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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그릇 뚝딱 비프카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 한 그릇 뚝딱 비프카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시중짜장소스로 간짜장처럼.

물을 넣고 야채를 익히는것보다 양파양배추 제외한 야채들을 볶아서 익히고 가루짜장에 물 조금넣고 개어서 마지막에 양파 양배추랑 같이 넣고 볶아주면  간짜장처럼 볶음짜장이 됩니다. 양파 양배추를 듬뿍 넣어서 짜지 않아서 밥두그릇도 뚝딱이예요. 한번 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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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시중짜장소스로 간짜장처럼.

점심은 국밥이요~😍

오늘 메뉴는 국밥 이었어용 😄😄👍 베트남 다녀와서 첫끼인데 국밥 ㅎㅎ 넘 좋아서 한그릇 원샷하고 ㅋㅋㅋㅋ 이제 좀 쉽니다 걷기패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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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국밥이요~😍

김치볶음

 아침에 김치랑 들기름 넣고 같이 볶았어요 ㅎ 볶음 김치만 있어도 밥 한그릇 뚝딱 할수 있어요 ㅎ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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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김치볶음

밥도둑... 2그릇 먹었네요

김치 볶음이 너무 맛이 좋은거 예요 밥도 다시 가서 리필..  오늘 탄수화물 무지 먹었네요. 황태 미역국으로 시원하게~ 미역도 부들부들하네요 생선가스하고, 옛날 분홍기 소세지까지. 배부름 어쩌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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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밥도둑... 2그릇 먹었네요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제공: 헬스조선   한국인의 주식은 밥이다. 밥심으로 살아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밥은 매우 중요한 음식이다.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어 먹으면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소개한다.   ◇녹차 밥을 지을 때 생수 대신 녹차물을 넣으면 항산화 영양소를 듬뿍 채울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녹차분말 첨가가 쌀밥의 항산화 활성 및 물성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 따르면, 밥을 지을 때 녹차물(밥을 할 때 사용하는 물에 녹차 분말 3g을 푼 양)을 넣었더니,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크게 증가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아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비트 비트 역시 밥에 넣어 먹으면 항암 효과가 있다. 한국식품저장학회지의 연구에 따르면 비트에서 추출한 폴리페놀은 활성산소 제거와 암의 염증 억제 면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트는 에너지를 증진시키고 운동기능을 강화한다. 비트에 함유된 베타인 성분은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킨다. 비트는 껍질을 벗겨 잘라 밥을 지을 때 넣어 함께 익히면 된다. ◇귀리 귀리는 단백질‧불포화지방산‧미네랄 등이 풍부해 곡물의 왕이라고도 불린다. 귀리의 13~20%는 식이섬유인데, 이 중 4~5%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으로 이뤄져 있다. 베타글루칸은 혈관질환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하루에 베타글루칸 3g 이상 섭취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또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및 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엉 우엉에는 아연, 칼륨, 구리 등과 같은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중 아연은 항산화 성분을 보조해 노화를 예방한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성분인 ‘리그닌’은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리그닌은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많은 우엉을 밥에 넣을 경우엔 최대한 얇게 저민 뒤 넣는 게 좋다. ========== 이중에 귀리만 넣는것 같아요. 녹차하고 비트.. 왠지 밥색깔부터  녹색. 빨간색 으로될것같은데 암예방에는 좋은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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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잘지키고 건강한밥상 제되로 실천하자

올며름 참 힘들었다. 더워서 입맛 없고 기운 차릴려고 억는 음식들 가슴이 철럭할 정도로 혈당 올리고 몸은 비대해지고 단 음식 피하려고 보니 먹을것이 없다. 빵도 안되 기름진 고기도 안되 스스로 이겨 내기가 참 힘들었다 좋은계절을 맞이했으니 정신 차리고 건강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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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순대국밥

따뜻한 국물이 어울리는 오늘  순대국밥 맛나게 먹구 왔어요 깍두기만 있으면 한국밥 뚝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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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순대국밥

한식요리 실습(비빔밥)

한식조리사 실기시험준비 때  만들어본 비빔밥입니다. 재료가 많이 들어가는  요리라서  만들기가 힘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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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한식요리 실습(비빔밥)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잡곡한끼 🥗그레인보우 토달볶음밥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잡곡한끼 🥗그레인보우 토달볶음밥 그레인보우 소고기에 토마토 계란 양배추 당근을 넣고 볶았습니다. 그렌인 보우 소고기에는 현미 귀리 병아리콩 렌틸콩 찰흙미 퀴노아 소고기가 들어 있어요. 간편식 저당설계 그레인보우를 활용해서 든든하고 맛있는 한끼 식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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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잡곡한끼 🥗그레인보우 토달볶음밥

건강한아침밥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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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춘자

건강한아침밥먹기

저녁한끼(비빔밥)

등심소불고기 양념해 볶고,애호박,부추,상추.콩나물에보리반.백미반 밥짓어  비빔밥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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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저녁한끼(비빔밥)

하루한끼는 밥을 먹어요~

무지출 되면서 맛있게 먹을수 있는 회사밥을 주로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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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하루한끼는 밥을 먹어요~

한줄 9000원짜리 김밥

전 클래식한 기본 김밥이 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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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한줄 9000원짜리 김밥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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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푸르스름한 달걀노른자… 대체 왜 그런 거지?

푸르스름한 달걀노른자… 대체 왜 그런 거지? 푸르스름한 달걀노른자… 대체 왜 그런 거지?© 제공: 헬스조선   간혹 삶은 달걀의 노른자에서 회색과 비슷한 푸르스름한 빛깔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먹어도 될까? ◇‘회색’ 노른자, 자연스러운 화학 반응 회색으로 변한 노른자는 건강상 아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노른자를 가열해 생긴 자연스러운 화학반응이다. 달걀노른자에는 철 성분이, 흰자에는 황 성분이 있다. 가열하면 이 두 가지가 결합해 황화철이 되는데, 황화철이 바로 회색빛을 띤다. 회색 노른자를 피하고 싶다면 달걀을 너무 오랜 시간 익히지 않는 게 좋다. 달걀이 완숙되는 시간을 넘길 정도로 오래 삶으면 노른자가 회색빛으로 잘 변한다. 삶은 직후 달걀을 빨리 식히는 것도 노른자 변색 방지에 도움이 된다. 금방 삶은 달걀 위에 찬물을 붓거나 완전히 식을 때까지 얼음물이 담긴 그릇에 달걀을 담그면 된다. ◇빠른 시일 내 섭취해야 삶은 달걀은 조리 후 가능하면 바로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달걀은 조리 후 두 시간 이내에 냉장고에 넣어야 한다.  실온에 두면 신선도가 급격하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냉장고 상태나 달걀의 오염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보편적으로 삶은 달걀은 냉장 보관 시 최대 7일까지 먹을 수 있다.  냉장 보관하더라도 부패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빠른 시일 내에 먹는 게 안전하다는 게 식품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부패한 경우 삶은 달걀에서 썩은 냄새가 나거나 끈적끈적한 질감이 느껴진다. 이때는 먹지 않고 바로 폐기해야 한다. =========== 삶은 계란을 바로 바로 먹긴하는데, 냉장고에 둔다면. 7일까지 먹을 수 있다고는 하나, 되도록 빨리 섭취하는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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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푸르스름한 달걀노른자… 대체 왜 그런 거지?

역시 비빔밥은 사랑이죠

역시 비빔밥은 사랑이네요 진짜 맛있어요 ㅠㅠ 한그릇 먹기 실패네요 ㅠ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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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역시 비빔밥은 사랑이죠

(당뇨식사)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밀당365]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습관 관리가 필수입니다. 섭취하는 식품의 종류나 양만큼, 식사 ‘속도’도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사 속도가 빠를수록 혈당 빠르게 치솟습니다. 2. 천천히, 여유롭게 식사 즐기세요. 식사 속도 빠를수록 당뇨병 위험 높아져   밥을 허겁지겁 빠르게 먹으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여러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미국심장협회저널에는 일본 미요시중앙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실렸습니다. 평균 51.2세 성인 1083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와 당뇨병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습니다. 먼저, 참가자들은 식습관, 신체활동 등에 대한 질문지가 담긴 설문지를 작성했습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식사 속도에 따라 느림, 보통, 빠름으로 나눈 뒤 5년 동안 추적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천천히 먹는 그룹, 보통 속도로 먹는 그룹, 빨리 먹는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은 각각 2.3%, 6.5%, 11.6%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후쿠오카의대 연구팀이 당뇨병이 없는 성인 4835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를 분석한 결과, 식사 속도가 빠른 그룹은 느린 그룹보다 당뇨병 발병률이 2.1배로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 유발해   식사 속도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 음식을 빠르게 섭취하면 영양 흡수가 빠른 만큼 혈당도 빠르게 올라갑니다. ‘혈당 스파이크’ 현상입니다. 그러다가 혈당이 뚝 떨어지면 허기를 느끼는데, 이로 인해 비만 위험이 커집니다.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은 식사하고 약 20분이 지나서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요. 포만감을 느끼지도 전에 식사를 끝내 버리면 밥을 다 먹은 후 다른 음식을 찾게 되기도 합니다. 빨리 먹는 식습관이 비만으로 이어지고, 비만이 당뇨병을 유발하는 겁니다. 이미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도 식사 속도는 중요합니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여리 교수는 “건강한 사람과 달리,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분비 능력이 떨어진다”며 “빠른 식사 속도로 인한 잦은 혈당 스파이크는 당뇨 합병증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습니다. 밥을 빨리 먹어서 식후혈당이 높아지면 1일 평균 혈당도 높아지고, 이는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올리는 작용을 합니다. 여유롭게 골고루 먹어야   당연한 얘기이겠지만, 밥을 꼭꼭 씹어서 20~30분 동안 천천히 드세요.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명승권 교수는 “음식을 오래 씹으면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포만감을 잘 느끼게 된다”며 “한 입에 30회 이상 꼭꼭 씹고 최대한 천천히 식사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라”고 말했습니다. 식사 초반부에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 먼저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양여리 교수는 “한국인들은 식사할 때 밥을 먼저 먹는다”며 “그러면 탄수화물이 가장 먼저 소화기관에 들어가, 혈당이 빠르게 올라간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을 위해서라도 단백질(지방)→식이섬유→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습관도 버려야 합니다. 혈당 건강을 위한 식사 수칙 정리합니다! 1)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하기 2)작은 밥그릇을 활용해 식사량 조절하기 3)음식은 최소 30회 씹어서 천천히 먹기 4)식후 한 시간 뒤에는 20~30분간 산책하기 ============== 당뇨가 아니어도.. 밥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 것이  소화에도 좋죠.. 저도 집에서는 천천히.. 회사에서는 빠르게 식사 하게 되네요 작은 밥그릇으로 먼저 탄수화물 조절하는것도 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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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당뇨식사)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건강한한 아침밥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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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춘자

건강한한 아침밥먹기

9/13(금)건강한 호박잎♡깻잎 밥상

 집에오는길에 깻잎, 호박잎 사왔네요. 호박잎은 찌고 두부쌈장 만들어서  싸먹었네요~~다른반찬 필요없이  간단하게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ㆍ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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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9/13(금)건강한 호박잎♡깻잎 밥상

편한 혼밥

아점 간단하게 차려 먹었어요  혼밥은 이래서 편해요 ㅎㅎ 저녁 또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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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편한 혼밥

점심 꽈리고추돼지불백과 잡곡밥

오늘 11시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수업마치고 병원 직원식당에서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밥 먹었어요. 직원 식당이라 그날그날 메뉴가 다르지만 종류는 하나밖에 없은데 오늘은 꽈리고추 돼지불백 이었답니다. 잡곡밥과 연두부흑임자샐러드, 숙주나물, 미역국 깍두기 나오더라고요. 거기는  샐러드는 샐러드 바처럼 본인이 직접 갖다 먹을수 있어서 2접시 가지고 와서 먼저 샐러드 먹고 잡곡밥 반그릇과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으면서 반찬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점심도 엄청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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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꽈리고추돼지불백과 잡곡밥

건강 위해 먹는다는 끈적끈적한 ‘이것’, 효능 어떻길래?

건강 위해 먹는다는 끈적끈적한 ‘이것’, 효능 어떻길래? 건강 위해 먹는다는 끈적끈적한 ‘이것’, 효능 어떻길래?©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낫토를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낫토는 삶은 콩을 발효, 숙성시켜 만든 일본 음식으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유의 쿰쿰한 냄새 때문에 꺼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영양적 효능이 매우 뛰어나다는 낫토. 효능을 자세히 알아보자. ◇단백질·식이섬유 풍부, 혈전 생성도 막아 우선 콩으로 만들어진 낫토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낫토 100g에는 17.7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는데, 콩에 든 단백질은 LDL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하루 50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LDL 콜레스테롤이 3%가량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낫토는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낫토 100g에는 식이섬유 5.4g이 들었는데, 이는 찐 고구마(100g당 3.8g)나 바나나(100g당 2.5g)보다 많은 양이다. 식이섬유는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돕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이외에도 낫토에는 피부 노화를 지연시키는 비타민B6와 비타민E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낫토는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낫토의 끈적한 점성 물질에 들어 있는 나토키나아제 성분은 혈전(피떡) 생성을 막고, 혈전이 생길 경우 이를 분해하는 기능을 한다. 따라서 뇌졸중, 심근경색, 혈전증 등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낫토는 또 다른 혈전 용해 효소인 우로키나제가 생성되기 전 단계 물질인 프로우로키나제를 활성화하고 혈전이 녹는 것을 어렵게 하는 혈전 용해 저해 물질인 PAI-1을 분해하기도 한다. ◇생으로 먹어야… 고혈압 환자는 주의 한편, 낫토는 점액질이 가늘고 끈기가 많을수록 좋다. 숟가락으로 떴을 때 점액질이 쉽게 끊어지면 발효가 덜 된 것이다. 낫토는 고온에서는 활성력을 잃기 때문에 생으로 먹어야 좋고, 기호에 따라 메추리알 노른자나 파, 간장, 겨자 등을 곁들여 먹으면 좋다. 먹을 땐 그릇에 담아 젓가락으로 여러 번 저어 점액질이 많이 생기게 해서 먹으면 된다. 낫토를 처음 먹어 부담스럽다면 잘게 썬 김치나 참기름과 함께 밥에 비벼 먹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소스가 함유된 낫토는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고혈압 환자는 소스나 김 등을 빼고 낫토를 먹어야 한다. 또한 항혈액응고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낫토에 들어있는 비타민K가 항혈액응고제의 효과를 떨어뜨리므로 주의해야 한다. ============= 낫토 전 간강에 연겨자 같이 먹으면  톡쏘는 맛에 더 맛이 좋던데요.. 생으로 먹은것을 더 좋아해요. 밥먹기전에 한숟가락 먹고서 식사를 하면 소화도 잘되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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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건강 위해 먹는다는 끈적끈적한 ‘이것’, 효능 어떻길래?

아점

아점으로 두부조림이랑 동그랑땡에서 먹었어요 ㅎ 어남 선생 레시피 두부조림 맛있어서 밥 한그릇 뚝딱이네요. 여기에 굴소스가 들어 가는게 특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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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아점

볶은김치

김치가 푹 익었어요 들기름 넣고 달달 볶았더니 밥한그릇 뚝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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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볶은김치

아침밥

아침밥으로 카레라이스와 우동 한그릇 챙겨줬네요~~ 간단 아침식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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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아침밥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더운 날씨에 한끼 뚝딱요~

요즘 수지스 닭가슴살 덕분에 평일 점심메뉴 고민 없어요. 나물몇가지 무쳐서 비빔밥 만들어놓고 2-3일 데워먹음 좋습니다. 건강식에 단백질에 참 좋아요. 또 하나 닭가슴살 찢어서 카레에 비벼먹어도 한끼 해결이에요. 한덩어리에 115칼로리에 단백질은 24g들어있어요~!!! 일년넘게 잘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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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홍이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더운 날씨에 한끼 뚝딱요~

생선가시가 없으니 너무 편한 밥상

무슨 생선인지는 모르겠어요. 생선가시가 없이.. 보송보송.. 왜이리 담백하죠.. 들깨 미역국과, 도라지 무침. 버섯도 볶음 아주 맛나네요 .. 브로콜리 몇개만 먹어도. 입맛 돌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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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생선가시가 없으니 너무 편한 밥상

밥한공기에 들어있는 설탕함유량

각설탕 20개 !!!! 살기 힘들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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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밥한공기에 들어있는 설탕함유량

든든한아침밥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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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춘자

든든한아침밥먹기

5kg 감량’ 원미연, ‘이 그릇’ 써서 다이어트 성공… 식욕 낮춰준다고?

가수 원미연(59)이 3주에 5kg을 감량했다며 파란색 식기를 사용하고, 호르몬을 조절해 다이어트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31일 MBN 프로그램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에서 원미연은 3주 동안 5kg 감량했다며 “파란색이 식욕을 떨어뜨려, 파란색 식기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또한 원미연은  ▲햇볕 충분히 쬐기  ▲천천히 먹고 30회 씹기  ▲짜게 먹지 않기  ▲매일 30분 걷기 등 ‘호르몬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원미연은 식사 후 산책하며 “햇빛만 쐬어도 살 빠지는 데 도움이 된다”며 “햇빛도 호르몬에 영향을 준다”고 말했다. 원미연이 3주 만에 5kg을 뺄 수 있었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파란색 식기 사용 파란색은 식욕 떨어뜨린다. 일본 색채학자 노무라 준이치 교수는 연구를 통해 실험 참가자들이 파란색과 보라색을 볼 때 식욕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심리적으로 파란색이 독이나 쓴맛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우리 뇌는 독버섯, 덜 익은 과일, 곰팡이가 핀 상한 음식 등 파란색을 띤 음식을 피해야 한다고 학습해 왔다. 따라서 뇌는 자연스럽게 이런 음식과 색에 거부 반응을 나타낸다. 파란색이 식욕을 억제하는 이유는 또 있다. 뇌에서 시각 요소를 받아들이는 영역이 따로 있는데, 파란색을 받아들일 때 가장 이성적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감정을 통제하는 기능이 활발해져 음식에 대한 욕구도 줄어든다는 분석이 있다.  ▷햇볕 충분히 쬐기=햇볕을 쬘 때 합성되는 비타민D도 체중 감량을 촉진한다. 그리스 아테네대 의대 아기아 소피아 아동병원 공동 연구팀은 232명의 비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비타민D와 체중 감량 사이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에게 1년 동안 비타민D 보충제를 제공했다. 1년 후 조사 대상자의 비타민D 수치·체지방·간 기능·심장 건강을 분석한 결과, 비타민D 보충제를 복용한 청소년의 체질량 지수와 체지방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천천히 먹고, 씹기 살을 빼려면 음식을 천천히 오래 씹는 것이 좋다. 대략 20분에 걸쳐 식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몸에서는 '렙틴' 호르몬을 분비해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그런데 렙틴 호르몬이 분비되기까지는 약 20분이 걸리기 때문에 그 전에 빠르게 과식하면 막을 길이 없고 살이 잘 찐다. 천천히 씹어서 먹으면 ‘DIT(Diet Induced Thermogenesis·식이성 발열 효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DIT는 식사한 후에 안정을 취해도 에너지 대사량이 늘어나는 현상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식사 후 섭취 에너지의 약 10~15%가 DIT로 소비된다.    ▷짜게 먹지 않기 짠 음식은 갈증을 불러일으키는데, 이때 자연히 물 외에 콜라 등 당 첨가된 음료도 많이 마시게 돼 총 섭취 열량이 커지는 경향이 있다. 또한 나트륨은 쾌락을 느끼는 뇌 속 오피오이드 수용체를 자극, 짠 음식을 먹으면 평소보다 더 먹어 총 섭취 열량이 많아지기 쉽다. 또한 짠 음식 대부분 고열량 음식이다. 이는 비만으로 가는 지름길로 비만이 되면 온몸에 염증이 가득해진다. 이때 생긴 염증은 혈관을 타고 곳곳을 돌아다니며 신체를 망가뜨린다.  ▷매일 30분 걷기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3kg/㎡ 감소했다. ,........ 여성분들은 평생 다이어트를 입에 달고 시는것 같아요. 파란색 그릇을 사옹하면 식욕을 떨어 뜨린다고 하네요.하지만 저는 식탐이 많아서 색깔하고는 상관이 없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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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만!!!!

집에 왔는데 아이가 공부하다 출출하다고 컵라면 먹고있네요!! "나도 한입만!!!" ㅋㅋㅋㅋㅋ 급한맘에 꺼낸그릇이 컵이네요 저는 라면 마시는녀자예요~♡ 추웠는데 몸이 녹는듯 ㅎㅎ 역시 라면은 남이 끓인라면 👍 한입만은 👍 의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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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무너

한입만!!!!

루꼴라 파스타

저녁에 아들이랑 데이트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파스타 먹으러 갔어요 너무너무 맛있어서  한그릇 뚝딱 맛있는거 먹고 아들과 데이트도 하고 기분좋은 저녁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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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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