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면 곤약면 (불닭비빔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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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되면 0칼로리~🌿 (청경채떡볶이)
청경채 자체가 살짝만 데치면 정말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죠 낮에 먹었어야 했는데.. 떡볶이는 먹고 싶고.. 좀 나를 위해서 찔리는것은 ㅋㅋㅋ 청경채로 살작 덮어 주기 청경채 소화되면 0칼로리 아주 맘에 드는데요 🥒 1️⃣ 채소류 – 수분+섬유질이 가득! * 오이(14kcal), 무(18kcal), 상추(15kcal), 브로콜리(31kcal), 양배추(25kcal), 파프리카(13kcal), 청경채(13kcal), 셀러리(16kcal) * 대부분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 시간이 길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특히 브로콜리, 셀러리, 양배추 등은 음식을 씹는 과정부터 소화 과정까지 에너지를 소모하는 효과가 강한 식품입니다. 🍅 2️⃣ 곤약 & 해조류 – 저칼로리 식이섬유의 끝판왕! * 곤약면(6kcal), 미역(5kcal) *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 섬유질은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포만감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 미역과 같은 해조류는 요오드와 미네랄이 풍부하여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도 유리합니다. 🥬 3️⃣ 항산화 & 영양 밀도 높은 다이어트 식품 * 토마토(18kcal), 시금치(23kcal) * 토마토에는 리코펜이 풍부해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며, 운동 후 염증 완화에도 좋습니다. * 시금치는 철분, 마그네슘, 엽산이 풍부해 근육 기능 유지와 회복을 돕습니다.
뽀봉
가을 되면 꼭 먹는 달달한 ‘이것’… 스트레스 줄이는 효과도?
밤 까고 줍는 재미..그리고 먹는 재미는 더 크죠 삶은 밤, 구운 밤, 밥에도 넣고.. 여러가지 밤요리가 참 다양합니다. 요즘은 카페에도 밤 디저트까지 나오더라구요 그런 밤이 몸에도 좋다고 합니다. 뼈에도 좋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고 하니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1석 2조네요~ 가을이 되면서 가을 제철 간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달달한 밤을 활용한 디저트가 등장하고 있는데, 밤에는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다. 밤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심장 건강·스트레스 해소에 좋아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6과 오메가3, 비타민C 함량이 높다. 오메가6과 오메가3는 체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붙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 밤은 견과류 중 비타민C가 가장 많이 들어있는 식품인데, 껍질이 두꺼워 구워도 손실되지 않는다. 비타민C는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며, 알코올 분해를 도와준다. 숙취 예방을 위해 생밤을 먹는 게 도움이 되는 이유기도 하다. 밤은 뼈 건강에도 좋다. 밤 100g당 28mg의 칼슘이 들어있어 뼈의 밀도를 높인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와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큰 폐경기 여성에게 도움 되는 식품이다. 밤에는 비타민B1도 풍부하다. 비타민B1은 피로 해소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밤의 노란 알맹이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하다. 카로티노이드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광택 있고 단단해야 맛있어 맛있는 밤을 고르려면 외관과 무게를 잘 살펴봐야 한다. 밤은 광택이 진하고 만졌을 때 단단한 게 좋다. 껍질이 깨끗하고 구멍이 없으며 물에 담갔을 때 뜨지 않고 가라앉는 밤을 고르면 맛있는 밤을 고를 수 있다. 한편, 밤은 0도 정도의 차가운 곳에 보관해야 한다. 실온에 두면 쉽게 상하고 곰팡이가 생길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보관할 때는 물로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물기를 없앤 후 그늘진 곳에 말리고, 지퍼백이나 비닐봉지 등에 담으면 된다. 다만, 밤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구멍을 뚫거나 신문지, 키친타월 등으로 싸서 보관하는 게 좋다. 밤을 삶아 냉동실에 보관하면 장기간 보관도 가능하다. 밤껍질을 벗길 땐 생밤에 끓는 물을 부어 10분 정도 뒀다 손질하면 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내돈내산 곤약 다이어트]곤약면커리🍛/곤약떡볶이🥘
이번 지니어트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는 곤약제품 입니다. 저도 현재 다이어트 중이라 곤약도 먹고 있거든요. 곤약은 100g당 10kcal밖에 되지 않아 열량이 낮고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답니다! 곤약의 주 성분인 '글루코난만' 이라는 식이섬유 때문에 배가 부른 느낌이 드는것이죠~😀 식이섬유는 위장을 통과하는 속도가 느리고 물을 흡수하는 성질을 지니고 있어서 곤약을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는 거래요~~😲 [풀무원]라이트누들 단호박 곤약면 은은한 향긋함이 돋보이는 단호박 곤약면을 소개해 드릴께요👉 ㆍ중량:1묶음(150g×4개입) ㆍ특징:가볍고 든든한 면 요리를 완성해 줄 곤약면 입니다. 은은한 단호박 향과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이에요. 다이어트 중에 면요리가 먹고싶을때 대체하기 좋은 것이 바로 곤약면! 입니다. 칼로리가 25kcal정도로 낮은 편이라 고칼로리 음식을 먹을때 함께 먹으면 좋지요. 저는 주로 커리와 같이 먹었어요~👍 [곤미방]떡볶이 곤약 밀떡을 닮은 통통한 생김새에 곤약 특유의식감이 잘 살아있는 곤약제품 입니다. ㆍ중량:1묶음(180g×4개입) ㆍ특징:탱글탱글한 식감과 포만감까지 모두 챙길 수 있는 엄청 요긴한 제품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인 곤약을 많이 먹으면 안된데요!!왜?😱 식이섬유 특성상 많이 먹게 되면 장 내에서 가스가 과하게 생성되고 이로 인해 소화불량이 생길수 있다네요. 곤약은 적당량으로 섭취하고 장이 예민하다면 조금씩만 섭취하는게 좋데요.👌 그래서 저는 하루에 한끼 정도만 맛있게 먹고 있어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해요~🤗
냥식집사
오후만 되면 어지러운 게 당뇨 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하남에서 현장직으로 근무 중이에요. 최근 건강검진 결과를 받았는데 공복혈당 132, 당화혈색소 6.7이 나왔습니다. 혈압이랑 콜레스테롤도 정상 수치를 넘어서서 관리가 정말 시급한 상황입니다. 특히 요즘은 오후 작업 시간만 되면 손이 떨리고, 무거운 부품을 들 때 갑자기 눈앞이 흐릿해지면서 어지러운 증상이 잦아요. 점심 먹고 나면 쏟아지는 졸음 때문에 작업하는 게 너무 힘드네요. 탄수화물도 줄여보고 퇴근 후 걷기도 해봤는데 수치가 생각보다 안 떨어지더라고요. 유튜브를 보니 당뇨 전 단계는 혈압, 콜레스테롤까지 피 건강을 통틀어 관리하는 '당혈요법'이 핵심이라고 하던데, 실제 수치 개선과 피로감 완화에 도움이 될까요? 비슷한 증상을 겪고 극복하신 분들의 고견이 궁금합니다. 식단 관리 팁도 함께 알려주시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우울대신우웅
다이어트용 저당 두쫀쿠 레시피 총정리|콩담백면 vs 곤약면 (feat. 라이스페이퍼 변형 추가)
두쫀쿠 계속 먹고 싶긴 한데 솔직히 너무 달고, 너무 무겁고, 칼로리도 부담되지 않나요…? 😅 일반 두쫀쿠는 보통 1개 300kcal 전후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조금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많이 보이는 저당 두쫀쿠 레시피를 찾아보고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레시피가 크게 세 가지더라고요. 콩담백면 두쫀쿠, 곤약면 두쫀쿠, 라이스페이퍼 두쫀쿠까지! 확인해보니 콩담백면이 기본 레시피이고, 나머지 두 개는 재료 변형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기본 레시피 먼저 정리하고 변형 버전 비교 방식으로 정리해봤습니다! 두쫀쿠 저당 레시피가 일반 두쫀쿠와 다른 점 일반 두쫀쿠는 보통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마시멜로, 버터, 초콜릿 이렇게 기본으로 들어가죠. 근데 두쫀쿠 저당 레시피는 재료를 꽤 바꿉니다. 일반 재료 저당 레시피 카다이프 콩담백면 / 곤약면 마시멜로 알룰로스 + 젤라틴 / 라이스페이퍼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견과류 혼합 즉 완전히 같은 디저트라기보다 두쫀쿠 느낌을 살린 저당 디저트라고 보면 맞습니다. 1. 콩담백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먼저 제일 많이 보였던 콩담백면 두쫀쿠 버전을 만들어봤습니다. 콩담백면을 말려서 카다이프 식감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 버전이 두쫀쿠 식감이 가장 비슷하더라고요! 재료 콩담백면 5팩 깐 피스타치오, 아몬드 200g 포도씨유 같은 향 없는 오일 10g 화이트 초콜릿 30g (전자렌지 10초 돌리세욧) 알룰로스 130g 판 젤라틴 2장 코코아가루 20g 만드는 과정 1. 콩담백면 물기 최대한 제거 : 키친타월로 한 번 더 눌렀습니다! 수분이 많으면 나중에 식감이 제대로 안 나와요! 2. 에어프라이어로 콩담백면 바삭하게 말리기 (180도 20분, 뒤집어서 20분 추가) => 카다이프처럼 됨! 콩담백면 1팩 = 두쫀쿠 1개 정도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3. 견과 페이스트 만들기 저당이니까 깐 피스타치오 + 아몬드를 갈아 견과 페이스트로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오일을 조금 넣으면 스프레드처럼 부드럽게 갈립니다. 4. 콩담백면에 견과 페이스트, 화이트 초콜릿 다 섞기 5. 그 다음 동그랗게 만들어 냉동실에 잠깐 굳힙니다. 4. 젤라틴 2장을 찬물에 담가서 불립니다. (미지근한 물 금지!) 5. 알룰로스 130g을 전자렌지에서 10초씩 끊어가며 가열 (색이 진한 노란색? 주황색?이 되어야 합니다!) -> 연한 색이면 반죽이 묽어져 실패합니다! 6. 녹인 알룰로스와 물기 짠 젤라틴을 3분만 저어주면 녹인 마시멜로처럼 쫀득한반죽이 됩니다! 7. 젤라틴 반죽은 엄청 끈적거리니, 냉동실에서 굳힌 동그란 속을 넣기 전, 장갑과 작업대에 기름을 발라줘야 합니다! 8. 코코아가루 묻히기 👉콩담백면은 말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대신 완전히 말리고 나면 카다이프 식감이 꽤 비슷했고 고소한 맛이 강했습니다. 세 가지 버전 중에서는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가까웠던 레시피였습니다. 2. 곤약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성비 버전!) 두 번째는 곤약면 두쫀쿠입니다.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을 사용한 가성비 버전입니다. 다른 부분은 동일하고 면만 곤약면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 곤약면은 수분 제거가 중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곤약 특유 냄새가 있었는데 완전히 말리고 나니까 먹을 때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식감은 콩담백면보다 카다이프 느낌이 약했고 약간 가벼운 식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버전이 식감이 가벼워서 그런가 다이어트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강했습니다. 3. 라이스페이퍼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장 쉬운 버전) 마지막으로 만든 건 마시멜로우 대신 라이스페이퍼로 감싸는 버전입니다. 이 버전은 만들기 쉬워 보여서 가장 궁금했던 레시피였습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적신 뒤 속재료를 감싸고, 코코아 가루만 묻히면 끝! 👉이 버전은 만들기는 가장 쉬웠고 식감은 가장 쫀득했습니다. 대신 정통 두쫀쿠 느낌은 맨처음 콩담백면 단독 버전이 더 가까웠습니다. 일반 두쫀쿠가 달고 무거운 디저트라면 저당 두쫀쿠는 두쫀쿠 느낌을 살리면서 부담을 줄인 버전 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들면 저당 버전은 약 170-220kcal 정도일 것 같아요! ------ 세 가지를 만들어본 기준으로 ✔ 두쫀쿠 느낌 → 콩담백면 버전 ✔ 만들기 쉬움 → 라이스페이퍼 버전 ✔ 가성비 → 곤약면 버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두쫀쿠 저당 레시피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콩담백면 버전 곤약면 버전 라이스페이퍼 버전 또 다른 버전 공유해주실 분 ~ ?
초보다이어터
요요가 반복되면, 정말 ‘살 찌기 쉬운 체질’이 될까?
열심히 빼놨는데 다시 찌고, 또 마음먹고 빼면 또 찌는 반복. 이쯤 되면 “이제는 체질이 안 되는 것 같아”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그런데 이 말, 기분 탓만은 아닐 수 있습니다. 최근 연구들은 요요가 반복될수록 몸이 실제로 살찌기 쉬운 방향으로 바뀐다고 말합니다. 출처 Freepik ① 요요는 의지 문제가 아니라 ‘몸의 기억’ 체중 감량을 반복하면 우리 몸은 그 과정을 하나의 위기 상황으로 인식합니다. ⚡ 에너지를 최대한 아끼려 하고 ⚡다시 살이 찌면 더 빨리 저장하려는 방향으로 적응 즉, 몸이 “또 굶을 수 있으니, 다음엔 더 대비하자”라고 학습해버리는 셈입니다. 이 과정은 의지와 상관없이 생리적으로 일어납니다. ② 장내 미생물이 ‘비만 상태’를 기억합니다 요요의 핵심에는 장내 미생물이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체중을 감량해도 비만 상태에서 형성된 장내 미생물 환경은 곧바로 정상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 장내 미생물은 ‘중간 상태’에 머물며 • 체중이 다시 늘어나기 쉬운 환경을 유지 • 회복에는 다이어트 기간의 5배 이상 시간이 필요 이 때문에 다시 먹기 시작하면 살이 훨씬 빠르게 붙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③ 요요가 반복될수록 ‘태우는 지방’은 줄어듭니다 요요를 겪은 사람일수록 에너지를 태우는 갈색 지방은 줄고, 저장하는 백색 지방은 늘어나는 경향이 관찰됐습니다. 칼로리 소모 ↓ ➡️ 내장지방 축적 ↑ ➡️ 혈당·콜레스테롤 지표 악화 이 말은 곧, 똑같이 먹어도 살이 더 잘 찌는 몸으로 바뀐다는 뜻입니다. ④ 그래서 ‘빨리 빼는 다이어트’가 위험합니다 요요를 막는 가장 중요한 원칙은 하나입니다. 극단적인 방법을 쓰지 않는 것! ⚠️ 너무 적게 먹지 않기 ⚠️ 약물·단식에 의존하지 않기 ⚠️ 체중보다 ‘지속 가능성’을 먼저 보기 특히 40~60대에는 체중 숫자보다 지방 비율과 대사 건강을 천천히 개선하는 접근이 훨씬 안전합니다. 요요는 실패의 증거가 아닙니다. 그동안 너무 몸을 몰아붙였다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이제는 “얼마나 빨리 빼느냐”보다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느냐를 기준으로 다이어트를 다시 정의해보셔도 좋겠습니다. 몸은 기억합니다. 그러니 다음 선택은, 몸이 덜 상처받는 방향이면 충분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닭가슴살이 지겹다면? 🐟단백질은 ‘생선’으로도 충분
geniet
겨울만 되면 늘어나는 뱃살, 지금부터 관리해야 하는 이유
겨울만 되면 유독 바지가 답답해진다고 느끼는 분들 많으시죠. 추워서 움직임은 줄고, 자연스럽게 먹는 양은 늘다 보니 뱃살이 가장 먼저 늘어나는 계절이 바로 겨울입니다. 문제는 이 뱃살이 단순히 보기 싫은 살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출처 Freepik 1️⃣ 겨울에 찌는 뱃살, 대부분 ‘내장지방’ 뱃살의 핵심은 내장지방입니다. 내장지방은 장기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지방으로 건강검진에서 허리둘레를 재는 이유도 바로 이것 때문이에요. • 남성: 허리둘레 90cm 이상 • 여성: 허리둘레 85cm 이상 → 복부비만 기준 눈에 보이지 않아도 허리둘레가 늘었다면 내장지방이 쌓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2️⃣ 뱃살이 위험한 진짜 이유 전문가들은 복부비만이 단순 체형 문제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 고혈압 • 제2형 당뇨병 • 이상지질혈증 • 심장질환·뇌졸중 최근에는 암과의 연관성도 보고되고 있어 뱃살은 반드시 관리가 필요한 건강 신호입니다. 3️⃣ 중년 이후엔 왜 더 안 빠질까 나이가 들수록 ✔ 기초대사량 감소 ✔ 활동량 감소 ✔ 여성의 경우 피하지방 비율 증가 가 함께 나타납니다. 특히 여성은 호르몬 영향으로 지방 저장에 유리한 체형이라 운동을 해도 눈에 띄는 변화가 더딜 수 있어요. 그래서 “해도 안 빠진다”는 느낌이 들기 쉽습니다. 4️⃣ 겨울 뱃살 관리의 핵심 포인트 특정 부위 운동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핵심은 생활 전체를 조금씩 바꾸는 것이에요. ✔ 유산소운동: 빠르게 걷기·자전거·수영 ✔ 근력운동 병행: 스쿼트, 가벼운 아령 ✔ 식사량: 평소의 1/2~2/3 수준 ✔ 정제탄수화물·과음 줄이기 겨울에 찐 뱃살은 봄까지 기다리면 더 단단해집니다. 지금부터 조금 덜 먹고, 조금 더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몸은 충분히 반응해요. 올겨울이 지나고 나서 “그래도 관리하길 잘했다”는 말을 스스로에게 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체지방이 안 빠질 때, 열량 소모 돕는 음식 4가지🔥
geniet
곤약면 넣은 떡볶이 💕
떡볶이에 곤약면 넣어 했어요 ♥️ 따님이 워낙 떡볶이 러버라 자주 먹긴하지만 나름 칼로리를 낮추려는 노력이 들어간 떡볶이네요 곤약면은 제꺼네용 ㅋㅋㅋㅋ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곤약면채소볶음
저는 다이어트용 곤약면 채소볶음으로 칼로리가 낮은 요리를 많이 먹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단기간 다이어트에 성공했습니다. 곤약면은 100g당 5~15kcal 정도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또 혈당 조절, 장 건강 개선, 콜레스테롤 저하에 효과가 있어 좋습니다. 곤약으로 만든 면이 좀 낯설고 입맛에 안 맞을 수도 있지만 칼로리가 워낙 낮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살이 막 찌지 않아서 부담없이 먹기에 좋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 재료 중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용 곤약면 채소볶음 요리를 잡채처럼 먹고 소스를 다르게 해서 질리게 않게 응용해서 먹었습니다. 재료 : 곤약면, 각종 채소, 올리브유, 저염간장, 후추, 깨소금 조리법 1. 곤약면에 들어갈 채소를 얇고 가늘게 썰어줘요.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채소를 하나씩 종류별로 넣고 적당히 익혀줘요. 3. 냄비에 물을 끓이고 어느 정도 끓으면 곤약면을 넣어줘요. 4. 1분 후 면이 익으면 씻은 후에 저염간장을 넣어 적당히 간을 해 주고 각종 채소를 넣어 줘요. 그러면 다이어트용 곤약면 채소볶음 완성이에요.
인생중
맨날 낙첨만 되네요.. 5등이라도 당첨되면 좋겠어요 ^^
이번엔 되겠지 하고 열심히 참여했는데 또 낙첨 ~~ 3등은 바라지도 않고 4등만이라도 되면 좋겠네요 ㅋㅋㅋ 몇개를 응모해야 당첨될 수 있을까요? 이번에는 응모조차 못했는데 ㅜㅜ 이번 로또 다들 몇 등 하셨나요?
한달다이어터
금요일 밤이네요
금요일 밤이네요 한주 고생 많으셨어요 맛있는 저녁 드시고 펀안한 주말밤 보내세요
인생이여만세
캐시로또 1183회 1등 당첨자 인터뷰 "믿져야 본전, 되면 대박!"
1,000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 ! 실제 로또 당첨번호 그대로 추첨되는 지니어트 캐시로또 걷기만 하면 응모가 가능해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지니어트 앱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께 매주 1,000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 ◆ 1183회 지니어트 캐시로또 ◆ 추첨일자 2025.08.02. 등수 총 당첨금 당첨자 수 1인당 당첨금 1등 10,000,000원 1명 10,000,000원 2등 5,000,000원 4명 1,250,000원 3등 3,000,000원 237명 12,658원 4등 캐시로또 3장 + 10 포인트 11,417명 - 5등 캐시로또 1장 + 1포인트 189,545명 - 이번 회차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였을까요? 지금 바로 1등 당첨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Q. 캐시로또 1등에 당첨된 소감 한 마디 부탁드려요.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 게 믿어지지 않네요. 통장에 입금 확인이 되어야 실감날 것 같아요. Q. 평소에 캐시로또를 어떻게 모아오셨나요? 매일 꾸준히 걷고 포인트를 모아서 되는대로 계속 응모했습니다. Q. 당첨소식은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문자로 알게됐고 앱으로 접속해서 다시 확인 했습니다. Q. 당첨금은 어떻게 사용하실 계획이실까요? 마이너스 통장의 마이너스가 이미 많은데 당첨금이 입금되면 마이너스가 많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Q. "나에게 캐시로또란?"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믿져야 본전, 되면 대박! ----- ❓ 캐시로또 Q&A Q. 캐시로또는 어떻게 발급 받나요? 지니어트 앱 접속 → 하단 혜택 탭 클릭 → 복주머니 클릭 ! '응모완료' 팝업이 뜨면 자동 응모가 된 거예요. 하단에서 내가 지금까지 몇 장 응모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Q. 캐시로또는 어떻게 발급 받나요? 매주 토요일 발표되는 동행복권 당첨 번호와 동일하게 추첨돼요. 6개 번호가 전부 일치하면 1등 당첨금 1,000만 원을 드립니다. 혹시 내가 이번 주 1등? 매주 월요일, 지니어트에서 캐시로또 당첨 결과를 꼭 확인하세요! ✅ ------- 1,000만 원 현금 주인공이 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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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야채 요거트 샐러드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단호박 야채 요거트 샐러드이다. 다이어트 한답시고 너무 가볍게 먹으면 포만감도 부족하고 든든함이 적어 중간중간 또 간식을 먹게 되면 소용이 없다. 한끼 식사를 든든히 잘 챙겨 먹는게 이득이라 생각한다. 요즘 한창 단호박이 맛있다. 밤호박을 사면 지나치게 무르지 않고 밤이나 고구마처럼 포슬포슬하고 당도도 높고 맛있다. 단호박은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영양분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와 웰빙 식품으로 인기가 많다. 칼로리는 100g당 70kcal로 매우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다.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동맥경화 예방, 심근경색위험 감소,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수치를 낮추어 주어 당뇨 예방에도 좋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베타카로틴은 노화예방 치매예방, 불면증과 우울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펙틴이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궤양과 위장질환 예방에도 좋고 장운동을 활발히 하여 변비 예방에도 좋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단호박을 제철일때 매일 적당히 섭취하려고 노력한다.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리는 단호박인데 다양한 야채와 함께 요거트로 샐러드로 만들어 아침 한끼 식사로 먹으니 좋다. 밤호박은 밥솥에 달걀이랑 함께 쪄서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양배추, 당근, 오이를 채썰고 방울 토마토는 4등분해서 잘라 볼에 담는다. 볼에 밤호박과 삶은 달걀을 함께 넣고 무가당수제 요거트와 올리브유 한스푼과 견과류 넣고 함께 버무리면 단호박 야채요거트 샐러드가 완성 된다. 단호박의 달콤하고 진한 맛과 무가당수제요거트의 상큼함이 야채들과 서로 섞이며 달콤하고 상쾌하고 영양 풍부한 든든한 한끼 가 된다. 만들기 쉽고 영양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포만감도 있어 간식 생각 안나게 해주는 단호박 야채요거트 샐러드로 오늘 아침도 건강과 다이어트 맛있게 즐겁게 합니다.
인생이여만세
밤마다 폭식? 🌙야식 습관 바꾸는 5가지 전략
하루 종일 잘 참았는데, 이상하게 밤만 되면 입이 근질거리는 경험. 다이어트를 하거나 혈당을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야식은 정말 치명적인 유혹이에요. 하지만 단순히 ‘참아야지’라고 마음먹는 걸로는 쉽게 끊어지지 않죠. 야식 습관은 단순한 식욕 문제를 넘어, 생활 리듬과 감정, 식사 구조까지 연관돼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야식이 끊이지 않을 때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5가지 대처법을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아침과 점심을 충분히 먹어야 해요 하루 섭취량을 줄이겠다고 아침을 거르고 점심도 대충 먹으면, 저녁이 되면 몸은 자연스럽게 부족한 에너지를 채우려 해요. 결국 밤이 되면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는 거죠. 🍳 아침엔 단백질, 점심엔 복합 탄수화물과 채소를 챙기면 저녁 이후 식욕이 훨씬 줄어요. 야식의 시작은 ‘하루 식사의 부실함’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는 걸 기억하세요. 2️⃣ 식사 후 바로 자지 말고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저녁 식사 후 바로 누워버리거나, TV를 보며 뒹굴다 보면 허전함이 입으로 향하게 됩니다. 대신 저녁 식사 이후의 루틴을 새롭게 만들면 야식 생각을 줄일 수 있어요. 📖 책을 읽거나, 🧘♀️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거나, 🛀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해보세요. 입이 아닌 몸을 만족시키는 루틴을 만들면 ‘먹는 걸로 마무리하는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3️⃣ 야식 욕구가 생기면 일단 물을 마셔보세요 배가 고픈 줄 알았는데 사실 갈증일 때가 많아요. 공복감이 아니라 습관적인 신호일 수 있기 때문에, 일단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고 10분만 기다려보세요. 🚰 그 사이 식욕이 잦아들면 진짜 배고픔이 아니었다는 뜻이에요. 그럼에도 계속 허기가 느껴진다면, 그때는 간단한 저당 간식으로 대체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4️⃣ 야식이 불가피할 땐 ‘질 좋은 간식’으로 바꿔보세요 정말 참기 힘든 날도 있죠. 그런 날 무작정 배고픔을 억누르면 오히려 다음 날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럴 땐 무작정 금지하기보다 질 좋은 대체 간식으로 부드럽게 넘어가는 게 좋아요. 🥚 삶은 달걀 🥛 무가당 그릭요거트 🥒 오이 🧀 저지방 치즈 같은 단백질 위주 간식은 포만감을 주면서도 부담이 적어요. 5️⃣ 야식 충동을 기록해보세요 왜 그 시간에 먹고 싶은지, 어떤 기분이었는지를 짧게라도 기록해보면 야식의 진짜 원인이 보이기 시작해요. 📒 "퇴근하고 너무 피곤했음", "기분이 울적했음", "습관처럼 TV 보며 먹게 됨" 등 단순한 메모만으로도 인식이 달라져요. 의식하고 나면 충동을 조절하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 야식은 단순한 식욕 문제가 아니라, 생활 리듬과 감정이 얽힌 습관이에요. 완벽하게 끊으려 애쓰기보다, 하나씩 대체하고 조절하는 방법으로 접근해보세요. 조금 덜 먹고, 조금 천천히 바꾸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야식 루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나에게 맞는 방법부터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변화의 시작이에요.
geniet
초간단 들기름 샐러드 레시피
모두 맛난 레시피 올려주셔서 저도 자극받고 올려봅니다~ 요즘 들기름에 빠져서 들기름샐러드를 자주 해먹고 있어요. 레시피는 굉장히 간단해요. 모둠샐러드, 쯔유1스푼, 들기름1스푼 샐러드에 겸할 치즈스틱이나 견과류, 계란 등 있으면 같이 곁들여 먹으면 좋아요. 항상 냉장고파먹기를 실천하는 중이라 그때그때 다르지만 있는 재료로 곁들여 먹는답니다. 샐러드 드레싱을 매번 사먹다가 들기름으로 먹으니 건강+맛 다 잡을 수 있었어요. 가끔 부족하다 싶으면 메밀면이나 곤약면, 두부면을 곁들여 포만감까지 같이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들기름 효능> 들기름을 먹게 된 계기가 오메가3가 많아 공복에 1스푼씩 먹게 되면서 들기름에 빠지게 되었어요. 오메가3와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관건강을 지킬 수 있고, 몸 안의 독소배출을 해주고, 변비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해요. 다이어트를 하면 변비가 자동으로 오는데, 들기름 먹으면서 변비 걱정은 없어요.
다시빼
습관이 되면 안 무너진다! 🔁루틴형 다이어트 전략
다이어트를 실패하는 가장 흔한 이유는 ‘지속이 안 된다’는 점이에요. 식단을 열심히 짜고, 운동도 몇 번 해보지만 며칠만 지나면 흐지부지되기 십상이죠. 의지만으로 다이어트를 밀어붙이는 건 생각보다 오래 가지 않아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꾸준히, 오래 다이어트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해답은 ‘루틴화’, 즉 반복 가능한 습관 만들기에 있어요. 출처 Freepik 1️⃣ 시간과 장소를 정하면 실행력이 높아져요 매일 다른 시간, 다른 장소에서 하려면 매번 ‘결정’을 내려야 해서 피로감이 쌓이기 쉬워요. 반면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반복하는 루틴은 생각 없이 자동으로 실행되기 때문에 실천 확률이 높아져요. 예를 들어 이렇게 정해보는 거예요: 🕗 저녁 8시, 거실 매트 위에서 20분간 유튜브 홈트 따라 하기 ☕ 출근 전 7시 30분, 주방에서 따뜻한 물 마시기 + 공복 스트레칭 🚶♀️ 점심 먹고 1시, 사무실 근처 공원에서 10분 산책 특정 시간과 장소를 고정해두면 ‘운동을 할까 말까’ 고민하는 시간 자체가 줄어들어요. 고민할수록 귀찮아지고, 귀찮으면 행동이 늦어지니까요. 작은 행동이라도 루틴처럼 굳어지면, 결국 다이어트를 끌고 가는 힘이 됩니다. 2️⃣ 거창하지 않아도 매일 반복할 수 있어야 해요 루틴은 ‘완벽’보다 ‘반복 가능’이 우선이에요. 하루 1시간 운동보다 매일 10분 걷기가 훨씬 오래 가요. 🧘♀️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 마시기, 출근 전 스쿼트 10개 하기처럼 작고 쉬운 행동이 시작점이에요. 이런 사소한 루틴이 점점 연결되면서 생활 전체가 건강한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해요. 3️⃣ 눈에 보이는 기록이 동기를 만들어줘요 작은 실천이라도 눈에 보이면 성취감이 생겨요. 그래서 루틴을 시각화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 달력에 운동한 날을 표시하거나, 식단을 사진으로 남기거나, 걸음 수를 매일 확인해보세요. 이런 시각적 피드백은 “지금 잘하고 있어”라는 확신을 주고, 포기하지 않게 도와줘요. 4️⃣ 실패해도 원래 루틴으로 돌아오는 힘이 필요해요 루틴은 ‘매일 지켜야만 성공’이 아니라, 흐트러져도 다시 돌아올 수 있어야 성공이에요. 하루 망쳤다고 포기하지 말고, 다음 끼니부터 다시 돌아오면 돼요. 🍽 치팅데이나 휴식일도 미리 정해두면 죄책감 없이 다시 루틴으로 돌아오기 쉬워요. 💪 중요한 건 잠깐 멈췄다가도 다시 돌아오는 회복력입니다. 📅📅📅 다이어트는 의지로만 하는 일이 아니에요. 오히려 작고 단순한 습관을 매일 반복해서 자동화할 수 있어야 진짜 오래갈 수 있어요. ‘생각 없이 몸이 먼저 움직이는 상태’, 바로 그게 루틴의 힘입니다. 지금 내 하루에서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루틴 하나만 정해보세요. 작은 변화가 결국 체형을, 그리고 삶을 바꾸게 될 거예요.
geniet
어젯밤이 젤 더웠던거 같아요
바람 한점 없는 열대야 올 여름들어 개인적으로 어젯밤이 젤 더웠던거 같아요 더위에 익숙해질때도 됐건만 숨이 턱턱
기춘이530707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_저칼로리 비빔장
저는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하려고 합니다. 저는 다이어트 하면서 야채를 많이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공복감이 크면 참다가 폭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이어트 할때에는 너무 적게 먹기 보다는 배부르게 먹는 편인데 그렇다고 몸에 나쁜걸 몸에 채우는건 다이어트가 되지 않으니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 많이 들어간 식단으로 샐러드와 비빔밥 2가지를 가장 많이 먹는것 같아요. 양배추, 상추, 오이, 파프리카, 양파 등 다행히도 야채를 편식하지는 않는 편이라서 질리지 않고 먹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헌데 샐러드 드레싱이나 비빔밥에 들어가는 고추장이 야채보다 칼로리가 더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걸 다이어트 초반에는 몰랐었네요. 특히 고추장에는 밀가루 전분 설탕 들어 있기 때문에 많이 넣게 되면 혈당스파이크도 올 수 있답니다. 그래서 찾게 된게 저당 드레싱이나 저당 소스 류인데 비비드키친 소스류가 유명해서 몇가지 먹어보고 있는데 그 중에서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하고 싶은건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비빔장입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고 칼로리도 매우 낮아서 듬뿍 넣어도 살찔 걱정 없어서 좋답니다. 다이어트 할때 곤약면도 자주 먹는데 요즘처럼 면이 당일때에도 활용해서 음식 만들기 좋답니다.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은 저칼로리 비빔장입니다.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싶네요.
주여니2
만보 걷고 자귀나무 꽃도 봤어요
만보 걷고 왔어요. 오늘도 자귀나무에 핀 꽃을 봤는데 저녁이라 잎의 양쪽이 포개져 있었어요. 자귀나무는 꽃도 이쁘지만 밤이 되면 마주보던 양쪽 잎이 접혀지는 것이 특이해요. 이것 때문에 합환수라고 불리며 부부의 금실을 상징하죠.
들풀지기
주말만 되면 망가지는 다이어트🤣 ‘주말 폭식’ 예방 루틴
주중엔 식단도 운동도 잘 지켰는데, 주말만 되면 배달앱과 간식으로 리셋되는 느낌, 익숙하죠. 이게 반복되면 다이어트는 제자리걸음이 되기 쉽습니다. 지속 가능한 감량을 원한다면, 주말 루틴부터 점검해보세요. 1️⃣ 주말 폭식, 왜 자꾸 반복될까? 평일엔 긴장 상태로 식단을 조이고 있다가 주말이 되면 심리적으로 풀어지며 폭식 가능성이 높아져요. “이번 주 고생했으니 먹어도 돼”라는 보상 심리도 한몫! 낮잠, 늦은 기상, 불규칙한 식사 시간이 허기와 과식을 유도합니다. 👉 이건 의지 부족이 아니라, 패턴의 문제일 수 있어요. 2️⃣ 계획된 치팅 vs 무계획 폭식의 차이 ✔ 계획된 치팅 • 주말 중 하루, 한 끼 정도 • 미리 메뉴를 정해두고 즐기되 다음 식사는 다시 루틴 복귀 • 식사 중 만족감이 높고, 후회도 적음 ❌ 무계획 폭식 • 하루 종일 끼니마다 고칼로리 음식 반복 • 식사 후에도 간식이나 디저트가 끊이지 않음 • 배가 불러도 "이번 주는 끝났네…" 하고 포기하게 됨 👉 치팅은 다이어트의 숨통, 하지만 폭식은 루틴을 무너뜨리는 탈선이에요. 3️⃣ 주말 폭식을 줄이는 실전 루틴 팁 🍳 기상 시간 일정하게 유지하기 → 늦잠 줄이면 허기와 폭식도 줄어듦 📝 아침 식사는 꼭 챙기기 → 초반 포만감이 하루 식사 흐름을 잡아줘요 🥗 주말 외식 메뉴도 미리 정하기 → 배고플 때 고르면 실패 확률 증가 🍫 치팅은 ‘시간과 양’을 정해두고 즐기기 📱 주말 활동(산책, 집안정리, 청소 등)으로 리듬 유지하기 🍽️🍽️🍽️ 주말이라고 다이어트를 완벽히 지키라는 건 아니에요. 완급 조절만 잘해도 요요 없이 즐기는 다이어트가 가능해요! 이번 주말엔 ‘무계획 폭식’ 대신 ‘계획된 즐김’을 선택해보세요.
geniet
이 시간쯤 되면 사무실 공기가 답답
이 시간쯤 되면 사무실 공기가 답답해져요 아무래도 점심시간 지나면 어에컨을 미리 켜둬야 할까봐요 사람열 컴퓨터 열로 인해 답답해지는 모양이에요
이하린80
야영화 꽃
이름이 길어서 외우기가 힘든 브룬펠시아자스민은 밤에 영화를 누린다고 해서 "야영화" 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밤이 되면 그 향기가 더 진하게 느껴지는 브룬펠시아의 원산지는 브라질이다. 자스민향이 강하지만 가지과에 속하는 식물로 개화시기는 봄, 여름으로 15도 이상의 환경만 맞으면 겨울에도 꽃을 볼수 있다. 꽃말 브룬펠시아 자스민 꽃말은 당신은 나의것 사랑의 기쁨 친절, 상냥함으로 좋은 의미가 가득하다.
미주장
밤에 왤케 잠이 안올까요?
낮엔 피곤해서 하품을 계속하는데 막상 밤이 되면 왤케 잠이 안올까요? 낮잠을 자는것도 아니거든요 ㅠ 어제도 10시에 누워서 2시 넘어서 잠들었어요 오늘 밤은 일찍 잘 수 있을까요?
이하린80
두부곤약면
헬시딜에서 두부곤약면 사봤습니다 시판 비빔면 먹을때 비빔장을 다 안넣고 매번 좀 남기는데 버리긴 아까워서 뭐에 비벼먹을까 사다가 이걸로 비벼먹어보려고 사봤어요 두부가 들어있어서 냄새가 덜난다고 해서 샀는데 냄새는 덜 나는것 같지만 식감은 곤약면이랑 비슷해서 양념이 것도는건 여전하네요 그래도 먹을만은 해요
훔훔
야식 먹고 싶은데…🌙 혈당이 덜 오르는 야식이 있을까
밤이 되면 출출해지고 라면이나 빵 같은 간식이 먹고 싶어질 때가 많죠. 🍜🍞 하지만 밤 늦게 먹는 음식은 혈당을 올리고 지방으로 쉽게 저장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야식이 먹고 싶을 때, 혈당을 덜 올리는 건강한 간식은 없을까요? 오늘은 밤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저탄수화물 간식과 수면과 혈당의 관계까지 알려드릴게요! 🌙 1️⃣ 밤에도 부담 없는 저탄수화물 간식 추천 야식을 먹을 때는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포함된 간식이 좋아요.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면서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간식을 선택해보세요! 🥚 삶은 달걀 + 견과류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포만감 유지 🥑 아보카도 + 크림치즈 조금 저탄수화물 & 부드러운 식감으로 만족감 UP! 🧀 그릭 요거트 + 베리류 프로바이오틱스와 항산화 효과까지 🥒 오이 + 저당 땅콩버터 바삭한 식감 + 고소한 맛 조합 🍲 두부 된장국 따뜻한 국물로 속 달래고 혈당 부담 없이 포만감 유지 💡 TIP: • 야식은 200~300kcal 내외로 가볍게! • 고탄수화물 간식(라면, 과자, 빵) 대신 단백질 & 지방 중심 간식 선택 2️⃣ 야식 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방법 늦은 밤에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고, 인슐린 분비가 증가하면서 지방으로 쉽게 저장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야식을 먹더라도 혈당을 덜 올리는 방법이 있을까요? 🚶♂️ 야식 후 10~15분 가볍게 걷기 혈당을 낮추는 가장 쉬운 방법 🥤 레몬 물 한 잔 마시기 인슐린 감수성 개선 & 혈당 상승 억제 🛏️ 야식은 자기 최소 2시간 전에 마무리하기 수면 중 혈당 조절을 위해 필수 🧘♀️ 과식했다면 가벼운 스트레칭 하기 혈당 조절 & 소화 촉진 효과 이렇게 간단한 습관을 실천하면, 야식을 먹어도 혈당 스파이크를 최소화할 수 있어요! 3️⃣ 혈당을 낮추는 밤 습관 (수면 & 혈당의 관계) 잘못된 수면 습관은 혈당 조절을 방해하고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특히 수면 부족은 인슐린 저항성을 증가시켜 혈당을 높이고, 다음 날 단 음식을 더 먹고 싶게 만들 수도 있어요. 🌙혈당을 낮추는 나이트 루틴을 알아볼게요. ✔ 수면 전 미지근한 물 한 잔 마시기 혈당 안정화 & 숙면 도움 ✔ 취침 전 30분 블루라이트(폰, TV) 차단 멜라토닌 생성 촉진 ✔ 카페인 & 당분 섭취 줄이기 혈당 급등 & 수면 질 저하 방지 ✔ 자기 전 가벼운 명상 or 호흡 운동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 조절 🌃🌃🌃 좋은 수면 습관만 유지해도 혈당 조절이 쉬워지고 체중 관리도 훨씬 수월해질 수 있어요! 오늘부터 부담 없는 야식과 건강한 나이트 루틴을 실천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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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걱정되면 과일도 적당히 먹어야”...뜻밖에 당 많은 과일 vs 적은 과일
맛있는 과일 많이 드시죠? 과일도 당이 높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해요 바나나와 배는 의외네요 ㅠㅠ 라즈베리와 오렌지색 멜론 그리고 아보카도는 당이 적다고 합니다 과유불급! 뭐든 적당한게 좋더라구요 과일도 적당히 드세요~ 과일은 건강을 위해 자주 먹어야 할 식품이다. 과일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일에는 당분도 들어있다. 과일에 따라 당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과일에 얼마만큼의 당이 들어있는지 알고 먹는 양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성인 하루 당분 적정 섭취량은 여성 약 25g(6티스푼·100칼로리), 남성 약 36g(9티스푼·150칼로리)이다. 총 열량의 10% 미만으로 첨가당을 제한하고, 5%까지 줄이면 건강상 이점을 더 취할 수 있다고 권고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과일과 당이 의외로 적은 과일을 정리했다. |당 많은 과일| 바나나=중간 크기 바나나 1개에 14g의 당이 들어있다. 너무 많다고 생각되면 반만 잘라 시리얼에 넣어먹거나 작게 잘라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된다. 무화과=중간 크기 2개에 16g의 당이 들어있다. 당 섭취량을 신경 쓴다면 조각으로 잘라 위에 치즈를 얹어 먹어보자.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이 된다. 소스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수박=중간 크기 1조각에 17g의 당이 들어있다. 수박에는 수분도 많지만, 전해질이라고 하는 특별한 미네랄도 들어있다. 햇볕 아래에서 활동한 후 재충전을 위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성분이기도 하다. 한 번에 한 두 조각만 먹는 것이 좋다. 배=중간 크기의 배 1개에는 17g의 당이 들어있다. 당 섭취량을 줄이려면 하나를 다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저지방 요구르트나 샐러드 위에 몇 조각만 얹어 먹는다. 체리=달콤한 체리 1컵에는 18g의 당이 들어있다. 큰 그릇에 가득 넣고 먹으면 얼마나 많이 먹는지 모를 수 있다. 미리 양을 정해서 어느 정도 당을 섭취하는지 파악하면서 먹어야 한다. 포도=포도 1컵에는 약 23g의 당이 들어있다. 한 개, 두 개 입에 넣다 보면 쉽게 당 섭취가 늘어날 양이다. 망고=망고 1개에는 무려 45g의 당이 들어있다. 체중 조절을 하거나 당 섭취량을 신경 쓴다면 좋은 선택은 아니다. 한 번에 하나를 다 먹기보다 여러 번에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의외로 당이 적은 과일| 라즈베리=라즈베리 1컵에는 8g의 섬유질이 들어있고, 당분은 단 5g만 들어있다. 섬유질은 소화에 좋고 적은 칼로리를 섭취해도 포만감을 줄 수 있다. 오렌지색 멜론=중간 크기 1조각으로 섭취하는 당은 단 5g, 열량은 23칼로리다. 달콤한 맛을 생각하면 놀랍게 적은 양이다. 아보카도=모든 과일이 단 맛을 내는 건 아니다. 아보카도 1개에 들어있는 당 함량은 단 1.33g이다.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토스트에 발라 먹거나, 과카몰리를 만들어보자. 단, 당 함량은 낮지만 칼로리는 높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두부곤약면 파스타
두부곤약면을 이용해서 파스타를 만들었어요. 새우도 넣고 대파,앙파도 듬뿍 넣은 건강식이예요.
준이할미
‘콜록콜록’ 8주 지속되면 만성 기침… 의심해봐야 할 질환은?
‘콜록콜록’ 8주 지속되면 만성 기침… 의심해봐야 할 질환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콜록콜록’ 8주 지속되면 만성 기침… 의심해봐야 할 질환은? 추운 겨울철 '콜록콜록' 기침이 나온다면 보통 감기에 걸린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낫지 않고 계속된다면 병원에 방문해보는 게 좋다. 특히 8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때는 만성 기침으로 보는데, 이는 대부분 분명한 이상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만성 기침을 유발하는 원인 질환들을 알아본다. ◇누울 때 심해지면 후비루증후군 의심 만성 기침의 가장 흔한 원인은 콧속 분비물 증가에 의한 후비루 증후군이다.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 목을 자극하면서 기침을 유발하는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특히 밤에 잠자리에 누웠을 때 증상이 심해진다. 코 뒷부분과 목 뒷부분이 연결되는 부위에 이물감이 느껴지며, 코막힘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이다. 후비루로 인한 기침은 알레르기 비염이나 혈관 운동성 비염, 축농증 때문에 콧물 분비량이 많은 사람에게서 자주 나타난다. 식염수를 이용해 코를 주기적으로 세척하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호흡기가 급격한 온도 변화에 노출되지 않게 하고, 물을 많이 마셔서 목을 깨끗이 씻어내는 것도 좋다. ◇밤에 기침 잦다면 기침형 천식 의심 기침형 천식이 원인인 경우도 흔하다. 기침형 천식은 호흡곤란이나 천명음(쌕쌕거림) 없이 기침만 하는 것을 말한다. 주로 가래가 없는 마른기침이 나오고, 아토피피부염 환자에게 흔하다고 알려졌다. 기침형 천식은 밤중에 증상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밤에 기침이 심하면 기관지 유발 검사를 통해 기침형 천식인지 병원에서 진단받아보는 게 좋다. 기관지 확장제,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제 등으로 치료한다. ◇아침에 증상 심하다면 COPD 의심 침에 유독 기침이 심하다면 만성 폐쇄성 폐 질환(COPD) 때문일 수 있다. 이는 기관지부터 허파꽈리(기도 맨 끝 부분에 있는 작은 공기주머니)에 이르는 기도가 좁아져 숨을 제대로 못 쉬는 질환이다. 만성 폐쇄성 질환의 주요 증상은 기침, 천명, 호흡곤란이다. 밤사이 쌓인 가래를 배출하려다 보니 아침에 기침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특히 만성 폐쇄성 폐 질환 환자의 70~80%가 흡연자라고 알려졌다. 흡연으로 인해 폐에 만성 염증이 생기면 폐 실질이 파괴돼 폐기종이 발생하는데, 그럼 숨을 쉴 때 공기의 이동이 잘 이뤄지지 않아 숨이 찬다. ◇가슴 쓰림 동반되면 위식도 역류질환 의심 위식도 역류질환이나 여성호르몬 과다 분비 등에 의해 기침 유발 수용체가 모인 후두가 예민해져 만성 기침이 생기기도 한다. 위식도 역류질환의 경우 위 속의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해 가슴 안쪽의 타는 듯한 느낌과 쓰림, 인후 이물감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이럴 땐 병원에서 검사를 통해 기침 유발 원인을 파악하고, 후두를 자극하는 습관을 교정하는 게 도움이 된다. 원인은 흡연, 과자 부스러기 먹기, 오랜 시간 대화하기 등 다양하다. 유발 요인을 파악한 후에는 기침이 나올 것 같을 때 미리 다른 행동을 취해 기침을 막는 연습을 할 수 있다. 기침 전 간지러울 때 침을 삼키는 등의 행동을 취하는 식이다. 이런 행동 교정을 약물치료와 병행하면 증상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만성 기침은 이외에도 일부 약물, 흡연, 폐렴이나 폐암 등에 의해서 발생하기도 한다. 기침을 유발하는 원인 질환을 찾아 치료하는 근본 치료가 가장 효과적이며 중요하다. 만약 원인을 찾지 못한 경우에는 원인과 관계없이 기침을 억제하는 대증 치료를 시행한다. ============= 기침은 그냥 하나 인줄 알았는데 상황별로 기침유형 따라서 질병이 다르게 나오네요
뽀봉
아침엔 피곤한데 밤 되니 쌩쌩한 사람, '이 장기' 문제일 수도
아침엔 피곤한데 밤 되면 쌩썡?? 저도 약간 아침에 몽롱하고 피곤한데 10시 지나면 썡쌩해져요 다행히 6개월이상 지속되지는 않았는데.. 이런증상들이 6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부신 피로의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신장 위에 붙어있는 기관이 부신이라고 하는데 이름이 생소합니다 부신 피로는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증상이 대부분 완화된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일찍 자고 푹 자고 비타민C와 마그네슘 등으로 보충하시면 될것 같아요~ 피로의 원인은 다양한데, 저녁보다 아침이 더 피곤한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부신 피로'의 가능성이 있다. 부신(신장 위에 붙어있는 기관)에서 나오는 호르몬이 부족해 생기는 피로감을 말한다. ◇아침에 더 피로하고 저녁에 쌩쌩 부신 피로는 의학적 진단명은 아니지만, 부신호르몬 분비가 줄어들면서 느끼는 피로를 말한다. 미국 의학계에는 만성 피로의 대표적인 원인이 부신 피로라는 견해도 있다. 부신은 여러가지 호르몬을 만드는데,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대표적이다. 코르티솔 분비가 정상이어도 감당하기 힘들만큼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코르티솔 분비량 자체가 너무 적으면 부신 피로가 생긴다. 혈중 코르티솔 농도가 8㎍/dL이하면 부신 피로 가능성이 크다. 주로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하다가 중단한 경우나 출산 직후 여성 등에게 코르티솔이 부족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일반적인 피로는 일과 시간이 지나면서 심해지지만, 부신 피로는 충분히 잠을 자도 아침에 더 무기력함을 느끼는 것이 특징이다. 정상 상태에서 코르티솔 분비량은 오전 4시에 가장 적어졌다가 점차 많아져 오전 8시에 최대에 이른다. 부신 피로 환자는 이 리듬이 깨져 기상 직후가 피곤하고 밤이 되면 오히려 몸이 가벼워진다. ◇부신 피로인지 확인하려면? 피부를 손톱 등으로 세게 그으면 일반인은 잠시 허옇게 됐다가 금세 원래 색으로 돌아오지만, 부신 피로인 사람은 허연 상태가 2분쯤 지속된다. 보통 10분 정도 누워 있다가 혈압을 재면 정상보다 10~20㎜Hg가량 높게 나오는데, 부신 피로가 있으면 혈압 조절이 제대로 안 돼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떨어진다. 빈혈이 없는데도 어지러움이 느껴진다. 단, 고혈압 환자는 이런 현상이 생기지 않는다. ◇운동 삼가고, 10시엔 잠자리 들어야 부신 피로는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증상이 대부분 완화된다. 잠이 오지 않아도 오후 10시부터는 잠자리에 누워 있고, 잠이 들면 오전 7시까지 푹 자는 게 좋다. 비타민C와 마그네슘 등을 보충하면 부신 기능 회복에 도움이 된다. 운동은 바람직하지 않다. 부신 피로가 심한 사람이 운동을 하면 피로가 악화되고 심하면 의식 소실까지 겪을 수 있다. 운동보다는 하루 30분 정도의 가벼운 산책을 권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토요일 눈 '펑펑' 쏟아진다…일요일엔 한파 😨
이번주에도 추웠는데 토요일엔 눈소식이 있어요 이번 주말 토요일엔 대설, 일요일엔 한파가 예상된다고 하니 옷차림에 더욱 신경써야겠네요 ㅠㅠ 눈이 너무 많이 와도 반갑지가 않네요 ㅠㅠ 눈이 너무 많이 오면 길이 얼고 교통이 마비되니 걱정입니다 옷 따뜻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 주말 토요일엔 대설, 일요일엔 한파가 예상됩니다. 오늘(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우선 금요일인 20일 오전부터 밤까지 충남서해안을 중심으로 서해안에 눈 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중국 산둥반도에 중심을 둔 대륙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서풍이 불면서 찬 공기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 사이에 만들어진 구름대가 유입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후 대륙고기압이 세력을 더 확장해 북서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20일 밤부터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출발한 기압골이 남동진해 들어오면서 눈구름대를 이전보다 동쪽으로 끌어들이겠습니다. 이에 토요일인 21일 새벽에서 낮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내려질 수 있을 정도의 많은 눈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1일 밤이 되면 대륙고기압이 재차 세력을 넓혀 풍향이 북풍에 가깝게 바뀌어 서해상 구름대는 내륙까지 깊숙이 들어오지 못하고 전라해안이나 제주에 유입돼 눈과 비를 뿌리겠습니다. 20∼21일 예상 적설은 제주산지 5∼15㎝, 강원남부내륙·강원중부산지·강원남부산지·전북동부 3∼10㎝, 경기남부·경기동부·충북북부 3∼8㎝ 등입니다. 또 서울·인천·경기북서부·서해5도·강원중부내륙·강원북부내륙·강원북부산지·충북중부·충북남부·대전·세종·충남·전북서부·전남내륙·경남남서내륙에는 1∼5㎝, 경북내륙·경북북동산지·대구·경북중남부내륙·경남중부내륙·제주중산간에는 1㎝ 안팎 적설이 전망됩니다. 21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4도에서 영상 4도 사이이고 낮 최고기온이 영상 1∼9도로 평년기온보다 높겠지만 22일은 영하 13도에서 영상 1도 사이와 영하 2도에서 영상 6도 사이로 평년기온을 꽤 밑돌겠습니다. <출처 SBS Biz>
우리화이팅
이상하게 배란일 쯤 되면.. 스멀스멀.. 단게 땡겨요.
평소에 군것질을 많이 하는편은 아닌데.. 배란일 쯤 되면..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고,, 단것도 땡기고,, 군것질을 못 참겠어요. 지금도 약간 그런 증상이 느껴지길래 확인 했더니 배란일 하루전이네요... ㅎㅎ 귀신같이 날짜가 딱딱 맞아요 ㅎㅎ 이 과자는 요즘 제가 꽃힌 노브랜드 과자인데요. 이거 너무맛있더라구요. ㅎㅎ 달다구리, 땡겨서 먹어야 겠어요.
주안맘0413
감기 걱정되면, 음식에 ‘이것’ 으깨 넣으세요… 효과 직방
감기 걱정되면, 음식에 ‘이것’ 으깨 넣으세요… 효과 직방 신소영 기자 ssy@chosun.com 갈수록 추워지는 요즘, 감기가 걱정된다면 음식에 마늘을 곁들여보자. 마늘에 풍부하게 포함된 '알리신' 성분은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알리신의 체내 흡수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는 조리 방법도 있다. ◇알리신, 면역력 높이는 데 도움알리신은 마늘의 특유의 매운맛과 향을 내는 성분이다. 강력한 살균 및 항균 효과가 있어, 감기나 염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1994년 한 화학자는 알리신이 세균 내로 들어가 단백질을 분해하고 세균의 기능을 억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마늘에는 신진대사 촉진 기능과 혈액순환 증진 효과도 있어 면역력을 강화한다.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 걸릴 확률이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자르거나 으깨면 알리신 더 풍부해져마늘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마늘을 자르거나 으깨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마늘에 들어 있는 '알린'은 마늘을 자르거나 으깨는 과정에서 알리나아제라는 효소에 의해 알리신으로 변환된다. 반면, 마늘에 열을 가하면 알리신과 수용성 비타민 B, C가 감소한다. 감기 예방이 아닌 노화 방지를 원한다면 익혀 먹어도 좋다. 마늘에 열을 가하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의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의 함량은 오히려 증가한다. 단맛도 늘어나 생마늘보다 더 많이 먹을 수도 있다. ◇ 굽기보다는 삶는 게 더 효과적마늘을 익혀 먹고자 할 때는 굽기보다는 삶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마늘에 포함된 항암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은 삶을 때 많이 생성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끓는 물에 60분간 삶으면 생마늘의 S-알리시스테인 함량이 4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마늘을 다지거나 까고 바로 조리하기보다는 몇 분간 두었다가 사용하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한다. 💁♂️감기가 걱정된다면 마늘에 풍부한 알리신이 면역력을 높입니다. 마늘의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마늘을 자르거나 으깨서 ㆍ 삶는 게 효과적이다는 것 기억하세요. 굽는 과정에서 당분이 나와 혈당을 높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