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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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이번주는 목금 나가는데 아이들이 일어나기 더 힘들어 하는거 같아요 쉬다가 나가니까 그런가봐요^^; 내일 실컷 자자고 달래면서 깨웠습니다 ㅎㅎ 연휴가 낀 한주 모두 고생많으셨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팀워크 아침밥 인증
팀워크 아침밥 인증했네요 완주까지 얼마 안 남았네요
꼼꼼엄마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300g 빠졌지만 어제 점심 검은콩두유 먹은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인데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쯤에 배가 고프질 않은 거예요. 얼마나 견과류를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다음날 그대로 유지거나 오히려 찔까봐 걱정이 했답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부터 타이트하게 식단하려 합니다. 견과류는 안 먹고요(은근 이게 가장 어렵네요) 그러면 내일은 원하는 만큼 빠지고 다시 전도 먹을 수 있겠죠? 물론 오늘 아침도 전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토마토 1개(반만 먹었는데 토마토가 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하나다) 포도 조금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계속 야채를 안드셔서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동생은 아침에 밥해서 LA 갈비까지 구워서 드셨고 갈비는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잡채와 탕국 남은 거랑 모듬전(육전 팽이버섯전 깻잎전 명태전 고추전 새송이버섯전 고구마전) 작은 접시 데워서 차려보니 너무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오히려 잡곡밥을 뺐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국을 잘 안먹지만 탕국을 워낙 좋아하하서 이번 차례 때는 탕국은 좀 먹었거든요. 이게 탕국 마지막인데 어머니랑 동생이 건대기 위주로 국를 남겼길래 제가 마저 먹었답니다. 아침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부터 벌써 흐리고 나중엔 비오기 시작해서 그냥 푹 자고 놔뒀답니다 그런데 6시반 쯤 비가 오다가 멈췄길래 라떼하고 10분만 나갔다왔어요. 앞으로도 계속 비 온다고 그래서 볼일만이라도 보라고 10분만 나갔다 왔더니 그 새 좀 멈추고 해강하더라고요. 그래서 10시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도 라떼랑 데리고 나왔답니다. 한두 시간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지고 분위기가 비올것 같아서 30분만에 들어갔더니 아니라 다를까 바로 비가 쏟아지래요. 다행히 라떼는 비는 안 맞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씩 걸었더니 아직 2200보밖에 안 됐네요. 나머진 저 혼자 나갔다 와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이곳' 살 많은 사람… 여기저기 통증 시달릴 확률 60% ↑
'이곳' 살 많은 사람… 여기저기 통증 시달릴 확률 60% ↑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이곳' 살 많은 사람… 여기저기 통증 시달릴 확률 60% ↑ 허리 주변에 과도한 지방이 쌓이면 몸 곳곳에 만성 통증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연관성이 높았다. 호주 공동 연구진은 50만 명 이상의 의료 데이터가 축적된 영국 바이오뱅크에서 추출한 평균 나이 55세인 3만2409명(여성 비율 51%)의 관련 자료를 분석하고, 설문조사와 건강 평가를 진행했다. 연구 대상자들의 간과 장기 주변 내장 지방 비중을 자기공명영상장치(MRI)를 통해 측정했다. 피부 아래 있는 피하지방량도 조사했다. 또한 설문을 통해 목이나 어깨, 등, 엉덩이, 무릎 등 몸 여기저기에서 3개월 이상 통증이 지속된 적 있는지 경험 여부를 파악했다. 조사 결과, 복부에 지방이 많은 사람일수록 만성 통증을 겪을 확률이 높았다. 체질량지수(BMI)가 높은 과체중인 사람의 경우에도 만성 통증을 겪을 위험이 컸다. 특히 여성이 더 큰 영향을 받았다. 장기 주변과 피부 바로 아래에 지방 비중이 높은 여성은 지방이 적은 여성보다 만성 통증을 겪을 확률이 60% 더 높았다. 하지만 남성은 뱃살이 불룩해도 만성 통증 위험이 13% 증가하는 데 그쳤다. 만성통증은 일반적으로 몸이 쑤시고 시간이 지나도 아픈 통증이 사라지지 않고 3개월 이상 지속되는 증상을 일컫는다. 원인은 다양한데, 통상 특정 신체 부위를 잘못 사용하거나 지나치게 반복해 사용할 경우 신경이 과민화돼 지나친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진은 “성별 간 차이가 난 이유는 ‘지방 분포와 호르몬의 차이’ 때문일 수 있다”면서 “허리 주변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 만성 통증 관리의 목표로 고려될 수 있으며, 특히 여러 부위에 통증이 있거나 광범위한 통증을 겪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연구 결과”라고 했다. =============== 허리둘레 신경 써야 겠네요.. 틍증발생.. 이유없는 통증일수도 있겠는걸요 만성통증은 : 일반적으로 몸이쑤시는 경우. 3개월 지속이라고하네요
뽀봉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잡곡한끼 🥗그레인보우 토달볶음밥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잡곡한끼 🥗그레인보우 토달볶음밥 그레인보우 소고기에 토마토 계란 양배추 당근을 넣고 볶았습니다. 그렌인 보우 소고기에는 현미 귀리 병아리콩 렌틸콩 찰흙미 퀴노아 소고기가 들어 있어요. 간편식 저당설계 그레인보우를 활용해서 든든하고 맛있는 한끼 식사해요.
레몬그린
늘 피곤한데 운동해야 하나… 병의 신호인 경우?
늘 피곤한데 운동해야 하나… 병의 신호인 경우?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누구나 피로를 느낄 수 있다. 일상에서 흔한 증상이다. 쉬면 저절로 회복되기도 해 자칫 소홀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다. 원인에 관계없이 6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되는 피로 증상을 ‘만성 피로’라고 부르기도 한다. 피로를 느끼면 무조건 푹 쉬어야 할까? 몸에 이상은 없는 것일까? 만성 피로 vs 만성 피로 증후군 의학적으로 ‘만성 피로 증후군’이란 용어가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만성 피로 증상을 일으키는 여러 요인들 중 한 가지 원인 질환을 가리킨다. 다시 말해 만성 피로는 피로 증상 그 자체를 말하지만, 만성 피로 증후군은 의사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진단할 수 있다. 만성 피로를 호소하는 환자는 매우 흔하지만 실제로 만성 피로 증후군의 기준이 맞는 환자는 드물다. 피곤한데 운동?… 쉬기만 하면 근육 망가진다 과거에는 만성 피로 증후군 환자는 힘든 육체 활동을 피하고 절대 안정을 권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점진적인 유산소 운동이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되면서 그 견해가 바뀌고 있다. 환자들도 극심한 피로 때문에 전혀 운동을 하지 않고 쉬려는 경향이 있다. 이는 오히려 근육 상태를 망가뜨리고 피로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최근에는 환자들에게 가능한 범위 안에서 운동을 권하고 있다. 물론 몸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적용할 순 없다.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점차 늘려가면 만성 피로 증후군 환자들에게 도움이 된다. 주 5일 최소 12주 운동을 하는 것이다. 몸 상태에 따라 매번 5~15분 운동을 지속해 점차 시간을 늘려 최대 30분까지 할 수 있다. 피로 증상이 심하면 강도가 더 약한 운동이 필요하다. 심상찮은 피로… 꼭 의사의 진찰이 필요한 경우? 1) 피로 증상이 갑자기 생기면서 처음부터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매우 심한 경우 2) 피로가 처음에는 심하지 않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심해지는 경우 3) 피로가 심하지 않아도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 4) 피로와 함께 미열, 근육통, 관절통, 두통, 기억력-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 아침에 자고 일어나도 전혀 개운하지 않은 경우, 평소처럼 활동해도 다음 날 녹초가 되는 경우, 체중 감소 등이 나타나면 의사와 상담하는 게 좋다. 빈혈, 당뇨병, 갑상선질환, 신장병, 암의 신호일 수도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에게 흔한 병은 심한 빈혈, 당뇨병, 갑상선 질환, 남성 갱년기 등이 있다. 신장병으로는 만성 신부전증, 만성 신장염 등을 들 수 있다. 또 감염병으로는 결핵, 급성 및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 등이 있다. 고혈압, 각종 심장병도 피로가 나타난다. 우울증, 불안증, 수면 무호흡증 등 수면 장애도 있다. 특히 암의 신호일 수도 있기 때문에 검진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는 게 좋다. ============ 항상 지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피로감이 극심하다면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일 수도 있다고하네요 피곤이 지나치면 만성이 되는것 같아요. 그때그때 풀어주는것이 좋죠
뽀봉
[EVENT🎁] 나만아는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소개만 해도 포인트 당첨💛
🍪내돈내산 다이어트 34회차💛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편 OPEN!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셨던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가 돌아왔습니다🎉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지금..! 이벤트와 함께 다시 한 번 파이팅해봐요. 지니어트가 함께할게요❤️ --------------------------------- 다이어트 중에도 포기할 수 없는 간식! 먹더라도 조금 더 건강한 것을 선택하면 좋겠죠✔️ 여러분이 내돈내산 해봤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중 이건 나만 알 수 없다! 하는 제품을 자랑해주세요👀 이미지 및 정보를 많이 담은 정성스러운 후기일수록 ❤️🔥 BEST 당첨 확률 UP! UP! ❤️🔥 --------------------------------- 🚨주의사항🚨 1️⃣[다이어트 식품 리뷰] 게시판을 선택하여 작성해주세요 - 위 게시판이 아닌 곳에 작성된 게시글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2️⃣글 제목에 "제품 브랜드+제품명" 을 포함해서 작성해주세요! 3️⃣직접 실사용한 리뷰가 아닌 게시글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 필수 포함 "참여합니다" 💝댓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geniet
미소시루에 밥
아침 간단하게 된장국에 밥 먹습니다. 식사전 계란 반숙하고 요구르트 먹고 식사 시작합니다. 식사후에는 커피 한잔마실 생각입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건강한아침밥먹기
남춘자
저녁한끼(비빔밥)
등심소불고기 양념해 볶고,애호박,부추,상추.콩나물에보리반.백미반 밥짓어 비빔밥 먹었네요
쉬리107
하늘보기
구름 ☁️ 은 없는데 흐리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간단히 덮밥으로~♡
저녁 간단하게 덮밥으로 먹었어요~ 돼지고기 총총썬 야채들 넣고 볶아서 상추와 덮밥으로 애들 해주었네요~ 즐저 되세요~
제벌
다이어트 일기 9.19 다이어트 저녁 밥상
송편.약밥 제거 작전 돌입
야고
삼겹살과 볶음밥
맛있네요. 남이 사는거면 더 맛있을 텐데 내가 사는 저녁이라 더 맛있게 먹어야 할것 같아요. ㅎㅎ 볶음밥 마무리가 제일 좋네요.
워터멜론
밥 소분해서 냉동실 고고했어요
예약으로 아침에 새로 된 밥 아침식사로 먹었구요 남은 밥은 신랑이 이렇게 소분해 놨네요 어느정도 식은후 냉동실 고고했어요 주중에는 대학생 아들 집에 없고 신랑하고 저만 있다보니 새로 밥 하면 한끼는 새밥으로 먹고 남은 밥은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해동해서 먹어요 냉동했다가 해동시켜 먹는 방법 건강을 위해서 많이들 하고 있는 방법이지요
꽃이뻐
밥 먹으니 졸립군요 ㅋ
낮잠 한숨 자야하는 시간인데 일하려니 아주 죽을맛이네요 밥 먹으면 졸리는 이 현상은 언제쯤 사라질까요 ㅋㅋ
기춘이530707
아침밥~~
명절음식 싫증날까봐 아침에 카레 만들어 줬어요. 전이랑 갈비, 생선 같은 걸 많이 먹어서 잘 안먹을 거 같더라구요 다행히 아이들 잘 먹고 등교했습니다 월요일 같은 목요일이네요^^; 모두 힘내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윗집에서 공사중이라 넘 시끄러워요😱
다같이 사는 아파트니까 어쩔 수 없지요 다만 제가 이 곳을 탈출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게 괴롭네요 벌려놓은 일이 있어서 빠르게 정리를 끝내야겠어요 의욕이 생기네요 후딱 해치워야겠어요
더달달
공복 운동후 식사 곡물식단 그레인보우 밥피자 🍕
공복 운동후 식사 곡물식단 그레인보우 밥피자 🍕 그레인보우 레시피 개발을 위해 밥 피자 만들었어요. 다양한 잡곡과 닭가슴살로 저당설계된 그레인보우를 더 맛있고 더 간강하게 먹어요🍕🍕🍕
레몬그린
아침밥먹기
남춘자
월요일 아침하늘
하늘이 흐립니다 새들이 지저귀고 비행기는 날아가고 바람한점 없는 더움날 되겠네요
마음그릇
두부 살 때 들어있는 ‘노르스름한 물’, 먹어도 건강에 문제 없나?
두부 살 때 들어있는 ‘노르스름한 물’, 먹어도 건강에 문제 없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두부 살 때 들어있는 ‘노르스름한 물’, 먹어도 건강에 문제 없나? 포장 두부를 살 땐 항상 불투명하고 노르스름한 물이 함께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혹시나 이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다고 생각해 두부를 물로 씻어 먹는 사람들도 있다. 포장 두부 속 물의 정체는 대체 뭘까? 정말 씻어 먹어야 할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다만, 풀무원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마트에서 두부를 구입한 후 차 안에서 2~3시간 방치했거나 시간이 흘렀다면, 조리 전 두부를 한번 씻는 것을 권장한다. 고단백 식품인 두부에서 용출된 영양소 때문에 물에 미생물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한번 개봉한 포장 두부의 충전수는 요리에 재사용하지 않고 버리는 게 좋다. 공기 중에 노출된 고영양 충전수엔 미생물이 빠르게 번식할 수 있어서다.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6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한편, 콩으로 만들어진 두부는 영양 가치가 높은 식품이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두부는 100g당 9.62g의 단백질이 들어있어 근력·면역력 등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단백질은 면역세포를 구성하는 주된 성분이고, 몸속 대사활동을 조절하는 효소의 원료다. 특히 두부 속 이소플라본 성분은 여성의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화학 구조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비슷해, 몸에서 유사한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두부는 ▲아연 ▲마그네슘 ▲철분 ▲칼슘 등의 다양한 영양 성분을 함유한다. 열량도 100g당 97kcal로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제격이다. ================ 두부용기안에 있는분은 저는 그냥 버리는데, 먹어도 상관없는 거네요.. 노란색으로보이는건 단백질 영양소군요
뽀봉
“다소 숨찬 운동이 좋은데…산책하듯 걷는 사람 80%”
제 이야기 인줄 ㅎㅎ 저도 매일 많이 걷는 편인데.. 평지를 중간속도 혹은 느리게 걷는 편이예요. 달리기를 하는게 사실 힘들어서 잘 안하는데.. 약간 빨리 걷기 등 적당한 신체활동(주당 150분 이상, 이상적으로는 주당 300분)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고 하니 내일부터는 조금 빨리 걸어봐야겠어요.. 명절에 너무 먹어서.. 몸무게 재기도 당장 겁나네요.. 산책하듯 천천히 걷는 사람이 참 많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는 사람은 전체의 약 20%밖에 안 된다. 걷는 것도 좋지만 여건이 허락하면 운동 강도를 좀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힘든 운동을 썩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순 걷기 등 가벼운 운동에 만족한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가 운영하는 건강의학매체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에 따르면 미국 중노년층 가운데 중간 강도 이상(중강도·고강도)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15분 이상하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약 20%밖에 안 된다. 나머지 약 80%는 느릿느릿 걷는 산책 수준에 그친다. 하지만 심장과 폐, 관절 등에 문제가 없고 체력이 뒷받침되는 건강한 사람은 운동 강도를 좀 더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각종 연구 결과를 보면 가볍게 걷는 것보다는 중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하면 뇌졸중·심장마비나 암으로 숨질 위험을 더 많이 낮출 수 있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이란 조깅이나 러닝머신 달리기 등 운동 중 말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기 힘든 수준이다. 하버드대 의대 등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15분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과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17%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50분 하는 사람은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36%나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막 시작한 사람에겐 주 40시간이 가장 높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매주 꾸준히 가볍게 운동해도 상당히 큰 건강 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운동의 강도가 건강 효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1~2분 동안의 짧고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루 3~4회 하면 암 등 모든 원인으로 숨질 위험을 최대 40%, 심혈관병으로 숨질 위험을 최대 49%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시간을 따로 내 운동하거나 헬스클럽에 가는 걸 썩 좋아하지 않는 많은 중노년층에게는 좋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하버드대 의대 앤서니 L. 코마로프 박사(석좌교수, 브리검여성병원 선임의사)는 “격렬한 신체활동을 시도해볼 의향이 있다면 처음엔 주당 40분을 목표로 삼는 게 좋다. 다만 심장병 위험이 높은 사람은 예외다”라고 말했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의 목표를 주당 40분으로 정하더라도 한꺼번에 다 할 필요는 없다. 주당 목표에 이를 때까지 수차례에 걸쳐 짧고 힘차게 움직이면 된다. 계단 오르기도 좋다. 심장병 위험이 높지 않고 건강한 사람이 격렬한 신체활동을 1분이라도 더 하면 효과가 훨씬 더 높아진다. 최소 노력으로 최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에 의하면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은 나이에 따라 종목이 다를 수 있다. 20~30대에는 웨이트 트레이닝, 10분 이내의 조깅, 에어로빅 등이 좋다. 40~50대에는 골프, 배드민턴, 소프트볼, 야구, 자전거 타기 등이, 60대 이상에는 가벼운 웨이트 트레이닝, 체조, 볼링, 아쿠아 워킹 등 수중 운동, 탁구 등이 해당된다.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기와 계단 오르내리기도 여기에 속한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운동 강도를 높이지 않아야 한다. 잘못하다간 콩팥(신장) 이상 및 심한 근육 손상, 심장병 뇌졸중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자신의 몸 상태를 알고 운동 강도를 조금씩 높여가지 않으면 안 된다. 담당 의사와 상의하는 게 바람직하다. 건강에 별 문제가 없는 사람은 약간 빨리 걷기 등 적당한 신체활동(주당 150분 이상, 이상적으로는 주당 300분)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그래도 건강 상 이점을 꽤 많이 누릴 수 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하루한끼는 밥을 먹어요~
무지출 되면서 맛있게 먹을수 있는 회사밥을 주로 챙겨 먹어요~~
우블리에
한줄 9000원짜리 김밥
전 클래식한 기본 김밥이 젤 좋습니다
야고
냉장고에 넣어 둔 밥 🍚
삼색나물 육진 부추김치 파김치 김 소고기뭇국 야채소시지볶음 냉장고에 넣어 둔 밥🍚 데워서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생성되므로 혈당걱정을 줄여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경인아라뱃길 수로 목 없는 시신 발켠
저기가 애당초 매년 시체 나오는 곳으로 유명함 3년전에 나도 산에서 목멘 시신보고 아직까지 PTSD남아있음
야고
그레인보우 유부초밥 😀
저는 일반 밥보다~ 조금 더 건강하게 그레인보우 넣어서 유부초밥 해봐요 🤭🤭 아무래도 씹는맛이 있어야 포만감이 높은법인데 그레인보우가 곡물식단이고 다양하게 뭔가 씹혀서 좋더라구요 ㅎㅎ
자스민꽃
곽튜브 2차 사과문 전문
안녕하세요. 곽준빈입니다. 영상을 비공개로 돌릴 당시에는 경황이 없고 두려운 마음이 앞서 빨리 사과글을 올려야 한다는 생각이 앞섰습니다. 이제는 조금 더 침착한 마음으로 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글을 썼습니다. 지난 16일(월) 이탈리아 영상의 업로드 및 비공개로 인해 많은 분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린 점 진심 으로 죄송합니다. 영상 비공개 처리 후 정신을 차리고 관련 내용과 더불어 시청자분들이 남겨주신 댓글을 하나하나 찾아 보았습니다. 제가 무지하고 경솔했다는 것을 깨닫고 크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나은 씨를 학교폭력 가해자로 알고 차단을 했다가, 판결 기사를 본 뒤 오해했다는 생각에 미안하 다는 감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한 자리에서 이나은씨와 친분이 생겼고, 다른 생각 없이 미안한 마음만이 앞섰기에 이탈리아 여행을 제안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여러 매체에서 밝힌 것처럼 학교 폭력의 피해자로서 시간이 흐른 지금 이 순간에도 얼룩과도 같은 상처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처의 깊이와 흔적은 다 다른 것인데 나에게도 상처가 있으니 누구보다 이 문 제를 잘 이해할 수 있겠다 생각했던 저의 자만이었습니다. 저의 오만하고 잘못된 판단으로 피해자에게 또 다른 상처를 드릴 수 있다는 부분을 사려 깊게 살피지 못 했습니다. 이번 일로 지난 일이 언급되어 다시 한 번 상처 받았을 피해자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는 저의 잘못입니다. 이번 일로 저의 부족함에 대해 많이 느끼고 반성했습니다. 앞으로는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이 나 행동을 하지 않도록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매사에 신중함을 가지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로 지금의 곽튜브가 있음을 잊지 않고 자신을 돌아보겠습니다. 추석 연휴에 심려를 끼쳐 드린 점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ㅡㅡㅡ 나라면 라고 짧게 정면 돌파했을듯
야고
풍성한 고향
시골 고향은 추석 명절에도 조용하니 오고 가는이 즉 찾아오는 사람들이 없는 적막한 시간들.... 내고향 흙과 돌부리는 그대로인데 살던 집도 친구들도 없어지고 어릴적 추억만이 머리속에 남아 아린 가슴만 먹먹해진다 그래도 가을이다 그래도 추석이다 그래도 고향은 늘 그리웁다
Sansarang
볶음밥
점심에 간단히 볶음밥 먹었어요 불고기 남은거에 계란후라이는 필수죠
쉬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