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베이컨 브로콜리 크림리조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베이컨 브로콜리 크림리조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풍경

아까 점심을 잘 먹기도 하고 또 간식도 먹었으니 오늘 저녁은 물로 합니다. 더 이상 찌면 안 되기도 하고 이것저것 한다고 시간을 너무 써서 물 밖에는 먹을 수도 없었구요.  라떼가 나가고 싶어해서 오늘은 조금 일찍 4시대 저녁 산책을 나갔거든요. 우리 꽃가게 가서 어머니랑 같이 들어오는데 그때 마침 소나기가 내렸답니다. 라떼는 홀딱 젖고 우리도 우산 썼지만 많이 젖었었죠. 목욕한지 2주정도 돼서 목욕시키려고 비옷도 안 입히고 그냥 들어왔네요. 라떼 목욕시키고 털 말려주고 새옷 입히니 저렇게 뽀샤시 하네요.  이로써 오늘 이만보와 라떼 목욕까지 저는 녹초가 되었답니다. 하지만 아까 오전에 야채를 똑 떨어뜨려 놨거든요. 내일 아침은 또 바쁠 테니 그나마 저녁에 준비해야 했어요. 어머니찬스를 써서 당근은 기계로 썰어주시고 브로콜리 삶아 주셨어요.😁 저는 파프리카와 오이 직접 썰어놨고요(이 두 가지는 기계로 써면 제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는답니다😅) 이것까지만 하고 씻고 저도 잘 준비하면 좋았을 텐데 오늘 토마토 마리아르네이트를 할 생각이 있었거든요.  내가 본 레시피 영상에는 금방 만들어서 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찬물에 담가놓으면 꼭지 자른 방울토마토 껍질이 잘 까진다고 나오더라구요. 물론 시간이 얼마 되는지 나오지 않았는데 거기 나와 있는 대로 거의 비슷하게 했거든요. 결론적으로 저는 껍질이 거의 안 까졌답니다. 방울토마토가 60개나 됐는데요🤣 만들려고 맘은 먹었고 벌써 다 얼음물에 담가져 있는 걸 어쩌겠어요? 과도로 일일이 껍질을 벗겼네요. 그리고 레시피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이거 하려고 오늘 샀어요) 양파 다진거,  건조바질(원래 레시피는 파슬리) 애사비, 후추, 소금  넣고 버무려 통에 넣어서 냉장숙성을 반나절이상 시키면 맛있어진다고 하네요. 토마토 양이 2배라 양파를 두 배로 반개를 다져서 넣었는데 양파가 좀 많아 보이고요.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는 두 배까진 안 했어. 소금도 두 꼬집 넣고 좋아하는 후추는 좀 듬뿍 넣었답니다. 애사비는 한포로 넣어서 그냥 두 배로이 2T로 넣긴 했네요. 양파 맛이 많이 나는데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내일은 더 맛있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풍경

저녁 화끈하게 간다.

토스트(땅버.베이컨.치즈)x4 올양견 우유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저녁 화끈하게 간다.

입맛이 없어서 .

신랑만 간단히 베이컨계란비빔밥 비벼주고 저는 옥수수로 점심 먹어요. 입맛이 없어서라고 했는데 옥수수 왜이렇게 맛있나요! 그냥 밥이 먹기 싫었던거 같아요.ㅋ

한결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결맘

입맛이 없어서 .

“염증 확 잡으면, 건강수명 25%나 늘릴 수 있다?”

“염증 확 잡으면, 건강수명 25%나 늘릴 수 있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염증은 면역체계가 감염, 부상,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드는 일종의 생물학적 반응이다. 하지만 염증이 장기화하면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 염증은 건강과 수명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염증을 잡으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실린 싱가포르 듀크-싱가포르국립대 의대 등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염증을 촉진하는 특정 단백질(인터루킨-11)을 차단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몸이 건강해지며, 수명이 약 25%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쥐실험 결과에서다. 연구팀의 캐시 슬랙 박사(노화생물학)는 “단백질, 노화 방지 및 회춘에 관한 연구 결과 중 대다수는 임상시험까지 가지 못했지만, 이번 연구는 더 진전될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이 연구(Inhibition of IL-11 signalling extends mammalian healthspan and lifespan)에는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호주 멜버른대 등도 참여했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염증을 줄이는 가정 요법으로 식생활 개선이 필요하다. 당분과 트랜스 지방 함량이 낮은 식품을 선택하고, 가공식품을 피하면 도움이 된다. 음식으로 염증과 싸울 수도 있다. 항염증 식품, 베리류 및 체리, 연어 고등어 등 지방이 많은 생선, 브로콜리, 아보카도, 녹차, 표고버섯 등 버섯, 강황 생강 정향 등 향신료, 토마토 등이 염증을 줄이는 데 좋다. 꾸준한 운동, 스트레스 해소 관리, 금연, 기존 질병의 치료 및 관리, 염증 치료도 필요하다.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 음식으로는 설탕, 정제된 탄수화물, 트랜스 지방, 알코올 등을 꼽을 수 있다. 염증은 급성 염증(최대 2주 지속). 만성 염증(6주 이상 지속), 아급성 염증(2~6주 지속, 급성과 만성의 과도기) 등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만성 염증은 만병의 근원이다. 자가 면역병과 장기간의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신체 통증, 지속적인 피로와 불면증, 우울증 불안 및 기분장애, 변비 설사 위산 역류 등 위장 문제, 의도하지 않은 체중 증가나 감소, 잦은 감염, 일반적인 자가면역병(염증질환) 등을 꼽을 수 있다. 자가면역병에는 류마티스관절염, 염증성장질환, 다발성경화증 등이 포함된다. 염증 진단에는 혈액검사를 비롯해 혈청단백질, C-반응성단백질(CRP) 등 검사가 필요하다. 염증성 위장병을 진단하기 위해 대장 내시경, S상 결장경 등 검사를 할 수도 있다. 약물로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항염증제) 등을 쓸 수 있다. 만성 염증의 징후가 나타나면 서둘러 의사를 찾아 진료를 받는 게 좋다.       ====================   만성 염증은 만병의 근원이다  너무도 유명한 말인데요   작은 염증들은 쉽게 놓치는 경우  아니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 많죠    불편함이 생기면, 병원진료가 먼저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염증 확 잡으면, 건강수명 25%나 늘릴 수 있다?”

50대 극강 미모 이영애, 아침마다 '이것' 쪄 먹는다… 효과 어떻길래?

50대 극강 미모 이영애, 아침마다 '이것' 쪄 먹는다… 효과 어떻길래? 50대 극강 미모 이영애, 아침마다 '이것' 쪄 먹는다… 효과 어떻길래?© 제공: 헬스조선 배우 이영애(53)가 건강을 위해 아침마다 먹는다는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보그 코리아)'에는 '이영애가 밀란 여행 브이로그를 찍었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이영애는 이탈리아 패션 명품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 윈터 쇼에 참석하기 위해 밀라노에 방문했다. 보그 촬영팀이 "보통 아침에는 어떤 걸 먹냐"고 묻자, 이영애는 "아침에는 따뜻한 물을 마신다"며 "(물을 마시면) 뜨끈하게 혈액순환을 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토마토, 양배추, 당근, 그리고 브로콜리를 찐다"며  "거기에 올리브 오일, 발사믹 소스를 뿌려 간단히 먹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영애가 공개한 식단엔 어떤 건강 효능이 있는지 알아본다. ◇따뜻한 물 아침 공복에는 체온보다 약간 낮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물을 마시면 자는 동안 땀이나 호흡으로 방출된 수분을 채울 수 있다. 수분은 점도가 높아진 혈액을 묽게 만들어 아침에 잘 발생하는 심근경색·뇌경색 위험을 줄인다. 또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혈액과 림프액의 양을 늘려 대소변을 보게 해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다.  단 찬물은 주의하는 게 좋다.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돼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수 있다. 또 체온이 떨어져 다시 정상 체온으로 올리는 데 불필요한 에너지를 사용하게 된다. 특히 고령자나 허약자는 기초 대사량이 떨어져 찬물을 마시면 체온이 더 감소하고 위장 혈류량이 떨어져 소화액 분비 저하 등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토마토 토마토가 가진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항산화 물질은 혈압을 낮춘다. 혈압은 오전 중에 가장 높아 아침에 토마토를 먹으면 증상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이 가장 많은데, 라이코펜은 토마토를 익힐수록 함량이 늘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또 토마토는 소화를 돕는 성분도 있어 아침에 먹기 좋다. 단 토마토는 혈압을 낮춰 몸을 차게 만들기 때문에 몸이 약한 고령자나 저혈압인 사람은 생으로 먹기보다 익혀 먹는 걸 권장한다.   ◇양배추 양배추는 피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양배추 속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항산화 역할을 해 피부세포의 노화를 막고 상피세포의 재생을 촉진한다. 또 양배추는 이상 세포 증식을 억제해 항암 작용을 하는 ‘인돌-3-카비놀’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은 유방과 여러 세포의 막에 장애물을 설치해 유방암, 자궁경부암 발생을 막는다. 실제로 미국 미시건 주립대‧폴란드 국가식품연구원에 따르면 양배추를 1주일에 최소 3회 이상 섭취한 여성들은 1회만 섭취한 여성들에 비해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았다. ◇당근 당근은 식욕을 돋우고 변비 예방에 탁월하다. 특히 체내에서 비타민A로 변신하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고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눈 건강에 효과가 있으며 면역력 향상, 고혈압, 동맥경화 예방 역할을 한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생으로 먹는 것보다 익혀 먹을 때 소화흡수율이 높아진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하고 식욕을 억제한다. 특히 브로콜리에 든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또 브로콜리는 항산화제인 비타민C를 가지고 있어 다양한 종류의 암을 예방할 수 있다. 브로콜리 100g에 함유된 비타민C는 114mg으로 레몬의 두 배로 많다. 게다가 비타민B와 칼슘까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된다 ============================ 아침에 기상후 공복루틴으로 공복물을 미지근한 물로 챙기고 있는데, 이젠 찬바람 불면 따뜻한 음양탕으로 챙겨야죠 야채를 전 생으로 먹는거 좋아하는데 이영애 배우님은 야채를 쪄서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소스를 드시는군요 아침에 과일보다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50대 극강 미모 이영애, 아침마다 '이것' 쪄 먹는다… 효과 어떻길래?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공부하는 학생이나 뇌를 많이 쓰는 직장인이 있다면 꼭 탄수화물을 먹는 게 좋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다만 탄수화물은 적정량 먹어야 한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우유는 단백질과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다. 하지만 소화 문제로 내키지 않는 사람이 있다. 대안으로 요구르트가 좋다. 단백질의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30년 전만 해도 아침에 베이컨, 햄, 소시지 등 가공육을 먹는 사람들이 드물었다.  최근 서구식 식단의 팽창으로 가공육도 아침 메뉴로 자리 잡았다. 베이컨, 햄, 소시지 등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1)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 아침이 유독 1분1초도 바쁜시간이죠 밥은 차려먹는 것은 할수 있어도, 정리하고 출근하기란 더 힘든거 같아요 그래서, 전 과일.야채들과 삶은계란 먹고 있는데 과일은 좀더 줄여도 되겠네요 삶은계란과 야채 위주로 견과류 오후 간식때 챙겼는데, 오전에 챙겨도 좋네요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이것'만 따라하면 만성 염증 싹~ 사라집니다!

염증은 신체가 감염이나 손상에 대응하는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만성 염증은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염증을 줄이고 몸 속에서 배출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몸 속 염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배출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항염증 식품 섭취 식이 요법은 염증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항염증 식품으로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연어, 고등어 등), 항산화 성분이 많은 과일과 채소(베리류, 브로콜리, 시금치 등), 식이 섬유가 풍부한 통곡물(귀리, 퀴노아 등), 올리브유와 견과류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식품들은 염증을 감소시키고, 항염증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연구에서 밝혀졌습니다 . 2. 정제된 탄수화물과 설탕 줄이기 정제된 탄수화물과 과도한 설탕 섭취는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으며, 만성 염증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미국 심장협회(AHA)에서는 설탕 섭취를 제한하고, 통곡물이나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3.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염증을 줄이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는 주당 최소 150분의 중강도 운동을 권장하며, 이는 염증 표지자를 감소시키고 전반적인 면역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걷기, 자전거 타기, 요가 등 꾸준한 신체 활동이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4.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은 염증성 사이토카인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5.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켜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요구르트, 김치, 발효 식품 등에 포함된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건강을 개선하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우리가 살아가면서 염증을 예방 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저는 최근에는 혈당 수치를 낮출려고 꾸준한 식습관과 스트레칭과 걷기는 하고 있는데 잠은 늦게 자게 되네요. 모두들 숙지해서 염증을 예방 하시게요.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이것'만 따라하면 만성 염증 싹~ 사라집니다!

혈당일기9기 4일

8월11일 점심식후 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바나나 우유 점심-밥 뼈해장국 초기구이 베이컨호박볶음 국멸치납작감자조림

bluesea님의 프로필 이미지

bluesea

혈당일기9기 4일

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200g만 쪘어요😀 어제 아침에 너무 열량이 높은 빵들을 제법 먹어서 많이 찔 가능성 높았거든요. 그래서 점심 오나오 먹고 이만보를 걸었지만 그래도 못 미더웠거든요. 500~ 600g 정도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200g으로 막아서 정말 선전한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완전히 마음을 놓을 단계는 아니랍니다. 가끔이지만 평소처럼 먹었는데도 이틀날까지 살이 좀 찔 수가 있더라고요.  여튼 한시름은 놨는데 여기서 안찌게 멈추기만 하면 되니까~~ 오늘도 화이팅🙂 오전에 여러 가지 한일(어머님 지인들 빵 선물을 할려고 해서 도토리 가든 가서 빵 사오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마음을 바꾸셔서 사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뭐 운동을 다른 데로 가죠😅 근데 그걸 나 샐러드 먹을때 얘기 하셨어요)이 좀 있어서 라떼랑 밥 차려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어제 아침산책 오래 3시간이상 하고 들어왔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걷겠다 싶더니 오늘따라 더 짧게 하고 들어올려고 하네요. 라떼 볼일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얼른 들어왔죠. 우선 샐러드부터 챙겼어요. 어머니가 오늘은 샐러드 안 드신다고 그래서 1인용 샐러드 만드는데 애사비드레싱 만들어 놓은 게 없어서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자두 좀 안 익은게 있어서 반개 쫑쫑 썰어 놓고 월남쌈소스 3T, 애사비3T와 다진마늘과 할라피뇨도 썰어서 추가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추 꽁다리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정도 추가했네요. 자두는 아까 애사비드레싱에 넣어 우선은 패스. 오늘은 과일이 작았답니다. 사실 수박을 까먹고 그냥 했더라구요😅 그리고 두부쌈장 만들려고 으개서 볶아 놓은 두부가 아직도 남아 있길래 이것도 전체적으로 샐러드에 뿌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두부 샐러드로 좀 하얗네요. 빨간색이 좀 부족하지만 가끔 이럴 때도 있죠. 원채 내샐러드는 알록달록하니까 가끔은 심심해 보이는 것도 색다르네요😁 아침에 어머니는 어제 한 누룽지 끓여 드시고 반찬으로 가지구이를 해주셨어요. 알룰로스 넣은 저당 간장양념장까지 만들어주셨답니다. 가지는 맛을 낸다고 버터를 조금 넣어서 구웠지만... 후라이팬에 구어진 가지는 달큰하면서 담백함이 다른 가지 요리하고 또 다른 맛으로 다가와서 맛있고 전 간장 조금만 찍어서 먹었네요. 저당이긴 해도 간장이 짜니까. 내잡곡밥으로 아침도 맛있게 클리어하니 배가 많이 불렀어요. 아침은 잘 먹으면 좋겠죠😁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에요. 나랑 잤었는데 새벽에 나 마사지 받는 동안 어머니 침대로 도망갔더라고요. 거기서도 잘자고 있었어요. 스트레칭 하나하고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거든요. 아침에 해가 구름에 가려서 잠시 노을처럼 저렇게 보일 때가 잠깐 있더라고요 😊 우리라떼는 나온지 5~6분도 안됐는데 저렇게 나 가기 싫다는 표정을 해가면서 벤치에 앉아서 날 뚫어지게 쳐다보네요. 천천히 달래가면서 볼일은 봐야지~ 하며 아파트 내만 조금 돌아다니다가 빨리 볼일 보고 맘편히 들어갔어요. 요즘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한다고 아침밥을 집에서 먹을려다 보니까 라떼가 얼른 들어간다고 몸짓하면 그래하며 기쁜 마음으로 들어가고 밥 먹고 저 혼자 다시 나와서 만보오전산책하면 되죠 뭐~~🤗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과일과 채소는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등 갖가지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들 영양소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덕분에 충분히 섭취하면 암이나 당뇨병 등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하루에 채소나 과일을 어느 정도 먹어야 하는 걸까? 세계보건기구(WHO)는 건강한 삶을 위해 하루 400g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길 권한다. 생각보다 많은 양이다 ▲브로콜리 8조각  ▲뿌리채소(당근·고구마 등) 1개  ▲샐러드 한 접시  ▲피망·대파 등 중간 크기 채소 1/2~1개  ▲작게 썬 채소 3~4 스푼  ▲망고·메론 등 큰 과일 한두 조각 ▲사과·바나나 등 중간 크기 과일 1개  ▲키위·자두 등 작은 크기 과일 2개  ▲베리류 한두 주먹  ▲무가당 과일주스나 채소주스 한 잔(150mL)  ▲콩류 3스푼  ▲말린 과일 한 스푼 중 다섯 항목은 먹어야 하루 섭취 권고량을 넉넉히 채울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권장량만큼 먹으면 여러모로 건강에 좋다. 우선, 하루 약 30g의 식이섬유를 섭취하게 된다. 식이섬유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가므로 체중 증가 억제에 효과적이다. 과체중과 비만은 약 13종의 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건강 위험요인이므로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암 말고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도 도움된다.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미네랄뿐 아니라 체내 정상세포를 보호하는 식물성 화학물질인 파이토케미컬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국립보건서비스(NHS) 전문가들은 “대부분 사람들이 건강상의 이점을 위해 채소와 과일을 얼마나 섭취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며 “실제 섭취 권고량을 일상 속 식단에 중요한 부분으로 잘 녹여 건강한 식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물론, 무엇이든 지나치면 과유불급이다. 특히 장이 민감하거나 소화불량이 잦은 사람은 채소를 적정량 이상으로 먹지 않는 게 좋다. 소화기질환 학술지에 실린 5편의 연구에 따르면, 콩·양배추 등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은 소화불량 증상 악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분해되지 않아 장에 있는 세균에 발효되며 소화된다. 이 과정에서 메탄가스 등이 많이 발생하면 속이 더부룩해질 수 있다. ====================== 입맛에 맞거나, 맛잇는건 좀더 먹을려고 하는데 좋은 것들도 지나치면 건강에 절대 좋은것들이 아니죠 샐러드 한접시 이것도 적당한  접시에 한접시겠죠 ㅋㅋ 건강은 항상 적당한 유지가 최고인거 같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8월10일(토)/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날짜: 8월10일(토)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3시간이상 경과 섭취식단:  샐러드(계란,양상추,단호박샐러드,견과류,양배추,파프리카,브로콜리,당근,케찹) 내용: 샐러드를 먹었더니 혈당이 많이 올라가지는 않았다. 내일 아침 혈당이 기대된다

핑코스모스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코스모스

8월10일(토)/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 과일오나오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과일 챙겨와서 차려먹었답니다.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그러면 배가 고플 것 같더라고요.  집에 가자마자 오나오도 준비했네요. 오트밀 30g에 아몬드브리즈 80g 알룰로스 1t 섞어서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가게 가서 먹을 샐러드랑 오나오에 들어갈 야채,과일, 시리얼, 찰옥수수 챙겨 놓고 출근 할 때 가져와서 출근하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4시간까진 안 됐지만  충분히 부드러워서 먹을 만 했어요. 샐러드는 다 가져온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수박에 견과류 조금만 뿌리고 가게에 있는 치즈 조금 더했어요. 오나오는 가져온 오나오 유리그릇에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하고 자두랑 사과 수박을 안에다 쏙쏙 박은 다음에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렸네요.  만든 다음 샐러드부터 식단 일기 쓴다고 늦어져서 3시 50분 부터 천천히 먹는데 오나오 다 먹을 때쯤에 제가 찰옥수수 갖고 왔는데 안 뿌린 게 생각나더라고요😅 거의 요거트만  조금 남아서 그 요거트에 비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 과일오나오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점심은 버거킹

베이컨 치즈 라구세트 원래 버거빵이 컸나요??  엄청 커진 느낌 맛도 굿~~

당근쥬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버거킹

점심

베이컨 덮밥~^^ 딸램이 만들어서 줘서 레시피는 몰라요 맛이 괜찮네요 파향이 좋아서 잘 먹었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님의 프로필 이미지

저스트영

점심

8/10(토)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유산균이 많은 요구르트는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8/10(토)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가장 나쁜 식단은?

혈당 일기 9기 3일차

24.8.9(금) 식후 혈당 ; 117 점심에 제육볶음, 황태국, 김치, 브로콜리로 맛나게 먹고 믹스커피도 한잔하고 열일하고 퇴근하고 집에서 체크체크~~ 식후는 늘 걱정이 없다.. 

스타벅스DT님의 프로필 이미지

스타벅스DT

혈당 일기 9기 3일차

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포화, 트랜스 지방 식품 피하고, 정제 곡물 대신 통곡물 먹어야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장이 건강해져 각종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통계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은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로 암 다음으로 높다.  미국에서도 심장 질환을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미국 과학 매체 '사이테크데일리(SciTechDaily)' 자료를 토대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정리했다. ☆"포화, 트랜스 지방 피하기" 포화 지방은 붉은 고기와 유제품을 포함한 동물성 제품에 많이 들어 있다.  트랜스 지방은 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첨가할 때 만들어진 인공 지방으로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은 모두 혈중 지질을 높여☆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높인다.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려면 고기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붉은 고기 대신 생선을 섭취하고, 고기 대신 두부 같은 식물성 식품을 선택하자.  소시지와 베이컨 등의 가공육은 피해야 한다. ☆트랜스 지방은 혈액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는 반면,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줄인다.  또 혈관 염증을 증가시켜 동맥 경화를 증가시킨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18년부터 음식에 트랜스 지방을 함유하는 것을 금지했다. ☆건강한 체중, 허리 사이즈 유지 건강한 체중과 허리 사이즈를 유지해야 한다.  체질량지수(BMI)는 이상적인 체중과 신장 비율을 추정하는 데 사용된다.  그러나 BMI보다 심장병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복부 근육이나 지방량까지 설명하지는 않는다. ☆체중만 재지 말고 허리둘레를 잘 살펴야 한다.  허리 사이즈가 남성은 ☆40인치(102㎝) 이상, 여성은☆ 35인치(89㎝) 이상이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 요소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국인 기준으로는 남성은☆ 90cm(35.4인치), 여성은 ☆85cm(33.5인치)가 적합하다. ☆"일주일에 두 번은 생선을 맛있게" 생선은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그리고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의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생선을 섭취하면 심장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연어와 고등어와 같이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을 것을 권장한다. ☆"운동을 꾸준히" 심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규칙적인 운동이다.  미국심장협회는 30분간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매일' 할 것을 권장한다.  만약 운동을 처음 한다면, 천천히 시작하고 점차적으로 운동 시간과 강도를 높여야 한다. ☆하루에 1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으로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더 높은 강도로 높이면 좋다. ☆ 일상 속에서도 자주 일어나 걷고 스트레칭을 해 30분 이상 앉아 있지 않아야 한다.  장시간 앉아 있으면 ☆인슐린 민감성을 줄이고 ☆혈중 지질이 높아진다. ☆"건강한 단일 불포화 지방은 적당히" 단일 불포화 지방은 올리브오일, 카놀라오일, 땅콩오일, 아보카도 등에 풍부하며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심장병의 원인인 혈관 염증을 감소시키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정제된 곡물 대신 통곡물을" 통곡물은 식이 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숙변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 에너지 대사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B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흰 빵이나 흰 밀가루 같은 정제된 곡물은 가공 과정에서 식이 섬유와 영양분 떨어져 나가 포만감이 낮고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킨다.  이는 심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 모두 악영향을 미치니 가공 탄수화물 섭취를 절제해야 한다. ☆반면에 통곡물에 있는 가용성 섬유소는 담즙산과 결합하여 혈류로 흡수되기 전에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운반해 건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주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설탕과 소금이 첨가된 포장 음식은 되도록 피해야" 미국심장협회는 성인들의 소금 섭취량을 하루에 약 1티스푼(나트륨 기준 2300㎎)을 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  대부분의 가공식품은 맛을 내고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많은 설탕과 소금을 첨가한다.  포장된 식품 섭취를 줄이고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요리해 먹는 게 좋다.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은 자주" 칼륨과 마그네슘은 심장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칼륨은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며, 통곡물과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의 풍부하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을 낮출 수도 있다.  ☆마그네슘은 혈압을 정상 수치로 유지하고 ☆제2형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의 전조인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단, 신장 기능이 저하되었거나 고혈압을 위해 칼륨을 비축하는 이뇨제를 복용한 경우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칼륨을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목요일 아침 산보하고 잡곡밥😃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게 아무래도 너무 걸려서 라떼랑 저녁산책하고 또 나혼자도 나가서 걸어 이만보까지 마쳤지만 찌는 걸 멈추게 할 수는 없네요. 내가 생각해도 너무 많이 먹은것 같긴 했거든요. 이게 생각 없이 먹은 거라 얼만큼 먹었는지도 사진이 없으니 파악도 힘들고 이렇게 먹는 게 가장 위험하죠😆 그나마 그만큼 걸어서 이것만 쪘나봐요😅 아침에 약간 늦잠을 자서 7시대 일어났는데 비 온다고 그래서 그냥 천천히 일어나서 밖을 봤는데 바닥에 물이 안 젖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스트레칭 몸무게 재고 물,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보 나갔답니다. 오늘도 역시 라떼가 별로 안 걷고 싶어해서 2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아침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에 집에는 야채(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과일은 토마토 수박 사과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조금 남아서 곧 만들어야 되요)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그린올리브, 할라피뇨는 송송 썰어서 더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냉장고 있는 잡곡밥과 흰밥 데워서 엄마랑 마저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비록 어제 아침이랑 반찬이 거의 똑같지만 파김치도 맛있고 꽈리고추고기조림은 좀 짜서 나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먹었어요. 근데 짠맛만 뺐는데 고기 냄새가 나는 거있죠? 역시 간장은 모든 잡내를 잡으니까 없으면 잡내가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게 먹답니다. 배추가 없어서 배추를 좀 더 사야 되긴 할 것 같아요. 마음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인데 일어날 생각도 안 하고 있답니다. 역시 저를 버리고 엄마랑 넓은 돌침대에서 짔답니다. 하긴 내가 한 새벽 3~4시쯤 잤거든요. 뭔가 몸이 안좋았는지 계속 잠을 못 이루다가 마사지를 받고 잤어요. 그래서 엄마랑 계속 자더라구요. 시간은 없어도 몸풀기 스트레칭 하나 하고. 라떼랑 8시에 나왔는데 날이 흐리고 별로 안 더웠지만 비 올 듯이 꾸물꾸물해서 그런지 20분만에 들어와버렸네요. 오늘은 다행이었어요. 아침밥 챙겨 먹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너무 늦으면 빠듯하니까요. 아침 먹고 다시 나오기 전에 1분씩 플랭크도 2번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산보하고 잡곡밥😃

독소빼는 건강정보 해독주스 마시기

독소빼는 건강정보 해독주스 마시기 네번째, 해독주스를 마시기 입니다. 해독주스는 몸매 관리에만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우리 몸속 독소를 배출시켜주는데도 아주 효과적이라해요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먹을수 있는데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사과, 토마토등 기호에 맞게 양을 정한후, 물에 삶아 믹서기에 갈아주세요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하니 아주 굿! 몸속 독소빼는 방법 우리 몸에는 알게모르게 독소들이 쌓여 있다는 사실을 알고계시나요? 식습관 이외에도 다양한 외부요인으로 우리 몸에는 독소가 쌓이고있어요 이렇게 지속적으로 노폐물과 독소가 쌓이게되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독소 빼는 법에 대해 알아보려고해요^^ 독소빼는 건강정보 수분섭취 첫번째, 충분한 수분 섭취입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몸속 독소가 배출되지 못해요 우리 몸은 수분이 70%나 차지하고 있는데 수분을 자주 섭취하게 되면 체액의 순환을 돕고, 활발한 신진대사로인해 몸속 독소를 배출시켜줍니다. 하루 1.5L~2L 정도의 물 섭취     독소빼는 건강정보 스트레칭 두번째, 아침에 스트레칭하기 입니다. 눈을 뜨자마자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아침엔 간단하게 스트레칭이나 조깅을해주면 굳어있던 근육을 이완시켜주고 신체 밸런스를 잡아줘서 몸속 독소를 배출시켜준다하네요 이런 가벼운 스트레칭은 독소외에도 지방 축적과 관절염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아침에 간단한 조깅 , 스트레칭       독소빼는 건강정보 밀가루 줄이기 세번째, 밀가루 음식을 줄이기 입니다. 우리 몸속 독소 1위는 밀가루를 꼽을 수 있는 만큼 독소가 쉽게 쌓인다고 해요. 이것은, 밀가루의 점성을 높여주는 글루텐 성분이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장안에 계속 남아 가스와 독소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라합니다. 솔직히 밀가루로 만든 음식이 요즘 너~무 많아서 쉽게 배제할 수는 없지만, 올바른 식습관을 들여서 가능한 섭취를 최대한 줄여주세요^^     [출처: 쌍둥이 자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독소빼는 건강정보 해독주스 마시기

9기 혈당일기 4일차

8월8일 아침먹고한컷 그 유명한 마녀스프... 토마토 당근 브로콜리 카레가루를 넣어 끓여 먹었고 바나나도 함께 먹었습니다 배부르지 않게 먹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구삥l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삥l

9기 혈당일기 4일차

베이컨 포테이토 골드 or 립스테이크 피자

피자도 취향대로 ㅋㅋㅋㅋㅋㅋ 감자와 리치골드테두리를 너무 좋아하시는 분 고기를 무지무지 사랑하시는 분 역시 취향대로 피자 2판 이네요  수요일 맛있는 저녁 드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베이컨 포테이토 골드  or 립스테이크 피자

수요일 아침 잡곡밥 한상

200g은 빠지긴 했는데 반밖에 안 빠졌네요. 어제 제법 노력했는데 빼기는 이렇게 힘들어요~ 그렇죠? 오늘은 샐러드 먹고 아침을 밥으로 먹으려고 작정을 좀 했답니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어제부터 했거든요. 어제는 도시락 싸와서 못 했지만 나도 아침밥을 좀 먹고 싶거든요. 아무래도 아침을 밥으로 먹으면 든든한 느낌이 제일 좋거든요. 요즘 여름에 라떼랑 자꾸 일찍나가다 보니까 그래서 샐러드와 간편한 빵이나 또띠아 종류로 아침을 먹었더니 하루 종일 좀 허전한 느낌은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제가 세계 모든 음식을 도전하는걸 좋아하지만 한 끼는 밥을 먹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저도 정말 까다로운 것 같아요😆😁 우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제 산 야채믹스 3분에1 씻어 넣고 어제 어머니가 삶아준 브로콜리 넣고 어제 볶아놓은 팽이당근파프리카볶음까지 넣고 과일은 토마토 사과 자두 천도복숭아 수박까지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넣고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완벽한 풍성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엄마가 안 먹는다고 했어도 저는 거의 2인분을 만들었는데 다행히 어머니가 마음을 바꾸셔서 아침에 같이 샐러드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었는데도 배가 조금은 차는 걸 보면 샐러드 다 먹었으면 밥 못 먹을 뻔 했어요. 왜 샐러드 양조절이 잘 안 되죠? 엄마랑 같이 먹을 2인분을 계속 만들다 보니까 혼자 먹을 때도 양이 작아지지 않네요😆 저는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거 데우고 어머니는 흰밥 데워서 차렸네요.  어제 어머니가 새로한 파김치와 가지 볶음도 있고 기존에 있는 반찬도 맛있고 내가 그제 한 두부전과 두부를 볶아서 두부쌈장 만든것, 배추까지 더하니 알찬 한상 차림이 됐네요.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입니다. 라떼가 이렇게  잘때 엄청 귀엽던데 이게 편한 자세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앞발 내민 자세도 너무 귀엽죠?😁 아침에 찌뿌둥함 없애는 스트레칭 가볍게 하나 하고 이 챌린지 때문에 아침밥 먹을려고 생각했어요. 뭐 겸사겸사 밥이 먹고 싶으니까 핑계도 있구요. 밥 먹고 라떼랑 8시 반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가네요😮‍💨 더운가 봐요. 밥 먹는다고 시간을 1시간 1시간 반 정도 썼서 나왔더니 너무 더운가 봐요. 날도 흐리고 비 올 예보도 있어서 그렇게 덥지는 않았는데 라떼가 그렇게 느낀다니까 뭐 들어가야죠.  라떼 집에 들여보내고 저만 나와야해줘 뭐🙄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잡곡밥 한상

8월 7일 혈기챌9기 3일차인증

날짜 ;; 8월 7일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전 내용:: 오늘 아침에는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토마토를 데치고 바나나 사과와 함께 갈아서 주술을 마셨다. 속이 편안하고 좋은 것 같다. 혈당도 괜찮다.

뇌순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뇌순이

8월 7일 혈기챌9기 3일차인증

혈기챌 9기 3일차인증

날짜  2024. 08. 07.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 공복 내용 : 두근두근 혈당체크. 예상대로 126 높은수치가 나왔다. 어제 저녁에 계란찜, 브로콜리, 진미채,밥을 먹고난후 아이들과 함께 팥빙수를 만들어 먹었다. 양이 많아서 혈당걱정이 되었지만 다 먹었다. 역시나 높은수치... 운동보다 식단조절이 더 힘들다.

카타리나60님의 프로필 이미지

카타리나60

혈기챌 9기 3일차인증

혈당일기9기 2

ㅈㅓ녁먹고 야식도 먹었더니 혈당이 높네요 저녁에 루꼴라 샌드위치 사먹고 야식으로 베이컨토스트랑 코코넛 음료를 또 먹었습니다 ㅜㅜ 내일은 일찍 일어나서 걷기 운동 해야겠습니다

낮밤1님의 프로필 이미지

낮밤1

혈당일기9기 2

어깨 통증에 좋은 음식

운동, 스트레칭만큼 중요한 것은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이 따로 있기 보다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입니다. 6대 영양소를 적정하게 섭취하는 것이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이 됩니다. (*6대영양소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물) ​ 특히 어깨통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비타민​과 ★무기질에 신경쓰도록 합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음식으로 섭취하기 쉬운데, 비타민과 무기질은 미세영양소라서 부족하기 쉽습니다 비타민과 무기질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영양소   어깨통증이 있는 사람들은 퇴행성변화의 진행이 일어날 수 있는데 이때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과 무기질은 노화의 속도를 낮춰주고, 손상된 조직을 회복 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렇다면 비타민과 무기질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과일과 채소, 토마토, 녹색채소, 식물성 기름, 육류, 어류, 견과류, 달걀 등이 있습니다. 비타민의 종류도 다양한데 비타민 A,C,E,K, 셀레늄, 인 등의 기능을 가진 영양소를 섭취하여 항산화작용과 항암효과, 신체 저항능력을 키워주도록 합니다.     *비타민A는 골격의 성장과 재생을 도와주고 신체에 저항을 강화시켜줍니다. 대표적으로, 달걀, 당근, 고구마, 키위 등이 있습니다. ​       *비타민C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과 콜라겐 합성, 또 면역력을 높여주는데요. 토마토, 브로콜리, 딸기 등의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입니다.         *비타민E는 세포막을 유지하면서 항산화 작용을 하는데, 포도씨나 해바라기씨, 참기름, 견과류 등의 식물성기름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에 반에 동물성기름이 많은 음식은 어깨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험하는 음식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식물성기름이 훨씬 건강에 좋습니다. ​     *비타민K는 뼈의 형성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활성화를 돕는 영양소로, 양배추, 시금치, 상추 같은 녹색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셀레늄과 인은 관절염 예방, 치아 형성에 도움을 주는데 달걀, 견과류, 유제품, 곡류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어 적절하 조절하면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     이러한 영양소는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에 속하지만,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음식들은 대게 활성산소를 만이 생성하는 음식이거나 콜레스테롤 함유가 많은 음식일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높아지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어깨 힘줄이 파열될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은 섭취하지 않고, 이를 낮춰줄 수 있는 양파, 비트, 다시마, 검은콩, 블루베리 등의 음식을 통해 어깨통증이나 오십견에 일부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출처] 삼송통증의학과 오십견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 무엇일까?|작성자 통통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어깨 통증에 좋은 음식

“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우리 몸의 대동맥(심장에서 온몸에 피를 내보내는 굵은 동맥) 등 큰 혈관이 망가지는 것은 작은 혈관의 염증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댐의 미세한 구멍이 시간이 흘러 큰 구멍이 되어 댐이 무너지는 과정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증상도 없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어떻게 조기에 차단할 수 있을까? 작은 혈관의 염증 악화되면… 큰 혈관마저 좁아지고 막힌다   경동맥은 대동맥에서 갈려 나와 목을 지나서 얼굴과 머리에 피를 보내는 동맥이다. 이 혈관이 깨끗해야 몸의 마비, 언어 장애 등을 일으키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을 예방할 수 있다. 혈관의 염증이 악화되면 혈관 속이 좁아지고 막혀서 뇌경색이 나타날 수 있다.  치명적인 뇌 손상의 최대 원인이다. 증상이 없는 혈관의 염증이 오래되어 만성화되면 치료가 어렵다. 동맥경화증이나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 등 혈관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염증성 장질환, 관절염도 이와 관련이 있다. “중년인데도 20~30대 식습관 그대로”… 염증 위험 커지는 음식들은?   40세 이후에는 혈관의 노화도 빨라진다. 돋보기를 쓰는 노안처럼 몸의 노화가 시작되었는 데도 식습관은 20~30대 먹던 방식 그대로다. 혈관이 탄력을 잃어 가는데 염증을 불러올 수 있는 음식들을 좋아한다. 빵, 면, 달콤한 음식 등 고탄수화물의 유혹을 버리지 못한다. 고기 비계, 가공육(베이컨-소시지-햄)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여전히 즐긴다. 각종 인공 첨가물이 들어간 가공 식품들도 줄여야 한다. 어쩌다 먹는 것이 아니라 자주 먹으면 염증을 불러올 수 있다. 가공식품들의 성분표를 한 번 살펴보라. 낯선 화학성분들이 포함된 식품들이 많다. 소금과 설탕이 지나치게 많고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이 넘쳐난다. 장이나 혈관에 염증을 유발할 위험이 크다. 나이 들면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안전하다. 자연 그대로의 음식들… “염증 줄이는 영양소 많이 드세요”   염증과 싸우는 영양소들은 채소와 과일에 많다. 공교롭게도 요즘 가격이 치솟은 식품들이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염증 치유에 기여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의 라이코펜성분은 몸속 세포의 산화, 염증을 막고 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고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크롬 성분은 식후 탄수화물(포도당) 대사에 기여해 혈당 조절 효과를 낸다.  알리신 성분은 혈관이 딱딱해지는 것을 막아 동맥경화 예방을 돕는다.  늙은 호박의 노란 색을 내는 베타카로틴 성분은 혈전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 심근경색의 위험을 낮춘다. 중년이 넘으면 밀가루 음식과 쌀밥을 줄이고 통밀, 잡곡을 자주 먹어야 한다.  콩류, 견과류, 생선, 해조류를 꾸준히 먹는 게 좋다. 모두 핏속 건강을 챙기고 염증을 줄이는 음식들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눈 건강’을 위해 실천해야 할 7가지 생활 습관

‘눈 건강’을 위해 실천해야 할 7가지 생활 습관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의 사용 증가로 적신호가 켜진 눈 건강은 어떻게 지켜야 할까?  순천향대 부천병원 안과 김진하 교수는 “현대 생활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을 피할 수는 없지만, 과도한 스크린 사용이 눈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인지하고 자주 눈의 휴식을 취하고 적절한 보호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안구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하는 것이 필수”라고 말했다.  한 번 악화하면 회복하기 어려워 평소 관리가 필수인 눈 건강을 지키는 생활 습관을 소개한다. 눈의 피로 줄이기 책이나 TV, 휴대폰 등을 볼 때 조명을 적절히 조절하여 눈부심을 방지하고, 물체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한다. 2시간 이상 연속으로 화면을 보는 것은 피하고, 20분마다 20초씩 20피트 (약 6미터) 멀리 바라보는 ‘20-20-20 규칙’을 실천해 눈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시력이 좋지 않다면 도수에 맞는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안구 건조 예방   눈이 건조하면 눈이 뻑뻑하고 이물감이 느껴질 수 있으며, 외부 자극에 노출돼 시력이 저하될 수 있다.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하고, 필요시 인공눈물을 사용해 눈물양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눈을 자주 깜빡이면 안구건조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눈물의 증발을 막고 안구 표면을 덮어 보호하는 ‘지질’을 분비하는 마이봄샘(눈꺼풀 안쪽의 기름샘)에 염증이 있다면, 온찜질을 하거나 눈꺼풀 마사지를 해주면 도움이 된다.   적절한 눈 보호구 착용   눈 건강을 위해 상황에 따라 적절한 보호구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도 높은 자외선은 안구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자외선이 강한 장소에 가거나 용접 등 직업적으로 밝은 빛에 노출되는 경우 반드시 선글라스나 모자를 착용해야 한다. 스포츠나 야외 활동을 할 때도 보호안경을 착용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눈을 보호한다. 여름철 바다에 반사된 밝은 빛이나 겨울철 눈에 반사된 햇빛, 일식이 일어나는 태양을 바라볼 때 빛에 의한 망막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건강한 식단으로 안구 질환 예방   항산화제가 들어 있는 비타민A, B, C, E와 베타카로틴, 루테인‧제아잔틴, 셀레늄, 아연 등은 황반변성, 녹내장, 백내장 등 노화로 인한 안구 질환을 예방하고 안구 건강에 좋은 영양소로 알려졌다. 비타민C가 풍부한 딸기, 토마토, 브로콜리, 비타민E가 풍부한 콩과 견과류,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당근과 호박, 아연이 풍부한 굴, 소고기,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함유된 시금치와 케일이 포함된 식단이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지방산과 생선은 황반변성, 안구건조증, 당뇨망막병증 등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영양제는 개인별로 효과와 위험인자,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복용해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과 금연   운동은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안압을 낮추며, 대사질환을 예방하므로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좋다. 다만, 안압을 높이는 자세를 취하는 운동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흡연은 황반변성 위험을 2~4배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으므로 눈 건강을 위해 금연하는 것이 좋다.   눈 비비지 않기, 과도한 눈화장‧콘택트렌즈 오용 주의   눈을 비비면 예민한 눈 주위 피부를 자극해 피부 아래 작은 혈관들이 터져 다크서클이 생길 수 있으며, 장기간 눈을 비비면 원추각막, 안구건조증, 망막박리 등이 유발될 수 있어 눈을 비비지 않는 것이 좋다. 과도한 눈 화장은 안구건조증과 안검염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불완전한 세안으로 인해 화장 잔여물이 남으면 눈 감염 위험이 커지므로 눈 화장을 하더라도 완전히 세안해야 한다. 콘택트렌즈를 잘못 사용하면 만성적인 안구건조증, 각막 혼탁, 감염 등을 유발하므로 콘택트렌즈를 철저히 관리하고 자기 전 반드시 빼고 자는 것이 좋다.     정기적인 안과 검진   소아에게 시력 저하, 고개 돌림, 눈 맞춤을 못 하는 증상이 있다면 약시, 사시가 의심되므로 즉시 안과 검사를 받아야 한다. 소아·청소년은 안경 도수가 시력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정기 검진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도수의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40세 이상 성인은 1년에 한 번 안과 검진을 권장한다. 특히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은 망막혈관질환과 관련이 있으므로, 해당 질환이 있다면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하는 것이 좋다. 60대 이상 노년기에는 3대 실명 질환인 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의 위험이 커지므로, 조기 발견과 관리를 위해 1년에 한 번씩 안저검사를 받아보면 좋다       김정아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눈 건강’을 위해 실천해야 할 7가지 생활 습관

8/6(화)혈당 뚝 낮춰 당뇨 예방하는 최고의 음식

혈당 관리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혈당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여러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식단을 통해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음식은? 1.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브로콜리와 같은 녹색 잎채소는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들 채소는 낮은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으며, 식이섬유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시금치와 케일은 마그네슘과 비타민 K가 풍부해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킵니다. 2. 귀리 귀리는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귀리를 섭취하면 소화 속도가 느려져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게 됩니다. 아침 식사로 귀리죽이나 귀리 시리얼을 섭취하면 하루 동안 혈당 관리를 보다 쉽게 할 수 있습니다. 3. 베리류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와 같은 베리류는 낮은 당지수(GI) 식품으로,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또한 베리류에는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C가 풍부하여 전반적인 건강에도 좋습니다. 과일 샐러드나 요거트에 베리류를 추가하여 섭취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4. 통곡물 현미, 퀴노아, 귀리와 같은 통곡물은 정제되지 않은 곡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제된 곡물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이 천천히 상승합니다. 흰 쌀밥 대신 현미밥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루에 한 줌 정도의 견과류를 간식으로 섭취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6.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검은콩 등 콩류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콩류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상승을 천천히 유도하며,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킵니다. 샐러드나 수프에 콩을 추가해 보세요. 출처:D스타픽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8/6(화)혈당 뚝 낮춰 당뇨 예방하는 최고의 음식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브로콜리단호박라떼 어제 남은거 블루베리에 우유 계란한개 고구마 반쪽 먹으려고 준비 했어요. 조금씩 먹다 배불러서 고구마는 오후에 먹으려고 남겼습니다. 더우니까 간단히 챙겨 먹어요 야채가 똑 떨어져서 사와야 하는데 가까운 슈퍼를 미루며 못가네요. 온라인 주문 했더니 내일 배송해 준데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식사 순서 를 바꾸면 혈당 곡선이 완만해진다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은 세면대에서 물이 빠지는 원 리에 비유할 수 있다. 손을 씻는 넓은 세면대를 위장, 좁은 파이프로 물이 빠지는 세면대 아랫부분을 소장 이라고 생각해보자  탄수화물과 당은 마치 물과 같다. 수도꼭지를 트는 즉 시 물이 파이프를 통해 세면대 아래로 흘러 내려가는 것처럼, 위장으로 들어온 탄수화물은 빠르게 분해되 어 포도당으로 전환되고, 소장에 도착한다. 아무런 방 해 없이 장에 도착한 포도당은 장에서 곧바로 흡수돼 혈류로 이동하고, 그만큼 혈당을 상승시킨다.  반면 식이섬유는 세면대에 낙엽이 쌓이는 것과 같다. 낙엽이 세면대에 쌓이면 그 위에 물을 부어도 물이 삐 르게 내려가지 않는 것처럼, 식이섬유가 쌓인 위장은 탄수화물이나 당이 들어와도 공복일 때 만큼 빠르게 포도당으로 분해하지 못하고 소장으로의 소화도 훨씬 천천히 이루어진다. 포도당이 천천히 몸에 들어오면 혈당은 그만큼 천천히 오르게 된다. 또한 먼저 소화된 식이섬유는 장에 끈적한 코팅막을 싸운다. 그래서 탄수화물과 당에서 분해된 포도당이 소장에 들어오더라도 코팅된 장은 포도당을 코팅이 없을 때보다 흡수하지 못한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식이섬유를 우선적으로 섭취하면 포도당의 분해 및 소화뿐 아니라 흡수 또한 지연시킬 수 있다. 식이섬유 와 비슷한 원리로 단백질∙지방도 소화 속도를 늦춰 식 후 급격한 혈당 수치 상승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결론적으로 식이섬유나 단백질지방을 탄수화물이나 당보다 먼저 섭취하면 탄수화물이나 당만 먹을 때보 다 혈당이 훨씬 천천히 오른다는 말이다. 혈당이 천천 히 오르면 우리 몸은 포도당이 체지방으로 전환되기 전에 에너지로 사용하거나, 곳간에 빈공간이 생기면 저장하는 등 체지방 전환이 아닌 다른 유용한 방법으 로 포도당을 처리한다. 따라서 식사를 할 때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제일 먼저 먹고, 밀가루나 디저트류의 탄수화물과 당을 가 장 나중에 먹어야 더 적은 양의 포도당이 혈액에 천천 히 도달해 혈당 곡선이 완만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밥 -> 두부 -> 브로콜리 순서로 먹는 것보다, 브로콜 리 -> 두부-> 밥 순서로 먹는 경우가 혈당이 훨씬천 천히 올라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이처럼 몸에 좋은 채소부터 먹는 식사 습관을 기르면, 혈당 스 파이크를 예방하여 체지방 생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

빠담소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빠담소리

식사 순서 를 바꾸면 혈당 곡선이 완만해진다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