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믹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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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새우튀김 샐러드🍅 추천해요
홈플 배송받은 새우튀김이 있어서 샐러드 만들어 같이 먹었어요. 양배추ㆍ로메인상추ㆍ파프리카ㆍ양파ㆍ오이ㆍ완숙토마토ㆍ게맛살에 그래뇰라 견과류를 토핑으로 올렸어요. 드레싱소스는 올리브오일ㆍ발사믹식초ㆍ다진 마늘ㆍ소금ㆍ깨소금으로 만들었어요. 부족한 단백질은 새우튀김으로 보충하고 탄수화물은 냉장고에 통밀빵 몇조각이 남아 있어 토스트한 후 땅콩버터와 딸기잼 발라서 샐러드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아침 식사는 골고루..혈당스파이크 없는 것으로
혈당스파이크 예방위해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으로 드레싱해서 양껏 먹고 있네요 모두들 건강하루되시길요
여울햇살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간단하게 샐러드
점심은 간단하게 샐러드에 빵먹었어요 발사믹에 올리브유 드레싱 너무 맛있네요
혬2
샐러드 한 양푼이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거의 7개월 만에 아는 동생들이랑 점심 약속 있어서 아침에도 먹고 제가 없는 동안 남편과 엄마 점심 반찬으로 샐러드 한 양푼이 만들었어요. 양상추ㆍ완숙토마토ㆍ양파ㆍ파프리카ㆍ브로컬리 넣고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넣었어요. 올리브오일에 발사믹식초ㆍ소금ㆍ통깨ㆍ마늘 다진 것 넣고 드레싱 만들었어요
러브복동
샐러드
씻어 놓은 샐러드 야채가 있어서 발사믹 크림 뿌려서 먹었어요. 이 드레싱 소스 컬리에서 구매 했는데 맛있네요
로블ㅎ
큐피 드레싱
큐피 참깨 드레싱 오늘 개시 했네요. 점심에 샐러드 먹을때 뿌려서 먹을려고오. 고소 하고 맛은 있는데 칼로리는 높네요
로블ㅎ
저녁은 샐러드만 먹어요
저녁 먹기 전에 출출해서 쫀드기 2개랑 바나나 넣고 갈아 만든 우유를 마셨더니 배가 안 고파서 저녁은 샐러드만 먹었어요. 양상추ㆍ완숙토마토ㆍ오이ㆍ트리벨리ㆍ게맛살ㆍ견과류 토핑해서 발사믹식초드레싱 만들어 뿌렸어요. 자기 전에 배고플까봐 오늘은 11시전에 자야겠어요
러브복동
발사믹 크림
컬리에서 주문한 발사믹 크림 이예요. 샐러드 위에 에쁘게 뿌려서 먹을려고 크림 제형으로 구매 했어요. 이거는 처음 먹어보는데 궁금하네요
로블ㅎ
제로 슈가 드레싱 소스
평소에 샐러드나 샌드위치를 자주 해먹는데 일반소스는 당이 많아서 제로 슈가인 소스를 찾다가 발견한 제품입니다 월든팜스 허니 디종 드레싱은 제로 슈가, 무지방, 제로 콜레스테롤로 가벼워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샐러드 소스랑 디핑소스로 먹기 좋아요
청개구리이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요즘 드레싱 가격
이마트 e머니 적립하시나요? 서울 오고 나서 이마트가 가까운데 없어서 모아도 그렇게 유용하지는 않더라구요 금방 소멸되어 버리고 오늘 문자로 e머니 1000원이 들어왔길래 겸사겸사 이마트까지 걸어갔다 왔어요 만보도 찍고 샐러드 소스도 살려구요 청정원 드레싱이 300g에 3580원인데 천원정도 할인받아 사 왔네요 원래 좋아하는 소스는 저 세상 가격이라 못사고 그냥 청정원껄로 사왔어요 암만 생각해도 비싼것 같아요
켈리장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발사믹 샐러드
아침마다 양배추랑 당근이나 야채..방토 올리브 등에 올리브유 발사믹 뿌려서 먹어요 흔한 레시피 같지만 꾸준히 실천하며 혈당피크도 예방하고 건강한 다이어트에도 도움 되는거 같아요 지겨워지면 발사믹 종류를 화이트 레드 크림 등으로 번갈아 먹어봅니다 양배추는 최대한가늘게 해야 특유의 비린내도 적어지고 식감이나 맛도 좋아 지더라구요 양배추 먹고 건강해요~~
아롱마미
하루 한끼 샐러드
브로콜리 사다 데쳤어요 루꼴라랑 채썬 양배추 어린잎 계란 2개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
당근쥬스쪼아
하루 한끼 샐러드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와 오늘 산 어린잎 이것저것 많네요 드레싱은 뿌릴까 말까 고민중 뿌려도 발사믹 식초지만요
당근쥬스쪼아
초 깔끔 호밀빵과 카라카라 샐러드 with 양배추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로 포만감과 위장에도 좋은 양배추 레시피 공개 합니다. 요즘 코스트코에 가니 달달한 오렌지인 카라카라가 있어서 양배추와 같이 활용한 카라카라 샐러드를 만듭니다. 1. 양배추를 슬라이스 해서 다른 채소들과 같이 씻습니다. 2. 두껍게 썰면 식감이 떨어지니 양배추는 채칼로 ~ 3. 야채 탈수기에 넣고 물기를 빼주는게 포인트~ 그래야 바삭한 식감의 양배추를 맛 볼 수 있습니다. 4. 오렌지 종류인 카라카라도 한입크기로 잘라 넣습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와 발사믹이 가장 무난하죠? 다이어트에 부담 없는 호밀빵도 같이 꺼내어 양배추 샐러드와 같이 먹으면 완성 됩니다. 이상 양배추 레시피 입니다.
oi슬oi
먹는 순서에 답이 있다. 원하는 것 먹으면서 혈당관리 해 봅니다
평생 정상범위에만 있을 줄 알았던 나의 혈당이 시험 삼아 측정해 본 연속혈당측정기에서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 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아하~~당뇨 전단계구나 라고 깨닫게 되면서 이런 저런 정보를 서핑하던 중 1년전부터인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글루코스 혁명이라는 도서를 접하게 되었다. 글루코스 혁명을 접한 순간 혈당관리는 물론 다이어트에도 최적의 방법일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글루코스혁명에서 제시하는 열가지 방법 중 제가 주로 사용하는 혈당관리 방법은 음식먹는 순서를 지키려고한다. 초록잎부터 먹는다(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드레싱한 샐러드면 충분하다)그 다음은 지방과 단백질,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섭취한다. 외식으로 곤란할때는 외출전 채소를 미리 먹고 나가거나 휴대하고 다니는 견과류를 먼저 먹음으로 혈당 치솟는 것을 예방하려고 한다. 식사 후 바로 걷는다. 특히 음식을 순서데로 섭취하지 못했을시에는 꼭 실천하려고 노력한다. 아무 때나 걸어도 좋겠지만 혈당관리를 위해서라면 식후 바로 걷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기에 꼭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충분한 수면이다. 어제 살짜쿵 잠을 설쳤더니 아침 공복혈당이 105를 찍었다. 하지만 순서를 지켜 섭취한 점심 식후 혈당은 오히려 낮아져있었다. 최근 혈당이 안정화되어 가고 있다. (공복) (샐러드로 식사 후) 너무 여러 가지를 실천하려고 하면 무너지기 십상이고 지키기가 더 어렵기에 저는 이렇게 3가지만 지키려고 한다. 참...책에서는 애사비(식초)를 공복에 먹는다라고 기술되어있지만 한국인의 상당수가 위에 문제가 있어 속쓰림과 치아 부식 등의 문제가 유발될 수 있다고해서 이것은 조심스럽게 접근해 볼 예정이다.
여울햇살
금요일 아침 귀리곤약밥
100g이 빠졌지만 어제 저녁을 물만 먹은 거에 비하면 덜 빠졌어요. 점심을 3시 때 먹은 게 문제인 것 같네요. 점심겸저녁이 되버리고 그 후로 운동도 못 했으니까 저녁을 안 먹어도 효과가 없었네요😅 엄마랑 딸기듬뿍샐러드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와 발사믹드레싱으로 맛을 냈네요. 옆에 빼놓으면 양배추라페를 손도 안 댔다니까요. 저는 오늘 잡곡밥을 아직 안 해서 햇반에서 나온 귀리 곤약밥을 먹었어요. 양도 조금 작지만 칼로리가 165라 저항성전분으로 만든밥처럼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예전에는 먹으면 배가 고팠는데 오늘은 배가 부르네요. 양이 작아졌나?ㅎㅎ 두부전은 내가 먹으려고 데웠고 호박전은 어머니랑 같이 먹으려고 데웠는데 호박전은 어머니가 하나만 드셔서 저 전도 거의 다 먹었고 계란 후라이 노른자도 남아 제가 먹어어 오늘 반찬도 많이 먹었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만으로 배가 안 찰 때...
저는 한 끼를 샐러드로 대체할 때가 있는데요. 샐러드만 먹고 나면 포만감이 들지 않고 식후에 허전함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야 하지? 고민하던 중에 곤약면 또는 두부면을 추가하거나 현미밥을 밥숟가락으로 크게 한 스푼 같이 곁들였더니 포만감도 생기고 좋더라구요. 이럴 때 어울리는 저칼로리 드레싱은 간장베이스의 오리엔탈 드레싱 또는 발사믹 올리브유 드레싱입니다.
cogo092
5월 16일 (목) | 혈당일기 3기 3일차
5월 16일 저녁식사하고 3시간 지났습니다. 잠들기 전 혈당 체크합니다. 저녁으로는 오이 방울토마토 양상추 파프리카에 발사믹드레싱 뿌린 샐러드 먹었습니다. 혈당에 좋은 것 같습니다.
강곰돌
목요일 아침 맛있게 샐러드, 밥
아침에 재보니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찐것이 다시 빠져서 다행이긴 한데 오늘도 조심해야 할 거 같애요. 간식조심. 아침에 야채와 과일 담아 리코타 치즈랑 발사믹드레싱 넣고 샐러드 해서 엄마랑 맛있게 냠냠~~ 어머니가 아침에 숙주 나물과 부추 김치, 감자 오뎅 볶음 하셨어요. 미니 압력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이랑 먹고 나는 어제 한 잡곡밥 데워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아침에 재보니 200g이 쪘어요. 어제 피자 먹은 거에 비하면 많이 찐 건 아닌데 오늘도 조심해야지 그나마 유지할것같네요. 어머니가 계속 새벽 꽃 시장 가셔서 샐러드를 같이 못 먹었는데 오늘은 어머니랑 같이 먹을 리코타치즈 샐러드(+발사믹드레싱)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고 나서 라떼랑 산책나갈려고 빨리 먹을수있는 통밀빵 전자레인지 얼른 데워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밥까지 먹으면 금방 못 나갈까봐서요. 오후에 비 온다고 해서 오전에 얼른 갔다 올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참깨 드레싱 샐러드
오늘 저녁은 샐러드 ㅋ 오리엔탈만 먹다가 참깨 드레싱으로.. 햄버거 먹은게 죄스러워 풀때기 먹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참깨 드레싱 샐러드 한대접
샐려드 한접시! 오리엔탈 소스가 지겨워서 오늘은 참깨 드레싱 한접시 크게 먹어도 부담 없어용^^ 소스는 최대힌 적게 넣어용
우리화이팅
프렌치토스트와 샐러드
파바 토종효모빵 산 지 며칠 돼서 프렌치토스트 만들었어요. 양상추ㆍ파프리카ㆍ적채 썰고 올리브오일에 발사믹식초와 소금 약간ㆍ깨 넣고 드레싱 만들어 견과류 토핑 얹어 먹었어요
러브복동
토요일 아침 비빔밥
아침 재보니 700g 쪘어요🤣 이틀 전으로 돌아갔어요. 어떡할까요? 오늘 저녁도 간단히 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잘 먹을라고 샐러드 준비해서 맛있게 혼자 먹었답니다. 엄마는 새벽 꽃 시장 가셨거든요 그릭요거트 딸기랑 찍어 먹을려고 놔두고 발사믹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 많아 보이는 샐러드를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무생채랑 오돌뼈볶음이 있어서 비빔밥을 했어요. 갖가지 나물과 오돌뼈까지 넣고 마무리 달걀후라이를 하는데 기름 두르고 달걀에 하다가 물을 붓고 뚜껑을 닫았다가 다시 여니 저한테 기름이 튀어가지고 깜짝 놀랐어요😖 물하고 기름하고 같이 하면 안 되는데 아침 졸린 상태에서 어이 없는 실수를 했네요😮💨 얼른 세수를 해서 씻어냈는데 얼굴 좀 따끔거리네요. 그래도 비빔밥해서 고추지 무침까지 반찬으로 내서 맛있게는 먹었어요. 실수는 실수고 차린 밥은 맛있게 먹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라떼랑 가게에서 알바도 하고 있다가 산책 좀더 하고 들어왔어요 야채 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같이 먹고 저는 검은콩두유로 오늘 저녁을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는 오늘도 딸기를 사온 관계로 딸기 4개나 넣고 그릭요거트도 같이 놓고요. 야채 더 많이 해서 발사믹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어머니는 가게에서 닭 매운탕에서 식사하고 오셨거든요. 저도 옆에서 닭고기 한 조각은 먹었네요 먹고 왔네요. 오늘도 만천보 조금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5월 8일 (목) | 혈당일기 2기 3일차
잠들기 전 혈당체크 저녁 식사후 2시간 지났다. 저녁으로 오이 방울토마토 구운계란을 발사믹 드레싱과 먹었다. 저녁 간식으로 라라스윗 모나카와 참크래커를 먹었다. 저당 간식들이라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다.
강곰돌
비오는 일요일 아침 맛있게~
아침에 보니 100g이 늘었네요. 그냥 유지라 생각합니다. 새벽에 비가 왔었는지 바닥이 척척하지만 지금은 잠깐 비는 소강상태라 얼른 라떼랑 나왔어요. 바닥이 축축하다고 라떼가 얼능 집에 들어가길 원해서 라떼볼일만 보고 10분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와 스트레칭 정도 하고 아침준비. 브로콜린 삶고 오이 썰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아침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의 샐러드에는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엄마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를 따로 뺐네요. 전 딸기가 있을땐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는 게 좋거든요. 샐러드 먹고 밥차리면서 레트로 국 하나 얼른 데웠네요. 사골 우거지 된장국인데 엄마랑 나랑 조금씩 담고 저는 건더기만 먹었지만 그래도 맛있었어요. 동생은 밤늦게 불닭비빔면 끓여 먹더니 아침은 안 먹는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 2기 2일차 식후1시간반 154
점심 . 발사믹 드레싱. 과일과 야채샐러드, 컵누들, 나물반찬,삶은계란 식후 20분정도 걷기이후 측정수치네요
셰어
5월 2일 (목) | 혈당일기 2기 1일차
자기 전 혈당체크 저녁 먹고 2시간 반쯤 지났고 오이 방울토마토 당근에 발사믹 드레싱 먹었다 생각보다 높게 나와서 왜지? 싶었는데 조금 전 감자칩 5개 정도 먹은 탓인가보다. 잠들기 전 과자 몇조각 습관 고쳐야겠다.
강곰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