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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뽀봉
오늘의 샐러드
단호박샐러드 계란 베이컨 샐러드 입니다 옥수수콘 올리브 다양하네요
현유리
저녁 화끈하게 간다.
토스트(땅버.베이컨.치즈)x4 올양견 우유
야고
입맛이 없어서 .
신랑만 간단히 베이컨계란비빔밥 비벼주고 저는 옥수수로 점심 먹어요. 입맛이 없어서라고 했는데 옥수수 왜이렇게 맛있나요! 그냥 밥이 먹기 싫었던거 같아요.ㅋ
한결맘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공부하는 학생이나 뇌를 많이 쓰는 직장인이 있다면 꼭 탄수화물을 먹는 게 좋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다만 탄수화물은 적정량 먹어야 한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우유는 단백질과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다. 하지만 소화 문제로 내키지 않는 사람이 있다. 대안으로 요구르트가 좋다. 단백질의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30년 전만 해도 아침에 베이컨, 햄, 소시지 등 가공육을 먹는 사람들이 드물었다. 최근 서구식 식단의 팽창으로 가공육도 아침 메뉴로 자리 잡았다. 베이컨, 햄, 소시지 등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1)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 아침이 유독 1분1초도 바쁜시간이죠 밥은 차려먹는 것은 할수 있어도, 정리하고 출근하기란 더 힘든거 같아요 그래서, 전 과일.야채들과 삶은계란 먹고 있는데 과일은 좀더 줄여도 되겠네요 삶은계란과 야채 위주로 견과류 오후 간식때 챙겼는데, 오전에 챙겨도 좋네요 ~
뽀봉
혈당일기9기 4일
8월11일 점심식후 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바나나 우유 점심-밥 뼈해장국 초기구이 베이컨호박볶음 국멸치납작감자조림
bluesea
점심은 버거킹
베이컨 치즈 라구세트 원래 버거빵이 컸나요?? 엄청 커진 느낌 맛도 굿~~
당근쥬스쪼아
점심
베이컨 덮밥~^^ 딸램이 만들어서 줘서 레시피는 몰라요 맛이 괜찮네요 파향이 좋아서 잘 먹었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
8/10(토)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유산균이 많은 요구르트는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포화, 트랜스 지방 식품 피하고, 정제 곡물 대신 통곡물 먹어야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장이 건강해져 각종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통계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은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로 암 다음으로 높다. 미국에서도 심장 질환을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미국 과학 매체 '사이테크데일리(SciTechDaily)' 자료를 토대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정리했다. ☆"포화, 트랜스 지방 피하기" 포화 지방은 붉은 고기와 유제품을 포함한 동물성 제품에 많이 들어 있다. 트랜스 지방은 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첨가할 때 만들어진 인공 지방으로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은 모두 혈중 지질을 높여☆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높인다.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려면 고기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붉은 고기 대신 생선을 섭취하고, 고기 대신 두부 같은 식물성 식품을 선택하자. 소시지와 베이컨 등의 가공육은 피해야 한다. ☆트랜스 지방은 혈액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는 반면,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줄인다. 또 혈관 염증을 증가시켜 동맥 경화를 증가시킨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18년부터 음식에 트랜스 지방을 함유하는 것을 금지했다. ☆건강한 체중, 허리 사이즈 유지 건강한 체중과 허리 사이즈를 유지해야 한다. 체질량지수(BMI)는 이상적인 체중과 신장 비율을 추정하는 데 사용된다. 그러나 BMI보다 심장병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복부 근육이나 지방량까지 설명하지는 않는다. ☆체중만 재지 말고 허리둘레를 잘 살펴야 한다. 허리 사이즈가 남성은 ☆40인치(102㎝) 이상, 여성은☆ 35인치(89㎝) 이상이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 요소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국인 기준으로는 남성은☆ 90cm(35.4인치), 여성은 ☆85cm(33.5인치)가 적합하다. ☆"일주일에 두 번은 생선을 맛있게" 생선은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그리고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의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생선을 섭취하면 심장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연어와 고등어와 같이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을 것을 권장한다. ☆"운동을 꾸준히" 심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규칙적인 운동이다. 미국심장협회는 30분간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매일' 할 것을 권장한다. 만약 운동을 처음 한다면, 천천히 시작하고 점차적으로 운동 시간과 강도를 높여야 한다. ☆하루에 1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으로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더 높은 강도로 높이면 좋다. ☆ 일상 속에서도 자주 일어나 걷고 스트레칭을 해 30분 이상 앉아 있지 않아야 한다. 장시간 앉아 있으면 ☆인슐린 민감성을 줄이고 ☆혈중 지질이 높아진다. ☆"건강한 단일 불포화 지방은 적당히" 단일 불포화 지방은 올리브오일, 카놀라오일, 땅콩오일, 아보카도 등에 풍부하며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심장병의 원인인 혈관 염증을 감소시키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정제된 곡물 대신 통곡물을" 통곡물은 식이 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숙변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 에너지 대사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B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흰 빵이나 흰 밀가루 같은 정제된 곡물은 가공 과정에서 식이 섬유와 영양분 떨어져 나가 포만감이 낮고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킨다. 이는 심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 모두 악영향을 미치니 가공 탄수화물 섭취를 절제해야 한다. ☆반면에 통곡물에 있는 가용성 섬유소는 담즙산과 결합하여 혈류로 흡수되기 전에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운반해 건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주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설탕과 소금이 첨가된 포장 음식은 되도록 피해야" 미국심장협회는 성인들의 소금 섭취량을 하루에 약 1티스푼(나트륨 기준 2300㎎)을 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 대부분의 가공식품은 맛을 내고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많은 설탕과 소금을 첨가한다. 포장된 식품 섭취를 줄이고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요리해 먹는 게 좋다.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은 자주" 칼륨과 마그네슘은 심장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칼륨은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며, 통곡물과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의 풍부하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을 낮출 수도 있다. ☆마그네슘은 혈압을 정상 수치로 유지하고 ☆제2형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의 전조인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단, 신장 기능이 저하되었거나 고혈압을 위해 칼륨을 비축하는 이뇨제를 복용한 경우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칼륨을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핑크한울이
베이컨 포테이토 골드 or 립스테이크 피자
피자도 취향대로 ㅋㅋㅋㅋㅋㅋ 감자와 리치골드테두리를 너무 좋아하시는 분 고기를 무지무지 사랑하시는 분 역시 취향대로 피자 2판 이네요 수요일 맛있는 저녁 드세요
뽀봉
혈당일기9기 2
ㅈㅓ녁먹고 야식도 먹었더니 혈당이 높네요 저녁에 루꼴라 샌드위치 사먹고 야식으로 베이컨토스트랑 코코넛 음료를 또 먹었습니다 ㅜㅜ 내일은 일찍 일어나서 걷기 운동 해야겠습니다
낮밤1
“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우리 몸의 대동맥(심장에서 온몸에 피를 내보내는 굵은 동맥) 등 큰 혈관이 망가지는 것은 작은 혈관의 염증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댐의 미세한 구멍이 시간이 흘러 큰 구멍이 되어 댐이 무너지는 과정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증상도 없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어떻게 조기에 차단할 수 있을까? 작은 혈관의 염증 악화되면… 큰 혈관마저 좁아지고 막힌다 경동맥은 대동맥에서 갈려 나와 목을 지나서 얼굴과 머리에 피를 보내는 동맥이다. 이 혈관이 깨끗해야 몸의 마비, 언어 장애 등을 일으키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을 예방할 수 있다. 혈관의 염증이 악화되면 혈관 속이 좁아지고 막혀서 뇌경색이 나타날 수 있다. 치명적인 뇌 손상의 최대 원인이다. 증상이 없는 혈관의 염증이 오래되어 만성화되면 치료가 어렵다. 동맥경화증이나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 등 혈관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염증성 장질환, 관절염도 이와 관련이 있다. “중년인데도 20~30대 식습관 그대로”… 염증 위험 커지는 음식들은? 40세 이후에는 혈관의 노화도 빨라진다. 돋보기를 쓰는 노안처럼 몸의 노화가 시작되었는 데도 식습관은 20~30대 먹던 방식 그대로다. 혈관이 탄력을 잃어 가는데 염증을 불러올 수 있는 음식들을 좋아한다. 빵, 면, 달콤한 음식 등 고탄수화물의 유혹을 버리지 못한다. 고기 비계, 가공육(베이컨-소시지-햄)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여전히 즐긴다. 각종 인공 첨가물이 들어간 가공 식품들도 줄여야 한다. 어쩌다 먹는 것이 아니라 자주 먹으면 염증을 불러올 수 있다. 가공식품들의 성분표를 한 번 살펴보라. 낯선 화학성분들이 포함된 식품들이 많다. 소금과 설탕이 지나치게 많고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이 넘쳐난다. 장이나 혈관에 염증을 유발할 위험이 크다. 나이 들면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안전하다. 자연 그대로의 음식들… “염증 줄이는 영양소 많이 드세요” 염증과 싸우는 영양소들은 채소와 과일에 많다. 공교롭게도 요즘 가격이 치솟은 식품들이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염증 치유에 기여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의 라이코펜성분은 몸속 세포의 산화, 염증을 막고 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고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크롬 성분은 식후 탄수화물(포도당) 대사에 기여해 혈당 조절 효과를 낸다. 알리신 성분은 혈관이 딱딱해지는 것을 막아 동맥경화 예방을 돕는다. 늙은 호박의 노란 색을 내는 베타카로틴 성분은 혈전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 심근경색의 위험을 낮춘다. 중년이 넘으면 밀가루 음식과 쌀밥을 줄이고 통밀, 잡곡을 자주 먹어야 한다. 콩류, 견과류, 생선, 해조류를 꾸준히 먹는 게 좋다. 모두 핏속 건강을 챙기고 염증을 줄이는 음식들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점심 식단
오늘 점심. 삶은계란 샐러드 베이컨감자샌드위치 아메리카노 고구마 1개. 초코 쿠키 2개
cogo092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데 대신 견과류, 콩류 등을 먹으면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가공육은 보통 가공한 붉은 고기(적색육)를 말한다. 햄, 베이커, 소시지 등이 대표적인 적색육 가공육이다. 그런데 이런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네트워크 의학 채닝 부서 연구팀에 따르면 가공육을 일주일에 2인분 먹는 사람은 한 달에 3인분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치매 위험이 14%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 Health Study)와 보건 전문가 추적 연구(Health Professionals Follow-up Study)에서 13여만 명의 43년 이상의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특히 붉은 육류 섭취와 치매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2년에서 4년마다 대상자들이 가공육을 포함해 다양한 음식을 얼마나 많이, 자주 먹었는지를 질문을 통해 조사했다. 가공육 범주에 속한 식품의 1인분은 베이컨(2개), 핫도그(1개), 소시지(56g 또는 2개)로 정했고, 살라미, 볼로냐 또는 기타 가공육 샌드위치도 이 범주에 포함됐다. 또한 연구팀은 다른 음식 범주의 1인분 기준량은 땅콩버터(1테이블스푼), 땅콩, 호두 등 견과류(28g), 두유(약 230㎖), 줄콩, 콩 또는 렌틸콩, 완두콩 또는 리마콩(2분의 1 컵)으로 정하고, 두부나 콩 단백질을 포함한 견과류와 콩류의 섭취량을 조사했다. 가공육, 치매 위험 높이고 인지 노화 촉진 연구 기간 동안 1만1173건의 치매 사례가 발생했다. 연구 결과 가공육을 하루에 1인분 섭취량의 4분의 1 이상을 먹는 사람들은 매일 10분의 1 이하로 먹는 사람들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14%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또한 대상자 중 1만7500여명의 인지 노화를 조사했다. 그 결과 매일 가공육을 추가로 섭취하면 언어, 실행 기능 및 정신적 처리 등 전반적 인지에 대한 노화가 1.6년 더 진행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러한 인지 감소를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식단 변화가 있었다. 그것은 가공육을 견과류 및 콩류로 대체했을 때였다. 견과류, 콩류로 대체하면 위험 줄어 이번 연구에 따르면 가공육 대신 견과류나 콩류를 섭취했을 때 치매 발병 위험이 20% 낮고, 전반적인 인지에서 노화가 1.37년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 이번 연구는 연관성을 밝히기 위해 고안되었기 때문에 인과 관계를 증명할 수 없었다. 이번 연구를 이끈 유한 리 연구원은 “인지 기능 저하와 육류 섭취 전반에 걸쳐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가 엇갈렸기 때문에 가공육과 가공되지 않은 육류의 섭취량이 다른 경우 인지 위험과 기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살펴봤다”며 “장기간에 걸쳐 사람들을 연구한 결과 가공된 붉은 고기를 섭취하는 것이 치매의 중요한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권순일 기자
뽀봉
7/31(수)🥚삶은계란과 브로콜리의 만남!!🥦
삶은계란 삶고 브로콜리 데치고~~ 브로콜리는 줄기까지 데쳐서 같이 먹어요~ 베이컨이 없어서 대패우삼겹 굽고~ 참깨소스 만들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 먹었습니다!^^ ㆍ ㆍ [참깨소스 만들기] 간장1/레몬즙1/깨3/마요네즈4 올리고당1/올리브유1
냥식집사
오늘 간식
오랫만에 베이컨 떡말이 했어요...칠리소스어 찍어먹으니 맛있네요..ㅎ
뜡이맘
7월30일 혈기챌8기6일차
7월30일 아침식후 혈당사진입니다 혈당-103 아침엔 밥반공기 김 멸치 계란프라이 베이컨을먹었어요 먹고서 너무더워지기전에 동네한바퀴 산책하고왔더니 혈당이좋아요 식후5분에서 10분산책하니 혈당도 좋고 기분도 전환되고 좋은듯합니다
달토끼81
혈당일기 8기 6일차
7월 29일 저녁식후 롯데리아 클래식 치즈버거 치즈스틱 제로 콜라세트 먹고 후식으로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 아몬드 넣어서 먹고 잼. 소화시킬겸 운동 가야지
랜디랜디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제공: 헬스조선 덥고 습한 여름에는 식재료가 쉽게 상한다. 식품이 상하는 것을 방지하고 보관 기간을 늘리기 위해 냉동 보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냉동 보관이 만능 해결책은 아니다. 냉동 보관한 식품도 보관기간을 지켜 적절히 섭취하고 보관기간이 지난 음식은 버려야 한다. 음식을 냉동 보관하면 냉장이나 실온 보관할 때보다 세균 증식 속도가 더디다. 그런데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거나 새로운 음식을 넣는 과정에서 세균 오염이 생길 수 있다. ▲리스테리아 ▲슈도모나스 ▲여시니아 등 식중독균은 낮은 온도에서도 잘 죽지 않는 저온성 균이라 완전히 안심할 수 없다. 음식마다 냉동 보관기간이 따로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하면, ▲익히지 않은 생선 및 해산물은 3개월 ▲익힌 생선은 1개월 ▲햄·베이컨·소시지·핫도그 등 가공식품은 2개월 ▲익히지 않은 고기는 1년 ▲익힌 고기는 3개월까지만 냉동 보관 보관 기간을 넘기면 신선도와 품질이 떨어진다. 특히 남은 음식을 냉동 보관할 시 꼼꼼하게 밀봉해 보관해야 한다. 제대로 밀봉하지 않으면 음식의 수분이 날아가 식품 표면이 건조해지는 ‘냉동상(冷凍傷, Freezer burn)’이 일어날 수 있다. 냉동상은 음식이 수분을 잃어 얼어버리는 현상으로, 음식 표면에 얼음결정체가 붙어있다면 냉동상이 나타난 것이다. 냉동상으로 수분 함량이 떨어진 음식은 조직에 변화가 일어나 식품의 맛과 풍미가 떨어진다. 만약 음식 전체가 얼음결정체로 덮여 있다면 부패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먹지 말고 버려야 한다. 냉동실에 식품을 보관할 때는 공기와 접촉하지 않도록 1회 사용량씩 나누어 랩으로 밀봉한다. 식재료별로 구분해서 보관해야 음식물간 교차 오염을 막을 수 있다. 냉동실 상단에는 가공식품이나 조리식품을, 하단에는 육류나 어패류 등을 구분해서 보관하는 식이다. 냉동실 온도는 영하 18도 이하로 유지하는 게 좋다. 냉동된 음식을 해동해서 먹을 때는 가급적 빠르게 섭취하고 바로 먹지 않을 때는 섭씨 5도 이하로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최지우기자
뽀봉
비만 전문가가 절대 안먹는 음식 4가지
이걸 먹느니 굶어" 비만 전문가가 절대 안먹는 음식 4가지 비만 전문가들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특정 음식을 철저히 피합니다. 이들은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해로운 음식을 철저히 경계하며, 다음 네 가지 음식을 절대 먹지 않습니다. 1.탄산 음료 탄산음료는 높은 설탕 함량으로 인해 체중 증가와 비만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힙니다. 설탕이 첨가된 음료는 빈 칼로리를 제공하여 쉽게 과식을 유발하고,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여 대사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물이나 무가당차를 대안으로 권장합니다. 2.패스트푸드 패스트푸드는 높은 칼로리와 지방, 나트륨 함량으로 인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이 음식들은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심혈관 질환과 대사 증후군의 위험을 높입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신선한 과일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추천합니다. 3. 가공육 핫도그, 소시지, 베이컨과 같은 가공육은 다량의 나트륨과 방부제를 포함하고 있어 건강에 해롭습니다. 이러한 가공육은 심장 질환, 당뇨병, 특정 암과 연관이 있습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닭고기, 생선.콩류 와 같은 자연 상태의 단백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4. 고지방 유제품 고지방 유제품, 특히 크림치즈, 버터, 전체 우유 등은 높은 포화 지방 함량으로 인해 체중 증가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입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저지방 저지방 또는 무지방유제품을 대안으로 선택하고, 적당한 양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결론 비만 전문가들은 건강을 유지하고 체중을 관리하기 위해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가공육, 고지방 유제품을 철저히 피합니다. 이들 음식은 높은 칼로리, 설탕, 지방, 나트륨 함량으로 인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며, 신선한 과일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핑크한울이
점심은 김치볶음밥
베이컨삼겹 냉동실에 있는게 있어서 김치볶음밥 했어요 액상알룰로스 조금 넣었고요 따로 간은 안했어요 삼겹살이 얇아서 좋으네요^^
당근쥬스쪼아
간접흡연 당하며 되새겨보는 명언 ㅠ
여름철이라 바깥창을 열고 지내다 보니 아래층에서 올라오는 담배냄새 때문에 미치겠어요. 우리집엔 담배 피우는 사람이 없다보니 더 싫은것 같아요. 관리실에 민원을 넣어도 소용이 없네요. 개개인의 상식에 호소할 뿐이죠. 진짜 밖을 향해 욕이라도하고 싶지만 똑같이 상식없는 사람 되기싫어서 그러지도 못하고 ..ㅠ < 복수할 때 인간은 적과 같은 수준이 된다. 그러나 용서할 때 그는 원수보다 우월해진다. ㅡ 프랜시스 베이컨 > 간접흡연 당하며 되새겨 보지만 우월해졌는데 우울해지네요.ㅠ
쨋든럽
혈당에 좋다해서 첫 파스타 해봄
사진 개떡같이 나오네 베이컨이랑 버섯 채소 이런거 넣는거 깜박함 몰라 대충 먹음
야고
✨다이어트 여신 소유의 다이어트 비법 살펴보기🔎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오늘은 건강한 몸매와 꿀성대로 유명한 소유님💗이 유튜브에서 직접 저탄고지 다이어트(키토제닉)를 소개해주셔서 함께 살펴보려고 해요 START❣️ 👉저탄고지 다이어트란? 식단 중 정제된 탄수화물의 비중을 줄이고, 건강한 지방이 들어간 음식의 비중을 늘려, 체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다이어트 소유님은 파리에 다녀오셨다가 다리를 다쳐서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셨다고 해요. '다리를 다쳐 운동은커녕 밖에 못 나가는 것도 서러운데 식단까지 고구마와 닭가슴살만 먹어야 한다니!' 이런 마음에 비교적 식단의 선택이 자유로운 저탄고지 다이어트로 체지방량 2.8 kg을 감량하고, 체지방률은 약 4%가량 줄이셨다고 합니다.😮😮 그럼 소유님의 다이어트 식단도 구경해볼까요? ⭐소유 PICK! 저탄고지 식단⭐ 먼저, 아침으로는 계란 + 베이컨 + 아보카도를 가장 많이 드셨다고 합니다. 이 조합은 저탄고지 식단을 하는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조합이에요.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을 듬뿍 넣은 데다가 맛있기까지! 다만, 베이컨에는 많은 염분이 들어있을 수 있어 제품을 고르는데 주의하는 거, 잊지 마세요. 점심과 저녁에는 주로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생선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하셨다고 합니다. 특히 그중 가장 즐겨 먹은 음식은 고기와 MCT 오일을 넣은 미역국이라고 합니다. 육수 대신 도가니탕을 넣어 더욱 든든하고 맛있게 드셨다고 해요. 원조 닭발 먹방으로 유명한 소유님답게 닭발에 올리브오일과 치즈를 듬뿍 넣어 아보카도와 함께 곁들여 먹기도 하셨다네요 🤣🤣 🔎MCT 오일이란? MCT오일은 포화지방산 중 하나인 중간지방사슬을 말해요. 장쇄지방산보다 4배 정도 빠르게 흡수, 분해되기 때문에 곧바로 에너지로 전환되며, 우리 몸의 지방 대사 엔진을 활성화시킵니다. 덕분에 다이어트뿐 아니라 격한 운동 후나 피로할 때 에너지를 충전하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소유님의 다이어트에는 또 다른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 바로, 공복시간입니다. 소유님은 이전에는 특히 탄수화물을 좋아하셨다고 해요. 처음 저탄고지를 시작한 후 일주일 간은 지옥 같았지만, 그 후에는 오히려 밥을 먹지 않으니 음식을 많이 먹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밥, 빵, 면 등 정제된 탄수화물에는 당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요. 따라서 정제된 탄수화물의 섭취가 늘면 혈당이 높아지고,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됩니다. 혈중 인슐린 농도가 높아지면 또다시 당을 갈구하는 악순환이 일어나요. 이 때문에 탄수화물 중독이 발생하는 거랍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과 지방 섭취를 늘리고, 공복 시간을 통해 인슐린 분비를 정상화시키는 것이 필요해요. 👉공복의 효과가 궁금하다면? [클릭] 이외에도 더 좋은 소유님만의 꿀팁들이 많으니 해당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출처: 소유기(https://www.youtube.com/watch?v=U4DQiHTJJpM)
geniet
짜파게티
일요일은 아빠가 짜파게티 요리사ㅋㅋ 햄ㆍ베이컨ㆍ 양파까지 추가했네요ㅋ
담율로
오랫만에 햄버거~
냠☺️☺️👍 맛난버거루 햄버거 파티햇네욤~😍 신랑 늘 먹는 베이컨토마토디럭스 버거 하나 다 묵고 딸램은 단품버거 하나 사다줏는데 맛나데용^^ 쿠폰써서 불고기버거는 2500원에 저렴히샀네욤~
자스민꽃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에 도움 주는 '상추' 효능
◇눈 건강 상추에 함유된 비타민 A와 루테인은 눈 건강에 좋다. 두 성분은 눈의 신경을 보호하고 노화 예방, 안구건조증 등에 도움이 된다. 루테인은 눈에서 시각 기능을 담당하는 황반의 구성 물질이다. 꾸준히 섭취하면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치명적인 ‘황반변성’을 예방할 수 있다. ◇풍부한 비타민과 영양소 상추는 다양한 비타민과 영양소를 가지고 있어 신체 많은 곳에 도움을 준다. 상추에 들어있는 비타민 A는 면역 기능, 세포 재생 등의 역할을 하고 비타민 C는 미백 기능을 한다. 거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재생 및 여드름 피부 문제에 도움을 준다. 임신부에 상추는 좋은 식품인데 엽산과 비타민 B가 많기 때문이다. 엽산은 세포 분열 및 태아의 뇌신경과 척추신경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 B 또한 태아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뼈 건강과 혈액 응고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K도 들어있다. 상추 같은 잎채소에는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잇몸병, 충치를 예방해 준다. 따라서 잇몸질환, 구취 등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혈액 건강 상추는 다른 채소에 비해 수분이 많고 칼슘과 무기질 함량이 높다. 특히 철분이 많다. 철분은 혈액 안에서 산소 운반을 담당하는 헤모글로빈 생성에 꼭 필요하다. 혈액의 양을 늘리는 데 도움을 줘 빈혈 예방에 좋다. 칼륨 또한 풍부해 피를 맑게 하는 청혈작용으로 몸속 노폐물이 배출된다. 혈관 관리가 필수인 중년에게 좋다.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막는다. 식사 중 혈액의 당 수치가 올라가는 혈당 상승도 막아준다. 식사에 상추쌈이나 무침, 샐러드를 곁들이면 좋다. ◇유해 물질 해독 및 암 예방 고기에 상추쌈은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다. 고기를 구워 먹을 때 나오는 발암물질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고기나 생선, 가공육류(소시지, 베이컨) 등을 자주 먹으면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한 ‘벤조피렌’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특히 굽는 요리에서 배출되는 화학 물질이 몸에 들어올 때 상추의 해독 성분이 이를 억제한다. ◇심신 안정 도움 상추는 스트레스 완화와 숙면에 도움을 준다. 상추의 줄기 속 하얀 진액에 함유된 멜라토닌과 락투카리움 성분 때문이다. 락투카리움 성분은 신경안정 작용을 해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멜라토닌 또한 불면증 감소에 효과가 있어 편안한 숙면을 하도록 돕는다. 하얀 진액은 쓴맛을 내기 때문에 상추 줄기를 떼어먹는 사람이 있는데 심신 안정 효과를 보고 싶다면 그냥 먹는 것이 좋다. ◇좋은 상추 고르는 법과 세척·보관법 상추를 고를 때 흠이 있는 것은 피한다. 잎은 부드럽고 윤기가 나며 도톰한 것으로 골라야 한다. 잎의 크기는 손바닥 정도로 고른 것이 좋다. 상추 줄기의 흰 부분이 적당히 있는지 확인한다. 보관할 때는 세척하지 않고 흙이나 이물질만 제거하고 보관한다. 이미 씻은 경우엔 밀폐 용기나 비닐 백 등에 담아 공기를 차단하여 냉장 보관을 하는 것이 좋다. 마트에서 세척된 상추를 살 때도 냉장 보관이 된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 냉장실 보관 온도는 5℃ 이하가 바람직하다. 가급적 3일 이내에 섭취하고 진물이나 곰팡이 발생 시에는 먹지 않도록 한다. 생으로 먹을 때는 세척이 중요하다. 세척 전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는다. 특히 육류를 만졌다면 더 꼼꼼히 씻어준다.
쿄쿄84
식빵 속 식품첨가물 없애는 간단한 방법… 전자레인지에 돌려라?
가공식품이 몸에 안 좋다는 이미지의 중심에는 '식품 첨가물'이 있다. 식품 첨가물은 식품의 맛이나 향을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 시키는 등의 여러가지 목적을 위해 추가되는 성분이다. 실제로 과하게 먹으면 몸에 유해하다고 알려진 성분도 포함돼 있다. 소비자는 원재료명을 통해 어떤 식품 첨가물이 들어갔는지 확인할 수 있으므로, 어떤 성분이 유해한지 알고 있는 게 중요하다. ◇식품 첨가물, 적당히 섭취해야 안전해 식품 첨가물은 국제적 안전성이 확인돼, 식품에 넣어도 되는 성분들로 적정량을 먹으면 몸에 해롭지 않다. 실제로 한국인이 섭취하는 식품첨가물 함량은 1일 섭취 허용량의 10% 수준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과한 섭취는 위해식품이 될 수 있다. 간혹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식품첨가물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과일주스를 흉내내기 위해 화학물질 기반의 색소와 향료 사용 ▲정크 푸드를 건강하게 보이려고 비타민과 미네랄 첨가 ▲색소, 향료, 유지, 중점제 혼합물로 가짜 열매나 다른 과일 흉내 ▲청량음료 지속해서 마시게 하기 위해 약한 중독성이 있는 카페인 추가 ▲양식연어를 자연산 연어로 보이도록 하기 위해 칸타크산틴, 아스타잔틴 등 카로티노이드 색소 사용 등이 있다. ◇식빵,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어야 식품첨가제 함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식빵은 팬이나 오븐에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10초 정도 돌려 먹으면, 함유된 식품첨가물인 보존제, 젖산칼륨 등의 양을 줄일 수 있다. 단무지는 찬물에 5분 이상 담가두면 콩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사카린나트륨을 제거할 수 있다. 물에 단무지를 깨끗이 씻은 뒤 식초와 설탕을 섞은 물에 담갔다가 조리하면 단무지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게맛살, 베이컨, 어묵, 스팸 등 육류 가공품은 뜨거운 물에 데치고, 두부, 통조림 식품 등은 흐르는 물에 씻어주면 식품 첨가제 함량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샐러디 메뉴 중 칠리 베이컨 웜볼 잘 먹어요
요새 다이어트 하느라 잘 못 챙겨 먹는 경우 많은데요. 주변에 샐러드 가게 많이 생겨 그래도 영양 챙기면서 먹어요. 요새 제일 핫한 샐러디도 우리 동네 운동 클럽 옆에도 생겨 자주 가요. 가장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거 먹어야 하지만, 제일 맛있는거 먹어요. 입맛에 제일 잘 맞는 칠리 베이커 웜볼 잘 먹어요. 맛이 일단 가장 좋고요. 영양 구성도 좋고요. 여러 부재료 섞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저는 연어 같이 잘 먹어요.
dhwhl777
7월18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7월18일 저녁 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21 저녁식사로 호밀빵 두개에 삶은계란 2개에 크래미,마요네즈 넣고 으깨서 넣고 베이컨 끼워 스리라차 소스 뿌려 샌드해 먹었네요 후식으로 복숭아 먹었습니다 호밀 70 함량빵이라 그런지 혈당수치 괜찮네요
황펭
속편한 GS 컵델리 에그 포테이토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식욕은 떨어지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아예 안 먹을 순 없으니 컵델리 에그포테이토 구매해서 먹었어요. 지난번 베이컨 포테이토를 괜찮게 먹었던지라 기대하면서 구입했습니다. 매시드 포테이토 위에 삶은 계란이 딱 꽂혀있네요. 맛은 쏘쏘. 매시드 포테이토는 달짝지근하니 맛있어요. 근데 계란이 오류네요 ㅜㅜ 퍽퍽해도 너무 퍽퍽해서 반 깨물어 먹고 남겼답니다~ 그래도 메시드 포테이토 덕에 그리고 계란을 꾸역꾸역 다 먹지 않은 덕에 속은 편하네요~
평송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