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면 곤약면 (불닭비빔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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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위장의 뒤쪽에 위치한 후복막 장기로 소화기관 중 하나입니다. 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해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기능과 우리 몸의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능 췌장이 망가는것을 잘 인식 못한다고한다 당뇨가 있는분들은 특히나, 췌장에 도움된느 식품관리 중요한부분 야식... 밤에 먹는 음식이 젤 맛나는데, 그유혹 부터 뿌리쳐야 겠네요 ---------------------------------------------------------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 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오늘의 달리기 목표 채웁니다
어제 이어서 오늘도 달리기 운동 합니다 목표는 3키로 정도로 하고 뛰어볼게요 요즘에 더워서 오래 뛰는 건 힘들더라구요ㅋㅋㅋ 그래도 체력이 되면 더 뛰어 보겠습니다
구룸구룸
여름에 먹는 맥주 맛이 최고
여름은 밤이 좋은 것 같아요 어제 오늘 밤 기온이 조금은 내려갔네요~~ 여름 밤에 먹는 맥주 맛이 최고인 거 같아요~!!
꼼꼼엄마
전기차 배터리 연구원이 전기차 절대 안사는 이유
정리 전기차 배터리는 화재에 취약함 전기차 배터리의 가장 큰 문제는 화재의 확산 속도와 발화 강도임 전기차는 서서히 불나는게 아니고 단 몇 초만에 폭발하듯 터지면서 발화함 (NASA 리튬이온 배터리 실험에도 확인됨) 유럽은 전기차 배터리 수리 하려면 고난이도 기술력과 자격증 필요함 자격증 없으면 모두 불법 (한국은 없음) 내연차 전기차 화재 건수가 아니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유무가 중요함 전기차는 화재 대피 할수있는 시간이 없음 내연차는 불이 서서히 확산되어 피신 전기차는 순식간에 강력한 화염이 발생 리튬 이온 배터리의 화학적 성분이 모두 타버릴 때까지 절대로 불 안꺼짐 그리고 물은 절대로 소화용이 아님 단순히 화재 확산 방지용일뿐임 한번 불나면 몇 시간동안 지속됨 . 본인은 십수년간 자동차 연구소에서 전기차 배터리 연구원으로 일했지만 절대로 전기차 구매할 생각이 없음 전기차는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임 100% 안전 확보가 안되면 문제가 매우 큼 정리끝 대피할 시간이 없다는게 제일 무섭네요 진압 과정도 어마어마하게 힘들고 3초면 끝장남
야고
저당 두유 추천
당에 대해 알게 되면서 시중에 나와있는 두유는 당이 매우 많이 들어가고 있다는 걸 알게 되어 저당, 무당 두유를 찾아보고 이것저것 다 먹어봤는데요.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는 두유를 소개합니다. 🥛 <매일 두유 고단백 설탕무첨가> 단백질도 무려 12g이 들어가 있어서 운동 후 단백질 보충으로도 마실 수 있어요. 💪 한팩에 90칼로리로 저당스럽게 칼로리도 매우 낮아서 간식으로도 먹기 좋습니다. 전 5개월째 먹고 있어요^^
샐러드러버
편의점에서 간식
아기들에게 맵지않고 요기도 되면서 잘 먹는 간식을 찾다가 농심태경 식품에서 생산된 아기상어 떡볶이를 선택했네요. 뚜껑을 열고 분말가루와 떡을 부운후 물을 넣고 30초를 전자렌지에 돌려먹는데 30초만 돌리니 떡이 안익더라고요. 그래서 1분을 더 돌렸더니 떡이 쫄깃쫄깃 고소한 짜장맛으로 아주 맛있게 잘 익었네요. 아이가 간식으로 먹기에 안성맞츰으로 잘먹였어요. 조리가 쉽네요
로니엄마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걷는 방법도 건강에 하나이죠 그냥 걷는것 어느정도는 효과가 있겠지만, 확실하게 알고 시작한다면 더 건강효과가 올겁니다. 살짝 빠른 음악을 듣으면서 걷기, 더 도움이 된다고하죠 만보걷기 앱테크의 세상이네요 걷기 알고 같이 걸어요 -------------------------------------------------------------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제공: 헬스조선 걷기는 건강에 여러모로 좋은 운동이다. 걷는 방식을 살짝만 달리 하면 더 큰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조금 더 빠르게… 혈당·혈관 건강에 유리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로 걷는 게 효율적이다.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에 유리하다.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인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됐다고 한다.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있다.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 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다.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걷는 속도가 빨라지면 산소 소비량과 당을 대사하는 양이 많아져 혈액순환이 잘되면서 혈관 건강에도 좋다.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감소하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진다. 걷는 속도가 빠른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고혈압 발병 위험이 11~21% 낮았다는 미국 뉴욕주립대 버팔로 캠퍼스 연구 결과가 있다. 자주 걷고, 보폭 늘리면 좋아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다. 빨리 걷기 전,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한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진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이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는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진다. 그러면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보폭이 넓어질 때 몸의 중심을 잡으면서 걸어야 하는데, 골반 근육이 약한 사람은 무게 중심이 왔다 갔다 해 낙상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걸을 땐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고, 몸은 꼿꼿하게 세우며, 팔은 자연스럽게 흔들고 발은 뒤꿈치에서 발바닥 그리고 앞꿈치 순서대로 디디면서 걷는다. 고령자는 실내 운동부터노인은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접시에 밥 ‘이렇게’ 담으면, 혈당 낮추는 데 도움
접시에 밥을 먹은면 뷔페 생각도 나네요 ㅋㅋ 그런데 한 번으로 먹어야지, 이것을 여러번 먹게 되면 더 살도 찔거같고, 맛난 반찬들은 왠지 더 많이 먹을거 같아요 딱 한번만 접시에 먹기는 건강에 많이 도움이 되겠죠? -------------------------------------------------------------- 접시에 밥 ‘이렇게’ 담으면, 혈당 낮추는 데 도움 접시에 밥 ‘이렇게’ 담으면, 혈당 낮추는 데 도움© 제공: 헬스조선 영양 균형이 맞는 식사는 건강한 삶의 기본 조건이다. 그런데 매 끼니마다 영양소를 고려하면서 섭취량을 측정하는 것이 번거로워 실생활 적용이 쉽지 않다. 이때 실천해볼 만한 편리한 식사법이 있다. ‘접시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암 예방 접시 식사법은 미국 하버드 T.H 공중보건대에서 암 예방을 위해 추천하는 건강한 식사법이다. 넓적한 접시 하나를 준비해 가공이 덜 된 식물성 식품 위주로 담으면 된다. 먼저, 접시의 반을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채운다. 과일보다 채소를 더 많이 담는 게 바람직하다. 접시의 남은 부분의 반(전체의 4분의 1)을 통 곡물, 나머지 빈 부분을 단백질로 채우면 된다. 단백질은 가공육이나 적색육 대신 두부나 콩, 달걀 위주로 섭취해야 한다. 하버드 T.H 공중보건대 연구팀은 “접시 식사법을 실천하면 체내 만성 염증과 IGF-1(인슐린 유사 성장 인자) 수치를 낮춰 암 예방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IGF-1은 세포에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해 지속적인 세포 성장을 촉진한다. 그런데 IGF-1이 급증해 세포 증식 및 분열이 과다해지면 암 돌연변이 세포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만성 염증은 세포 기능 장애 및 돌연변이를 유도해 암 발병의 원인이 된다. ◇혈당 개선 효과 접시 식사법은 혈당 개선 효과가 있어 당뇨병 환자도 실천하면 좋은 식사법이다. 미국당뇨병학회에서 당뇨병 환자들에게 접시 식사법을 권고한다. 인도 연구팀이 접시 식사법을 실천한 당뇨병 환자 150명을 90일간 실천한 결과, 체중 및 혈당 수치가 개선됐다. 참여자들은 접시 식사법을 실천하기 전보다 체중이 평균 2.63kg 감소했고 당화혈색소는 평균 1.7%, 공복혈당은 평균 61.4 낮아졌다. ◇접시 없을 때는 한편, 뷔페를 제외한 다른 식당에서 외식을 할 때는 넓적한 접시를 활용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때는 각각 달걀 두 개 크기만큼 단백질과 탄수화물 식품을 먹으면 된다. 채소는 이보다 두 배 정도 많은 양을 섭취하면 영양 균형이 맞는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벌써 깜빡깜빡하기 시작하는 MZ세대들... ‘가장 슬픈 병’ 치매 예방하는 건강 습관 6가지
치매 말로만 들어오 너무 무서운병이죠 점점 기억을 잃어간다는것 , 치매에 걸리면 본인은 아무기억도 없으니 남은 가족들에게는 아주 커다란 상처가 되는 아픈병이죠 이런치매가 요즘은 나이가 들어서 노화에 찾아오는 병이 아닌 젋은MZ세대들에게도 생긴다고 하니까 정말 작은 습관이라도 신경쓰면서 지키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 벌써 깜빡깜빡하기 시작하는 MZ세대들... ‘가장 슬픈 병’ 치매 예방하는 건강 습관 6가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tvN '치즈인더트랩'© 제공: 인사이트 '영츠하이머'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젊음을 뜻하는 영단어인 '영(Young)'과 대표적인 치매 질환인 '알츠하이머'를 합친 말이다. 최근 40대 이하 젊은 나이에도 무언가를 깜빡깜빡하는 사람이 늘면서 생겨났다. 치매까지는 아니더라도 치매에 걸린 것처럼 기억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현상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젊은 치매 환자는 2009년 1만 9023명에서 2019년 7만 9491명으로 늘었다. 10년 만에 4.2배가 증가했다. 젊은 치매 환자는 65세 이전 치매에 걸리는 걸 말한다. 젊은 치매는 노인성 치매보다 본인과 가족에게 더 큰 상실과 후유증을 남긴다. 인생의 전성기에 찾아오기 때문에 삶의 낙폭이 훨씬 크다. 일상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젊은 치매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소한 습관부터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의 평범해서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건강 습관을 소개한다.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수면'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밤에 숙면을 취하는 것은 치매 예방에 필수적이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좋은 잠은 뇌에 충분한 휴식을 준다. 반면 잘못된 잠은 호르몬과 자율신경을 망가트려 각종 질환을 유발한다. 뇌 속 노폐물 때문에 알츠하이머 유발 위험도 크다. 생체 리듬 유지를 위해 하루에 7~8시간 정도의 숙면 루틴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숙면을 하려면 실내 온도와 습도를 잘 맞추고 빛과 조명을 완전히 끄는 것이 필수다. 2. 콜린, 오메가3, 비타민 영양소 섭취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과거부터 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가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늦춘다는 주장이 있다. 고등어, 연어, 꽁치, 정어 등 등푸른생선과 달걀에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2018년 '영국의학저널(BMJ)'에 기고된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를 많이 섭취했을 때 치매나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최대 24% 감소했다. 또 매주 달걀을 한 개 이상 섭취하면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을 47%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달걀에는 콜린, 오메가3 지방산, 루테인 등 뇌 건강에 중요한 여러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3. 유산소 등 꾸준한 운동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1주일에 5회, 매 30분 이상 숨차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정도의 중등도 이상 운동을 하면 치매 발생 위험이 약 40%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일주일에 세 번 정도 빠르게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것도 뇌가 더 잘 작동하는 데 도움이 된다. 내게 맞는 '적당한 운동'을 찾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젊고 건강한 뇌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비결이다. 근력 운동을 먼저 한 뒤 유산소 운동을 하면 탄수화물을 말끔히 태울 수 있고, 혈관 벽 노폐물도 덜 쌓이게 된다. 4. 활발한 사회활동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사회적 관계를 활발히 하는 것도 중요하다. 영국 런던 칼리지 의과대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회적으로 활동적인 사람들은 치매에 걸릴 가능성을 최대 50%까지 낮출 수 있다고 한다. 또 새로운 정보 습득과 교류로 뇌가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발표했다. 특히 나이가 들어 친구, 가족을 잃은 노년층은 외로움과 함께 기억력에도 문제가 생기게 된다. 이럴 때일수록 친구나 가족은 물론, 자원봉사 또는 종교단체,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사회관계를 넓히는 게 좋다. 5. 필수적인 금연과 금주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금연과 금주는 치매 예방에 필수적이다. 흡연을 하면 여러 유독성 물질이 혈액에 흡수돼 전신으로 퍼지게 된다. 이때 뇌혈관, 뇌세포 등에도 영향을 줘 인지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과도한 음주 역시 치매 발병을 높인다. 특히 술을 마신 뒤 기억을 잃는 '블랙아웃'은 최악이다. '블랙아웃'을 자주 겪는 사람이라면 알코올성 치매 위험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6. 튼튼한 해마를 위해 메모 습관 만들기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해마'는 측두엽 좌우에 한 개씩 위치한 기억의 중추이자 기억의 공장이라고 불리는 매우 중요한 부위다.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변환시키는 통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마가 손상되면 새로운 기억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최근 기억부터 서서히 잃어간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메모 습관이다. 일상을 계획하고 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과정은 좌우 해마에 영향을 끼친다. 먼저 언어적·시각적 자극으로 받아들인 감각을 뇌에서 부호화하는 동안 좌측 측두엽이 활성화된다. 손으로 적는 동작(비언어적 자극)은 우측 해마를 자극해 장기 기억 기능을 향상한다. 7. 두뇌를 자극하는 게임 활동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SBS '워맨스가 필요해'© 제공: 인사이트 마지막으로 뇌가 쉬지 않도록 꾸준히 자극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유지하면 그만큼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연구에 따르면 퍼즐 게임, 낱말 맞추기, 디지털 게임 등이 효과적이다. 컴퓨터 게임도 적당히 하면 치매 예방에 도움 된다. 이러한 게임은 기억력, 정보 처리 속도, 사고력, 추론 능력 등이 사용돼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온라인 수업을 듣거나 악기 연주, 공예 만들기, 독서 등 인지 활동을 늘릴 수 있는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는 것도 좋다
뽀봉
독소빼는 건강정보 해독주스 마시기
독소빼는 건강정보 해독주스 마시기 네번째, 해독주스를 마시기 입니다. 해독주스는 몸매 관리에만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우리 몸속 독소를 배출시켜주는데도 아주 효과적이라해요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먹을수 있는데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사과, 토마토등 기호에 맞게 양을 정한후, 물에 삶아 믹서기에 갈아주세요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하니 아주 굿! 몸속 독소빼는 방법 우리 몸에는 알게모르게 독소들이 쌓여 있다는 사실을 알고계시나요? 식습관 이외에도 다양한 외부요인으로 우리 몸에는 독소가 쌓이고있어요 이렇게 지속적으로 노폐물과 독소가 쌓이게되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독소 빼는 법에 대해 알아보려고해요^^ 독소빼는 건강정보 수분섭취 첫번째, 충분한 수분 섭취입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몸속 독소가 배출되지 못해요 우리 몸은 수분이 70%나 차지하고 있는데 수분을 자주 섭취하게 되면 체액의 순환을 돕고, 활발한 신진대사로인해 몸속 독소를 배출시켜줍니다. 하루 1.5L~2L 정도의 물 섭취 독소빼는 건강정보 스트레칭 두번째, 아침에 스트레칭하기 입니다. 눈을 뜨자마자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아침엔 간단하게 스트레칭이나 조깅을해주면 굳어있던 근육을 이완시켜주고 신체 밸런스를 잡아줘서 몸속 독소를 배출시켜준다하네요 이런 가벼운 스트레칭은 독소외에도 지방 축적과 관절염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아침에 간단한 조깅 , 스트레칭 독소빼는 건강정보 밀가루 줄이기 세번째, 밀가루 음식을 줄이기 입니다. 우리 몸속 독소 1위는 밀가루를 꼽을 수 있는 만큼 독소가 쉽게 쌓인다고 해요. 이것은, 밀가루의 점성을 높여주는 글루텐 성분이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장안에 계속 남아 가스와 독소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라합니다. 솔직히 밀가루로 만든 음식이 요즘 너~무 많아서 쉽게 배제할 수는 없지만, 올바른 식습관을 들여서 가능한 섭취를 최대한 줄여주세요^^ [출처: 쌍둥이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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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픈가 했더니”…엉치뼈 염증 통증, 이 생활 습관이 원인?
“왜 아픈가 했더니”…엉치뼈 염증 통증, 이 생활 습관이 원인? 허리통증의 약 4분의 1 은 엉치엉덩관절염(천장관절염) 탓이다. 엉치뼈(천골)와 엉덩뼈(장골)를 잇는 관절에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병이다 혈당과 혈압이 높고, 하루 종일 거의 앉아서 일하는 중년의 A씨는 최근 허리 아래 엉치뼈(천골)와 엉덩뼈(장골) 부위에 심한 통증을 느꼈다. 이틀 동안 아픈 곳에 파스를 발랐으나, 아픔은 가라앉지 않았다. 고관절(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곳의 관절)에 이상이 생겼을 것으로 지레 짐작한 그는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평소 잘 듣지 못했던 ‘엉치엉덩관절염(천장관절염)’ 진단을 받았다. 만성 염증의 위험이 높고, 책상에 많이 앉아 있는 사람은 특히 나이가 들면서 갑자기 엉치엉덩관절염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미국 클리블랜드클리닉 의료 정보에 따르면 엉치엉덩관절염은 척추와 골반이 만나는 관절(천장관절 또는 엉치엉덩관절)이 어떤 자극을 받을 때 생긴다. 기본적으로 물리치료와 항염증제(소염진통제)로 치료한다. 자고 일어나면 뻣뻣한 느낌 심하고 한 시간 이상 증상 지속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요통(허리 통증) 환자의 약 4분의 1이 엉치엉덩관절염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엉치엉덩관절염에 걸리면 허리, 엉덩이(엉덩이 근육)와 다리가 아프다. 꼬리뼈라고도 하는 엉치뼈와 엉덩뼈를 잇는 천장관절은 상당히 큰 편에 속한다. 엉덩이와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이 관절을 쓴다. 천장관절이 자극을 받거나 손상되면 염증이 생기고 허리와 엉덩이에 심한 통증을 느낀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의료 정보에 따르면 천장관절에 염증이 생기면 앉았다 일어나기, 상체 구부리기, 물건 들어올리기, 한 자세 유지하기 등 동작을 취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허리 통증은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거나 서 있을 때, 엉덩이를 돌릴 때 더 심해진다. 갑자기 날카롭고 송곳으로 콕콕 찌르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게 일반적이지만, 둔한 통증이 계속 느껴질 수도 있다. 통증은 허리-엉덩이-허벅지로 퍼진다. 특히 아침에 천장관절 부위가 뻣뻣함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뻣뻣함은 한 시간 이상 지속되는 게 보통이다. 오랜 시간 서 있거나, 같은 자세로 앉아 있거나, 계단을 오르거나, 달리거나, 한 쪽 다리에 더 많은 체중을 싣거나, 앞으로 나아갈 때 큰 발걸음을 내딛으면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의사에게 통증에 관해 정확히 말해야…특히 어떤 자세와 동작 때 증상 심한지가 중요 왜 이런 염증과 통증이 생길까? 관절에 염증을 일으키는 위험 요인은 모두 엉치엉덩관절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척추 관절에 영향을 미치는 강직성척추염, 건선성관절염도 주요 원인이다. 건선성관절염은 관절엔 염증을, 피부엔 비늘 모양의 건선을 일으킨다. 또한 궤양성대장염, 크론병, 반응성관절염(라이터증후군), 베체트병도 엉치엉덩관절염을 일으킬 수 있다. 임신부가 호르몬 변화로 천장관절이 넓어지고 회전하면 염증과 통증을 겪을 수 있다. 넘어지는 낙상 사고나 자동차 사고 를 당하거나 각종 바이러스∙세균(박테리아)에 감염이 돼도 엉치엉덩관절염에 걸릴 수 있다. 엉치엉덩관절염은 빨리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합병증을 일으킨다. 특히 가까운 거리도 잘 움직이지 못하는 심각한 이동성 장애로 악화할 수 있다. 통증이 끊이지 않으면 잠을 푹 자기가 힘들고 우울증으로 고통받을 수 있다. 천장관절에 통증이 느껴지면 가급적 빨리 정형외과 전문의를 찾는 게 바람직하다. 통증이 언제 시작됐는지, 특정 활동(자세, 움직임, 압력의 유형)을 하면 통증이 심해지는지, 다른 병으로 약을 먹고 있는지 등에 대한 정보를 의사에게 자세하게 말해야 한다. 그래야 원인을 제대로 파악해 치료를 잘 받을 수 있다. 진단을 위해 골반 엑스레이 검사,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혈액 검사를 받을 수도 있다. 물리치료와 관절 주변 근육 강화하는 스트레칭∙운동 게을리하지 않아야 환자는 물리치료를 꾸준히 받고, 천장관절 주변의 근육을 강화하는 스트레칭과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한다. 이는 천장관절의 운동 범위를 넓히는 데도 좋다. 전문의 진단에 따라 약물(아스피린, 이부프로펜, 나프록센 등)로 통증을 관리할 수 있다. 의사와 상의하지 않고 이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를 10일 이상 연속 복용해선 안 된다. 이밖에 근육이완제 복용, 통증염증 완화제 주사, 고주파 절제술(RFA) 등을 쓸 수 있다. 때론 류마티스 전문의 도움을 받아야 할 수도 있다. 의사는 드물게 수술(수술용 나사로 관절을 영구 고정하는 관절 유합술)을 권하기도 한다. 엉치엉덩관절염을 예방하려면 담배를 끊고, 충격이 적고 자신에게 적합한 운동을 꾸준히 하고, 건강 식단을 실천해야 한다. 환자에게 염증성 관절염이 있다면 천장관절의 손상이 영구적일 수 있다. 환자의 대부분은 약물로 원인을 치료하고, 물리치료로 증상을 누끄러뜨린다. 증상이 재발하거나 악화하면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해야 한다. 염증 없이 통증 나타날 수도 있으나, 지레 짐작은 금물 한 가지 꼭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천장관절에 염증이 발생하지 않아도, 이 관절의 안쪽이나 근처에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요통은 매우 흔한 증상이다. 많은 사람이 허리 밑부분인 천장관절 근처 부위에서 통증을 느낀다. 잘못된 자세나 천장관절에 가해진 일시적 압박 탓에 염증이 없어도 통증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통증이 며칠(최대한 일주일) 뒤에도 가라앉지 않으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특히 관절염,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등 환자는 엉치엉덩관절이 아프면 서둘러 정형외과 전문의를 찾는 게 좋다. 이들 환자는 만성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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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도 감독도 배꼽인사 꾸벅…‘K 예절’ 보여준 태권도 비디오판독
우와 멋지네요! 역시 K예절입니다 심판분도 외국분이신데 태권도에 대한 기본예절과 정신을 잘 알고 계신듯하네요~ 금메달 딴 박태준 선수도 너무 축하합니다 <7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남자 58㎏급 준결승전 한국의 비디오판독 신청 상황에서 한국 코치와 심판이 예의를 갖춰 인사하고 있다./KBS> 결승전에 앞서 열린 박태준과 세계랭킹 1위 모하메드 칼릴 젠두비(튀니지)의 준결승전에서 코치가 심판에게 비디오판독을 요청하는 중계 화면이 캡처돼 올라왔다. 화면 속 정을진 코치는 자리에서 비디오판독 카드를 높이 들어 비디오판독을 신청했다. 카드를 들고 나온 정 코치는 심판을 마주보고 서서 정중하게 허리 숙여 인사했다. 심판도 정 코치를 향해 허리 숙여 인사했다. 이후 정 코치는 한손으로 팔을 받친 채 공손하게 심판에게 카드를 건넸다. 심판도 한손을 받친 채 카드를 건네 받았다. 네티즌들은 “태권도장 가면 예의범절부터 배우는 이유” “이 장면 눈에 딱 들어오고 편안해지더라” “심판까지 서로 예의 갖추는 거 보기 좋았다” “배꼽인사가 K예절이지” “우리나라 예절 따르는 거 기분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당시 상황은 2라운드에서 8-6의 아슬아슬한 점수차로 앞서가던 박태준이 라운드 종료 20초를 남기고 머리 공격을 했으나 득점이 인정되지 않았던 상황이었다. 정 코치는 곧바로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판독 결과 득점으로 인정되면서 박태준은 11-6으로 달아났다. 이후 박태준은 몸통을 한 번 더 때리며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한편 박태준은 이날 우리나라 최초의 이 체급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우리나라 남자 선수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것도 무려 16년 만이다. 박태준은 2008 베이징올림픽 손태진(68㎏급), 차동민(80㎏ 초과급) 이후 처음으로 시상대 맨 위에 올랐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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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에서 혈액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혈액순환이 잘 돼야 몸이 건강하다. 하지만 매일 식탁 위에 올라오는 흰쌀밥이나 가공육이 혈액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혈액 건강에 독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을 알아본다. ◇과잉 영양소가 혈액 끈적이게 해 피를 탁하게 만드는 주원인은 ‘과잉 영양소’다. 혈액은 각 세포에서 나온 노폐물을 거둬 콩팥으로 보내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이때 영양성분이 지나치게 많거나 노폐물이 남아서 쌓이면 혈액이 걸쭉해진다. 과잉 영양소는 동물성 단백질이나 지방으로 이뤄진 고열량 식사와 관련 있다. 이밖에도 당뇨병으로 혈액 속에 포도당이 비정상적으로 많을 경우에도 혈액이 오염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 혈액이 탁하거나 끈적해 몸 구석구석에 원활하게 흐르지 않으면, 혈관에 피떡이 뭉치는 혈전이나 혈관이 탄력을 잃고 좁아지는 동맥경화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혈관 건강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식습관 개선이 중요하다. ◇가공육이나 정제된 곡물 섭취 주의해야혈액을 탁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트랜스지방 함유된 음식= 튀김이나 도넛 등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은 최소한으로 먹는 게 좋다. 트랜스지방은 액체 상태의 식물성 지방에 수소를 첨가해 고체 상태로 인위적으로 만든 지방을 말한다. 트랜스지방을 과다 섭취하게 되면 LD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혈액이 탁해지면서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실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s Health Study)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의 섭취량에 따라 5분위로 나누었을 때 가장 높은 섭취군은 가장 낮은 섭취군에 비해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이 1.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공육= 가공육은 살코기가 아닌 지방 부위를 많이 사용해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 대부분은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나트륨을 첨가하는데, 이 나트륨이 혈압을 높일 수도 있다.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올라가면 삼투압 현상이 생기는데, 세포에 있던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오고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오른다. ▷정제된 곡물= 흰쌀과 밀가루 같은 정제 곡물도 혈관 건강을 악화시켜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키운다. 정제된 곡물은 당 분자 1개로 이뤄진 ‘단순당’으로 구성돼,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당뇨병이 생겨 혈관이 손상되기 시작하고, 자연스레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인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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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특별히 안했는데 단단한 허벅지, 타고난 근육일까?
운동 특별히 안했는데 단단한 허벅지, 타고난 근육일까? 운동 특별히 안했는데 단단한 허벅지, 타고난 근육일까? 간혹 운동하지 않는데도, 허벅지가 단단해 '근육형 허벅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근육형 허벅지는 단단하지 않다. 운동 후를 제외한 평소에는 오히려 말랑하다. 단단한 허벅지는 근육이 아닌 지방층이 두꺼운 상태다. ◇허벅지 단단한 이유, 지방층 두꺼워서 단단한 허벅지는 ▲셀룰라이트나 ▲두꺼운 피하 지방일 가능성이 크다. 셀룰라이트는 커진 지방 세포에 노폐물, 콜라겐 섬유, 체액 등이 엉겨 붙어 섬유화된 조직을 말한다. 지방이 축적된 곳에 림프액과 혈액이 제대로 순환되지 않아, 여러 물질이 단단하게 굳어버려 형성된다. 피하 지방층이 두꺼워도 허벅지가 단단하다. 피하 지방은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지방이라, 내장지방보다 단단한 경향이 있다. 셀룰라이트와 피하 지방 중 두껍고 단단한 허벅지의 주 구성 요소는 맨눈으로 구분할 수 있다. 셀룰라이트는 살을 누르거나 비틀었을 때 울퉁불퉁하게 올라온다. 또 피부 표면이 오돌토돌 매끄럽지 않고, 건조증과 처짐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피하 지방이 두꺼울 땐 마찬가지로 단단하지만, 피부 표면은 매끄럽다. ◇여성 호르몬, 지방 쌓이게 해 지방이 많아 단단한 허벅지는 보통 여성에서 많이 나타난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는 "여성은 허벅지에 지방을 분해하는 베타 수용체가 적고, 지방 분해를 억제하는 알파 수용체가 많다"며 "지방을 축적해 자궁을 보호하기 위해서로, 가임기 여성에서 이런 경향이 뚜렷하다"고 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피부 속 콜라겐 변성을 유발하고, 히알루론산 과중합도 일으킨다. 이때 순환이 잘 안되면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고, 체액이 피하 부위까지 침투하면서 셀룰라이트 생성이 촉진된다. 한편, 폐경기에 접어들어 에스트로겐 수치가 낮아지면, 지방 축적은 허벅지에서 복부로 이동한다. ◇유산소·근지구력 운동 병행을 마사지, 유산소, 근지구력 운동을 하면 효과적으로 정맥 순환을 개선할 수 있다. 허벅지 지방도 물론 자연스레 빠진다. 김규남 운동지도사는 "폼롤러와 스트레칭으로 해당 부위의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유산소 운동과 근지구력 운동으로 전신 운동을 한 후 정리 운동을 하는 걸 권장한다"며 "지방과 산소를 주로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과 근지구력 운동은 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베타 수용체를 활성화하고,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해 지방 대사를 촉진한다"고 했다.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는 달리기, 버피, 등산 등이 있다. 근지구력은 운동 종류보다 횟수와 강도가 중요하다. 스쿼트 등 하체에 자극이 가는 동작을 자신이 최대로 들 수 있는 무게의 50~60%를 들고 15~20회씩 3~5세트 운동해 주면 된다. 벽에 등을 대고 스쿼트를 하는 월스쿼트를 오래 버텨도 근지구력을 높일 수 있다. 셀룰라이트는 골프공, 폼롤러 등 도구를 이용해 물리적으로 자극을 가하면 섬유조직이 깨져 완화할 수 있다. 한편, 간혹 하체 운동으로 허벅지가 오히려 두꺼워질까 봐 걱정하는 사람이 있다. 김규남 운동지도사는 "근육이 크고 두꺼워지려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많아야 한다"며 "일반적으로 여성의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남성의 10분의 1 수준이라 근육으로 허벅지가 굵어지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했다. 이슬비 기자 님
뽀봉
달달구리 땡길땐, 저당 연세 우유크림빵
연세우유크림빵이 저당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바로 사와서 퇴근하고 당이 땡길때 먹어봤는데, 저당이라고해서 맛없는게 아니라 예전 그맛 그대로인데 슈가를 줄인!! 혈당 조절해야하지만 맛있는건 포기할수없는 저에게 딱이였어요. 요새 노슈가 로우슈가가 계속 출시되면서 건강을 생각한 간식을 먹을수있어서 좋은것같아요.
Heej
혈당일기9기 1일차인증
2024년 8월7일 혈당챌린기9기 1일차 늦은 밤이지만 혈당이 궁금해서 재어봤다 재어본시간은 밤 11시 46분 오늘 엄청 열심히 걸어다녀서 그런지 조금 부족한 93이 나옴 저녁은 9시쯤 떡과 우유를 조금 먹었다
사자킹
삼성 9분 충전으로 966km 주행, 수명20년 배터리 공개
와 이거 혁명이겠는데? 저게되면 전기차시장이 드디어 가속둴듯 충전속도 뿐 아니라 안전성이 엄청 증대되면 그게 전환점이 될거 같음
야고
스트레칭할 때 ‘이렇게’ 숨 쉬면… 근육 더 잘 이완된다
스트레칭할 때 ‘이렇게’ 숨 쉬면… 근육 더 잘 이완된다 운동할 때는 호흡에 신경을 써야 효과를 높일 수 있고,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호흡은 운동의 종류와 강도에 따라 다르다. 운동별 호흡법에 대해 알아봤다. ◇근력 운동, 힘 줄 때 숨 뱉기 근력 운동 중에는 보통 근육에 힘을 줄 때(수축) 숨을 내뱉고, 근육에 힘을 뺄 때(이완) 숨을 들이마셔야 한다. 근육의 수축·이완 동작을 할 때마다 숨도 내쉬고 들이마시기를 1회 실시하는 것이다. 근육에 힘을 주면 혈압이 올라간다. 이때 숨을 내쉬면 혈압이 떨어지기 때문에 호흡은 될 수 있으면 크게 천천히 하고, 중간에 멈추거나 딱딱 끊지 않는 게 좋다. 특히 역기를 드는 운동을 하면 이 호흡법이 도움 된다. 역기를 들 때는 들어 올리는 순간부터 숨을 계속 참았다가 끝까지 들어 올린 뒤 천천히 숨을 내쉰다. 역기를 내리는 동작에서 다시 숨을 들이마시면 된다. 건강한 사람이 이 호흡법을 이용하면 근력 운동 효과를 높인다. 다만, 당뇨병·고혈압·암 같은 만성질환을 앓는 사람은 위험하므로 이 호흡법을 쓰면 안 된다. ◇유산소 운동, 숨 내쉴 때마다 다른 발 딛기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할 때는 숨을 들이마시면서 세 발을 딛고, 내쉬면서 두 발을 딛는 호흡법이 좋다. 이 호흡법은 안정적인 심호흡을 돕고, 관절염이나 피로골절을 예방해준다. 숨을 들이마실 때는 몸이 수축하고 숨을 내쉴 때는 몸이 이완하는데, 몸이 수축할 때마다 같은 다리로 땅을 딛으면 관절염·피로골절이 오기 쉽다. 빠르게 달릴 때는 숨을 들이마시면서 두 발을 딛고, 내쉬면서 한 발을 디디면 된다. 자전거를 탈 때는 숨을 들이마시면서 페달의 발을 다섯 번 딛고, 내쉬면서 페달의 발을 두 번 딛는다. ◇유연성 운동, 심호흡 유지하기 스트레칭처럼 유연성이 필요한 운동을 할 때는 동작이 멈추면 호흡을 중단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숨을 멈추면 근육이 굳어서 스트레칭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유연성 운동을 할 때는 숨을 멈추지 말고 심호흡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산소가 근육에 충분히 공급되면 몸의 긴장이 풀려 스트레칭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스트레칭할 때 ‘이렇게’ 숨 쉬면… 근육 더 잘 이완된다©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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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니 커피대신에
잘 밤에 커피 대신해서 호두 아몬드 율무차로 한잔해야지요
한디할까
그릭요거트샐러드
늦은밤이라 법안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 먹어요
마음그릇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이름 :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칼로리 : 90ml 155kcal 성분함량 : 탄수 :19g 당:2.6g 지방 : 13g 제품 특징 : 아이스크림은 당 함량이 대체적으로 높은제품이 많다 지방함량이 있어 많은 혈당을 올리지 않고 오랜시간동안 지속시키기도 하지만 많은 혈당을 가진 제품도 혈당을 올리기도한다 라라스윗은 당 함량2.6g으로 대체당 에리스톨 사용으로 맛은 달콤함을 유지하며 혈당을 올리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혈당관리하는 사람들에게 너무 좋은 제품이다 에리스톨첨가되기전 말티톨이라는 대체당을 쓴 라라스윗 제품이 있는데 말티톨( GI지수 35-50정도임)은 혈당을 조금올리는 대체당임을 인지해야한다 추천이유 : 아무리 당함량이 적다 하더라도 개인적으로 혈당오름이 다를수 있음을 인지해야한다 저는 초코바 섭취후 혈당이 10정도 오름을 확인했다 초코바 섭취전 단백질을 조금 섭취하게 되면 덜 오를수도 있지만 단백질에 초코바 자체에 지방함량이 있어 뒤로 혈당밀림이 생길수 있으니 확인후 섭취하는것이 좋겠다 맛은 일반 아이스크림과도 전혀 밀리지 않았다
붕붕아아
[헬시딜] 온가족이 먹는 완전 단백질 테이크핏 맥스 추천해요 👍
다이어트 하면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다보니 일상 속에서 더 좋은 영양성분을 알맞게 구성해서 먹을 수 없을까를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식단 조절할때 야채 많이 드실텐데요, 야채만큼 중요한게 단백질입니다. 🟠 왜 단백질이 중요할까요? 1️⃣ 건강한 단백질을 드시게 되면 배고픔을 못참는 사람들에게 포만감을 줄 뿐만 아니라, 체지방을 태워주고 근육량을 올려줍니다. 2️⃣ 단백질은 근육량을 떨어뜨리지 않는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 과 결합되기때문에 운동하시는분뿐만아니라안하시는분들도 필수입니다. 단백질이부족하면 피부노화,면역력, 근육량이 감소됩니다. 3️⃣단백질은 근육을 형성하는 기초재료입니다. 운동후 몸에 충분한 단백질이 있어야 근육의 상처를 치료하면서 근육을 늘리는 역할을하기 때문에 단백질을 섭취하는것입니다. 단백질의 중요성을 알고 나서 저는 구매하기 쉽고 먹기 편하고 맛도 있는 프로틴 음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많은 음료들을 먹어봤는데 그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을 추천합니다 테이크핏 맥스는 고소한 맛, 초코맛, 바나나맛, 호박고구마맛 총 4가지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고소한맛이 제일 맛있어서 이걸로 구입했습니다. 이번 헬시딜에서 구매하니 250ml * 24입 = 32,900원이였습니다 하나에 1,370원이니 정말 저렴하죠? 편의점에서 구매하시는것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헬시딜에서 배송오자마자 24개를 냉장고에 넣어두니 너무 든든해요 헬시딜에서 가격이 저렴하여 링크도 공유합니다. https://geniet.page.link/VCoi 💚💛 내몸에 핏한 완전 단백질 플랜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 ✅총 내용량 : 250mle ✅칼로리 : 105Kcal ✅나트륨 : 11% ✅탄수화물 : 3g ✅당류 : 1g ✅지방 : 1.1g ✅단백질 : 21g ✅비타민 B : 1.5mg 🟠 추천이유 ⏹ 100% 완전 단백질 21g이 들어있어요. 단백질 21g은 약 삶은 달걀 약 3.7개분이라고 해요. 테이크핏 하나가 1일 단백질 권장량의 약 38%를 충족한다고 하니 정말 만족입니다. 식사 대용이나 운동 전후, 균형 잡힌 단백질 보충에 좋습니다 ⏹탄수화물 3g, 당류 1g, 지방 1.1g으로 아주 낮은 수준이고 칼로리가 105칼로리의 저칼로리라서 부담없이 먹을수가 있습니다. 또한, 체네에서 합성되지 않는 아미노산 9가지 함유되어 있으니 더 좋죠? ⏹1등급 원유로 만든 유당분해 우유를 넣었다고 해요 소화부담과 텁텁함은 없고 부드러운 두유맛이라서 온가족이 먹고 있어요 성장기 아이들도 잘먹고 다이어트중인 저와 운동 좋아하는 신랑이 먹기에도 참 좋습니다. ⏹체네 단백질 흡수 속도를 고려한 동.식물성 단백질을 균형적으로 설계했어요 체내 단백질 합성과 운동효과를 상승시키기 위한 BCAA가 4300mg 들어있습니다. ⏹보관과 휴대가 간편한 멸균팩이라 마음에 들어요 돌려서 따는 뚜껑이라 원하는 만큼 마시고 남으면 다시 뚜껑을 닫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많을수록 특유의 비린 맛이 나는데 테이크 핏은 맛이 가볍고 비린맛이 없어요 연한 미숫가루 맛도 나고 당 함유량이 작은데 약간의 단맛도 느껴지면서 고소해서 맛도 있어요 든든한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아서 먹기 좋습니다 저도 부족한 프로틴을 채우기 위해서 테이크핏을 자주 먹고 있습니다. 성장기 초등학생,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큰아이, 운동후에 단백질 보충하는 신랑.. 365일 다이어트중인 저.. 온가족이 먹기 좋은 테이크핏 맥스 추천해봅니다~ 😊 드실때 잘 씹어서 천천히 드셔보세요. 정말 포만감이 느껴지고 맛도 좋습니다. 다이어트와 운동 결심을 맺으셨다면 간편하게 건강한 한끼 혹은 간식을 선택할 때 테이크핏을 고민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엄지척!! 강추합니다 👍👍
우리화이팅
독한 모기 기피제 대신 ‘이것’으로 모기 물림 막는다 [와우! 과학]
여름철만 되면 나타나는 불청객인 모기는 성가실 뿐 아니라 질병까지 옮기는 달갑지 않은 존재다. 더구나 지구 온난화로 인해 말라리아 같은 질병을 옮기는 모기의 활동 기간과 서식지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따라서 세계 각국은 모기를 퇴치하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고 있다. 살충제에 대해 내성이 생겨 쉽게 죽지 않는 모기를 퇴치하기 위해 불임 모기를 풀어 개체 수를 조절하거나 함정을 만들어 사람을 물기 전에 모기를 잡는 방법 등이 그것이다. 일부 과학자들은 모기가 마지막 단계에서 냄새를 통해 목표를 찾는다는 점에 착안해 또 다른 방법을 제시했다. ☆ 바로 피부 미생물을 조절하는 것이다. 모기는 사람이 내뿜는 이산화탄소와 열을 이용해 먼 거리에서 목표를 인식한다. 하지만 이 정보만으로 피를 안전하게 빨 수 있는 피부를 찾기 어렵다. 따라서 모기는 피부에서 나오는 냄새를 확인해 안전한 착륙 지점을 찾는다. 여기서 의외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피부 미생물이다. 모기는 땀냄새처럼 인간이 분비한 물질이 아니라 피부에 살고 있는 공생 미생물이 만드는 휘발성 물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 샌디에이고 캠퍼스 오마르 아크바리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L-(+) 젖산을 만드는 미생물인 표피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epidermidis)과 코리네박테리움(Corynebacterium amycolatum)에 주목했다. 질병을 옮기는 모기가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물질이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이 세균에서 L-(+) 젖산을 만드는 유전자를 제거하고 쥐의 피부에 이식한 후 질병을 옮기는 3종의 모기에 3일간 10분씩 노출해 모기의 선호도를 조사했다. 그 결과 L-(+) 젖산이 없는 유전자 조작 미생물을 지닌 쥐는 모기에게 물릴 확률이 64.4% 감소했다. 연구팀은 황열, 뎅기열, 지카 바이러스 등을 옮기는 이집트 숲모기에 대해서 2주간 추가로 노출해 유전자 조작 미생물의 지속 시간도 조사했다. 그 결과 효과는 11일 정도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모기 기피제로 사용되는 DEET(디에틸톨루아미드)는 독성이 있을 뿐 아니라 몇 시간만 지나도 효과가 크게 떨어진다. 물론 환경에도 좋지 않다. 연구팀은 미생물이 더 안전하고 오래 지속되는 모기 기피제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실제 사람에서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핑크한울이
"심하면 콩팥 손상도"… '캔 음료' 입 대고 마셨다가 걸릴 수 있는 병?
더운 날씨 때문에 자판기 등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시원한 캔 음료를 마시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가능하면 캔 입구를 흐르는 물에 헹구는 등 깨끗하게 닦은 후 마시는 게 좋다. 알루미늄 캔은 비닐에 덮인 채로 유통되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진열 기간에 캔에 먼지가 쌓일 수 있고, 유통 과정에서 사람 손에 있던 세균이 캔으로 옮겨갔을 가능성도 있다. 이로 인해 물티슈나 휴지로 캔 입구를 닦으면 검은 먼지가 묻어나오기도 한다.. 실제 국내 한 대학에서 실험한 결과☆ 황색포도상구균, ☆용혈성바실러스균 등의 감염균이 캔 음료 외부와 입구에서 발견됐다. ☆ 두 세균 모두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기회 감염균(면역반응장애 등 특정한 환경에서 병원성을 갖게 되는 미생물)이다. 알루미늄 캔이 쥐 오줌에 노출됐을 가능성도 있다. 유통 과정에서 쥐가 서식할 수 있는 창고 등에 보관되기 때문이다. 사람이 쥐의 배설물에 노출되면 렙토스피라증에 걸릴 수 있다. 주로 쥐를 숙주로 삼는 렙토피라스균의 체내 잠복기는 10일 정도로 갑작스러운 발열, 오한, 두통, 구토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제때 치료받지 않으면 간이나 콩팥 손상, 뇌막염 등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실제 해외에서 렙토스피라증 감염 사례를 분석했더니 입을 대고 마신 캔 음료가 원인으로 지목된 바 있다. ☆따라서 캔 음료를 마시기 전엔 입 대는 부분을 물에 헹구는 게 좋다. ☆캔에 묻은 각종 오염물질은 흐르는 물에 잠시 헹궈주기만 해도 쉽게 제거된다. 휴지나 물티슈 등으로 닦아내면 먼지는 제거할 수 있지만 세균을 완벽히 없애기란 어렵다. 이럴 땐 빨대를 쓰는 것도 방법이다.
핑크한울이
혈압과 고지혈증에 좋은차 7가지
고지혈증은 혈중 지방의 수치가 높아 문제가 되는 것을 말하는데요. 쉽게 말해 피 속에 지방이 많이 낀 상태라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혈관에 지방이 많이 끼게 될 경우 생기는 문제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우리의 몸에 혈액이 원활하게 순환되어야 하는데 지방으로 인해 혈관을 좁아지게 하여 활동에 제약이 생길 경우 신체기관으로 가는 혈류를 감소시켜 뇌나 심장에 혈액을 통해 산소나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게 되면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에 문제가 발생되는데요. 이러한 질환들은 나이가 먹을수록 더 안 좋아질 수 있는데요. 그러기 전에 혈액에 지방이 끼는 현상을 줄이도록 고지혈증을 예방해야 하는데요. 오늘은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인 고지혈증에 좋은 차를 소개해 드릴게요. 양파 차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이 성분은 혈관 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혈액 속에 지방질과 혈압을 낮춰주는데 효과가 좋아요. 혈관 청소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꾸준히 섭취하시면 동맥경화나, 심근경색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고, 암세포의 생성, 성장, 전이를 억제해 주며 체온을 올려주니 혈액순환에도 좋은 차에요. 녹차 녹차에는 카테킨이란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카테킨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체내에 있는 나트륨을 몸밖으로 배출시켜 혈압을 안정시켜 주는데요. 또한 중성지방이 증가하는 것을 막아주고 혈관에 쌓인 노폐물을 없애주어 고혈압이나 고지혈증에 효과가 좋아요. 메밀차 메밀은 혈압을 낮추어 주는데요. 혈중 지방제거에 도움을 주고 소염해독에도 좋으며 활발한 이뇨작용으로 독소를 배출해 주니 혈당 수치를 조절해 주기도 해요. 솔잎차 솔잎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머리를 총명하게 해주고 피를 맑게 해주는데요. 콜레스테롤도 낮추어주고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주는 좋은 차에요. 구기자차 구기자차에는 베타인, 리놀레산이란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이 성분들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혈관을 튼튼하게 해줘서, 혈압도 조절해 주니 동맥경화나 고지혈증에도 좋아요. 국화차 국화차는 성인병과 고혈압에 특히 좋다고 하는데요. 비타민이 풍부해서 노화 방지 및 감기 예방에도 도움을 줘요. 천마 차 천마 차는 혈관에 좋은 차인데요. 혈관에도 좋고 신경을 튼튼하게 해줘서 신경 쇠약 불면증을 치료하기도 해주는데요. 꾸준히 복용하시면 간, 폐, 신장, 대장도 건강해진다고 하네요. [출처] 혈압과 고지혈증에 좋은 차 7가지|작성자 챈선
뽀봉
증상 없는 암, 너무 많고 무섭다”… 최악의 생활 습관은?
☆사망률 1~3위 폐암 – 간암 – 대장암 암 발생의 공통적인 증상으로 ☆체중 감소를 들 수 있다. 하지만 이 역시 초기 증상이 아니라 꽤 진행된 경우다. 식이요법-운동 등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데도 몇 개월 사이 체중이 급속히 빠지면 암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몸이 아파야 뒤늦게 병원에 간다. 통증 등 증상이 나타나야 치료를 서두른다. 암이 무섭고 사망률 1위인 이유는 초기, 심지어 3~4기가 되어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아프지 않으니 병원 갈 생각을 안 한다. 시간이 지난 뒤 통증이 나타나면 전이된 경우가 많아 치료가 매우 어렵다. 경각심 차원에서 주요 암의 증상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너무 많은 암 환자… 사망률 1~3위 폐암 – 간암 – 대장암 지난해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1년 신규 암 환자는 27만 7523명으로 2020년(2만 7002명)에 비해 10.8% 늘었다. ☆ 남자의 경우 폐암 – 위암 – 대장암 – 전립선암 – 간암 – 갑상선암 순으로 많이 발생했다, ☆ 여자는 유방암 – 갑상선암 – 대장암 – 폐암 – 위암 – 췌장암 순이다. 통계청의 자료를 보면 암 사망률 순위는 폐암 – 간암 – 대장암 – 췌장암 – 위암 순이다. 대부분 증상이 늦게 나타나 치료를 어렵게 하는 암들이다, 일반적인 증상, 체중 감소… 이 역시 꽤 진행된 경우 암 발생의 공통적인 증상으로 체중 감소를 들 수 있다. 하지만 이 역시 초기 증상이 아니라 꽤 진행된 경우다. 암 세포가 상당히 커져 몸속 영양분을 흡수하기 때문이다. 식이요법-운동 등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데도 몇 개월 사이 체중이 급속히 빠지면 암을 의심해 볼 수 있다. 근력 감소, 피로감, 복부 불편함, 식욕부진, 소화불량 등도 동반될 수 있다. 암 가족력이 있다면 암 발생 가능성이 더 크다. ☆사망률 높은 암의 증상은?… 폐암, 간암, 췌장암의 경우 폐암은 2021년 여자 환자가 1만 440명이나 된다. 80~90%가 비흡연자여서 폐암 발생에 방심한 경우가 많다. 남자는 2만 1176명이다. 초기엔 증상이 없고 암이 커져야 기침이 나타난다. 이마저 담배 연기 때문이나 기관지 이상으로 착각하기도 한다. 객혈, 호흡곤란도 보이면 많이 진행한 것이다. 간암도 초기, 중기 증상이 거의 없다. 오른쪽 윗배 통증-덩어리 만져짐, 복부 팽만감, 황달 등이 나타나면 꽤 진행된 경우다. 남자 환자가 1만 1207명, 여자 3924명이다.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가 최대 위험 요인이어서 정기 검진이 중요하다. 다른 암보다 더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려운 ☆췌장암은 상당히 진행하면 복통, 황달 등이 생긴다. 남자 환자 4592명, 여자 4280명이다. ☆대장암, 위암의 주요 증상은? 대장암은 남자 1만 9142명, 여자 1만 3609명 발생했다. 역시 초기엔 증상이 없지만 진행되면 배변 습관의 변화가 가장 크다, 설사, 변비, 배변 후 불편한 느낌, 혈변-끈적한 점액변, 예전보다 가늘어진 변, 복부 불편감(복통, 복부 팽만) 등이 보인다. 위암 환자는 남자 1만 9533명, 여자 9828명이다. 초기에도 속쓰림 증상 등이 있을 수 있지만, 무시하기 쉽다. 꽤 진행하면 상복부의 불쾌감, 팽만감, 통증, 소화불량, 식욕부진 등이 나타난다. 담배부터 끊고, 정기 검진에 신경 써야 암 예방을 원한다면 먼저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간접 흡연도 피해야 한다. 폐암 뿐만 아니라 위암, 췌장암, 식도암, 방광암 등 많은 암의 최대 위험요인이 담배 연기다. 대장암, 위암은 내시경이라는 확실한 조기 발견법이 있다. 무섭고 귀찮더라도 정기적으로 검진을 해야 한다. 간암은 술 절제 외에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 예방 및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내 몸에 관심을 기울여야 암을 물리칠 수 있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9기 2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식사 후 식단 초계국수 아이스크림 토마토 아이스크림 안 먹으면 정상이 되겠지 국수에 아이스크림까지 먹었는데 생각보다 무난하게 나왔다 오늘이 입추라는데 좀 시원해진 거 같다 가을되면 스파이크 안 나타나면 좋겠다
뭔소리야
“오늘 부터 운동!”…지금부터 해도 내 몸 10가지 바뀐다
“오늘 부터 운동!”…지금부터 해도 내 몸 10가지 바뀐다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운동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이득을 가져다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는 많다. 운동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해변을 걸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다. 힘, 근지구력, 심장 강화, 유연성 등을 모두 향상시켜 삶의 질 전반을 개선하는 기능을 한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운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들을 정리했다. “혈압을 떨어뜨린다” 혈관 내에 불필요한 물질이 쌓이면 혈압이 상승하게 된다. 운동은 이러한 노폐물들을 제거하고 혈관을 탄력 있게 만든다. 단, 무거운 기구를 드는 근력 운동은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고혈압이 있다면 과격한 운동을 삼가는 것이 좋다. “각종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대장암은 섬유질을 적게 먹고 동물성 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할 때 발생한다. 대장암을 일으키는 또 다른 원인은 운동 부족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인 운동이 대장암의 위험도를 40% 낮추는 역할을 한다. 또 대장암에 걸린 사람이 지속적인 운동을 하면 암세포 전이나 재발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신체 활동이 월경 주기를 개선하고 유방암의 위험도를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인다” 규칙적인 운동은 혈액 순환 장애를 이끄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떨어뜨린다. 반면 혈관 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이는 역할을 한다. “심장 기능을 강화한다” 빠른 도보나 조깅으로 심장박동 수(심박수)를 높이는 유산소 운동을 하면 심장 기능이 강화된다. “잠을 잘 자게 한다” 적당한 운동은 수면의 질을 향상시킨다. 잠들기 6시간 전쯤 중간 강도의 운동을 하면 피로감이 서서히 쌓이면서 잠들기 좋은 상태가 된다. 과도한 운동이나 잠자기 직전의 운동은 수면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불안감, 우울증을 감소시킨다” 정기적인 운동은 우울증 치료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기분을 북돋울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감을 높인다” 운동을 통해 탄탄하고 날씬한 몸매와 균형 잡힌 근육이 생성되면 활동성이 강해진다. 또 생기가 넘치는 만큼 자신감이 상승해 대인관계까지 개선될 수 있다. “대사율을 향상시킨다” 운동은 몸에 축적된 칼로리를 태울 뿐 아니라 ‘안정 시 대사율’을 높여 휴식을 취할 때도 보다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도록 돕는다. “관절 움직임을 원활하게 한다”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을 하면 경직되고 뻣뻣한 관절이 풀리면서 몸을 움직이기 수월해진다. 따라서 활동할 때 발생하는 통증이나 관절염을 일으키는 염증도 줄어들게 된다. “활동력을 개선한다” 운동을 하면 체력이 좋아지기 때문에 기능적인 활동을 하기도 쉬워진다. 엘리베이터가 붐빌 때 계단을 이용해도 많은 힘이 들지 않고 물건을 들거나 옮기기도 수월해지는 등 활동 능력이 향상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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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위치한 췌장의 무게는 80g다. 복부 깊숙한 곳에 있어 병이 생겨도 증상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췌장은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담당하는 췌액 분비와 혈당 조절을 하는 인슐린을 생산한다. 췌장과 당뇨병, 비만의 연관성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과식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 “췌장이 쉴 틈이 없어요” 식탐을 이기지 못해 매끼 과식에 빵, 면, 단 음식 등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몸속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의 농도(혈당량)가 크게 높아진다. 몸은 비상 상태가 되면서 인슐린의 분비를 늘려 혈당 조절에 나선다. 이를 담당하는 곳이 바로 췌장이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사용할 인슐린이 결핍되어 혈당이 치솟는 것을 제어할 수 없게 된다. 당뇨병이 생기는 것이다. 췌장의 ‘과로’가 반복되는 이유… “밤에도 췌액 분비해야 할까?” 매끼 과식하면 췌장은 고단하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하는 췌액 분비를 늘려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야식을 즐기는 경우를 가정해보자. 몸은 누워서 잠을 청해도 췌장은 췌액과 인슐린 분비를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 췌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소화효소의 배출이 줄어 음식물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할 수 없다. 몸이 피곤할 때는 쉬는 게 가장 좋다. 췌장도 적절하게 휴식을 취해야 몸 전체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당뇨와 췌장암은 어떤 관계?… 오랜 당뇨병, 췌장암 위험 높이나? 최근 당뇨와 췌장암의 연관성이 부각되고 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당뇨는 췌장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5년 이상 당뇨를 앓고 있는 경우 췌장암 발생률이 높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우리나라 췌장암 환자의 당뇨 유병률은 28~30%로 일반인(7~9%)의 3배 이상이다. 반면에 췌장암이 당뇨를 일으킬 수도 있다. 췌장암 진단 2년 전에 당뇨가 발생하고, 수술을 통해 암을 제거하면 3개월 이내에 당뇨가 호전되기도 한다. 따라서 당뇨를 오래 앓고 있거나 가족력 없이 갑자기 당뇨가 생긴 사람은 췌장암 검사도 받는 것이 좋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했더니… “자연스럽게 살도 빠져” 췌장암은 흡연, 유전, 만성췌장염 등 여러 위험요인이 있지만 췌장을 혹사시키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피하고 과일- 채소를 많이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단백질도 고기보다는 콩 등 식물성을 많이 먹는 게 좋다. 특히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꾸준히 치료받고 식습관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거의 매일 과식에 야식까지 즐기면 췌장은 쉴 틈이 없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에 신경 쓰면 자연스럽게 체중 관리도 할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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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자마자 하면 큰일 나는 최악의 습관
밥 먹자마자 하면 큰일 나는 최악의 습관 생활 속의 사소한 습관이 우리의 건강을 좌우할 수 있다. 어떤 습관은 몸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 건강함을 유지하거나 더 증진할 수 있도록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또 어떤 습관은 없었던 통증을 불러오기도 하고, 고질적인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중요한 것이 식사 후의 행동이다. 식후에 취하게 되는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우리의 몸은 쉬이 망가질 수 있다. 바로 앉기 식사를 하고 나면 바로 앉아서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식사를 하는 것 또한 어느 정도의 에너지 소비가 이뤄지기 때문이고, 그렇기에 당연히 지치게 된다. 하지만 식후에는 바로 앉지 말고, 2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이 쌓이는 지방을 줄이는 좋은 방법이다. 우리의 몸은 섭취한 음식물을 포도당, 아미노산, 지방산 등 영양소로 분해하는데, 가벼운 산책은 포도당이 바뀌어 쌓이는 지방을 줄일 수 있다. 엎드려 자기 배불리 식사를 한 이후에 쏟아지는 졸음은 누구도 어찌 할 수 없는 일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가볍게 책상 등에 엎드려 잠을 청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자세는 척추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직장인, 학생들의 고질적인 질병인 허리 디스크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엎드린 자세가 가슴을 조일 수 있으며, 가득 찬 위장을 압박해 위염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 역류성 식도염 증세가 있다면 엎드려 자는 행위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흡연 흡연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점은 구태여 이야기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식후땡’이라는 말이 있다. 식사 직후에 습관처럼 담배를 피우는 행위다. 실제로 식사 후에는 담배의 단맛을 내는 성분이 더 많이 흡수되기에, 담배를 더 맛있게 느끼는 것으로 전해진다. 문제는 이 성분은 우리의 몸에 유해한 독성 물질이라는 점이다. 또한 담배 속의 니코틴은 위액 분비의 불균형을 초래해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샤워 부득이하게 식사 후에 샤워를 해야 하는 상황이더라도, 가능하면 소화가 어느 정도 된 후에 하는 게 좋을 것이다. 식후에 바로 샤워를 하게 되면 피부 혈관이 이완되면서 혈류량이 증가하게 된다. 이 경우에는 소화를 돕기 위해 위장 주위로 모인 혈액이 피부로 가게 되며, 이것이 곧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식사 전에 샤워를 하는 것은 큰 영향을 주지 않으니, 가능하면 식전에 샤워를 하기를 권한다. 커피와 녹차 텁텁한 입 안을 개운하게 만들기 위해, 식곤증을 쫓기 위해, 혹은 그저 습관으로 식후에 커피나 차를 바로 즐기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식후 바로 커피를 마시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이다. 커피에 들어있는 ‘타닌’은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 기능을 하기도 한다. 식사를 통해 섭취하게 된, 그리고 평소에 충분히 섭취하기 힘든 철분의 소화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다. 식후 커피는 최소 30분 이상이 지난 다음에 하는 걸 권한다 바로 눕는 습관 식후에 바로 눕는 행위는 누가 보더라도 한마디를 하게 되는 실로 나쁜 습관이다. 단순히 보기 싫은 행위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건강에 너무나도 안 좋은 결과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수평으로 누운 자세는 위산이 식도로 역류할 가능성을 남기게 된다. 이를 통해 소화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소화 불량과 위장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눕는 습관을 버리는 것이 좋다. 분노의 양치질 식사 후에 바로 양치를 하는 것은 사실 치아에 좋은 행위는 아니다. 우리는 보통 식사 후에는 빠르게 양치를 하는 것이 건강에 좋은 행위일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식사 후에는 구강 내의 산성 성분이 증가하고 치아의 에나멜층이 약해지기에, 식후에 바로 이를 닦는 것은 치아 손상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치아를 보호하는 에나멜층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간식 들어갈 배는 따로 있다? 디저트를 먹는 시간은 행복하기 그지없다. 하지만 그 행복으로 인해 건강을 해치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식사 직후에 디저트를 먹는다는 것은 곧 그만큼 과식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과식을 하게 되면 우리의 봄은 소화의 부담이 한층 더해지고, 이로 인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특히 달콤한 디저트일 경우는 더 위험한데, 식사로 인해 높아진 혈당에 다시금 혈당을 들이붓는 결과가 되기 때문이다. 최덕수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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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은 사람 ‘뇌졸중’ 위험 크다… 어떻게 막지?
땀 많은 사람 ‘뇌졸중’ 위험 크다… 어떻게 막지? 땀 배출이 활발해지는 여름이다. 똑같은 기온에서도 유독 다른 사람보다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은 뇌졸중을 주의해야 한다. 땀을 과도하게 흘리면 몸속 수분 함량이 줄면서 혈액이 평소보다 더 끈적해진다. 혈류 흐름이 느려지고, 혈전(핏덩어리)이 생길 가능성이 커지면서 뇌경색 발병 위험도 올라간다. 뇌 속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뇌가 손상되는 질환을 통칭해 뇌졸중이라고 하는데, 혈관이 막히면 뇌경색, 혈관이 터지면 뇌출혈이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연구에서 땀이 과도하게 나는 다한증 환자는 다한증이 없는 사람보다 뇌졸중 발병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연구에서 다한증을 치료한 사람은 뇌졸중 발병 위험이 낮아졌다. 특히 고혈압 환자는 뇌졸중 발병 고위험군이므로 땀을 많이 흘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혈압이 높으면 혈액이 혈관을 지날 때마다 혈관 벽을 자극한다. 혈관 벽에 쌓인 지방질에 염증반응이 일어나면 혈관 벽은 점점 두꺼워지고 딱딱해져 혈액의 원활한 순환을 방해한다. 뇌경색을 포함한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여름철 뇌졸중을 예방하려면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15분에 한 컵(200mL) 정도 분량을 마시는 게 좋다. 짠 음식, 카페인·알코올이 든 음료 등 이뇨작용을 촉진하는 식품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고령자라면 주기적으로 혈압, 혈당 등 몸의 상태를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 땀을 흘리지 않기 위해 실내 냉방 온도를 과도하게 낮추기도 하는데, 이는 오히려 뇌졸중 발병 위험을 높인다. 온도가 낮은 실내와 높은 실외를 오가면서 급격한 온도 변화를 겪으면 혈류가 정체되는데, 이때 혈전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혈전은 혈관을 막아 뇌경색 발병 위험을 높인다. 실내외 온도 차는 10도를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뇌졸중이 의심되면 신속하게 응급실로 이동해야 한다. 발병 세 시간 안에 막힌 혈관을 뚫으면 뇌가 크게 손상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시간이 지연될수록 상태가 악화된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어지럼증 ▲심한 두통 ▲균형감각 저하 ▲한쪽 팔, 다리 저리거나 마비 ▲어눌한 발음 ▲복시 ▲실어증 ▲시야 장애 ▲연하 장애 ▲의식 저하 등이 있다. 상대방에게 뇌졸중 증상이 의심된다면 ▲웃어보기 ▲눈 감고 '팔 앞으로 나란히' 해보기 ▲'저 콩깍지는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말해보기를 시키고, 셋 중 하나라도 제대로 못 하면 바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이슬비 기자 땀 많은 사람 ‘뇌졸중’ 위험 크다… 어떻게 막지?©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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