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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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보다 좋다던 친환경 주택의 결말
1.어떤 집이 티비에 나오면 저건 언제쯤 매물로 나올까~ 하고 보면됨 2.도시에 살다가 시골온사람은 특유에 불편함으로 못삼 3.남들 개성없는 것은 개성없는 이유가 있는것
야고
일요일 하늘 해너미
구름이 한 점 없는 하늘이 조용한 안녕을 하네요 폭염경고라고 하지만, 하늘은 평화롭기 그지없네요 내일 월요일 맑은 하늘로 다시 보겠죠?
뽀봉
다이어트 중에 마신 ‘이 음료’, 알고 보니 방해 주범?
다이어트 중에 탄산이 먹고 싶을 때 탄산수를 찾아 먹는 경우가 있다. 일반 탄산음료보다 칼로리가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탄산수가 오히려 다이어트를 망치는 주범이 될 수 있다. 그 이유가 뭘까? 탄산수 속 탄산은 식욕을 높일 수 있다. 탄산수에 들어 있는 탄산이 식욕 조절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자극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탄산수가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2017년 팔레스타인 지국 비르자이트 대학 연구팀은 건강한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 한 시간 후 탄산수, 탄산이 없는 음료, 수돗물을 마시게 하고 혈중 그렐린 수치를 측정하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탄산수를 마신 사람의 그렐린 수치가 탄산이 없는 음료를 마신 사람보다 3배, 수돗물을 마신 사람보다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탄산이 위장의 압력을 높여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탄산수는 치아를 손상시킬 위험이 있다. 탄산수는 물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만들었기 때문에 pH3~4의 약산성을 띤다. 연세대 예방치과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국내 판매되는 탄산수 대표 제품 6종은 산도가 pH3~5 수준이다. 입안은 보통 pH6~7을 유지하는데, pH5.5 이하로 떨어지면 치아 법랑질(가장 바깥 면)의 칼슘과 인산염 분자가 차이에서 빠져나와 법랑질에 구멍이 생기게 된다. 실제로 치아를 탄산수에 약 30분 담근 결과 법랑질이 부식됐다는 영국 버밍엄 치과대 연구도 있다. 탄산수의 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트르산이 첨가된 경우, 시트르산이 탄산수 산성을 증가시켜 치아 부식 정도가 더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한편, 탄산수는 세안을 할 때 사용하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순수한 탄산수는 pH3~4 정도의 약산성을 띄기 때문이다. pH가 높으면 피부 장벽 기능이 빠르게 손상되면서 피부염증이 생기기 쉽다. 탄산수 속 가스가 피부혈관 확장을 유도해 피부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다만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엔 자극을 유도할 수 있어 피하는 게 좋다. 사용 전 탄산수의 온도에도 신경 써야 한다. 탄산수 온도가 실온보다 높은 경우에 탄산수 속에 있던 가스가 공기 중으로 나오기 때문에 큰 건강 효과가 없을 수 있다.
쿄쿄84
김밥
계획에 없던 김밥~ 급히 말았어요.
불곡산
부산여행, 돼지국밥 먹어봤어요~
부산 여행중이에요 따로 국밥이랑 수육백반 시켜서 먹었어요. 신혼때 여행와서 먹었던 맛하고는 조금 다르네요^^; 아무래도 관광지라 외국분들도 많이 오니까 맛이 많이 순화된거 같아요 예전맛 간직한 노포들이 그립네요~
seabuck
혈당 다이어트를 위해 파비빈밥을 먹어요.
파비빈은 고단백 저당질 식품으로 혈당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품입니다. 파비빈을 먹는 방법은 불려서 밥에 넣어 먹거나 삶아서 샐러드나 간식으로 먹으면 됩니다. 전 파비빈을 2시간 정도 불린 후 냉동실에 넣어 놓고 밥을 짓을때마다 조금씩 넣어서 파비빈밥을 만들어서 먹고 있습니다. 밥이 주식인 한국인들에게는 밥에 넣어 먹는게 제일 편하게 파비빈을 섭취하는 방법인것 같아요. 약간의 향은 있지만 크게 거부가없이 먹을 수 있어 혈당관리 하시는분들은 드셔보시는걸 추천드려요.
myjung9770
오늘도 커피한잔 ~~💓
제 최애...ㅋㅋㅋ 아이스크림라떼 시켜서 마셔봅니다요요 아이스크림 살짝 녹여마시면 넘나 시원하듀 😊😊👍 여름엔 진짜 요만한게 없는것같아요💕
자스민꽃
"채소도 근육 찌운다”…유명 트레이너, ‘이런 음식’으로 근육질 유지
몸을 지탱하고 균형을 유지하는데 근육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근육은 40세가 넘으면 자연적으로 줄어든다. 특히 음식이나 운동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감소 속도가 빨라진다. 근육이 원활하게 기능하는 데는 규칙적 운동과 함께 식단이 지대한 역할을 한다. 자연 식품과 운동은 보충제를 섭취하지 않아도 안전하게 근육을 챙길 수 있는 방법들이다. 그렇다면 근력 운동 전문가는 실제 어떤 음식을 먹고 있을까. 미국 남성 건강지 ‘멘즈 헬스(Men’s Health)’에 의하면 ‘애슬리언-엑스(Athlean-X)’라는 전문적인 피트니스센터 및 같은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유명 근력 운동 코치 제프 카발리에르(Jeff Cavaliere)가 비디오를 통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과 근육에 관련된 장점을 공유했다. 전반적 건강과 웰빙(참살이) 뿐만 아니라 몸의 근육 성장 능력을 최대화하기 위해 톱 트레이너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음식은 다음과 같다. ☆십자화과 채소 =십자화과 채소를 먹으면 여기 들어있는 글루코라파닌이 강력한 항산화제와 항염증제로 분해된다.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가 확실한 선택이지만 순무, 물냉이, 케일, 양배추, 청경채, 무 등도 좋다. ☆☆지방이 적은 단백질 =카발리에르에 의하면 무엇을 먹는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는 가에도 관심을 쏟아야 한다. 예를 들어, 닭 요리를 만들 때 크림소스를 선택하기보다 단백질 자체의 영양 가치를 보존하는 조리법을 사용해야 한다. 프라이드치킨을 먹는다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맞지만 튀김 가루, 치즈 등도 같이 섭취하게 된다. 그는 “자신이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는지 뿐만 아니라 어떻게 먹고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블루베리=카발리에르는 블루베리를 규칙적으로 먹으면 근육의 산화 스트레스를 낮출 뿐만 아니라 근육 전구 세포의 증가로 이어진다는 연구를 인용한다. 그는 “이는 운동과 운동 사이에 근육이 더 빨리 회복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 블루베리는 비타민C와 칼륨이 풍부하고, 강력한 항염증제로도 알려져 있다. ☆☆오렌지색 과일, 채소 =호박, 망고, 고구마, 당근은 모두 세포 파괴와 조기 노화를 유발하는 산화를 제거하는 카로티노이드의 원천이다. 카발리에르는 “한 가지 주의사항은 과하게 먹으면 카로틴 혈증에 걸릴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한다. 이는 비타민A가 증가해 발생한다. 손의 피부색이 노랗게 변하기 시작할 때는 섭취를 줄여야 한다. ☆☆생강 =카발리에르는 “내게는 생강이 힘든 운동을 한 뒤 생기는 근육통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말한다. 역기를 들어 본 적 없는 사람에게도 시스템 전체에 미치는 생강의 소염 효과는 중요하다.
핑크한울이
모챌 강아지산책하기
작년 12월초 부터 너무 좋으신 팀원분들 만나서 모챌 시작 때 부터 지금까지 거의 100% 출석 100% 인증 하고 있는 챌린지에요. 다른 분들의 강아지들 사진 보는 재미도 있고 너무 귀여워서 미소짓게 돼요. 전 없는데 비가 와도 비 옷 입혀 산책가는 강아지들도 꽤 있어 신기하고 보호자분이 존경스럽기도 해요. 울 강아지는 물 밟으면 싫어하거든요. 요즘 기온이 오르기 전 일찍 데리고 나가요.
러브복동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피부에 오돌토돌한 좁쌀여드름이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모공에 찌꺼기 쌓이는 것 막아야 좁쌀여드름은 모공이 막힌 피부 안에 피지, 세포 찌꺼기, 세포에서 만들어낸 케라틴 등이 쌓여 생긴다. 좁쌀여드름을 완화하려면 피지 분비량을 늘리는 음식을 덜 먹어야 한다. 우선, 지나치게 매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오르며 땀과 피지가 많이 분비된다. 열을 발산하려 혈관이 팽창하는 과정에서 피부에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분비되기도 한다. 피부가 붉어지는 안면홍조가 생기거나 여드름이 심해질 수 있다. 단 음식도 좋지 않다. 고혈당이 피지 생성 인자인 ‘IGF-1’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서울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여드름이 없는 사람들은 녹황색 채소나 콩 등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많이 섭취한 반면, 여드름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들은 햄버거나 도넛, 라면 등 단순당이 많아 혈당지수가 높은 정제 탄수화물을 더 많이, 자주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겹살이나 치킨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도 피지 분비량을 늘려 좋지 않다. ◇비타민C 풍부한 음식 섭취하기 좁쌀여드름을 완화하려면 달고 기름진 음식 섭취를 피하는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과일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게 좋다. 과일에는 비타민C 같은 항산화 비타민이 많다. 항산화 비타민은 피지샘의 활동을 줄여주고, 피지 분비를 억제한다. 불규칙한 식사, 야식 또한 여드름을 유발하므로 끼니는 꼭 정해진 시간에 챙겨 먹는 게 좋다. 또한, 몸을 움직이면 항염증성 물질 분비가 촉진되고, 혈액순환이 잘 돼 여드름 완화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20~30분이라도 운동을 하자. 단,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피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압출 후 찬물 세안을 한편, 좁쌀여드름을 제거하려면 미세한 바늘로 모공 입구를 열고, 면봉이나 거즈로 해당 부위를 눌러 뿌리까지 제거하면 된다. 압출 시 피지를 무리하게 압출하면 안 된다. 과도한 힘을 줘서 압출하면 피부세포가 손상돼 자국이나 흉터가 남을 수 있다. 좁쌀여드름을 짜냈다면 늘어난 모공을 다시 수축시켜야 한다. 모공이 수축하지 않으면 다시 피지와 먼지 등의 노폐물이 쌓여 재발할 수 있다. 압출 후 찬물로 세안해서 모공을 줄이고 여드름약이나 연고를 압출 부위에 발라주는 것이 좋다. 집에서 자가 압출을 할 경우 세안한 후 압출할 부위와 압출 기구를 꼼꼼히 소독해야 한다. 제대로 소독하지 않으면 세균 감염으로 염증이 생길 수 있다. 꼼꼼히 소독하고 관리하기 어렵다면 피부과에서 압출 시술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제공: 헬스조선
뽀봉
"너무 더운데 땀이 안난다?"...햇볕에서 '이 3가지' 신호 주의하라!
여름철 주의해야 할 일사병…의심되면 즉시 그늘로 가 휴식 취해야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더위에 신경 써야 할 것이 온열질환이다.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면서 체온이 증가해 나타나는 질환으로 일사병, 열사병, 열경련, 열실신 등이 있다. 그 중 ☆일사병은 고온의 환경에 노출되어 심부 체온이 섭씨 37도에서 40도 사이로 상승하여, 적절한 심박출을 유지할 수 있으나 중추신경계 이상은 없는 상태다. 이 가운데 평소 동영상 플랫폼 틱톡을 통해 필수 건강 정보를 공유하는 영국 NHS 의사 카란 라지 박사가 더운 날씨에 주의해야 할 일사병의 3가지 주요 징후를 공유한 내용을 영국 일간 더미러가 보도했다. 라지 박사가 말한 ☆ 첫 번째 징후는 더위에 몸이 녹아버릴 것 같은데도 실제로는 땀이 전혀 나지 않는 증상이다. 그는 "심하게 탈수되어 신체의 자연스러운 냉각 과정이 멈추게 된다"며 "빨리 식히지 않으면 체온이 계속해서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로 약간의 혼란스러움이 들 수 있다. 일사병이 발생하면 탈수로 인해 체액 부족으로 무력감이나 혼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처럼 약간의 정신 혼란이 있을 경우 서늘한 곳에서 30분 정도 휴식을 취하게 하면 회복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근육 경련이다. 라지 박사는 탈수로 인해 전해질에 심각한 변화가 생길 수 있다며, 이로 인해 근육 약화나 경련 등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일사병은 서늘한 환경에서 충분한 휴식과 전해질 음료를 섭취하면 30분에서 1시간 이내에 호전된지만, 그대로 방치할 경우 생명이 위급한 열사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 ☆ 따라서 일사병이 의심되는 경우 경우, 즉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서늘한 곳으로 옮겨야 한다. ☆젖은 수건이나 찬물로 체온을 내리고, 두꺼운 옷을 입었다면 벗기는 것이 좋다. ☆ 다리를 머리보다 높게 해 바르게 눕힌다. ☆ 의식이 뚜렷하고 맥박이 안정적일 경우 안정을 취하게 한 뒤 물이나 전해질 음료를 마시게 한다. ☆구역감이 있거나 구토를 하는 경우에는 억지로 마시게 해서는 안 되고 정맥 주사를 토해 수액 보충을 해야 한다. ☆더운 환경에 있을 때에는 물을 충분히 마시도록 한다. 너무 꽉 끼는 옷은 자제하고, 가능하면 여름 낮 시간 대에는 활동을 피한다. 특히 아이나 노인,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은 온열질환에 더 취약하므로 주의하도록 한다.
핑크한울이
스타벅스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
오늘 늦잠을 자고, 좀 걸으려 나왔는데 35도가 넘어가니 탈수가 날 것 같네요. 원래 땀이 많이 없는데 잠깐 걸었다고 등에서 바로 땀이 납니다. 그냥 들어가기는 뭐하고 스타벅스에 들어와 음료 하나 시켜 집으로 돌아왔는데 맛이 괜찮네요. 신제품인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 당도는 매우 높은 것 같으나 얼음 알갱이가 씹혀 매우 시원합니다. 슬러쉬 한번에 많이 먹으면 가슴이 얼얼한 느낌을 오랜만에 느끼네요. 밑에 노란 과육이 있는데 칸달노프 멜론이라고 합니다. 노란 멜론은 처음 보네요. 호불호는 있을 것 같은 맛이에요~ 동생이 한 입 하더니 메로나 녹은 맛인데 비싼 돈 주고 사먹냐며 면박을 주네요^^
평송가성
“다이어트 땐 물 많이 마셔라?”…물이 정말 살 빼줄까?
식사 전 물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고 덜 먹는다?…진실은 식사 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껴 덜 먹게 된다는 이론이 있다. 이는 위의 신경이 팽창을 감지하고 뇌에 음식을 멈추라는 신호를 보내기 때문이다. 이는 일부 소규모 연구에서는 사실로 확인되었다. 예를 들어 식사 전에 한 잔의 물을 마신 노인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덜 먹는 경향이 있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저칼로리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이 식사 전에 물을 추가로 마셨을 때 식욕이 줄어들고 12주 동안 더 많은 체중 감량을 경험했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는 추가 물 섭취가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지 않았다. ㅡ물 많이 마시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 마시는 물은 체온으로 데워져야 하며, 이 과정에서 몸이 에너지가 소비된다. 이런 에너지 소비를 ‘열생성’이라고 하며, 이는 식사로부터 얻은 칼로리를 상쇄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이 발언은 과거에는 합당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으나, 최근 들어서는 물을 마신다고 해서 많은 칼로리가 소모된다는 증거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는 물로 인한 체중 감량에 대한 열생성 설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ㅡ배고픔은 사실 갈증 탓? 때때로 우리는 실제 갈증이 난 것을 배고픔으로 착각한다는 주장도 들린다. 칼로리가 없는 물을 마시면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피할 수 있으며, 이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해석이다. 사실 갈증과 배고픔의 조절은 복잡하며 사람의 일생 동안 다양하게 나타난다. 예를 들어 노인에서는 갈증이 둔화될 수 있다. 하지만 갈증을 배고픔으로 오인하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확실한 연구는 없다. ㅡ물 마시면 다이어트, 진실? 거짓? 물을 마시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몇 가지 이론이 있지만, 이러한 이론을 지지하는 증거는 제한적이다. 단기적으로는 식사 전에 물을 마시는 것이 식욕을 줄이고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인 효과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물을 마시는 것은 건강에 여러 가지 이점을 제공하지만,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종합적인 접근으로 작용해야 한다. 단순히 물을 마셨기에 체중 감량에 도움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볼 수 있다.
쿄쿄84
설탕.팜유 없는 다이어트에 좋은 시리얼 <마켓오 오!그래놀라>추천해요.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을 시리얼 소개해드릴께요. <마켓오 오!그래놀라> 인데요. 시중 그래놀라들 성분을 보니 거의 팜유와 설탕이 들어가 있는 제품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오!그래놀라는 팜유와 설탕이 들어있지 않고 비정제사탕수수와 메이플시럽으로 단맛을 내어 건강하게 섭취가능한 그래놀라인것 같아 추천하고 싶어요. 식물성 원재료 100% 에 3가지 통과일 딸기, 코코넛, 크랜벤리와 달걀 6.5개 분량의 고단백, 사과 3개 분량의 고식이섬유가 들어있는 오! 그래놀라에요. 영양정보 보면 칼로리 100g 당 477 Kcal. 당류 23g 이지만 설탕으로 섭취하는 당이 아니라는 점에서 다른 그래놀라와 다른 점인것 같아요.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은 0 이고 단백질 외 11가지의 영양소도 섭취가능한 <마켓오 오!그래놀라>에요. 저는 오.나.오 식단에 첨가해서 바삭한 식감을 추가해 섭취하고 있어요. 통과일 너무 바삭하면서 새콤달콤 너무 맛있어요. 슈돌에서 은우가 왜 딸기딸기 하는지 알것 같아요ㅎ 그래놀라도 설탕 없어서 단맛이 약한거 아닌가했는데 너무 달달 바삭 고소 맛있었어요. 요거트랑도 잘어울려서 너무 맛있는 식단할 수 있게 해줘요. 과자가 땡길때도 오나오에 추가한 그래놀라가 좋은 대체제가 되어주었어요. 건강한 당으로 섭취가능한 그래놀라 찾고 계시다면 <마켓오 오!그래놀라>추천해요~
쿄쿄84
가지&야채 계란덮밥
이거저거 다 꺼내서 볶다가 계란 후르륵 풀어 걍 덮밥~ 요즘 이게 젤로 편하고 쉬워요
목표사십구
오랜만에 김밥.
여름이라..엄마가 주신 오이가 많아서 오이김밥 쌌어요. 요거요거..참 맛있네요. 김밥 안좋아하는 아들도 맛있대요.
한결맘
대패삼겹 김치볶음밥
늦잠 자고 일어난 신랑이랑 아들 밥이에요 저는 일찍 일어니 베이글에 커피마셨더니 생각없었는데 만들다보니 ㅋㅋㅋ 저도 먹어요~
당근쥬스쪼아
아니 줄잌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줄이 끝이없는데요.. 이 더위에 진짜 큰일났어욬ㅋㅋㅋㅋㅋ 다들 더운날에 대단하시네욬ㅋㅋㅋㅋㅋ
구룸구룸
채소 챙겨먹기 귀찮다면… 아침에 ‘이것’ 한 잔만 마셔도 혈관 깨끗해져
채소 챙겨먹기 귀찮다면… 아침에 ‘이것’ 한 잔만 마셔도 혈관 깨끗해져 건강을 위해 채소를 챙겨 먹어야 하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바쁜 현대인에겐 매일 채소를 챙겨 먹기란 쉽지 않다. 이때 아침에 토마토 주스 한 컵만 마셔도 여러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하루 한 컵 토마토 주스를 마시면 어떤 건강 효과를 얻는지 알아봤다. ◇심장 건강에 좋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춰 토마토 주스를 하루 한 컵 정도 마시면 심장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토마토에 함유된 라이코펜 성분이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실제 일본 도쿄의치과대 연구팀은 20~74세 481명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원하는 만큼 염분이 없는 토마토 주스를 섭취하도록 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에게 매일 토마토 주스 섭취량과 건강 상태 변화를 기록하도록 했다. 1인당 하루 평균 섭취량은 215mL였다. 연구팀은 연구 시작과 마지막에 참여자들의 혈압, 중성 지방, 혈중 콜레스테롤, 공복 혈장 포도당 수치 등을 포함한 다양한 요인을 측정했다. 연구 결과, 고혈압이 있거나 고혈압 전 단계에 있는 94명의 혈압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시작 시 평균 수축기 혈압은 141.2mmHg이었는데, 연구 후 137mmHg으로 감소했다. 평균 이완기 혈압도 83.3mmHg에서 80.9mmHg으로 감소했다. 이 결과는 성별, 연령대와는 관계없이 나타났다.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아졌다. 이상지질혈증이 있는 125명에게서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알려진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약 3.3% 낮아졌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동맥경화증 등의 심혈관 질환의 발병 위험이 커진다.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 수치에는 변화가 없었다. ◇빨갛게 익은 토마토가 건강 효과 커 토마토는 종류마다 라이코펜 함량이 다르다. 빨갛게 익은 토마토나, 작은 방울토마토일수록 1g당 라이코펜 함량이 높다. 토마토 같은 과채류의 껍질에는 농약이 잔류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물에 5분 정도 담근 다음 깨끗이 씻어 갈아먹는 게 좋다. 다만, 설탕이 들어간 토마토 주스는 토마토의 영양소 흡수에 방해가 되며, 오히려 혈당을 높일 수 있어 삼가는 게 좋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마지막 조식
마지막 조식 먹었어요. 메뉴가 한정 되어 있다 보니 음식이 이제 질리네요 ㅠ역시 한국 만큼 음식이 다양 한 곳은 없는것 같아요 . 집에 가서 김치찌게 먼저 먹고 싶네요
로블ㅎ
일요일 아침 라떼산보
100g이 또 늘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유지만 해달라고 생각했는데 찌니까 좀 속상하긴 했지만 어제 아침에 먹은 소금빵과 바게트 칼로리를 생각하면 그나마 다행이었답니다. 먹을 때만 좋죠(그래도 사실 어제 먹은 건 후회가 없답니다. 그거 먹고 기분도 좋았고 힘도 나서 23000보를 걸을 수 있었거든요) 오늘은 정말 노력해야 될 것 같네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이렇게 이런 식으로 계속 놔두면 금방 찌니까 오늘은 빼는 방향으로 만들긴 해야겠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제일 더운 작은 내 방에 라떼가 없었어요. 분명히 같이 잤었는데 지도 자다가 더우면 그나마 시원한 엄마 방으로 피신 간답니다. 마음 챙김인증할 때 찾아보니까 엄마돌침대 위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인증사진 찍어주면서 너도 아침산책 가야지 일어날 준비해하며 깨웠죠. 몸무게 재기전에 스트레칭을 한답니다.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어요. 몸무게 재고 충격 먹었지만 그래도 루틴대로 물 마시고 약 먹고 감정일기 쓰고 나가서 먹을 도시락으로 당근라페또띠아샌드위치를 응용한 양배추라페또띠아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2개 만들어서 엄마 아침으로 하나 드리고 샌드위치 하나에 샐러드 도시라가지 챙겨서 만반에 준비해서 산책나왔어요 라떼도 더울까봐 콜스카프까지 라떼한테 메어주고 나왔네요. 나올 때는 괜찮았거든요. 뭐 날도 그렇게는 덥다고 할 수 없는데 해가 좀 나오긴 했어요. 그랬더니 라떼가 삐질삐질 안 갈라는 분위기를 풍기더라고요😆 그래도 아직 큰볼일도 안해서 좀 끌고 다녔는데 라떼가 그나마 아파트에서는 친하게 지내는 가을이라는 시바견을 만났는데도 대면대면하고 별로 의욕이 없는 거예요. 하도 이상하게 굴어서 너 집에 들어갈려면 볼일 봐야지? 안하면 못들어가~ 그랬더니 친구한테 멀어져서 구석가서 얼른 볼일을 보더라고요. 이게 다 들어가겠다는 표시인 것 같아서 7시23분에 나왔는데 50분에 들어갔네요🤣😁 벌써 이렇게 많이 더운가 봐요. 오늘은 저녁에도 해 떨어지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들어가 보니 아직 엄마도 교회를 안 가서 다시 엄마랑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3회차 다이어트 시리얼 - 위트빅스
다이어트할때 아침으로 자주 먹는 제품인데 통밀을 압축해서 만든 단맛이 전혀 없는 시리얼블록이에요, 😳 우유 조금 요거트 조금에 위트빅스 잘게 부수고 알룰로스나 과일 넣어 먹으면 맛있어요 자주 먹진 않지만 다이어트할때나 가끔 생각날때 간식으로 먹으면 고소하답니다
아무도
혈기챌 8기 9일차
날짜: 24년 8월 4일 혈당측정시간 : 공복 일어나자마자 4:36 내용 : 134 혈당수치 밤에 먹은것도 없는데 어찌 이리도 높은지 감기 탓인가 정말 모르겠다.
우화맘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
여름에 오이김밥..
오이를 길게 작게 썰어서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를 꽉 짤아서 김밥에 넣었더니 아삭하니 참 맛있네요, 제가 먹고싶어서 시작한 김밥..아들은 김밥을 별로 안좋아해서 패스. 신랑이 골프가는걸 깜빡해서 두줄만 만들어서 저만 먹었어요. 신랑있으면 여섯줄은 만들어야됐을텐데 말이죠! 남은재료는내일말아먹으려고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갓만든 김밥..정말 맛있네요.. 안먹겠딘던 아들도 하나 넣어줬더니 연달아 서너개 먹었어요^^ 오뎅은 고춧가루넣어서 맵게.. 계란지단에도 파랑 청양초 다져넣기.. 그래서 더 맛있는지도^^
한결맘
해산물 볶음밥
늦은 점심으로 먹은 해산물 볶음밥 이예요. 주변에 맛집이 없어서 어제 다녀 온 식당에 한번더 다녀왔네요. 여기 볶음밥이 정말 예술 이여서 한국 가도 생각 날것 같아요
로블ㅎ
헬시딜🍋🟩소휘 그린티샷🍋🟩
평소에 몸이 많이 붓고 허할때 소휘 스터디부스터 펌킨샷과 그린티샷을 꾸준히 먹고있답니다. 많은 온라인상에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저는 항상 헬시딜을 이용합니다. 포인트적립이 꽤 쏠쏠하거든요^^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했거나 짜거나 매운식단후에는 항상 소휘 그린티샷으로 마무리^^ 배송도 빠르고 포인트 적립으로 가격도 저렴한 헬시딜에서 소휘 그린티샷 구매를 강력추천합니다. 저의 구매내역 보시면 포인트 적립 보이죠?^^ 식단과 식단사이 배고픔도 채워주는 소휘. 맛도 좋고 칼로리도 거의 없는 소휘. 다이어터에게 강력추천합니다!!!
나는너의별
주방탈출해서 회덮밥 먹어욧 😍
먹고 싶던 회덮밥 👍 주방탈출하니 이렇게 좋네요 ㅎㅎ 애들도 어른도 잘 먹어용
우리화이팅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아침에 만든 다짐육 돼지갈비 소스 볶음을 고명으로올렸더니 더욱 조화롭고 새로운 맛이에요. 야채와 고기의 조화가 적당히 좋습니다.
레몬그린
국밥 먹었어요
이 더위에 돼지국밥 한그릇 먹고 왔습니다 식당 자체가 손님도 많고 내부에 조리를해서 열이 안빠져서요 에어컨이랑 선풍기를 계속 틀어도 실내 온도가 32-35도 더라구요 너뮤 덥지만 육수를 땀으로 배출하면서도 한그릇 뚝딱하고 왔습니다 오늘도 너무너무 더운 날씨네요 만보를 아직 못채웠는데 오늘 벌써 샤워만 3번째라 나가기 싫네요 실내에서라도 오천보라도 걸어봐야겠숩니다
깐징짱
온도 최고치 찍었네요
이제까지 본적이 없는 온도 에요 ㅜㅜ
그래가보자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