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 브로콜리 크림리조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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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은 '당근 이렇게'"...生으로 먹을까, 익힐까 헷갈린다면?
조리 방법에 따라 영양 달라지는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는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영양이 달라진다. 보통은 생으로 먹는 게 좋지만, 열을 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끌어올리는 것들도 있다. 건강에 좋은 채소와 과일,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웹엠디(WebMD)'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마늘은 생으로 = 건강에 좋은 마늘에는 고혈압을 조절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국이나 볶음 등 여러 음식에 넣어 먹기도 하지만, 생으로 먹거나 요리가 완성되기 직전에 더하면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은 신선하게 =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칼로리가 낮으며,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은 신선한 상태에서 먹는 게 좋다. ☆생과일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것도 다양한 영양소를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단,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경우에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과일주스는 생과일에 들어있는 섬유질이 부족하며 첨가당이 많으니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토마토 소스 = 진한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파스타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 신선한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그 안에 들어있는 리코펜 성분 효능을 높일 수 있다. 리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리할 때 올리브 오일을 약간 더하면 리코펜의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당근은 익혀서 = 당근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천연 화학물질이 들어있다. 당근이 주황색인 이유이며, 눈을 보호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준다고 알려져 있다. 리코펜과 마찬가지로 열을 가하면 생체이용률이 높아지므로, 신선한 당근을 찌거나 살짝 구워 먹으면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쪄서 = 생 브로콜리를 살짝 찌면 영양소를 대부분 파괴하지 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물에 넣어 삶거나 기름에 볶는 것과 달리, 쪄서 먹으면 항암물질로 알려진 글루코시놀산이라는 건강한 화합물을 대부분 보존할 수 있다. ☆고구마는 구워서 = 고구마에는 섬유질, 비타민 A와 C,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하지만 고구마는 조리 방법에 따라 그 안에 들어있는 전분과 당의 양이 달라질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자연적으로 달콤한 맛을 내는 고구마를 조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껍질째 구워 먹는 것이다.
핑크한울이
“염증 확 잡으면, 건강수명 25%나 늘릴 수 있다?”
“염증 확 잡으면, 건강수명 25%나 늘릴 수 있다?” 염증은 면역체계가 감염, 부상,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드는 일종의 생물학적 반응이다. 하지만 염증이 장기화하면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 염증은 건강과 수명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염증을 잡으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실린 싱가포르 듀크-싱가포르국립대 의대 등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염증을 촉진하는 특정 단백질(인터루킨-11)을 차단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몸이 건강해지며, 수명이 약 25%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쥐실험 결과에서다. 연구팀의 캐시 슬랙 박사(노화생물학)는 “단백질, 노화 방지 및 회춘에 관한 연구 결과 중 대다수는 임상시험까지 가지 못했지만, 이번 연구는 더 진전될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이 연구(Inhibition of IL-11 signalling extends mammalian healthspan and lifespan)에는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호주 멜버른대 등도 참여했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염증을 줄이는 가정 요법으로 식생활 개선이 필요하다. 당분과 트랜스 지방 함량이 낮은 식품을 선택하고, 가공식품을 피하면 도움이 된다. 음식으로 염증과 싸울 수도 있다. 항염증 식품, 베리류 및 체리, 연어 고등어 등 지방이 많은 생선, 브로콜리, 아보카도, 녹차, 표고버섯 등 버섯, 강황 생강 정향 등 향신료, 토마토 등이 염증을 줄이는 데 좋다. 꾸준한 운동, 스트레스 해소 관리, 금연, 기존 질병의 치료 및 관리, 염증 치료도 필요하다.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 음식으로는 설탕, 정제된 탄수화물, 트랜스 지방, 알코올 등을 꼽을 수 있다. 염증은 급성 염증(최대 2주 지속). 만성 염증(6주 이상 지속), 아급성 염증(2~6주 지속, 급성과 만성의 과도기) 등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만성 염증은 만병의 근원이다. 자가 면역병과 장기간의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신체 통증, 지속적인 피로와 불면증, 우울증 불안 및 기분장애, 변비 설사 위산 역류 등 위장 문제, 의도하지 않은 체중 증가나 감소, 잦은 감염, 일반적인 자가면역병(염증질환) 등을 꼽을 수 있다. 자가면역병에는 류마티스관절염, 염증성장질환, 다발성경화증 등이 포함된다. 염증 진단에는 혈액검사를 비롯해 혈청단백질, C-반응성단백질(CRP) 등 검사가 필요하다. 염증성 위장병을 진단하기 위해 대장 내시경, S상 결장경 등 검사를 할 수도 있다. 약물로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항염증제) 등을 쓸 수 있다. 만성 염증의 징후가 나타나면 서둘러 의사를 찾아 진료를 받는 게 좋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뽀봉
점심 식단
오늘 점심. 삶은계란 샐러드 베이컨감자샌드위치 아메리카노 고구마 1개. 초코 쿠키 2개
cogo092
월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9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이렇게 빠졌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어저께 확실히 칼로리가 적은 걸 먹었는지 25,000보를 걸어서 그런 건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찔때도 애매할때가 있는데 이번엔 빠질 때도 그러네요😅 어제는 점심에 먹은 오트밀이 특히 맛이 없었는데 든든하긴 했거든요. 근데 다시 그렇게 먹으라면 먹기는 싫은데 효과가 있어서 조금 기분이 그러네요😆 새벽3시쯤에 마사지 받는데 비 내리는 소리가 계속 들리더라고요. 아~ 비가 제법 오는구나. 바닥도 적었겠다 싶어서 새벽부터 나가는 걸 포기했답니다. 그랬더니 엄청 여유롭게 있었어요. 모처럼 샐러드도 집에서 해먹었고요. 엄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저 혼자 이거 다 먹었답니다. 배추 좀 썰어놓고 상추가 안 좋아서 상추를 많이 넣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이쯤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과일은 드레싱 안 뿌려도 맛있는데 야채는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드레싱은 야채에 우선적으로 뿌리는 게 낫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과일은 준비된 게 없어서 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를 1개씩 씻어 썰어 통에 담아놓고 한쪽씩 잘게 썰어서 담고 양배추라페 조금 베이비벨 치즈 반개 썰어놓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죠. 그리고 저번에 만든 그릭 겨자 소스가 아직도 조금 남아서 그것도 맞어 위에다 무쳤네요. 아 올리브도 하나 남은 거 마저 넣고 마무리~ 주말 내내 너무 걸어다녀서 TV 하나 못 봐서 놀라운 토요일 틀어 놓고 보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는답니다 제가 샐러드에 야채과일 견과류 시리얼 등등 아주 다채룝게 넣기 때문에 식감부터 재밌거든요😁 잡곡밥도 데워 한상 차림. 닭고기 뼈 있는 부분으로만 조금 데우고 배추도 잎부분만 놓고 집에 있는 반찬들 또 다 조금씩 꺼내 봤어요. 그 중에 오뎅볶음은 상해서 버렸답니다. 전체적 반찬이 조금 짜서 배추에 쌈싸서 먹었어요. 이렇게 아침 한끼 집에서 편하게 든든하게 먹었어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또 나를 버리고 어머니 돌침대서 자고 있더군요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잘 때 같이 자준 게 어디예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우고 루틴을 시작한답니다. 오늘은 또 얼마나 걸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전에는 감자 먹고, 저녁엔 '이것' 많이 먹어야 심혈관 건강
오전에는 감자 먹고, 저녁엔 '이것' 많이 먹어야 심혈관 건강 오전에는 감자 먹고, 저녁엔 '이것' 많이 먹어야 심혈관 건강© 제공: 헬스조선 혈당을 관리하다 보면 무얼 먹을지, 얼마나 먹을지 고민이다. 식사 시간대별 음식의 종류도 한 번쯤 고려해봐야 한다. 식사 시간에 따라 몸에 좋은 음식이 각기 다를 수 있다. 저녁에 채소 많이 먹어야 저녁식사 땐 채소를 많이 먹자. 중국 하얼빈의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4600명의 식단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식사 시간대별 먹는 음식의 종류에 따라 그들의 심장 건강이 달라졌다. 아침·점심에는 탄수화물 식품을, 저녁에는 채소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병률이 낮았다. 모든 시간대에 걸쳐 가공육 섭취를 피하는 것 또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췄다. 특히 저녁에 채소를 많이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사망 위험이 45% 낮았다. 반면 저녁에 가공육을 많이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74% 높았다. 인슐린, 생체리듬 따라 달리 분비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탄수화물 대사나 인슐린 분비 등은 모두 생체리듬에 맞춰서 이뤄진다. 오전에 그 활동이 원활하다가 낮부터는 점점 줄어든다. 그 때문에 탄수화물이 포함된 음식은 아침이나 점심에 먹어야 한다. 저녁에는 혈압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당뇨 환자가 많다. 어두운 색의 잎채소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해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저녁식사 때 브로콜리 등을 먹기를 추천한다. 염증·산화 스트레스 반응이 활발해지는 시간도 저녁이기 때문에, 이때 가공육 섭취를 피해야 한다. 정리하자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질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 몸의 생체리듬에 따라 적절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아침과 점심에는 감자와 같이 녹말이 함유된 식품이나 통곡물을, 저녁에는 색이 짙은 채소를 먹고, 여기에 가공육 섭취를 줄여야 한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채소 먹으면 단백질 부족? ‘이 채소’는 식이섬유·단백질 다 많아
채소 먹으면 단백질 부족? ‘이 채소’는 식이섬유·단백질 다 많아 건강을 위해 채소를 많이 먹는 사람들. 식이섬유 섭취량이 늘어나는 건 좋지만,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될 수 있다. 무청시래기로 채소를 섭취하면 이런 걱정을 덜 수 있다. 채소지만 단백질 함량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무청시래기 중에서도 국산 무청시래기는 특히 식이섬유·단백질이 풍부하다. 한국, 중국, 일본에서 제조 유통되는 무청 시래기의 제품 특성을 비교 분석한 결과, 한국산 무청 시래기에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가장 풍부했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농촌진흥청이 한국 41종, 중국 23종, 일본 14종 총 78종의 무청 시래기를 대상으로 영양성분을 분석한 결과, 식이섬유 함량은 ▲한국 33% ▲중국 29% ▲일본 27%였으며, 단백질 함량도 ▲한국 21% ▲중국 19% ▲일본 17%로 나타났다. 이외에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루꼴라 등 채소도 단백질이 비교적 풍부한 편이다. 시금치는 100g당 2.9g, 케일은 3.3g, 브로콜리는 3g 정도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를 먹었대도 주의는 필요하다. 채소 위주의 식사를 하다 보면 ▲무기질 ▲칼슘 ▲단백질 등 영양소가 부족하기 쉽다. 해조류, 견과류, 콩류 등을 골고루 먹어 이들 영양소를 보충해야 한다. 그렇지 않았다간 골밀도가 낮아질 위험이 있다. 채식만 하는 남녀 대학생 67명과 일반적인 식사를 하는 남녀 대학생 143명의 골밀도를 조사했더니, 채식하는 남자 대학생의 평균 골밀도는 101.73, 여자 대학생은 84.15였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이는 채식 하지 않는 남자(107.43), 여자(89.64) 대학생보다 낮은 수치다. 정상 골밀도를 밑도는 비율과 골감소증을 보인 비율도 남녀 모두 채식하는 대학생이 높았다. 식이섬유 섭취량이 늘어나면 부족해질 수 있는 건 또 있다. 바로 수분이다. 식이섬유는 수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변이 딱딱해진다. 변비를 예방하려 식이섬유를 먹었다가 오히려 배변이 어려워질 수 있다. 미국 애리조나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일반 성인 기준 하루 식이섬유 섭취량이 50g을 초과할 경우 설사·구토·복부팽만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르면 성인 남성의 식이섬유 충분섭취량은 25~30g, 성인 여성의 충분섭취량은 20g이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코어리셋 혈당컷 다이어트 복용하면서 혈당도 낮추고 다이어트도 하고 있어요
코어리셋 혈당컷 다이어트는 요즘 유행하는 혈당다이어트에 딱 맞는 보조영양제예요. 체지방 감소, 혈당, 항산화 3중 케어가 가능한 제품이에요. 원래는브로콜리, 토마토, 치즈 위주의 식단으로 혈당 관리를 하면서 다이어트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효과를 배가시키기 위해서 코어리셋 혈당컷 다이어트를 같이 복용하기 시작했지요. 이렇게 한 달만에 3kg 감랑했네요. 효과를 확인했으니 앞으로 꾸준히 지속해 보려고 합니다.
멍청이2
"채소도 근육 찌운다”…유명 트레이너, ‘이런 음식’으로 근육질 유지
몸을 지탱하고 균형을 유지하는데 근육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근육은 40세가 넘으면 자연적으로 줄어든다. 특히 음식이나 운동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감소 속도가 빨라진다. 근육이 원활하게 기능하는 데는 규칙적 운동과 함께 식단이 지대한 역할을 한다. 자연 식품과 운동은 보충제를 섭취하지 않아도 안전하게 근육을 챙길 수 있는 방법들이다. 그렇다면 근력 운동 전문가는 실제 어떤 음식을 먹고 있을까. 미국 남성 건강지 ‘멘즈 헬스(Men’s Health)’에 의하면 ‘애슬리언-엑스(Athlean-X)’라는 전문적인 피트니스센터 및 같은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유명 근력 운동 코치 제프 카발리에르(Jeff Cavaliere)가 비디오를 통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과 근육에 관련된 장점을 공유했다. 전반적 건강과 웰빙(참살이) 뿐만 아니라 몸의 근육 성장 능력을 최대화하기 위해 톱 트레이너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음식은 다음과 같다. ☆십자화과 채소 =십자화과 채소를 먹으면 여기 들어있는 글루코라파닌이 강력한 항산화제와 항염증제로 분해된다.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가 확실한 선택이지만 순무, 물냉이, 케일, 양배추, 청경채, 무 등도 좋다. ☆☆지방이 적은 단백질 =카발리에르에 의하면 무엇을 먹는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는 가에도 관심을 쏟아야 한다. 예를 들어, 닭 요리를 만들 때 크림소스를 선택하기보다 단백질 자체의 영양 가치를 보존하는 조리법을 사용해야 한다. 프라이드치킨을 먹는다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맞지만 튀김 가루, 치즈 등도 같이 섭취하게 된다. 그는 “자신이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는지 뿐만 아니라 어떻게 먹고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블루베리=카발리에르는 블루베리를 규칙적으로 먹으면 근육의 산화 스트레스를 낮출 뿐만 아니라 근육 전구 세포의 증가로 이어진다는 연구를 인용한다. 그는 “이는 운동과 운동 사이에 근육이 더 빨리 회복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 블루베리는 비타민C와 칼륨이 풍부하고, 강력한 항염증제로도 알려져 있다. ☆☆오렌지색 과일, 채소 =호박, 망고, 고구마, 당근은 모두 세포 파괴와 조기 노화를 유발하는 산화를 제거하는 카로티노이드의 원천이다. 카발리에르는 “한 가지 주의사항은 과하게 먹으면 카로틴 혈증에 걸릴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한다. 이는 비타민A가 증가해 발생한다. 손의 피부색이 노랗게 변하기 시작할 때는 섭취를 줄여야 한다. ☆☆생강 =카발리에르는 “내게는 생강이 힘든 운동을 한 뒤 생기는 근육통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말한다. 역기를 들어 본 적 없는 사람에게도 시스템 전체에 미치는 생강의 소염 효과는 중요하다.
핑크한울이
아침상차림
주로 채소위주로 나물류를 먹곤하는데 채소 속에도단백질이있지만 오늘은 스테이크용소고기,갈치구워서 나물이랑 먹었네요(브로콜리,비름나물,쑥갓무침.가지.호박.양파,당근) 먹어야할 채소류가 주변에 참많죠
쉬리107
“야채도 체중 늘린다”…많이 먹어도 살 안 찌우는 채소는?
ㅡ전분 많은 채소류가 체중 늘려 미국 월간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반대로 군살이 붙게 하는 채소도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감자와 옥수수, 완두콩이 있었다. 모두 전분이 풍부한 채소류로 다른 채소에 비해 혈당이 높아질 수 있다.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지만, 완두콩은 단백질 함량은 낮고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구에 따르면 4년간 옥수수를 꾸준히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이 1.8㎏ 증가했다. 완두콩을 먹은 사람은 4년간 0.9㎏, 감자를 먹은 사람은 0.3㎏ 체중이 증가했다. 연구에 따르면 감자는100g당 6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찐 감자의 혈당 지수(GI)는 93.6이다. 찐 옥수수의 GI는 73.4, 옥수수죽의 GI는 91.8이다. ㅡ문제는 혈당 지수 GI는 포도당, 흰 빵 기준(100)으로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많이 올리느냐를 나타낸 수치로 55 이하면 저 GI, 70 이상은 고 GI 식품으로 분류된다. GI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해 혈중 포도당 농도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고 인슐린 때문에 혈당이 낮아져 허기가 지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또한 체내에서 탄수화물 식품의 포도당 전환과 흡수 속도를 높이고 각종 성인병을 유발한다. 당뇨병 위험이 커질 뿐 아니라 섭취한 열량이 지방으로 축적돼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도 지방 축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매일 많은 양을 섭취하면 체중이 변화할 것”이라고 말한다. 체중 조절을 하고 있거나 혈당을 관리하는 중이라면 전분 함량이 낮고 단맛이 적은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낫다. 전분 함량이 높은 채소에는 감자와 옥수수 이외에 도토리 등이 있다. 반면에 양배추, 오이, 콩나물, 부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치커리, 케일, 상추, 양파, 미나리 등은 전분 함량이 낮다.
쿄쿄84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당근,호박,브로콜리,소고기 다져 각각 볶아서 초밥에보충해서 유부초밥 해서 가족 입으로 들었갔네요
쉬리107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시원한 아침식사 🫐
공복 운동후 시원한 아침식사 🫐 삶아논 🍠 고구마 🥚 계란 🥦 브로콜리 그리고 주근깨 방지에도 좋다는🍊 비타민c 오렌지 🫐 🥛 냉동블루베리와 우유(오늘은 믹서하지 않고 우유 부워 녹여 먹어요) 이렇게 간단히 먹고 정리합니다.
레몬그린
금요일 아침 가게에서 과일야채도시락
산책 나오기 전에 비가 올지 안 올지 잘 모르겠어서 간단하게 도시락을 쌌답니다. 좀 작은통에 방울토마토 10개(상태가 별로 안 좋아서 빨리 먹어야 돔), 사과 한쪽,당근, 파프리카 조금, 브로콜리1개, 배추1장, 양배추라페 담아서 나왔어요. 해도 안 나고 선선한 느낌에 산책하긴 좋아서 우선 성균대앞 경학공원까지는 잘 갔는데 여기서 라떼가 다른 데 안 가겠다고 계속 돌고 저도 북촌 넘어가는 그 산길은 날이 흐리기도 하고 까마귀가 울어대서 가고 싶은 생각은 안 들더라구요(인정 없는 산길이고 어두우면 되게 무섭거든요. 산길은 짧은 구간이지만 무서워서 못 가겠더라고요) 어떻게 다시 집에 들어갈까? 하다가 어머니한테 쿨 목걸이를 전해줘야 돼서 우리 플라워 카페로 향했답니다. 성균관대에서 대학로로 나와서 플라워 카페에 와서 어머니한테 쿨목걸이 전해주고 온김에 도시락도 먹으려고 차렸어요. 접시에다가 가져온 야채들 접시에 담고 블랙올리브 2개 정도 썰어놓고 우리 큰 외삼촌이 독일에서 갖고 온 치즈도 있어서 조금 썰어놨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리면 그런 데를 괜찮은데 샐러드인데 양이 좀 작네요😆(만들고보니 양이 너무 작아서 얼른 편의점 가서 가성비 샐러드 사려했더니 샐러드는 10시반쯤 들어온다네요😆) 거기다 단백질이 없어서 외삼촌이 반찬으로 드시던 두부를 3개 정도만 썰어놨거든요. 좀 많이 먹을래는데 물 한 번 씻은건데도 짜서 조금만 담았어요. 우유반잔까지 추가해서 아침상 차렸네요 😄 양이 적은지 금방 먹었어요. 아직 4,000보밖에 못 걸었거든요. 더 걸어야 되는데 시간만 잡아먹고 운동은 많이 못 했고 하늘은 흐려지고 밥 먹으면서도 생각이 많아지긴 했어요. 그래도 더 걸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건강한’ 아침을 여는 첫 번째 습관은 물부터 마시는 것이다. 그리고 잠시라도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다. 자는 동안 축 처져있던 몸의 신진대사가 올라가고 혈액 순환이 좋아지는 느낌이 올 것이다. 다음은 본격적인 아침 식사다. 바쁜 아침에 준비가 쉽고 영양이 많은 음식은 없을까? 삶은 달걀 vs 프라이… 단백질은 비슷, 열량–지방에서 차이 왜? 아침엔 달걀을 먹는 것이 일상이 된 느낌이다. 전날 삶아 놓은 달걀을 껍질만 까서 먹느냐, 아니면 달걀 프라이를 하느냐의 선택만 있다. 아무래도 시간 절약은 삶은 달걀이 우위일 것이다. 그렇다면 단백질 성분 차이는 있을까?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를 보면 달걀 프라이와 삶은 달걀은 단백질은 큰 차이가 없지만 열량, 지방에서 차이가 나타난다. 아무래도 프라이는 기름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열량은 삶은 것이 145㎉, 프라이는 206㎉이다. 지방은 삶은 것 8.69g, 프라이 13.46g이다. 가장 중요한 성분인 단백질은 삶은 달걀이 13.49g, 프라이가 15.12g으로 약간 많다. 체중 조절을 의식한다면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이 적은 삶은 달걀을 먹는 게 좋다. 흡수율 좋은 동물성 단백질… 뇌의 활동, 눈 보호 성분도 있어 달걀 속의 단백질이 좋은 것은 몸속에서 빨리 흡수된다는 점이다. 흡수율은 동물성 단백질이 콩 등 식물성보다 유리하다. 달걀은 음식을 통해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빼놓을 수 없다. 뇌를 많이 쓰는 사람들의 학습력, 기억력 유지를 돕는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배부른 느낌이 오래 가 점심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견과류… 달걀과 단백질 시너지 효과 요즘 아침에 견과류를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역시 단백질이 많아 달걀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견과류를 꾸준히 먹으면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어 고지혈증 예방-완화에 기여한다. 국립농업과학원 자료에도 견과류는 혈관병 위험을 높이는 중성지방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고 나와 있다. 과식하지 않고 알맞게 먹으면 혈관이 굳어가는 동맥경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채소 등 비타민 C 음식도 먹어야… 귤, 녹색 채소 등 아침에 채소와 과일이 빠질 수 없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지만 면역력을 올리고 세포의 산화를 늦추는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영양 균형을 위해 비타민 C가 많은 채소나 과일도 먹어야 한다. 피망, 키위, 브로콜리, 시금치, 귤, 녹색 채소 등에 비타민 C가 많지만 요즘 가격이 비싼 게 부담이다. 아침에 많이 먹는 사과는 가격이 ‘금 사과’다. 여의치 않으면 다른 채소 등으로 식이섬유 등 영양소를 보충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데 대신 견과류, 콩류 등을 먹으면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가공육은 보통 가공한 붉은 고기(적색육)를 말한다. 햄, 베이커, 소시지 등이 대표적인 적색육 가공육이다. 그런데 이런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네트워크 의학 채닝 부서 연구팀에 따르면 가공육을 일주일에 2인분 먹는 사람은 한 달에 3인분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치매 위험이 14%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 Health Study)와 보건 전문가 추적 연구(Health Professionals Follow-up Study)에서 13여만 명의 43년 이상의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특히 붉은 육류 섭취와 치매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2년에서 4년마다 대상자들이 가공육을 포함해 다양한 음식을 얼마나 많이, 자주 먹었는지를 질문을 통해 조사했다. 가공육 범주에 속한 식품의 1인분은 베이컨(2개), 핫도그(1개), 소시지(56g 또는 2개)로 정했고, 살라미, 볼로냐 또는 기타 가공육 샌드위치도 이 범주에 포함됐다. 또한 연구팀은 다른 음식 범주의 1인분 기준량은 땅콩버터(1테이블스푼), 땅콩, 호두 등 견과류(28g), 두유(약 230㎖), 줄콩, 콩 또는 렌틸콩, 완두콩 또는 리마콩(2분의 1 컵)으로 정하고, 두부나 콩 단백질을 포함한 견과류와 콩류의 섭취량을 조사했다. 가공육, 치매 위험 높이고 인지 노화 촉진 연구 기간 동안 1만1173건의 치매 사례가 발생했다. 연구 결과 가공육을 하루에 1인분 섭취량의 4분의 1 이상을 먹는 사람들은 매일 10분의 1 이하로 먹는 사람들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14%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또한 대상자 중 1만7500여명의 인지 노화를 조사했다. 그 결과 매일 가공육을 추가로 섭취하면 언어, 실행 기능 및 정신적 처리 등 전반적 인지에 대한 노화가 1.6년 더 진행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러한 인지 감소를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식단 변화가 있었다. 그것은 가공육을 견과류 및 콩류로 대체했을 때였다. 견과류, 콩류로 대체하면 위험 줄어 이번 연구에 따르면 가공육 대신 견과류나 콩류를 섭취했을 때 치매 발병 위험이 20% 낮고, 전반적인 인지에서 노화가 1.37년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 이번 연구는 연관성을 밝히기 위해 고안되었기 때문에 인과 관계를 증명할 수 없었다. 이번 연구를 이끈 유한 리 연구원은 “인지 기능 저하와 육류 섭취 전반에 걸쳐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가 엇갈렸기 때문에 가공육과 가공되지 않은 육류의 섭취량이 다른 경우 인지 위험과 기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살펴봤다”며 “장기간에 걸쳐 사람들을 연구한 결과 가공된 붉은 고기를 섭취하는 것이 치매의 중요한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권순일 기자
뽀봉
🐷저녁식사 🥘
🐷저녁식사 🥘 기름기 없는 뒷다리살 🐷수육과 두부 새송이 청국장 치커리 알배추쌈 브로콜리 참치쌈장이랑 식사해요
레몬그린
혈당일기8기 6일차
7월31일 수요일 점심식사1시간 후혈당체크 카레 브로콜리
미리무
감자밥
카무트,귀리,흑미넣은 감자밥 해서 슈퍼푸드인 브로콜리, 풍을 예방하는방풍나물, 향긋한 쑥갓나물 무침으로 밥상 차렸네요
쉬리107
英 영양사, “식사는 20분 이상, 간식으로 ‘이것’ 먹으면 살 빠진다”
ㅡ영양밀도 높은 식사 효과적인 체중 관리를 하려면 식사 시 섭취 칼로리와 영양밀도를 고려해야 한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루시 다이아몬드 박사는 “체중을 유지하려면 신체 기능에 필요한 양보다 적은 열량을 섭취해야 한다”며 “섭취 칼로리가 부족하면 신체는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한다”고 말했다. 단, 과도한 칼로리 제한은 영양 결핍이나 신진대사 저하 등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하되 칼로리는 적절히 줄여야 한다. 식품 자체의 칼로리가 적고 영양소는 풍부한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위주로 먹고, 영양가는 적은데 칼로리는 높은 ‘엠티 칼로리 식품’ 섭취를 자제하면 된다. 오이, 당근 등이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고 가당 음료, 도넛 등이 엠티 칼로리 식품이다. ㅡ섬유질·단백질 섭취 늘리기 식사나 혹은 간식을 섭취할 때 고섬유질·고단백 식품 위주로 구성하는 게 좋다. 그래야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신체 기능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 박사는 간식으로 ▲삶은 달걀 ▲땅콩버터를 약간 곁들인 사과 한 조각 ▲채소 스틱 등을 간식으로 추천했다. 고섬유질·고단백 식사로는 ▲퀴노아, 병아리 콩을 곁들인 샐러드 ▲닭고기와 야채볶음 ▲고구마, 브로콜리를 곁들인 생선 구이 등을 제시했다. ㅡ식사에 집중하기 식사는 20분 이상 천천히 하면서 섭취하는 식품에 집중해야 한다. TV를 시청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식사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스스로 먹는 식품에 대해 인지해야 포만감 신호를 제때 인지하고 얼마나 많이 먹고 있는지 파악을 용이하게 한다. 천천히 꼭꼭 씹어 식사하면 식사의 즐거움을 높이고 포만감을 느껴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다. ㅡ7~8시간 규칙적인 수면 매일 규칙적으로 잠에 들고 하루 7~8시간은 수면해야 한다. 수면 부족은 식욕 조절 호르몬을 방해해 배고픔을 쉽게 느끼게 해 체중 관리를 방해한다. 다이아몬드 박사는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가 증가해 감정적인 식사나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건강한 수면 습관을 실천해 7~8시간 동안 충분히 숙면하는 게 좋다. 건강한 수면 습관은 ▲주말에 잠 몰아자지 않고 평소 수면 패턴 유지하기 ▲어둡고 조용한 공간에서 수면하기 ▲규칙적으로 잠들고 깨기 ▲취침 두세 시간 전에는 탄수화물·카페인·알코올 등 섭취 자제하기 등이다.
쿄쿄84
오늘 간식
오랫만에 베이컨 떡말이 했어요...칠리소스어 찍어먹으니 맛있네요..ㅎ
뜡이맘
7월30일 혈기챌8기6일차
7월30일 아침식후 혈당사진입니다 혈당-103 아침엔 밥반공기 김 멸치 계란프라이 베이컨을먹었어요 먹고서 너무더워지기전에 동네한바퀴 산책하고왔더니 혈당이좋아요 식후5분에서 10분산책하니 혈당도 좋고 기분도 전환되고 좋은듯합니다
달토끼81
(혈당관리 레시피) 혈당관리엔 치커리 🥬
(혈당관리 레시피) 혈당관리엔 치커리 🥬 저녁식사는 깻잎 치커리 쌈에 양배추 닭갈비 잡곡밥과 아침에 만든 새송이버섯 청국장 그리고 브로콜리초장 입니다. 쌉쌀한 쌈야채 치커리를 좋아합니다 효능이 좋고 쓴맛이 입맛 돋아요. ☑️ 치커리 혈당지수(GI 지수) 및 당뇨 결론 1. 치커리는 혈당지수(GI지수)는 15 및 당부하지수(GL지수)는 1 으로 낮은편에 속한다. 2. 치커리는 탄수화물 및 당지수가 낮아 혈당관리 및 식단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3. 치커리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여 준다. 4. 치커리는 마그네슘 및 단백질이 포함되어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준다. 5. 치커리는 비타민K가 풍부하여 포도당 대사를 개선하여 준다. 출처: https://lovem0729.tistory.com/entry/치커리-당뇨-혈당지수당지수-GI지수-GL-효능-효과 [뚜리뚜리뚜리바 리뷰:티스토리]
레몬그린
점심 집에 들어와 두부샐러드
아침 후반부쯤에 해가 나서 얼른 우리가게로 갔어요 가게에서 점심 장사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오셨고 저는 왼쪽발이 많이 아파 1시 되자마자 가게에서 나와서 1시 반쯤 집에 왔어요. 시장 있는 데를 돌아다녔더니 라떼발이 지저분하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라떼발만 물세척 줬답니다. 그러니 두 시가 됐네요. 동생은 아점으로 엽기떡볶이 시켜먹고 반 남겨서 다 반찬통에 넣어놨답니다. 하나만 먹고 싶었지만 저건 진짜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오늘처럼 찐날은 절대 안되죠😅 좀 더 간단히 단백질 바에 아몬드브리즈 먹을까 했지만 집에 온 김에 좀 더 풍성한 샐러드를 먹기로 했어요. 야채들이 좀 빨리 먹어야 될 것들이 몇 개 있거든요. 야채믹스 조금 남은 거 씻어서 깔고 배추 안 좋은 거 썰어 담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은 다음에 방울 토마토도 좀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씻어서 넣고 수박은 듬뿍(오늘 땀 흘리며 걸으면서 수박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단백질바을 먹을까 하다가 두부전이 해놓은 게 있어서 두부전 2개 쏭쏭 썰어넣고 엄마표 가지볶음까지 두부 옆에 놓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오리엔탈이고 1t만 넣었어요. 혼자 먹을 거라 접시도 좀 작은 접시를 쓰긴 했는데 그래도 그렇게 작진 않죠? 이정도 먹어야 다른 걸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라떼랑 산책 나와서 우리 가게에서 아침 먹고 8시 반쯤 나왔어요. 흐려서 해도 없고 바람도 불어서 산책하기 좋더라고요. 좀 그냥 쭉 걸어가다가 풍물시장으로 방향을 잡고 가봤습니다. 그 자리에서도 걸어서 40분정도 걸리는데 그렇게 만만치는 않더라고요. 제법 걸었는데도 아직 멀었고 벌써 제 왼발은 아프다고 신호를 보내고 있었죠😆 라떼가 중간중간에 뭐달라고 멈추면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달래면서 천천히 움직였어요. 그래도 이때는 해가 안 나서 괜찮았어요. 어느 정도 가보니까 예전에 풍물시장에서 거꾸로 우리 가게 갔을 때 보였던 길이 보이는 거예요. 진짜 가깝다 싶어서 가게구경하면서 계속 갔어요. 내가 찾던 비슷한 가방도 보이고 살까 말까 하면서 사진도 찍어 놓고 그렇게 가고 있는데 해가 나와 햇빛이 쨍하고 비치더라고요🫨 그때부터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고요. 여기서부터는 바로 턴해가지고 울가게로 갔답니다. 가장 빠른 길을 동대문 쪽으로 해서 가는데 너무 더워서 그늘만 찾아서 걸어왔네요.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 잠깐 안아주면서 가게로 갔어요. 동대문 근처쯤 왔을 때 하늘이에요. 벌써 그많은 구름이 없어지고 햇빛이 많이 비치더라구요. 가게가 가서 일할 때는 어찌 될지 몰라서 가게에서 점심을 먹어야 되나 했었는데 1시되서 바로 집으로 갈 수는 있었어요. 라떼는 마로니에공원을 들려 가길 원해서 마로니에공원까지만 들려 얼른 아파트로 갔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챌린지 인증 사진도 찍고 집 바로 들어가기 전 라떼 사진인데 1시 반까지 15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네이처패스 치타 촘스 시리얼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시리얼은 네이처패스 치타촘스 시리얼입니다. 이 시리얼은 너무 맛있어서 열 두 박스를 구매해 쟁여놓을 정도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얼인데요ㅎㅎ 원재료는 현미가루와 옥수수가루와 코코아 설탕 글루텐프리 홀그레인 오트 당근주스 석류주스 라즈베리주스 야채파우더 케일 브로콜리양배추 시금치 딸기 등등 전부 몸에 좋은 유기농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리얼에 이많큼 야채가 많이 들어간 건 저도 처음본 것 같아요. 영양성분도 훌륭해서 지방은 겨우 1.5g 들었고요. 나트륨도 적고 탄수는 12프로. 거기에 식이섬유도 들어있고요. 당은 9g 들었는데 설탕범벅인 시리얼에 비하면 저는 이 정도의 당은 정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칼로리는 40g에 160칼로리이고요! 이름이 치타촘스인 건 수익금의 일부를 치타 보호에 기부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색과 모양이 약간 치타의 얼룰덜룩한 무늬 느낌도 있고요! 시리얼 모양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포장을 뜯자마자 새콤달콤한 향이 가득 올라옵니다! 이거 진짜 맛있습니다! 저는 한 박스를 맛보고 너무 맛있어서 12박스를 살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말 그대로 어머 이건 쟁여야해! 인 다이어트 식품인 거죠. 저는 한동안 이걸 어떤 음식에 먹든 무조건 같이 먹었습니다.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기도 하고요. 과일과 함께 먹기도 하고요. 제가 만든 샌드위치에 함께 먹기도 하고요. 그만큼 맛있거든요! 맛은 보시는 바와 같이 과일의 느낌이 가득합니다. 새콤달콤하고요. 또 귀리와 옥수수와 현미가 들어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식감은 바삭바삭하고요. 향은 새콤달콤 아시죠? 그것도 거의 비슷한 향이 납니다. 맛있는 과일과 야채가 원재료이기 때문에 달콤하고 상큼한 과일과 야채를 먹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그냥 맛있습니다. 맨입으로 먹어도 맛있는데 맛있는 것들과 함께 먹으니 당연히 더 맛있지요. 색감도 알록달록 예뻐서 더티 플레이팅 해도 예쁘고, 그릭 요거트 플레이팅 해도 예뻐서 먹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있습니다. 힘든 식단, 이런 재미라도 있어야지요ㅎㅎ 근데 저는 이걸 먹으면서 살이 더 빠졌지 살이 찌거나 하지 않았거든요!(물론 정해진 양만 먹어야 합니다!) 아침은 일반식, 점심 저녁은 이렇게 먹어도 전혀 살찌지 않고 162에 45~46kg 대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정말 애정하고 좋아하는 치타촘스 시리얼! 쿠*에서 가끔 세일할 때가 있거든요. 그때 한 번 기회가 되시면 구입해서 드셔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 닭고야만 먹으란법은 없으니까요. 맛있고 몸에 좋은 시리얼은 과자 욕구를 막아주고 입터짐 방지용으로 정말 좋다고 생각하기에 저는 시리얼도 훌륭한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생각합니다^^!
odell86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각종 영양소가 균형 잡힌 식단은 염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몸에 좋은 것을 알지만 오늘도 달콤한 가공 음식에 손이 간다. 배달 음식도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일색이다. 배달 음식을 자주 시키다 보니 메뉴가 매번 비슷하다. 과거 할머니가 해주시던 집밥이 생각난다. 자연에서 멀어진 식단… 예전엔 드물었던 염증이 많아진 이유일까? 내장 지방 크게 늘리고… 염증의 원인이 되는 음식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에 나쁘다. 탄수화물의 종류인 단순당이 지나치게 많이 몸에 들어오면 내장 지방을 크게 늘려 염증의 원인이 된다. 운동도 거의 안 하면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인다. 뱃살도 나온다.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핏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늘려 혈관 염증의 원인이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도 혈관병, 비만 예방에 좋지 않다. 몸에 탈이 나면 자연스런 방어 작용으로 염증이 나타난다. 잘 보이는 피부의 염증도 문제지만 쉽게 알 수 없는 몸속의 염증이 더 위험하다. 몸속이 건강하려면 ‘건강한’ 음식이 들어가야 한다. 염증 예방에 좋은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1) 단호박 = 요즘 제철 음식이다. 메타오닌 성분이 몸속 독성물질을 줄여 염증 예방 효과가 있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몸의 부기를 빼주는 데 도움을 준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몸의 노화를 늦추고 기관지 건강, 시력 유지, 피부미용, 변비 예방에도 기여한다. 2) 풋고추 =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이 핵심 물질이다.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위염을 억제하는 프로스타글란딘 물질을 늘린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뇌세포막의 산화를 방지 하고 세포들의 염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3) 브로콜리 = 맛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지만 레몬보다 많은 비타민 C가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100g 당 307㎎)도 많아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열량이 매우 낮은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으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며, 항산화 작용으로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4) 토마토, 방울토마토 = 염증 예방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들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몸속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익혀서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더욱 활성화된다. 시트룰린 성분은 염증, 부종,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5) 양파, 마늘 =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은 포도당(탄수화물)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이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의 매운맛 근원인 알리신 성분은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을 해 식중독균을 줄이고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면역력도 높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혈당을 떨어뜨려 당뇨병 예방-조절, 혈전을 녹이는 데 도움을 줘 동맥경화 등 혈관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오늘은 고기는 들어가지 않지만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카레 만드는법을 소개합니다. 감자와 당근, 양파, 양송이 버섯 등을 크게 썰어 넣어서 풍성하게 끓여 내면 고기 안 넣어도 맛이 좋은데요. 이미 카레 자체가 완성된 맛이기 때문에 사실 카레재료 아무거나 넣어도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 직접 다양한 카레 스파이스를 사다가 조합해 먹어 보기도 하였으나 시판카레 보다는 못하더라고요. [ 야채 카레 만드는법 ] 재료 : 올리브유 2 큰 술, 감자 2개, 양파 2개, 양송이 버섯 한 줌 가득, 당근 1개, 물 4컵, 카레 1봉,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기타 : 슬라이스 치즈 2장 1. 감자는 껍질을 까고 깍뚝 썰도 다른 재료도 손질해 주세요. tip. 브로콜리나 표고버섯 등 좋아하는 재료 아무거나 준비해도 됩니다. 2. 올리브유 두른 팬에 손질한 채소를 달달 볶아 주세요. 소금도 칩니다. tip. 볶을 때 꼭 소금을 쳐 주세요. 그래야 맛있어요. 3. 물을 넣고 감자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tip. 물을 재료가 잠기도록 자작하게 부어 주세요. 물 대신 육수를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4. 카레 가루도 넣어 주세요. tip. 잘 풀리지 않는거라면 미리 물에 풀어서 넣습니다. 5. 약불에서 10분 정도 끓이다 슬라이스 치즈도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tip. 맛을 좀 더 진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초콜릿 한조각 넣어도 좋아요. 버터 한조각 넣으면 부드러운 맛이 되고요. tip. 마지막에 후추를 듬뿍! 고춧가루를 뿌려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tip. 양송이버섯은 처음부터 넣지 말고 마지막에 넣으면 더 맛있어요. 야채 듬뿍 넣어서 만든 채소 카레입니다. 밥 한공기 더해서 먹으면 고기 없는 아쉬움이 느껴지지 않아요. 한 줄 레시피 식용유, 채소 – 물 – 카레 순으로 볶고 끓입니다. 미상유 님의 스토리
뽀봉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제공: 헬스조선 덥고 습한 여름에는 식재료가 쉽게 상한다. 식품이 상하는 것을 방지하고 보관 기간을 늘리기 위해 냉동 보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냉동 보관이 만능 해결책은 아니다. 냉동 보관한 식품도 보관기간을 지켜 적절히 섭취하고 보관기간이 지난 음식은 버려야 한다. 음식을 냉동 보관하면 냉장이나 실온 보관할 때보다 세균 증식 속도가 더디다. 그런데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거나 새로운 음식을 넣는 과정에서 세균 오염이 생길 수 있다. ▲리스테리아 ▲슈도모나스 ▲여시니아 등 식중독균은 낮은 온도에서도 잘 죽지 않는 저온성 균이라 완전히 안심할 수 없다. 음식마다 냉동 보관기간이 따로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하면, ▲익히지 않은 생선 및 해산물은 3개월 ▲익힌 생선은 1개월 ▲햄·베이컨·소시지·핫도그 등 가공식품은 2개월 ▲익히지 않은 고기는 1년 ▲익힌 고기는 3개월까지만 냉동 보관 보관 기간을 넘기면 신선도와 품질이 떨어진다. 특히 남은 음식을 냉동 보관할 시 꼼꼼하게 밀봉해 보관해야 한다. 제대로 밀봉하지 않으면 음식의 수분이 날아가 식품 표면이 건조해지는 ‘냉동상(冷凍傷, Freezer burn)’이 일어날 수 있다. 냉동상은 음식이 수분을 잃어 얼어버리는 현상으로, 음식 표면에 얼음결정체가 붙어있다면 냉동상이 나타난 것이다. 냉동상으로 수분 함량이 떨어진 음식은 조직에 변화가 일어나 식품의 맛과 풍미가 떨어진다. 만약 음식 전체가 얼음결정체로 덮여 있다면 부패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먹지 말고 버려야 한다. 냉동실에 식품을 보관할 때는 공기와 접촉하지 않도록 1회 사용량씩 나누어 랩으로 밀봉한다. 식재료별로 구분해서 보관해야 음식물간 교차 오염을 막을 수 있다. 냉동실 상단에는 가공식품이나 조리식품을, 하단에는 육류나 어패류 등을 구분해서 보관하는 식이다. 냉동실 온도는 영하 18도 이하로 유지하는 게 좋다. 냉동된 음식을 해동해서 먹을 때는 가급적 빠르게 섭취하고 바로 먹지 않을 때는 섭씨 5도 이하로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최지우기자
뽀봉
점심은 모처럼 집에서 푸짐하게
나 혼자 산책 갔다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보고 배달 시키고 좋아하는 사탕도 사가지고 걸어 오다가 동생이 충무김밥 먹고 싶대서 한성대역 근처 호랑이김밥에서 사가지고 들어왔답니다. 이때 9,000보정도 했어요. 밖은 어제보다는 안더웠지만 빨리 걸었더니 땀을 많이 흘렀더라고요.엄청 더웠지만 세수만 했어요. 그리고 오늘 야채 샀으니 집에는 야채들 다 썰기 시작했죠. 파프리카와 오이 썰고, 브로콜리도 삶아놓구요. 그래서 맛있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 그제 어머니가 얼큰뼈국 드시고 싶다 해서 제가 사다 드렸는데 동생이랑 먹고도 반 정도는 남았어요. 이틀이나 됐으니 또 안 드실 거 같아 제가 먹었어요. 아무래도 짤 거 같아서 물을 배는 넣어서 끓여가지고 건더기만 건져서 뼈 붙어있는 살 야무지게 먹었네요. 진짜 모처럼 배부르고 든든하게 먹어서 좀 걱정이 되긴 했는데 그래도 이걸로 식사 마무리했다면 정말 좋았을 거예요. 또 뭐에 쓰는지 견과류하고 내 시리얼도 손댔답니다. 난 집에서 점심 먹으면 이게 제일 안 좋은 거 같애요. 자꾸 먹을 거에 손 대는 거🤣 저녁에 얼마를 더 걸어도 이거는 바로 살찌는 각인데~😂
성실한라떼누나
비만 전문가가 절대 안먹는 음식 4가지
이걸 먹느니 굶어" 비만 전문가가 절대 안먹는 음식 4가지 비만 전문가들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특정 음식을 철저히 피합니다. 이들은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해로운 음식을 철저히 경계하며, 다음 네 가지 음식을 절대 먹지 않습니다. 1.탄산 음료 탄산음료는 높은 설탕 함량으로 인해 체중 증가와 비만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힙니다. 설탕이 첨가된 음료는 빈 칼로리를 제공하여 쉽게 과식을 유발하고,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여 대사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물이나 무가당차를 대안으로 권장합니다. 2.패스트푸드 패스트푸드는 높은 칼로리와 지방, 나트륨 함량으로 인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이 음식들은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심혈관 질환과 대사 증후군의 위험을 높입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신선한 과일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추천합니다. 3. 가공육 핫도그, 소시지, 베이컨과 같은 가공육은 다량의 나트륨과 방부제를 포함하고 있어 건강에 해롭습니다. 이러한 가공육은 심장 질환, 당뇨병, 특정 암과 연관이 있습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닭고기, 생선.콩류 와 같은 자연 상태의 단백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4. 고지방 유제품 고지방 유제품, 특히 크림치즈, 버터, 전체 우유 등은 높은 포화 지방 함량으로 인해 체중 증가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입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저지방 저지방 또는 무지방유제품을 대안으로 선택하고, 적당한 양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결론 비만 전문가들은 건강을 유지하고 체중을 관리하기 위해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가공육, 고지방 유제품을 철저히 피합니다. 이들 음식은 높은 칼로리, 설탕, 지방, 나트륨 함량으로 인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며, 신선한 과일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