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꼬맘
저 원래 견과류 별로 안 좋아했거든요 근데 다이어트 하면서 간이 안 세게 먹었더니 견과류가 얼마나 고소하고 맛있는지 이제야 알겠더라구요
저는 언제나 배가 고픈 것 같아요.
단게 자꾸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런데 그걸 참기가 정말 쉽지 않더라구요. 운동을 하면서 먹을 것을 이겨내려고 하는데 또 그러고 나면 나중에 폭식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럴땐 전 견과류를 한상 들고 다니면서 배고픔을 잊으려고 합니다.
호두 아몬드가 적절히 들어가있고 베리도 들어가있어서 먹기가 정말 간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
한줌씩 집어먹기도 편리하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