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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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강아지들한테 청바지 입히고 운동화까지 신겼더니 눈앞에 벌어진 매우 익숙한 광경
깜짝 놀랬네요 ㅎㅎ 자세히 보니 멍멍이 ㅎㅎ 귀엽네요 ㅎ 밑에만 보면 영락없는 사람이네요 ㅋㅋ 평화로은 어느날이었습니다. 평소와 달리 딸 아이가 이상하게 거실에서 혼자 분주하길래 무슨 일이라도 있나 싶었던 엄마는 거실로 나왔는데요. 잠시후 엄마는 눈앞에 벌어진 두 강아지들의 모습을 보고 그만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거실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길래 엄마는 눈물을 쏙 빼고 웃음이 터지셨던 것일까. 사연은 이렇습니다. 천방지축 두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는 집사는 SNS를 통해 딸이 잠든 강아지들한테 청바지를 입혀놓은 현장이 담긴 영상을 찍어 올린 것.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난기가 발동한 딸이 옆으로 누워서 깊게 잠든 강아지들에게 각각 청바지를 입혀놓은 모습이 담겨 있었죠.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두 강아지들에게 청바지를 입혀놓았더니 어디선가 매우 익숙하고 낯익어 보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디에서 본 광경인가 싶었더니 술취해서 잠든 아빠 모습과 영락없이 똑같아 딸은 웃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거실에서 자꾸 딸이 웃는 소리가 들려오자 엄마도 궁금증을 못 참고 거실로 향했다가 눈앞에 떡하니 벌어져 있는 두 강아지의 모습에 폭소했는데요. 딸은 단순히 다리에 청바지만 입힌 것이 아니라 운동화까지 착용해 디테일함을 살렸습니다. 정작 강아지들은 무슨 상황이 벌어진지 모른 채 꿈나라 여행 중이었죠. 생각지 못한 광경에 엄마와 딸은 배꼽을 잡고 한동안 웃었다고 하는데요. 두 강아지들은 자신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줄 알고 있을까요. 아무리 보고 또 봐도 너무 자연스러워서, 현실을 고스란히 재현해 놓은 것만 같아 웃음을 참을 줄 모르겠어 고생했다는 엄마와 딸입니다. 혹시 두 강아지들이 전생에 사람이 아니었을까 의심이 들 정도로 청바지와 운동화가 너무 찰떡이지 않나요. 이것이 바로 진정한 패션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출처 뷰어스. 사진출처 애니멀플래닛>
우리화이팅
큰 목소리로" 욕부터 하지 말고”...갈등을 잘 푸는 소통법 8
내가 잘못한 것은 없는지 점검해 보는 것도 중요 갈등이 일어났을 때 고성을 내지르면 해결을 점점 힘들게 만들 수 있다. 갈등이 일어났을 때 고성을 내지르면 해결을 점점 힘들게 만들 수 있다. 사람 사는 곳에 갈등이 전혀 없는 곳이 있을까. 사실 사람들 사이에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갈등이 전혀 없을 때 가능하다기보다 그 갈등을 푸는 방법을 두고 합의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이뤄진다. 이 때문에 갈등이 발생했을 때 싸우는 방식을 두고 일정한 '교전 규칙'을 만들어 두는 것이 갈등을 일으키지 않는 것보다 궁극적으로는 훨씬 더 중요하다. 미국의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자료를 토대로 갈등을 해결하는 소통의 법칙을 알아봤다. "누가 옳은 지보다 무엇이 옳은지에 집중하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생각할 때 그 상황에서 자신을 빼고, 당신이 어느 편인지 상관없이 일어난 행동만 근거로 해서 옳고 그름을 평가해 보라. 제3자의 경기를 심판 보듯이 대해 보라는 것이다. "논쟁이 일어나면 먼저 사과하라" =다른 사람이 먼저 사과하기를 기다린다는 생각이 과연 옳은 것일까? 이는 실제로 화해로 가기보다 자신이 옳다는 점에 더 많이 신경을 쓰고 있다는 증거다. "목소리를 높이지 말라" =감정적으로 나가면 실제로 일어난 일의 초점을 흐리게 한다. 상대가 고함을 친다고 해도, 갈등이 더 심해지지 않도록 자신은 목소리를 높여선 안 된다. "상대를 배려하고 있음을 알리는 대화를 하라"=생각이 전혀 같지 않다고 해도 당신이 상대에 대해 신경을 쓰고, 믿고 있다고 알게끔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낮게 평가해선 안 된다. "내 실수는 없는지 생각해보라"=사람들은 거의 이유 없이 화내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들이 말하는 것에는 아주 적더라도 조금의 진실이 있을 수 있다. "욕하지 마라" =말이 지나친 것은 사태를 과장되게 이해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만약 당신이 욕설을 내뱉는다면, 상대는 그 나쁜 말만 듣게 되고 올바른 이야기는 어떤 것도 들리지 않는다. "인신공격하지 마라" =사람을 하찮게 여기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는 멀어지게 마련이다. 언어폭력은 갈등을 해결하려는 집단에서는 결코 환영받지 못한다. "'상대도 관계 회복에 신경을 쓰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라" =의견 충돌이 일어나는 근본 원인 중 하나는 상대가 더 이상 당신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상처를 받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당신과 문제를 풀 생각이 없다면, 싸울 필요도 없을 것이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중 예민해진다면, ‘이것’ 잘못하고 있다는 증거
여름휴가를 앞두고 급하게 다이어트를 시작한 사람이 있다. 짧은 기간에 살을 빼기 위해 극단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건강에 좋지 않을뿐더러 성격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그 이유가 뭘까? 실제로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배고픔을 느끼게 되면 짜증이 늘고 화가 많아질 수 있다.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체내 에너지원이 줄고, 이로 인해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굶주림이 분노, 예민함 등의 감정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배고픈 정도가 강할수록 분노와 과민 반응의 감정이 더 컸고, 즐거운 정도는 낮았다. 이외에도 극단적 다이어트는 요요를 일으키면서 당뇨병 발병 위험도 높인다. 요요가 반복되면 복부에 쌓인 지방이 핏속으로 들어가 다른 조직을 침투한다. 이 과정에서 생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인슐린 저항을 증가시키면 당뇨병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이은정 교수팀이 해마다 건강검진을 받는 4800명을 대상으로 5년간 체중 변동 폭과 당뇨병 발생 여부를 관찰한 결과, 몸무게 변화가 큰 사람은 변화가 거의 없는 사람보다 당뇨병 발생 위험이 1.8배 이상 큰 것으로 파악됐다. 따라서 극단적 다이어트는 피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단기간에 살을 빼기보다는 최소 6개월에 체중의 10% 정도 빼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일정량의 지방‧탄수화물‧단백질 등 필수 영양소도 섭취해야 한다. 운동 역시 단기간에 강한 운동보다는 장기간에 걸쳐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다. 운동할 시간을 내기 힘들다면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도 도움된다. 지하철 두 정거장 정도는 걸어 다니기, 엘리베이터 이용 대신 계단 오르기 등이 있다.
쿄쿄84
청약홈 폭발 '동탄역 롯데캐슬' ! 294만명 경쟁… 시세차익만 10억 이상 기대 😱
지니어트 식구님들 이거 넣으셨어요? 부꿈 꿈을 심고 신랑이랑 저랑 넣었는데 꽝!! 294만명이 몰렸다네요.. 무순위 1가구 모집에 294만명 ㅋㅋ 대단한 1분 누굴까요? 로또 되셨지요.. 완전.. 대박입니다 전용면적 84㎡ 무순위청약 1가구 모집에 294만여명이 경쟁한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동탄역 롯데캐슬' 아파트의 당첨자가 발표돼 이목을 끌고 있다.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자정 '동탄역 롯데캐슬' 아파트 사후 무순위 청약 당첨자가 발표돼 오전 8시에 당첨 사실이 문자메시지로 통보됐다. 다만 당첨자 정보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다. 한국부동산원은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있기 때문에 당첨자 정보는 절대 비공개"라고 강조했다. 이날 오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해당 당첨자에게 발송한 것으로 추정되는 당첨 안내 문자 캡처본도 유포됐지만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앞서 지난달 29~30일 진행된 동탄역 롯데캐슬 무순위 청약은 1가구 모집에 294만4780명이 몰려 역대 최고 경쟁률을 경신했다.앞서 역대 가장 많은 무순위 청약 신청자가 몰렸던 단지는 올 2월의 서울 강남구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디퍼아)다. 당시 디퍼아는 34~132㎡ 3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에 101만3456명이 쏟아졌다. 동탄역 롯데캐슬 무순위 청약은 지난달 29일이 신청기한이었지만 한때 청약홈 사이트에 약 250만명이 넘는 인파가 동시에 몰려 접속이 마비되자 한국부동산원이 이례적으로 기한을 하루 더 연장했다. 해당 단지에 역대급 청약자가 쏟아진 이유는 해당 청약이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무순위 청약'이기 때문이다. 당첨 시 최대 10억원의 시세 차익을 얻을 것이라는 기대감 역시 청약 수요가 쏟아진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 단지는 2017년 12월 최초 분양당시 가격인 4억8200만원으로 분양가가 책정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이 단지 같은 면적은 지난해 10월 16억2000만원에 거래됐고 현재 매물 호가는 17억~18억원에 달한다. 동탄역 롯데캐슬 계약일은 오는 9일이다. 계약금 20%를 먼저 내고 계약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잔금(80%)을 내면 된다. 실거주 의무 및 전매제한은 없다. <출처 머니S>
우리화이팅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밥 먹고 10분만 제자리서 '이 운동'… 혈당 조절 효과 커
식후 30분~1시간은 '혈당 조절 골든 타임'이다.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온 음식은 소화기관을 거쳐 작게 잘리며 포도당을 생성하고, 혈류로 방출해 혈당 수치를 높인다. 식후 30분~1시간에 혈당 수치가 가장 높아지는데, 이때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는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말하는데, 혈당은 자주 높이 치솟을수록 건강이 망가진다.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세포가 더 이상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지고 ▲지방 축적이 잘 되고 ▲활성 산소가 증가해 노화가 촉진된다. 한장운동법 세 번째로 소개할 혈당운동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는 '사이드 워킹'이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식후 골든타임 운동, 혈당 조절에 효과적 식후 저강도 운동은 연구로 증명된 '건강한 습관'이다. 미국당뇨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 'Diabetes Care'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식사 후 15분 동안 걷는 게 식사 전 오전에 45분간 걷는 것보다도 혈당 개선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아일랜드 리머릭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는 식사 후 단 2분만 걸어도 걷지 않는 것보다 혈당 수치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혈당 수치가 정점에 이르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운동했을 때 효과가 컸다. 산책 등 다리를 움직이는 저강도 운동을 할 때 근육을 움직이게 되는데, 근육이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비교적 혈당이 쉽게 조절된다. 혈중 포도당이 소비되지 않고 남으면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변해 축적되는데, 이렇게 지방으로 저장되기 전에 가볍게 산책해 근육을 움직이면 체지방이 쌓이는 것도 막을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거나 비만해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식후 저강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낮은 사람보다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고,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중강도 이상 운동은 소화에 방해돼 다만, '저강도' 운동이어야만 한다. 과한 식후 운동은 위장관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원활하게 소화하려면 식후 혈액의 20~30%가 위·장관으로 향해야 한다. 하지만 숨이 차는 운동을 하면 근육으로 피가 몰려 위·장관으로 향하는 혈류량이 감소하고, 소화량도 줄게 된다. 아침 식사가 점심까지 소화되지 않아 더부룩하고 가스가 계속 찬다면, 가벼운 산책도 소화기에 부담을 가중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사이드 워킹 따라 하기 ▶동작= 사이드 워킹은 옆으로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는 동작이다. 먼저 편한 자세로 바르게 선 후, 골반 너비 정도로 다리를 벌려준다. 옆으로 보폭을 점점 넓게 4회 걷는다. 다시 좁게 4회 걸으며 원래 골반 너비 보폭으로 돌아온다. 발을 바닥에 디딜 땐 엉덩이 근육에 힘이 들어가도록 집중하고, 무릎을 올릴 땐 복부에 가벼운 긴장감을 준다. 동작을 할 때 발로 바닥을 끌면 안 되고, 무릎을 들어 힘차게 걸어야 한다. 호흡은 한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내쉬고, 반대쪽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들이마시면 된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식후 30분 이후 50회 이상 약 10분간 진행하면 된다. 호흡은 옆 사람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유지한다. 심박수 기준으론 120 이하 정도면 충분하다. 숨이 가빠진다면 동작 속도를 늦추거나, 잠시 멈춰서 숨을 고르고 재진행하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 무릎은 안으로 모이지 않도록 수직을 유지하며 정강이를 올린다. 안으로 모이면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발을 내려놓을 땐 엉덩이 근육이 넓게 수축하도록 발바닥 전체를 지면에 닿도록 한다.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는 꼿꼿하게 세운다. 난이도가 낮아 엉덩이 근육 수축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면, 루프밴드를 양옆에 걸쳐놓고 진행할 수 있다.
쿄쿄84
혈당 조절의 핵심 식후혈당, ‘이렇게’ 잡으세요!
혈당 조절은 당뇨병 관리의 기본입니다. 특히 식후혈당을 낮추고, 안정된 수치를 유지해야 당뇨병 예후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이해 밀당365가 식후혈당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후혈당 높거나 변화 크면 합병증 위험 큽니다. 2. 식후혈당 변화폭을 줄이세요! ㅡ‘식후혈당’이 성공적인 혈당 조절의 변수 식후혈당은 췌장 기능을 가장 잘 반영한 지표입니다. 음식을 섭취한 뒤 나타나는 혈당 변화로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얼마나 잘 되는지, 당이 근육·세포 대사를 위해 잘 쓰이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 상승은 혈당 변동성, 당화혈색소, 공복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하루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혈당이라 식후혈당이 높으면 1일 평균 혈당도 높고,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올라갑니다. 특히 저녁 식후혈당이 높으면 밤 동안 혈당이 쭉 높은 상태로 유지되고 다음날 공복혈당에까지 악영향을 끼칩니다. 이에 최근 의료계에서는 식후혈당, 즉 혈당 변동성 개선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해운대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고정해 교수는 “식후혈당의 급격한 상승은 체내 세포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합병증 발생 위험을 높인다”며 “이전에는 공복혈당을 낮추는 데 주안점을 두고 약물 치료를 했다면 최근에는 식후혈당 및 혈당 변동성을 조절하는 GLP-1 유사체 등의 치료가 주로 이뤄진다”고 말했습니다. 보라매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송영신 교수는 “식후혈당 상승으로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 당화혈색소 수치가 같더라도, 산화 스트레스나 염증 위험이 높아 합병증 발병 가능성이 커진다”고 말했습니다. ㅡ식사량 줄이거나 굶는 것은 해결책 아냐 그렇다면 실제 당뇨병 환자들은 식후혈당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요? 밀당365가 앱 이용자들에게 식후혈당 관리법과 관련된 고민을 받아본 결과, ▲식사량을 줄이거나 ▲하루 식사 횟수를 줄이거나 ▲식후에 걷기나 자전거 타기 등 운동을 한다는 내용이 가장 많았습니다. 식후혈당이 높게 측정되면, 나머지 끼니를 거르거나 식사 대신 물을 많이 마신다는 내용도 있었는데요. 영남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문준성 교수(대한당뇨병학회 총무이사)는 ”당뇨병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꾸준히 유지할 수 없는 생활습관은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송영신 교수는 “환자들이 어떤 음식이 식후혈당을 더 상승시키는지, 운동은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지 잘 모르거나 부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올바른 관리법을 꾸준히 실천해야 식후혈당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말했습니다. ㅡ전문가가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 당뇨병을 진료하는 의사들이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억하고 실행하기 아주 쉽습니다! 평소 식후혈당 관리가 어려웠던 분들은 꼭 실천해보세요. 첫째, 혈당지수(GI)가 높은 음식은 가급적 피하세요. 혈당지수란 해당 식품을 섭취한 뒤 혈당이 상승하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인데요. 소화·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습니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신경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 단순당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식사 순서를 바꾸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겁니다. 같은 음식, 같은 양을 먹어도 먹는 순서만 바꾸면 혈당이 달라집니다. 식이섬유, 단백질이 위장관에 먼저 들어오면 탄수화물이 들어왔을 때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줘서, 식후혈당 최고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식사는 20~30분에 걸쳐 꼭꼭 씹어 먹어야 소화가 천천히 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사 순서를 의식적으로 바꾸는 게 어렵다면 본격적인 식사 전에 구아검가수분해물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구아콩을 가수분해해 섭취하기 쉽도록 만든 천연성분으로, 식약처에서 ▲식후혈당 상승 억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장내 유익균 증식 ▲배변활동 원활 효과를 인정받은 식물성 식이섬유입니다. 미국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구아검가수분해물을 6주간 하루 네 번 섭취했더니 당화혈색소 7.2%, 공복혈당 19.5%, LDL콜레스테롤은 16.3% 감소했습니다. 물에 타서 섭취하거나 음식 위에 뿌려 먹으면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한 번에 개선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식후 한 시간 뒤에 20~30분간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세요. 식후혈당이 치솟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비만이거나 과체중인 경우,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인슐린 저항성도 개선됩니다. 다만, 저혈당 위험이 큰 분들이라면 운동시간을 한 시간 이상으로 길게 잡지 않아야 합니다.
쿄쿄84
어머님 밥상^^
어머님하고 휴가 왔는데 아침으로 삼계탕이랑 닭죽해주셨어요 애들 데리고 고생한다며 많이 먹으라고 푹푹 떠주시네요^^; 너무너무 맛있는거 있죠, 제가 한 거랑 비교가 안되네요 깊은 맛이 차원이 달라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seabuck
아침 제육볶음밥
아침식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아들이 어제 먹고 남은 제육볶음에 밥 볶아놔서 먹었어요 양념이 맛있고 고기냄새가 안나서인지 이렇게 볶아서 먹어도 맛있네요 건강한 토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설악산 에서 비빔밥을~~
설악산에서 아침으로 산채비빔밥으로 비볐어요 ㅋ 나물향이 찐하네요
매직이
날치알 덮밥
요즘같이 덥고 습 할때 입맛이 없어서 영양보충을 해야 되는데 초고추장 넣고 날치알 덮밥 어떠세요 입속에서 톡톡 터지는 알들의 향연 나갔던 입맛이 돌아오니 입이 즐거워요 ㅎ
차칸청춘
🌫️뿌연 토요일 아침 풍경 👁️
🌫️뿌연 토요일 아침 풍경 👁️ 정체가 뭔지 온통 뿌연 아침이에요 후덮지근도 함께하면서 바람도 없는 아침이네요 자전거 타고 달리고 걷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은 아침이네요. 저도 매일 루틴데로 걷고 있구요.
레몬그린
레몬 음료수
남편은 라임민트레몬 쥬스 마셨어요. 한입 먹어보니 상큼하니 맛있네요. 베스트 메뉴로만 주문 했는데 실패 없는 맛이네요
로블ㅎ
달걀, ‘냉장고 문’에 두면 쉽게 상해… 최적의 보관 장소는?
달걀, ‘냉장고 문’에 두면 쉽게 상해… 최적의 보관 장소는?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 중 하나는 달걀이다. 그래서 건강을 위해 매일 아침 달걀을 섭취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달걀을 사두고 냉장고 문 쪽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선 추천하는 방법이 아니다. 올바른 달걀 보관법에 대해 알아본다. ◇냉장고 문 아닌 안쪽에 보관해야 달걀을 냉장 보관할 때는 냉장고 보관 위치가 중요하다. 달걀을 냉장고 문에 보관하는 사람이 많지만, 냉장고 안쪽에 보관하는 게 달걀의 신선도 유지에 도움이 된다. 냉장고 문 안쪽은 냉각기와 거리가 멀고, 열면서 실외 공기와 가장 많이 접촉해 온도가 가장 높은 곳이다. 설정 온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표준 설정 온도인 3~4도로 설정했을 때, 문 쪽은 6~9도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달걀은 온도에 예민한 식자재다. 중심부 온도가 상승하면 품질이 훼손되고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 같은 미생물 성장 가능성이 커진다. 실제로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도 17도에 보관하면 17일 만에 품질 저하로 식용으로 사용하기 어려워지고, 5도에 보관하면 106일까지 보관해도 신선도가 크게 저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7~8도 이상 올라가면 살모넬라균 번식이 가능해진다. 게다가 문을 자주 여닫으며 생기는 온도 변화도 달걀 품질에 영향을 미친다. 문을 열 때 온도 차로 껍질에 습기가 생기면 달걀이 호흡하지 못해 껍데기 속 달걀 내용물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0~4도 정도에서, 뾰족한 부분 아래로 보관해야 따라서 달걀을 보관할 때는 흔들릴 일이 없는 냉장고 안쪽에, 0~4도 정도로 냉장 보관해야 한다. 또 달걀의 뾰족한 부분인 ‘첨단부’를 아래로, 둥근 부분인 ‘둔단부’를 위로 두는 게 좋다. 달걀 껍데기엔 7000~1만7000개의 기공이 있어 껍데기 내외로 공기가 드나들 수 있다. 이 기공은 둔단부에 특히 많고, 첨단부엔 상대적으로 적게 분포한다. 한편, 종종 위생을 위해서 달걀 표면을 물로 헹구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비위생적일 수 있다. 달걀 껍데기의 가장 바깥쪽에는 외부 미생물로부터 달걀을 보호하는 큐티클층이 있다. 물에 씻으면 이 보호막이 파괴되면서 세균을 포함한 오염 물질이 내부로 스며들 수 있다. 껍데기 안의 노른자와 흰자가 변질되기도 쉬워진다. 달걀 껍데기 표면이 지저분하다면, 깨끗한 마른행주로 표면을 살살 닦아내는 게 낫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어차피 내 입 댄 건데”… 생수병 남은 물, 다음날 또 마셔도 될까?
전날 마신 생수병을 다음 날에도 이어서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다른 사람과 공유하지 않아서 괜찮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이렇게 생수병을 마시면 세균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실제로 한국수자원공사가 진행한 실험에 따르면 ▲페트병 뚜껑을 연 직후에는 물 1mL당 세균 수가 한 마리 ▲한 모금을 마셨을 때는 900마리 ▲하루가 지난 후에는 4만 마리가 넘게 생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먹는 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먹을 수 없는 물은 물 1mL당 세균 수가 100마리를 넘어가는 경우로 정의된다. 하루 지난 뒤 마시는 생수병에는 기준치의 400배를 초과한 세균이 검출되는 것이다. 페트병에 입을 대고 마시면 침이 물속에 들어가고, 침 속의 세균이 빠르게 증가한다. 세균이 번식한 물은 복통, 석사, 식중독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여름철 더운 날씨에는 세균이 더 빠르게 번식한다. 세균 한 마리가 100만 마리까지 증가하는 데는 4~5시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게다가 페트병은 한 번 개봉했을 때 공기 중에 있던 세균이 생수로 유입될 위험도 있다. 페트병에 든 생수는 하루 이상 마시지 말아야 한다. 한 번에 다 마시지 못한다면 마시기 전에 컵에 따라 마셔야 한다. 물을 마시고 남은 페트병을 재사용하는 것도 삼가야 한다. 실제로 서울시가 숙박업소에서 재사용한 500mL 생수병을 검사한 결과, 기준치의 50배에 달하는 세균이 검출됐다. 한편, 개봉하지 않은 생수라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변질될 수 있다. 물속 일부 미생물,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투과 물질, 고온이나 직사광선으로 인한 유해 물질, 악취 등이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통기한을 꼭 지켜야 한다. ‘먹는물관리법’에서는 생수의 유통기한을 6개월로 보고 있다. 외국에서 수입되는 일부 생수는 최대 2년 정도 유통해도 된다.
핑크한울이
비빔밥 자주 먹었더니 몸이 변하다… 체중 변화는?
비빔밥 자주 먹었더니 몸이 변하다… 체중 변화는? 비빔밥은 보기만 해도 ‘건강하게’ 보인다. 각종 채소가 가득하고 고소한 들기름과 달걀 프라이는 영양과 맛을 더해준다. 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한식 메뉴이기도 하다. ‘완전 식품’처럼 보이는 비빔밥,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할까? 체중 조절에는 문제 없을까? 콩나물, 시금치, 당근… 식이섬유, 비타민, 단백질 등 영양소 집합소 비빔밥에는 다양한 채소가 들어간다. 영양소의 집합소나 다름없다. 채소는 대부분 식이섬유가 많다. 몸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장 건강에 기여한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의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진료 지침에서는 25g 이상 먹도록 권고하고 있다. 콩나물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이 많고 혈압을 조절하는 항고혈압 펩타이드가 있다. 콩의 이소플라본 성분은 뼈 보호에 도움을 준다. 당근과 시금치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은 식품이다. 시각 유지에 필수인 로돕신을 만들어 눈의 노화를 늦춘다. 폐-기관지에도 도움이 된다. 시금치에는 눈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도 많고 특히 야맹증 예방을 돕는 비타민 A가 채소 중 가장 풍부하다. 눈 건강에 이로운 4대 성분인 루테인, 제아잔틴, 베타카로틴, 비타민 A는 모두 기름에 녹는 지용성이다. 시금치를 들기름에 살짝 볶거나 참깨를 뿌려 먹는 것이 좋다. 달걀 프라이, 들기름… 근육,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 달걀 프라이도 빼놓을 수 없다. 달걀 100g에는 단백질이 15.12g 들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근육 유지에 좋고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풍부하다. 고소한 들기름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핏속에 중성지방,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많은 고지혈증 예방-완화에 도움을 준다. 다만 들기름도 과다 섭취하면 살이 찔 수 있어 적정량을 먹어야 한다. 비빔밥 주인공은 채소…밥은 ‘조연’일 뿐, 조금만 먹어야 비빔밥에 채소는 적고 밥만 많으면 자칫 ‘고추장 밥’이 될 수 있다. 비빔밥의 영양 가치는 항산화 성분이 많은 다양한 채소에 있다. 채소보다는 밥을 매번 과식하면 살이 찔 수 있다. 특히 밥이 현미, 보리밥 등 통곡물이 아니라면 탄수화물 과다 섭취로 살이 찌고 헐댱 조절에 좋지 않다. 고지혈증 등 혈액 관리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가급적 잡곡밥을 활용하는 게 건강에 도움이 된다. 덜 짜고 덜 맵게… 국도 조금 싱겁게 고추장도 중요하다. 너무 많이 넣으면 맵고 짠 비빔밥이 돼 건강에 좋지 않고 살도 찐다. 공장을 거친 고추장에는 설탕 등 당분 함량도 적지 않다. 건강식과는 거리가 있다. 비빔밥에 흔히 곁들이는 콩나물국 등 국 종류도 짜지 않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주위의 온갖 가공식품에 길들여진 요즘 비빔밥만이라도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살려보자.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떡볶이 드세요
딸아이 친구가 놀러와서 있는 재료로 후다닥 김밥이랑 떡볶이 해먹였어요 떡볶이는 야채없는걸 원해서 ㅋㅇㅋ 넓적당면만 넣고 해줬는데 맛있다고 잘먹어주니 뿌듯해요 :)
하루일기
삼겹살과 고구마줄기김치
금요일 삼겹살과 김장김치 빠질수 없는 감자 고구마줄기 김치 오늘 아주 아주 많이 담궜네요 한 보름동안은 그냥 무난히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ㅋ
뽀봉
유래없는 폭염.. 밤에도 푹푹 찝니다 ㅎ 모두 에어컨 가동하셨지요?
에어컨 터지는거 아닌가 싶어서 실외기 한번 보고 왔어요 ㅋㅋㅋ 껐다가 켰다가 하면 오히려 더 전기세 나온다고 해서.. 외출하고 집에 와서 그냥 쭉 틀어놓았어요 전기세고 뭐고 ㅋ 일단 집에서 편안하게 있고 싶어서.. 혼자라면 안틀텐데.. 가족들 다 있으니 틀고 있어요 방학이라 불금과 주말의 차이점도 모르겠네요 ㅎ 즐거운 밤. 불금 보내셔요~
우리화이팅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야식, 췌액 분비하는 췌장에 큰 부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의 야식은 췌액을 분비하는 췌장 건강까지 위협한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의 야식은 췌액을 분비하는 췌장 건강까지 위협한다.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핑크한울이
모기 ㅠ
집에 모기 없는줄 알았는데 두군데 물린것 보니 모기가 있나봐요 현관에도 모기장 설치했는데 대체 언제 들어온건지.. 밖에 있을때 물린건 아닌 것 같고 물린지 얼마 안된 하얗게 부푼 상태인데 어디 숨어있는지 보이지가 않네요 방에는 없어보이는데 모기장 치고 자야겠어요
냥냥써브
집밥
날이 더워서 나가서 먹을까 하다가.. 그냥 집밥으로 먹었어요. 냉장고 있던걸로 대충 먹었지만 맛있게 잘 먹었어요
불곡산
8/2 금 혈당일기 8기 7일차
8/2 금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시간: 저녁식사1시간 후 식단: 계란볶음밥. 너겟. 반찬 오늘도 저녁은 야채없는 식단... 장보러 가야하는데 귀찮아서 안갔더니 야채 먹을만한게 없다. ㅠㅠ 낼 주말엔 꼭 마트가서 야채 좀 많이 사와야겠다 탄수화물에 단백질만 먹었더니 오늘 저녁은 혈당이 좀 높네.. 이제 1시간 지났으니 운동 좀 해야겠다
롤로레
저녁은 김밥 먹어요
로메인이라도 사올걸 그랬나봐요. 초록색이 없으니 밋밋하네요.
앵두정원
세가지 메뉴 성공
블로그 보고 맛있다는 음식만 골라서 주문 했어요. 역시 실패 없는 맛이네요. 양이 적은 게 아쉽지만 음식 하나하나 짭쪼름 하니 맛있더라구요. 국물까지 비었네요
로블ㅎ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쟁여놓고 먹으면 좋아요
항상 퇴근후엔 지쳐서 뭐 해먹기도 힘들고 하면 배달음식 시켜먹기 일쑤더라구요. 그러다보면 다이어트는 점점 멀어져만 가구요. 그래서 얼마전에 큰 맘먹고 헬시딜에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24팩 주문했습니다. 간편히 렌지에만 돌려서 먹을 수 있는게 최고 장점이구요. 다이어트 식품인데도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맛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금 들어가서 찾아가보니 품절인 맛도 몇몇 개 보이던데 기본적으로 여러 가지 맛이 있어서 물리지 않게 돌아가면서 먹을 수 있어서도 좋습니다. 간편한 다이어트 식 찾는 분게 강추드리는 제품이예요.
neplos
저녁을 위한 급 요리 👩🍳
저녁을 위한 급 요리 👩🍳 요즘 야채 반찬을 너무 못먹어서 방금 콩나물과 숙주를 한번에 찌고 간장양념장을 만들었어요. 두부랑 밥 된장이랑 저는 식사하고 아이는 고기 구워줘야 할듯 합니다. 느끼한 양념 없는 깔끔한 콩나물숙주밥이 먹고 싶었어요.
레몬그린
저녁은 김밥
아까 볼일보고 들어오면서 김밥 한줄 사갖고 들어왔네요. 저녁으로 먹으려고요...따님 스튜는 만들긴했는데..그냥 김밥 먹었네요
파인호랭이
가는장구채
오늘 걸을 때 짧은 등산 구간이 있었는데 힘들어 중간에 쉬고 싶을 때 마침 만난 꽃이 바로 가는장구채란 꽃이에요. 처음 보는 꽃이 너무 예뻤고 사진 찍으며 잠깐 숨도 돌릴 수 있어 더 반가웠던 꽃이에요. 곧고 길게 뻗은 줄기가 장구의 채 같이 보여 장구채란 이름이 붙었다는데, 가는장구채는 우리나라에만 자생하는 한국 특산 식물이라네요. 가는장구채의 꽃말은 동자의 웃음, 끊이없는 사랑입니다.
roh69
토마토홀 왕창 샀지요
토마토스튜가 떨어진적이 없는 집이라서...오늘도 스튜 만들려고 주문한 토마토홀입니다. 예전엔 생토마토로 했는데...일도 많고..맛도 덜해서...
파인호랭이
휴가내내 카페에서 힐링
어딘가 갈 계획이 없는 휴가기간내 힐링장소는 동네 저렴한 카페의 아.아 가 최고네요
파인솔
칼로리 ZERO! 살찔 걱정 ZERO! 제로칼로리 (0Kcal) 추천 제품 모음🤩
부담없는 0칼로리! 내가 먹던 맛과는 같지만 칼로리가 ZERO 라니 ...😲 다이어트 중이지만 입터짐을 못 막아서 죄책감을 느끼셨다면 🎇지. 금. 주. 목👊🏻 다이어터에게 한줄기 빛...🌟 💝 제로칼로리 (0 Kcal) 추천 제품 모음 TOP 7 💝 ------------------------------- 1️⃣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l 소휘 @레몬그린 🍎맛이 궁금하다는 분이 많은데요. 사과 식초 향이 나지만 맛있고 건강한 맛이에요. 더 먹고 싶어지고 중독되는 맛이랍니다. 아껴 먹고 있어요. 🍎젤리대신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원문🔽 (제로칼로리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2️⃣나랑드 사이다 제로 l 동아오츠카 @우리화이팅 나랑드 사이다 제로는 강렬한 탄산감과 상큼한 나랑드 맛입니다 그리고 0칼로리라는 장점을 가진 제품이에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칼로리 섭취를 조절해야 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시원하고 달콤한 음료를 찿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남녀노소 모두 만족하실꺼예요💙 🔽원문🔽 제로칼로리- 청량감 최고! 나랑드 사이다 제로 👍👍 3️⃣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l 네슬레 @하늘바래기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좋은점] ✔물과 탄산수로 만들어 제로칼로리 ✔탄산이 쎄지 않고 적당해서 탄산수만 먹어도 좋아요 ✔운동 후 탄산수에 얼음 동동 띄워서 먹어도 좋아요 제로 칼로리라 페리에 탄산수만 먹으면 아무런 단맛이 없고 약간의 톡 쏘는 그런 청량함이 있는데, 과일이나 채소를 갈아서 페리에 탄산수를 추가하면 새로운 맛이 탄생합니다👍🏻 🔽원문🔽 네슬레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활용도 굿이에요 4️⃣더 말린 자몽 제로 l 자연은 @뽀봉 500ml에 하루 권장비타민C와 특허 받은 유산균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 운동이나 산책중에서도 회사에서도 간편하게 제로 칼로리 음료 더 말린 자몽 아주 좋은거 같아요🙇🏻 🔽원문🔽제로칼로리 자연은 더 말린 자몽 500ml 5️⃣스파클링 에이드 자몽 l 캐스케이드 @냥식집사 캐스케이드는 다이어트 음료로 탄산수에 천연과즙과 천연과일향이 들어간 유기농 에이드 입니다.( ≧∀≦)ノ 한병 다 마셔도 0kcal이고 당 함량도 0g이라 부담 없겠죠~~d=(^o^)=b 🔽원문🔽 제로칼로리+캐스케이드 유기농 에이드 추천!(^_^)v 6️⃣노브랜드 x 펩시 제로 슈거 라임 @seabuck 노브랜드 갔더니 특이하게 생긴 콜라가 있더라구요 겉에 라벨도 없고 얼핏 커피인가 했더니 콜라더라구요😗 펩시와 노브랜드가 콜라보한 0칼로리 제로 슈거 콜라에요. 🔽원문🔽 0칼로리 펩시 X 노브랜드 제로 슈거 콜라 7️⃣나랑드사이다 & 탐사제로 사이다 & 제로맥콜 @치노카푸 요즘에 토마토 자주 갈아서 마시는데 여기에도 제로사이다 살짝 첨가해서 마셔 봤어요 ㅎㅎ 본연의 토마토100%가 가장 맛있고 좋지만 제가 워낙 모험적인 시도를 해보고 있어서 토마토에도 제로사이다를 조금 섞어서 마셔봤는데 전 톡쏘는 맛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원문🔽 제로칼로리의 최애는 제로탄산음료^^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