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 트러플 치아바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베이컨 트러플 치아바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그리너 샐러드
오랜만에 그리너 와서 샐러드 먹었어요 우삼겹샐러드에 베이컨 500g 추가하고 소스는 미소참깨로 바꿔서 친구랑 맛나게 먹었어요 ㅎ
하오링
아침으로 모닝빵 샌드위치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치즈,계란,베이컨 넣었네요. 맛있게 먹었어요.
망고가좋아
큰애의 아침
치아바타와 무화과 빵 그리고 그릭요거트에 시나몬 그래놀라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해결입니다.
루시안
이케아 빵
내일 아침 먹거리입니다. 초코릿 크루아상, 치아바타, 무화과 빵 가성비가 너무 좋은 이케아 빵입니다.
루시안
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저녁을 혼자 먹다보니 간단한게 좋아서 샌드위치로 떼우려구요~^^
딸기와의행복
트러플파스타
송로버섯 슬라이스. 치즈 가득한 파스타 요리 퍼포먼스까지 이탈리아 가면 꼭 먹어보고 싶네요
마음그릇
점심으로 샌드위치
바질 통새우 샌드위치^^ 새우가 듬뿍이라 맛있었어요 치아바타도 맛있고요^^
당근쥬스쪼아
저탄고지 프리타타
안녕하세요 이번 저탄고지 레시피는 프리타타예요~ 달걀에 각종 재료를 넣고 구워먹는 요리인데요, 저는 베이컨 팽이버섯 양파 양배추 치즈를 넣고 버터로 팬에 구워서 오레가노가루와 헤이즐넛 오일로 마무리해 봤어요 다들 맛나고 건강한 다이어트해요~
정육
점심
친구와 브런치~~ 트러플뇨끼와 소고기샐러드^^
당근쥬스쪼아
아보카도 계란치즈구이
영양만점 아보카도 계란치즈구이를 소개합니다. 재료, 레시피 모두 간단해요. 재료 : 아보카도, 계란, 베이컨, 피자치즈 레시피 1. 아보카도를 절반 잘라서 가운데 들어 있는 씨 제거 2. 씨를 제거한 가운데에 계란 넣기 3. 계란 위에 베이컨, 피자치즈 올려주기 4. 오븐에 15~20분정도 굽기
지금이순간7
초간단집밥 다이어트에도 좋은 야채볶음밥^^
초간단집밥 겸 냉장고털이에 아주아주 좋은 다이어트 효과는 덤으로! 각종야채볶음밥 소개해요 ㅎㅎㅎ 이건 레시피라고 할 것도 없이...ㅎㅎ너무 민망한 레시피네요? 반쯤 무른 양파와 언제산지 모를 당근.. 뒤지다보니 나온 팽이버섯, 냉동해놓은 부추, 먹다먹다 꼬다리만 남은 양배추, 최근 집어온 베이컨까지 몽땅 잘게 썰어 기름에 둘둘 볶아 찬밥이나 갓 한 밥을 와구와구 넣고 만능굴소스 넣어 내 느낌대로 볶아요~~ 그리고 요리한 티좀 내려면 깨를 살짝 올려주고 꼬소함 더해줄 참기름까지 넣으면 완성! 다른걸로 간 할것도 없이 굴소스만 있으면 만능인거 아시죠? ㅎㅎㅎ 이렇게 볶아놓으면 야채안먹는 아이들도 잘먹고 어른은 그냥 뭐 막 퍼먹죠 ㅎㅎㅎㅎ 냉장고 야채털이도하고 다이어트에도 좋고 진짜 말그대로 초간단 집밥입니다!
머랭22
모듬 플래터
모둠 플래터입니다 안에 소시지 스테이크 베이컨 샐러드 아보키드 여러빵 기깔나네요
구룸구룸
빵순이
계산하고 나오니 아침으로 먹었던 빵을 팔기에 사왔습니다. 치아바타랑 무화과 브레드, 팽오 쇼콜라 가격도 착하네요.
루시안
라떼랑 카페투어 3탄(with 점심)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3탄입니다. 점심까지 같이 해결할 생각이에요 저번에 안국역 근처의 도토리가든 갔다가 줄 서야되서 딴 데 갔는데 그게 아무래도 아쉽더라구요. 오늘은 점심때 피하면 어떨까 싶어서 일찍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아픈 엄마를 이리저리 챙겨주다 보니까 늦게 출발했고 도착한 게 11시 반인 거예요. 결국 저번이랑 비슷해서 아 줄 많이 있겠구나 했거든요. 막상 가보니까 저번에 배로 서 있더라구요 특히 앞뒤로 한국인이 아니었어요. 외국인들이 참 많았어요. 그리고 줄서는 식당 2도 촬영 중이더라고요. 먹방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도 봤답니다. 제가 팬이라고 하면서 우리 라떼랑 사진 좀 부탁했죠. 우리 라떼가 한 시간 정도 기다리면서 엄청 심심해하고 추워했거든요. 추워하면 내 욕심으로 기다리는 거 같아서 제가 품에 안아줬어요😅 심심한 중에도 라떼는 지 좋아하는 사람하고 즐거운 한때를 잠깐 보냈네요 거의 우리차례가 한 두 팀 정도 남았을 때 도토리 가든에서 라떼 사진을 찍었어요. 들어가서는 2층 베란다 자리를 잡고 라떼는 거기다 놔두고 주문하는데는 라떼가 못 들어오거든요. 이 이쁜 빵들은 2개 이상 먹더라도 너무 내 열량을 초과할 거 같아서 말차 피스타치오 마들렌 하나 집었어요. 그리고 브런치 하나를 시켰죠 그런데 사람이 워낙 많으니 계산에서도 제법 줄을 섰거든요. 그랬더니 2층에서 라떼는 짓고 저는 얼른 올라갔다가 라떼 달려고 다시 내려오고 브런치는 벨 울리면 또 내가 1층으로 가져가야 하고. 여기는 혼자 강아지 데리고 올 땐 아닌가 봐요.😆😅 2층 베란다 자리에서 약간 밖이긴 해도 난방기도 틀어져서 있고 햇살도 좋고 해서 따뜻했어요. 마들렌이 도토리 모양이에요 귀여웠어요. 맛이 궁금해서 조금 먹고 브런치 가져와서 한장 여기는 애견 동반은 가능한데 강아지 전용 음식은 없더라구요. 제가 혹시 모르니까 간식으로 이것저것 챙겨왔거든요. 우리 라떼는 오리 날개 아작아작 씹어먹었어요 시온빵이라고 여기 플레인으로 대표 빵이라던데 맛은 있었는데 조금 담백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제가 먹기엔 짜기도 하구요. 열량이 아무리 생각해도 장난 아니겠지만 하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거기다 베이컨도 세 장이나 주더라고요. 구운 야채는 생각보다 작고요😅 뭐 파는 게 다 내취향 일수 있겠어요? 그래도 빵 갈라서 야채랑 베이컨 넣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돈주고 산 건데 맛있게 먹어야줘😘 브런치가 좀 작아도 열량이 있어 보여 마들렌은 쪼끔만 먹고 싸갔습니다. 어머니 드리려고요. 혹시 안 드시면 집에서 내가 먹죠 뭐~~ 빨리 먹고 나올랬는데 생각보다는 있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음식도 빨리빨리 나온편은 아니라서 하튼 먹고 나와서 왔던 길로 갈까? 하다가 북촌길 올라가서 삼천공원쪽으로 가면 감사원 있거든요. 그쪽에서 와룡공원길로 성균관을 지나 우리 집까지 갈 수 있어요. 그래서 그 길로 갈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물론 오르막이 있지만 날이 너무 좋고 아까 브런치의 열량을 좀 태울까 해서 그쪽으로 갔는데 결론적으로 배경은 예뻤어요. 다리는 아팠지만) 라떼는 카페 앞에서 한 시간에 기달리고 카페에서도 한 시간 정도 있었더니 걸으니까 너무 좋아해요. 막 냄새 맡고 신나게 걸었어요. 감사원 올라오는데도 오르막이었었는데 라떼는 신나게 재밌게 왔어요. 와룡공원 길 어느정도 가면 이렇게 나무 바닥으로 되있어요. 옆은 산이고요 성대쪽으로 내려가는 계단. 성대로 내려오다가 시베리아 허스키 암컷를 만나서 같이 낙성공원까지 걸었답니다. 그럴 필요는 없었는데 우리 라떼랑 큰 개랑 친구처럼 산책하니까 그게 기분이 좋았는지 제가 더 걸었어요. 집에 돌아오니 또 15000 보가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맥앤치즈 라네요~ㅎ
아들이 롯데마트에서 사와서 하나 먹으라고 하길래 렌지에다 2분30초 데웠어요 마카로니에다 치츠넣고 베이컨과 올리브가 들어간것같은데 이런걸 왜 좋아할까요~ㅋㅋ 느끼해서 몇숟갈 먹구 관뒀어요~
딸기와의행복
초간단 베이컨,식빵.치즈 돌돌 말이
레시피 간단한게 최고
야고
이삭
티멤버십 할인권 있어서 2500원 할인 받았어요. 저녁으로 먹으려고 샀네요 베이컨 포 테 이톤 맛으로 구매했어요
로블ㅎ
점심은 크림트러플뇨끼
개학하자마자 약속 잡고 왔어요 ㅎㅎ 맛있는 점심 즐거운 수다^^
당근쥬스쪼아
샌드위치
햄치즈치아바타 샌드위치 너무너무 맛있어요 또 먹고싶네요
쉬림프
오늘 점심 크림파스파
집에 사 놓은 3색 파프리카ㆍ양파ㆍ베이컨 없어서 스팸 넣고 크림파스타 만들었어요 즐점 하셨어요?
러브복동
초간단 레시피 팽이버섯햄찜
냉장고에 팽이버섯과 햄이나 베이컨만 있다면 할 수 있습니다. 팽이버섯은 칼로리도 낮고 대부분이 식이섬유 입니다. 저는 냉장고에 팽이버섯과 햄이 있었습니다. 베이컨이 있다면 베이컨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찜기를 이용해야 합니다. 팽이버섯을 씻어서 햄을 3등분씩 싸서 찜기에 넣고 쪘습니다. 이거만 먹기 힘드니 소스를 만들어야겠죠. 전 간장. 참기름 올리고당 조금 만 했습니다. 팽이버섯찜은 금방 되어요 팽이버섯햄찜을 소스에 찍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팽이버섯은 좋습니다.
슈롭
과자
오랜만에 쟈키쟈키 과자가 보이길래 사갖고 왔어요. 저는 이과자 보면 베이컨 칩 과자도 생각 나네요. 추억의 과자들 이네요
로블ㅎ
토스트🩷
치즈 베이컨 토스트입니다 안에 계란 스크램블도있고 대박이네요
구룸구룸
스파게티
어제 이마트에서 사온 스파게티 소스로 점심에 간단히 해서 먹었네요. 여기에 베이컨이랑 치즈 추가 해서 먹으니 레스토랑에서 먹는 거랑 별 차이 안나네요
로블ㅎ
간단레시피.언위치 샌드위치
샐러드 지겨울때 종종 해먹습니다. 계란후라이랑 상추를 양쪽으로 감싸고 안쪽에는 야채랑 베이컨 햄 등 넣어줍니다. 토마토랑 양파는 꼭 들어가야 맛나답니다. 랩으로 돌돌 말아주면 끝이예요. 스리라차나 머스타드 소스 뿌려서 맛나게 먹어요^^
주여니2
브런치
아침에 브런치 비스무리 하게 해서 먹었어요. 여기에 소세지 아님 베이컨 까지 있으면 좋았을텐데 뭔가 아쉽네요 ㅎ
로블ㅎ
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아들이 사와서 에프에 돌린후 먹어보라며 주네요~ 빵은 바게트처럼 바삭하고 치즈가 엄청 많이 들어갔어요~ 바질맛이 강해요~먹을만합니다~
딸기와의행복
발사믹 식초
어제 남편이 사과와인과 함께 발사믹 식초도 받아왔어요. 올리브유랑 섞어서 치아바타 같은 빵 찍어 먹어도 되고 샐러드드레싱 만들어도 좋아요
러브복동
반찬
어묵 두부조림 시금치무침 베이컨김치볶음
je00
허닭의 닭가슴살 소세지 맛나요
닭가슴살 은 퍽퍽해서 먹기 힘들더라고요. 제가 60대라 다이어트를 심하게는 하기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먹기 편한 방식으로 먹어요. 허닭에서 나온 제품들은 먹기가 편해요. 먹기 쉬운 쪽으로 먹다보니 맛난 것만 먹어요. 소세지는 원래 익숛아니 선택하기 좋습니다. 베이컨이랑 같이 볶아주니 어린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마고할미
피자
저녁으로 도미노 베이컨 체더치즈로 먹네요
보통아이
스벅샌드위치
멜팅치즈베이컨샌드위치 맛있어요 새로나온듯
코로세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