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 트러플 치아바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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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
점심에 냉장고 털이로토마토 스파게티 해서 먹었어요. 베이컨이랑 새우 다 소진 해서 좋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토마토 스파게티
토마토 하나 뭉개서 넣으면 더 맛있어용 큰애 독서실에서 오자마자 토마토 스파게티 찿아서 해줬어요 베이컨이 떨어져서 햄 넣었네요^^ 햄은 한번 데친물에 데치면 기름 쫙 빠져서 좋아요
우리화이팅
6월 29일 혈당 기록 6기 6일차 인증
6월 29일 식후 1시간 혈당 144mg/dL 오랜만에 아침을 먹었다. 베이컨 스크램블에 야채쥬스를 먹고 1시간 후 수치가 그저 그렇다. 이렇게 아침을 꼬박꼬박 먹어야 하는데...
아침향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2일차 인증
2024년6월28일 금요일 혈당 측정시간:점심 식전(오후1시 측정함) 아침에는 우유200ml와 샐러드로 먹었어요 중량은 250g에 칼로리도 265칼로리 였는데 요즘은 샐러드도 다양하게 맛있는걸로 많이 있더라구요 인터넷으로 여러가지 골고루 시켜서 먹고 있는데 칼로리도 낮으면서 맛있더라구요 먹고나면 꽤 포만감도 들어서 정말 아침에 운동하는데 배고픔도 덜해서 좋은것 같아요 근데 3시간씩이나 운동을 해주다보니 거기에 땀도 요즘은 많이 나고 해서 포만감이 그리 많이 오래지속 되진 못하더라구요 저만 배가 빨리 꺼지는건지 금방 배고파져요 그래도 샐러드라도 먹고 나서 운동을 가서 그나마 몸이 다하고 올때까지 버텨주는것 같아요 아침 7시 정도에 크래미아 베이컨 샐러드와 우유만 먹고 6시간 정도 지나서 잰건데 음 정상수치 맞나요 운동까지 해주고 왔는데 거기에 음식 먹은지 6시간이나 지났는데 이정도 수치면 겨우 정상수치인가요?
lilymijin2
혈기챌3일차
6월27일 밤 9시 50분 아침으로 어제 먹다남은 찜닭을 먹었습니다.밥 조금. 점심은 단식 핬고 저녁으로 베이컨말이를 먹었습니다.밥은 한그릇정도 먹었습니다.군것질로 믹스커피,과자,아이스크림 등등 적당히 먹었습니다.
마이뽕
목요일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100g이 빠졌어요. 거의 유지라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달려봅니다(근데 어제부터 화장실을 자주 가네요. 오늘 아침도 그렇고😅 원래 변비가 심해서 변비약도 3끼 다 챙겨먹는데 소화기관이 약간 탈이 난 거 같긴 해요.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풋과일때문인가?) 오늘은 어제보다 더 오른다니 낮에 다니는 건 힘들 것 같아서 일찍 준비하려고 했거든요. 하지만 새벽 4시 때는 너무 아파서 마사지 받고 5시 중반부터 야금야금 시작했는데 이니샐러드도시락만 준비해서 선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왔더니 벌써 7시 20분 됐는데 기온은 괜찮아도 해는 벌써 약간 따가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나오자마자 벌써 배가 고팠어요. 그래서 가장 가까운 경학공원에서 미니 샐러드 도시락 벌써 먹었네요. 양상추와 상추 조금 넣고 오이 당근 브로콜리 넣고 자두1 방울 토마토2 사과1쪽 오렌지 넣고 수박2토막, 찰옥수수와 견과류 치즈 넣고 애사비 드레싱 뿌렸어요 작아도 알 책에 넣었죠. 이 샐러드는 작아서 13분만에 먹었네요 이게 아침 1차이고요 이게 아침2차입니다. 아모르나폴리에서 미니 마가리타 피자와 올리브 치아바타 집에서 막 나왔을 때 사진이에요. 어제 셀프미용 시켜줘서 정말 똘망똘망해 보여요. 경학공원(성대정문에)에서 샐러드 먹고 있는데 그때 공원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근데 라떼가 자꾸 짖더라고요. 뭐가 작은 동물이 보였나 봐요. 우리 라떼는 10kg짜리 중형견이지만 짖는 소리가 커서 사람들이 놀래하니까 못하게 막 재지을 시켰는데 오늘따라 말을 안 들어요. 어제 누나가 미용해줘서 예민해졌나봐요.😅😆 사유의길 지나서 올라가면 세갈래길이 나오거든요. 밑으로 내려가면 고려대 사이버 대학(북촌길로 이어짐)으로 바로 가는데 오늘따라 라떼가 위로 올라가는 길을 가고 싶다고 하네요. 지금 약간 예민해져서 제가 좀 들어줬답니다.그쪽이 식물들이 많아서 냄새도 맡고 영역표시도 하고 얼마 안올라가서 벤치에 간식달라고 앉네요. 귀여운자식😁 먹을 준비가 된 거 같아서 라떼 아침(사료) 줬어요 먹고 나서서 다시 그길따라 내려가서 사이버대 정문으로 갈수 있었어요. 거기 정문은 중앙고등학교와 중앙중학교가 같이 쓰고 있는데 이때가 등교 시간인지 학생들 들어오드라구요. 눈치 얼른 나왔어요. 북촌길로 조금 내려가서 왼쪽으로 빠져서 계룡길로 접어들었고 빵집 가기 전에 계동교회 공중화장실 쓰고 갔답니다. 제가 혼자 라떼 데리고 다닐 때는 빵집이나 커피숍 화장실을 못 쓸 가능성도 있더라구요. 사실 어니언 안국과 아모르 나폴리중 어딜 갈까 했는데 오늘은 피자 먹고 싶어서 아모르 나폴리 왔어요. 라떼 베란다 자리에 놔두고 미니마가리타피자와 올리브 치아바타 사서 물은 라떼 것까지 2잔 받아왔어요 오늘은 소금이라는 흰색 강아지 데리고 오신 여자분도 같이 테라스에 있었어요. 산책나왔다가 커피 한 잔 드시는데 그렇게 여유롭게 보였어요😅 우리 자리에서 실레가 보이게 찍어주고 테라스 옆에는 조그만 골목이 있어 사람들이 좀 다닌답니다. 누나가 배고파서 피자며 치아바타 먹고 라떼도 좀 주는데 라떼는 오늘은 전혀 안먹네요. 옆 골목 지나가는 사람들 지켜보고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집에 와서 샐러드 먹어요 시간도 늦고 가볍게 먹고 자야겠어요 단호박 베이컨 계란 좋아요
현유리
트러플머쉬룸수프볼
ㅋ 지금은 배가 부른데, 이런 선물 좋네요 빵속에 스프가득 ~~딸기잼도 주네요
뽀봉
아침
신랑 아침인데 과하네요 호텔조식 원해서 비슷하게.. ㅎㅎ 베이컨 찾는데 집에 없어서 소세지 줬어요 여기에 우유 한잔~ 배부르겠어요
당근쥬스쪼아
크림 파스타
폰타나 카르니아 베이컨 머쉬룸 크림파스타소스와 우유 그리고 에쎈뽀득 소시지랑 새우 듬뿍 넣은 파스타에요 전 토마토소스 좋아하는데 중딩이는 크림 좋아하네요 그래서 항상 크림파스타.. 어차피 전 안먹어서 ㅎㅎ
당근쥬스쪼아
샐러드
샐러드 먹어요 양은 적지만 천천히 즐기면서 먹었어요 계란 단호박 베이컨 좋네요
현유리
6월 24(월) |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6월 24일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점심식후 2시간후쯤 내용 : 학원에 다녀오자마다 넘 배가고파 보이는대로 올리브치아바타 두장에 고로케 한개 믹스커피 한잔으로 점심을 먹은후 30분이상 스텝퍼로 운동을해주고 두시간뒤쯤 혈당측정 결과다 나쁘지는 않은듯하나 관리를 열심히 해야겠다 다음주에 건강검진 예약두 해두었는데 공복혈당수치가 또 공복혈당장애 결과가 나오기전에 관리해야 겠다.
산곡동미녀삼총사
6월 24일 (월) |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2024.06.24 혈당측정시간: 식후 1시간 내용: 점심으로는 어제 먹다 남은 치킨을 활용한 치아바타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먹었어요. 식후1시간 혈당은 132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간단한 채소구이를 먹을 예정이에요.
미니미썬가드
점심먹고 캐시홈트 3개 완료
점심은 견과 치킨 치아바타 & 차지키 소스. 방울토마오. 아메리카노 였습니당.
cogo092
김치볶음밥 준비 완료.
김치볶음밥 해놓고 저는 친구들이랑 놀러갈거예요. 그래서 스팸도넣고 베이컨도 넣고 깍두기도 썰어넣어서 최고로 맛있는 김치볶음밥 해놓으려구요! 오늘 뭐해서 드시나요?
한결맘
레딧발 한국 거주 외국인이 뽑은 한국 음식 순위
8위 korean ramen aCNDerivative = 한국에서 라면은 불량식품이 아니라능 ingpanda = 싸고 맛있고 칼로리도 낮지(?) 김치랑 먹으면 건강해진다고(?) leg43 = 미국 와서도 국제특송으로 매달 시켜먹음. 술 마시고 다음날 먹음 최고!! 7위 bibimbap foolexcer_x = 김밥헤븐에 가서 몇 번을 먹었는지 몰라. totel99 = 밸런스 좋은 건강한 음식. 싸고 접근성도 좋지. 공항에서 먹었을땐 고급음식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 socialfai = 고추장만 있으면 미국에서도 해 먹을 수 있어! 6위 ddukbokki Undercoverxx = 처음엔 몰랐는데 중독되는 맛. 이거 술안주다. e3asfa = 나는 그 작은 조각이 피쉬 케잌이라는 사실을 알고 슬펐지만, 괜찮았어 delta88 = 난 절반은 한국인이고 절반은 아이리쉬계 미국인이야. 엄마가 가끔 해줬어..심지어 우리엄만 한국말 못하는데 5위 Army base stew (Budae-jjigae) sirtetris = 난 아직도 이게 왜 밀리터리 스튠지 몰라. 하지만 맛있어 fareaes = 사진만 봐선 어떤 맛인지 감도 잡히지 않을 거야. 진짜 설명할 수 없는 맛이었다. drunkwaxlll = 비쥬얼은 누가 토해놓은 것 같은데 정말 환상의 하모니다. 단점은 엄청 짜. 4위 potato pancake(Gamjajeon) ba19890101 = 야 이거 먹어봤냐? 정말 환상이다. kith_am = 이 작은 조각이 8달러라는건 이해할 수 없지만 정말 맛있다. 술안주야. 한국식 전통주랑 먹는거지 wolfgonzo = 아침에 먹는 팬케이크가 아닌 저녁에 먹는 팬케이크 고대에 있을 때 엄청 먹었다. 3위 tofu jjigae wever57 = 바리에이션이 정말 많음 음식이다. 공통점은 두부가 들어간다는 거지 8chma8 = 술안주도 해장도 가능한 만능 아이템이다. 싸고 맛있고 어디서나 구할 수 있었지. ledlefido = 한국인들의 소울 푸드야. 김치만큼 많이 먹더라. 어학당 다닐때 거의 매일 먹었는데 질리지 않았어 2위 korean bbq llooll98 = 미국온지 6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그 불판에서 구워주는 고기들을 잊을 수가 없다 humenhugen = 냄새가 많이 나, 칼로리도 높지. 한국인들은 덩치가 거의 미국인들 만한데. 아마 bbq덕분일거야 FoCKoFF = 한국인들은 불판에 구울 수 있는 건 다 굽더라. 맛있는데 좀 비싸 1위 samgyeopsal bc150026ba = 미친 음식이다. 난 삼겹살 때문에 평생 먹을 야채를(쌈문화얘긴듯) 한국에서 다 먹고 왔어 strangerbb = 한국인 여자친구랑 싸우고 화해할 때마다 삼겹살을 먹었어. 그래서 삼겹살을 보면 이상한 기분이 들어 llteastronet = 베이컨을 이런식으로 구워먹을 거라곤 상상도 못했지, 정말 축복받은 음식이야. 입맛은 다들 비슷비슷 한가보네
야고
(혈당 공부)11.오트밀 식후 2시간 혈당 테스트
오트밀(계란+참치) 토스트(베이컨+치즈) 미역,상추, 커피(2잔으로 분리) 델로스10개, 초코렛 작은거1개 식후 2시간후 체크 오트밀이 혈당이 얼마나 오르는지 궁금해서 테스트 해보았다. 토스트.델로스.초코렛도 추가 했다. 꺼꾸로 식사를 해서인지 높게 나오지는 않았다.
야고
6/21(금)오늘점심 배불배불🤤
빵이 너무 탔네요😅 근데 맛있구요~ 스크램블에 베이컨~그리고 비건마요로 버무린 샐러드~♡♡ 혼자 먹은거 아녀요~오늘 쉬는 남편과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냥식집사
(혈당 공부)10.운동끝.생체 실험 준비(당뇨 혈당 체크)
오트밀,토스트(베이컨+치즈)미역,상추,커피(2잔으로 분리)델로스5개, 초코렛 작은거1개 이렇게 먹구 2시간후 혈당 체크 하겠음.
야고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루꼴라 피자~ 드셔보세요~
요즘 최화정의 시금치 피자가 핫해요~ 혹시 드셔보셨나요??? 저는 시금치 특유의 향이 별로라 루꼴라를 활용해서 만들어봤는데요. 너무 너무 상큼하고 맛있답니다. 우선 재료 : 또띠아, 베이컨, 루꼴라, 토마토, 양파, 파마산치즈, 그릭요거트, 올리고당, 올리브오일 이미 해먹어버린 후에 글을 쓰는 바람에 재료공정 사진이 1도 없어서요. 재료사진은 다른 분이 올리신 거 훅~~ 가져왔어용~~~ 사실 모 재료는.. ㅋㅋ 글로 봐도 금방 다 아시는 재료들이라~~ 우선 양파 매운맛을 좀 빼도록 찬물에 담가놓았다가.. 토마토랑 양파를 잘게 썰어주고요. (원하시는 식감의 크기로 자르시면 됩니다.) 베이컨도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서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줘요. 루꼴라는 대충 손으로 뚝뚝 짤라서 토마토 양파, 베이컨까지 볼에 다 담은 후... 넉넉히 올리브 오일을 두른 후 소금으로 챱챱 간을 살짝 해 살살 버무려 주시면 되요. 자~ 다음은 소스를 만들건데요... 최화정님은 그릭요거트에 마요네즈를 좀 섞으셨는데~~ 저는 마요네즈 싫어해서 뺐구요. 그릭요거트에 올리고당을 살짝 넣어서 단맛을 내주면 끝~!!!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어요~~~ 또띠아를 오븐에 살짝~ 바삭할 정도로 구워준 후에 소스를 넉넉히~~ 두르고~ 볼에 담아놓은 재료를 맘~ 껏 올려주고~~~ 사사사사사~~ 눈이 내리도록 파마산 치즈를 갈아서 올려주면~~~~~ ㅋㅋ 먹기 적전에 딱 한컷 찍었네요...... 요런 비쥬얼이 탄생~~~ 사진을 왜 요따구로 찍었댜~~ ㅋ 훨씬 이쁘고 예상의 100배 정도 더 상콤하고 맛있습니다~~~ 꼭 해드셔 보세요~~~
프카쟁이
6월 19일 /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날짜 : 6.19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후 내용 : 오늘 아침은 베이글+그릭요거트발라먹기 점심은 직원들이랑 햄버거 배달해먹기!!!! 맥도날드 베이컨토마토디럭스먹기! 저녁은 샤브샤브먹음! 칼국수 볶음밥먹음 오늘도 정상! 이번주도 화이팅!!!!
듀듀링
저녁 짜파게티
큰딸이 오늘은 저녁 챙겨주네요. 짜파게티는 전담이지요~ 한입만을 허락 안 해서 그냥 배부르게 먹었네요. 이제는 짜파게티 먹을 때 트러플 오일 필수입니다. 처음에는 기겁했는데 먹다 보니 없으면 심심합니다.
루시안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햄버거 반개
오늘 아침은 좀 꿀꿀하기 시작했답니다. 400g이 쪘거든요. 어제 아침에 그 달콤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먹고 점심에도 집밥으로 모처럼 풍성하게 먹어서 찔만했지만 그래도 19000보 걸었고 저녁에도 1시간 이상 산책을 해서 혹시나 유지나 한200g정도로 저지를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예상은 빗나갔네요. 다시 한번 근육량이 작아 먹는데로 찌는데 기초대사량을 늘릴려면 근력 운동이 필요하겠죠?😒🙄🤨😮💨 오늘은 아침일찍 라떼랑 산책 갔다 오고 집에 들어와서 얼른 아침 준비했어요 수박이 있으면서 수박과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2인분 준비해서 엄마랑 나눠먹었는데 어머니는 아침부터 몸이 안 좋으셨거든요. 아직 새벽이라 그렇게 덥지 않은데 덥다고 선풍기도 방에 배치해서 쓰셨어요(다른 식구들은 방마다 선풍기 놔뒀는데 어머니는 안 덥다고 아직 안 가셨거든요) 그래도 라떼랑 산책 갔다 와서 샐러드 만드니까 그 샐러드만 드시고 누우셨답니다 오늘 어머니는 출근도 못하셨어요. 그 빈자리는 제가 채워야 한답니다. 그래도 다행히 입맛이 그렇게 없는 건 아닌지 샐러드는 반 정도 잘 드셨서 다행이었는데 내가 밥 끓여준다고 해도 그거는 못 먹겠다고 하시네요😟 저는 얼른 밥 먹고 11시 요가 수업도 가고 요가 수업 마치자마자 가게 가서 점심 장사부터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얼른 다음 코스로 넘어갔어요. 원래는 잡곡밥에 우리집 맛있는 반찬들 먹으면 되지만 어제 우리 동생이 또 햄버거 세트를 시켰답니다😆 동생은 맥도날드에서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세트에 맥윙을 한 4개 정도 시키거든요. 그런데 맨날 버거만 남아요. 어제 저녁에도 버거를 남기면서 저보고 먹으라하더군요. 저번에는 1개를 다 먹었지만 요근래 뭘 많이 사 먹어서 나는 반개만 먹겠다고 딱 선을 그었네요. 그리고 저녁때는 먹을 수 없으니 그 다음날 아침으로 버거 반개 먹었어요 그런데 좀 달라보이죠? 버거 반개를 열어보니 양상추 쪼끔에 토마토 조금있고 패티만 두툼한 거예요. 안되겠어서 내 채소들 빼서 더 했어요. 며칠 전에 사과햄샌드위치처럼 사과도 겹쳐서 한 줄 조그맣게 놔뒀답니다. 우선 패티 위에 상추 반장하고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를 조금 얹었고요. 사과 겹겹이 한 줄과 야채들이 많으니 소스처럼 양배추라페도 넣었죠 그리고 빵을 딱 덮으니 야채 많이 넣은 수제버거 느낌 아닌가요?😅 물론 이게 빵이 반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일반버거 아니고 디럭스 버거라 크기가 그래도 좀 됐답니다. 그래서 이제는 되게 맛있는 햄버거가 됐어요. 그리고 먹을 때 전에 햄버거 하나 먹은 것보다 시간이 더 걸렸답니다. 안에 치커리 같은 것들이 아무래도 거칠고 식감이 있으니 좀 더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일기 5기 7일차 인증
24.6.18(화) 식후 혈당 ; 105 점심 먹고 열일하고 퇴근후 로메인 상추 듬뿍, 베이컨, 치즈, 계란후라이 넣어 만든 샌드위치 반 조각 먹고 스테비아 방울토마토까지 먹고 체크한 혈당~~ 아주 좋아!!
스타벅스DT
일요일 아침 치킨웡을 반찬으로
300g이 빠졌네요 어제 조금 배고파도 견과류 서너개만 먹고 잔게 보람이 있었어요. 아니면 어제 먹은 치아바타가 그렇게 열량이 높지 않은 걸까요?😅 너무 방심하면 안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어제 너무 많아서 조금 적게 만든다고 만들었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많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양상추도 좀 덜 넣고 수박도 잘게 짤라서 수북하게 넣진 않았거든요. 오늘은 드레싱 대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듬뿍 넣어서 맛있게 비벼 먹었네요. 그걸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구요. 오늘 아침 반찬은 무려 치킨웡이랍니다 어제 밤에 동생이 반반 치킨웡 시켜 먹었네요. 엄마는 어제 한 3개 정도 드셨구요. 전 밤에는 못 먹으니까 아침 반찬으로 먹을려고 합니다. 원래는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했는데 엄마가 샐러드에는 치킨냄새 맡기 싫다고 하셔서 나만 넣을까 하다가 어차피 치킨도 단백질이니 그냥 밥이랑 같이 먹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반찬으로 냈어요. 그래도 7개나 되니까 되게 부담스러워서 후라이드는 껍질이 벗겨내고 양념도 3개 있는데 양념은 물에 씻어서 껍질을 좀 벗기려 하는데 잘 안 벗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때 좀 더 벗겨냈었네요. 그래도 먹을 때 보니까 치킨이 짭짤하고 맛있는게 아무리 껍질을 벗겨내도 다이어트 식은 아닌 것 같네요🤣 확실히 4개 정도 먹으면 부담없는데 벌써 하루 된 치킨을 남겨놔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버리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럴 바엔 제가 먹었네요. 음식 아까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다이어트가 더 잘될까요?(이건 어릴 때 음식 남기면 지옥에서 다 먹어야 된다는 어머니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알뜰 정신이랍니다. 전 대학교 때 우리 친구가 김밥에서 오이 빼고 먹는데 친구가 지옥 가서 먹기 싫어 오이 먹을까 봐 제가 그 오이도 먹었네요 🤣) 숙주나물 조금 남아있는 거 오늘 다 먹었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매운 어묵 볶음도 해주셔서 맛있게 밥 반그릇 먹었답니다(치킨을 먹으니 밥이라도 적게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반그릇만 데웠어요) 캐시홈트는 밥 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2개 정도 했고 플랭크를 못해서 갔다 와서 해야 되겠네요. 플랭크는 공복에 할 때가 훨씬 할만한데 오늘은 오후에는 좀 힘들게 하죠 뭐 밥 차려 먹고 어머니는 교회 가셨다가 출퇴근하시고 저는 아침 산책 나왔답니다. 9시 다 되가니 햇살 굉장히 따갑네요. 내일부터는 이런 여유도 못 풀릴 것 같아요. 오늘보다 더워진다니...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걸국 아침은 샐러드만 먹은 걸로 하고 나중에 빵 사먹은 건 점심이 됐네요. 금방 사 먹기가 쉽지않아 벌써 11시 반이 되니 어쩔 수 없죠. 뭐~ 😆 이곳은 계동에 있는 아모르 나폴리(이태리남부 베이커리 브랜드)입니다.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옆쪽으로 올라가 와룡공원길에서 쭉 내려와서 북촌로로 갔어요. 이곳은 북촌에서도 가장 많이 사진 찍는 골목이에요. 이쁜 한옥이 좁은 길에 쭉 있고 멀리는 남산도 보입니다. 그래서 시끄러울까봐 조용히 찍으세요. 라는 푯말 듣고 있는 분도 계세요. 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한복 입은 외국인들도 많거든요. 얼굴 잘 안 보이게 할려고 굉장히 노력했답니다. 우리라떼 여름에 나갈 때는 옷 안 입히는데 오늘은 비가 와가지고 밑에 척척해서 몸에 물 덜 묻으라고 입혔어요. 그런데 해나고 더워져서 한 20분 있다가 벗겼어요 저 위에서 찍고 내려오면 내려오는 중간도 다 이뻐요. 그래서 제일 위 정상부터 저 밑에까지 사람들이 중간중간 다 사진을 찍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한 장도 찍어줬네요. 이렇게 사진 찍고 가자니까 버티고 끝내 간식 얻어 먹고 출발하네요~ 아침에 엄마랑 샐러드 먹고 갑자기 해가 나서 정신없이 나갈 준비하면서 엄마한테 라떼 아침을 먹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원래 아침을 잘 안 먹어요. 입맛이 없는지 굉장히 노력을 해줘야 먹는데 엄마는 그 기술이 조금 부족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냥 라떼사료 챙겨 나왔어요. 북촌에서 계동쪽 가는 길중간에 조그만 벤치가 있어서 여기서 먹였죠. 여기서도 조금 거부는 했지만 아침 운동하고 나니까 그런대로 잘 먹었네요. 그 벤치에서 쭉 내려가면은 계동길인데 여기도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카페, 식당들이 있어서 되게 이뻐요. 이길도 참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이 길로 접어든 이유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어니언 안국점에 갈려고 마음먹고 나왔어요. 여기도 줄서는 한옥 카페고 빵이 맛있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한옥 대문 안에 들어가면 정원도 있고 거기에 야외 자리도 있고요. 그쪽에 줄도 서고 물론 실내 좌석도 있지만 야외 자석만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고 해서 한번 큰맘 먹고 가봤어요. 그리고 다른 날 가보니까 야외 좌석은 여유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한 건 오늘이 토요일이라는 거죠. 아무리 비오는 날이어도 토요일이니까 줄 서는 게 보통 때보다 배가 많더라고요. 처음엔 줄을 섰는데 오늘 오후에 알바가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거든요. 한 10분 줄섰다가 들어갈 기미가 안 보여서 이것도 한 30분이상은 줄 서야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나왔답니다. 우리라떼가 다를 때 가도 거기 가자고 한 곳이라 갈려고 했는데 요일를 잘못 잡은 것 같네요😅 그렇게 나와서 어쩔까? 잠깐 고민을 했는데 계동길 내려오면서 테라스 있는 가오픈한 카페(빵집)가 있더라고요. 거기가 아모르 나폴리입니다 밖에 테라스 자리가 가능할 거 같아서 물어보니까 애견동반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치만 테라스 들어가는 길이 영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하고 난처해 하고 있으니 빵집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시면서(이분은 사복을 입고 있어서 몰랐어요) 우리 강아지 잡아줄 테니까 빵을 고르라고 하시는 거예요. 사실 처음에는 그분이 누군지 몰라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급한 마음에 맡기고 얼른 빵 2개 집어서 계산하고 테라스 자리에 빵을 놨두고 라떼를 데리러 갔었죠. 그런데 테라스 우리자리로 들어가려면 아까 빵이 놓여있는 공간을 가야 되는데 거기는 강아지가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어쩌지 하고 있으니 우리 라떼랑 같이 있어주신 분이 직접 테라스 쪽에 잠겨져 있는 문을 열어서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 가게 직원 이셨나봐요😅 그래서 라떼랑 앉아서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 급한 마음의 빵을 담다보니 이 빵이 뭔지도 모르고 얼른 골랐답니다. 의자는 플라스틱이고 펀치가 돼 있어서 우리 라떼 방석도 깔아줬는데 조금 작았거든요. 이렇게 앉아 있다가 옆 테이블에도 사람이 앉게 되면서 제가 라떼를 내 옆으로 놔뒀네요. 우리 좌석에서 실내도 바로 보이는 유리문이 있었고요. 이문은 지금은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이게 움직여도 편할 것 같긴 했는데 먹다가 빵이 너무 맛있는 거예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앞에 계시는 손님들(일본 관광객들)한테 라떼 잠깐 봐달라고 그러고 안에 들어가서 무슨 빵인지 사진 찍었는데도 뭔지 몰라서 거기 빵만 드시는 분한테 물어까지 봤어요. 제가 고른 거는 올리브 치아바타(그집만의 특별반죽)였고요. 또 하나는 올리브 포카치아였어요. 처음엔 어떨지 몰라서 반씩 잘라서 너무 배부르면 남겨서 가져갈까 했거든요. 근데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고 우선 좀 작아서 절반 가지고는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빵은 울라떼도 잘 먹었어요. 실내에서는 빵도 계속 만들고 있고 특히 화덕이 있었어요. 조그만 피자가 있길래 이게 뭔가 했지만 뭐 물어볼 정신도 없이 빵을 담았기 때문에 생각 못 했는데 나중에 리뷰 보니까 그 화덕에서 바로 굽고 있는거예요. 이탈리안 남부빵을 충실히 재현한 빵집이라니 화덕 피자 좋아하시는 분은 꼭 사 먹어보라는 리뷰가 있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가서 피자빵도 꼭 사 먹어야겠어요. 계속 사람이 차고 특히 테라스자리도 인기가 좋아서 우리도 일어날려고 그러는데 그때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좌석 쪽으로 새로운 손님을 오시길래 자리 비었다고 하고 그분들 중에 한 명이 우리 라떼 잡아주고 저는 먹던 컵과 접시 안에 넣어 놓고 나와서 라떼랑 비옷 챙겨입고 아까 열어놓은 그 테라스 문 쪽으로 해서 나갔답니다. 나와서 옆쪽에서 전경을 찍긴 했어요. 테라스 자리도 괜찮고 1층도 넓고 특히 2층도 있다네요. 네이버에 찾아보니 전경이 이쁘게 나온 게 있어서 같이 올려요. 여기 이쁘게 보이는 데가 테라스 자리예요. 바로 옆에 조그마한 골목길이 있어 사람들이 오가지만 이렇게 꽃도 놓여 있고 약간은 반만 오픈된 느낌이라 오븟하게 빵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분들은 남부 이탈리아의 느낌이 난다는데 제가 가보질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고 하여튼 이국적이었어요. 우리 라떼 저렇게 비옷 얼릉 입혀서 우리 집까지 30분만에 갔네요. 원래 30분까지 잘 못 가는데 비 오니까 엄청 빨리 갔어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없지만 라떼가 너무 드러워져서 오늘 목욕을 시켜줬답니다. 아침부터 되게 빠듯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4일
6월 13일 저녁 식후 혈당 91 저녁으로 베이컨김치 볶음밥을 먹었다 점심으로 곰탕을 먹고 하루 종일 돌아 다녔더니 배고픔보다 다리가 더 아프다. 내일은 운동ㄹ 해봐야겠다
귤이요
스타벅스 "10시30분 전 커피+빵' 세트 1500원 할인
1.17∼30일 '모닝 세트' 할인 행사 2.시간:개점 시간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3.내용:아메리카노와 이벤트 푸드 1종 1천500원 할인 4.품목:플레인 베이글, 햄 & 딥 치즈 소금빵, 에그에그 샌드위치, 단호박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 베이컨 치즈 토스트, 브렉퍼스트 잉글리쉬 머핀 등 6종
야고
6월 13일 (목) | 혈당일기 5기 4일차
날짜: 2024.06.13 혈당측정시간: 식후 2시간 내용: 점심에는 치아바타 두조각과 블루베리와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를 먹었어요.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24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간단하게 닭가슴살과 토마토를 먹을 예정입니다.
미니미썬가드
그릭요거트레시피 샌드위치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재료:토마토 참외 그릭요거트 양파 청앙고추 단호박 소금 후추 아보카토오일 바질가루 토마토 참외 양파 청양고추 단호박을 잘게 잘라서 소금과 후추에 잠깐 절인 후 단호박 그릭요거트랑 잘섞어서 바질가루 아보카토오일을 넣고 치아바타빵에 슬라이스한 토마토를 얹고 맛있게 드시면 됩니당~ 매콤한거 좋아하시면 청양고추를 많이~~~ 다이어트중 배고플 때 먹으면 칼로리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어서 너무좋아요!!!!
용용님
야채준비
내일 새벽에 아보카도 베이컨 샌드위치 해먹으려고 미리 루꼴라랑 토마토야채 씻어 났어요. 이렇게 집에서 해 먹으면 파는 것 보다 더 건강하고 맛있어요
로블ㅎ
혈당일기5기 2일차인증
아침 식후 2시간뒤 혈당입니다. 아침은 방울 토마토, 치아바타빵 2조각, 우유한잔, 천도복숭아 하나 이렇게 먹었습니다. 우려했던 거보다 양호하군요. 더 열심히 관리해야겠어요
낮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