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믹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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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샐러드
미세먼지 걱정없는 실내 청정재배와 살충제, 제초제 미사용 적은물로 효율적 공간에서 재배하는 미래지향적인 샐러드예요... 아이들과 함께 먹을수 있을 정도로 부드러워요 운동후라 차돌은 구운뒤 기름을 쫙 배주고 아보카도와 토마토를 추가해서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으로 드레싱을 한 건강하고 든든한 한끼 식사용 샐러드입니다...
장보고
내돈내산 텐더치킨샐러드
다이어트 중에 외식할때 먹었던 텐더치킨샐러드! 친구들은 다른 음식 먹구 전 요아이만 먹었는데 아주 든든하고 맛있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발사믹 드레싱에 신선한 야채들과 바삭한 텐더치킨!! 단백질 섭취는 삶은 달걀로.. ㅎㅎㅎ 이렇게 다이어트 중에 약속이 있으시다면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샐러드로 주문해보세요~>__<
Qwertyu
알록달록 샐러드 공유해요~^^
저는 샐러드 만들 때 유럽채소와 제철과일을 기본으로 단백질은 두부나 닭가슴살 제품을 주로 사용해요 생모짜렐라치즈, 부라타치즈, 슈레드치즈 등 치즈 꼭 넣구요 이번에는 알록달록 방울토마토랑 모짜렐라 미니치즈볼이 있어서 카프레제 스타일로 먹고 싶어서 함께 놨어요 닭가슴살바랑 블루베리, 견과류 넣고 발사믹드레싱 뿌려서 먹었어요 전 재료의 그 자체맛을 좋아해서 드레싱 없이 먹을 때도 많아요 드레싱 뿌릴 때는 소량만 넣어서 먹구요 샐러드는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질리지 않는 메뉴인 거 같아요~^^
온니아아
버섯가지 샐러드 레시피
1. 가지와 새송이버섯을 1개씩 씻어서 준비해줍니다 2. 한입크기로 썰어준뒤 기름 소금 후추를 적당량 넣고 무쳐줍니다 3. 그대로 후라이팬에 올려 구워줍니다 4. 굽는 동안 양상추 오이 삶은달걀등으로 샐러드를 준비해줍니다 5. 메인토핑인 구운 버섯과 가지를 올려주면 완성 발사믹 드레싱을 좀 뿌려주면 더 맛있어요 닭가슴살 먹기 싫을때 버섯샐러드로 만들어먹으면 맛있어요
효지미
다이어트 파바 오렌지치킨 샐러드 도시락
블랙올리브, 방토,병아리콩,양상추,오렌지,닭가슴살 구성인데 발사믹오일 드레싱과 먹으니 너무 맛잇어요 오렌지도 상큼하지만 전 블랙 올리브가 좋더라구요 샐러드 도시락이라 살짝 허전하지만 다이어트다~ 하면서 참고있습니다 ㅎㅎ 식욕이 멈추길 간절히 ㅎㅎㅎ
친절한계란씨
간단하면서도 영양가 듬뿍 샐러드
집에서 샐러드 만들때 가급적 평소에 안 먹는 야채를 많이 이용할려고 하구요 야채와 함께 반드시 과일 그리고 햄을 함께 넣어주고 있어요 방울토마토와 자몽이나 오랜지를 이용해서 비타민C와 씹는 맛을 첨가해주구요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발사믹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뿌려줍니다 루꼴라와 허브와 햄을 이용하면 영양가도 있고 씹는맛도 있고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어서 아주 좋습니다
켈리장
내 맘대로 샐러드
제가 샐러드를 맛있게 먹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재료를 다양하게 사용하는 거죠 첫째는 채소와 과일을 바꿔주는거예요 샐러드를 만들기 위해 기본적으로 양상추를 구매해요 양배추도 좋고 상추도 뚝뚝 뜯어 사용하기도 해요 베이비채소도 이용하고요 그리고는 파프리카ㆍ토마토ㆍ브로컬리 ㆍ오이 등은 그때그때 있는 거 사용해요 둘째 과일도 사과ㆍ귤ㆍ아보카도ㆍ키위 ㆍ포도ㆍ블루베리 등 다양하게 제철 과일 준비해 먹어요 셋째 소스를 많이 넣지는 않지만 주로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발사믹 식초ㆍ 발사믹드레싱을 주로 사용하고 가끔 참깨아몬드드레싱처럼 고소한 드레싱이나 유자드레싱처럼 상큼한 드레싱을 뿌려 먹어요 오리엔탈 드레싱은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구요 셋째 단백질도 삶은 계란ㆍ스크렝블 에그 ㆍ 닭가슴살ㆍ연어ㆍ소고기ㆍ소시지ㆍ햄ㆍ 베이컨ㆍ참치 등을 넣어요 그 외에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도 넣어요 정해진 거 없이 있는 대로 먹고 싶은 거 넣어 먹으니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 좋아요
피크타임
토마토 마리네이드 샐러드 레시피른 소개합니다.
🍅 토마토 마리네이드 샐러드 만들기 🍅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할 샐러드 레시피는 작고 동글동글한 모양의 방울토마토를 활용한 토마토 요리입니다. 비타민이 가득 함유된 방울토마토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올리브유를 첨가한 드레싱을 이용하여 섭취하면 그 맛이 더 좋고 영양의 흡수력도 높아진다고 하는 만큼 오늘은 올리브유와 발사믹 식초를 넣어 절인 방울토마토 절임, 마리네이드 샐러드 만들기 올려봅니다. 필요한 재료 방울토마토 500그램, 양파 1/2개, 바질잎 4~5장, 올리브유 1스푼, 발사믹 식초 1.5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춧가루 약간 1.방울토마토는 찬물에 식초를 약간 섞어준 뒤 깨끗하게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빼 주세요. 2.물기를 뺀 방울토마토는 꼭지를 따고 반으로 잘라주고 양파와 바질 잎은 다져주세요. 3. 큰 볼에 썰어놓은 방울토마토를 넣고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춧가루, 바질 잎을 넣고 섞어주세요.
가요밍12
한끼로 먹는 연어스테이크 샐러드
샐러드는 주로 메인음식에 서브로만 먹기도 하지만 생선이나 고기와의 콤보로 한끼 식사로 먹고 있어요... 고혈압과 당뇨가 있는 남편을 위한 한끼식사를 위한 연어스테이크 샐러드입니다 연어는 두툼한 스테이크용으로 살짝 그릴에 구워주고 각종 샐러드는 오일과 발사믹으로만 소스를 사용해요... 무엇보다 아보카도는 성인병과 체중감량에 좋다고 하네요... 샐러드에서 가장 신경을 쓰는건 오일종류인데 베제카는 신선한 올리브오일을 씨까지 냉압착한 제품으로 공복에 그냥 마셔도 좋아요 그다음은 발사믹으로 숙성기간에 따라 종류가 정말 많죠 시큼한 식초맛이 아니라 달콤한 식초라고 보면돼요... 드레싱은 이렇게 두개로만 사용해서 담백하게 먹고 있답니다...(식전빵에 찍어먹어도 맛있어요)
장보고
양상추 샐러드에 키위드레싱 간편하고 맛있어요.
저는 집에서 샐러드 만들 때 한두 가지 재료로 간편하게 만들어요. 전 마요네즈나 머스타드류의 소스가 들어가면 느끼하고 많이 못 먹겠더라고요. 그래서 한두 가지 재료에 맛이 깔끔한 드레싱 뿌려서 먹는 편이에요. 오늘은 햄샌드위치에 양상추 샐러드 만들어 먹으려고요.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도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생각 중이네요.
멍청이3
냉털해서 만드는 나만의 샐러드
제가 주로 사용하는 샐러드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베이스로 합니다. 평소 단것을 별로 안좋아하기때문에 과일보다는 야채가 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드레싱 재료는 올리브오일과 핑크솔트 발사믹을 주로 사용하는데 가끔은 애플사이다비니거나 레몬을 발사믹 대신 사용하기도 합니다. 단백질은 주로 계란이나 닭가슴살 수육을 돌아가면서 곁들이기도하는데 계란은 구운계란을 자주 활용하는 편입니다. 간단하고 좋아요 혹시 소금물에 담궈둔 배추 사용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이것은 야채찜 재료로도 활용 가능하신데요 정말 쫄깃거리고 맛있답니다. 1인가구의 경우 미니 전기 찜기를 적극 활용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샐러드 야채 같은 쉽게 상할듯한다면 이 찜기에 쪄서 드레싱해서 드시면 음식쓰레기도 줄이고 건강도 챙기시는데 도움될거예요 다채로운 샐러드로 우리들의 소중한 건강 잘 지켜나가보자구요~~
지고영
제철 재료 활용한 식사 대용 샐러드
샐러드는 주 메뉴에 곁들여 먹기도 하지만 저는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는 편입니다. 저탄고지 식단을 하고 있기에 샐러드는 제게 있어서 밥보다 더 중요하기도 하면서 매일 챙기는 메뉴입니다. 그러기에 손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 위주로 구성하면서 소스는 당연히 첨가물이 없는 발사믹, 올리브오일, 레몬즙, 오가닉 애플사이다비니거, mct 오일은 물론 최근에는 진하게 만든 토마토주스(토마토, 올리브오일, 비트, 멀티비타민가루 등)를 소스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매일 매일 먹는 것이기에 준비하는데 시간을 최소화 하기위해서 주말에 1주일 분량의 야채도 준비하고 드레싱 재료도 미리 준비해뒀다가 그날 그날 먹거나 도시락으로 활용합니다. 식사대용 샐러드이길래 단백질은 계란, 닭가슴살, 연어, 수육 등 돌아가면서 냉장고 있는 것을 활용하거나 준비해 뒀다가 사용합니다.오늘은 주말이라 오리훈제를 구워서 넣어봅니다. 요즘 마트에 가면 단호박, 무화과가 눈에 많이 띄더라구요. 오늘 샐러드 재료에는 마와 가지나물도 있는데요 가지나물은 건가지를 마와 함께 찐것이랍니다. 그럼 우선 가장 많이 애용하는 드레싱 재료 선택 팁 몇 가지 드릴게요. 올리브오일: 엑스트라버진(산도 0.8 이하)이어야하면서 산도를 알 수 있다면 최대한 낮을수록 좋습니다. 0.8에 가까울수록 엑스트라버진에서 멀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현재 산도 0.1정도 된 것을 이용중인데 산도가 좋을수록 비싼데요 가성비를 잘 체크하신 후 선택하시면 될듯하구요 0.4 이하면 무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발사믹소스: 오가닉(유기농) 제품을 저는 선호하는데 가격이 더 비싸니까 감안하셔야하구요 글레이즈(끈적이거나 단맛 남) 같은 첨가물이 들어있다면 저는 선택하지 않습니다. 포도농축과즙이 높을수록 가격이 비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레몬즙은 제철일 때 유기농제품으로 국내산(제주)것을 사서 모두 믹서로 갈아 냉동고에 보관해 뒀다가 조금씩 꺼내 먹는데요 제철이 가장 저렴하고 제품 퀄러티도 좋습니다. MCT오일은 간대사를 거치지 않고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코코넛오일에서 추출한 오일입니다. 이 오일은 플라스틱 용기 같은데 담으면 절대 안된답니다.녹여내기 때문인데요 그 만큼 키토식단 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오일입니다. 과용시 설사를 하기 때문에 제 지인은 변비 생기면 과용을 하기도 하더라구요. 절대 바람직한 일은 아닙니다. 토마토주스는 제가 아침 공복 유지 후 점심 식사 전 처음 먹게 되는 음식인데요 올리브오일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토마토의 라이코펜 흡수를 엄청 높여줍니다. 토마토의 영양성분은 이미 너무 잘 알려져있기에 여기에서 굳이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되직하게 우선 믹싱한 후에 드레싱소스로 사용하고 나머지는 물을 더 넣어서 세킷세킷후에 주스로 마시면 됩니다. 제가 토마토주스에 집에서 먹는 분말 멀티비타민 1포를 넣어봤더니 맛이 확 살더라구요. 키위소스를 좋아하는 배우자를 위해 키위소스도 준비해봤습니다. 제가 가장 자주 애용하는 소스는 발사믹에 소금 올리브오일 mct오일로 드레싱 한것입니다. 토마토 주스 혐오자가 아니라면 누구나가 맛있게 마실 수 있고 드레싱 재료로 사용 가능하 시답니다. (늘푸른TV 영상 참고) https://youtube.com/shorts/7dNT4thnQkA?feature=share4 겨울철에는 야채찜에 오일과 발사믹소스, 죽염으로 드레싱해서 주로 많이 먹었지만 더워지면서 생 야채를 많이 먹게 되는데 토마토만큼은 익혀서 먹으니까 대장건강도 혈관건강도 지켜주게 되는듯합니다. 그리고 토마토는 익혀서 오일과 함께 먹을 때 영양 흡수가 최고인거 아시지요. 최근 자주 먹는 야채들 한꺼번에 준비해서 냉장보관해 뒀다가 그날 그날 꺼내서 먹는데요 요즘은 단호박 너무 흔하고 너무 맛있으니까 꼭 들어가지요. 그리고 아보카도도 사계절 내내 필수로 들어가는 재료입니다. 자 어떠신가요??? 도시락으로도 그리고 집에서도 간단하게 언제든 꺼내 먹을 수 있겠지요. 보시기엔 복잡해보이지만 직접 해 보시면 의외로 간단합니다.
여울햇살
카프리제 샐러드로 한끼 뚝딱
저는 토마토를 음청 좋아해요 여름되면 토마토를 박스로 사 놓고 먹어요 양상추 잘게 찢어 쌓아주고 여린잎 채소 올려준 다음 접시 둘레에 토마토랑 치즈 썰어 둘러주면 끝!!! 양상추 위는 오렌지 드레싱이구요 토마토 위에 삥 두른건 발사믹이랑 바질페스토에 탄산수를 약간 섞었어요 생수를 섞어도 될것 같긴하지만 기냥 기분 탓으로 탄산수에 섞었어요 묽어야 쏴~~악 둘러질거 같아서옄ㅋㅋㅋ
기춘이530707
모든 야채가 샐러드 재료가 돼요
샐러드 하면 양상추를 비롯한 외국산 야채를 떠올리죠 하지만 우리나라의 전통야채들 무엇이든 샐러드 재료가 될수 있어요 시금치, 얼갈이배추, 상추, 근대 등등등 맛도 외국산 채소에 비해 빠지지 않아요 소스도 올리브유에 발사믹드레싱 써도 되고요 간장, 참기름, 설탕, 식초 넣은 오리엔탈드레싱 써도 되구요 샐러드 재료의 다변화를 꾀해봅시다
지니1106
보기좋은 샐러드가 먹기도 좋다
특별한게 들어간건 1도 없어요. 그냥 양상추에 과일만 곁들였는데 근사하지요?? 딸기, 오렌지, 블루베리, 샤인머스켓 등 색깔이 다양한 과일을 준비하면 더 좋아요 저는 샐러드 색감과 좀 더 풍성하게 보이기 위해 새싹채소도 함께 곁들였어요 새콤 달콤한 과일이 들어 있어서 따로 드레싱은 필요하지 않아요. 드레싱을 뿌리고 싶다 하시면 유자드레싱이나 발사믹 정도도 괜찮습니다. 사실 어떤 드레싱도 다 잘 어울려요 참깨 드레싱 빼고요 ㅋㅋㅋ 제가 봐도 참으로 이쁘네요 뉘집 딸인지 솜씨 좋다
이하린80
샐러드에서 가장 중요한건 드레싱!!
안녕하세요 저는 샐러드를 최대한 자주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다이어틀의 이유뿐만 아니라 식당에서 사먹는 음식들은 양념이 많이 가미된 메뉴 위주라 장에 자극이 올때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챙겨먹는 식단은 최대한 가공하지 않고 양년하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게 먹으려고 샐러드를 먹고 있어요. 생고기를 매일 구워먹을 수 없으니 함께 먹는 육류는 어쩔수없이 가공식품이지만 야채를 많이 먹는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어요. 그리고 시판 샐러드 드레싱을 먹지 않고 좋은 올리브오일 + 식초를 드레싱으로 하고 있어요. 식초 대신 레몬즙도 좋답니다. 지중해식이죠. 드레싱으로 먹으면 몸에 좋은 올리브오일을 쉽게 섭취할 수 있어요. 상큼해서 입맛도 정리해주고 아주 좋아요.
Milly
곤약면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식단으로 샐러드는 빼놓을 수 없지만, 매번 똑같이 먹는 건 질리죠 그래서 색다르게 곤약면을 활용해봤어요 실곤약면은 특유의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끓는 물에 살짝 데치면 좋지만, 전 물에 한 번 헹군 다음 체에 걸러 물기를 충분히 빼고 드레싱 소스를 최소한으로만 사용할 거라 기름을 두르지 않은 후라이팬에 허브쏠트만 살짝 곁들여서 볶아줬답니다 실곤약면 볶음이 식을 동안 채소 준비 돌입! 우선 양파부터 슬라이스해서 매운 맛이 빠지게 물에 담궈두고, 그 사이에 양배추는 취향대로 네모낳게 또는 길다랗게 썰어요 그리고 할머니 텃밭에서 공수한 얼마남지 않은 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찢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싱추보다 깻잎을 선호하지만 텃밭 찬스를 이용할 수 없어서 패스ㅜㅜ 그리고나서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닭가슴살 또는 큐브는 몇 시간 전 자연해동해요 먹기 좋게 반으로 잘라도 되고 그대로 먹어도 상관없으니 각자 취향대로 먹어보자구요~ 이 때 닭가슴살은 전자레인지에 데워도 되지만 전 곤약면 거의 다 볶았을 때쯤 같이 볶았답니다 원래는 간장, 스테비아, 올리브오일, 식초, 다진마늘, 참깨 등으로 만든 오리엔탈 소스를 좋아하지만 최대한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서 올리브유에 발사믹식초로만 드레싱 소스 완성! 이제 그릇에 볶아놓은 실곤약면을 놓고 각종 채소와 씨씨닭, 그리고 설날 떡국용으로 너무 많이 만들어놓은 계란지단을 올리고 (비록 밑에 깔려서 보이지가 않지만ㅠㅠ) 드레싱소스만 곁들여주면 한 끼 해결되요 냉파도 하고 급빠까지 함께 도전해보아요~
반달진
샐러드 맛있게 먹기
하루 한끼는 샐러드로 먹어요. 샐러드와+닭가슴살,빵,고구마,삶은계란 요렇게! 전 다행히 샐러드는 질리지가 않아요 ㅎ 그래도 맛있게 먹기 위해서 소스 조금 신경써요. 보통은 발사믹식초랑 올리브유 넣어서 먹어요. 가끔은 그릭요거트를 소스로 먹을때도 있구요. 그릭요거트 너무 맛있어요 ㅎ 그리고 가끔은 샐러드 드레싱 곁들여 먹어요~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맛있게 먹는것도 중요하니깐요 ㅎ 요렇게 소스를 바꿔주면 샐러드 질리지 않게 먹을수 있어요.
애니홀릭
다이어터의 영원한 동반자! 단백질가득 샐러드!
샐러드(salad)의 어원은 프랑스어 Salade에서 부터 ‘소금기가 있는’ 을 뜻하는 라틴어 Salata, 더 거슬러 올라가 육류를 많이 먹는 로마시대 사람들이 생채소에 소금(sal)을 뿌려 먹던 식습관에서 비롯됐다고 알려지고 있어요~! 이후 소금 이외에도 꿀이나 오일로 만든 드레싱을 만들어 즐겼는데 당시 샐러드는 소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육류와 함께 먹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그때에도 이미 미용효과 및 식이요법에도 이용됐다고 하니 샐러드의 마법같은 효능은 이미 입증이 된셈이죠! 아주 오래전부터 미용에 효과가 있는 만인의 샐러드! 꾸준히 건강을 위해 맛있게 샐러드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샐러드를 완젼 사랑하는 저에게도 늘 숙제와 같았던 질문이었어요! 저는 먼저 샐러드와 함께 단백질 재료를 다양하게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싶어요~ 샐러드를 맛있게 지속적으로 먹는 저만의 비법~! 샐러드에 단백질재료 추가~!! 샐러드의 주가 야채이지만 같이 넣을 부재료로 단백질을 추가하는게 중요한데 예를들면 연어, 완숙 계란, 콩, 두부, 새우, 닭가슴살. 아보카도 같은 단백질을 추가해서 포만감도 느끼고 매번 다른 맛으로 질리지 않게 먹을수 있다는점! 이게 바로 샐러드를 꾸준히 먹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거죠~! 일단 연어와 아보카도 샐러드의 재료준비~! 짜잔~제맘대로 만든 연어꽃 샐러드! 아보카도 듬뿍 샐러드 고기듬뿍 한끼식사 샐러드! 이렇게 자신만의 방법으로 다양한 단백질 토핑과 함께 샐러드를 만든다면 질리지 않고 맛있게 즐길 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는 또 한가지 방법! 바로 마법같은 소스들이에요~! 후무스소스와 함께한 야채듬뿍샐러드!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까봐 소스없이 먹었다가 지쳐 포기한적이 있었어서 장기계획으로 꾸준하게 먹기위해 다양한 소스와 내입맛에 맛는 소스개발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단! 이때 잊지말아야할 점은 고칼로리인 마요네즈대신 아보카도나 요거트, 후무스(Hummus)사용하면 다이어트에 더욱좋다는사실~! 거기에 레몬즙, 양파즙,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등을 적당히 배합해서 샐러드와 함께 건강하고 맛있게 샐러드 드셔보세요~! 아래링크는 살안찌는 샐러드드레싱 공유해요~ https://youtu.be/iW1ADbvoJGc 살안찌는 드레싱 15종 https://m.blog.naver.com/yashin1210/221340010062
S하루
발사믹 소스 샐러드
샐러드는 간단히 먹기 너무 좋은 음식이어서 대용량으로 채소를 구매한다음 자주 해먹어요! 소스는 매번 바뀌지만 저는 발사믹 소스가 가장 새콤하게 맛있는거 같아요 다양한 채소로 바꿔가며 먹으면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답니다 ~~!!
곰공공
샐러드 파스타 레시피
가볍게 먹고 싶을 때 샐러드파스타를 주로 해먹는데요 주로 스파게티면으로 샐러드파스타를 해먹는데 이번에는 리가토니 파스타면을 이용해봤어요 리가토니면은 주로 미트소스 파스타로 먹었는데 이렇게 먹어도 은근 잘 어울리네요 발사믹 드레싱에 리코타치즈와 함께 먹으니 리코타치즈가 은근 묵직해서 면과 어울려요
혬2
샐러드 레시피
나만의 샐러드 레시피는 어린잎과 발사믹 식초 어린잎이 부드럽고 먹기도 편함 다른 드레싱 없이 올리브오일과 8년산 발사믹 식초 서너바퀴 휘 뿌리면 끝 냉장고에 토마토나 파프리카 등 있는 채소 섞으면 더욱 훌륭함
일릭커피
질리지 않는 샐러드 드레싱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드레싱은 이탈리안 드레싱이 있습니다 소금 올리브 식초 다진 양파 파슬리 토마토를 사용하여 만들면 맛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만 먹으면 질릴겁니다 그래서 귤즙과 사과식초, 유자청이나 청귤청을 추가하는 귤드레싱을 가끔 먹습니다 또 오렌지와 파인애플을 넣은 오렌지드레싱도 괜찬습니다 그래도 텁텁하면 마늘과 홍고추 설탕을 추가한 마늘드레싱도 해 먹습니다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쉬운 재료로 돌아가며 먹으면 절대 질리지 않습니다
꿈굽는사람
맛있고 간편한 샐러드
저녁 대용으로 자주 먹는 샐러드입니다. 상추, 바나나, 아몬드, 대추가 주된 재료입니다. 여기에 프렌치발사믹 드레싱으로 버무립니다. 질리지 않도록 드레싱 종류를 바꿔가며 먹습니다. 바나나를 먹으면 포만감이 느껴져서, 몸 상태에 따라 다른 과일로 대체하기도 합니다.
안티고
간편한 데일리 샐러드 레시피
샐러드도 여러 종류가 있고 저도 그날그날 다양하게 먹는데요, 평일엔 만드는데에 오래걸리는 샐러드는 요즘엔 직접 해먹진 않아요. 제가 평상시 간편하게 해먹는 샐러드는 양상추, 양백추, 파프리카, 적채, 방울토마토, 어린잎, 블랙올리브,등 야채를 넣고요 여기에 단백질은 닭가슴살이나, 계란, 두부, 그리고 가장중요한건 드레싱인데요, 가장 즐겨먹는 드레싱은 발사믹 드레싱입니다! 기본베이스는 드레싱이랑 블랙올리브빼고 항상 얘네들인거 같아요~. 시간 여유있을때나 냉장고 정리가 시급할땐 여기에 과일을 더 추가하거나 구황작물/탄수화물을 추가하고 그에 맞는 드레싱으로 바꿔줘용 그럼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가 않아요 다만 귀찮을 뿐ㅜㅜㅎㅎ 샐러드는 사랑입니다
읁읁
간단하게 즐기는 샐러드 레시피
저는 아삭하게 씹히는 양상추도 좋아하고 눈에 좋은 블루베리는 자주 챙겨먹는 과일이라 이 두가지를 활용해서 아침에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편이에요 그날그날 다르지만 양상추에 블루베리는 기본으로 파프리카,사과,챙기구요 어떤날은 계란이나 두부도 같이올려서 먹고 있어요 소스는 발사믹식초 ,한스푼에 올리브유 한스푼 ,꿀 한스푼해서 드레싱 만들어서 샐러드에 뿌려먹으면 간다하고 맛난 샐러드 완성입니다
들꽃7
샐러드 레시피!!! 좋은 야채를 써야해요~~~
샐러드는 다이어트에 필수에요! 그 중에서 메인 재료인 야채!!! 채소의 질과 영양이 중요하답니다. 저는 그래서 비중을 항상 신경써서 넣어요. 예를 들면 적양파, 양상추, 비트 등으로 채워넣는답니다. 단백질도 중요하기때문에 고단백 전두부 혹은 계란을 추가해요 ㅎㅎ 그리고 질리지 않게 드레싱도 약간 먹는데요. 가장 무난한 건 발사믹과 오리엔탈이더라구용 ㅎㅎ 혹은 요거트도 은근 좋답니당 ㅎㅎㅎ
앨리젼
리코타치즈 샐러드
샐러드보울에 양상추를 먹기 좋게 찢어 넣고 리코타치즈와 토마토, 스위트콘을 토핑으로 얹어 줍니다 발사믹드레싱을 뿌려먹으면 감칠맛이 좋아요 무더운 여름날 샐러드 먹으면 상쾌하더라고요 옥수수 대신 병아리콩 넣어도 괜찮아요 샐러드 포만감이 뛰어납니다
인아05
브리치즈와 병아리콩을 곁들인 야채샐러드
얼마전에 코스트코에서 브리치즈를 구입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짭조름하고 크리미해서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될 것 같지만 밋밋한 음식에 첨가해주면 풍미가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야채샐러드에 작은 조각으로 좀 넣어줬는데 맛있더라구요. 여채는 집에 있는 걸로 넣었어요. 레티쉬,오이,양파,단호박,병아리콩을 넣었어요. 병아리콩은 삶아서 냉동고에 넣어놨던것을 꺼내서 썼구요. 단호박은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4분 돌렸는데 요즘 단호박 너무 달고 맛있네요. 거기에 브리치즈 주사위처럼 잘라서 좀 첨가했어요. 드레싱은 간단하게 발사믹과 올리브유만 좀 넣었어요. 샐러드에 드레싱이 리치하면 금방 질리더라구요. 야채 본연의 맛에 발사믹의 새콤함, 올리브유의 고소함, 그리고 브리치즈의 짭조름함이 조화되어 한끼 식사로 손색없이 맛있는 샐러드예요.
미여니70
발사믹 소스만 있으면 ok
샐러드를 만들때 야채는 아무거나 상관 없잖아요 그냥 냉털을 해서 만들어도 되고 아니면 좋아하는 야채만 골라서 넣어도 되고요 무슨 야채를 쓰든 결국은 소스맛으로 먹는게 샐러드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도 좋아하는거 있는거 어떤거든 다 넣으면 되는게 샐러드예요 가끔 달걀이나 닭가슴살 아니면 연어같은건 추가 선택 사항이고요 대신 발사믹 소스 하나만 있으면 어떤 샐러드든 다 비슷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발사믹 소스 제조 회사 바꿔가면서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고구마피자맛있어
집순이의 저녁 식단입니다
야채찜에는 소금 올리브오일 발사믹으로 드레싱했어요 매일 먹는 계란 토마토페스토는 질리지도 않고 제 입맛 저격이네요 모두들 건강 식단으로 건강 챙기세요
여울햇살
수비드림의 급속냉동동결 닭가슴살
저는 간편식을 좋아하지만 클린한 제품을 선호하기에 닭가슴살은 첨가물없는 수비드림 급냉동 닭가슴살을 선호합니다 그기에 전북상생장터에서 가끔 이벤트때 거의 반값행사때 사서 쟁여두고 먹고 있어요 삶아서 야채와 함께 발사믹 올리브오일 핑크솔트 드레싱해서 샐러드로 자주 먹어요 이걸 삶아서 미역국에도 활용하구요 닭이 필요할때 후딱 꺼내서 활용하기가 너무 좋아요 원래 비싸지 않음에도 할인 행사도 해주니까 자주 많이 먹어도 식재료비 절약할수 있어 강추합니다. 맛은 물론 클린한 맛 비리지 않고 너무 좋습니다
여울햇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