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한 그릇 뚝딱 비프카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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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쌀칼국수 한그릇
쌀칼국수 숙주나물 팍팍 넣고 한그릇~ 뜨끈하게 맛있어요~ 고수가 없어서 살짝 아쉽지만 속 든든하게 한그릇 먹었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건강한 점심 들깨메밀칼국수
점심에 들깨메밀칼국수 먹었어요~ 여기는 우리만의 동네 맛집이에요^^ 여름에는 메밀막국수 겨울에는 들깨메밀칼국수 먹으러 가는 메밀국수집~~♡ 오늘은 뜨끈하고 구수한 들깨메밀칼국수가 먹고싶어서 점심때 한그릇 뚝딱했어요^^
냥식집사
김소연♥이상우, 식사량도 똑닮은 부부 "만둣국 하나, 김밥 한 줄 먹어"
눼? 😱😱 저희 부부는 한그릇으로 둘 먹으면 싸워요 각자 한그릇씩..ㅎㅎ 만둣국 한그릇씩.. 그리고 김밥 시키는데.. 소식이 몸에 좋기는 해요~ 두분 모두 선하신듯.. 예능에서 보니 알콩달콩하시더라구요 관리 열심히 하는 연예인들이라 그런지.. 소식하시네요~ 소식이 몸에 좋기는 해요 천천히 오래오래 씹고 소식하는 습관.. 누구나 알지만 지키기 어려운 습관이지요? ㅠㅠ 김소연 이상우 부부의 식사량이 공개됐다. 김소연은 지난 4일 에스콰이어 코리아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등장했다. 남편 이상우와의 맛집 투어를 묻자, 김소연은 "정말 정말 많다. 저희는 워낙 맛집을 잘 다닌다"며 차례로 단골집을 소개했다. 가장 먼저 분식집을 떠올린 김소연은 "참치깁밥이 정말 맛있다. 청양고추가 조금 추가돼서 정말 맛있다"며 "저는 남편이랑 가면 참치 김밥 하나랑 만둣국을 놓고 이렇게 먹는다"며 소식 취향을 알렸다. 김소연은 "정말 너무 맛있다. 지금도 먹고 싶다. 군침이 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출처 앳스타일엔터>
우리화이팅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올만에 밥다운 밥을 먹었네요
오랜만에 시래기를 가지고 비빔밥을 만들어 먹었지요 완전 꿀맛입니다. 이렇게해서 먹고 딸에게 먹었다고 사진을 보냈더니 "나도 만들어줘" 하네요 한그릇 뚝딱 해서 줬더니 맛있다고 하네요 올만에 밥다운 밥을 먹었네요
로니엄마
아침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한상
오늘은 유지랍니다. 다행이네요😄 아침엔 너무 피곤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다행히 오늘은 1시출근이라 천천히 아침 챙겨 먹었어요. 근데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다시 시작했드라구요. 10시까지 인증이라 여유부렸는데 샐러드 만들고 밥까지 차려서 사진 찍을 때 보니까 벌써 9시 26분이네요. 너무 여유롭게 생각하면 안 될 거 같애요.ㅋㅋ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 두부 무김치 멸치아몬드 볶음입니다. 아침으로 풍성하죠? 아침에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챙겨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서 아침 챙겨 먹으러 나와서 파프리카, 오이와 사과를 썰어 샐러드재료 준비하고 오이 준비한 김에 차지기소스를 만들었어요 ㅎㅎ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 240g ,그릭요거트 130g ; 오이 2개를 다하니 180g이 넘어서 거기에 맞춰서 그릭요거트 30% 더했어요. 오이을 1/3t 소금에 10분 절여 꼭 짜고 올리브오일은 그냥 1T, 알룰로스 0.5t 레몬즙 1.5(레몬 저번에 짜놓은 게 마저 다 씀)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을 넣었어요. 이렇게 오이에다 넣어서 한 번 섞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며칠 정도 분량이라 통에 담고 그릇에 남은 건 오늘 샐러드에 쓸 거예요. 샐러드는 접시에 아침믹스 당근 콜라비 배추 체썬사과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린과 방울 토마토, 무화과, 귤을 이쁘게 담았어요. 방금 만든 차지키 소스와 양배추라페 넣고 치킨윙 4조각(튀김옷은 가위로 잘라냈답니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에 뿌려서 마무리~~ 정말 푸짐한 무화과치킨샐러드죠?😁 근데 나머지 재료도 엄청 많은 게 함정이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소불고기 밥도둑이네요.
●소고기ㅡ 키위 갈고 간장 참기름 마늘에 재우기 ● 양배추 대파 양파 당근🥕 팽이버섯 표고버섯 당면 준비 ●소고기 볶다가 다시마 ㆍ표고버섯 육수 살짝 넣어서 꿇여요. 야채와 버섯 넣고 마지막으로 불린 당면 넣어 꿇였네요. 온 가족들이 모이는 주말은 일품요리 하나로 맛있게 먹었어요. 밥 한그릇씩 뚝딱 비우고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청국장과 보리밥 맛집 👍
나물에 비벼먹는 청국장과 보리밥이예요 항상 대기가 많은데 오늘은 사무실에서 조금 일찍 나와서 대기 했어요 저는 보리밥 너무 좋아해서.. 점심부터 과식했네요 소박하지만 이런 밥집 너무 좋아요 고등어도 맛있고 청국장에 뚝딱 한그릇했어요 사장님께서 입가심으로 콩물이 서비스로 주셔서 맛있게 먹었네요 기분좋은 금요일입니다~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오후시간도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점심을 뜨끈한 국물있는 떡라면으로
오늘 점심을 뜨끈한 국물이 많은 떡라면으로 하려고 준비 했네요 보글보글 라면 냄새가 온 집안을 덮네요 한그릇 뚝딱 먹고 모자르다 싶으면 밥 한그릇 데워서 먹어보려고 하네요.
로니엄마
점심 한그릇 뚝딱! 벌써 오후예요
오늘은 구내식당으로 왔어요 잡곡으로 집에서 먹다보니 흰 쌀밥은 적응이 안되네요 미역국, 돈육찜, 케이준샐러드와 콩나물 무 볶음이 나왔어요 무와 콩나물 볶은거 좋아하는데 맛있네요 입맛 없다고 해놓고.. 또 이렇게 잘먹네요 목이 좀 부어서 감기약 먹었더니 오늘은 나른해요 부지런히 먹고 바깥 나들이 좀 했어요 단풍이 점점 예쁘게 물들고 있어요 점심 맛있게 드셨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갈비탕 한그릇
왕뼈 갈비탕 한그릇 점심에 어떠신가요?? 물론 손질하기가 힘들어서 선호하지는 않는 메뉴이긴 합니다. 어제 점심으로 한그릇먹고 이 가을도 이겨내보려구요 인삼??에 대추에 낙지에 여러가지가 들어가서 갈비탕 한그릇으로도 보양했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점심을 먹어야 든든할지 고민이네요 어제 먹었던 메뉴나 오늘 끌리는 메뉴 추천해주세요
깐징짱
쌀쌀한날 뜨끈하게 추어탕 한그릇~~
날이 쌀쌀하니 추어탕 한그릇 점심으로 먹었어요~ 마늘도 듬뿍 부추도 넣고 고추도 추가ㅎ 마무리 누룽지까지 야무지게 먹었네요~
제벌
우동 한 그릇
날씨가 쌀쌀하니 따뜻한 게 땡기네요 고딩이는 친구들이랑 우동 한 그릇 먹고 왔어요
현유리
한국인의 밥상 역대 최다 조회수 음식...gif
을지 다방 라면 라면은 양은 냄비 ,스댕그릇 쓰면 먼가 버프받는 느낌 있음 눈물난다... 할머니의 라면...
야고
치즈솔솔~김치볶음밥
피자치즈 솔솔 뿌려 김치볶음밥 해줬더니 뚝딱 한그릇.. 학원 가기 싫다고 하는데.. 그래도 오늘만 가면 또 이틀 쉰다고 으샤으샤 보냈어요 애들도 긴연휴엔 가기 싫지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얼큰한 해물 짬뽕 한 🥣
고된 산행후 도착한 맛집 해물 짬뽕을 영접했어요. 얼큰한 국물에 해물이 듬뿍듬뿍 들어가 완전 맛있어요. 칼로리 걱정에서 잠시 해탈하여 한 그릇 🥣 뚝딱 비우고 왔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한식 나물반찬
정갈한 한식 백반이네요. 돌솥영양밭에 각종 나물반찬이 입맛을 돋우네요. 한 그릇 뚝딱 비우고 누룽지까지 바닥을 보고 왔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한그릇 덮밥
맛있어요
한소래미
마른 김 vs 구운 김 vs 조미김… ‘칼슘’ 가장 풍부한 건?
마른 김 vs 구운 김 vs 조미김… ‘칼슘’ 가장 풍부한 건?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마른 김 vs 구운 김 vs 조미김… ‘칼슘’ 가장 풍부한 건? 특별한 반찬이 없어도 김만 있으면 밥 한 그릇을 뚝딱 먹을 때가 많다. 김은 굽지 않은 ‘마른 김’, 뜨거운 열로 구운 ‘구운 김’, 마른 김에 소금과 기름을 발라 구워낸 ‘조미김’ 등 조리 방식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다. 김은 어떻게 조리하냐에 따라 맛과 식감뿐 아니라 영양적 가치까지 달라진다. 김의 조리법에 따른 영양 효과를 알아봤다. ◇마른 김, 아미노산 가장 풍부해 마른 김은 구운 김이나 조미김보다 영양적 가치가 높다. 마른 김에 아미노산이 가장 풍부하기 때문이다. 르아미노산은 근력과 지구력을 높여주고, 신체 능력을 향상한다. 실제로 한경대 영양조리학과 황은선 교수 연구팀은 ▲마른 김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구운 김 ▲마른 김에 참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뿌려 구운 조미김의 영양성분을 비교했다. 그 결과, 마른 김에선 13종의 아미노산이 검출됐지만, 구운 김과 조미김에선 아미노산이 이보다 적게 확인됐다. 김을 불에 굽거나, 기름과 소금을 첨가해 굽는 과정에서 마른 김에 들어있던 아미노산의 함량이 감소하거나 파괴된 것이다. ◇마른 김, 김 고유의 맛 잘 느껴져 마른 김은 김 고유의 풍미도 더 잘 느껴진다. 마른 김 속에는 글루타민산 아스파르트산 등 감칠맛을 주는 아미노산과 알라닌 글리신 트레오닌 세린 등 단맛을 내는 아미노산이 다량 들어있어 김 자체의 풍미를 더 잘 낸다. 이외에도 마른 김은 조미김에 비해 칼슘과 칼륨 함량이 더 많은 편이다. 아미노산과 마찬가지로 굽는 과정에서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무기질 중 아연, 니켈, 코발트 함량도 마른 김이 가장 많았다. ◇구운 김·조미김에도 무기질 풍부해 다만, 구운 김과 조미김이라고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다. 굽는 과정에서 무기질 함량이 전반적으로 감소하더라도 김 자체가 다른 식품보다 무기질 함량이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조미김을 먹을 땐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최대한 낮은 걸 선택하는 게 좋다. 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뿌려 굽는 과정에서 지방, 나트륨 함량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예 간이 되지 않은 마른 김을 사서 본인 기호대로 소금을 조금 뿌려 먹는 것도 방법이다. =============== 세계에서도 우리나라 김이 인기가 많다고하죠.. 조미김 보다는 마른김이 아미노산이 가장 많군요. 그러나 조미김도 나쁜것 아니라고 하니, 겨울철 특히 김을 더 먹게 되던데... 조미김... 나트륨 함량 확인하시면 좀더 도움이 되겠네요
뽀봉
꼬막정식 솥밥~💚
꼬막정식으로 점심~♡ 저는 솥밥이 참 맛있더라구요 솥에 물 넣어서 마지막에 먹는 숭늉이 맛있어요 배 불리 맛있게 힌그릇 뚝딱했네요 요거 먹고 저는 인천으로 가고 있어요 한참 노곤해지는 오후시간.. 계속 졸았는데 이제 안산.. 오후시간도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저는 요고 하나로도 밥 한공기 뚝딱 할수있어요🤣
가지나물 좋아하세요?? 저녁으로 김치찌개도 준비하고 다른 반찬들도 있지만 전 요고 가지나물 하나만 있어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ㅎㅎ 부들부들 너무 맛있네요~♡♡
제벌
치즈김치볶음밥
치즈만 있으면... 업그레이드죠~~ 김치볶음밥에 치즈 올려서 주면 한그릇 뚝딱.. 반찬 특별히 없어도 김치는 만능인거 같아요 학원가기전 한그릇 먹고 바람과 함께 사라졌네요 😂😂
우리화이팅
강아지 밥그릇
울 복동이 밥그릇 깨끗이 씻어서 말렸어요. 제가 게을러서 세제로 닦아주는 건 일주일이나 열흘 만에 그릇이 꽤제제해지면 해 주네요. 사료도 물도 너무 잘 먹어서 항상 그릇은 복동이 침으로 설겆이 돼 있어요 ㅎㅎ 깨끗한 밥그릇 보니 제 맘도 개운하네요.
러브복동
야채계란볶음밥
첫째는 볶음밥 먹고 학원 갔어요 짜투리 야채 듬뿍 넣었네요 파 넣었다고 싫다고 하더니 그래도 한그릇 뚝딱 했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용
우리화이팅
이열치열 건강챙기기 옻닭 한그릇뚝딱
올란도
아침밥
아침부터 밥 비벼서 먹었어요 고추장 넣고 계란도 올리고요 한그릇 뚝딱 해치웠답니다
쉬림프
아침밥 산책 다녀와서 푸짐하게
산책을 딱 한 시간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걸려 2시간 됐답니다. 집에 와서 어머니는 샤워하시고 나는 샐러드부터 아침 준비했습니다. 야채 믹스 깔고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야채 많은 곳에 뿌려야 돼서 이때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과일은 배 2쪽 썰어 놓고 토마토마리네이트 중앙에 예쁘게 배치했는데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니 예쁜 토마토가 안 보이네요. 맛있어지긴했지만 덜 예뻐졌어요😅 엄마랑 맛있게 천천히 다 먹고~~ 어머니는 내가 샐러드 하는 동안 반찬 해셨거든요. 오늘은 가지구이와 꽈리고추를 쪄주셨고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고 냉동실에 있는 소불고기랑 팽이버섯과 양파랑 볶아주셨어요. 역시 엄마 손이 빠르다니까요. 나 샐러드 하나 만드는 동안 엄마는 아침에 건강식으로 반찬를 뚝딱 하셨어요. 나는 잡곡밥 반그릇을 데워 먹고 엄마는 어제 한 솥밥 누룽지를 끓여드셨어요. 꽈리고추는 지인이 주말 농장에서 어제 딴건데 너무 쌩쌩하고 다 좋았는데 좀 매웠답니다. 그래도 구운가지에 불고기 넣고 찐꽈리고추같이 돌돌 말아서 먹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한접시 음식이 되겠더라구요. 너무 풍성하게 먹어서 아침 다 먹으니 배가 너무 부르더라고요. 식사 전 산책으로 만보를 걸었지만 밥 먹고 나서도 점심 먹기 전에 운동 안하면 안될정도로 배불렀답니다😆 어제보다 확실히 많이 먹었어요. 어제만큼 먹는 게 목표였는데 아침 밥부터 벌써 목표를 벗어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은종 더 많이 하고 좋죠.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고양이 밥그릇
어떤 아주머니가 산 고양이 밥을 자주 주는거 봤는데 오늘은 빈 그릇들만 여기저기 있네요
마음그릇
시원한 콩국수 한 그릇
배도 고프고 점심시간 지나서 콩국수 한 그릇 먹었습니다. 시원하고 맛있는 콩국수를 먹었는데 특히 진한 콩국물이 압권입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국밥 먹었어요
이 더위에 돼지국밥 한그릇 먹고 왔습니다 식당 자체가 손님도 많고 내부에 조리를해서 열이 안빠져서요 에어컨이랑 선풍기를 계속 틀어도 실내 온도가 32-35도 더라구요 너뮤 덥지만 육수를 땀으로 배출하면서도 한그릇 뚝딱하고 왔습니다 오늘도 너무너무 더운 날씨네요 만보를 아직 못채웠는데 오늘 벌써 샤워만 3번째라 나가기 싫네요 실내에서라도 오천보라도 걸어봐야겠숩니다
깐징짱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