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워터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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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저녁식후 과일 챙겼어요~^^
핑크색
딱복이 한박스🍑
좋아하는 복숭아 데려왔어요 이번엔 딱복이로 크기도 크고 아삭하고 당도도 좋아요 성공~~
애플짱
식후 과일
복숭아가 비가 안와서 그런지 맛있어요,,
핑크색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와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단백질로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그면서 며칠 전 동생이 남긴 돈가스도 처리했어요. 돈가스를 튀겨 옷 벗겨내고 잘게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복숭아 토마토 자리 잡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돼지고기랑 두부 뜨거운 물에서 빼서 한 편에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찍어가면서 맛있게 다 먹고 두부랑 고기도 어느 정도 먹었답니다. 두부는 다 먹고 고기를 남겨서 밥을 더했어요. 밥이랑 야채, 고기랑 비벼서 씻은 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그러는데도 양이 좀 작았답니다. 왜 이렇게 배가 차는 느낌이 안 들까요?ㅠㅠ 우선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결국은 시리얼통 갖고 와서 반 통이나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은 거죠😅 시간은 좀 애매한데 그걸 점심으로 치려고 합니다. 이거 먹고 점심 먹을 수는 없을 거니까~ 오늘은 이정도만 먹어야 될 텐데 가능할까 모르겠어요. 힘이 없으니 크샷추 정도만 마시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면회 다녀오고 커피점심장사할 때까지도 배고프진 않았어요. 외삼촌과 이모가 국수 드시는 동안도 밥을 먹을까 말까는 했는데 아무래도 지금 먹는 게 낫겠더라구요. 조금만 시간 지체하다 보면 3~4시가 금방 되서 애매해진답니다. 닭가슴살 갖다 놓은 것도 있어서 닭가슴살 샐러드를 할까 했는데 삼촌이 달걀을 두 개 삶아서 하나만 드시고 하나가 남더라고요. 그냥 삶은 달걀 하나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복숭아 빼고 복숭아는 빙수에) 가장자리에 토마토랑 브로콜리 빼놓고 그릭 요거트 올리브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달걀 하나 잘라서 옆에 놔두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야채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거의 바로 빙수 만들었네요. 우선 오트밀 물에 담갔다가 그릭요거트랑 섞어 넣고, 빙수그릇에 에스프레소 2샷과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 요거트와 팥조림 올리고 얇게 져민 복숭아와 블루베리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따라 얼음을 많이 넣었더니 저렇게 삐죽했답니다. 그래서 다른 걸 올릴 수가 없었어요. 원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리는데 그건 먹다가 중간에 넣어 먹었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무화과 사과 복숭아계란 돈나물 단호박으로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건강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당충전시간
긴시간 외출했더니 달달한게 땡기네요 달콤한 체리랑 복숭아로 당충전 합니다.. 과일의 달달함은 수분과 당을 동시에 충전시켜줘서 더없이 좋네요
장보고
식후 디저트로 🍇🍑
포도가 제철값을 제대로 하네요. 달고 과즙이 팡팡한 포도랑 새콤달콤한 복숭아로 식사후 디저트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와서 가게에는 12시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가 좀 일찍 와달라 그러셨거든요. 이모는 퇴근하시고 오늘은 점심커피장사가 따로 없은 토요일이니까 바로 샐러드 챙겨 먹었네요. 아침에 힘이 없어서 쉬는 바람에 못 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빨리 점심이라도 먹어야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600g이 빠지긴 했지만 너무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어제 좋았던 점은 저녁에 간식을 안 먹은 게 참 좋았답니다. 계속 그래야 되는데...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닭가슴살도 챙겨왔는데 가게에 달걀 있다는 걸 내가 까먹었더라고요. 이거는 가게에 쟁여놓을지 다시 갖고 갈지 생각 중이랍니다. 야채 믹스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1쪽, 팽이버섯볶음, 복숭아 잘라놓은 거 담았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야채들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브로콜리 옆에다 빼고 토마토 2개 썰어 담고 달걀 2개도 잘라 한쪽에 자리 잡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삶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다 먹을 때쯤 달걀이랑 야채들도 맛있게 다 먹고~ 우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네요. 마그네슘 칼슘 하나씩이지만 마그네슘은 아침것까지 2개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 불려서 그릭 요거트에 비벼 놓고 그릇에 커피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 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복숭아 잘게 썰은 거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커피가 2샷이었는데 오늘은 3샷이니까 커피가 얼음을 많이 침투했더라고요. 이렇게 담을 때는 커피 2샷이 훨씬 낫겠더라구요. 비주얼은 어제가 더 예뻤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과 요거트도 있고 커피도 있고 든든하고 예쁘고 기운 차려지고 배불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후 차 한잔
점심후에 차 한잔했어요 차 이름이 오설록 살구 차 였던거 같아요 복숭아
마음그릇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밥과 점심 밥
오늘 첫 첫째 개학 첫날이라 간편하게 먹고 가라고 도너츠로 준비했어요. 어묵국도 같이 주고 복숭아, 그리고 소세지도 구워 줬습니다 오늘 오전 수업만 하고 급식은 실시 하지 않아서 집에서 점심 먹었어요 계란말이랑 미역국으로 점심 차려줬습니다 한 주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사과 먹었어요
이번에 사과를 살 때 작은 사이즈를 주문했더니 크기가 생각보다 너무 작네요. 얼핏 보면 복숭아 같기도 했어요. 근데 크기는 작은데 맛은 달달하니 참 좋네요.
들풀지기
블루베리와 사과🫐🍎
후식으로 블루베리와 사과 반쪽 먹어요 사과는 전에 캐시로 구매했던거 복숭아에 밀려서 오랫만에 먹어요
들꽃7
바나나아보카도스무디 🎉
바나나랑 아보카도 넣고 갈아서 먹는거에요^^ 거기에 복숭아 한조각이랑 알룰로스 시럽 넣었더니 달달하니 맛납니다 건강에도 좋은 스무디네요👍
자스민꽃
저녁. 식후에 과일 간식드려어요
우리님들 오늘도 무척이나 더워서죠 남쪽에는 햇빛이 너무너무 뜨거워서요 저녁식후에 복숭아 간식 드려서요 마직막 복숭아 🍑 우리님 편안한 쉼되세요🫠💦💕
알차게💕💕💕
달콤한 과일로
달콤한 복숭아와 포도로 후식 과일로 챙겨 먹었어요.복숭아가 잘 익어서 맛있네요.
쩡♡
아침 기본식단(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리떼랑 8시 15분에 겨우 들어왔고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라떼 아침 먹이니 벌써 8시 반쯤 됐답니다. 엄마한테도 면회 가야 돼서 빨리 준비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단백질 넘어갈까 했는데 어제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계란말이 반을 남겼었거든요. 그 계란말이를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하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와 복숭아, 자두반개 썰어 넣고 섞고 팽이버섯 볶음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편에 계란말이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먹을려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 와인식초 드레싱 조금 더 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복숭아랑 자두 잘게 썬것 올려 놨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시간은 좀 없었어도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를 먹었네요. 동생이 별로 안 짜다 그랬는데 그 정돈 아니었고 그래도 물에 제법 담가놔서 짠기가 많이 빠졌답니다. 모처럼 계란말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반찬이지만 짠 거 빠져서 샐러드하고도 잘 어울렸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뺐어요. 아무래도 빨리 나가야 될 거 같아서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얼른 일어났답니다. 아까 화장은 했지만 땀이 워낙 많아서 잘 지워진답니다. 선크림 바르고 화장도 수정하고 얼른 준비해서 9시 37분에 엄마 면회가러 나왔답니다. 오늘도 엄청 더운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단호박 천도복숭아 키위 사과 계란 당근으로 아침 먹어요. 비예보 있네요. 시원한 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후식은 달콤한 과일로
마지막 남은 수박과 복숭아로 식사 후 후식으로 잘 챙겨먹었어요. 달달 과즙이 풍부해 맛있네요.
쩡♡
아침식단🍑🥚
아침은 구운계란 두개와 황도 복숭아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들꽃7
점심은 집에서 그릭야채과일샐러드
피곤해서 쉬고 어머니는 오후2시 면회시간 맞춰서 가려고 했는데 계속 쉬다 보니까 일어나기 싫더라고요. 그래도 이러고 있으면 못 일어나겠다 싶어 12시 30분쯤 되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사실 단백질도 챙겨야 되는데 너무 귀찮아서 그냥 간단히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복숭아 조금,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몇 번 안 챙겼다고 모처럼 내 샐러드 먹는 것 같네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단백질이 없는 게 아쉬웠어요. 사실 탄수화물은 면회하고 나와서 빵이랑 커피 사 먹을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안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후식은 과일로
새콤달콤 체리와 딱딱이 복숭아로 식사 후 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복숭아 달고 맛있네요.
쩡♡
과일챙기기
세가지 과일 챙겨 먹었네요. 복숭아는 잘 숙성시켜 씻지 않고 신문지에 싸서 냉장보관해 먹으면 오래 먹을수 있다고 하네요
쉬리107
과일🫐🍑
후식 과일로 블루베리와 황도 복숭아 먹어요 둘다 달달하고 맛있네요
들꽃7
다이어트 간식 찾고 있다면? 칼로리는 낮은 다이어트 간식 BEST 7
다이어트 중에도 포기할 수 없는 간식🍪 요즘에는 칼로리는 낮지만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이 많죠 간식 포기하기 어렵다면 [다이어트 간식 추천]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다이어트의 질을 높여줍니다⭐ 지니어터가 뽑은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딸기맛 @슈롭 올리브영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프로티원 추천합니다 올리브영 추천템이라는 말에 궁금해서 마셨는데 맛도 좋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더라고요 맛있게 마시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물에, 하나는 우유를 넣는 방식이랍니다 👉원문보기👈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 프로티;원 딸기맛과 곡물맛 추천해요 2️⃣올리브영 간식 추천 (곤약젤리, 더:단백,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장보고 올리브영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최애간식 추천드려요 살짝 냉동실에 얼렸다 먹으면 슬러시처럼 먹을 수 있는 곤약워터젤리 사무실 간식으로 알게 된 담백한 더:단백 과자 한끼 대용이 가능한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간식을 더 맛있게 먹는 꿀팁도 있으니 올리브영 갈 일 있으신 분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원문보기👈(다이어트간식) 올영 운동템 3가지 간식 3️⃣리코타치즈 @그린라이 직접 다이어트 간식으로 리코타치즈 만들어봤어요 집에 흔하게 있는 일반 우유로 리코타 치즈 만들기 쉬우니까 한 번 해보세요! 리코타 치즈 만드는 법.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세세한 레시피 정보는 제 글에서 확인 가능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 리코타치즈 4️⃣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제로아이스크림 @슈가블링 당류도 없고 맛도 좋았던 베라 쿠로미 아이스크림 추천드려요 한 개당 2,800원으로 블랙소르베 맛이에요 설탕범벅 아이스크림과 달리 당류 제로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아이스크림 모양도 쿠로미 얼굴 모양이라 아이들도, 어른들도 좋아할 아이스크림이에 👉원문보기👈 [다이어트 간식]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제로아이스크림 추천해요 5️⃣올리브영 간식 단백질 칩 @정수기지안맘 단백질 칩이 자꾸 손이 가는데 체중조절에도 도움이 돼요 올리브영에서 개당 2,500원에 구매 가능해요 당류가 2g이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바삭하고 부드러우면서 살짝 짭조름한 이 맛! 과자 자체의 식감은 팝칩과 비슷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 칩 스위트콘 후기 6️⃣다이어트 간식 4종 추천 (마이노젤리, 크리스피 리얼칩스 …)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제가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 4종 추천드릴게요 무설탕 젤리라서 먹기 좋은 마이노멀젤리 쿠팡 세일하면 하나에 500원도 안하는 반숙란 속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라이블링 파인쏙 클렌즈 바삭바삭한 식감에 달콤해서 맛있는 크리스피 리얼칩스 👉원문보기👈다이어트간식, 무설탕젤리! 마이노멀젤리 추천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 추천! 반숙란🍳🥚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 라이블링 파인쏙 클렌즈!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 추천 크리스피 리얼칩스 7️⃣상하목장 아이스크림 @잠만보는귀여워 먹기도 좋고 단백질도 함유된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추천드려요 소분 되어 있어 폭식을 막아주는 아이스크림이에요 완전히 다이어트식이다라고 말을 못해도 단백질이 있고 적당한 양을 먹을 수 있어 즐겨먹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은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 다이어트 간식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오전간식 복숭아 🍑
좀전에 이웃을 만나 커피 한잔 나누자고 집으로 오라고해서 과일 아무렇게나 혼자 먹다가 손님이기에. 접시에 담아서 놓고보니까 색깔이 넘이뿌서 찍어서요 내가 보니정말로 곱네요 우리님들 행복한 목요일 하루 되십시요 🤗💦💕
알차게💕💕💕
아침식단
빗소리에 5시대 일찍 잠에서 깼네요. 아보카도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샐러리 당근 블루베리 견과믹스 계란으로 아침먹어요. 궃은 날씨로 차분한 마음 맑고 화창한 마음으로 바뀌는 목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입가심~
후식은 말랑 황도로 먹었네요 달콤 향긋 복숭아 너무 맛있네요~♡
제벌
테이크핏 단백질 쉐이크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언제 어디서나 맛있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완전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 단백질 쉐이크 추천 드리려고 합니다.ㅎㅎ 테이크핏 단백질 쉐이크 추천드리는 이유는 우선 용량은 450ml, 단백질 함량은 약 25g, 주요 원재료는 저분자 피쉬콜라겐 펩타이드, 식물성 BCAA 혼합분말, 과라나 추출분말이 들어있어요~ 테이크핏 단백질 쉐이크 추천드리는 또 다른 이유!! 맥스 시리즈가 있어요 여긴 바나나, 초코, 고소한맛 등 다양한 맛으로 출시되어 있고, 24개 세트로 자주 판매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낱개로 구입해서 그때그때 먹는 편이에요~~ 프로 시리즈도 있는데 이건 납작복숭아 등 제로슈가 옵션도 있고, 한 번에 여러 개 묶음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참고로 당류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분은 테이크핏 프로 납작복숭아 제로슈가 맛을 도전해보는것도 좋을거같더라구요 ㅎㅎ 그중 저는 개인적으로 초코맛을 제일 좋아해요 ㅎㅎ 테이크핏 단백질 쉐이크 초코맛의 단백질 함량은 한 팩당 21 g(삶은 달걀 약 3.7개분에 해당하는 고함량 완전단백질입니다.) 칼로리 & 당 함량은 약 100 kcal, 당류는 1 g로 매우 낮은 편이네요~~ 그리고 필수 아미노산(EAA) 약 9,000 mg, 근육 성장에 핵심적인 분지사슬 아미노산(BCAA) 약 4,300 mg이 포함되어있다니 건강도 챙겨네요 ㅎㅎ 테이크핏 맥스 초코맛은 높은 단백질과 낮은 칼로리, 풍부한 아미노산 구성으로 운동 후, 식사 대용, 균형 영양 보충에도 안성맞춤인 음료이고!! 그 중에서도 제가 좋아하는 초코맛은 취향을 크게 타지 않는 무난하게 먹을 수 있을 거같더라구요!! 테이크핏 단백질 쉐이크 추천드립니다 ㅎㅎ
얌이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