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마리 삼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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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국민 먹거리인 김밥(한 줄) 가격이 최근 10개월 새 주요 외식 메뉴 인상폭 중 가장 큰 5.3% 올랐다. 짜장면과 비빔밥도 5%씩 올라 외식비 지출 부담을 키웠다. 중동전쟁과 미 대선에서 비롯된 원달러 환율 고공 행진에 탄핵 정국의 불확실성까지 더해져 식생활 물가 오름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5일 행정안전부 지방물가정보에 따르면 올해 1~11월 서울 지역 8개 외식 메뉴의 평균 가격 상승률은 4.0%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밥 한 줄 가격은 지난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비빔밥은 1만 654원에서 1만 1192원으로, 짜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각각 5.0%씩 올랐다. 서울신문© 서울신문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로 꼽히는 삼겹살 200g은 1만 9429원에서 3.4% 올라 2만원 벽(2만 83원)을 돌파했다. 삼계탕은 1만 6846원에서 1만 7269원으로 2.5%, 김치찌개 백반은 8000원에서 8192원으로 2.4%씩 상승했다. 물가 상승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위헌적인 비상계엄 선포 직후 1440원 선을 넘기도 했던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14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환율이 상승해 달러 가치가 높아지면 해외에서 물건을 사 올 때 더 많은 원화를 지급해야 한다. 그러면 각종 식재료의 수입 가격이 상승해 외식 물가가 함께 오르게 된다. 라면 등 가공식품 물가도 치솟을 가능성이 크다. 5대 개인 서비스 요금도 10개월 새 평균 3.2% 상승했다. 서울 미용실 요금(성인 여성 커트 기준)은 지난 1월 2만 1615원에서 지난달 2만 2923원으로 6.1%, 대중탕 요금은 1만 154원에서 1만 538원으로 3.8% 상승했다. 또 숙박비는 5만 1231원에서 5만 2423원(2.3%), 이용원 요금(성인 남성 커트 기준)은 1만 2308원에서 1만 2538원(1.9%), 세탁(신사복 드라이클리닝 기준)은 9308원에서 9462원(1.7%)으로 올랐다 ============= 김밥이 3.500원도 저렴일껄요 요즘 야채김밥은 그러한데, 치즈나 참치들어가면 5천원은 그냥 후딱 넘는것 같아요 어제 간짜장 8천원, 일반 짜장은 7천원 오래된 식당이라서 가격은 좀 저렴했는데, 집근처는 이것보타 거의 1천원은 비싸요
뽀봉
올해 가장 많이 오른 외식 메뉴는 김밥…삼겹살은 2만원 넘었다😨
김밥 한줄에 천원하던 그 시절.. ㅎㅎ 혹시 기억하시나요? 아주아주 오래전이지만.. 이제는 야채김밥 하나가 3500원~4000원씩 하더라구요 더 비싼곳도 있고.. 김밥이 가장 많이 올랐다고 해요. 그래서 김밥도 집에서 만들어먹어요.. 아니면 온가족 다 먹기가 힘드니까;; 삼겹살은 2만원 이상이구요.. 물가는 오르고 살기가 힘드네요;;; 급여는 상승폭도 없는데 물가는 무서운 속도로 오릅니다 😨 올해 주요 외식 메뉴 중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은 김밥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올해 1∼11월 소비자가 선호하는 8개 외식 메뉴의 서울 기준 평균 가격은 평균 4.0% 상승했다. 메뉴별로 보면 김밥의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올해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자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비빔밥은 1만654원에서 1만1192원으로 5.0% 각각 올랐다. ▲냉면(1만1385원→1만1923원) 4.7% ▲칼국수(9038원→9385원) 3.8% ▲삼겹살(200g 환산·1만9429원→2만83원) 3.4% ▲삼계탕(1만6846원→1만7629원) 2.5% ▲김치찌개백반(8000원→8192원) 2.4%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 가운데 하나인 삼겹살(200g 환산)은 올해 5월 서울 기준 처음으로 2만원을 넘었다. 삼계탕도 지난 7월 1만7000원 선에 도달했다. 이같은 추세는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동 전쟁과 미국 대선 등의 영향으로 강달러 현상이 지속하면서 수입 물가는 이미 지난 10월(2.1%↑)과 지난달(1.1%↑) 두 달 연속 상승했다. 이달 들어 지난 3일 비상계엄 사태가 겹치면서 더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수입 물가가 상승하면 해외에서 조달되는 각종 식재료 가격이 오르면서 시차를 두고 외식 물가가 오를 수 있다. 원·달러 환율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한때 1440원 선을 넘었고, 이후 1430원 수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13일 기준 올해 연평균 환율(하나은행 매매기준율·1362.30원)보다 70원 가까이 높은 수치다. <출처 아시아경제>
우리화이팅
류수영 족발 만들어봤네요~ 요거 맛있어요!
평소에도 저는 어남선생 레시피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에 류수영 족발 레시피대로 해봤어요 ㅋ 통삼겹으로 하시던데 저는 이번에 돼지고기 뒷다리살로 만들었어요 약재 냄새도 나구요, 딱 삶고 건져올리니 색깔도 카라멜 라이징 되어있어요 수정과도 넣고 삼계탕 재교팩 넣어서 그런지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요거 맛있어요 애들도 엄청 잘 먹네요. 도대체 류수영님은 이런 레시피 개발을 위해 얼마나 음식을 해서 드시는걸까요? 급 궁금증이 ㅋㅋ 😂😂 막국수 생각이 간절해서 집에 있는 비빔면이랑 같이 ㅋ 신랑은 소주 한잔 하시고.. 저는 소주는 안먹고 수다만 ㅎ 레시피 간단하고 따라하기 참 좋네요 <재료> 돼지고기 뒷다리살 진간장 1/2컵 설탕 1/2컵 참치액 1/4컵 굵은소금 1/4컵 식초 1/4컵 시판 수정과 음료 1캔 (238ml) 통마늘 한 줌 깐생강 한 줌 통후추 1큰술 양파 1/2개 삼계탕 재교팩 1개 물 3L <조리순서> - 냄비에 물 3L를 넣고 강불로 끌인 뒤 무리 끓어오르면 설탕 1/2컵 (100ml)을 넣어 주세요 -진간장 1/2컵(100ml) 을 넣어 주세요 - 참치액 1/4컵 (50ml) / 굵은소금 1/4컵 (50ml)를 넣어 주세요 - 식초 1/4컵 (50ml), 시판 수정과 음료 1캔 (238ml)를 넣어주세요 - 통마늘 한 줌, 깐생강 한 줌, 껍질째 양파 1/2개, 삼계탕 재료팩 1개를 넣고 끓여주세요 -물이 끓어오르면 고기를 넣고 강불로 끓여 주세요. - 물이 끓어오르면 1시간 40분간 끓여 주세요.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거리에 많이 보이는 산수유
산책하다보면 나무에 달린 산수유가 많이 보이네요 그래서 이 산수유는 먹을 수 있는 것인지 아님 뭘 하는 것인지 궁금해져서 검색을 해보았더니 남자나 여자들에게 정말 좋은 한약제로 사용 할 수 있는 열매이였습니다. 그래서 정리해봅니다 [회춘 열매 , 산수유 효능과 먹는 방법] 산수유 열매 효능 눈 건강 안토시아닌이 많아 망막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 개선에 좋으며, 야맹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원기회복 남성의 정력 증진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고, 여자들에게도 좋은 약재다. 아드레날린과는 반대로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하는 하는 물질이다. 간 과 신장기능 개선 몸의 배뇨 작용을 원활하게 하고, 부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신장 기능과 간 세포를 활성화 시켜준다. 요실금 예방 산수유의 신 맛이 근육의 수축력을 높여주는 작용을 하여 방광 조절 능력을 향상 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요실금과 야뇨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 노화방지 비타민과 미네랄, 유기산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탄닌과 코르틴 성분이 혈색을 맑게 하고 피부 트러블을 방지해 주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 좋다. 당뇨 예방 체내 수분과 진액이 소모되지 않도록 잡아주는 역할로 당뇨증세 개선과 예방에 도움이 된다. 생리불순과 갱년기 증상 완화 월경 과다, 생리통 완화 등 여성 생식기 질병 개선에 도움이 된다.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하여 여성의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손 발이 찬 수족냉증 개선에도 효능이 있고, 음기를 보강하는 성질이 있다. 산수유열매 먹는 방법 산수유 열매는 잘 씻어서 완전히 건조해서 사용해야 한다. 씨에는 독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씨는 빼고 사용해야 한다. 씨를 빼고 잘 건조한 산수유는 차나 술로 만들어서 음용하면 되는데 신 맛이 덜하게 먹으려면 대추와 함께 끓인다. 삼계탕 조리 시 산수유를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좋은 음식 궁합이다. 산수유 열매 구입 시 주의점 산수유를 구입할 때는 색이 붉고 벌레 먹지 않은 것을 고른다. 산수유 열매 부작용 산수유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몸에 열이 많거나 감기 등에 걸려 열이 날 때는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로니엄마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붕어빵은 제로 칼로리 안나오나요 ㅋ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이라고 하네요 칼로리는 알면 먹을것이 없다더니.. 그말이 실감이 되네요 ㅠㅠ 붕어빵은 1~2개만 드시고 식사중 밥양은 줄이라고 하는데 쉽지 않죠;; 실천은 항상 어렵습니다 ㅠㅠ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따뜻한 간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붕어빵, 호빵, 어묵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들은 대부분 고칼로리인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대표 간식을 어떻게 먹어야 그나마 살이 덜 찔 수 있을지 알아봤다. ◇한두 개 이내로 먹어야 겨울 간식들이 따뜻하고 맛있어도 과식은 금물이다. 간식을 계속 먹다 보면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 고열량 식품을 많이 먹으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붕어빵, 호떡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한 개에 100~120kcal 정도이며, 계란빵은 130kcal, 국화빵은 40kcal다. 결국,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호빵 열량은 200~230kcal며, 속 재료에 따라서는 이보다 높아지기도 한다. 붕어빵·호빵 못지않게 많이 먹는 호떡 또한 열량이 200kcal 이상이다. 특히 호떡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이 많이 들어가 지방 함량도 높은 편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으면 좋다. ◇국물 요리, 재료 바꾸기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길거리 어묵 역시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간식은 아니어도 곰국, 갈비탕, 어묵탕 같은 뜨끈한 음식도 겨울에 많이 먹는다. 탕 국물의 고소한 맛을 내는 지방의 양은 보통 밥 한 공기(약 200kcal) 열량보다 많다. 열량을 많이 섭취하지 않으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즐기려면 넣고 끓이는 재료를 바꿔보자. 도가니탕(800g)이나 삼계탕(800g)은 각각 500㎉, 1000㎉이지만 북엇국(250g)과 콩나물국(250g)은 110㎉, 50㎉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도 살코기 부위를 쓰고, 삼계탕을 먹더라도 닭 껍질을 벗기고 조리하는 것이 좋다. ◇열량 낮은 간식으로 대체하기 열량 높은 간식 대신 가급적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투명 용기에 담아두고 가까운 곳에 두자.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물은 하루 8~10잔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부족한 수준을 보충하고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황올’ 주문하면 반 마리 더 준다…‘주문하지 않을 수가 없네’
이런 행사가 있는지 저는 몰랐었네요 BBQ 30주년 행사로 황금올리브 치킨 반마리 추가증정 해줬나봐요. 이번달까지 프로모션 연장되었다고 하니.. 치킨 애정하시는 분들은 저렴하게 드셔도 좋곘어요 BBQ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치킨 한 마리 이상 주문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함에 자동으로 다운로드된 쿠폰을 사용하면 황금올리브치킨 반 마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ㅎ 저는 요즘 양이 작아서 한마리 시키면 모자라서 요게 딱 좋겠다 싶네요^^ BBQ 제공 창사 30주년 기념 ‘반 마리 증정’ 프로모션을 펼쳤던 BBQ가 매출 증가 등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같은 이벤트를 이번 달에도 추가 진행한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황금올리브치킨 반 마리 증정 프로모션’을 다시 한번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달 프로모션으로 BBQ앱을 통한 매출은 이전 3개월 평균 매출 대비 327% 껑충 뛰어올랐다. 프로모션이 끝난 후에도 일부 소비자들의 재개 요청이 이어지자, BBQ는 오는 31일까지 프로모션을 추가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9일부터 시작했다. BBQ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치킨 한 마리 이상 주문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함에 자동으로 다운로드된 쿠폰을 사용하면 황금올리브치킨 반 마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행사 기간 ID당 매일 1회 참여 가능하고 기타 할인 쿠폰과 사이드 메뉴 증정 쿠폰, 기프티콘과 중복 적용은 되지 않는다. BBQ 관계자는 “앞으로도 BBQ앱을 통해 고객들도 만족하면서 가맹점 수수료를 경감해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세계일보>
우리화이팅
자색고구마~
자색고구마 먹어요~ 배고파서 먹고 삼계탕 다 되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자색고구마는 덜 달아서 식전에 먹기에도 괜찮네요
오와둥둥
BBQ, 땡겨요와 손잡고 9000원 할인 진행
요즘 치킨값이 너무 올라서.. 놀랬어요 한마리 시키니 반마리같고.. 온가족 먹으면 두마리는 시켜야하는데 너무 양이 작더라구요 BBQ, 땡겨요와 손잡고 9000원 할인 진행한다고 해요. 땡겨요 앱을 깔고 회원가입을 해야한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9천원 할인폭이 크네요 첫 가입자에 한해 가능하다고 하니 이용하실분들은 이용하셔도 좋겠어요~ BBQ가 저렴한 수수료를 책정한 배달앱 '땡겨요'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달앱 '땡겨요'로 치킨을 주문하면 최대 9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땡겨요 앱 첫 가입자와 가입 후 주문 이력이 없는 고객 모두 두 번째 주문까지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여기에 BBQ가 행사 기간 동안 매일 4000원 할인 쿠폰을 주고 있어 함께 사용할 경우 최대 9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BBQ 관계자는 "'땡겨요'와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패밀리의 수수료 부담을 줄여주고 소비자에게도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기력보충
기운이 없어서 점심은 삼계탕 먹었어요 가끔은 몸보신좀 해야해요
마음그릇
순두부 밥상
해물순두부 꽃게 반마리에, 대하2마리 계란은 빠질수가 없죠. 2알넣었어요 보글보글 해물순두부 칼칼하니 맛이 좋아요 폭싹익은열무김치, 새콤달콤함 고구마 줄기 김치 오늘 장보기한 느타리버섯 농협에서 지녁농산물로 파는거라 다른 느타리버섯보다는 좀 큰것 같아요 갈치구이 3토막 밥은 잡곡밥으로 쌀2컵에 잡곡 1컵 잡곡은.... 3색현미, 렌틸콩 블랙, 레드, 혼합곡 10가지, 카뮤트 건강밥상으로 휴일 상차림이네요
뽀봉
점심은 닭백숙
오전 산책때 닭백숙 해먹을려고 닭도 사왔답니다. 우선 나만 가볍게 샐러드부터 얼른 한 접시 먹었고요. 닭 한 마리를 닭가슴살은 우리 라떼용으로 따로 삶고 사람 먹을 거는 삼계탕용 한약재랑 같이 전기압력밥솥으로 푹 고아서 3식구가 먹었네요. 제법 큰 닭고기인데 우리식구 넷이서 푸짐히 먹었답니다. 닭죽도 조금 했는데 저도 조금 먹었어요. 오늘은 점심까지 푸짐히 먹어버렸네요. 기운이 없다고 특별히 내가 먹고 싶은 백숙으로 어머니가 해주신거고 그동안 좋아하던 닭죽은 안 먹었는데 오늘은 닭죽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기운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 치킨 양이 어찌 이래 적어졌을까요?
bhc 한마리가.... 반마리도 안되는 느낌 ㅎ 오늘 빵 사면서도 물가 참 올랐구나 했는데... 치느님도 양이 참 작네요~ 치맥의 맛은 최고인데 ㅎ 비빔면 먹고 싶다해서 또 끓여야겠어요~~
우리화이팅
닭가슴살은 작심통살로 맛있게 드세요
예전에 장영란채널에서 네고왕같은걸로 행사때 먹어봤어요. 소스닭은 작심통살이 최고인것 같아요. 진짜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특히 스리라차맛 매력적입니다. 나트륨이 좀 있긴하지만 단백질이 17그람입니다. 소스맛도 여러가지인데 삼계탕맛은 냄비에 끓이니까 정말로 삼계탕이 되었어요. 특별했던 기억입니다. 맛있게 먹는 닭가슴살 작심통살의 소스닭제품들 특히 스리라차맛 추천합니다.
솔트1
수요일 산책 다녀와서 잘 차려서~
1.2kg이 빠졌어요. 어제 1.3kg 찌더니 또 이렇게 많이 한꺼번에 빠진 적이 없어 가지고 좀 어리둥절 하긴 하지만 어제 노력한 것 효과라고 생각하니 좋기도해요. 오늘도 조심해야 이 몸무게가 유지 될텐데 벌써 배고파서 많이 먹고 싶으니 가능할까요?😆 오늘은 6000보까지는 계속 걸을 거라 야채만 조금 준비해서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랑 나갔네요 당근과 오이 방울토마토 4개정도 챙겼네요. 엄마랑 걷다가 7시 40분쯤 성북천에서 나눠 먹었답니다. 8시 25분에 집에 들어와서 점심에 먹을 초코오나오 섴어 냉장고에 넣고 아침준비 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는 어제 어머니가 갖고 온 전복과 냉동실에 좀 오래 있었던 쇠고기를 구어서 쇠고기 전복구이를 넣은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오이, 피망,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와 자두 정도 넣고 쇠고기와 팽이버섯 구워서 식힌 것과 전복구이(반마리)를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를 조금 더했답니다. 드레싱을 오리엔탈드레싱 뿌렸어요. 어머니가 가지구이도 해주시고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 데워서 같이 차려서 샐러드 먼저 먹고 밥은 가지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과일을 사과하고 자두만 넣기 때문에 수박은 따로 담아놨네요. 수박도 샐러드 먹을 때 같이 먹었어요. 어제 좀 못 먹은 만큼 오늘 아침은 정말 푸짐하게 먹었네요😁 아침에 산책 나갔을 때 초반이에요. 엄마가 라떼를 데리고 있고요. 2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올 때 라떼 사진이에요. 확실히 라떼가 피곤해 보이나요?😅 아침산책으로 만보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0기 6일차
산책 다녀온 후 7시 40분 아침 식사 전 혈당 : 111 내 목표 110을 초과, 공복이나 마찬가지인데. 사실 어제 점심식사를 옛 직장동료들과 맛있는 삼계탕을 먹으면서 조금 과식을 한 터라 저녁식사를 건너 뛰었음에도 아침 기상 시에 약간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있었음. 나이탓인지 혈당 조절능력이 떨어진 건 확실한 듯. 그래도 노력.
에네스
혈당기록 10기 3일차 인증(8월23일)
맛있는 삼계탕을 먹고 죽까지 먹고 커피까지 먹고 두시간이 흘려서 측정한 결과입니다 맛있게 먹어서 그런지 배가 많이 불렀어요 오랫만에 삼게탕이었네요 저녁에는 걷기운동을 해야겠네요~
난초777
혈당 일기 10기 3일차
8.27 화요일 저녁 밥 삼계탕 단호박 등 오늘 점심은 클린하게 닭가슴살하고 밥!
진니어트트
8월26일(월)| 혈당일기 10기 7일차
2024.08.26 공복혈당 저녁식사로 삼계탕 도토리묵 막걸리 감자전 먹고 주변 산책 30분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혈당을 쟀는데 혈당수치가 104가 나왔네요
안녕하세요님
혈당기록10기3차
날짜 =8월26일 측정시간 =저녁식후 섭취식단 =샐러드.닭훈제 아침 점핑운동40분 하고나서 단백질쉐이크 마시고 11시쯤 라면한개 국물은 안먹었음 저녁은 샐러드와 닭훈제 반마리 먹었다
은상os
혈당일기 10기 6일차 인증
2024.8.26 공복혈당 측정 어제 저녁 삼계탕 살코기 부분만 먹고... 5천보 걷고 잤는데... 생각보다 많이 나온듯한 느낌이다 ㅜㅜ 예전 혈당 돌려도~~~
뽁이마미
혈당일기 10기 7일차
8/25.(일) 요즘 너무 더워서 몸도 지치고 힘도 없는것 같아서 보양식으로 삼계탕 먹었어요 기운좀 날것 같은데 기분탓이겠죠 점심식후 혈당도. 안정적입니다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지은이5088
모처럼만에 친구들과의 만남
모처럼만에 친구들을 만나서 맛있는 점심(꾸지뽕 삼계탕)을 먹고 카페(카모마일, 청귤차)에 가서 수다도 떨며 즐거운 시간은 보냈답니다 무척 행복했습니다
미주장
혈당일기 10기 5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삼계탕 식이 조절 및 운동하기!!!
애플광고12시리즈
혈당일기 10기 4일차
8월 23일 금요일 아침공복 혈당 저녁식사 삼계탕 1/2, 오이
치이카
8월22일(목)혈당일기 10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08.22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기록 입니다 저녁으로 누룽지삼계탕 갓김치 깍두기 오이피클 물김치 를 포장해와서 먹었어요 찹쌀이 들어간거라 걱정이돼서 동네 한바퀴를 돌고 집에와서 앉아있다 혈당측정을 했어요
벌곡댁
8월초에 71만원... 백지영, 전기요금 폭탄에 “에어컨 다 꺼”
80평대라 더 나온듯.. 작년 85만원 올해 71만원... 흠.. 저희집은..얼마 나올라나요? 일단 좀 살고 봐야하기때문에 ㅋㅋㅋ 틀어야지요?? 가수 백지영이 서울 강남 논현동 80평대 자택에 올 8월 초 전기요금이 70만원대가 나온 것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백지영은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여름철 전기요금 폭탄 맞고 충격 받은 백지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백지영은 여름 피서법으로 삼계탕을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담았다. 삼계탕이 끓는 동안 백지영은 제작진과 잠시 대화를 나눴는데, 스태프가 “에어컨 관리비(전기요금) 괜찮으시냐”고 질문했다. 백지영은 “(공공요금이) 여름에는 에어컨 때문에 더 나오고, 겨울은 보일러 때문에 더 나오지 뭐”라며 “관리비에 전기요금은 포함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스태프가 여름철 전기요금을 궁금해하자 백지영은 스태프와 함께 한국전력공사 앱 ‘한전 ON’에서 전기요금을 확인했다. 앱 화면을 본 스태프는 놀라며 “7월과 8월의 차이가 엄청 심하다”고 했다. 앱으로 확인한 백지영 집의 전기요금은 8월 초였음에도 71만원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한달 전기요금 32만원의 두배가 넘었고, 지난해 8월 한달 전기요금 85만원에 거의 근접한 금액이었다. 스태프는 “(8월 요금은) 71만원보다 더 나오겠다. 이제 8월 초”라고 설명했고 8월 약 일주일만에 70만원대 요금을 받아든 백지영은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스태프가 “대충 이 정도로 예상했느냐”고 묻자 백지영은 전혀 몰랐다는 듯 “아니다. 더 적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스태프가 “이제 에어컨 못 트는 거 아니냐”며 웃자 백지영은 “(에어컨) 다 꺼”라고 외쳤다. 백지영은 서울 강남 논현동 소재 80평 규모의 자택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 전기요금 계산기에 따르면, 주택용 저압 전력을 기준 약 1500kWh의 전력을 사용하면 71만원 가량의 전기요금이 나온다. 한국전력의 전력통계월보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주택용 전기 판매량은 9377GWh로, 가구당 8월 평균 전기 사용량은 333kWh로 나타났다. 한전온에서 조회한 백지영 집 전기요금. /유튜브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황기 끓이는 중
땀이 너무 많이 나서 손질된 국내산 황기 구입해서 끓이는 중입니다. 복날에 삼계탕 먹을때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근처에는 넣어주는 곳이 없더라구요 ㅠㅠ 땀을 멋게 한다고 해서 믿고 사보았습니다. 끓여서 미지근하게 마셔보려구요. 근데 효능중에 살찌게 한다는 게 있네요 ㅡㅡ 그건 안 되는데....
훔훔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16일 공복혈당 145 전날 삼계탕 먹고 오늘아침은 두유 점심은 직접만든 두부짜장밥에 김치류 저녁은 샐러드에 페퍼민트차 간식은 복숭아랑 블루베리요거트스무디~ 현재 배고프고 졸림.
데굴곰순
8월16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저녁 식사 2시간 후 혈당측정함. 인삼과 황기를 넣은 삼계탕. 현미밥.김치 닭의 기름기 많이 제거해서 담백하게 먹으려 노력함. 혈압약을 잊어버리고 3일째 안먹음
미르99
저녁식사- 삼계탕!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혈당일기9기 5일차
8월15일 공복혈당 130 전날은 소불고기 밥 김치 오후에는 삶은계란2개 복숭아 삼계탕을 먹엇다 식후에는 혈당이 170나왔다.
데굴곰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