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동품이 되어 공간도 많이 차지하는 리큅.. 잘 사용도 안하는데 신랑은 저 리큅을 좋아해요 아주 그냥 쳐박아두다가...까먹고 있었는데.. 제가 씻고 오는 사이 새송이 버섯 말린다고 꺼내서 작동시켰네요.. ㅎㅎ 안그래도 더운데 리큅 돌아가니 더 더운거 같은데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