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고향은 추석 명절에도 조용하니 오고 가는이 즉 찾아오는 사람들이 없는 적막한 시간들.... 내고향 흙과 돌부리는 그대로인데 살던 집도 친구들도 없어지고 어릴적 추억만이 머리속에 남아 아린 가슴만 먹먹해진다 그래도 가을이다 그래도 추석이다 그래도 고향은 늘 그리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