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한 그릇 뚝딱 비프카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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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릇 뚝딱! 낙지볶음에 돌솥밥👍
낙지볶음에 돌솥밥~😆 진미낙지 다녀왔어요 요기 낙지볶음이 맛있어요 낙지가 참 보들보들해요 약간 매운데 잘 비벼서 먹으면 꿀맛입니다 얼음동동 오이냉국도 새콤달콤 맛있어요 한그릇 뚝딱했어요 즐거운 금요일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한그릇 뚝딱! 육회비빔밥
아침 운동하고 학교 갔다가 명절 선물 택배 예약하니 11시가 넘었더라구요 육회 맛집이 있다고 해서 또 무브무브! 제가 사진 찍는 동안 배가 고픈 친구는 후딱 비벼서 후루룩.. 부드럽게 살살 녹네요 된찌랑 육회 비빔밤 한그릇 뚝딱..🤎 맛있게 먹고 나니 노곤해지네요 온종일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초간단점심] 한그릇 뚝딱 오이참치비빔밥🍲
날도 덥고 반찬도 없고 할 때 한끼 뚝딱 초초초간단 점심 메뉴로 딱인 오이 참치 비빔밥 소개해요~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1석 3조 한그릇 요리 재료 준비도 쉽고 간단한 레시피 공유합니다 Feat. 점심 준비 5분컷 실화입니다!! ⏰️ ✅️ 재료 잡곡밥 1공기, 오이 🥒1/2개, 양파 🧅1/2개, 오이고추 🌶1개, 파프리카🫑 1/2개, 참치 1/2 분량 양념장(간장 1스푼, 참기름 1스푼, 마요네즈 1스푼) 마지막으로 참깨 솔솔~ ⭕️ 모든 재료는 대충 깍뚝 썰어주면 됩니다~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아요 오이, 양파는 필수 재료고 기호에 따라 각종 야채 넣어주시면 좋아요~ ❗️기호에 따라 달걀 후라이, 김가루 솔솔 해주면 더 맛있어요(전 간편하게 먹으려고 생략했어요)
프린세스라브라바
샐러드만 먹기 지쳤다면 한그릇밥 어떠세요?
샐러드만 먹기 지쳤다면? 한 그릇 밥 5가지 추천 해드릴께요 최근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사람들 사이에서 매일 먹는 샐러드를 대체할 수 있는'한 그릇 밥 5가지' 레시피가 화재래요 이번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닭가슴살 100g과 밥 100g을 활용한 '닭가슴 살볶음밥; 은깬 두부 150g이 들어간 두부볶음밥,콜리플라워 라이스 150g과 밥 70g을 섞어 탄수화물을 대폭 줄인 '콜리플라워볶음밥' 등이 인기라고 하는데 저도 해봐야 겠네요
로블ㅎ
라면 한 그릇 뚝딱 불태웠어요.
토스 만보산 14758보 완주했어요. 라면 한 그릇 뚝딱 불태웠어요.
정수기지안맘
김치찌개 국밥 한그릇으로
바쁘네요. 김치찌개 국밥 한그릇으로 점심시간 밥 말아서 뚝딱 비우고 일하러 갑니다. 목요일 목숨걸고 일을 하는 날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새싹 나물비빔밥 한 그릇으로
점심은 새싹 나물비빔밥 한 그릇으로 하네요. 톡 쏘는 맛과 향이 매력적인 무싹이 비타민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부종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한 밀씩은 지방세포를 줄이고 체내 지방합성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어요. 영양 비빔밥으로 한 그릇 뚝딱 비우고 에너지 충전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에 마제소바 한그릇 뚝딱
점심에 마제소바 한그릇 뚝딱했어요! 여기 완전 맛집이거든요^^ 양념에 밥도 비벼먹으면 맛있는데 너무 배불러서 그거까진 못먹었네요 아까웠어요 ㅠㅠ
머랭22
맛있는한그릇뚝딱
너무좋아하는튀김 아래밥이랑같이먹으면 한그릇뚝딱 또먹고싶네요 음료도맛있어요느끼함잡아줘요
띵띵
식이섬유 가득한 한 그릇, 버섯 가득 곤약 쌀밥 불고기 덮밥
일반 쌀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곤약 쌀을 활용해 탄수화물을 낮추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양념한 소고기 불고기를 얹어 든든하게 즐기는 덮밥 레시피입니다. [만드는 순서] 곤약 쌀과 백미를 1:1 비율로 섞어 밥을 지어 그릇에 담습니다. 지방이 적은 소고기 목심이나 우둔살에 간장, 다진 마늘, 알룰로스, 참기름으로 저당 양념을 만듭니다. 팬에 양념한 소고기와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양파를 넣어 함께 볶아줍니다. 완성된 버섯 불고기를 곤약 쌀밥 위에 푸짐하게 올려 마무리합니다.
오와둥둥
볶음밥이 먹고 싶을 때 밥 양은 줄이고 새우와 채소를 듬뿍 넣어 만드는 한 그릇
다이어트하면서 볶음밥을 완전히 끊기보다 밥의 비율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늘리는 방법도 괜찮아요. 오늘은 밥은 조금만 넣고 잘게 다진 콜리플라워와 새우, 달걀을 넉넉하게 넣어 한 그릇을 만들어봅니다. 겉으로 보면 일반 볶음밥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식단 느낌도 덜해요. 재료 밥 1/3공기 잘게 다진 콜리플라워 1컵 새우 8~10마리 달걀 1개 당근 약간 대파 약간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콜리플라워는 잘게 다져 키친타월로 수분을 한 번 눌러줍니다. 팬에 달걀을 먼저 스크램블해 덜어놓고, 대파와 새우를 볶습니다. 새우가 거의 익으면 콜리플라워와 당근을 넣어 센 불에서 수분을 날려주세요. 마지막에 밥과 달걀을 넣고 간장 한 작은술과 후추를 넣어 빠르게 볶으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콜리플라워의 수분을 충분히 날리는 게 가장 중요해요. 물기가 많으면 볶음밥이 아니라 죽처럼 될 수 있습니다. 팬을 넓게 사용하고 센 불에서 짧게 볶으면 고슬고슬한 느낌을 살리기 좋아요. 새우 대신 닭가슴살이나 잘게 썬 오징어를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보관 팁 한 번 먹을 양만 만들어 바로 먹는 게 가장 맛있어요. 냉장 보관 후 다시 데우면 채소에서 수분이 조금 나올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볶음밥을 포기하기보다 밥 비중을 줄이고 건더기를 늘리는 방식으로 만족감을 챙긴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따뜻한 국물요리가 생각나는 날 밥 대신 한 그릇으로 든든하게 먹기 좋은 렌틸콩 토마토스튜
렌틸콩은 다른 콩에 비해 비교적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어서 집에서 스튜나 수프를 만들 때 활용하기 좋은 재료예요. 토마토와 양파, 애호박을 함께 끓이면 별도의 진한 소스 없이도 자연스럽게 맛이 나고 따뜻한 한 그릇 음식으로 먹기 좋습니다. 재료 렌틸콩 1/2컵 토마토 1개 양파 1/2개 애호박 1/3개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2컵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렌틸콩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냄비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가볍게 볶고 토마토와 애호박을 넣어 한 번 더 볶아주세요. 렌틸콩과 물을 넣고 콩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20분 안팎으로 끓인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합니다. 너무 되직하면 중간에 물을 조금 더 넣어도 괜찮아요. 💚 혈당 친화 선택 포인트 렌틸콩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서 밥이나 빵을 많이 곁들이지 않아도 한 그릇으로 포만감을 느끼기 좋은 편입니다. - 별도의 설탕 사용 없음 - 감미료 사용 없음 - 단맛 강도 : 토마토와 양파에서 나는 자연스러운 단맛 정도 - 포만감 : 비교적 높은 편 - 혈당 반응 : 직접 측정하지 않았으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스튜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더 부드럽고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달걀 하나를 풀어 넣거나 두부를 조금 추가해도 잘 어울려요.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구운 버섯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따뜻한 음식이 생각날 때 밥 대신 한 그릇으로 든든하게 먹기 좋은 간단 스튜입니다.
지니5632044
곤약밥에 닭다리살 넣어 한 그릇으로 먹었습니다
요즘 다이어트한다고 밥을 아예 안 먹는 날보다 적당히 먹고 다른 재료를 같이 넣는 날이 훨씬 오래 유지되더군요. 제가 자주 만드는 건 곤약밥 닭다리살 덮밥입니다. 닭다리살은 껍질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구워줍니다. 양배추와 양파를 같이 볶고 밥은 일반 밥에 곤약밥을 섞어서 적당량만 준비합니다.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고 후추를 뿌린 뒤 위에 반숙 계란 하나 올리면 끝입니다. 한 그릇인데도 밥과 단백질, 채소가 같이 들어가서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무조건 칼로리만 낮은 음식을 찾기보다 먹고 나서 오래 버틸 수 있는 메뉴를 만드는 게 저한테는 더 잘 맞았습니다.
기춘이530707
한 그릇으로 든든한 닭가슴살 버섯덮밥 레시피
닭가슴살도 삶아서만 먹다 보면 금방 질리고, 그렇다고 양념이 강한 음식을 먹기에는 괜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가 바로 닭가슴살 버섯덮밥입니다. 재료도 어렵지 않고 만드는 시간도 15분 정도면 충분해서 바쁜 날에도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버섯이 들어가서 식감이 좋아 한 끼를 먹고 나면 꽤 든든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재료 닭가슴살, 새송이버섯, 양파, 현미밥, 다진마늘, 간장, 굴소스, 후추, 올리브오일 먼저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새송이버섯은 길게 채 썰고 양파도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른 뒤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주세요. 마늘 향이 올라오면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고, 닭가슴살을 넣어 속까지 익혀줍니다. 이후 새송이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버섯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재료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간장과 굴소스를 넣어 골고루 섞은 뒤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그릇에 현미밥 반 공기를 담고 볶아둔 재료를 올린 뒤 쪽파를 조금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버섯이 들어가니 씹는 식감이 훨씬 풍부해지고 적은 양의 밥으로도 만족감이 커졌어요. 간이 너무 강하지 않아 자주 먹어도 부담이 없고, 냉장고에 남아 있는 브로콜리나 파프리카를 함께 넣어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블루베리
마운자로 드디어...근데 왜 밥 한그릇 다 먹냐
💊 복용 중이신 분은 약명·용량·주차·체중변화·부작용을, 🔍복용 전이신 분은 고민되는 점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나도 드디어 마운자로를 ㅎㅎ 예전에 삭센다 해봤는데 매일 주사찌르고 두통 오고 속.안좋고 근데 마운자로는 아무런 느낌이 없다 주1회 주사 두통도 없고 속 메스꺼운 것도 없고 근데 왜 밥 한그릇 여전히 다 비우고 있냐... 이게 효과 있는거 맞아
프레이
콩고기반찬은 밥한공기뚝딱
🥢 콩고기 굴소스 볶음 레시피 재료 (2~3인분 기준): 콩고기 100g 굴소스 1~2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양파 1/2개 (채 썬 것) 당근 1/4개 (채 썬 것) 청양고추 1개 (선택 사항, 송송 썬 것) 식용유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2작은술 (마지막에 넣기) 만드는 법: 콩고기 준비: 콩고기를 찬물에 불려서 물기를 제거하고, 손으로 찢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굴소스와 간장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채소 준비: 양파와 당근을 채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볶기: 중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습니다. 채소 볶기: 양파와 당근을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콩고기 추가: 준비한 콩고기를 팬에 넣고, 양념장을 부어 잘 섞어가며 볶습니다. 마무리: 모든 재료가 고루 섞이고 양념이 배이면, 후춧가루로 간을 맞추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 풍미를 더합니다. 완성: 불을 끄고, 접시에 담아 맛있게 즐기세요. 밥과 함께 먹으면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콩고기의 식감과 굴소스의 깊은 맛이 어우러져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주로 자투리 채소를 이용하는데 콩고기 미리 불린후에 자투리 채소만 넣어도 아주 좋앗어요
쪽쭈리
비빔밥에 구수한 청국장 한 그릇으로 🫘🍛
요가수업으로 땀 흠뻑 흘리고 나니 출출하네요. 귀리잡곡밥에 향긋한 취나물,아삭한 숙주나 물,애호박 나물과 묵은지 씻어서 잠기름과 깨소금 넣고 무치고 오이 양파무침 넣고 쓱쓱 비벼서 두부와 애호박 넣은 구수한 청국장 한 그릇과 먹었네요. 🥘청국장은 다양한 건강 효능을 지닌 전통 발효식품으로 항암, 당뇨 완화, 혈액순환 개선, 소화 기관 개선, 면역 력 증진, 다이어트 및 피부 미용, 골다 공증 예방 등 여러 면에서 건강에 이 롭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뜨끈한 콩나물 국밥 한그릇
저녁이 되니 빗줄기가 더 세차게 내리네요. 쌀쌀한 날씨에 남편과 따끈따끈한 콩나물 국밥 한 그릇씩 먹으러 왔어요. 아삭한 콩나물에 계란 톡 🥚 김가루 솔솔 얹어 깍두기,배추김치,매콤한 청양고추 더 잘게 썰어 넣어 먹으니 온몸이 😋 따뜻해지면서 속까지 시원하게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따뜻한 국밥 한그릇
날씨가 쌀쌀해서 메뉴 급변경 따뜻한 순대국밥 칼칼하게 한그릇 잘 먹었어요 ~
애플짱
담백한 돼지국밥 먹고 왔어요...
맑은 국밥에 순 살코기만 넣어서 아주 담백해요.. 다데기를 넣지 않고 소금간만 해서 먹다가 나중에 부추무침 넣으면 별미죠.. 돼지 내장들이 들어가지 않아서 더 깔끔한 맛이나는 집이예요.. 오늘은 퇴근할때 가지고 가려고 포장 했어요. ㅎㅎ 날도 더운데 땀 뻘뻘 흘리면서 한그릇 뚝딱 오전 회의 스트레가까지 확 풀리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국밥 한그릇
순대국밥 한그릇 맛나게 먹었습니다 깍두기가 맛나네요
애플짱
속이 든든한 순대국밥 뚝딱😆
쇼핑하고 산책하고 신랑이랑 순대국밥 한그릇 했어요 해가 빨리 지고 밤이 되니 또 춥네요 내일이 월요일이라서 더 슬퍼요;; 속이 든든하네요 맛있게 먹었어요~
우리화이팅
점심 샐러드와 잡곡밥상(밥 한그릇)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야채로 한 샐러드와 가게에 있는 잡극밥과 반찬으로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에 햄프씨드와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귤 1개 까서 놓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를 3스푼 더해서 만들었어요. 점심 먹을 때까지 이모가 계셔서 이모랑 조금 나눠 먹었는데 대부분은 내가 먹었어요. 그때까지 일이 많아 꽃다발을 다 못해서 이모가 계셨는데 샐러드 다 먹을 때쯤 가셨답니다. 집에서 나올 때는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도시락을 사올려고 했는데 점심때쯤 가보니까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 와버렸거든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계란후라이, 김구이, 새로한 김장김치랑 먹었네요. 배가 고팠는지 순식간에 다 먹더라고요. 밥 반그릇 가지고는 도저히 안되서 반그릇 더 퍼와서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밥을 한그릇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콩나물국밥 한 그릇으로
찬바람이 불어서 따뜻한 콩나물국밥 한 그릇으로 하네요. 국밥에 아삭아삭한 깍두기 새콤하니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초 간단·고 영양! 한 그릇 요리 ‘매콤 애호박 덮밥’
초 간단·고 영양! 한 그릇 요리 ‘매콤 애호박 덮밥’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애호박은 달큰하고 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식재료입니다. 애호박전이나 애호박이 들어간 찌개 등 흔한 조리법이 지겨우셨다면 주목하세요! 밥 위에 애호박, 양파, 달걀프라이 올려 만드는 한 그릇 요리 ‘매콤 애호박 덮밥’ 준비했습니다. 매콤 애호박 덮밥 흰쌀밥 대신 잡곡밥으로 만들어 혈당 상승 속도 늦추고 영양 함량 높였습니다. 잡곡밥을 지을 땐 잡곡을 너무 많이 섞기보다 다섯 가지 정도만 선택해 조리하세요. 8곡밥이나 16곡밥보다 5곡밥이 영양학적으로 가장 우수하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감칠맛 더하는 애호박 애호박은 열량이 100g당 38kcal로 낮아 조리법대로 덮밥 위에 듬뿍 얹어 먹어도 열량 부담이 덜합니다. 애호박은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채소입니다. 비타민A는 시력 보호, 노화 방지, 피부 손상을 막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조리법대로 올리브오일을 둘러 노릇노릇하게 구워 먹으면 비타민A 체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혈관을 깨끗하게! 부추 부추는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황화알릴 성분이 풍부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혈액 속 당 함량이 높아 혈액이 끈적끈적하고 순환이 잘 안되는데요. 부추 속 비타민A, 비타민C 성분이 끈적끈적해진 피를 깨끗하게 합니다. 농촌진흥청에 의하면, 부추는 잎이 연하고 색이 선명할수록 좋습니다. 부추를 보관할 때는 잎 끝이 꺾이지 않도록 랩을 싸서 보관하면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탄탄 근육 만드는 달걀 고단백 완전식품인 달걀은 단백질 외에 지질, 비타민, 무기질 등이 풍부합니다. 핵심성분은 단연 단백질인데요. 달걀 100g당 단백질이 13.46g 함유돼 있으며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인 류신도 풍부합니다. 류신은 근육 생성을 돕는 성분으로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음식을 섭취해 보충해야 합니다. 근육은 혈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대표적인 기관으로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잡곡밥 1공기, 애호박 1/2개, 양파 1/2개, 달걀 1개, 깐 실파 10g, 부추 10g, 홍고추 1/2개, 소금 약간, 올리브오일 1큰 술, 참깨 약간 ※양념장: 진간장 1큰 술, 굴 소스 1/2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들기름 1작은 술, 고춧가루 1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애호박을 0.2cm 두께로 슬라이스 한다. 2.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간 불에서 호박을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3. 양파를 가늘게 채 썬 후 프라이팬에서 볶는다. 4. 깐 실파와 부추를 0.2cm 두께로 썰고, 홍고추를 어슷 썬다. 5. 달걀은 프라이를 한다. 6. 양념장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7. 볼에 구운 애호박, 실파, 부추, 양념장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8.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7, 양파,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홍고추를 곁들인다. ============ 집에 맷돌 호박 이 있는데 덮밥으로 만들어 봐야 겠어요 호박비타미A 눈에도 좋네요
뽀봉
해초 꼬막비빔밥 한 그릇하세요.
점심은 며느리와 함께 해초꼬막비빔밥 한 그릇으로 하네요. 해초와《꼬시래기.미역》꼬막에 야채와 흑미밥으로 비벼 먹었어요. ※해초의 효능 ㆍ다이어트 ㅡ열량이 매우 낮고 포만감을 줍니다. ㆍ비만 예방 ㆍ태아 두뇌 발달 촉진ㅡ엽산 칼륨이 풍부해 임신 초기 산모들이 먹으면 좋은 식품입니다. ㆍ칼슘.철분.무기질이 풍부하네요 ※꼬막의 효능 ㆍ심혈관 질환 예방 ㆍ간 건강 ㆍ빈혈 개선 및 예방 해초와 꼬막 영양 덩어리죠.
정수기지안맘
든든한 한끼 양배추덮밥 레시피
한그릇 뚝딱! 든든하게 먹고도 다이어트 가능한 맛있는 양배추덮밥 레시피 소개하러 왔습니당. 참치와 달걀까지 더해져 단백질까지 고루 갖춘 초간단 레시피에요. 먼저 얇게 채썰어 씻어 물기쫙뺀 양배추와 참치를 볶볶 볶아주다가 간장 참치액으로 간 해줍니다. 볶은 양배추 중앙에 계란 하나 톡 깨서 뚜껑덮고 약불에 익혀 비주얼 예쁜 반숙이 되면 밥을 볼넓은 그릇에 담아줍니다. 저는 병아리콩을 섞은 현미밥으로 준비했어요. 여기서 단백질이 더 업되겠죵? 밥위에 양배추계란볶은걸 살포시 얹어주면 완성! 이제 맛있게 먹어주기만 하면 든든하겠죠? 반숙노른자 톡 터트려 주면 군침 꼴깍 넘 맛있는 다이어트 양배추덮밥이었습니다.
쨋든럽
분명히 밥 한그릇 다 먹었는디....ㅋ
저녁 볶음밥 한그릇씩 다 먹고 일찍 주방 마감했는데... 굳이 또 컵라면 하나씩 먹는답니다 물 끓여서 대령이요~~ 먹고 깨끗히 씻어서 분리수거 하기로 약속!
우리화이팅
하루한끼 발아현미밥+야채 한그릇! [나만의 혈당관리법]
저는 혈당 관리를 위해 하루 한끼 발아현미밥을 먹고 하루 야채 한그릇을 먹고 있어요~ 건강검진 할 때마다 혈당이 높아지고 있고 이제 100 근처에서 왔다갔닥 하고 있어요 나이들수록 더 높아질 수 있으니 혈당관리가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현미밥이 당 관리에 좋다고 하잖아요 야채를 많이 먹는 것도 당 관리에 좋구요~ 저는 소화가 어렵다고 하는 현미밥의 영양을 한껏 올려고, 좀 더 부드러운 상태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바로 현미를 발아시키는 겁니다 현미의 뿌리가 1~2mm 정도 나게 한 후 밥을 하는 건데요 저만의 발아현미밥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찰현미와 찰흑미를 하루 ~ 이틀 정도 물에 담궈둡니다 20도 전후의 온도가 적합합니다 하루에 1~2번 물을 갈아줘야 하구요 뿌리가 났는지 자주 살펴봐야 합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뿌리가 약간 난게 보여요. 오래 담궈둬도 뿌리가 다 나지는 않으니 1/3정도 뿌리가 나면 바로 밥을 하거나 물을 따라내고 냉장 보관합니다 실내 온도가 너무 높으면 상할 수 있어 여름에는 주의해야 합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떤 현미는 뿌리가 잘 나지 않기도 합니다 ~ 현미에 뿌리가 약간 난 후 밥을 하면 현미 겉껍질이 부드러워 소화가 잘되고 '가바' 라는 뇌건강에 좋은 성분이 생성되어 당관리 뿐만 아니라 뇌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100% 현미밥이고 발아시키는게 번거롭기 때문에 한번에 밥을 많이 한 후 소분해서 냉장보관합니다. 발아현미밥이 겉껍질이 좀 부드러워지긴하지만 백미밥에 비해서는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오랜시간 꼭꼭 씹어서 먹어야 해서 주로 저녁 시간에 먹고 있습니다. 위장이 좋지 않을 경우 소화가 안된 채로 장으로 넘어가 오히려 건강을 헤칠 수도 있다니 하니 오랫동안 씹어 먹어야 합니다. [하루 야채 한그릇] 야채를 많이 먹긴 해야 되는데 얼마나 먹어야 될지 애매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야채 그릇을 정해두고 하루에 그릇 가득 야채를 채워 먹습니다. 야채 종류는 되도록이면 다양하게 담는데요, 주로 많이 나오는 저렴한 야채 위주로 구매해서 손질한 후 하루 한그릇을 만들어 먹습니다. 야채는 되록이면 다양한 색상이 포함되도록 하고 있어요. 컬러푸드가 다양한 색상에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어 건강에도 좋다고 해서 되도록이면 다양한 색을 혼합하려고 합니다. 빨강 : 토마토, 붉은 피망, 석류, 대추, 적양배추 주황 : 당근, 오렌지, 주황색 피망 노랑 : 노랑 파프리카, 고구마 녹색 : 오이, 샐러리, 상추,치커리, 깻잎 흰색 : 마늘, 버섯, 감자, 무우, 바나나,양파 보라 : 자색고구마, 비트 검정 : 흑미, 검은콩, 미역, 다시마, 김 [빨간색 색소] 빨간색 색소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많이 있어서 발암물질 배출에 용이하다고 합니다. 토마토의 붉은색의 라이코펜은 폐암 예방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 적양배추의 플라보노이드도 암세포 성장 억한다고 합니다. 이외에 노랑 주황 녹색 흰색 색소도 건강에 유용한 성분들이 들어 있으니, 되도록이면 다양한 색상의 야채를 골고루 먹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당 관리를 위해 생으로 먹기도 해요] 익히면 당도가 높아지는 고구마는 되도록이면 생으로 먹고 있습니다. [비트와 당근은 쪄서 먹어요] 비트는 생으로 먹는 것 보다 쪄서 먹는게 먹기 더 편하기도 하고 찌면 몸에 좋지 않은 옥살산염이 줄어든다고 해서 쪄서 먹고 있습니다. 당근은 살짝 쪄서 먹으면 소화가 잘 되는거 가아 쪄서 올리브유 둘러서 먹습니다 [당도 높은건 양을 줄여요] 당도 높은 바나나는 하루 반개를 먹는 식으로 당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하루 한끼 현미밥+ 하루 야채 한그릇 외에 하루 만보 정도 걸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 저만의 혈당관리법이었습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
하늘바래기
초간단 저녁 레시피 - 5분만에 뚝딱!! 초간단 장조림마요덮밥🩷
🩷 5분만에 뚝딱!! - 초간단 장조림 마요덮밥🩷 찬밥만 있음 5분만에 저녁식사 완성!! 영양만점 초간단 장조림마요덮밥 이에요^^ 준비물도 간단합니다^^ 🧡 본죽 소고기 장조림 - 1인분 기준 절반만 사용해요 계란 2개 마요네즈 파슬리(이건 없어도 돼요^^) 저는 시중에 파는 본죽 소고기 장조림을 이용했어요 그게 없다면.. 집에 있는 장조림도 괜찮고요 노브랜드 닭꼬치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데리야끼 소스를 따로 만들 필요없다는 점^^ 🧡 만드는 법 1. 계란을 2개 풀어서 스크램블에그를 만들어요 우유가 있다면 2스푼 넣어주세요 그럼 더 몽실몽실한 스크램블에그가 만들어져요 전.. 지금 2인분 만드는 중이라.. 사진은 계란 4개네요 ㅜㅜ 2. 밥을 그릇에 담은 후 만들어놓은 스크램블에그를 가장자리에 올립니다^^ 보기 좋은게 더 맛있잖아요 ㅎㅎ 3. 가운데에 장조림을 올려요 반 봉지가 1인분 이에요 그 안에 같이 있는 장조림 국물도 적당히 뿌려줍니다 3스푼 정도 넣어요 모자름 더 넣음 되니 걱정할 필욘 없어요 ㅎㅎ 4. 이제 마지막^^ 마요네즈를 조금 올리고 파슬리 톡톡!!! 완전 간단하지만 맛있는 한그릇 요리에요 장조림 대신 노브랜드 데리야끼닭꼬치로 해봤는데 그것도 정말 맛있어요^^ 찬밥만 전자렌지에 데우고 그 시간에 후다닥 할 수 있는 정말 초간단 음식이랍니다~~^^ 🩷
당근쥬스쪼아
김치를 활용한 닭갈비 볶음밥
김치를 활용한 닭갈비 볶음밥을 소개합니다~ 닭갈비를 해 먹고 양념이랑 고기가 남았길래 김치 잘게 썰어 같이 볶아봤어요~ 김가루와 깨소금도 조금 넣구요~ 깔끔하니 완전 맛나네요~ 그냥 김치 볶음밥도 맛있지만 닭고기가 들어가 단백질 섭취도 할 수 있고 새로운 맛이라 아이들도 좋아하네요~ 맛있게 한그릇 뚝딱 했습니다~^^
뽀굥
5분뚝딱 점심은 아보카도 비빔밥♡
오늘 점심은 진짜 5분이면 완성되는 아보카도 비빔밥 입니다. 아보카도 잘 익은거 썰어넣고 명란 반개 썰어넣고 계란후라이 올리고 참기름,간장,참깨 솔솔뿌려 비벼먹으면 정말 꿀맛이예요 사진에 고소한 향을 담을수 없어 아쉽네요 방금 한그릇 뚝딱 해치웠는데 또 먹고싶네요
쉬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