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식 돼지고기 구이 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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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 듬뿍 두부된장국
두부 듬뿍 두부된장국입니다. 밥과 함께 먹을 국물이 필요할 때 각종 야채와 두부를 듬뿍 넣어서 된장국을 끓여서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포만감도 느끼며, 한끼 식사 맛있게 했다는 생각으로 군것질거리를 찾아 헤매지 않는요리입니다. 재료: 두부, 무, 양배추, 다시마, 돼지고기 앞다리살, 감자, 양파, 다진마늘 , 된장 조리순서: 단단한 채소 무, 감자를 주사위모양으로 썰어서 다시마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넣고 물 3컵을 넣어서 끓인다 물이 끓어오르면 두부, 양배추,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준다. 된장을 세스푼을 국물에 풀어주고 끓으면 불을 중불로 낮추어서 뭉근히 끓인다.
강미미
CU 다이어트음식 더건강한 통살페퍼 닭가슴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샐러드 먹을 때 닭가슴살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들고 영양가도 높아져서 좋아하는데 제 입맛에는 요 더건강한 통살구이 페퍼가 잘 맞아요 부드럽고.페퍼 첨가라 비린내 없이 먹을 수 있거든요 낱개 포장이라 생각날때 하나씩 구매하기도 편해요
밴드닥터
멸치 회무침과 멸치쌈밥
멸치 회무침과 멸치쌈밥 먹어요. 필테하고 늦은 저녁이라 더 맛있네요. 멸치 쌈밥은 원래 좋아하고 회무침은 처음 먹어보는데둘 다 맛나네요.
roh69
영양가 풍부한 11월 수산물 2가지 소개해요
영양가 풍부한 11월 수산물 2가지 1. 대구 대구는 한류성 어종으로 추운 계절에 주로 잡히며, 주요 생산지는 경남 거제 인근이다. 살이 희고 비린내가 적으며, 입이 큰 외형 탓에 대구(ㅁ)라는 이름이 붙었다. 얼핏 보기에 명 태와 비슷해 보이지만, 명태보다 머리와 입이 크 고 입 주위에 수염이 나 있다. 대구는 필수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건 강에도 좋으며, 모든 부위가 맛이 좋아 탕, 찜, 전 등 다양한 요리 재료로 활용된다. 특히 대구의 쫀득한 살을 활용하여 끓여 낸 대구 탕은 추운 계절 입맛을 돋우는 데 안성맞춤인 별 미이다. 2. 가리비류 가리비는 껍질이 부채처럼 생겨 '부채조개'라고 도 불리며, 다양한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해 추 운 계절 보양식으로 안성맞춤인 수산물이다. 특히 가리비에 많이 들어있는 성분인 '타우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가리비로는 고소한 버터 가리비구이, 다양한 양 념을 넣어 새콤하게 조리한 가리비무침, 얼큰하 게 쪄낸 가리비찜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 다. <자료=해양수산부> 대구와 가리비류 가 11월 영양가 많은 수산물이라고 하네요^^ 식탁에 올리면 좋을 거 같아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삼겹살 쌈장 볶음밥.
언제든 고기가 옳죠! 오는 시간이 다 달라도 모두가 만족하는 저녁. 삼겹살 쌈장 볶음밥입니다. 저 깻잎이 많아보여도 섞어서 덜으면 숨이 죽어요. 이 볶음밥엔 깻잎이 들어가야 맛있어요. 아이들 있는 집이라면 한번 해 줘보세요.
한결맘
"매일 라떼만 마셨는데 어쩌나"…우유 많이 마시는 女, '이 병' 위험 커진다
'매일 라떼만 마셨는데 어쩌나'…우유 많이 마시는 女, '이 병' 위험 커진다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 툴 제공=플라멜(AI) 발효하지 않은 일반 우유를 매일 300㎖ 이상 마시는 여성은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는 허혈 심장질환(IHD)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마시는 양이 많을수록 발병 위험도는 증가했으며, 요구르트와 같은 발효 우유는 IHD 발병과 관련이 없었다. 허혈 심장질환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통로 역할을 하는 관상동맥이 막히거나 좁아져 심장 근육이 망가지는 질환을 통칭한다. 심근경색이 대표적이다. 한편 남성은 비발효 우유 섭취와 IHD 위험 증가 사이에 연관성이 없었다. 최근 스웨덴 웁살라대학교 의학자들은 학술지 '바이오메드 센트럴 의학'(BMC Medicine)를 통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연구진은 평균 연령 54세인 스웨덴 여성 5만9989명과 평균 연령 60세인 스웨덴 남성 4만777명을 대상으로 1987년부터 2021년까지 31년간 추적관찰을 진행했다. 연구 시작 시점에서 이들은 모두 IHD나 암이 없었으며 일반 우유와 발효유 섭취량을 보고했다. 연구자들은 다중변수를 조정한 콕스(Cox) 비례 위험 회귀 분석을 통해 발효유 또는 비발효유 섭취와 IHD·MI 발생 간 관계를 조사했다. 연구기간 동안 총 1만7896건의 허혈성 심장질환(IHD)과 1만714건의 급성 심근경색(MI)이 발생했다. 여성의 경우 IHD 위험 증가가 관찰된 비발효 우유 최소 섭취량은 하루 300㎖였다. 400㎖에선 5%, 600㎖에서 12%, 800㎖에선 21%로 위험도가 높아졌다. 또 하루 200㎖의 비발효 우유를 발효 우유로 대체하면 IHD 위험이 5%, MI 위험이 4% 감소했다. 연구자들은 우유에 함유된 당분인 락토스(젖당)가 시간이 지나면서 신체의 세포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 심장에 추가적인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봤다. 또한 이 같은 위험이 여성에게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유는 여성이 남성보다 락토스를 더 잘 소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연구 저자인 칼 미하엘손 웁살라대학 의과대학 교수는 "하루 300㎖ 이상의 우유 섭취는 여성의 심혈관 질환, 특히 심근경색 발생률 상승과 연관이 있었다. 남성은 그렇지 않다. 이 위험 증가는 지방 함량과 관계없이 나타났다. 비발효 우유를 적당히 발효된 우유로 교체하면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연구진은 “참가자들이 주로 스칸디나비아인들로 구성되어 있어 유전자와 유제품 섭취 문화가 다른 인구에서 일반화하기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관찰 연구이기 때문에 여성의 비발효 우유 섭취와 IHD 사이의 인과 관계를 직접적으로 입증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 저도 라떼를 아주 좋아하는데, 커피많이 마시는날은 라떼 한잔 더 하기도 하거든요 발효우유? 이건이 중요한가보네요
뽀봉
11/12(화)라이틀리 곤약 소떡소떡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소떡소떡 먹어요. 소스는 직접 만들었어요. 케찹을 뺐는데도 맛있네요~~ 떡에는 곤약이 들어있어 곤약이 수분을 꽉 잡아들여서 더욱 쫀득하고 촉촉하고 쫄깃합니다. 쌀떡같은 식감을 느낄 수 있구요~ 소세지는 돼지고기 대신 닭가슴살과 곤약을 넣어서 칼로리는 낮추고 촉촉한 육즙과 뽀득한 식감으로 든든하니 좋구요~~
냥식집사
CU 다이어트 식품- 1,900원의 행복! heyroo 닭가슴살👍
다이어트를 위해 꼭 먹어야 하는 식품은 닭가슴살이예요. 1️⃣닭가슴살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서 다이어트 중에 효과적인 영양소를 제공해줍니다 닭가슴살은 다른 육류보다 지방 함량이 낮고 포화지방이 적어 체지방 증가를 막아줍니다 2️⃣다이어트 중에는 영양소 섭취를 균형있게 해야 합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뿐만 아니라 비타민 B, 아연, 철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영양 섭취에 큰 도움이 됩니다. 3️⃣ 대표적 저지방 식품이예요 대부분의 동물성 식품은 고단백인 동시에 포화지방도 풍부한 고지방 식품에 속한다. 하지만 닭가슴살은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식품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다른 육류와 비교해서 지방 함유량이 극히 적다는 장점이 있다. 4️⃣저렴한 가격과 포만감이 만족스럽습니다. 닭가슴살은 저렴한 편이예요. 온라인으로도 부담없이 구매 가능하고 다른 육류에 비해서도 가성비가 좋습니다. 또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위장에 오래 머무르게 된다고 해요. 입에서 씹고 위와 장에서 소화하고 배출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하루 한끼 부담없이 먹으면 배가 고프지 않습니다. 저도 닭가슴살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냥 전자렌인지에 돌려서 바로 먹어도 좋지만, 저는 특히 샐러드에 곁들어서 먹습니다. 집에 있는 과일이나 채소, 견과류, 치즈등등 다양한 토핑으로 닭가슴살과 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면 맛과 건강.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가 있어요!! 여러종류의 닭가슴살을 맛보고 있는데요.. 저는 CU 닭가슴살을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CU heyroo 닭가슴살 득템 시리즈 소개해볼께요. 오리지널, 훈제, 블랙페퍼 3가지 맛 ! 가격,양,맛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3가지 맛 모두 남녀노소 너무 좋아할 맛있는 맛입니다. 저는 오리지널 많이 사먹어서 이번에 훈제와 블랙페퍼 2종을 사왔어요. 놀라지마세요~ ㅎㅎ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 가격으로 구매할수가 있어요 🔵 CU 헤이루 닭가슴살득템 훈제맛 🔵 가장 나트륨이 낮고 단백질이 1% 많은 훈제맛이예요 정말 짜거나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자극적이고 짠기를 빼야하는 양념 닭가슴살도 있는데, 이건 전혀 안그래요 간도 딱 맛있게 적당하게 베어있고 인공적인 훈연향도 적습니다. 애들은 훈제맛을 제일 잘 먹어요. 전혀 퍽퍽하지 않고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그냥 닭가슴살 그대로 드셔도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 CU 헤이루 닭가슴살득템 블랙페퍼맛 🟠 닭가슴살에 점박이(?) 딱 보여요 ㅎ 블랙페퍼맛 닭가슴은 하나당 100g에 단백질이 23g 들어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랙페퍼맛이 가장 좋아요 은은한 후추향이 납니다. 후추 맛이 나면서 약간의 짭짤함이 맛있어서 샐러드를 만들때 별도의 소스를 넣지않아도 야채와 어우러져 아주 맛있게 먹을수가 있어요. 전혀 질리지 않는 맛입니다. 쫄깃하고 퍽퍽하지 않아서 목넘김도 좋고 포만감도 굿굿 👍 그외에 오리지널도 퍽퍽하지 않고 아주 부드러운 식감으로 드실수있어요!! 단백질 23g에 개당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가격! 그리고 맛까지 좋아요. 언제든 가까운 CU에서 구매 할수있어서 편하고 좋더라구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닭가슴살만 드셔도 되고, 샐러드 곁들여서 드셔도 좋습니다. 온가족이 닭가슴살을 좋아하고, 저도 저녁 식전 닭가슴살 샐러드를 즐겨먹어서 다양한 종류의 닭가슴살을 사먹는데.. 헤이루 닭가슴살 시리지는 가성비도 좋고, 집앞 편의점에서 바로 사먹을수있는 편이성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한끼로 손색 없는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별 5개 ⭐️⭐️⭐️⭐️⭐️ 쾅쾅쾅!! 다이어트 중에 단백질 섭취는 근육을 보호하고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낮은 건강한 식품인거 아시죠? 저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즐겨먹습니다. 안드셔보셨다면 꼭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우리화이팅
🩷이거슨 사랑 맞습니다🩷
으흐흐흐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남편보고 편육사오라고ㅋㅋ 😂 김장김치랑 먹으면 진짜 말해뭐해요ㅋ 지금 이 순간만큼은 천하를 얻은 소확행 이지요ㅋ 편육과 김장김치는 한국에서 특히 겨울철에 즐겨 먹는 조합입니다. 1. **편육**: 돼지고기 수육을 얇게 썰어 만든 요리로, 고기의 잡내를 없애기 위해 된장, 마늘, 생강, 대파 등을 넣고 삶아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적당한 기름기와 쫄깃함이 있어 김치와 잘 어울립니다. 2. **김장김치**: 매년 김장철에 담그는 김치로, 배추, 무, 마늘, 생강, 고춧가루 등을 넣고 만들어 풍미가 깊고 강렬합니다. 신선하면서도 알싸한 맛이 편육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돋워 줍니다. 김장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숙성되어 더욱 깊은 맛을 내며, 편육과 함께 먹으면 풍미의 밸런스가 뛰어나 많은 사람들이 즐깁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라미에뜨
편의점 간식
오늘은 편의점에 들러 우유랑 숯불구이 후랑크3을 구매해서 먹고 있네요. 먹을만합니다.ㅋㅋ
로니엄마
고기에 쌈~ 점심 먹어요
화요일 제육볶음 모처럼 상추도 ~~ 고기는 상추 있어야지 먹게 되는것 같아요 쌈짱 조금올리고, 파김치 좀 안익었지만, 잘익었다면 더 맛이 좋았을지도 ㅎㅎ 콩나무 가득히~ 시원한 국물 북어 까지 넣어 주는 센스
뽀봉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14기 7일차 인증
아들 가족이 와서 함께 저녁을 먹었다. 밥, 문어해물탐, 양념장어구이, 가지튀김, 양념게장을 먹고 초코케이크와 라떼를 먹었다. 아침 공복혈당은 127로 높다.
개별꽃
족발&보쌈 무한리필이구 🤣
허 ㅋㅋㅋ 배 진짜 미친듯이 부르네요. 족발&보쌈 무한리필집 다녀왔는데 드번 리필했거든요 특히 족발 넘 맛있더라구용 ☺️ 여행도 다녀오고 넘 많이먹어 다음주엔 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요💕
자스민꽃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11/9(토)원할머니 보쌈 먹어요~☺️
오늘은 밥하기 싫은 토요일~~😆 보쌈 주문해놓고 걷기하고 찾아서 집에 왔어요~~원할머니 보쌈은 오랜만에 먹는데 맛있네요~~포장 깔끔하니 좋고 맛도 좋고~~토요일 맛나는거 먹으면서 즐겁게 마무리 하세요!
냥식집사
저녁 동그랑땡 ㆍ깻잎전 부쳤어요.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오이 야채 늘 함께합니다. 딸이 오는 금요일 좋아하는 전 부쳤어요. 돼지고기 다져서 두부 당근 양파 피망 표고버섯 야채 듬뿍 넣어서 밑간해 두었어요. 깻잎에 소 넣어 지지고 동글동글 동그랑땡 만들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쌈은 배추보다 깻잎이다…당뇨 막는 최고의 식품 3가지
한국의 당뇨 인구는 2000만명이 넘는다고 해요. 당뇨병 환자와 당뇨 전 단계를 더한 숫자라고 합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영향을 받는 질병이기도 하고.. 요즘은 젊은 분도 많이들 걸리시더라구요 음식조절하시고 운동도 꼭 하셔야해요~ 인스턴트나 가공류는 줄이시고 식이섬유를 많이 드셔야한다고 하는데.. 식이섬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29g라고 합니다. 아보카도, 표고버섯, 호박잎, 깻잎, 시금치 등이 있다고 하니 음식으로 잘 섭취하는게 좋겠어요 아보카도 사서 덮밥으로 해먹어야겠어요~ 당뇨 쳐부수는 최고의 식품 한국인은 당뇨에 취약하다. 백인보다 유병률이 높다. 췌장 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한국인의 췌장은 서양인보다 작고 지방이 많다. 인슐린 분비 능력도 떨어진다. 그런데 당뇨병엔 한번 건너면 절대 돌아올 수 없는 ‘터닝 포인트’가 있다. 그 입구는 ‘당뇨 전 단계’ 구간이다. 여기서 당뇨병으로 진입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왜 돌이킬 수 없는가. 높은 혈당이 지속하면, 당을 처리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된다. 끝없는 인슐린의 파도 속에서 몸속 세포들은 혼란에 빠진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인슐린을 받아들이지 않기 시작한다. 인슐린이 나와도 혈당은 높은 채로 유지된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 것이다. 처리되지 못한 당은 결국 내장 지방으로 차곡차곡 쌓인다. 내장 지방은 아디포카인이라는 염증 물질을 분비한다. 이게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세포를 공격해 죽인다. 다친 췌장은 인슐린을 제대로 분비하지 못한다. 인슐린 저항성과 내장 지방, 죽어가는 췌장의 삼중주 속에 우리 몸은 당뇨병으로 진입한다. 그 이후엔 약으로 병을 늦출 수는 있지만, 완치는 불가능하다. 만약 똑같은 생활습관을 유지한다면 악화일로에 놓인다. 하지만 전 단계에서 혈당을 잡아 당뇨병으로 진입하지 않기만 하면 우리는 안전하다. 이 기간을 영원히 연장할 수 있으며, 일반인과 똑같은 일상생활과 수명을 누릴 수 있다. 당뇨 전 단계라는 경고등이 켜진 뒤 주어진 시간은 4년이다. 이 기간 이후로 진입을 늦추기만 해도 사망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 전 단계는 지나치게 걱정해야 할 시기가 아니라 오히려 알게 된 걸 감사해야 하는 순간이다. 당뇨를 막는 대원칙은 탄수화물을 줄여 섭취 칼로리를 낮추고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이다. 비만을 막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다. 그렇다면 어떤 식품이 가장 좋을까. 최고의 식품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들이다. 식이섬유는 장내 미생물의 먹이다. 장내 미생물은 식이섬유를 먹고 단쇄지방산을 만든다. 단쇄지방산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당뇨에 특효일 뿐 아니라 암이나 치매 같은 질병도 예방해준다. 식이섬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29g이다. 보통 녹색잎채소 100g에 통곡물로 된 밥을 먹으면 채울 수 있다. 식이섬유의 양으로 볼 때 최고의 식품은 아보카도, 표고버섯, 호박잎, 깻잎, 시금치 등이다. 특히 아보카도는 비타민 E 역시 풍부하며, 깻잎은 베타카로틴이 많으며, 시금치는 모든 영양소가 균형 잡혔다. 미국 당뇨병 협회 역시 아보카도와 시금치와 케일 같은 녹색잎채소를 당뇨병의 ‘슈퍼스타 푸드’라 칭했다. 그 외 추천 식품은 콩류, 기름진 생선, 견과류, 베리류, 신 과일, 통곡물, 우유와 요거트였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쌈배추
고소하네요 텃밭에서 뽑은 배추네요
수수깡7
11/7(목)파김치 자주 먹으면 일아나는 일??
파김치만 먹어도 다섯가지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파김치 진짜 좋아하거든요~ 몇일전 파김치 구입해서 지금은 먹기 좋게 잘 익었는데 식사 때마다 같이 먹고 있어요. 어떤 질병을 예방해 주는지 알아보니 ✔️첫번째 : 파김치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매우 풍부하여 노화를 늦추고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암을 막아줍니다. ✔️두번째 : 파김치와 마늘을 함께 먹으면 알리신 성분이 강력한 살균작용을 해주기 때문에 몸속 세균을 사멸하고 각자오 질병을 예방해 줍니다. ✔️세번째 : 파김치를 지방이 적은 삶은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면역력을 강화하며 항염작용을 해 몸의 염증을 줄여줍니다. ✔️네번째 : 파김치를 보리밥과 함께 먹으면 몸속 콜레스테롤을 분해 배출하여 동맥경화와 고혈압을 막아줍니다. ✔️다섯번째 : 각종 찌개와 파김치를 함께 먹으면 파김치의 풍부한 칼륨성분이 염분을 배출해 고혈압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정보도움:@메타웰
냥식집사
점심은 김치찌개 먹었어요
들기름 뱔라서 김 구웠어요 콩나물무침 콩자반 도토리묵 김치찌개에 두부와 돼지고기를 듬뿍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울 동네 맛집중 하나인 쌈밥집입니다.
아빠가 저희 아들 군대 간다고 저녁 사 주신다고 하셔서 저녁으로 쌈밥을 먹었어요. 아들이 간만에 먹고 깊다고 해서 간 집이라 너무 맛있다고 잘 먹더라구요 저희 동네 맛집중 하나입니다.
미르윤
오늘의 아침밥
새벽에 일어나서 돼지고기 내 놓고 녹혀놨어요 오랜만에 카레 만들어 주니까 잘 먹네요 아이들 급식 중에 인기가 가장 없는게 카레랑 짜장밥이란 소릴 들어서 카레 만들때 망설이게 되거든요. 근데 첫째가 집카레랑은 맛이 달라서 자주 만들어줘도 좋다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CU다이어트 식품
내용량 18,9g 539kcal 계란,우유,대두,밀, 돼지고기,쇠고기,함유 단백질21g 38% 제품명 : 2달라 더블불고기 다이어트중에 고른 cu편의점 햄버거에요 단백질이 포함되어있어서 포만감도 좋고 한끼 식사로도 괜찮아,,추천합니다, 맛도 빠질수 없죠~맛있는 다이어트 2달라 더블 불고기 입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핑크색
의외로 혈당올리는 음식들
올바른 식습관은 우리의 건강과 이어지게 됩니다 혈당을 잘 관리하는 것도 올바른 식습관 뿐만 아니라 운동 까지 다양하게 우리의 건강을 지키게 되죠 그중 올바른 식습관 단한번으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꾸준히 실천해야 하는 것이죠 혈당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좋은 음식을 알고 조심하는 것도 너무나 중요하죠 혈당스파이크를 만드는 음싣들 어떤것이 있을까요?? 고구마는 타닌과 아교질 성분이 들어있어 위벽을 자극하고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공복에는 고구마를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특히 혈당 관리 중이라면 더더욱! 달콤한 탄수화물 고구마는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기도 하니까, 식사 대용으로 섭취하는 건 노노! 감자 자체는 열량이 낮은 편에 속하는 식품이지만 감자 역시 고구마처럼 찌면 혈당지수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식혀서 먹는 것도 혈당 관리에 좋아요. 단호박은 생각보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이에요. 단호박의 혈당지수는 75로 혈당지수 70 이상인 경우 고혈당 지수 식품에 속해요. 소시지는 소고기나 돼지고기와 같은 적색육으로 만든 '가공육'으로 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은 편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시판채소주스의 경우 맛을 좋게 하기 위해서 설탕이나 시럽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되면 영양소 흡수를 방해하고 혈당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당을 제외하고 섭취하거나 성분을 확인하고 섭취하세요! 혈당스파이크를 올리는 음식들 아주 안먹을 수는 없어요 다만 왠만하게 적절한 양 만큼 먹어서 혈당스파이크를 막아봐요 출처 남폴츠의 기타박스 블로그
주안맘0413
아침은 재료가져와 가게에서~
어제 아침밥 먹고 정오부터 금식 있고 CT마치고 집에 가니 7시길래 그냥 잤더니 1.5kg가 빠졌어요. 좀 너무 많이 빠졌죠? 60.5kg이네요. 60대가 모처럼 갔는데 그렇게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어제 점심 저녁을 다 안 먹은 거라 이건 내 몸무게가 아니거든요. 오늘 먹으면 다시 61대로 올라오겠죠. 너무 많이 먹어서 너무 많이 찌지않게 조심해야 되고요~ 물론 조심은 해야 되지만 아침을 가장 잘 먹어야 된답니다. 어제 배도 많이 고팠고 아침을 든든히 먹어놓는 게 여러모로 제일 낫더라고요. 오늘도 우리 꽃가게 오픈을 내가 해야 되서 8시까지 가게 가야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 2개 준비하고 햇반의 곤약흑미밥 하나 챙겨가고(어제로 냉장고 넣어놨던 저항성전분 잡곡밥은 똑 떨어졌어요. 오늘 아침에 새로 잡곡밥을 해서 저항성전분 만들라고 다 냉장고 넣어놨어요) 초코오나오도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냉동바나나 한통에 넣어 가져왔어요. 지금 생각은 점심이나 아니면 저녁으로 먹을 것 같아요. 샐러드 만들어 놓고 곤약흑미밥 데워서 가게에 있는 반찬으로 아침 차렸어요. 두부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담고요. 김구이와 어묵볶음 오이김치 배추김치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함께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어제 남겨둔 차지키소스 마저 올리고 블루베리 씻어서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비타민D 같이 있는 영양제랑 마그네슘(변비약)도 먹었답니다. 영양제는 하루에 한 번이고 마그네슘은 식사할 때마다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출근해서 가게에서
200g 빠졌어요. 조금 빠졌지만 어제 아침에 치킨 8 조각 넣은 샐러드를 먹었는데 이 정도도 선전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7시 20분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카페에 와서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랑 잡곡밥, 반찬이랑 많이 가져와서 가게 있는 반찬하고 같이 차려서 먹었어요. 엄청 풍성하죠?ㅎㅎ 아침에 우리 회장님 아침 드실 때 저도 옆에서 같이 먹어서 상이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로 샐러드 만들고 가져온 잡곡밥 데우고 콩나물김칫국은 국물 빼고 건더기만 그리고 반찬들은 집에서 가져온 숙주나물, 배추김치, 오뎅감자볶음이랑 가게에 있는 오이무침, 멸치볶음, 김치와 김구이까지 밥 먹을때 하나씩이라도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브로콜리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더하고 햄프씨드 뿌려서 담아오고 나머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차지키소스 귤은 따로 갖고 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 귤 먼저 담고 위에 차지키소스랑 찰옥수수 견과류 씨리얼 뿌리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까지 씻어서 담았답니다. 이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었어요. 오늘은 좀 많이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12시부터 금식이거든요. 6시간 지나서 CT 찍어야 돼서요.😅 아침에 출근할 때 라떼에요. 많이 추워졌다고 옷안에 노란티도 입혔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돼지비계, 꼭 잘라 먹어야 할까? 의외의 건강 효과
돼지비계, 꼭 잘라 먹어야 할까? 의외의 건강 효과 건강을 위해 돼지고기에서 비계만 제거해서 먹는 경우가 있다. 돼지비계가 기름 덩어리인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해서 꼭 몸에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의외로 돼지비계는 여러 영양적 가치를 지닌다. 돼지비계의 영양과 섭취 시 주의사항을 알아본다. ◇비타민F 풍부… 모발 성장, 피부 세포 정상화 돼지비계 속에는 비타민F가 풍부하다. 비타민 F는 알파-리눌렌산과 리눌렌산을 일컫는 말로, 두뇌 신경조직을 구성하는 불포화지방산이다. 돼지기름의 약 57%는 불포화지방산으로 구성된다.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약 47%에 달하는 소기름보다 함량이 높다. 체내에 불포화지방산이 부족하면 염증에 취약해지고, 모발 성장과 피부 세포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돼지비계, 혈중 중금속 농도 낮추기도 논란이 있긴 하지만, 돼지비계가 중금속 해독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국식품연구원이 매주 2~3회씩 6주간 돼지고기를 먹은 공장 근로자들의 혈중 중금속 농도를 조사했더니, 돼지고기 섭취 전후로 납은 약 2%, 카드뮴은 약 8% 감소한 것이 관찰됐다. ◇과유불급, 먹더라도 일주일에 1~2회 이하 정도만 좋은 성분이 많은 돼지비계도 과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돼지기름의 약 57%는 불포화지방산이지만, 나머지 약 38%는 포화지방산이기 때문이다. 자칫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져 고혈압 등의 혈관 질환에 노출될 수 있다. 돼지비계가 많은 삼겹살은 일주일에 1~2회 이하로 먹는 게 좋다. 양이 부족하다 싶으면 안심, 등심, 뒷다리살 등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전 비계 꼭 잘라서 먹는데 이거 먹기도 해야하네요 효과 이렇게 좋은가요 비타민F 모발성장과 피부세포에 좋다네요
뽀봉
스팸 순두부찌개 만드는즁~
카레용 돼지고기 다지고 스팸도 다져서넣고요 끓이는방식은 똑같으니~ 생략 마지만엔 순두부와 스팸 넣고 끝? 아니죠~ 저녁먹기전 계란넣고 밀가루 반죽한거 수제비로 조금 넣어줄꺼예요 가족을위해~^^ ( 전 양배추가 저녁이랍니다)
껌씹는여우
세븐일레븐 3900원 도시락 7종 시리즈 오픈
세븐일레븐이 3900원으로 세계 각국의 맛을 저렴한 가격으로 경험하는 ‘편의점표 미식여행’ 콘셉트 3900 함박&볶음밥’은 소고기와 돼지고기 함량이 60% 이상으로 육향이 진한 함박스테이크가 포함 3900 스리라차유부김밥’은 건강하게 도시락을 먹고 싶은 소비자들을 겨냥 고소한 유부와 양배추샐러드, 오이, 당근 등 채소로 구성 다이어트 소스’로 불리는 저칼로리 스리라차 소스 유부초밥, 캘리포니아롤과 타코야끼 일본식 유부초밥과 치킨텐더샐러드 3900 롤&단호박샐러드’ 참치캘리포니아롤과 단호박 샐러드로 구성 3900 불닭마요 타코야끼’는 총 8알 타코야끼에 달콤한 데리야끼 소스 불닭마요 소스도 동봉 3900 탕수육&갈릭볶음밥’ 1인세트 ‘탕볶밥(탕수육+볶음밥) 칠리탕수육, 군만두튀김과 계란볶음밥 충청남도 공주에서 유명해진 김피탕(김치피자탕수육) 김밥은 그냥 비싸게 느껴짐 ㅋ
야고
이마트 갔다 큰일날뻔 했네요
쓱데이 세일하는데 오늘 금요일 평일인데도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깜짝 놀랐네요 북적거리는거 오랜만에 본것 같아요 다들 카트에 진짜 수북하게들 담으셨던데 제 멘탈도 털리고 지갑도 털릴뻔 했네요 사고 싶은거 너무 많은데 뚜벅이라 다 들고 오지도 못할거라 들었다 놨다 하다가 딱 필요한것만 집어 왔어요 비상식량으로 쓸 돼지고기, 전부터 계속 먹고 싶었던 골뱅이, 돈까스랑 닭갈비 요리할때 쓸 양배추 골뱅이는 1+1이구요 양배추는 한덩이가 조금더 쌌는데 먹을만큼만 하자해도 2분의 1컷 사왔어요 2만원 정도 나왔는데 모두 포인트로 해결이라 실지출 0원입니다
켈리장
점심은 집밥으로 먹어요
애호박 두부된장국 ㆍ콩나물볶음 어묵부침ㆍ갈치구이 ㆍ총각무 김치 집밥으로 점심을 먹네요. 근래 외식할 일이 많아서 바깥세상 입맛이 물들어 있네요. 입맛을 환기시키네요 역시 집밥이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