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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 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버팔로 스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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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저녁은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퇴근은 5시 41분에 했고 이때가 5천보를 겨우 넘긴 거라 근처 공원으로 해서 걷다가 집에는 6시 39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아주 모처럼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조금 빨리 먹은 날이라 저녁에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걸으면서 먹으려고 견과류를 찍었는데 3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견과류만 많이 먹으면 배부르진 않고 지방이라 살찔 수가 있어서 조금 먹고 다른 거 더 챙겨 먹으려고 했어요. 집에 도착해서 당근스틱, 자두 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두부 5쪽(약 100g),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었네요. 라떼랑 산책 나가야 돼서 얼른 먹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7시 8분에 산책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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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오이 준비

운동 나갈때 먹으려고 오이 잘랐습니다 몇개 집어 먹었는데 아삭아삭 식감이 좋습니다  칼로리 부담이 없어 좋은 간식이라 자주 먹습니다  플라스틱 그릇에 넣어서 오전 운동 나가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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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오이 준비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그동안 어쨌든 유지를 잘 해오다가 오늘은 900g이나 쪘더라고요. 내 기준선을 넘어버린 거죠🤣 그런데 오늘 급찐급빠는 좀 어려울 수도 있거든요. 아침부터 잘 먹어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먹어서 급찐급빠 식단으로는 부족하고 오늘은 굉장히 바쁘고 빠듯한 날이거든요. 오늘 엄마 서울대병원에 진료받으러 가는 날이지만 아직 거동이 힘들어서 앰블런스 타고 병원 갔다 와야 되고 병원 안에서도 휠체어 밀어야 되서 돌봄이 많이 필요하니 나도 힘을 써야 되서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뭐 안되면 먹고 힘써야죠. 되는데 하려구요. 아침도 그래서 7시 50분까지는 도착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답니다. 아주 간단히 차리고 빨리 먹었네요. 야채랑 과일 삶은계란 한 접시에 넣고 오트밀 요거트 담아서 같이 차렸어요. 접시에 당근 스틱과 생고구마, 자두하나, 사과 2쪽, 신비복숭아 1개, 삶은 계란 1개 담았어요. 접시가 좀 작은 거긴 해도 담고 보니 양이 작진 않네요.ㅋㅋ 그릇에 그릭 요거트랑 오트밀 넣고 요거트까지 더 넣고 섞은 다음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간단하지만 탄수화물도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완료. 내 딴에 20분 만에 먹은 거면 굉장히 빨리 먹은 거랍니다.ㅎㅎ 빨리 준비하고 7:14에는 대중교통 타고 엄마가 계신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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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흐린날에도 선케어

흐린날에도 선케어 잘 했습니다  선스틱이라 바르기가 아주 간편합니다  차단지수도 좋습니다  덧바르기도 잘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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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흐린날에도 선케어

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아티스트에서는 10시에 나왔답니다. 빵집 앞에는 사람이 많이 있지 않길래 이제는 좀 널널한가 봤더니 그나마 적은 테라스도 30 팀이나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빵만 먹고 얼른 일어났네요. 더우니까 라떼랑 되도록이면 그늘로 걸어가면서  안동에서 북촌길로 향했답니다. 걸어가고 있는데  카페 바깥에 자리에 해바라기가 우리 라떼랑도 너무 어울려서 한장~ 길가에 이쁜 꽃들이 우리 라떼랑 또 어울려서 한장~ 북촌길 끝까지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에서 성대쪽으로 넘어가려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햇빛도 강하고 너무 덥고 이렇게 그냥 집에 가면 좀 아깝다는 생각을 하다가 저번 주에도 한번 들어와 보시라고 권유 받았던 카페가 나오길래 거기서 쉬면서 커피 한 잔 하려고 라떼랑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와이레스라고 새로 지어진 한옥 카페 같은 곳인 줄 알았는데 지하에 화장품 매장이 있고 1층에 카페가 있는 곳이더라고요. 새로 오픈한 화장품 매장을 구경하면 비타민 음료와 공짜 떡볶이를 주고 특히 지하 매장이나 1층 카페가 강아지동반이 가능하다 해서 들어왔답니다.  먼저 지하로 라떼랑 같이 내려갔는데 가히가 있는 우리나라 화장품 브랜드라 믿음이 같고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테스트도 가능해 하고 친절한 직원분이 궁금한 걸 다 얘기 해주니까 마음이 많이 열리더라고요. 사실 라떼랑 어디 가서 쇼핑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여기는 좀 편하게 쇼핑을 할 수가 있었답니다.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3개 이상 사면 50% 할인이 되니까 필요한 것들 살까 하는 마음까지 생겼답니다.  그래서  향 좋은 바디 워시랑 두피케어제품, 썬스틱, 톤업썬 이렇게 4가지나 샀답니다. 가격은 제법 돼서 6만원을 넘겨가지고 썬스틱을 하나 더 받았네요. 그리고 카톡 친구하면은 사은품을 준다길래 할수 있는 건 해서 마스크 하나랑 크림 하이라이트 하나 받았답니다. 그렇게 사가지고 1층에 올라와서 아까 준다던 꽁짜 떡볶이 받아오고 화장품 사면 커피와 빵 하나가 공짜라길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치즈 남작이를 받아왔네요. 아이스인데 종이 컵에다 준 건 좀 미스였지만 하여튼 공짜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답니다. 특히 카페가 넓고 시원해서 그게 정말 좋았어요. 떡볶이는 일인분을 주는 거라 그렇게 많이 주진 않아도 이렇게 작진 않은데 내가 아까 빵 먹은 지 한 시간 조금 지난터라 일부러 가래떡 조그만 거 두 개랑 오뎅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떡볶이는 아주 달달하고 자극적인 맛이었답니다. 저런 빨간 떡볶이 모처럼 먹었네요. 테이블 의자 자리도 있는데 약간 신발 벗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라떼도 편해할 것 같아서 일부러 저기로 잡았답니다. 우선 공간이 넓고 한옥을 유리창으로 막아논 거라 바깥이 잘 보여서 눈이 시원한데 에어컨도 빵빵해서 실내가 너무 시원한게 좋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선풍기라 코드 있는대로 앉았네요. 라떼도 의자에 앉는 것보다 저렇게 대청마루 같은 데 앉아 있는 것이 더 편해 보였답니다.  공간은 넓고 아주 낮은 계단이 3~4개 있어서 조심만 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밖에는 북촌길이 훤히 보이고 관광객들이 왔다 갔다 하고 내 주변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한국 사람  중국, 일본 사람 그렇게 다양하게 있었답니다. 떡볶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먹고 빵은 그냥 가져갈 생각이었는데 한 시간 정도 있다 보니까 심심하고 가져가도 동생을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반을 잘라보니까 안에 햄과 토마토 소스가 조금 있네요.  빵은 그렇게 맛있진 않았는데 햄하고 치즈는 아까워서 그거 위주로 먹고 빵은 많이 남겼답니다. 먹을 땐 괜찮았었는데 막상 먹고 나서 화장실 갔다가 12시 57분쯤 나왔는데 북촌길 쭉 올라가서 산길을 통해 성대 옆으로 나와서 경학공원 쪽으로 내려가 우리 아파트로 돌아왔는데 이 길이 조금 험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늦게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속이 끗끗하더라고요. 그렇게 43분 정도 열심히 걸어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1,600 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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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쁘띠앤 TAG 효소 소화치트키🥰

쁘띠앤TAG효소!! 상큼한 사과향이 나고 , 애사비도 들어있어 든든한데다 어디든 들고다닐 수 있는 분말스틱이라 먹기도 편하고 효소 제품 큼큼함 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맛있는효소로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임산부는 물론 수유부도 섭취가능하니 더더욱 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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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쁘띠앤 TAG 효소 소화치트키🥰

아침은 야외에서 샐러드 도시락

라떼랑 나오기 전에 도시락 준비했어요. 당근 스틱은 어제 준비해 놓은 거고 ~ 오늘 아침엔 야채믹스 반팩에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초당옥수수 자두1개까지 넣고 드레싱은 안 넣고 양배추라페를 넉넉히 담고 국물까지 넣었답니다. 뚜껑 잘 덮어서 지퍼백까지 넣어서 담아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7시 반에 오픈하니까 얼른 가려고 했는데 플라워카페에 들렸다 가려니(내 쿨목걸이를 어제 잊어먹고 안 챙겨 왔더라고요. 어제는 은근 필요가 없었고 일요일이 꼭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가게 들려서 챙겨서 나왔네요😅) 시간이 촉박해서 빨리 간다고 먼저 견과류 좀 먹으려 했지만 사진만 찍어놓고 먹지 못했답니다. 빨리 갔어도 8시에 겨우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으니까 5번째더라고요. 직원분이 한 30분 있어야 된다 그러길래 근처 도자기 박물관에 잔디밭 옆 벤치 자리가 그늘이어서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 먹었어요. 아까 사진 찍었던 견과류랑 야채 두통 차렸어요. 견과류는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먹을 거지만 야채로 먼저 속을 어느정도 채우고 먹는 게 그나마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열심히 먹었답니다. 당근은 다 먹지 못했어요. 9시까지 천천히 먹고 다 먹으니까 3번째라고 근처에 와있으란 카톡이 오더라고요 1분이면 아티스트에 가는 곳이랑 천천히 다 정리하고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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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야외에서 샐러드 도시락

흐린날도 선케어

흐린날 간편하게 선스틱으로 발랐습니다 바르기도 간편하고 촉촉해서 좋습니다  덧바르기도 아주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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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흐린날도 선케어

좋아하는 맛이에요 ~

출출해서 좋아하는 마늘스틱 간식으로 끝없이 들어가 미리 잘라 먹네요 은은한 마늘향도 좋고 바삭한 식감도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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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좋아하는 맛이에요 ~

모닝 커피한잔 🥰

커피한잔이 조금 생각나는 시간이라 ㅎㅎ가볍게 마시구싶어서 우유에 콜드브루 타서마셔용 스틱콜드브루라 무지 연한 느낌이긴해도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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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모닝 커피한잔 🥰

저당 밀크티를 소개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상에서 나온 저당 밀크티를 소개 해보려고 하는데요 저는 커피보다 밀크티를 더 좋아해서 하루에 한 잔 이상은 꼭 밀크티를 마시는데요 밀크티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고 당 함류량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밀크티를 안 먹을 수는 없고 당이 함류량이 적은 밀크티가 없을까 하고 찾아 보다가 대상에서 출시된 라이틀리 저당밀크티를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이 제품을 소개해 보자면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함유 기능성 표시식품 100g 당 당류 3g 저당으로 가볍게 가볍지만 진한 맛 어디서든 간편하게 플라스틱 34% 절감 포재 사용 자연을 위한 제품으로 포장도 편리하게 되어 있고요 180ml  가벼운 무게 디자인도 얄팍하게 포장되어있어서 만족스러워요 저당밀크티는 실온보관도 가능하답니다 저는 시원하게 먹고싶을때는 냉장고에 미리 넣어 놓거나 아니면 얼음을 넣어서 먹기도 하고요 따뜻하게 즐기고 싶을땐 전자레인지에 1분정도 돌려주면 카페에서 판매하는 밀크티 못지 않게 풍부한 맛이 납니다 대상주식회사에서 만들어 국내 종합식품회사로서 건강한 식 문화로 행복한 미래를 창조하는 기업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종합식품기업! 식품에 진심인 대상 주식회사에서 선보이는 가볍고 맛있는 브랜드 라이틀리 특히 라이틀리는 일상에서 즐기는 다양한 메뉴를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대상이 만든 맛있게 가벼운 일상식 습관 브랜드 입니다  100g당 당류 3g, 저당으로 즐기는 라이틀리 저당밀크티 당은 줄이고 딤불라 홍차의 풍미는 더하고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라이틀리 저당 밀크티 집안에서 카페 분위기도 내고  회사에서 가볍게 즐기기도 좋아요  패키지 자체가 먹기 편하게 되어있어서 빨대로 먹어도되고 잡고 뜯어서 집접 마시거나 컵에 따라서 마시기도 너무 좋아요 쓰레기부분도 별로 안나온다는점이 제일 매력적이랍니다 아침에 한잔 가볍게 즐기기도 좋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함유된 라이틀리 저당밀크티로 하루를 시작해봐요 전 회사에 가져가기도 하고 산책 갈때도 챙겨가게 되더라고요 당떨어진다고 할때 먹게 되지만 가볍고 저당이라 너무 과 한 당보다는 저당으로 챙기게 되는 당 건강을 한스푼을 담아서 마시는 기분이예요 밀크티 너무 좋아하는데 이제 라이틀리 저당밀크티로 갈아타야 겠어요 가격은 2,500원으로 카페보다도 저렴하게 즐기실수 있고요 할인할때는 1,750원에도 구매 할 수 있어 저는 벌써 한상자 쟁여놨습니다 다이어트 할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대상 라이틀리 저당밀크티 여러분께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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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g2

저당 밀크티를 소개 합니다

혈당 다이어트 간식

요즘 오이가 아직 안쓰고 맛이 좋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수분감 가득~ 포만감 가득~ 한 오이스틱 이렇게 통에 담아 놓고 먹어요 특히 식전에 먹으면 폭식예방에 더 좋아요 혈당 다이어트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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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혈당 다이어트 간식

[루틴]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피부 보호 위해 선스틱 발랐습니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고 바르기도 편합니다  덧바르기 3~4시간 간격으로 하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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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멀티비타민 한포😄🩷

직원들하구 멀티비타민 한 포씩 챙겨요 비타500에서 나온거라 비타민씨만 들어있는줄 알았는데 비타민c에 비타민B군까지 알차게 챙겨주는 데일리스틱 한포씩 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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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비타민 한포😄🩷

귀한 일회용 컵

평소 일회용 플라스틱 커피컵이 엄청 나뒹굴어 다니더니만 막상 필요해서 찾아보니 하나도 없네요 컵을 위해 커피를 다량 사서 마실수도 없고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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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1시 동작 수업이었지만 좀 늦게 도착해서 11시 25분에서 12시 6분까지 하고 또 얼른 뛰어서 가게는 12시 13분에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점심시간 끝나서 이모 퇴근하실 때까지 가게가 너무 조용했어요. 이모 퇴근할 때쯤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해서 거의 다 만들 때쯤에 한 팀씩 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만들때부터 점심 먹고 마그네슘 먹어 마무리할 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내가 점심 흐름이 끊기더라도 손님 오시는 게 더 좋죠. 기쁜 마음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먹다가 다른일 하고 다시 먹으면 배가 더 불러요.ㅋㅋ 점심은 견과류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 고구마 낙지 달갈 야채 샐러드(+그릭요거트)와 오이김치 입니다. 견과류 같이 먹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는 담터 율무차 스틱 하나로 아이스 율무차 만들고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답니다. 다이어트 전에는 율무차 좋아해서 여름에는 아이스 율무차(2포 넣어서)로 즐겼었거든요. 지금은 끊었지만 율무차 먹겠다는 엄마도 지금은 없고 일하는데 힘들어지면 마시려고 가져왔는데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원래 곡물 라떼에 샷 추가도 하니까 율무차도 비슷하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2포는 양심에 찔려서 한포만 탔더니 조금 밍밍한 아이스 율무차가 됐네요. 그럼에도 내가 먹는 음료에 비하면 달고 커피 추가해서 쓴맛도 더해져서 맛있게 마셨답니다. 중간중간 씹히는 견과류도 좋았고요. ㅎㅎ 오늘 이름이 긴 이 샐러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어제 갖고 온 샐러드도시락은 어제 먹으려고 갖고 온 건 아니거든요. 어제 갑자기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 점심으로 쳤으니 점심 도시락은 필요 없었는데 아침 샐러드 먹을 때 벌써 도시락을 만들어 놓은 김에 갖고 와서  다음 날 먹으려고 냉장고 넣어놨는데, 이모가 샐러드 먹고 싶다해서 가져온 야채 절반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드렸거든요. 뭐 나처럼 야채를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아 야채는 반만 넣고 그릭요거트, 달걀,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도 넣어서 한 끼로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이거 드시고도 배불러 하셨어요😄 아래 사진이 어제 이모한테 만들어준 샐러드예요.   그리고 오늘 야채 남은 걸로 내 샐러드 만들려고 하니까 나한테는 야채가 좀 작아 보였어요. 그래서 가게 냉장고를 좀 뒤졌는데 어제 외삼촌이 드신 낙지도 조금 남아 있고 삶은 고구마도 두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접시에 야채들 깔고 기존에 쓰려던 그릭요거트, 삶은 병아리콩,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에다 낙지와 고구마2개까지 싹 다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마무리로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까지 뿌렸으니 접시 하나에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다 들어갔네요. ㅎㅎ 아침에는 순서 무시했기 때문에 점심은 견과류 먹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를 지키려고 했네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3시가 다 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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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루틴] 선크림 바르기

사용하기 간편한 선스틱 발랐습니다 바르는 면이 넓어서 금방 바릅니다 피부 건강 위해 덧바르기도 잘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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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루틴] 선크림 바르기

비타민도 먹고요🤟

비타민 충전하기 🤭💕 비타500 데일리스틱으로요♡ 보통의 비타500은 음료로 병으로 마시는디 톡!톡! 털어먹는 스틱형이라 신기하고 또 먹기도 편합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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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비타민도 먹고요🤟

늘 좋은 비타민충전까지 😉

오후를 위한 비타민씨 충전 !!! 비타500 데일리스틱으로 해바요 ,ㅎㅎㅎ 광동 비타500데일리스틱 💛좋아해💛 톡!톡! 털어먹는 스틱형이라 오히려 편하고 또 상큼 레몬맛이라 오후에 먹어주면 잠도 깨는거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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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늘 좋은 비타민충전까지 😉

커피 선물받아서 🎶

메가커피 스틱 선물받핬네용 귀엽죵🥰 5개 들어있는거라 직원분들하구 나눠서 마셔야지용 ㅎㅎ 아메리카노 다들 좋아하시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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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 선물받아서 🎶

생활공작소 세일 공유 5/14~5/16

생활공작소 대용량 주방세제 사용 중인데, 환경도 생각하고 실용성도 좋아서 공유해요. 4L 리필 용량이라 용기 재사용 가능하고, 리필해서 쓰기 편해서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에 좋아요. 베이킹소다 성분 함유로 기름기 많은 조리도구도 깔끔하게 닦이고, 과일, 채소 세척 가능해서 아이 식기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이번에 SK스토아에서 5/14(수)~5/16(금), 3일간 특가 행사가 있어서 필요하신 분들 한 번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https://skstoa.page.link/e96K1 ✔️ 전 제품 15% 할인 ✔️ 2만 원 이상 구매 시 10% 적립 (최대 2만 원) 가성비 챙기면서 환경까지 생각할 수 있는 생활템이라 만족도 높아요 :) 혹시 생활공작소 제품 중 추천하실만한 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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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얌

그릭요거트에 야채스틱 🥕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유 가득 부어주고 찐고구마에 당근, 파프리카 찍어서 먹으면  맛도 좋은것 같아요 ~~ 그릭요거트는 두부 같죠 ~ 단단해서 먹기도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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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그릭요거트에 야채스틱 🥕

오후 커피 한잔

점심 먹고 강당 걸으면서 홀짝 홀짝 마셨어요  스벅 스틱커피인데 깔끔하고 맛있네요  달달한거 잘 참은거 잘했어요 셀프 칭찬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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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오후 커피 한잔

산책 후 홍차 한잔...

티백에 미세플라스틱 나온다고 해서 포트에 잘라서 넣더니 잘 우려나네요.. 티포트세트 버리려고 했는데 이렇게 쓸 수 있다니...ㅎㅎ 전세계 티소비의 75%가 홍차라는데 자주 접하질 않게 되네요 홍차의 태아닌 성분은 중성지방 분해에도 효과 좋다고 해요 떨고 달달한 홍차 한잔 마시고 금요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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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산책 후 홍차 한잔...

저녁은 치킨했지여💕

으헛..ㅋㅋㅋㅋ 퇴근햇슴당 일단은..... 저녁 묵어야하니요.  에어프라이어에 치킨이랑 치즈스틱 했어요오~☺️💛 양념은 들어있던거 얼른 후루룩 뿌리고 ㅋ 묵어봅니다 맛저하셔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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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녁은 치킨했지여💕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또 4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을 너무 잘 먹긴 했고 그렇게 잘 먹어놓고도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그걸 점심으로 쳤는데도 어쩐지 저녁까지 배가 안 고프더니 그걸로 충분히 든든했었나봐요. 지금 급하게 빼기는 좀 애매할 거 같아서 오늘은 지켜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애사비물과 그릭요거트샐러드,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만들어서 차렸어요. 맨날 챙겼던 견과류는 오늘 샌드위치에 땅콩 버터를 넣었기 때문에 오늘은 패스했답니다. 원래 스틱 레몬액 넣어서 레몬물로 먹는데 사은품으로 받은 유기농 애사비 스틱이 두 개 있어서 애사비물 만들었어요.  찬물 250CC에 애사비 스틱 하나 넣고 물을 거의 찰 때까지 더한답니다. 물을 처음부터 많이 하면 애사비 스틱 넣을때 튈 수도 있어서 이런 식으로 해요. 이것도 맛이 강해서 물을 많이 넣을수록 좋아서 컵에 가득 물을 담아요. 색이 살짝 누르스름해도 레몬물과는 달리 애사비물은 엄청 진해요. 그래도 사은품으로 생겼으니까 2잔은  마시겠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4개, 오렌지 반개, 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아침에 샌드위치까지 만드니까 잊어먹고 늦게 넣었어요)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 올리고 샌드위치에서 남은 사과랑 토마토 딸기까지 더 넣은 다음에 역시 샌드위치 남은 닭고기도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샐러드 먹기 시작했는데 좀 먹다 보니까 오늘 드레싱 안 뿌린 걸 알았어요.😆 벌써 어느 정도 먹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아침상은 7시쯤 차렸는데 그때 염색약 바른지 40분이 지나서 샴푸하러 갔었거든요. 머리 감고 말리고 7시 15분에 거실에 앉아서 아침 먹기시작했네요. 그래서 샌드위치 만든 지 50분 지나서 먹었어요. 그동안 너무 속이 두꺼워서 몇 번 쓰러졌거든요. 그래도 다시 일으켜 나서 속재료가 지 맘대로 삐져나오긴 했답니다. 먹을 때도 속재료가 워낙 많았지만 역시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오늘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었더니 엄청 배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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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컵라면, 영수증으로 노출되는 ‘환경호르몬’... 인체 위해성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일상적인 제품에 널리 쓰이는 '비스페놀'에 대한 국내 노출량 조사 결과, 인체 위해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영수증, 컵라면 용기 등에 쓰이는  '비스페놀 3종'에 대한 통합 위해성 평가 결과 인체 위해 우려가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통합 위해성 평가를 실시한 비스페놀은 '비스페놀A'와 '비스페놀S', '비스페놀F' 등 3종이다. 비스페놀 A·S·F는 내열성과 강도가 뛰어나 플라스틱 용기, 에폭시 수지, 수도관 코팅 등  일상적인 제품에 널리 쓰이나, 내분비계 교란 위험 가능성이 있는 환경호르몬으로 분류돼  어린이 제품 및 화장품 등에서 사용이 엄격히 제한되고 있다. 이번 통합 위해성 평가 결과, 2024년 기준 우리 국민의 비스페놀A 총 노출량은 성인 기준  체중 1kg당 하루 0.005㎍(마이크로그램, 1㎍은 100만 분의 1g), 영아 0.015㎍으로 나타났다. 성인의 총 노출량을 '위해지수'로 환산하면 0.02%다. 1미만의 위해지수는 '인체 위해 우려 없음'을 의미한다. 산출된 비스페놀의 체내 총 노출량은 노출경로·노출원 파악, 제품의 비스페놀 오염도, 제품별 사용 빈도 등에 대한 정보를 수집·분석한 결과다. 각 물질의 독성 시작 값을 총 노출량으로 나눠 노출 안전역을 구한 후 각각의 불확실성 계수와 비교해 위해도 평가를 진행한 비스페놀S와 F 역시 인체 위해 우려가 낮은 수준이었다. 식약처는 "이는 평생 노출해도 위해 가능성이 없다고 보는 양으로, 인체에 해를 끼칠 우려가 아주 낮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의 일상생활에서 노출될 수 있는 유해 물질에 대해 체내 노출수준 변화를 반영한 위해성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영수증 용지에도 발암물질 나온다고 한참 난리 치더니  검사결과는 평생노출해도 안전하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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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점심

아침을 늦게 먹었더니 점심도 늦게 먹게 되네요 너무 무겁게 먹으면 부담스러울까봐 가볍게 먹어줍니다 저녁에 배고플수도 있을것 같아 오이 스틱 잔뜩 준비해놨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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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점심

식후엔 말차로

지난번 일본서 사온 말차예요.. 색이 정말 진하고 예쁘죠 쓴맛보다는 라떼처럼 부드럽고 우유맛이 나네요... 말차 : 어린잎을 20일정도 햇볕을 차단하면 엽록소 더 늘어나서         녹색을 많이 띄고 진해져요         잎녹차에 비해 비타민과 섬유질을 100% 다 흡수할 수 있죠 미세플라스틱 나오는 티백 대신 오늘은 분말형 녹차로  한잔 합니다.. 녹차 : 식후 체지방 분해와 혈당을 안정되게 관리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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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엔 말차로

애들 빵 챙겨주고💖💖

빵모닝 해봅니다 ㅎㅎㅎ 애들 아침은 치즈스틱빵 으로 챙겨줬거든요💛💛 한두개씩 집어먹고 남은건 제가 회사 갖고가서 아침으루 먹어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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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스틱

투썸 고구마 바~ 말랑말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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