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

'버섯'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버섯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잡채밥 만들었어요!

덥지 않아서 너무 좋은 오후네요! 당면 삶는 동안 표고버섯 청경채 파프리카 양파 썰어주고  당면 익으면 찬물에 세네번 샤워해줍니다. 썰은 야채 한번에 볶아서 준비되면 당면에 간장뿌어 다 같이 볶아줍니다. 잡채에 간장을 많이 넣어서 밥에 간 안하고 먹어요. 건강하고 행복한 오후 되셔요!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잡채밥 만들었어요!

부추전

날도 흐리고 비도 살짝 오는 날이라 부침개가 먹고 싶어지네요  부추전 부쳤습니다 ㅋㅋ 부추, 표고버섯, 당근도 넣었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부추전

메이지 초코송이

코스트코에 메이지 버섯돌이 과자 수입 되네요~ 일본에서만 구매해서 먹었는데 한국에서도 사 먹을수 있으니 좋네요~ 한박스 사갖고 왔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메이지 초코송이

야채찜으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부추 표고버섯 쇠고기 청경채 알배기배추 숙주 너무 삶아서  식감이 없네요.ㅠㅠ 무슨 일이든 급하게 하면 이런 실수가  반복해서일어나고 성격 급한 게 드러나네요. 덥지만 행복한 월요일되셔요!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야채찜으로 아침을

노랑망태버섯

오늘 산에 갔다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난 아이예요. 실물로는 처음 봤어요 인터넷 찾아보니 피는데 2시간. 하루정도 지나면 사라진다네요

생강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생강꽃

노랑망태버섯

구수한 된찌와 소불고기 먹어요~🍲🥩

구수한 된장찌개와 버섯 소불고기 데친 청경채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청경채 효능 칼로리가 낮고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식이섬유소는 대장 유익균의 먹이가 되고 빠른 혈당 상승을 예방하여 다음 식사 때가지 공복감을 천천히 오게 만들어 줍니다. 게다가 소화과정에서 신체 에너지를 소비시켜야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에 반영하기 좋습니다.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구수한 된찌와 소불고기 먹어요~🍲🥩

허한 속 고기가 생각나네요~

고기보단 채소,나물이 좋아 삼식을 주로 채소나 식물성단백질을 주로 먹지만 가끔 고기가 땡길때가 있죠.  꽈리고추.양파,새송이버섯넣어서 맛나게  저녁 한끼 했네요

쉬리107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리107

허한 속 고기가  생각나네요~

시금치 된장국

맑은 시금치 된장국 끓였어요 후르륵 후르륵 마시려고 슴슴하게 양파 표고버섯만 넣고 맑은 된장국으로~~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시금치 된장국

따뜻한 양송이 스프 먹어요~🍄

버터에 양파를 넣고 갈색빛이 돌때까지 볶고 밀가루를 넣어 루를 만들어요. 우유 치킨 스톡 체다치즈 파마산 치즈 넣어  눌러 붙지 않게 저어주면 끝~ 산책전 간단하게 챙겨 먹기 좋아요. 양송이 버섯은 면역력 강화, 항산화, 심혈관 건강 개선, 항암 효과, 체중 관리, 빈혈 예방 등 여러 효능을 가지고 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따뜻한 양송이 스프 먹어요~🍄

짬뽕밥 만들어 주네요.🦀 🦐🦑

꽃게 새우 오징어 바지락 목이버섯 넣어 시원하게 짬뽕 만들었어요. 점심에 수제비 먹어 면대신 밥으로~ 짬뽕은 가끔 만들어줘 오늘도 잘 먹었네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짬뽕밥 만들어 주네요.🦀 🦐🦑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출근했더니 배가 많이 고파서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바로 점심으로 견과류하고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담고 다른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떼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넣어서 가져왔네요. 견과류도 작은 통에 담아서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두부과자 한팩으로 먹었답니다. 45g의 245kcal예요 약간 짭짤해서 과자 같은데 현미칩도 좋긴 하지만 단백질은 그래도 두부과자가 나을 거 같아서 찾았답니다. 다음에는 달걀이나 두부라도 챙겨 와야겠어요.😅 그렇게만 먹고 끝났으면 정말 좋은데... 가게에 있는 땅콩을 또 제법 먹었답니다. 어제 좀 힘들었고 덜 먹은 느낌을 이런 식으로 푸는 것 같아서 맘에 안 들지만 뭐라도 푸는 거니까🤣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의 기본식단(닭소시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빠졌는데 왜인지 잘 모르겠네요. 특별히 빼려고 노력하지는 않았는데 어제 어지럽고 몸이 좀 안 좋긴 했거든요. 집에 와서도 견과류 간식도 거의 안 먹고 되도록 일찍 잠자리에 들려고 했지만 그래도 10시는 넘겼답니다. 그래서 보통은 어떤 이유에서든 빠지면 기분이 좋은데 오늘은 좋지도 싫지도 않고 그렇구나 하고 말았네요. 몸이 아프고 축나면서 빠진 건 그대로 다시 돌아가더라고요. 오늘은 단백질을 좀 잘 먹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아침은 몸이 축 처져서 기상을 일찍 못했고, 엄마 면회도 가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기본 식단을 챙겨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소세지 야채 과일 샐러드(+ 건조 두리안),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2개입니다. 닭소시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장자리에 자두1개, 토마토반개, 오렌지, 구운가지 두르고 한켠에 고기 소세지 잘라 더하고, 햄프씨드와 키위 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건조 두리안까지 올린다음에 시리얼과 초당옥수수(어제 저녁 전자레인지로 5분만 돌려서 익혀 놓고 그대로 냉장보관 시켰다가 오늘 아침에 한개만 낱알로 까서 썼답니다. 나머지 2개도 시간 되는대로 까야줘~) 뿌려서 만들었어요. 새콤한 자두를 먹기 때문에 건자두는 좀 아꼈거든요. 그러니까 미주라 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오렌지, 초당옥수수만 올렸더니 식감은 좋지만 색감이 심심하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엄마한테 면회가야 돼서 아침도 빨리 먹은 편이고 바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의 기본식단(닭소시지 야채 과일 샐러드)

야채 오트밀죽

안녕하세요!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파프리카 청경채 새송이버섯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살짝 볶은 후 물 200ml에 오트밀 4숟가락 넣고 3분 끓이면 완성됩니다. 어젯밤 잘 주무셨나요?  너무 더워서 에어컨 키고 잤더니 컨디션이 좋지 않네요. 비가 와서 그런지 시원해서 좋은 아침이네요!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야채 오트밀죽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수업 하고 12시 출근해서 1시 지나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아침이 좀 작았는지 아니면 라떼랑 아침 산책이 힘들었는지 출근하고부터 머리가 굉장히 어지럽더라고요. 빨리 밥을 먹으면 나을 것 같아서 좀 빨리 챙겨 먹었네요. 견과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은 나중에 챙길 건데 우선 빨리 먹으려고 이것만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담았어요. 야채믹스는 안 씻은거라 그것만 담고, 다른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오렌지 건자두2개까지 넣었어요. 그리고 어제 아침에 삶아놓은 계란 1개도 오늘은 다 챙겨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바닥에 깔고 야채들 담고 오렌지는 가장자리 빼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계란 썰어 올리고 방울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랑 시리얼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아까 점심시간도 어지러워서 잘 못 움직였고 다발 작은 거 하나 만들어 주는데도 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마시고 점심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 꼭꼭 씹어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어지러움증이 낫긴 커녕 힘도 안 나고 든든한 느낌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빙수 얼음 담고 팥조림 조금 넣고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에 비벼서 얼음 위에 올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시리얼을 토핑으로 뿌렸네요. 이것까지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든든함은 느껴지는데 어지럼증은 도저히 사라지질 않네요. 오늘은 그냥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시원한 콩나물 김칫국 보글보글 꿇였네요.

묵은지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콩나물 듬뿍듬뿍 넣고 팔팔 시원하게  꿇여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시원한 콩나물 김칫국 보글보글 꿇였네요.

밥 먹읍시다요

저녁 김치찌개와 계란말이 만들고 느타리버섯도 볶아서 맛나게 먹었지요 한국인의 밥상이지요~♡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밥 먹읍시다요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감자와 야채 고로케 ~

감자를 삶아 으깨서 만드는 게 고로케인데... 전 감자랑 야채랑 채 썰어서 부쳤어요 재료는 양배추 양송이버섯 당근 두부 계란을 준비 소금으로 간을 조금 했어요~🫠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서 한쪽에 치즈 올려고 접었습니다ㅎㅎ 마무리 케찹 뿌려주면 끝장나요😄🤭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감자와 야채 고로케 ~

포케샐러드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표고버섯 렌틸콩 알배기배추 달걀 청경채는 삶고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샐러리는 생식으로 준비했어요.  요거트에 올리브오일 간장 알룰로스 깨소금 뿌려 드레싱 만들어 찍어먹고 렌틸콩은 비벼먹었어요. 덥지만 건강하고 충분히 힐링하는 주말되셔요!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포케샐러드 만들었어요!

어묵탕과 벤뎅이회무침

비도 내리고 저녁에 부산 여행가서 사온 이름난 어묵으로  탕 끓이고 벤뎅이 무치고 뽕나무에서 자란 버섯 느타리버섯 처럼 생겼는데 크기가 크네요. 더  쫄깃하고 맛있네요.  

쉬리107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리107

어묵탕과 벤뎅이회무침

[루틴] 비타민D3 영양제

비타민D3 영양제 먹었습니다 면역, 뼈건강 등에 필요한 영양성분입니다 말린 표고버섯이나 연어 등에도 일부 들어 있다는데 음식으로 먹는 양은 많지 않아 영양제 복용이 도움되는거 같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루틴] 비타민D3 영양제

두부 국수 한 그릇으로 🍜

속이 편하지 않아 멸치 다시마 코인 육수에  건 표고버섯만 넣어서 꿇여서 두부 채썰어  넣고 양념장 얹어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두부 국수 한 그릇으로 🍜

아침은 버섯

입맛이 별로 없어요...

트렌스미션님의 프로필 이미지

트렌스미션

아침은 버섯죽

야채볶음과 키위로

좋은 아침입니다! 키위와 야채볶음으로 아침먹어요. 올리브오일 두르고 당근과 파프리카 살짝  볶은 후 표고버섯 방울토마토 여주 청경채 계란2개 스크램블해서 먹어요. 건강하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야채볶음과 키위로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5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은 샐러드에다 잡곡밥 비벼 먹고 점심도 삶은 계란 샐러드에다가 내 요거트 빙수까지 만들어 먹어 놓고도 앉아서 땅콩을 야금야금 계속 먹었더니 배가 많이 부르고 어쩐지 저녁 라떼 산책할 때까지 꺼지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청 많이 걸었다면 나았겠지만 발도 아프고 힘드니까 그건 못하고 적당히 산책하고 왔더니😅 다음날 제법 쪘네요. 맛있게 먹었으니까 괜찮...겠죠?🤭 빨리 밥 먹고 9시에는 나가야 돼서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오늘 단백질은 아임닭의 소스퐁닭 닭가슴살 스리라차마요 맛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토마토 반개 두르고 닭가슴살 100g 데워서 썰어 두르고~ 초당 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토핑으로 올렸네요.  한 개만 만들까 하다가 그래도 두 개 먹어야 든든하겠지 했다가 오늘 단백질이 닭가슴살인걸 생각 못했네요. 두부같은 단백질보다 닭가슴살 100g이 훨씬 든든한데 미주라 토스트 하나만 해도 충분했거든요. 다음부터는 닭가슴살이면 미주라는 하나만 준비하는 걸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건강하게 야채찜으로

좋은 아침입니다. 야채찜으로 건강한 아침을 시작합니다. 알배기배추 콜라비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당근 방울토마토 청경채 오이로 오리엔탈드레싱에 찍어 먹어요. 덥지만 건강하고 좋은 날 되셔요!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건강하게 야채찜으로

돈가스

아드님 좋아하는 돈가스 시판 제품이라 에프에 굽는동안 함께 먹을 소스 만들기~ 마늘 양파 기름에 볶아 주고 위에 표고버섯 살짝 볶아 토마토 + 샐러리 썰어 스톡이랑 소스 넣어 잠시 끓여 식감 즐기려고 푹 익히지 않았습니다 찍먹이 아니라 돈가스에 소스와 재료 얹어 먹는 식으로 ~~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돈가스

차돌박이 솥밥🥓

냄비밥에 팽이버섯 당근 부추 올리고 구운 차돌박이와 달걀 노른자 넣어 미나리장과 함께 비벼 먹었어요~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네요ㅎ맛있는 저녁 드세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차돌박이 솥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어린 새싹잎위에 요거트소스 얹어 주고 당근 팽이버섯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계란 오이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당근과 오렌지  달고 맛있는데 어린 새싹잎과 방울토마토 먹기가 힘들지만 건강 생각해서 꾸역꾸역 먹어요.  야채를 맛있게 먹는 방법 없을까요?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아침식단

부드럽고 뜨끈한 버섯죽..

퇴근길에 죽으로 저녁 먹어요. 하루종일 에어컨 빵빵 아아2잔 차가운 냉모밀.... 이상하게 배가 싸르르해서 일단은 따끈하게 죽으로 먹으려구요..ㅜㅜ 여름 시작도 하기전인데 말이죠.. 음식 조심하세요!! 대접으로 받고보니 양이 엄청나네요..

장보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부드럽고 뜨끈한 버섯죽..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