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복숭아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복숭아 아몬드 냉동요거트
복숭아 아몬드 냉동요거트 재료: 복숭아 1/2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20g, 아몬드 8알 만드는 방법 복숭아는 작게 썰어주세요. 아몬드는 잘게 다져줍니다. 요거트에 복숭아와 아몬드를 섞어주세요. 냉동실에서 1~2시간 얼려 먹으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설탕이 많은 아이스크림 대신 과일과 요거트로 만든 간식이에요.
팔망미인
복숭아 오트밀 요거트컵
복숭아 오트밀 요거트컵 재료: 복숭아 1개, 오트밀 3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만드는 방법 복숭아는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오트밀은 우유나 물에 불려 부드럽게 준비합니다. 컵에 요거트와 오트밀을 담아주세요. 복숭아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복숭아 견과류 요거트볼
복숭아 견과류 요거트볼 재료: 복숭아 1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아몬드 5알, 호두 2알 만드는 방법 복숭아는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아몬드와 호두는 잘게 부숴줍니다. 그릇에 그릭요거트를 담아주세요. 복숭아와 견과류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복숭아의 달콤함과 견과류의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간단한 조식이에요.
팔망미인
복숭아 그릭요거트 꼬치
복숭아 그릭요거트 꼬치 재료: 복숭아 1개, 미니 모차렐라치즈 6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레몬즙 약간 만드는 방법 복숭아는 깨끗하게 씻어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꼬치에 복숭아와 모차렐라치즈를 번갈아 꽂아줍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을 조금 섞어주세요.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달콤한 복숭아와 고소한 치즈가 잘 어울리는 간식이에요. 상큼한 요거트를 곁들여 산뜻하게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스키니피그 그릭요거트 앤 복숭아
100g당 55kcal / 단백질 2g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은 날 추천! 스키니피그 그릭요거트 앤 복숭아는 100g 기준 55kcal / 단백질 2g으로 확인돼요.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을 때 무조건 참기보다는 이런 제품으로 바꿔 먹는 것도 방법이에요. 👉 다만 칼로리가 낮다고 한 통을 다 먹는 건 금물! 😆
로블ㅎ
복숭아 요거트 오트볼
재료: 복숭아, 플레인 요거트, 오트밀, 견과류 만드는 법: 요거트에 오트밀과 잘게 썬 복숭아를 넣고 견과류를 곁들인다. 포인트: 계절 과일을 바꿔가며 만들 수 있다.
열정남자
천도 복숭아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천도 복숭아 올려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복숭아 그릭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복숭아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복숭아 요거트
간식으로 복숭아 요거트 하나 먹어요 상큼한 복숭아 과육이 들어 있어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복숭아요거트스무디~
오늘 간식은 오랜만에 복숭아 요거트 스무디 만들어 먹어요 ~
EUNJU9220
복숭아 견과 그릭요거트
아침을 복숭아와 아몬드. 호두. 검은콩. 렌틸콩을 넣어 오버나이트 한 그릭요거트로 열어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cogo092
복숭아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를 자주 먹는데 과일 그래놀라 꿀 조합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블루베리 아니면 복숭아 넣어 먹으면 달달하니 너무 맛있어요! 그래놀라는 그래놀라하우스에 다 맛있지만 저는 마카다미아 카카오가 제일 맛있어서 두고두고 사서 먹고 있어요! 그래놀라 다이어트 식사대용으로 좋아요
혬2
천도복숭아+ 그릭요거트 레시피 공유!!
요즘 천도복숭아 많이 나오잖아요 그냥 먹어도 엄청 맛있지만!!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진짜 맛있거든요 복숭아는 물렁물렁하게 많이 익은 복숭아일수록 더 달고 만들기도 쉬워요! 특별한 방법은 없고 씨부분을 칼로 도려내고 그릭요거트를 잘 채워주면 끝이랍니다! 그리고 나서 냉동실에서 30분 이상 차갑게 해주면 완성!! 너무 맛있으니 꼭 추라이 해보세용!
조콩만
그릭요거트 치트키 복숭아
요거트로 그릭모모 만들어보셨나요 전 그릭요거트로 연명하는 수준이라 아마씨, 해바라기씨, 아몬드, 종류별로 집에 항상 구비해놓는데요 복숭아 씨 빼서 요거트 안에 넣어먹으면 JMT!! 꼭 이렇게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복숭아는 딱딱 복숭아, 말랑 복숭아 둘다 맛있어요!
쿠밍
야식이 땡길땐 그릭 요거트+ 신비복숭아
야식이 땡길땐 절대 거하게 먹음 안돼요. 간단하고 건강하게 먹는게 중요하죠.저는 그릭 요거트에 오트밀 살짝 뿌리고 신비 복숭아 곁들여 먹어요. 포만감도 느끼고 장 건강에도 아주 좋아요. 예전엔 라면같은 인스턴트 먹었는데 다음날 너무 속이 거북하더라구요. 야식 식단도 바꾸고 나니 훨씬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네요.
경이로운다이어트
상큼한 얼그레이 복숭아 마리네이드
상큼한 얼그레이 복숭아 마리네이드 재료 복숭아 1개 얼그레이 찻잎 1작은술 꿀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바질페스토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만드는 방법 복숭아를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얼그레이 찻잎을 곱게 부숴 준비합니다. 꿀, 레몬즙, 올리브유, 얼그레이 찻잎을 섞어주세요. 복숭아에 양념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냉장고에서 20~30분 정도 재워주세요. 접시에 그릭요거트를 깔고 복숭아를 올려줍니다. 바질페스토를 조금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복숭아 카모마일 마리네이드
1인분 재료 말랑 복숭아: 2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카모마일 티백: 1/2개 레몬즙: 2큰술 알룰로스: 2큰술 올리브유: 1큰술 견과류: 약간 (약 10g) 후추: 톡톡 • 6분 컷 레시피 도시락통 바닥에 그릭요거트를 숟가락으로 펼쳐주세 요. (30초) 복숭아 2개 껍질을 깎아, 한 입 크기로 썰어 그릭요 거트 위에 올려주세요. (3분) 복숭아에 레몬즙 2큰술을 뿌려주세요 (30초) 카모마일 티백을 뜯어 찻잎을 깨갈이에 갈거나 체에 문질러 주세요. 그 고운 가루를 복숭아 위에 뿌려주세 요. (1분) 그 위에 알룰로스, 올리브유, 견과류, 후추를 뿌리면 끝! (1분)
로블ㅎ
복숭아 치아 과일푸딩
재료: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150ml, 치아시드 1큰술, 복숭아 1개, 플레인 요거트 50g. 조리 방법: 우유와 치아시드를 잘 섞어 냉장고에서 2시간 이상 불린다. 요거트와 잘게 썬 복숭아를 올려 완성한다. 맛의 특징: 치아시드가 푸딩 같은 질감을 만들고 복숭아가 과즙과 단맛을 더한다. 영양 정보: 치아시드는 식이섬유와 불포화지방을, 우유와 요거트는 단백질과 칼슘을 제공한다.
열정남자
복숭아 그릭 모모
복숭아 그릭 모모 재료: 복숭아 1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견과류 10g, 시나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복숭아는 깨끗하게 씻고 껍질을 벗겨주세요. 복숭아의 씨를 조심스럽게 제거해 속을 비워줍니다. 그릭요거트를 복숭아 속에 가득 채워주세요. 냉장고에서 20~30분 정도 차갑게 보관합니다. 접시에 담고 잘게 부순 견과류와 시나몬가루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복숭아의 달콤하고 촉촉한 맛에 그릭요거트의 꾸덕한 식감이 잘 어울리는 디저트예요. 보기에도 예뻐 특별한 간식으로 좋아요. 설탕이나 시럽을 추가하지 않아도 복숭아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즐길 수 있어요. 과일 섭취량을 조절하고 싶다면 반 개씩 나누어 먹어도 좋습니다.
팔망미인
복숭아 드레싱
잘 익은 복숭아: 1개 (껍질을 벗기고 작게 썰어주세요)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2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복숭아의 당도에 따라 조절하세요)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취향껏) 만드는 방법 준비: 복숭아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뒤, 믹서기에 잘 갈릴 수 있도록 작게 깍둑썰기합니다. 갈기: 믹서기에 썰어둔 복숭아, 올리브유, 레몬즙, 꿀, 소금, 후추를 모두 넣습니다. 섞기: 곱게 갈아주면 완성입니다. (약간의 식감을 원하시면 너무 곱게 갈지 않고 살짝 덩어리가 있게 갈아도 좋습니다.) 마무리: 완성된 드레싱은 냉장고에 3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드시면 훨씬 맛이 좋습니다. 💡 더 맛있게 즐기는 팁 허브 추가: 생바질 잎이나 애플민트를 한두 장 함께 넣고 갈면 향긋함이 배가 됩니다. 플레인 요거트: 조금 더 부드럽고 묵직한 맛을 원하신다면, 믹서기에 갈 때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2큰술 정도 섞어보세요. 보관: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천연 드레싱이므로, 냉장 보관하여 2~3일 내에 빠르게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로블ㅎ
그릭모모 복숭아 디저트로 좋아요
손님 초대 디저트로 그릭모모 복숭아 만들었어요.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도 같이 토핑 해서 먹으니 조합이 좋아요 요거트가 꾸덕 하고 복숭아랑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무화과 앤 복숭아 루꼴라 샐러드
오늘도 저녁으로 마지막 남은 복숭아와 무화과 루꼴라로 샐러드 만들어서먹었어요. 여기에 하몽 크래커랑 그릭요거트 과일들 이랑 같이 올려서 먹으니 더 잘어울렸어요
로블ㅎ
복숭아 얼그레이 마리네이드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요즘 복숭아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레시피가 유행이네요 얼그레이 티백을 이용해서 만드는 복숭아 얼그레이 마리네이드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복숭아를 슬라이스 해서 얼그레이 티백 가루를 섞어준다 볼에 꿀과 (꿀은 접착채 역할을 해요)함께 하루동안 냉장고에 둔다. 3. 그릭요거트를 올리고 플레이팅 하면 끝~~! 만들기도 간편한데 조합이 잘 어울려서 저도 반했어여~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으니 복숭아 끝나기전에 만들어 드세요
로블ㅎ
생크림빵 대신에 그릭요거트 과일 산도 어떠세요?!
요즘 과일 산도가 유행이지요. 집에 마침 재료가 있어서 간단히 복숭아랑 직접 만든 그릭 요거트, 꿀, 냉동 베리 이용 해서 만들어봤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생크림이 들어간 크림빵을 좋아하는데 요즘 다이어트 때문에 최대한 자제 하고 있어요. 그러던 중에 인스타에서 요즘 핫한 레시피가 있어서 저도 만들어 봤어요 생크림 대신에 그릭요거트가 들어가서 그나마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 부담이 덜 하네요 먹어보니 맛도 있으면서 손님 오실때 디저트로 내놔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식빵을 살짝 구워서 그릭요거트를 빵에 발라요 2.슬라이스 한 복숭아를 올리고 마누카 꿀과 후추를 살짝 뿌려요 재료만 있으면 간단 하면서 맛있게 만들수 있는 다이어트 디저트 예요
로블ㅎ
(혈당 친화 식품) 클룹 애사비소다 제로 신비복숭아
클룹 애사비소다 제로 신비복숭아 500ml 브랜드명 : 클룹 제품명 : 클룹 애사비소다 제로 신비복숭아 500ml 구매처 : 올리브영 가격 : 약 1500~2000원대 (현재 gs편의점 2800원 1+1행사 구매 가능) 용량 : 50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요즘 혈당 관리 때문에 일반 과일주스나 달달한 음료는 최대한 줄이고 있는데,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가 혈당 스파이크를 완만하게 해준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관심이 생겼어요. 그중에서도 복숭아 맛이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을 것 같았고, 당류가 낮은 편이라 ‘간식 대신 마실 수 있는 음료’로 선택했어요.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사과식초가 베이스로 들어가 있고, 일반 주스처럼 과즙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 가장 눈에 들어왔어요. 또 전체적으로 칼로리도 낮은 편이라 음료인데도 비교적 가볍게 마실 수 있다는 느낌이었어요. 당류 : 약 0~5g 내외 (제품 기준에 따라 다름)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계열(저칼로리 감미료 추정)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애플사이다비니거 + 복숭아 향 조합이라 상큼함과 은은한 단맛이 같이 느껴지는 구조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공복보다는 식사 후에 마셔봤는데, 일반 달달한 음료 마셨을 때처럼 급격하게 나른해지거나 졸리는 느낌은 거의 없었어요. 개인적인 체감으로는 “혈당이 확 튄다”는 느낌 없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느낌이었고, 디저트 대신 마셨을 때 부담이 확실히 덜했어요. 포만감 지속 시간 : 음료라 포만감이 크진 않지만, 입이 심심할 때 마시면 간식 생각을 어느 정도 줄여줘서 체감상 30분~1시간 정도는 허기 억제에 도움됐어요. 맛 평가 (5점 만점) : 4.2점 단맛 강도 : 중 (과하게 달지 않음, 은은한 단맛)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복숭아 음료는 끝맛이 끈적하게 달게 남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끝맛이 깔끔하게 떨어지면서 살짝 상큼한 식초 느낌이 남아요. 처음 한두 모금은 “어? 식초 느낌 있다” 싶지만, 계속 마시면 오히려 이 상큼함이 중독성 있게 느껴졌어요.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냉장 보관 후 단독으로 마셨고, 운동 후나 간식 생각 날 때 대체 음료로 마셨어요. 추천 조합 :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 상큼함 더 살아남 ※탄산수 1:1 섞기 → 저당 복숭아 에이드 느낌 ※요거트에 소량 섞기 → 새콤달콤한 디저트 느낌 총평 추천 대상 : ※ 혈당 관리 중인데 음료 끊기 힘드신 분 ※다이어트 중 단맛은 포기 못하는 분 ※저당/저칼로리 음료 찾는 분 비추천 대상 : ※식초 맛에 예민하신 분 ※완전히 달고 진한 주스 느낌 원하는 분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달달한 음료의 만족감은 살리면서도, 혈당 부담은 확 줄여주는 데일리 대체 음료” 🍑 추가 정보 (다양한 맛 구성) 이 제품은 한 가지 맛만 있는 게 아니라, 신비복숭아 외에도 다양한 라인업으로 선택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현재 기준으로 *타트체리 *감귤 *매실 *사과 *레몬비니거 등 여러 가지 맛이 출시되어 있어서 취향에 따라 골라 마시거나 질리지 않게 번갈아가며 즐기기 좋아요. 특히 같은 애사비 베이스라도 타트체리 > 상큼+진한 과일 느낌 감귤 > 깔끔하고 산뜻한 시트러스 매실 > 한국식 음료 느낌, 호불호 적음 사과 > 가장 기본적인 애사비 본연의 맛 이렇게 맛별로 느낌이 꽤 달라서 “식초 음료는 다 비슷하다”는 느낌이 아니라 선택하는 재미가 있는 편이에요. 한 가지 맛에 질릴 틈 없이 다양한 맛으로 선택 가능해서 꾸준히 마시기 좋은 점도 큰 장점이에요!
귀요미왔당
아침에 가볍게 먹기좋은 요거트시리얼
오늘은 제가 자주 먹는 요거트시리얼 레시피입니다 베이스는 당이 거의 들어가지 않은 플레인요거트로 써주셔야해요! 시리얼도 당이 적을수록 좋겠죠 ㅎㅎ 과일은 넣고싶은 과일! 요거트를 적당량 넣어주세요, 저는 밥그릇에 2/3만큼 넣는편입니다. 먹고싶은 과일을 넣어주세요 과일은 바나나,복숭아,샤인머스켓,체리 등등 거의 잘 어울리는것같아요. 아침에 가볍게 먹고싶으면 바나나가 제일 좋아요. 그다음에 시리얼을 부어주세요 양이 많아보이지만 딱 적당하답니다! ㅎㅎ 추가로 견과류를 넣어주거나 좀 더 포만감있게 먹고싶다면 곤약젤리 넣어주면 더 맛있어요! 만약 도저히 플레인요거트는 못먹겠다 싶으면 알룰로스 한바퀴 둘러주세요~! 생각보다 배불러서 아침에 먹으면 포만감있어요
우곰이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점심은 야채 챙겨와서 가게에서 계란 삶아가지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1개 4등분해서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블랙올리브 썰어 뿌렸어요. 샐러드만 어느 정도 먹어도 배가 좀 차는것 같더라구요. 바로 커피 빙수 먹을까 했는데 잠깐 쉬려고 했답니다. 먼저 마그네슘만 챙겨 먹었네요 한 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빙수가 땡기더라구요.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복숭아 하나 잘라서 반은 큰외삼촌 드리고 반은 내가 쓰게 얇게 저며 놓고 오트밀10g은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그릭 요거트랑 섞어놓고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딸기 2개, 블루베리 4개 정도 넣어서 빙수 얼음과 같이 갈았어요. 빙수 그릇에 크샷추얼음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가장자리를 복숭아로 채운 다음에 가운데 팥을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을 살짝 더했답니다. 이게 산처럼 올려져서 그냥은 흐를까 봐 빨대 꽂아 크샷추 쭉 마신 다음에 먹었어요.ㅋㅋ 너무 모양만 생각했나 봐요. 먹을 때 불편하더라고요.ㅋㅋ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 때가 없었거든요😅 처음에 먹을 땐 복숭아 빙수 같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견과류랑 시리얼도 더해서 먹어서 고소하고 상큼한 크샷추 빙수였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는 그 맛이 강해서 진짜 커피 느낌이 많이 안나요. 특히 빙수로 먹으니까 더 딸기나 체리 빙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복숭아요거트케익~
오늘은 막내 생일ㅎㅎ 저 더운날 고생 했네요😅😂 복숭아가 가득 올라간 케익으로 생일 축하 했지요~🫠
제벌
요거트
간식으로 먹으려고 요거트 샀어요 딸기맛과 복숭아맛이 반반씩 들어 있어서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레시피] 홈메이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즘 그릭요거트에 푹 빠졌는데요. 원래 꾸덕한 식감을 좋아하는데 한번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계속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할때 당류는 피하고 단백질은 중요해서 찾아보다가 그릭요거트로 한끼 만들어 먹는게 좋은것 같아서 먹기 시작했는데 디저트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유산균 음식이라 건강에도 도움이 되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도 좋고 유지어터 분들에게도 좋은 식단인것 같습니다. 집에서 만들면 사먹는거에 비해서 가격도 훨씬 덜 들고 좋은데 요거트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만들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어서 지금은 공장처럼 가동시킵니다. 저는 밥솥으로 만듭니다. 우유는 큰거 2개에 유산균 음료 1개 있으면 됩니다. 실온에 두어서 찬기는 빼둔 상태에서 밥솥에 넣어 충분히 섞일수 있게 저어줍니다. 그 뒤에 2시간 정도 보온으로 하면 따뜻해집니다. 그리고 10시간 정도 뚜껑열지 않은 그 상태 그대로 둡니다. 저는 보통 저녁에 만들기 시작하는데 그러면 자고 일어나면 요거트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만들어진 요거트를 면보에 넣어서 걸러주는 작업을 해줍니다. 이 작업이 좀 귀찮은데 요즘엔 그릭요거트 눌러주는 도구도 많이 나와 있으니 이런거 활용해도 되고 저는 면보에 직접 눌러도 됩니다. 처음에 1시간 정도는 아무것도 누르지 않아도 유청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꾹 눌러줘야 하는데 저는 4시간 정도만 눌러줘도 많이 꾸덕해지고 그 이후부터는 유청이 조금씩 나오긴 하는데 6~8시간 이상만 눌러줘도 많이 꾸덕해집니다. 요즘 복숭아철인데 복숭아랑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그릭요거트 좋아하시는 분들 복숭아랑 꼭 같이 드셔보세요~
주여니2
아침은 요거트로 간단히
요거트에 복숭아조림 넣고 견과류 한봉넣어 간단히 챙겼어요
줄리아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