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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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반계탕
점심은 반계탕 먹었어요 구내식당 이용해서 반계탕으로 몸 보신 했어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점심은 반계탕^^
오늘 말복이래요^^ 말복이라구 반계탕 나왔더라고요😍😍💗 국물도 삼삼하니 맛나서 완전 잘 먹었답니다 ㅎㅎ 넘 잘먹어서 배불러서 지금 산책 나왔어요 ~~~
자스민꽃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반계탕 먹었어요.
요즘 즉석식 너무나도 잘 나오네요. 저녁에 간단히 먹으려고 꺼냈는데 괜챦더라구요. ^^
미르윤
혈기챌 8기 4일차 인증
7월26일 금요일 식후 3시간 점심은 반계탕으로 먹었다 식단조절도 하고 운동도 해야되는데 요즘은 운동이 조금부족한듯하사ㆍ혈당도 들쑥날쑥,.ㅎ
ㄱ비비안나
7월 26일 (금) |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년 7월 26일 -혈당측정 점식식후 두시간 -배고파서 요거트에 그래놀라 먹고 반계탕 먹었음 먹고 이십분정도 걸어주니 혈당괜찮음 덥고 습하지만 곧 주말이니 힘내보자..!
서나얌
센스쟁이 구내식당 (중복)
오늘은 삼복중에 중복이네요 구내식당 반계탕으로 나왔어요 닭고기 불포화 지방이 높아 여름철에 아주 적합한 단백질 음식이죠~ 인삼은 피로회복에 좋고, 대추는 노화 방지와 혈액순환에 좋다고 하네요 찹쌀도 아주 조금 들어가 있어요 대파 많이 넣고, 후추가루 솔솔 뿌러셔 먹었죠~ 삼계탕에 깍두기와, 고추(청양과, 아삭) , 오이 냉채 좋죠 또한 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호박전과함께 저는 올해 복놀이 제대로 했어요 오늘 폭염이라고 하네요 . 몸모신에 좋은 음식 꼭 챙기세요
뽀봉
주일식사 닭백숙
전교인 ㅣ인 1닭반계탕 반으로 나눠서 먹다
HEREUN
혈당일기 7기 7일차
일. 자. 2024년 7월 15일 점심식사후 채혈 혈당수치. 115 오늘은 초복이라 반계탕을 먹고 30분 가량 산책을 했다 아침에는 홈트 점심에는 만보걷기 저녁에는 실내자전거 그리고 식사는 싱겁게 먹으며 혈당관리를 철저히 해야겠다.
빠담소리
혈당일기 4기 7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반계탕, 두부조림 조절성공!
흑설향
혈당기록챌린지 4기 2일차(5월29일)
5월29일 수요일 맑음 점심식후 2시간 혈당 108 점심으로 반계탕을 먹었는데 찹쌀죽을 먹어서인지 혈당이 쉽게 안 떨어진것 같아요. 빠르게 걷기 30분과 계단오르기등을 하였는데도 확실히 찹쌀죽이 혈당에 영향을 주는것 같아요. 평상시보다 양을 조절해서 먹었는데도 앞으로는 더 조심해야겠어요
언제나행복
1월 17일 식단정리
아침은 샐러드 영양제도 챙겨먹었어요 점심은 반계탕먹었어요 물도 잘 마셨어요 저녁은 집만두먹었어요~시판용보다 전 집만두가 맛있어요
언제나행복
오랜만에 배부른 점심을
집근처 기사뷔페식당에 가족들과 다녀왔어요 다이어트 시작하고 늘 배가고팠는데 오늘 하루쯤 맘편히 점심을 ... 메인메뉴가 매일 바뀌는데 주말엔 삼계당이 다른요일엔 닭볶음탕. 제육볶음. 뼈해장국 등등 돌아가면서 나오는 식당이랍니다 오늘은 단백질위주로 삼계탕 아니 반계탕 두그릇만 먹구왔어요 오늘 식당 대기줄이 어마어마하게 길더라는 시간되심 한번쯤 다녀오시길 추천드립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