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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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물김치 요리 추천
날도 덥고 해서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배추 물김치를 담갔네요 1.배추, 오이는 소금에 절인다 2.다시마로 육수를 내서 밀가루 풀을 끓인다 3.마늘,고추가루,파프리카,양파,생강,땡초 등을 넣고 믹서기에간다 4.간 재료를 채에 걸려서 육수에 섞는다 5.절인 배추,오이를 육수에 넣고 간을 맞춘다 반나절을 밖에서 익히니 새콤하니 완전 건강한 국물 요리가 되었네요
로즈마리2002
배추샤브샤브 추천해요~~
요즘같은 장마철 비가 추적추적내리는 날이면 국물요리가 딱이잖아요 다이어트를 하면 국물요리를 먹기가 부담스러운데 배추샤브샤브를 먹으면 속도편하고 버섯이나 닭가슴살을 같이 넣어서 끓으면 완전 다이어트음식이고 칼로리도 낮아요 소스는 시판 가쓰오부시 소스를 두스푼정도넣으면 샤브샤브 맛이 난답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 추천해요~~
성아진
우유or 두유/과일 채소 나의 배고픔을 참는 아침식담 ❤️
아침엔 사진 너무 바빠요 요리를 하거나 차려 먹을 시간은 당연히 없지요 근데 또 오전일이 많아서 점심을 늦게 먹을수도 있어서 공복이 너무 길어집니다 더 많이지치고 점심을 늦게 양도 많이 먹으니 자연스레 저녁은 더 늦게... 배가 고파.. 야식을10시 넘어서 먹게 되어 살이 더 찌더라는 ㅠㅠ 그래서간단하게라도 아침을 먹습니다 우유나 두유/과일 위주 오늘은 제철 복숭아 입니다 오이나 미니토마토 바나나 참외 조아하는 과일로 시작하니 기분도 좋아요
꿈꾸는썬
유튜브 보고 배운 종아리 운동
코로나 때문에 운동방법 참 많이도 찾아본거 같습니다, 확실히 유튭에 정보가 많은거 같습니다. 종아리가 평소에 붓고 혈액순환이 안됐었습니다. 하지만 종아리 운동시작하고는 정말 좋아졌습니다. 저녁에 운동하고 자면 꿀잠잡니다.
티백
데친 양배추로 건강 다이어트식 아침
양배추를 잘게 썰어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요 찬물에 헹군후 냉장고에 두고 아침마다 먹어요 탄스화물 없이 양배추만 간장에 찍어먹거나 쌈장을 올려 먹어요 다이어트식이며 위도 건강하게 보호해주는 양배추 아침에 챙겨먹기 아주 좋아요. 차갑다면 전자레인지 30초 데우면 따뜻한 한끼 완성이랍니다.
걷기와
배달 찬스 수제비
비도 오고 이제 그쳤지만. 습해서 불앞에서 음식 하기 싫어서 배달 찬스 씁니다 수제비 국물이 끝내주네요
상큼미니
도라지배즙과 함께 시작하는 아침식사
요즘 날이 더워서 선풍기 틀고 잤었는데요. 너무 오랫동안 틀어서 그런지 여름감기에 걸렸답니다ㅠ 여름감기는 개도 안걸린다는데... 아무튼 기침을 너무 많이 해서 힘들어 했는데요, 사랑스런 아내가 걱정되었는지 도라지배즙을 챙겨주고 있습니다. 사랑해 자기야❤️ 여러분도 감기 조심하세요~
살빼서광교가자
배고프니까 가글마저 맛있네요 ㅎㅎ
구내염이 너무 심해서 잇몸약으로 가글했어요. 마무리 단계에서 물로 헹구면 안된다기에 가글만 뱉어냈더니 입에서 가글맛이 달달하게 나는것이 맛...있네요... 배고프니까 별게 다 맛있어요 ㅎㅎ 잇몸병 안나셨더라도 밤늦게 배고프시면 가그린이나 리스테린으로 가글해보세요. 입안도 상쾌해지고 가글액 단맛에 허기도 달랠 수 있어 일석이조랍니다 ㅎㅎ 다들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도 파이팅 하세요^^
채so
배고파서 요거하나 먹고 잡니다
닥터유 에너지바 견과류가 많아서 정말 맛있어요 ^^ 저녁을 적게 먹었더니 배고파서 요거하나 먹고 잡니다 오늘 비도 많이 오고 기분도 꾸리하고 좋은꿈들 꾸세요 ^^ 내일은 더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바라며~
달려볼꺼야
운동 추천해주세요 선배님들 !
다이어트 할때 제일 좋은 운동 추천해주세요😍 시간 마니 안걸렷으면 좋겟어요 ! 간단하게 할 수 있는거 ? ㅎㅎ
초엱
배가 자주 아푸네요
저는 가끔 복통이 있네요 우리하게 아프네요 대장 내시경에서도 별 다른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 신경이 쓰일 정도로 아플때가 있네요 배를 따뜻 하게 해주기도 하고 과식을 하는편이 아닌데 ... 그렇다고 소화가 안되는 것도 아닌데. ... 어릴때 부터 그랬던 것 같아요 엄마가 늘 속깔딱지가 못돼서 그렇다고..ㅋㅋ 시험이 있거나 무슨일이 생기면 배가 아팠던 것 같네요 뭔가 좋은 해결책이 없을까요 ㅠㅠ
까칠리나
아침식단 간단하고배부르게♡ 부추와 양배추를 이용한 저탄김밥♡
❤저의 요즘 아침식단은 배부르면서도 오후에 폭식하지 않도록 제가 넘넘 애정하는 김밥을 부추와 양배추로 꽉꽉채워 포만감 만점으로 먹는거에요♡ 🧡최근 2달 동안 탄수화물의 유혹에 빠져 들어 헤어나오질 못했었거든요. 💛한끼 식단 올리던 챌린지가 없어졌다는 핑계를 가지고 세끼 다 탄수화물로 먹던 지난날을 반성하며 다시 저에게 제일 잘 맞는 저탄식단을 목표로 계획을 하는데 그럴 때마다 자꾸 떡볶이, 라면, 칼국수, 순대, 김밥이 먹고 싶어지잖아요. 💚네이버 검색해보니까 김밥 1줄에 칼로리가 약 450~500칼로리가 훌쩍 넘더라구용. 대부분의 칼로리를 담당하는 밥만 양배추로 바꾸면 200칼로리 정도로 맛있는 한끼 김밥을 만들 수 있답니다. 그래서 김밥에 밥이 없대~~ 밥 대신 야채를 듬뿍 넣은 부추와 양배추를 이용한 저탄김밥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 주재료 양배추와 부추의 특징 양배추 좋은 건 말해 무엇하겠어요. 그래도 말해야겠죠~~ 양배추는 100g당 칼로리가 25Kcal밖에 되지 않는 아주아주 착한 아이에요. 양배추의 비타민U는 위장병에 특효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히 도와준답니다.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즐겨 먹던 채소로 미국의 타임지가 선정한 서양 3대 장수식품 중 하나이며 위 건강뿐 아니라 암 예방, 혈액순환, 해독작용, 변비 개선 등의 효능이 있다죠. 78세 저희 엄마도 쌀과 양배추를 1:1로 한 양배추밥을 해 드시면서 1년동안 7~8키로그램이나 감량하셔서 이제 계단도 척척 오르내리시게 되었거든요. 함께 들어가는 부추도 칼로리는 양배추와 비슷하고요.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는 부추는 비타민 A와 C를 충분히 함유하고 있어서 요즘처럼 더위에 지친 몸을 회복시켜주는데 아주 좋답니다. 💜재료는 김밥용 김(라이스페이퍼로도 대체 가능해요), 양배추, 부추, 햄, 맛살, 단무지, 계란, 소금 약간 밥이 안들어가니까 칼로리도 낮으면서 넘넘 맛있어요♡ 양배추와 부추로 만든 저탄김밥 위에 참기름 솔솔 발라 잘라서 먹었더니 밥만 없지~ 햄과 단무지 계란의 조화로 그냥 김밥 맛하고 거의 유사하고 맛있어요. 특히나 씹을 때마다 양배추 즙이 어찌나 달큰하게 느껴지는지 목막히지도 않고 너무나 훌륭한 대체 김밥이 되었네요. 부추의 살짝 알싸한 맛도 넘 좋게 느껴지고요. 특히나 칼로리가 반으로 훅 날라간 저탄김밥 여러분들도 만들어 드시고 올 여름 건강하고 예쁘게 나시길 바랄께요~ 다이어터들 화이팅!!
오마쥬
양배추 참치 덮밥
양배추 양배추 볶고 참치 넣고 밥 넣어서 비벼 먹음 돼요 아침에 해 먹었는데 사진이 없네요 ㅠ 한라참치액이랑 이금기 굴소스가 킥이니 빠뜨리지 마시고 맛있게 해 드세요 아 참치 대신 닭가슴살 캔이나 닭가슴살구이도 괜찮아요 양배추 좋아하심 더 넣으시고 간이 심심하심 스리라차 소스같은걸 추가하심 됩니다 건강하게 다욧해요^^
소라2
든든하고 살도빠지는 양배추 닭가슴 아침식사
아들1 딸1 다 키운 53세 주부입니다. 20키러 넘게 찐 살 빼려고 식단과 홈트 병행중입니다. 아침식사로 양배추에 칼로리0 스리라차 뿌려주고 닭가슴살 1덩이랑 파프리카나 오이 곁들입니다. 한 8개월정도 먹었는데 저녁먹을때까지 든든하고 뱃살도 많이 빠졌어요. 앞으로도 계속 먹을꺼 같아요. 바쁜아침 식사대용으로 추천합니다.
쭌애
간단히 배부르게 먹을수 있는 아침식사(계란)
아침에 계란 삶아서 먹으면 포만감도 좋고 계란만먹기 밍밍하면 소금에 찍어먹어요 언제 어디서나 먹기 편하고 속에 부담도 없는 바나나도 먹었어요 바나나는 운동 전후에 먹으면 좋다는데 바나나를 속이 빈 상태로 섭취하게 될시 혈중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 질수있다고 해서 삶은 계란 먹은후에 바나나 먹고 있어요
정슈94
혹시 필에너지 배정되신분 계세요?
공모주 청약했었는데 안됐어요 경쟁률이 엄청났었는데 주위분들도 청약했지만 다 안되셨어요 배정 받으신분 계세요? 있으시면 미리 추카드려요
해사랑랑
건강하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배부른 아침
저는 주로 아침은 가볍지만 영양은 골고루 구성한 식단으로 야채, 치즈, 계란후라이, 과일 약간을 먹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든든하고 건강한 하루를 여는 식단이됩니다. 참 사진에는 계란이 빠져있습니다 계란은두세개 먹습니다
지고영
속이 편해지는 양배추샐러드
든든하고 속이 편해지는 아침식사로 양배추샐러드와 삶은달걀 추천해요 제가 만드는 양배추 샐러드는 기본적으로는 요거트에 채썬 양배추(일반양배추+적채), 홍초 약간을 섞는 거에요 여기다 사과, 토마토, 키위, 오이, 파프리카, 당근, 견과류 등등 집에 있는 것들 중에 그때그때 달리 넣습니다 매일 같은 메뉴지만 조금씩 변화를 주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맛을 원한다면 유자청이나 딸기쨈을 살짝~ 단백질 보충은 필수니까 달걀도 같이... 위가 안 좋거나 변비가 있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저는 몇달간 이렇게 먹으니까 확실히 좋아졌어요
roh69
배고픔
오늘은 오전에 운동 다녀오고 저녁도 든든하게 먹었는데 배가 고파요 ㅠㅠㅎㅎ 얼른 자야겠지요!
러러블리향
속도 채우면서 편안한 양배추샐러드
안녕하세요? 많은 학생과 직장인들의 고민이 바로 아침이겠죠. 뭔가를 제대로 차려서 먹자니 항상 시간에 쫓기고 그렇다고 생략을 하자니 점심 때까지 허기짐을 참아야하니까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간편식으로 아침을 대체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아침 출근전 전날 썰어놓은 양배추에 (가능하면 당근, 오이 등을 곁들여) 미리 샐러드를 만들어 놓습니다. 아주 의욕적 날이라면 닭가슴살까지 미리 얹어놓구요. 아침시간에 30초만에 간단히 드레싱만 얹어서 먹으면 되니 시간 부담없어서 좋고, 또 양배추가 은근히 소화도 잘 되면서 배도 불러 좋네요. 부족할 것 같은 영양소는 점심이나 저녁에도 채울수 있으니 아침은 이정도로도 괜찮지 않을까요? 바쁜 직장인 분들께는 추천드리면 좋을 것 같아 몇 마디 적어보았네요. 감사합니다.
neplos
아침식단으로 양배추 오꼬노미야끼 추천합니다.
전 양배추나 감자 등 채소를 좋아해요. 특히 아삭아삭한 살아있는 식감이면 더 좋아요. 양배추 오꼬노미야끼를 가끔 해먹는데 보기보다 간단하고 건강한 식단이라서 추천합니다. 먼저 양배추를 얇게 썰어서 씻은 후 소금 살짝 뿌려놓으면 숨이 약간 죽으면서 물기가 쏙 빠져요. 냉장고에 당근이나 양파 쪽파 등도 있다면 얇게 채썰어주세요. 밀가루는 최소한으로 넣어도 되고 계란 1~2개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한 뒤 후라이팬에 두툼하게 전을 부칩니다. 가쓰오부시가 있다면 좋겠지만 없어도 괜찮아요. 마요네즈와 돈까스소스 얹어먹으면 맛있어요. 칼로리가 걱정된다면 그냥 먹어도 맛있고 조금 부족하다 싶으면 돈까스소스 살짝 얹어도 별미에요.
homi
배고픔 커피로 달래요
아침 아직 안먹었거든요 약간 의도적으로 굶는 시간 늘이는 간헐적 단식이랍니다 점심때 넉넉히 먹으려구요 배고픔, 입 심심함을 커피로 달래고 있어요 원두커피 한잔에 달래는 아침입니다
걷기와
다이어트 자극제는 배우 한소희의 워너비 몸매
제가 너무 좋아하는 배우 한소희예요 얼굴도 정말 예쁘지만 몸매도 비율도 너무 좋죠 어렸을 때는 많이 먹어도 살이 잘 찌지않아서 다이어트를 따로 하지않아도 괜찮았는데요 지금은 먹는대로 살이 확확 찌네요 확실히 나이가 들면서 몸매나 체중관리가 쉽지않은것 같아요ㅜㅜ 한소희 배우처럼은 안되겠지만 발끝이라도 따라가는 심정으로 예쁜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 식단과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어요!
ssul0115
진짜 배로 빨래하는 그날까지!
정말 배로 식스팩 만들고 싶어요! 식스팩 있으면 정말 빨래할 수 있낭요? 빨래판으로 만들어서 해수욕장에서도 웃통 벗을래요 핸펀배경사진으로 몸짱사진해놓긴하는데 잘 안봐요 ㅋㅋ 그래도 담달 해수욕장 가는 그날까진 꼭!
티백
만보성공과 배달찬스! 😅
오늘 수다 약속이 있어 나갔다 왔어요. 주차가 불편한 곳이라 대중교통을 이용했더니 쉽게 만보를 걸었네요. 😁 노는 것도 피곤한 나이! 저녁은 배달시켜야겠어요. 😅
지구외계인
배고픈밤 시원한 무우로 야식 대신해요
밤에 출출하면 정말 위험해요.... 폭식을 할 때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경우를 위해 준비해 놓는게 있어요. 무우나 오이 같은 야채를 항상 쟁여 놓고 음식할 때도 사용하지만 밤에 먹을게 땡길 때도 먹어준답니다~~ 요즘 무우는 교울 무우에 비해서 단 맛이 좀 덜하지만 그래도 몇 조각만 먹어도 속이 꽤 든든해요. 과일도 먹어봤지만 그것도 탄수화물이 많아서인가 아침에 일어나면 살짝 부대끼더라구요. 야식 땡길때 무우 몇조각으로 밤을 잘 넘겨보려고 노력 중입니당
미여니70
배고픈 밤. 저는 참외를 먹어요.
잠이 오지 않는 배고픈 밤. 저는 참외를 먹어요. 안에 씨 있는 부분 말고 단단한 부분만요. 엽기떡볶이, 프링글스 등 유혹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지만 참외가 수분도 많고 시원해서 포만감이 좋더라고요. 수박을 먹은 적도 있는데, 자다가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어 이제 바꿨어요 ㅎㅎ 참외! 추첨합니다^^
샤랄라라라
배가 고파서 잠이 안올 땐 든든한 닭가슴살만둣국
곤약피로 되어있는 닭가슴살 만두를 해동 살짝 해서 육수아니고 그냥 일반물 넣어서 만두넣고 계란 1개 풀고 소금간 살짝해서 끓이다가 마지막에 고명으로 마른김 부셔서 올려주면 살도 덜찌고 간도 안쎄서 다음날 붓지도 않고 든든한 단백질 야식이 되요 !! 김가루 마니마니 넣을 수록 맛있어요 조미김 말고 일반 마른김으로 !!
Eyor
나를 배부르게 하는 것이 나를 파괴한다.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작년 여름지나고 잰 몸무게 사진입니다. 작년 여름에도 새벽에 일어나 만보걷기는 했는데 밭두렁이라는 불량식품에 빠져서 하루에 6~8봉지씩 먹었는데 조금씩 찌는 것 같아 체중을 안쟀었는데 8월말쯤 체중 재 보고 기절했어요. 8kg 늘어나 있었어요. 열심히, 죽도록 운동해서 원래 몸무게로 돌아왔어요. 한 순간의 나태함과 방심이 금방 몸 망친다는 걸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과거의 나쁜 식습관이 불러 온 참사를 보며 건강한 먹거리와 운동으로 지금의 체중으로 평생 살고 싶습니다.
가을이엄마
배고플시
물배채우면되여 아님녹차도괜찮고
tmk
밤에 배고플때 두유랑 사과 흡입이요
저는 밤에 너무 배고프면 잠이 안오더라구요 차라리 좀 뭘먹어야 잠을 잘수가잇어요 그럴때마다 두유랑 사과반개를 잘라 먹어요 두유가 없을땐 단백질가루를 물에 타서 먹어요 조금만 먹어도 잠을 잘수잇을정도로 허기짐이 좋아져요 사과는 반개가 저한텐 딱 적당하고 아침에 화장실도 잘 가게 되더라구요
ymittang
배가 고파서 잠이오지 않을때
다이어트한다고 실컷 저녁을 굶거나 소식했는데 너무너무너무 배가고파서 잠을 못잘때가 있지요 그럴때 먹자니 지금까지 참은게 억울하고 안먹자니 잠을못자겠고 냉장고에서 방울토마토를 꺼내봅니다. 사실 토마토를 좋아하지않는데 방토는 먹기도 편하고 특히 스테비아방토는 달달구리 맛도 좋아서 저는 이것만 먹어요.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고 칼로리가 낮아서 살찔 걱정을 조금은 더는것같아요. 물론 너무많이 먹으면 안되겠지만요ㅋㅋ 오늘도 스테비아방토를 꺼내봅니다.
zi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