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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띵 베이글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복띵 베이글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제 최애는 초코요😁😁👍

너무너무 맛있는 런던베이글뮤지엄 베이글😍 애들이랑 아침으로 먹었어요 흐앙 ㅋㅋㅋㅋ 다크초코베이글 제 최애네요 진짜맛났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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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제 최애는 초코요😁😁👍

샌드위치

저녁으로 베이글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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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샌드위치

사온건 소분해놓기❤️

런베뮤에서 사온 베이글들이요 ㅎㅎㅎ 5만원어치 많긴하네요 베이글은 바로 못먹으면 냉동보관 해야해서 ^^ 냉동실에 지퍼백 밀봉해서 넣어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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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사온건 소분해놓기❤️

런베뮤 들러야쥬💕

스필 오면 안들릴수가 없눈 ㅎㅎㅎ 런던베이글뮤지엄 들러요💕😁 아까 오면서 캐치테이블 해놔서 바로됬어요 포장 고고합니다 히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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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런베뮤 들러야쥬💕

아점 먹어용~~♡♡

선물받은 스벅 상품권으로 산  치즈 베이글이랑 늘 먹는 건강식  콘플이랑 맛있게 얌얌 하고 있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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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아점 먹어용~~♡♡

맛있는 빵~😋

딸 친구가 유명한 빵집에서 빵사서 퇴근하는  딸에게 보내줬네요~^^ 저번엔 런던 베이글도 줄 서서 사서 보내줘서  맛있게 먹었거든요😊 딸이 시그니처 빵 두개만 줘도 됀다해도  할머님이랑 어머님이랑 같이 드시라고  항상 푸짐하게 사서 보내주네요~^^ 많아서 세개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나머진 잘라서 식구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딸에게 맛있게 잘 먹었다고 고맙다고 전해주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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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맛있는 빵~😋

과일 야채 듬뿍 한상

야채 과일 듬뿍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소스 없이 스크램블에 소금만 살짝 사과 감 바나나 아보카도 베이글 & 리코타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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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과일 야채 듬뿍 한상

점심 검은콩두유

어제 저녁을 베이글 샌드위치와 크림치즈바른 베이글까지 먹어서 오늘 점심은 조금 간단히 먹어봅니다. 검은콩두유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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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검은콩두유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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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아침식단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아보카도의 효능 중에 체중감량 효과가 있다고 해요. 아침 운동 후 건강식으로 아보카도샌드위치 공유할게요! -베이글반쪽 구워서 소스대신 올리브오일을 빵에 한스푼 뿌려줬어요. -양상추, 양파, 파프리카 등 야채 올리고 -치즈 올리고 계란 오버이지로 익혀 오리고 -아보카도 반쪽 슬라이스해서 올리면 끝 오늘은 매콤한게 땡겨서 스리라차 뿌려서 먹으니 만족스러웠어요. 안그럼 하루내내 매운거 생각나 결국 밤에 매운거 시켜먹고 후회할 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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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하라

아침식단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목요일 걷기운동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나갔어요.  오늘 라떼랑 10시 25분에 나가서 라떼는 꽃가게에 있고 나는 11시에 마음챙김 명상 수업 들었답니다. 명상수업 끝나고 2시 50분쯤 꽃가게에 가서 바로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어요. 나올 때도 바닥이 너무 질척거려서  라떼가 걷기가 힘들었는데 가게와서는 엄마가 라떼 발과 척척한 배를 깨끗이 닦으셨대요. 그래서 나는 짊어진 가방에 라떼를 넣고 앞으로 안고 집까지 데려갔네요. 라떼가 10kg이라 굉장히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질퍽거리는 바닥이 어느정도 말라가고 했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안은김에 그냥 쭉 집까지 가버렸답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한 번 정도 더 닦아주고 조금 간단한 샐러드 챙겨 조금 쉬다가 4시에 다시 남부터미널역으로 갈려고 집에서 나왔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7000보라 지하철에서 열심히 걸었더니 남부터미널역에 도착해서 토다베이글 찾아간 때 만보가 됐답니다. 만보 넘었을 때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었죠~ 7시부터 동작 워크숍 마지막 수업 열심히 하고 오늘따라 시간이 좀 더 걸려서 9시 35분에 수업을 마치고 교대역까지 걸어서 지하철역 타고 집으로 도착하니 10시 43분이었답니다. 이때 엄마랑 라떼도 자고 있어서 그냥 인증 사진 찍었구요. 16,300 보 걸었네요. 오늘도 물 2리터 마셨어요. 12시 오기 전에 모두 다 인증한다고 좀 바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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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걷기운동

오늘도 빵집

남편이 신상 빵 먹고 싶다고 해서 아침 일찍 사왔어요. 오후 늦게 가면 빵이 다 나가서 먹고 싶은 빵 있으면 아침에 가야 되네요.  피자 베이글 샌드위치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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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오늘도 빵집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식사다. 밤새 10시간 공복 후, 몸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주 먹는 아침식 중에서 피해야 할 음식 13가지를 소개한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시리얼은 설탕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강식으로 광고되는 시리얼 중에도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이런 시리얼은 잠시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통곡물로 만든 시리얼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팬케이크와 와플= 팬케이크와 와플은 대부분 설탕이 들어간 밀가루로 만들어지며, 주로 시럽이나 베이컨을 곁들여 먹기 때문에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영양소가 거의 없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아침 식사로 피하는 것이 좋다. 베이글= 베이글은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들어져 영양이 적고, 버터, 크림치즈 등을 곁들이며, 요즘에는 베이글 샌드위치까지 인기라서 가공육 등 고지방, 고염 식재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베이글 자체도 탄수화물 폭탄이기에 꼭 선택해야 한다면 저지방 크림치즈나 연어 등 단백질이 많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핀과 페이스트리= 카페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머핀은 설탕과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침 식사로는 부적합하다. 가끔 즐기는 간식으로는 괜찮지만, 영양소를 고려한다면 차라리 과일이나 견과류가 들어간 머핀이 더 나은 선택이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자체에는 섬유질이 있어 소화를 천천히 돕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주스로 섭취할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특히 큰 컵에 과일 주스를 가득 채워 마시면, 한 번에 과일 몇 개 분량의 당을 섭취하게 되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아침에 과일을 섭취하고 싶다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주스를 꼭 마셔야 한다면 적게 먹고 추가 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요구르트는 맛을 보완하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당 함량을 확인하고,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시리얼 바= 시리얼 바는 건강식으로 광고되고 있지만 의외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에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해 금세 배가 고플 수 있으니,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가 들어간 시리얼 바를 선택하거나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베이컨과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가공육 대신 계란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가공육은 주말에만 가끔 즐기도록 하자.   패스트푸드 아침 메뉴= 패스트푸드의 아침 메뉴는 대개 기름에 튀기거나 가공육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고 영양이 부족하다. 이런 음식은 잠깐의 활력을 줄 수 있지만 금세 피로를 느끼게 해 하루 종일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   설탕이 들어간 커피 음료= 커피 자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크림과 설탕, 시럽 등이 첨가된 커피는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커피만 마시는 것도 좋지 않으니,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함께 섭취하자.   식빵과 마가린= 식빵은 영양이 거의 없고, 마가린에는 트랜스 지방이 포함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통밀빵과 버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도넛= 간편히 먹기 좋은 도넛은 당과 포화지방이 많아 영양가는 낮다. 아침 간식으로 유혹받기 쉽지만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가 고파지기 쉽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칼륨, 비타민 C 등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아침 식사로 단독으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바나나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며,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만 먹을 경우 아침부터 다시 허기짐을 느끼기 쉬우므로,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요즘 케일과 그린키위도 주스로 마시고 있고, 오늘도 마시고 왔는데, 전혀 첨가물을 안 넣으니까  괜찮겠죠~  이왕이면 통과일이 건강에 좋네요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는데,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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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친구랑 브런치(뉴질랜드스토리)

친구랑 석촌역 근처에서 10시에 만나기로 해서 8:58에 출발했답니다. 2년전는 친구가 대학로로 와서 만났구요. 이번에는 내가 친구 사는 이천으로 갈까 했는데 친구가 중간지점인 석촌역에서 보자 그래서 거기서 보기로 했네요. 근데 친구도 잘 아는 곳은 아니고 한 번 정도 가봤데요. 나야 서울 살면서 워낙 안 다니니까 이런 식으로 새로운곳 가는것도 좋더라고요. 아침 시간이 빠듯해서 한 번에 가는 버스(1시간20분 걸림)는 못 타고 지하철 두 번 갈아타서 한 55분만에 도착했네요. 서로 모르는 곳이라 오는동안 맛있는 집 찾아보기로 했거든요. 친구는 브런치 집으로, 저는 빵 맛집으로 찾았답니다. 근데 막상 10시에 만나서는 석촌호수부터 구경했네요. 그리고 석촌호수가 보기에 작다는 생각에 뭐 30분 정도 걸리겠지 하고 걷다 보니 한 시간을 넘겨서 걷고 있더라구요. 친구가 오후에 일이 있어서 늦어도 1시에는 다시 이천에 가야 해서 그때부턴 바로 식당을 고르는데 내가 찾은 베이글집과 그 애가 찾은 브런치집이 같은 건물에 있더라구요. 우선 그 건물부터 얼른 찾아가면서 식사는 샐러드가 있는 브런치를 먹기로 하고 베이글은 집에 가면서 사가는 정도로 하자고 했답니다. 석촌호수 근처 브런치 가게 뉴질랜드스토리 입니다 생각보단 아담하고 이국적이었답니다. 머쉬룸마리오 크림파니니(13,000)와 이집트풍플래터(18,000) 시켰는데 양이 좀 작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집풍 플래터에 피타빵을 같이 먹으면 좀더 포만감이 늘었을 텐데 우리가 몰라서 못 시켰네요. 친구랑 두 접시를 다 먹었는데도 나는 양이 부족했어요.  근데 내친구는 나보단 양이 살짝 작은 관계로 괜찮다 하니 더먹자고 얘기하기가... 특히 여기서는 친구가 사줬거든요. 이집트풍 플래터는 커리후무스, 커리새우, 당근라페,보리살사, 완두콩 청오이 적양배추 파프리카 체리토마토 블랙올리브 양파 민트 이집션드레싱이 들어갔어요. 특히 드레싱이 굉장히 이국적이고 강한 향이 나더라고요. 우리가 가게이름이 뉴질랜드스토리라 뉴질랜드 음식이 이런가 하기도 하고 이집트풍을 시켜서 이집트음식이 이런가 하면서 서로 궁금했네요. 맛은 있었는데 향이 강해서  조금 애매했답니다. 확실히 빵이 있었으면 좀 더 잘 들어갈 수 있었을 거 같애요. 친구랑 헤어지고 집와서 이렇게 글쓰면서 빵이 있다는 걸 알았네요.ㅋㅋ 그리고 머쉬룸마리오 크림파니니는 잡곡식빵에 닭가슴살 시금치 케일 양파 모짜렐라치즈 구운버섯 크림소스가 들어갔는데 우리 둘 다 먹자마자 맛있다고 했답니다. 하긴 맛없을 조합은 아니죠.ㅎㅎ 둘 다 배고플 때라 이때는 거의 반반씩 먹었네요.  음료는 안 시켰고 찬물 달라고 그랬는데 친구가 요즘 사과식초를 탄 물을 가지고 다니면서 먹길래 나도 조금만 달라 그랬거든요. 근데 엄청 찐하게 탔더라고요. 저는 물에다 쪼끔 타서 먹었답니다. 나도 애사비 먹고 있는데 우리 나이에는 몸에 좋다는 거에 신경 많이 쓸 땐가 봐요. 들어가니 좀 규모는 작았어도 손님들이 제법 있었고 저렇게 아기자기한 사진들이 벽에 많이 있었답니다. 여기가 카운터면서 그 뒤쪽으로 부엌이 있더라구요. 리뷰에서는 주인이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다던데 나는 물 달라니까 얼음물도 챙겨주고 친절해 보였거든요. 물론 음식하기 바빠서 친절할 새가 없는 거 같더라고요. 우리가 앉은 자리. 햇살도 좋고 테이블이 좁지 않아서 둘이 먹기 편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보니까 강아지도 데리고 들어올수 있는점은 마음에 드는 요소였답니다. 우리는 2년만에 만났으니까 얘기거리가 많았는데 한 50분 정도 지나니 손님이 계속 들어오고 약간 기다리는 분위기라가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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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브런치(뉴질랜드스토리)

11/13(수)짜게 먹으면 나타나는 의외의 현상 4

저는 싱겁게 먹는편인데 남편이 문제입니다. 왜이리 짜게 먹는건지... 진짜 건강을 위해서라도 짜게 먹는건 고쳐야 할 것 같아요.  💥붓는다=짜게 먹으면 얼굴이 붓는다. 손과 발, 발목도 쉽게 부을 수 있다. 특별히 짠 음식을 먹은 게 없다고? 식당에서 파는 찌개 등 국물 요리에만 소금이 많이 들어가는 게 아니다. 샌드위치, 피자, 심지어는 베이글에도 소금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간다. 💥소화가 잘 안 된다=나트륨 섭취가 과하면 위에도 무리가 간다. 뱃속이 더부룩하고 경련이 올 수 있다. 구역질이 나거나 설사를 할 수도 있다. 식단에서 소금을 줄일 방법을 찾을 것. 당장 속을 가라앉히는 데에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혈압이 올랐다=소금을 많이 먹으면 신장이 노폐물을 배출하는 게 어려워진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뇌에서 소변으로 내보내야 할 물까지 다시 몸으로 돌려보내라는 명령이 내려오기 때문이다. 그 결과 소변의 양은 줄어들고 혈액의 양은 증가한다. 혈관 벽이 받는 압력이 커지고 그에 따라 심장이 뿜어내는 힘, 즉 혈압도 올라가게 된다. 💥잠이 안 온다=짠 음식은 숙면을 방해한다. 증상은 여러 가지.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자다가 자꾸 깨거나, 오래 잤는데도 아침에 일어날 때 몸과 머리가 무거울 수 있다. 이유 없이 자꾸 잠을 설친다면 소금을 과하게 먹고 있는 건 아닌지, 식습관을 검토해 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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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수)짜게 먹으면 나타나는 의외의 현상 4

점심도시락

베이글 1/4 + 리코타치즈 계란2개 토마토  파프리카 그리고 갈릭디핑소스83 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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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시락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날씬한 몸매를 만들려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대부분 탄수화물과 설탕으로 악마처럼 여긴다. 탄수화물은 기피 음식 1호지만 호르몬 생성이나 영양에 필수적이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는 건 상식이다. 설탕은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암, 치아 침식, 우울증 등과 관련이 있다. 이런 설탕도 여전히 가치가 있다. 미국 매체 '허프포스트'가 탄수화물이 몸에 필요한 이유를 살펴봤다. 섭식장애 전문 영양사인 제시카 재거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우리 몸의 생명"이라며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영양실조, 피로, 기분 전환, 위장 장애, 호르몬 생성 변화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 영양 전문 영양사인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수년 동안 부당하게 악마화되어 왔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면서 "영양은 미묘한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탄수화물은 운동 선수들에게 필수적인 섭취 요소이며 미네랄, 섬유질을 제공할 수 있다. 포도당은 몸과 뇌에 필요한 에너지원이다. 설탕의 일종인 포도당은 탄수화물에도 있다. 하브리스트는 "뇌, 장기, 골격근은 고강도 지구력 운동을 할 때 적절히 연료를 공급받아야 더 잘 작동한다"고 말했다. 몸이 탄수화물 대신 지방 비축량을 활용할 수도 있지만 대사 경로가 탄수화물에 비해선 덜 효율적이어서 시간과 훈련이 필요하다. 간단한 탄수화물(일명 설탕)이 활동을 돕는데 효율적이다. 탄수화물은 근육과 간에 글리코겐으로 저장되어 있어 기능을 강화한다. 운동선수가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으면 글리코겐 저장고가 고갈되어 잠재적으로 경기력이 떨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은 근육을 수축시키는 데 가장 빠른 연료인 포도당으로 분해되며 다른 식품 공급원보다 산소를 덜 사용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연료 공급원이다. 근육의 포도당 가용성 증가는 운동 중 저혈당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물을 좋아하는 분자 구조로 인해 신체가 물을 흡수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소금과 물이 혈류로 유입되는 걸 도와준다. 설탕은 식욕과 갈증을 자극하여 탈수를 방지할 수 있는 혈당 균형을 맞출 수 있게 한다. 어떤 탄수화물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   음식은 운동과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영양사들은 운동 전후에 단순 저섬유질 탄수화물은 위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좋고, 복합 탄수화물(단백질 포함)은 신체를 회복하는 데 좋다고 조언했다. 간단한 탄수화물은 과일, 베이글, 와플, 흰 빵, 전해질 음료(설탕 포함), 주스, 크래커 등이다. 복한 탄수화물은 콩, 감자, 옥수수, 완두콩, 귀리, 현미, 퀴노아 등이다. 하브스트리트는 “운동 후 배가 고프지 않다면 단백질 회복 쉐이크나 초콜릿 우유와 등 섭취하기 쉬운 걸 고르는 게 좋다”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몇가지 실험을 통해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몸에 연료를 공급하고 운동을 할 만큼 탄수화물과 설탕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는 "배고픔은 정상적이지만 음식을 갈망하거나 몸이 고갈됐다고 느끼지 않을 정도로 먹어야 한다“고 했다. 몸이 배고픔을 자주 느끼거나, 운동에서 회복되지 않거나, 혈당이 낮고, 음식을 자주 생각하고, 밤에 배고픈 상태에서 깨어나거나, 자주 다치고, 머리카락이 빠지고 생리가 사라지는 증상은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징후다. =========== 탄수화물 다이어트 한다고도 100% 배제할수 없죠  에너지원이라고 하는데  적당히 먹고,  중간에 초콜렛 간식으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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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퇴근길입니다 ☺️

집가는길 남은 베이글묵어영ㅎ 오 ㅎㅎㅎㅎ 편의점표 베이글도 요즘은 참 맛나네요 😋 성수베이글 이라고 GS에서 샀는딩 크림치즈도 발라져있고 아주 괜찮더라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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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퇴근길입니다 ☺️

빵 먹고 일하는중 😀

배고프네요 ㅋㅋㅋ 아까 사다놨던 베이글 좀 뜯어서먹어요~😋 얼른 먹고 다시 일하러 가야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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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빵 먹고 일하는중 😀

혈기챌 13기 7일차 인증

점심을 베이글을 늦게 먹고 저녁도 8시 30분에 밥, 닭볶음탕, 김치를 먹었는데아침 공복혈당이 높다. 저녁엔 탄수화물을 줄여야 하는데 힘들게 일을 하고 나면 탄수화물이 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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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꽃

혈기챌 13기 7일차 인증

저녁은 두유 갈아서 먹었어요

다들 늦게까지 바쁘네요. 아들은 야근과 회식으로. 남편은모임으로. 모처럼 간단하게 챙기네요. 베이글에 꿀 ㆍ찐계란  아침에 불렸 두었던 콩 믹서에 갈아서 마시네요. 고소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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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은 두유 갈아서 먹었어요

박현준 선수 마라톤 Q&A

유튜브 시청하면서 메모해봄 Q1) 운동과 섭취 공복러닝 안 좋아함 여름엔 공복 러닝하지만, 그 외 계절에는 공복러닝 안함 보통 3시간 전 식사마침 , 베이글은 2시간전도 ㄱㅊ Q2) 런태기 극복 25년까지만 풀코스뛰고 이제는 안하려고 생각중이다 뛰더라도 순위와 기록을 위한 풀코스는 자제하려한다 권태기가 오면 자연스럽게 덜달린다 펀런이 중요하다 Q3) 풀코스를 멈추는 이유? 준비하는 기간도 길고, 몸이 완전히 정상은 아님 풀코스만 내려 놓으려고 한다 Q4) 대회 전날 루틴 예를들어 담날 대회시작시간이 08시30분이면 시작 시간과 동일하게 08시30분에 30분 가벼운 조깅을 시작으로 (100m 보통질주) : 4개 (200m 전력질주) : 1개 + 5-7분 휴식 > 반복 시합전날 식사는 평소처럼 먹고 하프뛸때는 젤 안먹음, 물도 1번 먹을까 말까 풀코스 뛸때 1포 정도 준비 Q5) 이정도면 하산해도 되겠다 하는 기록 2시간 21-22분 Q6) 한달 마일리지는? 10km/하프 준비할때 평균 300~350km 평소 마일리지 집착안하며 의식해본적 한번도없음 Q7) 풀코스 준비할때 가장 중요한것은? 마라톤을 뛸수있는 체력을 만드는 '장거리' Q8) 평소 훈련 루틴 일주일에 포인트 훈련 1-2번 외에는 430-500 페이스의 조깅 Q9) 다른운동 하는게 있는지 가끔 등산하거나, 보조/보강운동이 대부분 Q10) 보강운동 이렇게까지해봤다 대구마라톤 준비할때 하루 보강운동만 80분해봤다 레그레이즈 1000개 (250개 x 4세트) 맨몸스쿼트 50개 x 3-4세트 플랭크 5분 x 3세트 Q11) 대구최애 러닝코스 '두류공원' 보통 오전 6-7시 정도에 두류공원 뛰러감 Q12) 대회 당일 루틴 (10/하프기준) 베이글 한조각 , 물 or 비트즙 마심 미지근한물샤워 > 찬물 마무리 여유있게 도착 Q13) 신발얘기 알파플라이 연습때는 신는데 시합때 안신음.. 무거워서 별로; 신고뛰다보면 처음에는 괜찮은데 지치면 페이스 저하가 많이오는느낌 최애 레이싱화 : 아식스 메타스피드 스카이파리 나이키 베이퍼플라이 넥스트2 자주신는훈련화 : 젤님버스, 슈블 , 인빈서블3, 노바블라스트4, 마하x 등등 Q14) 대회 케이던스 190 (보폭 1.5m)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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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선수 마라톤 Q&A

베이글샌드위치

바질페스토에 크림치즈 들어간 샌드위치인데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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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베이글샌드위치

집 가는길 ~ 저는🥰

저눈 ㅎㅎ 베이글집 왔어요~😍 집에서 좀 멀긴한데 ㅎㅎㅎ 베이글을 넘 사랑하는 1인이라요^^ 여기 소금버터베이글이 전에 와보고 넘 괜찮아서 재방문하는거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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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집 가는길 ~ 저는🥰

집와서 간식먹어요❤️

전 베이글칩 하나묵어요😍😍 요거 올리브영에서 파눈건뎅 프로틴 들어있는 베이글칩이구 건치즈랑 건복숭아 들어있어가지구 맛나용 ㅎㅎㅎ 근뎅 애들은 안묵어용 제 간식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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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집와서 간식먹어요❤️

혈기챌 12기 4일차

아침에 베이글에 계란후라이 체다치즈 2장 먹었습니다 점심에 순대국밥에 쌀밥먹었습니다 저녁에 갈비탕에 냉동만두 5피스 먹었습니다 저녁후 간식으로 귤 3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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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뽕

혈기챌 12기 4일차

아침

블루베리크림치즈 바른 블루베리베이글과 샤인머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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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아침

아침

코스트코 베이글 가격이 아주 많이 올랐네요 안나왔던 시나몬레이즌베이글이 보여서 반가웠는데.. 3천원 오른듯.. 2팩 9900원이에요 블루베리베이글도 크랜베리블루베리로 바뀌고.. 맛은 같은거 같은데 금액만 오른거 같아 속상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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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아침

자기전 쇼핑은~~~😘

저희집에서 늘 애용하는 널담꺼 마카롱하구 통밀스콘 구입했어요~~😁 베이글은 집에 많아서 이번엔 쿠키랑 스콘, 마카롱만 구입했네용 또 쿠폰을 주다보니 안살수가없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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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자기전 쇼핑은~~~😘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의 바삭한 느타리버섯칩 맛있어요

 딜라이트 프로젝트는  올리브영에서 제일 잘 나가는 다이어트 과자들이죠.  아마 유명한 것은 베이글 인데요 그거 말고 바삭한 원물칩도 맛있어요. 저는  그 중에서 바삭한 느타리버섯 칩을 제일 좋아합니다. 한 봉지에  3200원 하고요 단품으로는 좀 비싸긴 한데  2+1을 많이 하기 때문에 세 봉지 6000원이면 괜찮은 가격 같아요. 성분도 심플해서 좋아요 [생느타리버섯,팜올레인유, 설탕,올리고당,천일염] 그러니까 버섯에 간 한다음 튀겼단 뜻 같은데 별거아닌데 맛있네요 ㅋㅋ 그냥 바삭한 달달살짝짭짤한 과자맛에 마지막에 버섯이 내 코를 살짝 때리는 정도? 입 심심할때 과자말구 과자만큼 맛난 몸에도 좋고 칼로리도 낮은 버섯칩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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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얼그레이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의 바삭한 느타리버섯칩 맛있어요

올리브영 들러서~ㅎ

키카 가기전에 올리브영 들러서 간식사가용😘 저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넘나 좋아하는데 투쁠원하네용 ㅎㅎ 6개 사갑니다~~~~ 이따 이걸루 간식추천도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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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올리브영 들러서~ㅎ

베이글칩

바삭한거 과자같은거 씹을 거리 먹고 싶으면 가끔 사다 먹어요  얇아서 바삭하고 씹는 맛은 있는데 완전 자극적이지는 않아요 정말 과자나 맛있는거 먹고 싶을때 가끔 사먹고 그래도 만족이 안되면 그냥 시중 과자 먹는데 양을 정말 조금만 먹어서 칼로리 조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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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베이글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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