷰 인증사진 및 레시피 과정사진 3)인분/수량:1인분 4)소요시간:30분 5)재료 리스트 1.밥재료 밥2인분 소금한꼬집 간장2스푼 2.김밥재료 김밥김 4장 당근1/3 계란5개 닭안심500g 우유300ml 다진마늘 1스푼 간장5스푼 올리고당2스푼 6)조리단계 1. 김밥 속에 들어가는 지단은 계란 흰자와 노른자를 분류하여 놓아 주세요. 2. 흰자와 노른자를 각각 부친 뒤 열기가 빠 져나가도록 잠시 대기해뒀다가, 열기가 다 빠져나갔으면 적당한 크기로 썰 어주세요. 3. 당근은 채 썰어 후라이펜에 넣은 뒤 소금1꼬집으로 살짝 볶아주세요. *적당한 얇기를 원하시면 채칼 사용하셔요. 4. 안심을 꺼낸 뒤 흐르는 물에 씻은 뒤, 볼 에 담아 우유에 약 20분간 재워주세요. 20분이 지나면 흐르는 물에 안심을 한번 더 세척해주세요. 5. 후라이펜에 식용유를 두른 뒤 안심을 넣어주세요. 6. 안심이 크면 속까지 익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어느정도 익을 때쯤 세로방향으로 한번 더 잘라 안심이 속까지 충분히 익혀질 수 있도록해주세요. 7. 어느정도 안심이 익었으면 다진마늘 1스 푼, 올리고당 2스푼, 간장 5스푼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8. 맛이 베일 수 있도록 충분히 구워주세요. 9. 밥은 2인분을 준비해주시고, 소금 1꼬집 과 참기름 2스푼을 골고루 섞어주세요. * 밥이 뜨거우면 김밥 김이 울기 때문에 밥은 충분히 식힌 후 김밥 말기를 시작해주세요 10. 밥 위에 여러 재료를 올려놓고 김밥을 말아주세요. 7)조리팁: 닭안심을 우유로 재워주면 비린내가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피타
망고빙수
올해 첫 망고빙수 먹었어요 과일 가게에서 판매하는 생망고 여서 신선 하고 우유 맛이 진하네요
로블ㅎ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이네요. 💪
💪🥛🧀유제품(우유, 치즈, 요거트): 칼슘 함량이 매우 높고 흡수율이 좋습니다. 특히 치즈는 칼슘이 농축되어 있어 추천합니다. 💪🦈멸치/뱅어포: 뼈째 먹는 생선으로, 칼슘과 인이 풍부하여 골밀도 강화에 탁월합니다. 💪🥦녹색 채소(브로콜리, 케일, 시금치): 칼슘과 비타민 K가 풍부하여 뼈 형성 및 미네랄 밀도를 높입니다. 💪🪸해조류(미역, 다시마, 김):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하며, 특히 미역은 칼슘이 우유의 13배 이상 들어있습니다. 💪🫘콩류(두부, 대두):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뼈를 파괴하는 세포를 억제하고 뼈 생성을 돕습니다. 💪🐟등푸른 생선(연어, 고등어):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뼈 염증을 완화합니다. 💪홍화씨: 백금 성분과 칼슘이 풍부하여 뼈를 붙이고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바나나와 저당 오곡볼에 저지방 우유 부어 달콤하게 아침 먹어요
인생이여만세
커피타서💕
커피에 우유타서 마시게용♥️ 간단하게 말아먹는 커피한잔 충전되고 좋아여!!ㅋㅋㅋ
자스민꽃
손맛 가득 샌드위치 도시락으로 🥪
우유식빵 구워서 딸기잼 반드고 치즈와 양상추,토마토 ,계란 후라이 넣어 아침 출근하는 남편 간식으로 챙겨주고 저도 간단하게 먹으니 좋네요. 일일 쿠킹클래스 때 배웠던 솜씨 발취해보네요.
정수기지안맘
러닝화 계급도 2026 완전판🔥 카테고리별 용도 총정리 + 브랜드별 추천까지
날씨 풀리니까 주변에서 러닝 시작하겠다는 분들이 갑자기 많아졌어요. 그리고 어김없이 오는 질문 — "러닝화 뭐 사야 해요?" 브랜드는 더 많아졌고, 디자인도 다 예쁜데… 막상 찾아보면 설명을 봐도 잘 이해가 안 가고, 이 신발을 언제 어떻게 신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분들 많을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2026 러닝화 계급도를 단순 가격 순위가 아닌, 용도별 카테고리 완전 해설 중심으로 정리해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딱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러닝화는 가격이나 인지도로 고르는 게 아니라, 용도에 맞는 선택을 무조건 해야 합니다." 이게 러닝화 계급도를 이해하는 핵심입니다. 비싼 카본화가 무조건 좋은 게 아니에요. 내 몸 상태와 달리는 목적에 맞는 신발이 최고의 신발입니다. 이번 글은 러닝화 카테고리 바이블 콘텐츠로 유명한 @daily_dear 님의 컨텐츠를 참고해서 정리했습니다. 러닝 페이서로 활동하시는 분인데, 러닝화 카테고리별 해설을 정말 명쾌하게 해주셔서 입문자분들께 특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2026 러닝화 시장, 지금 뭐가 달라졌나? 러닝 인구 1천만 명 시대 본격 진입, 러닝화는 이제 단순 운동화가 아니라 '장비' 노스페이스까지 러닝 시장에 진출할 만큼 경쟁이 극도로 심화 온러닝, 호카, 데카트론 등 신흥 강자 브랜드 입지 계속 확대 2026 핵심 트렌드: 논카본 슈퍼트레이너 카테고리 폭풍 성장 아식스 슈퍼블라스트3 (FF LEAP 폼 탑재, 레이싱화급 소재) 아디다스 하이퍼부스트 엣지 신규 출시 호카 마하7 2026 신상 출시 카본화 = 레이싱화 공식이 깨지는 중 → 카본 없는 레이싱화, 카본 있는 훈련화 등 경계가 점점 모호해짐 여성 러닝화 전용 라인업 강화 (뉴발란스 와이드, 호카 여성 전용 컬러 확대) 커뮤니티 중심의 "러닝화 계급도" 줄 세우기 문화 더욱 활성화 📊 러닝화 계급도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개념으로, 러닝화를 가격 + 성능 + 목적에 따라 계급으로 나눠 소개한 것이 바로 러닝화 계급도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게 있어요. 이 계급도는 "비싼 게 좋다"는 순위표가 아닙니다. 카테고리마다 설계 철학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계급이 높다고 내 발에 맞는 게 아닙니다. 러닝을 깊게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느끼게 됩니다. 단거리 러닝, 스피드 러닝, 대회용 러닝, 회복용 러닝… 각각 성질이 완전히 다르고, 러닝화도 그에 맞게 설계가 다릅니다. 🔍 2026 러닝화 카테고리 러닝화 계급도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카테고리별 특징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뜯어볼게요. ① 탑 레이싱화 — 취미 러너는 굳이 볼 필요 없는 카테고리 탑 레이싱화는 엘리트 선수의 기록 단축을 위해 설계된 브랜드 포트폴리오 같은 신발입니다. 각 브랜드가 기술 경쟁의 최전선에서 서로 싸우는 카테고리예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취미 러너, 아마추어 러너는 안 봐도 됩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안정성이 가장 낮습니다. 빠른 스피드에 맞춰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그 속도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오히려 불안정합니다. 내구성이 극도로 낮습니다. 일부 모델 권장 사용 거리가 200km 수준입니다. 60만 원짜리 신발이 200km면 km당 3,000원이에요. 반발력 설계가 고속 주행 기준이라 일반 속도로 달리면 그 장점을 하나도 못 씁니다. 💡 참고: 카본화라고 다 레이싱화가 아닙니다. 2026년 기준으로는 훈련용 카본화도 출시되어 있고, 반대로 카본 없는 레이싱화(메가블라스트 등)도 있습니다. 카본 = 레이싱화 공식은 이제 틀렸어요. ② 일반 레이싱화 — 아마추어 대회 러너의 선택 탑 레이싱화와 달리, 아마추어 러너도 대회에서 현실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레이싱화입니다. 대표 모델로는 나이키 알파플라이3, 베이퍼플라이4 등이 있어요. 이 두 모델은 등급 차이가 아니라 용도 차이입니다. 알파플라이는 장거리에, 베이퍼플라이는 단거리에 좀 더 적합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다만 레이싱화는 레이싱, 혹은 레이싱에 준하는 강도 훈련에서만 사용하는 게 맞습니다. 일상 훈련에 레이싱화를 신으면 반발력과 불안정성 때문에 오히려 독이 됩니다. ③ 슈퍼트레이너 — 2026 가장 핫한 카테고리 2026 러닝화 트렌드의 핵심이 바로 이 슈퍼트레이너 카테고리입니다. 슈퍼트레이너는 데일리트레이너보다 기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올라운드형 훈련화입니다. 빠른 속도부터 장거리까지 커버하면서, 레이싱화처럼 발을 가리지 않아요. 2026 슈퍼트레이너의 특징 중 가장 눈에 띄는 것: 하이스택 설계 요즘 슈퍼트레이너들 대부분 미드솔이 높습니다. 아식스 슈퍼블라스트3는 힐 스택이 46.5mm까지 올라갔어요. 그런데 이 높이가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 ✅ 장점: 착지 충격 흡수 우수, 장거리에서도 발 피로 적음 ⚠️ 주의: 지면과의 일체감이 떨어짐, 물리적으로 좌우 안정성이 낮아질 수 있음 기능적으로 발달이 덜 된 초보 러너가 하이스택 슈퍼트레이너를 바로 신으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근력과 달리기 기술이 갖춰진 후에 선택하는 게 바람직해요. 2026 주목할 슈퍼트레이너 모델들: 아식스 슈퍼블라스트3: 기존 FF터보플러스 폼 → FF LEAP 폼으로 교체. 최상위 레이싱화 메타스피드와 같은 계열 소재. 무게는 10g 감소, 스택은 46.5mm. 2026 올라운더 대표주자 아디다스 하이퍼부스트 엣지: 논플레이트 슈퍼트레이너. OSL이 템포에 맞다면 하이퍼부스트 H는 낮은 페이스에 적합 호카 마하7: 2026 신상. 반발력 우수, 접지력 전작 대비 개선. 인터벌 훈련에 적합 ④ 데일리트레이너 — 러닝화의 국밥 말 그대로 브랜드마다의 국밥입니다. 어떤 러닝이든 무난하게 소화하는 육각형 훈련화입니다. 라이트 유저라면 이 카테고리 하나만 있어도 웬만한 러닝은 다 커버됩니다. 입문자, 가벼운 조깅, 출퇴근 겸용, 부담 없는 훈련 → 데일리트레이너가 정답입니다. 브랜드별 데일리트레이너 대표 모델: 브랜드 모델 특징 나이키 페가수스 41 검증된 입문자 국룰 뉴발란스 880 V13 탄탄한 쿠션, 와이드 옵션 있어 발볼 넓은 분께 강추 호카 클리프톤 10 입문자 국룰, 가볍고 쿠션 업그레이드 아식스 젤님버스 26 쿠션감 최상, 장거리 러닝에 특히 좋음 서콘 - 한번 신으면 별로라는 후기가 없는 브랜드. 베테랑 러너들 신뢰도 높음 푸마 패스탈 라이트 엘리트3 해외 고수 러너들 만족도 높음 ⑤ 쿠션화 — 관절 보호 우선이지만 만능은 아니다 쿠션화는 미드솔의 충격 흡수를 최우선으로 설계한 카테고리입니다. 착지 시 발과 발목에 오는 충격은 잘 잡아줍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어요. "쿠션화 = 관절 다 보호해준다"는 건 틀렸습니다. 쿠션화도 미드솔이 높기 때문에 좌우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고, 고관절 근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쿠션화를 신어도 무릎이나 고관절에 충격이 쌓입니다. 쿠션화가 잘 맞는 사람: 뛸 때 무릎 앞쪽 충격이 심한 러너 체중이 좀 있어서 착지 충격이 큰 러너 리커버리 런 용도로 활용하는 중급 이상 러너 대표 모델: 호카 본디9 (맥스 쿠션 끝판왕, 2026 프리미엄 폼으로 업그레이드, 체중 많이 나가는 러너에게 특히 추천) ⑥ 안정화 — 초보자에게 진심으로 추천하는 이유 솔직히 말씀드리면 안정화는 묵직하고 딱딱하고 재미없는 신발입니다. 그런데도 초보자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가 있어요. 초보 러너는 달리기에 필요한 근육과 발목·고관절 기능이 아직 덜 발달되어 있습니다. 안정화는 그 부분을 물리적으로 서포팅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발목 흔들림을 잡아줌 ✅ 과내전(발목이 안으로 꺾이는 현상) 억제 ✅ 미드솔 높이가 낮아 지면 일체감 좋음 ⚠️ 무게 있고 반발력 낮아 '달리는 재미'는 덜함 안정화 vs 안정쿠션화 차이: 일반 안정화는 미드솔이 낮고 딱딱합니다. 안정쿠션화는 안정 기능에 스택까지 높인 모델인데, 일반 쿠션화만큼 소프트하지는 않아요. 이 부분 꼭 인지하고 선택하세요. 대표 브랜드: 브룩스 (아드레날린 GTS, 글리세린) — 안정화 분야 대명사. 웬만한 모델 모두 준수한 안정성 보장 💡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실수 1: 카본화 바로 구매 카본 플레이트는 근력과 러닝 기술이 충분히 갖춰진 러너에게 효과적입니다.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카본화를 신으면 종아리, 발목, 아킬레스에 데미지가 집중됩니다. 실수 2: 탑 레이싱화 = 최고의 신발이라는 착각 59만 원짜리 신발 권장 거리 200km. 취미 러너에게는 그냥 낭비입니다. 실수 3: 러닝화 수명 무시 500~800km 주기로 교체해야 합니다. 쿠션이 눈에 보이지 않게 죽어 있어도 신발 겉모습은 멀쩡합니다. 수명 지난 신발로 계속 달리면 무릎, 고관절부터 신호 옵니다. km 수를 기록해두는 습관을 만드세요. 👟 2026 입문자 러닝화 최종 추천 리스트 처음 러닝 시작하신다면 아래 라인업에서 고르세요. 발 모양, 걷는 습관, 무릎 상태에 따라 달라지니 반드시 오후에 매장에서 직접 신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브랜드 모델 추천 대상 나이키 페가수스 41 처음 러닝화. 무난하고 검증된 선택 뉴발란스 880 V13 발볼 넓은 분, 탄탄한 쿠션 원하는 분 호카 클리프톤 10 무릎·관절 약한 분, 런린이 국룰 아식스 젤님버스 26 체중 있는 러너, 장거리 도전하는 분 브룩스 아드레날린 GTS 평발·과내전, 초보자 발목 서포팅 필요한 분 아식스 슈퍼블라스트3 어느 정도 달려본 분, 2026 올라운더 원하는 분 ✅ 2026 러닝화 구매 전 5단계 체크리스트 1단계. 발 모양 체크 평발이면 → 안정화 / 요족이면 → 쿠션화 / 일반이면 → 데일리·슈퍼트레이너 2단계. 러닝 목적 결정 가벼운 조깅 → 데일리트레이너 훈련 강도 높이고 싶다 → 슈퍼트레이너 대회 준비 → 레이싱화 (탑 레이싱화는 불필요) 3단계. 오후에 매장 방문, 직접 착화 필수 발은 오후에 조금 부어있어서 이때 신어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반 치수 여유 있게 선택하면 흑발톱·물집 방지 가능. 한국인은 서양 브랜드 와이드 모델 선택하는 게 국룰입니다 (특히 호카, 온러닝). 4단계. 2026 러닝화 가격대 기준 파악 입문·데일리: 10~18만 원대 슈퍼트레이너: 18~28만 원대 일반 레이싱화: 28~45만 원대 탑 레이싱화: 45만 원 이상 (취미 러너 불필요) 5단계. 교체 주기 km 기록 시작 500~800km 주기 교체. 앱이나 메모로 km 기록해두는 습관을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2026 러닝화 계급도 한 줄 요약 카본화 열풍은 지고, 논카본 슈퍼트레이너가 대세. 탑 레이싱화는 취미 러너와 무관하고, 범용성 높은 슈퍼트레이너 하나로 훈련부터 가벼운 대회까지 커버하는 게 2026 스마트 러너의 선택입니다. 그리고 어떤 신발이든 — 비싼 신발보다 내 발에 맞는 신발이 최고라는 건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러닝화 계급도, 단순 재미로 보지 마세요. 내 몸에 맞는 신발은 부상 예방부터 기록 향상까지 다 책임집니다. 여러분은 2026년 어떤 러닝화 쓰고 계신가요? 입문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모델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같이 달리고, 같이 정보 나눠봐요~~
초보다이어터
고기, 프로틴음료등 안좋아하시는분들 어떻게 단백질 보충하시나요
아.. 정말 고민되는게 있어요.. 제가 어릴적부터 고기류도 덜좋아하고.. 특히 우유, 두유도 잘안먹고한데 그버릇이.. 이젠 프로틴음료도 잘 안먹;; 꼭 챙겨야할때만 간혹 먹는게 다거든요. 근데.. 이젠 나이도 나이인지라.. 골다공증도 걱정되고 뭣보다.. 매일 만보걷고 계단오르고 몇가지 홈트도 하며 운동을 하지만.. 안좋은 습관땜시.. 여전히 잘챙겨먹어지지않네요ㅜ 두부나 달걀도 먹긴하지만 처음에만 글코.. 금새 작심삼일되버려요;;; 저처럼 편식하시는분들.. 단백질 어찌 챙기시나요?
난괜찮아용
따뜻하게 우유한잔~
오늘 날이 흐리네요 아침 따뜻하게 시작해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D
딸기와 샐러리 한잔
특유의 향이 있는 샐러리.요구르트대신 우유넣어 한잔하니 마시기 좋고 맛있네요
쉬리107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
아메리카노에 따뜻한 우유 넣어 부드러운 라떼 한잔으로 카페인 충전하고 피로도 풀 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초코 더 단백
우유단백질 더 단백 초코 챙겨 먹었어요.
쩡♡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택배·칼로리·보관·해동 완전 정리 (냉동 vs 상온 비교)
요즘 유튜브에서 한 번쯤은 봤을 이름이죠. 창억떡 호박인절미. 하말넘많 광주편에서 소개되고 영케이가 콘서트에서 직접 언급하면서 갑자기 전국구 떡이 돼버린 그 주인공. 근데 저는 솔직히 궁금했어요. 유행이라 먹는 건지, 진짜 맛있어서 먹는 건지. 그래서 직접 주문해서 먹어봤고 칼로리도 계산하고, 냉동이랑 상온도 비교하고.. 창억떡이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창억떡은 광주 북구에 있는 60년 전통 떡집이에요. 100% 국내산 찹쌀로 만든 떡에 호박의 자연 단맛을 담고 겉에 카스테라 가루를 듬뿍 묻힌 바로 시그니처 메뉴인 호박인절미. 원래 광주 사람들한테는 친숙한 동네 떡집이었는데 유튜브 타고 전국구가 돼버렸고 지금은 본점 웨이팅이 장난 아닌 수준이 됐다고 해요. 오프라인 매장은 광주, 대전에만 있고 저같이 서울 사는 사람은 먹으려면 택배가 유일하죠 ㅎㅎ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 한 봉지 당 2개 들어 있어요! 인터넷에서 아래 가격으로 팔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주문했죠! 상품 용량 가격 배송비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X 3 31,000원 4,000원 (35,000원 이상 무료)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10,900원 3,000원 (40,000원 이상 무료) 창억떡 호박인절미 칼로리 & 영양성분 (나트륨) 1봉지 기준 50g 1봉지 기준 (한 개 먹을 때 기준) 영양소 50g 1봉지 칼로리 131kcal 탄수화물 27.5g 당류 3g 식이섬유 0.3g 지방 1g 포화지방 0.2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2g 나트륨 121mg (1일 6%) 한 봉지 131kcal면 간식치고 부담 없는 수준이에요. 근데 이 떡의 무서운 점은 한 봉지에서 안 멈춰진다는 것. 앉은 자리에서 한 봉지 다 먹을 것 같은데 자제 중.. 개별 포장이 오히려 장점인 게, 먹을 때 하나씩 꺼내면서 스스로 통제하는 장치가 돼줘요. 1~2봉지 선에서 즐기는 다이어터라면 충분히 허용가능한 간식. 멈추는 게 어려운 타입이라면... 애초에 많이 사두지 않는 게 최선이에요. 냉동 vs 상온, 뭐가 다를까? 이게 제일 궁금한 부분이었거든요. 본점까지 가거나 당일 배달받은 상온 제품과 택배로 받는 냉동 제품은 실제로 차이가 날까요? 광주사는 친구한테 한번 물어보니 아래와 같이 차이를 말해주더라고요? 구분 상온 제품 냉동 제품 식감 말랑 + 쫄깃 (최고 컨디션) 자연해동 시 95% 복원 가능 카스텔라 가루 더 촉촉하게 붙음 해동 후 살짝 건조 보관 당일 즉시 섭취 권장 냉동 상태로 장기 보관 가능 가성비 낱개 구매 가능 500g 10,900원 (합리적) 근데 냉동도 자연해동만 잘 하면 굉장히 훌륭한 맛이었어요!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좋았던 점 첫 입 베어 물면 쫀득 + 쫄깃이 동시에 와요. 카스텔라 가루가 입 안에서 녹으면서 고소함이 뒤에서 올라오는 느낌. 호박 향은 강하지 않아요. 은은하게 깔리는 정도라 "호박 싫어~" 하는 분들도 거부감 없이 드실 수 있어요. 달지만 과하지 않은 단맛이라 한 개 먹고 나서 두 개, 세 개 손 가는 게 문제예요. 인위적인 단맛 아니고 진짜 호박 특유의 부드러운 단맛? 카스테라를 떡으로 만들면 이런 맛일 거 같아요. 💡 꿀팁 하나 더: 살짝 얼어있는 상태도 맛있어요 완전히 녹은 상태보다 살짝 얼어있을 때 먹는 게 전 더 좋았어요. 쫀득함이 더 살아있고, 먹기도 편하고. 완전 해동 싫으면 냉동에서 꺼내 20~30분만 두고 먹어봐도 좋아요. 활용법: 이렇게들 드세요 출근 전 아침 대용 — 전날 밤 냉동에서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말랑하게 해동 완료 후식 — 케이크 대신 내놨더니 어르신들 반응이 더 좋았다는 후기 많음 커피·두유·우유 곁들이면 고소함이 배가 됨 회사 간식 — 개별 포장이라 동료들한테 나눠주기도 좋음 아쉬운 점 ① 카스테라 가루, 진짜 많이 날려요. 꺼내는 순간부터 테이블, 옷, 키보드까지 가루 테러. 먹을 때 꼭 접시나 휴지 깔고 드세요. ② 과하진 않지만 카스테라 가루 자체는 꽤 달아요. 떡은 안 달고, 가루가 달아요. 그 조합이 딱 맞아서 맛있는 건데 가루에 예민한 분은 참고하세요. 창억떡 호박인절미 보관·해동 방법 보관 방법 받자마자 당일 다 못 먹으면 바로 냉동 보관이 정답이에요. 상온에 오래 두면 식감이 확 죽어요. 소분해서 밀봉 후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기 1~2시간 전에 꺼내서 자연해동이 베스트. 해동 후 냉장 보관하면 안 돼요 해동한 떡을 냉장실에 넣으면 다음 날 딱딱하게 굳어요. 냉동 → 상온 해동은 OK 상온 해동 → 냉장 보관 X 한 번에 다 못 먹을 것 같으면 해동하지 말고 냉동 상태 그대로 두었다가 먹을 때마다 꺼내서 해동하는 게 맞아요. 해동 방법 단계별 정리 자연해동 (강력 추천) 냉동실에서 꺼내 상온에 1~2시간 두면 처음 받았을 때랑 거의 비슷하게 돌아와요. 출근 전날 밤에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맞아요. 회사 가는 길에 들고가도 도착하면 충분히 녹아있어요. 전자레인지 (급할 때만) 15초씩 2번 돌리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에요. 30초 이상 한 번에 돌리면 흐물거리기 시작해요. 1분 30초 돌렸다가 처참해진 사례도 실제 있으니 꼭 조심하세요... 유행이라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맛있어서 좀 당황했어요. 재구매각 그리고 카스테라 가루는 먹기 전에 접시 먼저 꺼내세요. 꼭요.
초보다이어터
고구마 맘모스
연세 우유빵 시리즈가 다양하게 나오네여 어제 새로운 맛이 보이길래 사갖고 왔어요
로블ㅎ
비오는 날 ~따뜻한 커피한잔해요
오랜만에 비오니 따뜻한게 땡기네요 ㅎ 우유랑 물이랑 섞어서 따뜻하게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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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황치즈칩 완전 정복 — 칼로리·에어프라이어·재출시·솔직 호불호까지 총정리
요즘 편의점이랑 마트에서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과자 있잖아요 바로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 단종 소식에 쿠팡에서 4만 5천 원까지 치솟고 중고거래 플랫폼에선 웃돈 붙어서 거래되는 그 전설의 과자 맞아요 (지금 검색해도 거의 3만원대네요..) 근데 4월에 재출시 확정됐다는 거 아세요? 단종 이유 + 재출시 일정 원래 2026년 봄 한정판으로 소량 생산됐는데 SNS에서 입소문 타면서 수요가 예상을 훨씬 초과했어요 고객센터에 재출시 요청만 240건 넘게 쏟아졌고 오리온이 결국 4월 초 추가 판매를 결정했어요!! 단, 이번에도 원재료 확보 범위 내 소량 생산 예정 상시 판매는 아니에요! 나름의 구매 전략 📌 컬리·쿠팡 공식 재입고 알림 지금 바로 설정 4월 초 알림 오면 → 즉시 구매 웃돈 리셀 절대 사지 말기 (4월에 정가로 나와요!) 촉촉한 황치즈칩🧀 오리온 치즈공방 시리즈 중 하나예요 2026년 봄 한정판으로 2월 말 출시됐고 촉촉한 초코칩의 그 부드러운 반죽에 초코 대신 황치즈칩을 콕콕 박은 제품이에요 황치즈칩 함량이 22% 그 안에 체더치즈가 2% 들어 있어서 치즈 풍미가 은은하게 퍼지는 구성이에요 같이 나온 치즈공방 라인업은 3종 촉촉한 황치즈칩 마켓오 브라우니 체다&까망베르 나샌드 유자치즈크림 이 중에서 가장 먼저 품절난 건 단연 황치즈칩이에요 가격 정보 구분 용량 가격 정상가 (마트) 320g (16개입) 4,480원 정상가 (마트) 160g (8개입) 약 2,400원 쿠팡 웃돈 최고가 320g 31,200원 (7배 🤯) 중고거래 320g 15,000~20,000원 솔직히 웃돈 주고 사는 거 저는 비추예요 4월에 재출시 예정이라 기다리는 게 이득입니다 칼로리 총정리 ⚠️ 기준 칼로리 나트륨 1봉지 (20g) 102kcal 약 46mg (1일 기준 2%) 4봉지 (80g) 408kcal 184mg (9%) 1통 전체 (320g·16봉) 1,632kcal 736mg (37%) 한 통 다 먹으면 성인 하루 권장 열량의 약 80% 예요 한 자리에서 다 먹으면 큰일 납니다... 🥲 나트륨은 1통 기준 37%라 위험 수준은 아니지만 짭짤한 맛에 속아서 많이 먹게 되니 주의! 포화지방은 1봉 기준 22% 16봉 다 먹으면 352% 이건 진짜 주의해야 해요..! 맛 후기 — 솔직하게 좋았던 점 봉지 뜯자마자 치즈 향 확 올라와요. 진한 뽀또향.. 한입 베어 물면 케이크처럼 부드럽고 씹을수록 황치즈의 고소하고 짭짤한 맛이 퍼짐 달기만 한 기존 초코칩이랑 달리 치즈칩이 단맛을 잡아주는 밸런스가 진짜 좋아요 입에서 녹는 속도가 빠른데 그래서 더 계속 손이 가는 마성의 과자 😅 아쉬웠던 점 기대했던 것보다 치즈 맛이 진하지 않아요 "황치즈 꾸덕하게 강하게" 기대한 분들은 실망할 수 있어요 체다치즈 2% 함량이라 치즈 향은 있는데 자극적이지 않은 편 제 동생은 덜 익은 쿠키 도우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하는데, 저는 꽤 꾸덕했거든요..! 3~4개 넘어가면 느끼해진다는 후기도 꽤 있으니 치즈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는 분이라면 진짜 비추예요 한 줄 요약 촉촉한 초코칩 좋아하는 사람 → 무조건 취향 진한 황치즈 자극적으로 원하는 사람 → 약간 심심할 수 있음 에어프라이어 vs 전자레인지 vs 냉동 비교 이게 먹는 방식에 따라 완전히 다른 과자가 돼요 🔥 에어프라이어 온도 160°C, 3분 겉은 살짝 바삭 / 속은 촉촉 치즈칩이 반쯤 녹아서 꾸덕한 맛 UP 와인·맥주 안주로 이 방법 강추! 📡 전자레인지 600W, 10초 전체가 말랑말랑해져요 마들렌 느낌으로 완전 부드러워짐 우유랑 먹기엔 이 방법이 찰떡 🧊 냉동실 30분 이상 칩이 단단해지면서 쫀득한 식감 치즈칩 씹는 느낌이 더 살아남 여름에 이렇게 먹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의외의 꿀조합 — 아이스크림 토핑 🍦 이건 저도 리뷰에서 발견한 꿀팁인데요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에 황치즈칩 손으로 부숴서 올려 먹으면 황치즈 크럼블 디저트 느낌이 난대요. 빵집에서 파는 황치즈 크럼블 케이크 집에서 4,480원으로 재현하는 느낌이랄까요 😆 저도 다음에 투게더 사서,, 꼭 해볼 예정이에요 여름 시즌에 냉동 보관하다가 아이스크림에 얹어 먹으면 진짜 찰떡일 것 같아요 요즘 빵집 황치즈 디저트 마카롱 하나에 3,000~5,000원이잖아요 황치즈 크럼블 케이크 한 조각은 6,000원 넘기도 하고요 촉촉한 황치즈칩은 1통 4,480원 16개 들어 있으니까 개당 280원이에요 (지금처럼 가격 고공행진 아닐 때... 사시면...) 맛의 방향도 비슷해서 황치즈 디저트 좋아하는 분들이 카페 가기 부담스러울 때 집에서 대체 간식으로 먹기 딱이에요. 촉촉한 초코칩 vs 황치즈칩 비교 항목 촉촉한 초코칩 촉촉한 황치즈칩 맛 방향 달달 단짠 식감 부드러움 거의 동일 (살짝 더 단단) 1봉 칼로리 약 107kcal 102kcal 음료 페어링 아메리카노 우유·맥주·와인 구하기 쉬움 어려움 😭 가격 3,500원 내외 4,480원 느끼함 낮음 많이 먹으면 있음 커피 마시면서 가볍게 → 초코칩 맥주·와인 안주로 → 황치즈칩 아이들 간식으로 → 황치즈칩 (덜 자극적) 아이스크림 토핑으로 → 황치즈칩 🍦 허니버터칩, 두쫀쿠에 이어 2026년 봄 품귀 대란의 주인공이 된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완전 정복해봤어요! 4월 재출시 때 꼭 정가로 구하셔서 에어프라이어 3분 구워서 맥주랑 또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부숴서 얹어 한번 드셔보세요 🍺🧀🍦 어떻게 드셨는지 댓글로 후기 꼭 남겨주세요~~
초보다이어터
두쫀쿠 이어 호박인절미 유행, 떡 혈당 스파이크에 괜찮을까?
최근 SNS와 온라인에서 ‘두쫀쿠’에 이어 호박인절미 떡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쫀득한 식감과 달콤한 맛 덕분에 간식이나 디저트로 찾는 분들도 많습니다. 떡은 우리에게 익숙한 음식이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간식이기도 합니다. 특히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이라면 떡이 혈당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쑥글래/쇠머리떡(호박인절미와 관계 없음),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www.aks.ac.kr ① 🍡 떡은 왜 혈당을 빨리 올릴까 떡의 주재료는 대부분 쌀이나 찹쌀입니다. 쌀은 체내에서 포도당으로 빠르게 분해되는 탄수화물이라 섭취 후 혈당이 비교적 빨리 올라갈 수 있습니다. 또한 아래와 같은 이유로 흡수가 빠른 음식에 속합니다. • 부드럽고 잘 씹히는 형태 • 가공 과정에서 전분 구조 변화 • 설탕이나 콩가루가 함께 들어가는 경우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에서도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식후 혈당 상승을 빠르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② 🩸 떡과 혈당 스파이크 혈당이 짧은 시간에 급격히 올라가는 현상을 혈당 스파이크라고 하죠. 특히 떡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공복 상태에서 많이 먹으면 이런 현상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 이런 경우 혈당이 더 빠르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 공복 상태에서 섭취 ☑ 단 음료와 함께 섭취 ☑ 한 번에 많은 양 섭취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면 이후 피로감이나 허기가 다시 빨리 찾아올 수 있습니다. ③ 🎃 호박인절미 떡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인기인 호박인절미 떡은 호박이 들어가 건강식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 재료는 여전히 • 찹쌀 • 설탕 • 콩가루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음식입니다. 즉 호박이 들어갔다고 해서 👉 혈당 영향을 크게 낮춰주는 음식은 아닙니다. 특히 혈당 관리가 필요한 경우라면 반드시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④ 🍽 떡 먹을 때 혈당을 덜 올리는 방법, 섭취량 떡을 완전히 피하기 어렵다면 먹는 양과 방법을 조금 조절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백설기 기준으로 보면 보통 떡 한 개는 약 80~100g 정도입니다. 혈당 관리를 고려한다면 한 번에 ½개 정도(약 40~50g)가 비교적 부담이 적은 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함께 기억하면 좋은 방법 • 식사 직후 디저트로 소량 섭취 • 단백질 음식과 함께 먹기 • 단 음료와 함께 먹지 않기 👉 이런 방식은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떡은 우리에게 익숙하고 맛있는 간식이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음식인 만큼 섭취량과 먹는 방법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행하는 간식이라도 내 몸 상태에 맞게 적당히 즐기는 습관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우유는 혈당을 올릴까? 당뇨 환자 섭취 시간과 방법
geniet
스틱형 커피 😁
간단히 마시기 좋은 스틱커피 타여💕 이거랑 우유랑만 타면 콜드브루라떼에용^^
자스민꽃
부드러운 까페 라떼 한잔
아메리카노에 저지방 우유 데워서 넣어 부드러운 까페라떼로 카페인 충전하고 피로도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초코크림모찌롤
GS25에서 1+1으로 샀어요 우유크림모찌롤하고 초코크림모찌롤 사서 오늘 초코크림모찌롤 먹었네요 자주 먹는게 아니라서 가끔 먹으면 너무 맛있는것 같아요 달달해서 커피랑 같이 먹었어요
켈리장
KFC 신메뉴 투움바켄치밥 솔직후기 🍛 최현석 셰프 콜라보! 가격 & 칼로리, 다이어트 꿀팁까지! 🔥
요즘 요리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 보면서 최현석 셰프님 요리 한 번쯤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 안 해보셨나요? 👨🍳 마침 KFC에서 최현석 셰프님과 콜라보해 출시한 '투움바켄치밥'이 장안의 화제더라고요! 4월 20일까지만 판매하는 한정판이라기에, 저도 발 빠르게 근처 매장에 다녀왔습니다. 과연 다이어터가 먹어도 괜찮을지, 맛은 어떤지 꼼꼼하게 파헤쳐 드릴게요! ✨ 제품명: 투움바켄치밥 (KFC x 최현석 셰프) 칼로리: 단품 기준 758kcal 별점: ⭐⭐⭐⭐ (맛은 5점, 다이어트 수치는 3점!) 한줄 요약: 매콤 꾸덕 투움바와 텐더의 환상 만남, 하지만 칼로리는 조심! 투움바켄치밥은 일반적인 치밥과는 차원이 다른 깊은 풍미를 보여줬어요! 가격 투움바켄치밥 단품: 6,200원 투움바켄치밥 세트: 8,400원 (투움바켄치밥 + 코울슬로 + 콜라M) 투움바켄치밥 콤보: 7,400원 (투움바켄치밥 + 콜라M) 투움바켄치밥 구성 고소한 버터 갈릭 라이스 위에 매콤 크리미한 투움바 소스가 듬뿍 올라가 있고, 그 위에 바삭한 순살 치킨 8조각이 토핑되어 있어요. 🍗 투움바켄치밥 맛 (솔직 후기) 첫 입은 까르보불닭이나 로제불닭처럼 입에 착 감기는 감칠맛이 나요! 투움바 소스 특유의 꾸덕함과 고소한 크림맛이 느껴지는데, 끝맛에 신라면 정도의 매콤함이 있어서 느끼함을 싹 잡아줍니다. 🌶️ 치킨은 겉바속촉 그 자체! 짭조름하게 염지된 텐더가 크림 소스와 찰떡궁합이라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맛이에요. 😊 투움바켄치밥 식감 리조또보다는 조금 더 찰기 있는 '죽과 밥 사이'의 질감이라 숟가락으로 슥슥 비벼 먹기 딱 좋습니다. 투움바켄치밥 칼로리 다이어트 중이라면 가장 가슴 떨리는 시간이죠? 영양성분 꼼꼼히 체크해 보세요! 📊 메뉴명 중량(g) 칼로리(kcal) 단백질 당류 나트륨 투움바켄치밥 (단품) 368g 758 23g 5g 2,023mg 투움바켄치밥 콤보 716g 758~993 - - - 투움바켄치밥 세트 816g 856-1,398 - - - 최현석 셰프 박스 930g 1,189~1,424 - - - 최현석 셰프 팩 1,117g 1,687~1,922 - - - ⚠️주의! 나트륨 함량이 2,023mg으로 하루 권장량을 훌쩍 넘으니, 이 점 꼭 유의하셔야 해요! 다이어터지만 신상은 먹고 싶은 우리를 위한 최소한의 양심 가이드! 주문은 무조건 단품 or 콤보! 최현석 셰프 박스나 팩은 칼로리가 1,500kcal를 넘어가요. ㅠㅠ 음료는 스프라이트 제로! KFC 매장 내 키오스크에서 꼭 '제로'로 변경해 주세요. (당류 0g의 힘!) KFC 어플 쿠폰 필수! 어플을 깔면 '투움바켄치밥 세트'를 8,400원에서 6,900원으로, '빅세트'를 11,100원에서 7,900원으로 할인받을 수 있어요. 할인받은 돈으로 내일 먹을 닭가슴살 하나 더 사기로 해요! 😅 코울슬로 활용법 자극적인 나트륨 맛을 중화시키기 위해 코울슬로를 곁들여 보세요. 채소 섭취도 늘리고 포만감도 더해준답니다. 마무리 최현석 셰프님의 내공이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치밥이었어요! 비록 다이어트 중에 매일 먹을 순 없겠지만, '제대로 된 치팅 한 끼'가 필요할 때 이만한 메뉴가 없을 것 같아요. ㅎㅎ 여러분은 오늘 어떤 메뉴로 건강한 하루를 보내셨나요? "나만의 치밥 먹는 꿀팁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다음 식단에 참고할게요! 👇"
무소식이He's so sick
따뜻한 라떼☕️
외출해서 따뜻한라떼로 마셨어요 생크림과 우유조합이라 부드러운 라떼에요
들꽃7
텐퍼센트 꾸덕라떼 레시피 & 칼로리 총정리! 메뉴판에 없는 ‘커스텀 꿀조합’ ☕🥛
안녕하세요 😊 요즘 인스타그램이랑 스레드에서 '인생 라떼'라고 소문난 텐퍼센트 꾸덕라떼 들어보셨나요? 이게 정식 메뉴명이 아니라서 메뉴판만 보고 찾다가 당황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게 바로 저...ㅎ) 프로 다이어터이자 커피 처돌이인 제가 직접 마셔보고 정리한 정확한 레시피와 가격, 그리고 궁금해하실 칼로리 정보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1️⃣ 텐퍼센트 꾸덕라떼 주문 레시피 (메뉴판엔 없어요!) 📋 꾸덕라떼는 시그니처 라떼를 기반으로 한 커스텀 음료예요. 키오스크나 카운터에서 아래처럼 주문하시면 됩니다. 메뉴 선택: 시그니처 라떼 (4,000원) 옵션 추가 1: 다크 샷 추가 1회 (+500원) 옵션 추가 2: 텐크림 추가 (+500원) 최종 가격: 5,000원 💡핵심 포인트! 텐퍼센트 시그니처 라떼는 일반 우유가 아닌 숙성 우유를 사용해서 원래도 묵직하고 고소한데, 여기에 진한 다크 샷과 쫀득한 크림이 올라가서 '꾸덕함'이 완성되는 원리예요! 2️⃣ 맛과 비주얼 후기 : 진짜 꾸덕할까? 😋 첫 입: 빨대 없이 컵에 입을 대고 마셔야 해요. 윗부분의 부드럽고 쫀쫀한 텐크림이 입안에 먼저 들어오면서 기분 좋은 단맛을 줍니다. 중간 맛: 샷을 추가했기 때문에 우유의 고소함에 밀리지 않는 진한 커피 풍미가 훅 들어와요. 목넘김: 일반 라떼보다 훨씬 묵직해요. '5입 컷'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양은 작고 소중하지만(Regular 단일 사이즈), 그만큼 맛의 밀도가 엄청 높습니다. 3️⃣ 텐퍼센트 꾸덕라떼 칼로리 & 영양성분 🔍 다이어트 중이라면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죠? 텐퍼센트 공식 영양성분을 바탕으로 추정한 꾸덕라떼의 수치입니다. 구분 칼로리 당류 카페인 시그니처 라떼 441.5kcal 29g 191.8mg 꾸덕라떼 (샷+크림 추가) 약 550-600kcal 약 34-37g 약 270-290mg 칼로리 주의: 텐크림 자체가 당류와 지방 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한 끼 식사 대용 급의 열량임을 인지해야 해요. 고카페인 주의: 샷을 추가했기 때문에 카페인 함량이 상당합니다.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들은 오후 늦게 마시는 건 피해주세요! 4️⃣ 다이어터를 위한 양심 커스텀 팁 💡 이 맛을 포기할 수 없다면, 조금이라도 가볍게 즐겨보세요! 우유 변경: 가능 매장이라면 '저지방 우유'로 변경 (지방 약 5~8g 감소) 시럽 조절: 시그니처 라떼 베이스에 들어가는 시럽을 "절반만" 넣어달라고 요청하세요. 크림이 충분히 달아서 당도를 낮춰도 맛있습니다. 샷은 유지: 커피 맛이 진해야 만족감이 높아서 과식을 방지할 수 있어요! 💬 마무리하며 텐퍼센트 꾸덕라떼는 "오늘은 진짜 맛있는 커피로 힐링하고 싶다!" 하는 날 최고의 선택이에요. 5,000원이라는 가격이 아깝지 않은 묵직한 풍미가 일품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어떤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셨나요? 혹시 나만 아는 텐퍼센트의 또 다른 커스텀 조합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이 컨텐츠가 도움 되셨다면 추천🧡과 댓글 부탁드려요!
초보다이어터
쿠키 먹어봐요😉
쿠키하나 아까 카페에서 서비스주신거랑 우유샌드 어제 사온거랑 까서 먹고 나가고있어요 😉😉💪
자스민꽃
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요즘 SNS에서 두쫀쿠만큼 난리 난 디저트, 바로 상하이 버터떡입니다! 상하이 여행 필수 코스인 '루씨허'의 명물로 유명한데, 최근엔 이웃집통통이 팝업스토어까지 열리며 그 인기가 대단하죠. 까눌레처럼 겉은 빠삭한데 속은 떡처럼 쫀득한 이 매력적인 버터떡 만들기, 집에서도 실패 없이 만드는 황금 비율을 소개합니다. 1. 버터떡 레시피 재료 (약 12개 분량)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쌀가루 베이킹이라 속도 편하고 건강한 레시피입니다. 건식 찹쌀가루 170g (더 쫄깃함을 원하시면 20g을 타피오카 전분으로 대체!) 우유 200ml, 계란 1알 (상온 상태 권장) 설탕 50g(또는 가루 알룰로스), 버터 50g, 소금 1g, 바닐라 익스트랙 1티스푼 준비물: 버터떡 틀(마들렌, 휘낭시에, 또는 알밤 모양 틀),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2. 30분 완성! 버터떡 만들기 Step Step 1. 재료 섞기 볼에 계란 1개를 멍울 없이 풀어준 뒤, 설탕과 소금을 넣어 잘 녹여주세요. 여기에 우유를 붓고 섞어줍니다. Step 2. 가루류 배합 준비한 찹쌀가루(또는 전분 믹스)를 체에 쳐서 넣어주세요. 덩어리가 지지 않게 매끄럽게 섞는 것이 포인트! 반죽이 주르륵 흐르는 정도면 적당합니다. Step 3. 전자레인지에 살짝 녹인 버터와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반죽을 계량컵에 옮겨 담으면 틀에 붓기 훨씬 수월해요. Step 4. 굽기 준비한 버터떡 틀에 버터를 얇게 코팅한 뒤, 반죽을 90% 이상 가득 채워주세요. 180도 예열된 오븐(또는 에프)에서 30~35분간 구워줍니다. 윗면이 진한 갈색(카라멜색)이 돌아야 까눌레 같은 바삭함이 살아납니다. 3. 솔직한 버터떡 후기: "까눌레의 쌀가루 버전?" 직접 만들어본 버터떡 후기! 식감: 겉은 입천장이 까질 정도로 빠삭하고 속은 떡처럼 쫀득해요. 계란 비린내 없는 담백한 까눌레 느낌입니다! 꿀팁: 구운 직후보다 1시간 정도 충분히 식혔을 때 단면의 쫀득함이 극대화됩니다. 추천 조합: 그냥 먹어도 고소하지만, 연유에 듬뿍 찍어 드시거나 윗면에 말돈소금을 살짝 뿌려 '단짠'으로 즐기면 훨씬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발효 과정도 필요 없고, 재료를 섞어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초보 홈베이킹 최적! 쌀가루 요리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으른들의 티푸드로도 손색없으니 이번 주말 한번 도전해 보세요!
초보다이어터
우연히 들른 소품샵에서 귀여운 컵을 발견했어요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색감이 너무 예쁜 컵이 눈에 띄더라고요. :) 나를 위한 작은 선물이라 생각하고 사 왔는데 여기에 우유 한 잔만 따라 마셔도 기분이 훨씬 화사해지는 것 같아요. 가끔은 이런 사소한 지출이 지루한 일상에 큰 힘이 되곤 하네요. :)
이하린80
샌드위치
점심은 간편하게 샌드위치와 우유에 락토프리 2T 넣어서. 먹었네요.
쉬리107
미숫가루 음료🥤
산책 하면서 미숫가루 한잔 마셔요 우유 배합이라 고소하니 맛있어요 대신 우유선택하면 천원 비싸네요 ~~^^
들꽃7
빵 챙겨줍니다😁
애들 간단히 챙겨주는 스틱빵이에용 😁😁 우유랑 같이 먹음 또 이게 맛나더라구요?ㅎㅎ
자스민꽃
커피 탔어요 😄
모닝커피 타서 충전하며 나가요♥️ 콜드브루 스틱 있으니까 간편하게 우유만 넣어 콜드브루라떼 만들기 좋아영!ㅋㅋ
자스민꽃
건강에도 좋은 다이어트 쉐이크 추천,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간편하게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쉐이크 추천 제품들이 많아지고 있죠. 바쁜 아침에도 빠르게 준비할 수 있고, 영양 균형을 맞추면서 칼로리를 조절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다이어트 쉐이크 추천 제품은 포만감을 주면서도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라 꾸준히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한 맛도 다양해 매일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으며, 물이나 우유에 간단히 섞어 마시면 언제든 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데일리 건강 루틴에 딱 맞습니다. 꾸준히 섭취하면 체중 관리뿐 아니라 활력 있는 생활에도 도움이 되죠. 그렇다면 정말 건강에도 좋은 다이어트 쉐이크 추천 제품은 어떤 게 있을까요? 혹시 함께 먹으면 더 효과적인 조합이나 브랜드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빠담소리
커피와 도넛🍩🥤
청소하고 당 떨어져서 도넛 한개🍩 캡슐커피에 우유가득 얼음넣고 아이스라떼로 마셔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