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어보여요~ 건강한 김밥이네요~ 한번 해먹어보고 싶어요~ 전 늘 이런 김밥이거든요..
❤저의 요즘 아침식단은
배부르면서도 오후에 폭식하지 않도록
제가 넘넘 애정하는 김밥을
부추와 양배추로 꽉꽉채워 포만감 만점으로
먹는거에요♡
🧡최근 2달 동안 탄수화물의 유혹에 빠져 들어
헤어나오질 못했었거든요.
💛한끼 식단 올리던 챌린지가 없어졌다는
핑계를 가지고 세끼 다 탄수화물로 먹던
지난날을 반성하며
다시 저에게 제일 잘 맞는
저탄식단을 목표로 계획을 하는데
그럴 때마다 자꾸 떡볶이, 라면, 칼국수,
순대, 김밥이 먹고 싶어지잖아요.
💚네이버 검색해보니까
김밥 1줄에 칼로리가 약 450~500칼로리가
훌쩍 넘더라구용.
대부분의 칼로리를 담당하는 밥만
양배추로 바꾸면 200칼로리 정도로
맛있는 한끼 김밥을 만들 수 있답니다.
그래서 김밥에 밥이 없대~~
밥 대신 야채를 듬뿍 넣은 부추와 양배추를
이용한 저탄김밥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 주재료 양배추와 부추의 특징
양배추 좋은 건 말해 무엇하겠어요.
그래도 말해야겠죠~~
양배추는 100g당 칼로리가 25Kcal밖에
되지 않는 아주아주 착한 아이에요.
양배추의 비타민U는 위장병에 특효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히 도와준답니다.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즐겨 먹던 채소로 미국의 타임지가 선정한 서양 3대 장수식품 중 하나이며 위 건강뿐 아니라 암 예방, 혈액순환, 해독작용, 변비 개선 등의 효능이 있다죠.
78세 저희 엄마도 쌀과 양배추를 1:1로 한 양배추밥을 해 드시면서 1년동안 7~8키로그램이나 감량하셔서 이제 계단도 척척 오르내리시게 되었거든요. 함께 들어가는 부추도 칼로리는 양배추와 비슷하고요.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는 부추는 비타민 A와 C를 충분히 함유하고 있어서 요즘처럼 더위에 지친 몸을 회복시켜주는데 아주 좋답니다.
💜재료는 김밥용 김(라이스페이퍼로도 대체 가능해요), 양배추, 부추, 햄, 맛살, 단무지, 계란, 소금 약간
밥이 안들어가니까 칼로리도 낮으면서
넘넘 맛있어요♡
양배추와 부추로 만든 저탄김밥 위에
참기름 솔솔 발라 잘라서 먹었더니 밥만 없지~
햄과 단무지 계란의 조화로 그냥 김밥 맛하고 거의 유사하고 맛있어요.
특히나 씹을 때마다 양배추 즙이 어찌나 달큰하게 느껴지는지 목막히지도 않고 너무나 훌륭한 대체 김밥이 되었네요.
부추의 살짝 알싸한 맛도 넘 좋게 느껴지고요. 특히나 칼로리가 반으로 훅 날라간 저탄김밥 여러분들도 만들어 드시고 올 여름 건강하고 예쁘게 나시길 바랄께요~ 다이어터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