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복숭아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지방 수제 요거트에 강황과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점심, 흑임자죽과 그릭요거트, 토마토
아침에 못 먹은 흑임자죽을 먹고 요새 계속 못 먹는 그릭요거트 1수저를 크랜베리와 블루베리 넣어서 먹었어요 토마토는 제 몫을 아침에 먹었는데 누가 안 먹었나봐요, 걍 제가 먹었어요ㅋㅋ
더달달
애플 수박과 신비 복숭아
어제 복동님께서 애플수박 맛있다하셔셔 저도 과일가게가서 애플 수박사고 제벌님께서 신비복숭아 맛있다고 하셔셔 사왔지요~^^ 행정복지센터 다녀와야해서 우선 냉장고에 넣어두고 나중에 먹어보려고요~^^
나쁜엄마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100g이 쪘어요😅 별거 아닐 수 있는 수치지만 어제도 100g에 찐 거라 이건 분명히 좋지 않아요.😅 식단을 정확히 지켜야 하는데 그게 가장 힘드네요. 어제 견과류를 간식으로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애요. 이렇게 허전해서 견과류에 자꾸 손이 갈줄 알았으면 끼니를 좀 더 먹을 걸 그랬어요🤣 입이 허전해서 간식 먹던 예전 습관 잘 안없어지나봐요. 모든 끼니와 간식 잘 먹고 소화도 잘 시켜서 새로운 것도 좋아했던 내 취양이 어디 가겠어요?😆😅 약간 다이어트에 노란불이 켜졌지만 그래도 아침을 잘 먹어야죠.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하루가 힘드니까~ 어제 밤에 온 비때문에 아직 땅에 약간 적은 관계로 샐러드랑 밥을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이랍니다. 오늘 샐러드는 있는 야채 과일 다 넣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만들었네요 그릭요거트가 거의 없어서 어제 요거트를 만들었거든요. 한 스푼도 안 남아서 빡빡 긁어서 넣었어요. 요즘 요거트볼 자주 해먹어서 요거트가 좀 빨리 없어지는 편이네요 샐러드 먹고 밥을 먹을까 했는데 나중에 해뜨면 더울까봐 좀 더 빨리 나가려고 준비하다가 아무래도 또띠아를 싸서 가져가면 어떨까 싶어서 얼른 치킨또띠아랩 준비했네요. 만들고 나니 제법 시간이 지났는지라 작은 사이즈 집에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또띠아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저 손바닥만 또띠아 준비하는데 상추 양상추 오이 양배추라페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 닭가슴살 30g정도 모짜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 준비했네요. 더 넣을수 있으면 더 넣었을 거예요. 사이즈가 작아서 몇가지 뺀 거랍니다. 또띠아는 전에 쓰고 남은거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굽고 닭가슴살도 샌드위치용으로 2개 썰어 냉장고 넣어 놓고 나머지(30g)를 작게 썰어 기름 없이 구웠네요. 소스는 다른 샐러드에 있던 갈릭 소스 남겨놨다가 그걸 썼어요. 워낙 또띠아가 작으니까 잘 싸지지가 않아서 저렇게 랩위에 펼쳐놓고 만들어요 좀 작은 사이즈의 또띠아는 안 좋은 부분을 잘라내는 거고요. 원래 사이즈의 또띠아는 같은 재료가 들어갔지만 양이 좀 더 들어갔네요. 이렇게 랩으로 마무리하면 도시락으로 싸서 나가서 먹기 편해요. 그렇게 통에 넣어서 비닐에 한 번 더 싸서 가방에 넣는답니다. 아무래도 소스가 흐르면 냄새가 나서 가지고 다니는 게 불편하더라고요. 또띠아1개로 도시락 싸서 이제 라떼랑 산책 시작하려 합니다. 산책도 산책인데 그전에 라떼 병원부터 들리려고 해요. 원래 귀에 알러지가 있는데 냄새 안 날 때 괜찮지만 한 달 지나면 냄새가 나고 간지러우면 발로 막 긁거든요. 한 2~3일 전부터 표시가 났었는데 주말이라 못 가고 오늘은 가려고 합니다. 라때는 좀 싫겠지만 안 아플려면 가야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먹고픈 거 다 먹기
오디 요거트 단호박 복숭아 감자 먹고픈거 다 꺼내 먹기 아이방 아침부터 다 꺼내고 청소 했네요 가구 책장 다 덜어내니 속이 시원해요
현유리
복숭아
복숭아 먹어요 좀 후숙돼서 과즙 엄청나요
현유리
사과와 그릭요거트
둘째의 아침 사과에 땅공버터 바르고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넣어서 사과에 올려 먹으면 건강한 한끼입니다.
루시안
요거트 먹었어요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몸에 좋다는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복숭아 아이스티
저녁 먹으면서 납작 아이스복숭아티 마셨어요. 복숭아티 인데 스파클링이 들어 있어서 맛있어요. 제로 여서 부담이 없네요
로블ㅎ
점심은 울가게에서 요거트볼
가서 어지러우니까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게 있는 견과류도 먹고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으니 이대로 계속 먹고 있으면 안 되겠다 싶어 점심으로 요거트볼 만들었네요. 오늘은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을 생각이 없었기 땜에 집에서 싸온 건 하나도 없었고요. 다 우리 가게에 있는 재료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 담고 냉동 딸기와 방울토마토 썰어서 차곡차곡 담았어요. 윗층에 냉동 블루베리랑 팥조림 조금 넣고 찰옥수수를 한 스무 알 정도 넣고 아몬드 땅콩 피스타치오도 조금씩 넣고 시리얼도 쬐끔 넣었네요(집에 있는 것과는 달리 여기 시리얼은 설탕이 많이 추가된거라 정말 쪼금만 넣었어요) 전체적으로 토마토하고 냉동블루베리 가장 많았고요. 중간중간 여러 가지가 들어 있어서 여러 가지 식감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하지만 조금은 아쉬웠어요. 10시대 나오면서 한두 시간만에 들어갈려고 했던 마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 가서 밥 먹을라고 했죠. 근데 어지럽고 배고프니까 바로 먹을려고 요거트볼을 만들어서 먹었네요. 그리고 너무 일찍 들어가면 오늘 결국 만보 못 할 거 같아서 아무래도 가게 붙어 있으면서 움직이려고 했네요. 점심 먹고 조금만 정신 차리면 좀 더 걷기하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아이스크림 먹으려했는데~
막내딸 미용실 들렀다가 요거트 아이스크림 먹으려고 갔더니 포장과 배달만 된다네요.. 아울렛 가야해서 투썸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사람들 많은데 시원하니 좋네요 ㅎㅎ
나쁜엄마
말랑이 복숭아~~
복숭아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말랑이 복숭아 구입했네요~~ 13500원에 샀어요~~ 맛있게잘 먹을게요
꼼꼼엄마
천도 복숭아 에이드(수제)
어제 만들어놓은 천도 복숭아 (설탕과 레몬살짝) ㄴ 오후에 탄산수와 함께 수제 천도 복숭아 에이드 ~ 작년에도 먹었는데, 역시 복숭아향이 좋아요 햇살 비추는 곳도 사진이이쁘네요
뽀봉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사(냉면) + 디저트(천도복숭아)!
해먹었습니다! 냉면도 천도복숭아도 맛이 좋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이렇게 먹어도 맘이 편한ᆢ요거트
이것저것 담다 보니ᆢ요거트 빙수가 되어 버린듯~이렇게 먹어도 되나ᆢ싶은데ᆢ다른 음식에 비해 그래도 맘 놓고 먹네요 ^^
곤냥이나와
그릭요거트 성공
유청분리기가 그릭요거트 잘 만들었네요 꾸덕꾸덕하게요
마음그릇
저지방 수제요거트에 강황+
저지방 수제요거트에 강황이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복숭아 향이 좋아요
집 앞마당에서 키운 복숭아여서 쬐그마해도 향이 엄청 진하고 달아요 씨많은 참외와 새콤한 토마토를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해요
핑크한울이
미니미 신비복숭아
신비복숭아 미니미 하지만 맛이 아주 좋네요
제벌
그릭요거트
요거트로 가벼운 아침 먹네요~
제벌
요거베리 플레인 요거트 스타터 구입
꾸덕이 유청분리기를 사서 그릭요거트를 만들고 있는데 매번 비싼 플레인 요거트를 구입해서 사용할 수도 없고 불가리스를 넣어서 만들기도 번거롭더라구요. 이제는 요거트 스타터로 너무 편하게 만들고 있어요. 특허받은 유산균인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하면 무첨가, 무설탕 요거트로 매일 아침 가족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 플레인♡ 프리미엄 유산균 7종으로 건강한 한끼 대용 포만감 업 가벼운 식사 대용 남녀노소 맛있게 즐기는 건강 간식
루시안
9시간 후 플레인 요거트
요거트 메이커로 9시간 지나면 이런 플레인 요거트 완성 2차 꾸덕이지 유청 분리기 시작합니다. 아침이면 꾸덕한 그릭 요게트 완성입니다.
루시안
요거트로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재도전하려구요 매일 우유 플레인요거트로 했다가 실패후 다시 서울우유플레인요거트로 그릭요거트 다시 하려고 합니다 아들이 쿠팡에서 배달시켰어요
마음그릇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사과 복숭아
간식으로 사과와 황도 복숭아 먹었어요 아이는 사과가 맛있다 하고 저는 복숭아가 맛있네요 취향이 달라요 ㅎㅎ
망고가좋아
신비복숭아
신비복숭아 2통 사왔네욤 신비하게 맛있는 복숭아 ㅋㅋ
담율로
요거트 만듭니다.
요거트 스타터 파운드 유산균 1포 넣어서 요거트 메이커로 플레인 요거트 1차 만듭니다. 2차는 8시간 유청 빼주는 작업이 남았습니다. 매일 정성입니다. ㅎ
루시안
천도복숭아
아침으로 천도복숭아 맛있게 먹고 출근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매직이
사과와 그릭요거트
오늘 아침은 컨디션이 괜찮아서 사과와 땅콩버터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이렇게 챙겨줬네요.
루시안
그릭요거트 레시피 샐러드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고 여러용도로 잘 이용가능해서 자주 먹는편이예요. 시중 마트에서 파는 묽은 요거트는 선호하지 않고 꾸덕한 진짜 그릭요거트를 선호합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이게 식감도 좋고 활용도가 더 좋더라구요. 그냥 그릭요거트에 여러 견과류 토핑만 해도 간단한 간식으로 훌륭하고 제철과일을 올려서 샐러드를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고 너무 훌륭한 식품이 되더라구요. 특별히 레시피는 없고 냉장고에 있는 각종 과일들 썰어서 볼이나 접시에 담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만 올려서 섞어서 먹어주면 됩니다.
자수민
그릭요거트 레시피 : 바삭촉촉 그릭요거트 토스트
그릭요거트로 만든 커스타드를 활용하면 토스트가 더 맛있어져요. 그릭요거트 4T, 계란 2, 꿀(올리고당) 4T를 섞어주면 커스타드가 됩니다. 식빵 중간을 원형 용기로 눌러주면 움푹하게 공간이 생겨요. 움푹 파인 식빵 중간에 통조림 과일을 먼저 얹고 그릭요거트로 만든 커스타드를 채워줍니다. 오븐에 Speed 자동메뉴에서 토스트 메뉴로 15분 동안 조리하면 그릭요거트 토스트 완성이에요! 먹기 전에 계피가루를 뿌리면 은은하게 향이 퍼집니다.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토스트, 그릭요거트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요.
조인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