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저희 아들 군대 간다고 저녁 사 주신다고 하셔서 저녁으로 쌈밥을 먹었어요. 아들이 간만에 먹고 깊다고 해서 간 집이라 너무 맛있다고 잘 먹더라구요 저희 동네 맛집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