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안 듬뿍 미니도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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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꿀떡과 오징어(+와사비그릭요거트)
점심을 2시부터 그렇게 잘 먹었는데도 집에 있는 간식들이 땡기는 거 보면 역시 집에서 밥 먹은 게 위험한가 봅니다. 하지만 그냥 먹었어요.ㅋㅋㅋ 이 꿀떡은 어제 제가 아는 분이 내호의에 대한 감사 의미로 몇 가지 선물을 주셨는데 떡박스가 있었어요. 여러가지 종류의 떡이 조금씩 담아진 미니박스인데 어제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줬어요. 나는 다이어트 하니까 엄마하고 동생 먹으라고 줬는데 동생은 소화가 어렵다고 안 먹고 엄마가 드셨고 먹다가 꿀떡 3개만 남겨놓으셨네요. 엄마는 충분히 떡을 먹었으니 더 먹지 않을 건데 버리면 너무 아깝고 이걸 주신 분들의 고마움도 생각해서 제가 하나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그냥 2개도 마저 먹었어요. 이 꿀떡 3개 작은 미니 버전이긴 했지만 원래 떡 자체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칼로리는 적지 않죠.😅 그리고 며칠 전에 목포에 있는 우리 외사촌 언니가 우리 동생이 마른오징어 좋아한다고 한 축을 사서 보내줬거든요. 마른 오징어가 사이즈도 크고 깨끗하고 덜 짜서 상급의 오징어인데 나도 한번 간식으로 먹을라고 벼르고 있었답니다. 마른오징어는 열량도 적지 않고 짜서 먹게 되면 여러모로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 되니까 바로 먹진 못하고 눈치보면서 있다가 오늘 한번 챙겨먹었네요. 우선 한 마리 다 먹기에는 워낙 오징어가 크기도 하고 양심에 찔려서 다리 2개랑 위아래로 자라서 한 마리에 5분의2 되게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데치듯이 살짝 끓여서 자가위로 얇게 먹기 좋게 잘랐답니다.. 그리고 내가 와사비 마요네즈 좋아하는데 마요네즈 는 다이어트하면서 거의 안 먹는 소스거든요. 마요네즈 자체가 워낙 고칼로라 그릭요거트로 대체했어요.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와사비 듬뿍 넣고 그릭요거트 신맛이 조금 걸릴까봐 알룰로스 조금 추가해서 열심히 저어줬는데 오징어 찍어 먹기엔 좋았어요. 와사비 마요네즈는 꼬소함과 톡쏘는맛이 어우러져서 맛있는데 와사비 그릭요거트는 톡쏘고 단맛도 나고 그릭요거트 산미까지 오징어 먹기에는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 그리고 사진만 보면 와사비마요네즈인지 와사비그릭요거트인지 아마 구분하기 쉽지 않을 거예요.ㅋㅋㅋ 먹을 때는 너무 좋았지만 막상 먹고 나니 배가 부를까 후회는 좀 들었답니다.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시간이 너무 흘러서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땐 4시 50분이었거든요. 어두워지면 라떼가 추워할까 봐 아무래도 걱정이 되네요. 어머니 퇴근하시니까 퇴근하는 어머니한테 라떼랑 집에 들어가라 그러고 나 혼자 좀 걸어야겠어요. 1시간 정도 걷는다고 간식 먹은 칼로리를 다 소비하진 못하겠지만 안 걷는 것보다 낫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집에서 거하게~~
커피 점심 장사하고12시 50분에 퇴근해서 홈플러스 들렀다가 집에 오니 1시30분이었답니다. 조금 점심시간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하려는데 동생도 아직까지 아침도 안 먹었더라고요.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 조금 양념해 주고 볶음밥 볶아달라고 그래서 얼른 해줬네요. 그리고 홍어도 같이 내줬고요. 그 다음에 내 점심 챙겼답니다. 동생은 하루에 두 번 꼭 약을 먹어야 되는데 식사를 안 먹으면 약도 안 먹거든요. 아픈 건 자신인데 약 안 먹다고 속상해하는 건 엄마랑 나인것 같아요😅 내 점심은 동생 얼른 차려주고 준비했네요. 샐러드 만들고 그제 먹었던 돼지앞다리살볶음 남은 거 마저 볶으고 잡곡밥 데우고 홍어3점 잘라 내고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요거트드레싱 듬뿍 넣은 샐러드는 야채믹스(두 번 할 정도가 남았는데 약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그냥 다 써버렸어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넣고 요거트드레싱(+딸기드레싱 알룰로스)을 듬뿍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 조금 많이, 견과류 더하고 마지막에 귤까지 더했네요. 약간 냄새나는 야채믹스가 아무래도 걸려서 요거트드레싱을 많이 뿌렸답니다. 그래도 모자를까봐 요거트드레싱을 샐러드 옆에 같이 차렸어요.😅 원래는 양배추 많은 야채 믹스를 사서 쓰는데 어머니한테 부탁했더니 잎채소가 많은 야채믹스를 사오셨더라고요. 물론 그것도 맛은 좋은데 조금 오래되면 상한 느낌의 냄새가 나거든요. 엄마는 비닐에 싸져 있으니까 비슷하게 보이셨나봐요. 그러실 수도 있죠 😅 그래서 드레싱 원래 조금 뿌리는데 이번엔 요거트드레싱 엄청 많이 뿌려서 먹었네요. 그 덕에 시리얼도 더 추가해서 뿌리고 가끔 풍성하게 먹는 것도 좋죠 뭐😄 이렇게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밥이랑 고기랑 홍어랑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서 먹으면 맛있게 먹을 줄 알았지만 시간도 좀 늦어지고 양도 많이 먹어서 집에 오면 거기 건강식이라도 찔 가능성이 많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떡갈비 먹고플 때, 채소·두부로 간단히 만들어 보자
떡갈비 먹고플 때, 채소·두부로 간단히 만들어 보자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떡갈비는 다진 고기에 양념을 해 익혀 만드는 음식입니다. 그런데 다진 고기는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돼 있고 열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가 많이 먹기에 좋은 음식은 아닙니다. 다진 고기 대신 저지방 단백질인 두부 활용한 ‘두부떡갈비’ 준비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채소두부떡갈비 고기 대신 두부, 채소 활용해 열량 낮고 단백질, 각종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 듬뿍 담았습니다. 떡갈비 모양과 양념 맛은 제대로 냈으니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자주 먹어도 좋은 고단백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가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식재료입니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형성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함께 곁들여 먹는 밥이나 다른 반찬을 과다 섭취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두부 속 칼슘, 마그네슘 등 성분은 뼈 건강뿐 아니라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를 내 각종 합병증 예방에 좋습니다. 모든 부분이 유용한 영양식품 표고버섯 표고버섯에 함유된 에리타데닌 성분은 췌장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개선을 돕습니다. 표고버섯 밑동에 에리타데닌이 가장 풍부해 요리할 때 가급적 표고버섯 밑동까지 함께 썰어 넣으면 좋습니다. 하루 두세 송이만 섭취해도 비타민D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는데요. 비타민D는 고혈당으로 약해지는 당뇨병 환자의 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통밀가루로 고소함 추가 통밀가루는 일반 밀가루보다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려 당뇨병 환자의 요리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밀가루보다 식이섬유, 단백질, 미네랄 등도 풍부합니다. 밀가루보다 질감이 살아있어 완성된 떡갈비의 식감을 올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찹쌀가루와 적절히 섞어 부드럽고 쫄깃한 맛냈습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300g), 표고버섯 4개, 양파 1/4개, 당근 30g, 애호박 1/4개, 대파 50g,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1작은 술, 달걀 1개, 통밀가루 약간, 찹쌀가루 약간, 올리브유 약간 1. 두부는 으깬다. 2. 표고버섯, 양파, 당근, 애호박, 대파는 곱게 다진다. 3. 두부와 썬 채소에 달걀 한 개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4. 반죽이 질면 통밀가루와 찹쌀가루를 약간 넣어 되직하게 만든다. 5.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맞춘다. 6. 떡갈비 모양으로 납작하게 빚은 후, 기름을 둘렀다가 닦아낸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굽는다. ============ 두부으깨서 이렇게 두부분으로 먹어 봤죠 너무 맛도 좋은데 ㅎㅎ 가족들이 야채가득 넣어서 만들어도 잘먹어도 가끔 만들어요
뽀봉
다이어트 국물요리 - 버섯들깨탕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버섯들깨탕~ 제가 자주 해먹는 요리에요 코인육수 하나 넣고 집에 있는 버섯 듬뿍 넣어 들깨가루 넣기만 하면 완전 간단하고 맛있어요 당장 또 해먹고프네요
당근쥬스쪼아
건강한 식사, 강된장 보리밥
옆지기와 가까운 곳으로 드라이브 갔다가 집으로 오기전 이른 저녁을 먹었어요. 강된장 보리밥. 야채 듬뿍 건강한 맛이었습니다.
프라임12345
다이어트 국물요리ㅡ순두부계란국
아주 간단하고 단백질 듬뿍 순두부1봉 계란3알 파숑숑 국간장 육수 마늘 액젓 칼칼하게 고추숑숑 육수가 끓으면 풀어놓은 달걀 휘휘젓고 순두부 투하 끓으면 파숑숑 고추도 숑숑 국간장 액젓으로 간 맞추면 끝 계란국이 지겨워지면 순두부를 넣어봐요 초간단 뜨끈뜨끈 맛있는 한끼가 됩니다
jjinnyy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때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식단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다. 평소 먹는 음식을 다른 음식으로 바꿔보는 것 만으로 여전히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면서, 영양은 높이는 동시에 칼로리 섭취는 줄일 수 있다. 건강을 위해 바꿔 먹으면 좋을 음식들을 미 건강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단맛이 첨가된 요거트 대신 플레인 그릭요거트와 신선한 과일 단맛을 낸 요거트는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고 대개 단백질은 부족하다. 달콤한 요거트 대신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로 단맛을 더해보자. 이렇게 하면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줄일 수 있어 영양가 있고 포만감 높은 아침식사를 할 수 있다. △설탕 듬뿍 넣은 시리얼 대신 오트밀 시중에서 판매하는 시리얼은 설탕 함량은 높고 단백질이나 섬유질과 같은 영양은 부족하다. 따라서 혈당은 급격히 높이면서 포만감은 짧게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오트밀은 섬유질, 특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으로 밝혀진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신선한 과일이나 견과류를 더하면 영양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흰빵 대신 통곡물빵 흰빵은 영양은 낮으면서 칼로리는 높은 빈 칼로리(empty calories) 식품이지만 통곡물빵은 섬유질, 비타민 B, 단백질이 풍부해 식단에 필수 영양소를 더하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설탕이 든 음료 대신 과일을 더한 탄산수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나 주스는 빠르게 칼로리와 설탕 섭취를 섭취하도록 해 체중 증가, 당뇨병, 심장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탄산음료를 신선한 과일을 넣은 탄산수로 바꾸면 칼로리가 낮아지고 첨가당 섭취는 줄이면서 톡 쏘는 맛은 즐길 수 있다. 이렇게 간단히 바꿔서 마시는 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체중 관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마요네즈 대신 아보카도 칼로리가 높은 마요네즈를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나 아보카도로 바꿔 보자. 칼로리는 줄이고 섬유질과 영양은 높여 즉각적으로 식단을 개선할 수 있다. 후무스는 2큰술에 약 70칼로리에 단백질과 섬유질이 각각 2g이 들어있다. 으깬 아보카도는 2큰술에 약 46칼로리에 섬유질은 2g,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은 4g을 제공한다. △감자칩 대신 구운 병아리콩 감자칩은 지방과 칼로리가 높으면서 영양가는 거의 없다. 더 적은 칼로리에 섬유질과 단백질은 높이고 싶다면 구운 병아리콩을 먹어보자. 바삭한 간식을 즐기면서 다이어트 목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크림치즈 대신 코티지치즈 무지방 코티지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와 지방 함량은 낮다. 2큰술에 약 13칼로리로 80칼로리인 크림치즈와 비교된다. 따라서 베이글이나 소스에 크림치즈를 대체하기 훌륭한 선택이다. =========== 마요네즈 대신 병아리콩 후무스인가요 한번도 먹어 보지는 않고, 전 병아리콩은 밥에 넣어 먹기만 했는데. 저희집은 요즘 마요네즈 대신 꾸덕한 그릭 요거트를 먹고 있죠
뽀봉
미역국
오늘 닭가슴살 넣은 미역국 끊였습니다 부드럽게 끊였는데 닭고기의 단백질 섭취가 너무좋고 혈당을 위한 좋은 레시피 이네요 참기름도 듬뿍 넣어주면 좋아요
알비나2
찹쌀 탕수육 쫀득하고 맛있어요.
찹쌀 탕수육 쫀득하고 맛있어요. (꿀팁) 양파를 듬뿍 얹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미주장
다이어트 국물요리 김치두부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육식 즐기지 않기에 단백질 채우기 위해 계란 매일 먹은지 반년 좀 지나 건강진단 받았는데 그동안 낮았던 콜레스테롤 수치 높게 나와 당황... 식단 바뀐거는 계란외에는 없는데 말이죠 계란 콜레스테롤 수치와 상관없다 했는데, 뭐 계란 질리기도 하고 뜨거운 국물도 땡기는 겨울이기에 그렇다면 두부를 챙겨먹기로 했어요 신김치 푹 끓이고 두부를 듬뿍 넣어 먹으면 뜨끈하고 든든해서 한끼 식사로 먹기에 간편해서 즐겨 먹네요
피코
제육볶음 엄지척 받았어요. 👍 👍 👍
월요일 힘들었을 가족들을 위해 제육볶음 준비했어요. ㆍ앞다리살 밑간해 놓고 ㆍ비법 양념장 숙성시켜 놓고 ㆍ앞다리살 후라이팬에 익혀 양념장과 볶다가 ㆍ양파와 대파를 듬뿍듬뿍 넣어서 마무리로 깨 살살 뿌려줍니다. 남편과 아들들 딸이 모두가 상추와 함께 쌈하다가 엄지척을 해주네요 .👍 힘든 하루를 잘 버티고 온 울 가족 모두 사랑해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저녁으론 김밥과 닭강정 오이 듬뿍이라 중딩이가 좋아해요
당근쥬스쪼아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그리고 요거트볼도
800g이 빠졌는데 어제 두끼 먹은 것 치고는 너무 많이 빠졌거든요. 요즘은 찔 때는 이해가 되는데 빠질 땐 이해가 잘 안 되네요. 어제 생각보단 덜 먹은 걸로 치지만 글쎄~~ 내내 밖에 나와 있었던 게 훨씬 더 많은 칼로리가 필요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사실은 잘 모르겠어요. 오늘은 1시에 출근이고 아침에 너무 피곤해서 기상 못하고 뭉기적 거렸네요. 6시반부터 홈트 시작하고 루틴 대로 체중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명언필사에 감정일기까지 하고 나오니 8시 넘어서 부엌에 갔답니다. 파프리카를 2개 썰고 당근 1개만 체칼로 썰고 단감1개 정도 썰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재료준비부터 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로메인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섞어서 와인식초드레싱(전에 산 슈퍼에 안 팔아서 쿠팡에서 시켰더니 오늘 아침에 배송됐어요)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도 잘라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저번에 현대백화점에서 사온 통밀빵 남은 3쪽 15초정도 데우고 베이비벨 치즈 하나를 빵에 넣을 생각으로 얇게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가 박혀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빵마다 올리고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당근팽이버섯볶음도 올리도 마지막은 치즈 올렸어요.😊 빵 만들어 놓고 샐러드부터 우선 차곡차곡 맛있게 다 먹고 제일 작은 빵부터 먹었네요. 중간 사이즈 통밀빵에는 토마토가 크게 들어 있어서 먹을 때 조금 맛이 달랐답니다. ㅎㅎ 가장 큰 통밀빵에는 당근팽이버섯볶음이 많이 얹혀져 있어서 완전 오픈샌드위치 같았어요. 근데 이렇게 샐러드하고 빵 3쪽까지 푸짐하게 먹었는데도 뭐가 허전하고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견과류통 가져와서 먹고 시리얼 통도 갖고 와서 제법 먹었답니다.😆 중간중간 움직이면서 그만 먹어야지 싶어서 칼슘이랑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설거지까지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좀 허전했답니다. 결국 그릭요거트 한 50g채 안 되게 담고 시리얼과 건자두 하나 넣어서 비벼 먹었네요. 미니 요거트볼 먹으니까 그나마 그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 먹었는데도 계속 땡길 때 견과류 시리얼을 맨입에 과자처럼 먹지 말고 진작 이렇게 그릭요거트 비벼 먹을걸 그랬어요.😅 그래서 요거트볼까지 아침으로 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신상 샌드위치
피스타치오 크림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에 생딸기가 쏙쏙 들어간 CU신상 나폴리맛피아 CU간식 2탄 으로 나왔네요 피스타쵸랑 딸기 컨셉 인데 피스타치오 크림은 그냥 그런 맛이라고 하네요
로블ㅎ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2쪽
7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힘들어서 400g 빠졌다고 은근 좋아하면서 일주일 만에 돌아온 휴일이라 식단 챙겨먹은 것도 좀 뻑쩍지근하게 챙겨먹고 과자까지 식구들이 먹는 거 조금 얻어 먹고 저녁에 견과류한통까지 간식으로 먹었더니 700g이나 찌네요. 어저께 빠졌다고 슬쩍 좋아라 했던 게 오히려 독이었나 봅니다. 그랬던 저랬던 오늘 아침은 또 잘 챙겨먹어야 한답니다. 오늘부터 또 열심히 일주일을 일해야 하니 힘이 나야 되죠. 점심도 조금만 덜 먹어도 엄청 배고파해서 자꾸 간식을 찾으니 오늘은 간식만 안 먹자로 가야 할 거 같습니다. 오늘 늦어도 9시 반까지 출근해야 해서 아침에 두부 샐러드와 통밀빵 2쪽만 빼서 먹었답니다. 밥은 아무래도 시간이 더 걸리거든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로메인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잘라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은다음에 저당딸기드레싱(어제 장볼 때 사왔는데 이 브랜드 키위랑 파인애플은 먹어봤는데 딸기는 또 처음이네요)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그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이에요. 쉽죠?🤣🤪🤯 통밀빵은 금요일날 현대백화점 지하에 사온 건데 이통밀빵은 맛있더라구요. 통밀빵이지만 맛있어서 열량은 결코 적지 않을 것 같고 그래서 2쪽이지만 하나는 꽁다리로 했네요😆 우선 먹기 전에 빵에다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예쁜 귤 얹혀서 오픈 샌드위치로 만들어놨어요. 멀리서 보면 그릭요거트가 무슨 크림치즈나 생크림 같지 않아요? 달진 않아도 충분히 촉촉하고 맛있답니다. 아~ 안단게 아니네요. 알룰로스 있으니 적당한 단맛도 나요. 그냥 좀 빨리 사라질 뿐이지. 옆에 사진까지 한 컷. 옆에서 보면 제가 얼마나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는지 보이죠? 이렇게 먹어야 약간 거친 통밀빵도 거치게 느껴지지 않아요.😃 샐러드 먼저 먹고 통밀빵도 야금야금 다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서 오늘도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국물요리 - 소고기 무국
따끈한 국물 요리가 생각나는 추운 겨울이네요. 제가 소개할 국물요리는 국물맛이 담백하고 무 향이 살아있어 시원함까지 더한 소고기 맑은 무국이네요. 양지 소고기 참기름에 볶아주고 살짝 간장 간을 한 무도 첨가해요. 국물 붓고 한소끔 끓이고 소금간, 국간장 넣고 간을 해줘요. 입맛에 따라 파나 간마늘도 살짝넣어주면 감칠맛까지 나죠. 영양가는 듬뿍, 칼로리는 낮은 소고기 무국으로 따뜻한 겨울 나세요.~
경이로운다이어트
삼겹살
점심 메뉴입니다 양파랑 파 듬뿍 넣고 삼겹살 양념해서 먹었어요 역시 고기는 실패가 없죠
쉬림프
붕어빵 달인
팥이 듬뿍 들어 있는 붕어빵이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핸드크림 수시로 발라요.
깨끗하게 씻고 핸드크림을 발라주네요 . 건조한 손에 수분과 영양을 듬뿍 넣어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선스틱도 잘 발라요
오늘도 운동전 선스틱으로 잘 바르고 나갈려구요 공기가 너무 차가워요 피부보호를 위해 듬뿍 발라요
아미12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샤브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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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J123
다이어트 국물요리 두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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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그나마 혈당 덜 올리는 간식 바스크치즈케잌 만들어봤어요
치즈 듬뿍 들어가길래 혈당을 그나마 덜 올린답니다. 혈당을 최대한 건드리지 안으려면 설탕 대신 블루베리를 넣고 전분 같은것 넣지 않고 만들어도 맛있게 만들고 건강간식으로 좋을듯 해서 다음에는 더 건강하게 만들어볼까합니다
여울햇살
다이어트 국물요리 소고기 미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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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199
핸드크림 발뒤꿈치에도 발라줘요
날씨가 춥고 건조해지니 손 뿐만 아니라 뒤꿈치도 갈라지려고 해서 씻고 나서 풋크림은 없고 핸드크림 듬뿍 발라서 흡수시킨 후 양말 신으니 발이 촉촉하고 좋네요
러브복동
[다이어트 국물요리] 소고기 양배추국
위에 좋은 양배추를 듬뿍 넣어 끓인 소고기 양배추국입니다. 소고기는 지방 적은 부위로 육수를 낼 정도로만 소량 준비하고 양배추는 최대한 듬뿍 넣어 밥양을 줄여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소고기는 먼저 한번 데친 뒤 헹구어 넣으면 둥둥뜨는 불순물이나 지방을 따로 제거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간은 참치액 약간과 국간장, 다진마늘만으로 끝이고 양배추가 푹 익을 정도로 끓이기만 됩니다. 다음날 그 다음날 끓일수록 양배추의 단맛이 우러나서 더 맛있어지더라구요.
훔훔
대추 튼실한 약밥 🤩
맛있네요~~ 각종 견과류가 듬뿍 들어가있고 대추가 씹히는 맛이 달고 맛있어요 오후 간식으로 약밥 먹었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외출할때도 집에 있을때도 발뒷꿈치 챙겨야죵~♡♡
외출 해야 해서 아침부터 듬뿍 발랐어용.집에 있을때 바르고 나서 맨발로 다니면 미끄럽더라고용 슬리퍼 꼭 착용 아니면 양말 신으세영
우블리에
외출할땐 더 챙겨서 듬뿍 듬뿍~~♡♡
요 썬크림은 밤에 잘때도 바르고 자는 썬크림 이예염. 보습도 잘되고 미백 효과까지 있는 리포브 썬크림 이예용
우블리에
다이어트 국물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국물 요리: 두부 건새우 된장국 두부 건새우 된장국을 소개할게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낮은 칼로리로 배를 든든하게 채워주는 국물 요리입니다. 재료: 두부 건새우 호박 배추 팽이버섯된장 대파 다진 마늘 국간장 물 소금, 후추 약간 고추가루 1.건새우는 물에 잠깐 불려주세요. 불린 새우는 손으로 살짝 눌러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된장 1큰술과 다진 마늘을 넣고 끓여주세요. 된장이 잘 풀어지도록 잘 저어주세요. 3. 끓기 시작하면, 불린 건새우와 두부, 준비해놓은 야채 를 넣고 5~10분 정도 더 끓입니다. 4.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 넣고, 국간장(선택)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5.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 고추가루로 간을 맞추면, 맛있는 두부 건새우 된장국이 완성됩니다! 칼로리 걱정 없이 두부를 듬뿍 넣어주세요. 건새우는 저칼로리이면서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다양한 야채는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고요 간단하고 맛있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국물 요리입니다. 꼭 한 번 만들어보세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국물요리- 들깨가득 양배추된장국입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도 영양분 섭취는 필수이죠. 그래서 저는 들깨가루를 듬뿍 넣고, 양배추와 무, 애호박을 넣어서 끓인 맑은 된장국을 즐겨 먹어요. 멸치로 국물을 내고, 양배추, 무, 양파, 애호박을 먹기 좋게 썰어서 넣고 한소큼 끓어오르면 된장을 넣고, 채소들이 익도록 기다렸다가 대파로 마무리합니다. 여기에 두부를 첨가하면 더욱더 영양이 풍부해지겠지요.
강미미
갈비찜
단골 갈비찜 가게입니다 매움의 단계가 있지만 맵찔이라 무조건 순한 맛 불판 지글지글 부드럽고 맛있고 다해요 마늘 듬뿍이라 취저 볶밥 마무리는 필수입니다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