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초코쉬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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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님 아박 요렇게 생겼어요 😊
하... 칼로리 폭탄이네요 ㅋㅋㅋㅋ 그토록 고대하던 아박 ㅋ 근데 역시 투썸 아박에 빠져있어서 그만큼은 따라가지 못하네요 한가지 좋은건 안달아요 근데 칼로리는 왜캐 높죠? ㅋㅋㅋㅋ 블랙쿠키 케이크 시트 한겹에 마스카포네 크림 한 스쿱 있어요 극강의 단맛보다는 부드러운 꾸덕 크림치즈에 블랙쿠키 으깬 케이크를 먹는 그런 맛이예요ㅋ 약간 녹혀서 먹는걸 추천합니다 양은 작은데 얼린걸 살작 녹혀서 먹으니 맛있어요 칼로 자르니 (ㅋ)이 나오네요 ㅎ 투썸 아박이 비싸니 가끔 이렇게 먹어도 좋겠어요
우리화이팅
식후 복숭아 먹었네요
오늘은 딱딱이 복숭아를 식후에 먹었네요. 말랑이는 말랑이대로의 부드러운 달달함이 있고...딱딱이는 단단한 단맛이 느껴지네요~ 맛나게 먹었지요
파인호랭이
호두파이
달콤하고 부드러운 호두파이 먹어요 언제나 맛난 파이죠^^
애플짱
밀크브레드
밀크 브레드 노브랜드에서 구입했어요 한 봉 한 봉 포장이네요 후기가 좋아서 샀는데 저는 ㅂㄹ였어요 ㅠㅜ 부드러운 밀크빵을 기대했는데 기대가 컸네요
현유리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비플랫 시카 리페어 마스크
비플랫 시카 리페어 마스크 오늘 아침은 시카리페어 마스크 간단히 발라줬어요. 아침 세안하면 끝!! 부드러운 피부로 바뀝니다. 세안하고 운동가야겠어요.
레몬그린
다이어트할때 간편 시리얼 추천 오!그래놀라 오트 통넛츠
🩷제품명 : 오!그래놀라 오트 통넛츠 🩷칼로리 : 100g 당 484kcal 🩷단백질: 9g 🩷당류: 23g 🩷추천 하는이유: 오! 그래놀라 오트 통너츠는 고식이섬유제품으로 사과 4.5개이 해당하는 식이섬유가 함유되어있어요. 고소한 퍼핑옽 , 부드러운 퀵오트 , 가벼운 폴드오트, 바삭한 크리스피오트 4가지 오트가 적절하게 조합되서 고소하게 즐길수 있어서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잠시 날릴수 있는 시리얼이여서 추천합니다. 통아몬드와 통헤이즐넛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하면서도 맛있는 그래놀라를즐길수 있어요
이닝지아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전 전부 야채고 과이로 겉껍질 좋아하는데 고구마 땅콩. 왠지 힘들거 같아요 ㅎㅎㅎㅎ 양파는 육수내기에 좋다고 하죠 잔류농약성분이 걱정되긴하지만, 아주 깨끗하게 세척후 겉껍질도 드시면 좋을거 같네요 사과 ~ 단호박은 아주 좋아해요
뽀봉
헬시딜에서 찾은 해양 심층수 딥스 추천해요
날마다 35를 육박하는 살인적인 날씨에 땀배출로 축축 처지는 날이 반복되다 보니 수분보충이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평소 마시던 생수 말고 전해질 보충도 필요하단 생각에 뭔가 특별한 물이 없을까 고심하다 헬시딜에 미네랄수가 있을까 들어가봤어요. 요즘은 필요한 생필품이 있으면 헬시딜부터 찾는 습관이 든 이유도 있어서 가장 먼저 찾게되었어요 올 봄까지 마셔주던 타제품은 헬시딜에 없더라구요 그러다 눈에 띈게 딥스였어요. 대마씨종자유와 함께 구매하게된 딥스를 소개합니다일반생수도 충분히 수분섭취가 가능하지만 땀배출이 다른시기에 비해 너무 많은 시기라 무기물질 함량이 높은 물을 찾다보니 심층해양수 100%인 딥스가 제격이란 생각에 구매했어요. 지구상에서 가장 깨끗한 해수,해양심층수 딥스천연미네랄의 함량이 생수의 25배 이상이에요. 마그네슘,칼슘,칼륨의 비율이3;1로 임산부의 양수,인체의 채액과 가장 유사한 밸런스를 자기고 있다고해요. 미네 미네랄이 풍부하고 목넘김이 묵직한 행양심층수 경도 200 탄탄한 미네랄 수 딥스는 이런분들에게 권유해드립니다. ✅목넘김이 부드러운 물을 찾으시는 분 ✅이너뷰티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시는 분 ✅건강을 위한 특별한 물을 찾으시는 분💜 ✅미네랄이 풍부한 생수를 찾으시는 분💜 ✅간편하게 후대하며 수분보충이 필요하신분💜 💜올 여름 내돈내산한 해양심층수 딥스로 갈증해소는 기본이고 내 몸의 발런스를 지켜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보렵니다.💜 특히 만보걷기나 동네산책시 필수로 챙겨나가 마셔주면서 갈증을 달래고 있어요
블리비
저당질밥 만들어 먹으려고 쿠쿠밥솥 샀어요
밥속에 든 탄수화물(당질)을 약 15~30%감소시켜준다는 쿠쿠 저당질밥솥으로 흰밥과 잡곡밥을 해 먹고 있어요. 밥솥의 내솥에 쌀이 담긴 저당트레이 (스텐망)를 넣고 물을 눈금까지 부어서 저당질밥을 선택해서 취사를 합니다. 일반 백미보다 약간 질고 부드러운 밥맛이라 거부감은 없는편입니다. 밥 먹을 때마다 혈당이 오를 걱정에 한숟가락이라도 덜먹으려고 애썼는데 그런 걱정에서 벗어났답니다.
강미미
"허리 아픈 사람, 하루 30분씩 걸어라"...통증 절반 줄어든다
일주일에 평균 130분 걸으면 통증 없는 기간 2배 가까이 줄어 허리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일주일에 세 번 걸으면 재발 위험이 거의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적으로 약 8억 명이 요통을 앓고 있으며, 허리 통증을 겪은 사람 중 10명 중 7명은 1년 이내에 통증이 재발한다. 학술지 《랜싯(Lancet)》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허리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일주일에 세 번 걸으면 재발 위험이 거의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맥쿼리대 연구진은 허리 통증에서 회복된 성인 700명 이상을 최대 3년간 추적 조사했다. 이들 중 절반은 무작위로 선정된 맞춤형 걷기 프로그램과 물리치료사로부터 교육 세션을 받았고, 나머지는 대조군으로 배정됐다. 대조군은 특별한 치료를 받지 않았지만 증상이 재발하면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연구진은 참가자들에게 6개월 동안 주 5회, 최대 30분까지 늘리는 대략적인 가이드를 제공했다. 3개월 동안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주 3~5일, 평균 총 130분 동안 걸었다. 연구 결과 일주일에 5번, 매일 평균 30분씩 걷는 사람들과 물리치료사로부터 지도를 받은 사람들은 아무런 치료를 받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통증 없이 지낸 기간이 거의 두 배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저자인 맥쿼리대 마크 핸콕 교수는 "개입 그룹은 대조군에 비해 활동을 제한하는 통증의 발생 횟수가 적었고 재발하기까지의 평균 기간이 더 길었다. 중앙값은 112일에 비해 208일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걷기가 허리 통증 예방에 좋은 이유는 부드러운 진동 운동, 척추 구조와 근육 부하 및 강화, 이완 및 스트레스 해소, 이완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핑크한울이
닭갈비 + 양배추 샐러드
아주 좋아하는 닭갈비 나왔네요 닭갈비에 양배추 가득넣은거 좋아하는데 야채는 샐러드로 대체 ㅋㅋ 보슬보슬 감자 볶음과 콩나무 무침 부드러운 미역국 까지 오늘도 건강이 따로 없는 밥상이죠
뽀봉
믹스커피에 우유살짝
믹스커피에 우유 살짝 타서 고소하게 마시니 기분도 좋고 부드러운맛❤
어트지니요
[헬시딜] 온가족이 먹는 완전 단백질 테이크핏 맥스 추천해요 👍
다이어트 하면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다보니 일상 속에서 더 좋은 영양성분을 알맞게 구성해서 먹을 수 없을까를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식단 조절할때 야채 많이 드실텐데요, 야채만큼 중요한게 단백질입니다. 🟠 왜 단백질이 중요할까요? 1️⃣ 건강한 단백질을 드시게 되면 배고픔을 못참는 사람들에게 포만감을 줄 뿐만 아니라, 체지방을 태워주고 근육량을 올려줍니다. 2️⃣ 단백질은 근육량을 떨어뜨리지 않는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 과 결합되기때문에 운동하시는분뿐만아니라안하시는분들도 필수입니다. 단백질이부족하면 피부노화,면역력, 근육량이 감소됩니다. 3️⃣단백질은 근육을 형성하는 기초재료입니다. 운동후 몸에 충분한 단백질이 있어야 근육의 상처를 치료하면서 근육을 늘리는 역할을하기 때문에 단백질을 섭취하는것입니다. 단백질의 중요성을 알고 나서 저는 구매하기 쉽고 먹기 편하고 맛도 있는 프로틴 음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많은 음료들을 먹어봤는데 그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을 추천합니다 테이크핏 맥스는 고소한 맛, 초코맛, 바나나맛, 호박고구마맛 총 4가지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고소한맛이 제일 맛있어서 이걸로 구입했습니다. 이번 헬시딜에서 구매하니 250ml * 24입 = 32,900원이였습니다 하나에 1,370원이니 정말 저렴하죠? 편의점에서 구매하시는것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헬시딜에서 배송오자마자 24개를 냉장고에 넣어두니 너무 든든해요 헬시딜에서 가격이 저렴하여 링크도 공유합니다. https://geniet.page.link/VCoi 💚💛 내몸에 핏한 완전 단백질 플랜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 ✅총 내용량 : 250mle ✅칼로리 : 105Kcal ✅나트륨 : 11% ✅탄수화물 : 3g ✅당류 : 1g ✅지방 : 1.1g ✅단백질 : 21g ✅비타민 B : 1.5mg 🟠 추천이유 ⏹ 100% 완전 단백질 21g이 들어있어요. 단백질 21g은 약 삶은 달걀 약 3.7개분이라고 해요. 테이크핏 하나가 1일 단백질 권장량의 약 38%를 충족한다고 하니 정말 만족입니다. 식사 대용이나 운동 전후, 균형 잡힌 단백질 보충에 좋습니다 ⏹탄수화물 3g, 당류 1g, 지방 1.1g으로 아주 낮은 수준이고 칼로리가 105칼로리의 저칼로리라서 부담없이 먹을수가 있습니다. 또한, 체네에서 합성되지 않는 아미노산 9가지 함유되어 있으니 더 좋죠? ⏹1등급 원유로 만든 유당분해 우유를 넣었다고 해요 소화부담과 텁텁함은 없고 부드러운 두유맛이라서 온가족이 먹고 있어요 성장기 아이들도 잘먹고 다이어트중인 저와 운동 좋아하는 신랑이 먹기에도 참 좋습니다. ⏹체네 단백질 흡수 속도를 고려한 동.식물성 단백질을 균형적으로 설계했어요 체내 단백질 합성과 운동효과를 상승시키기 위한 BCAA가 4300mg 들어있습니다. ⏹보관과 휴대가 간편한 멸균팩이라 마음에 들어요 돌려서 따는 뚜껑이라 원하는 만큼 마시고 남으면 다시 뚜껑을 닫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많을수록 특유의 비린 맛이 나는데 테이크 핏은 맛이 가볍고 비린맛이 없어요 연한 미숫가루 맛도 나고 당 함유량이 작은데 약간의 단맛도 느껴지면서 고소해서 맛도 있어요 든든한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아서 먹기 좋습니다 저도 부족한 프로틴을 채우기 위해서 테이크핏을 자주 먹고 있습니다. 성장기 초등학생,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큰아이, 운동후에 단백질 보충하는 신랑.. 365일 다이어트중인 저.. 온가족이 먹기 좋은 테이크핏 맥스 추천해봅니다~ 😊 드실때 잘 씹어서 천천히 드셔보세요. 정말 포만감이 느껴지고 맛도 좋습니다. 다이어트와 운동 결심을 맺으셨다면 간편하게 건강한 한끼 혹은 간식을 선택할 때 테이크핏을 고민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엄지척!! 강추합니다 👍👍
우리화이팅
졸려요~~~😴
놀때는 졸려도 놀면서, ㅎㅎ 이유식 먹을 시간되니 졸면서 다 먹었답니다ㅎㅎㅎㅎ 잘 자고 일어나서 기분 좋은 손녀입니다~^^ 영상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영상 속 목소리가 내 딸이 맞나 싶어요 ㅎㅎㅎ 내가 키워서 결혼하고 손녀 낳기전까진 저런 상냥하고 부드러운 목소리의 큰 딸이 아니였는데 말이죠~ ㅎㅎ 큰 딸에게 한번씩 물어보면 다율이한테만 나오는 목소리라고 하네요 ㅎㅎㅎ
나쁜엄마
아침은 빵 꺼내줍니다 💓
아침은 빵집에서 사온 화이트롤 입니다 ㅎㅎㅎ 부드러운 카스테라 빵 안에 생크림까지 ㅎㅎㅎㅎ 크림이 과하게 달지 않아서 너무맛나요~~😄
자스민꽃
엄마 아침
엄마가 세 끼 중에서 빵으로 드리는 아침을 젤 잘 드셨는데 오늘은 빵도 잘 안 드시네요.ㅠㅠ 파바 상미종 식빵 치즈 크기에 맞춰 가장자리는 다 우리가 먹고 가운데 부드러운 부분만 땅콩버터 바르고 치즈와 햄 올려 드렸는데 9등분으로 잘라 6개 드시고 그릭요거트랑 우유 조금 드셨어요 . 낼 아침은 본죽을 사다 드려봐야겠어요.
러브복동
세탁기에 '물티슈'를 사용해 보세요! 골칫거리 싹 사라지는 비법 공개
세탁기 청소 하는 방법 세탁기에 물티슈를 사용하면 골칫거리가 쉽게 해결된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물티슈 하나로 손쉽게 세탁기 청소를 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구석구석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먼지가 많은 세탁물 세탁물에 먼지나 머리카락, 동물 털 등이 묻어 있으면 세탁을 해도 쉽게 떨어지지 않게 되는데요. 특히 검은색 옷을 사용한다면 쉽게 보여 그냥 입고 나가기엔 꺼려지는 것 같아요. 이럴 땐 세탁물과 함께 물티슈 2장을 함께 넣으면 쉽게 해결이 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잘 찢어지지 않는 단단한 물티슈를 준비하셔야 해요. 그리고 향과 색깔이 없는 물티슈로 준비하세요. 더 좋은 효과를 보겠다고 2장을 넘겨서 넣으면 효과가 제대로 나지 않을 수 있다고 해요. 물티슈 2장과 세탁을 하고 나니 먼지가 가득했던 옷에 확실히 줄어든 것을 알 수 있어요. 물티슈가 옷의 먼지 등을 잡아 주어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세제통 내부 매일 사용하는 세제통 내부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먼저 가운데 버튼을 눌러 세제통을 빼주세요. 오랫동안 세제통 내부를 세척하지 않을 경우 각종 물 때, 곰팡이 등이 생길 수 있는데요. 그냥 사용하면 옷감에 함께 들어갈 수 있어 좋지 않습니다. 이럴 땐 물티슈 한 장을 준비해 내부를 꼼꼼하게 세척해 주세요. 스마트폰 조명을 이용하면 더욱 쉽게 내부를 볼 수 있어요. 뺀 세제통은 부드러운 수세미로 꼼꼼히 닦은 후 완전히 건조시키세요. 그리고 다시 세탁기에 결합시켜 주시면 됩니다. 고무패킹과 유리 세탁기 문의 고무패킹도 관리를 잘해야 하는데요. 먼저 물티슈 한 장을 이용해 고무패킹 안쪽에 낀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하세요. 치약을 물티슈에 조금 짜서 다시 고무패킹을 꼼꼼하게 닦아 줍니다. 이후 새 물티슈를 이용해 잔여 치약이 없어질 때까지 닦아 주세요. 그러면 치약의 세척력과 함께 고무패킹이 깨끗하게 세척 돼요. 다음으로는 놓치기 쉬운 유리문인데요. 이 부분도 옷감이 닿기 때문에 꼼꼼히 닦는 것이 좋아요. 물티슈를 이용해 곳곳에 뭍은 먼지와 이물질을 깨끗하게 닦아 주면 됩니다. 배수망 청소 세탁기 하단에 있는 배수망을 관리하지 않으면 옷감에서 냄새가 날 수 있는데요. 하단 부분에 있어 관리를 잘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먼저 용기 하나를 준비해 배수호수에 있는 물을 모두 제거하세요. 물을 제거하지 않고 배수 필터를 빼면 물이 새어 나올 수 있어요. 물이 모두 제거되면 배수 필터를 제거합니다. 이후 물티슈를 이용해 안쪽 내부를 꼼꼼하게 닦으세요. 그러면 사진과 같이 많은 양의 먼지, 이물질이 나오게 돼요. 닿지 않는 부분은 다 쓴 칫솔을 이용해 꼼꼼하게 닦으면 깨끗해집니다. 배수 필터는 따듯한 물에 깨끗이 헹궈 주세요. 필터 내부에도 많은 양의 먼지가 있습니다. 꼼꼼히 씻고 건조해 다시 결합시키면 세탁기 청소 끝!
핑크한울이
소프트아이스크림 🤩
그냥 지나 칠수가 없어요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너무 좋네요
뽀봉
8/5(월)악취·가려움 유발하는 질염, '여성청결제' 로 닦아야 잘 잡힌다.
질이 세균에 감염돼 염증이 생기는 '질염'은 여성들에게 감기와도 같다. 면역력이 약해질 때는 물론, 평소에도 매우 흔하게 찾아오며, 재발도 잦다. 특히 요즘처럼 습하고 더울 때는 땀 등 분비물이 증가하면서 외음부의 습한 환경이 지속돼 질염 재발률은 더욱 높아진다. ◇질 환경 습해지면 발생… 냄새 유발... 질염은 원인에 따라 세균성 질염, 칸디다 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 등으로 나뉜다. 특히 곰팡이균의 일종인 칸디다균 번식에 의한 칸디다성 질염은 여성의 75%가 일생에 한 번 이상 경험할 정도로 흔하다. 💢주로 면역력이 저하되거나 꽉 끼는 바지를 입을 때, 팬티라이너 등 위생용품을 장시간 착용할 때 등 질 내 환경이 습해질 때 자주 발생한다. 질에서는 항상 윤활액을 분비해 질벽을 보호한다. 이 분비물은 원래 맑고 냄새가 없다. 하지만 💢질에 염증이 생기면 색깔이 변하고, 양도 많아지며, 냄새가 심하게 날 수 있다. 외음부의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많다. ◇약산성 청결제 쓰고 물기 잘 제거해야... 씻을 때는 질의 산도를 낮게(pH 3.8~4.5) 유지하기 위해 일반 염기성 비누나 바디워시 보다는 약산성 여성청결제를 사용하는 게 좋다. 다만, 여성 청결제는 주 2~3회만 사용한다. 질 내부를 너무 과도하게 씻으면 오히려 유익균이 함께 제거될 수 있다. 샤워 후에는 부드러운 수건을 이용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속옷을 입자. 물에 젖은 채로 내버려두면 곰팡이 등 균이 증식해 질염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여름철 수영을 한 뒤나 탕 목욕을 한 후에는 생식기를 신경 써서 씻고 잘 말리는 게 좋다. 평소 스타킹과 레깅스, 꽉 끼는 옷 착용은 피하고, 통풍이 잘되는 면 재질의 속옷을 입는 게 좋다. 출처:D헬스조선
냥식집사
순두부찌개
저녁으로 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매콤한 국물과 부드러운 순두부 호박도 넣었더니 더 맛있네요 모두 맛저하세요
쉬림프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단단하거나 바삭한 식감의 음식을 먹는 게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것보다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 중 살을 빼고 싶다면 그나마 카스텔라보다 바게트를 먹었을 때 덜 먹을 수 있는 것.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Ciarán Forde) 교수 연구팀은 먹는 방식으로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간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도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이후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분석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던지 상관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해 먹는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다"며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을 더 크게 느껴 적게 섭취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예로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 있다. 포드 교수는 "사람들이 천천히 먹도록 장려하는 바삭하고, 딱딱하고, 쫄깃한 식품이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증거를 10년 이상 확보해 왔다"며 "먹는 방법을 교정하는 건 과잉 섭취 위험을 줄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은 계속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이어 "식감 변화로 섭취 열량을 지속해 줄이면 일일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연구팀이 이전에 한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마요네즈를 바르지 않고,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임상 영양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제공: 헬스조선
뽀봉
다이어트에는 post 현미 오트밀로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 챙겨요
현미의 영양을 꽉채운 오트밀 시리얼을 추천합니다. 국내산 통현미와 현미가루로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의 오트밀 믹스 시리얼입니다. 우유를 부터 전자렌지에 1-2분 돌리거나 간편하게 뜨거운 물을 부어 2분뒤 저어 먹으면 됩니다. 한국인 입맛에 맞는 현미 오트밀은 든든한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해용. 전 여름철 차가운 음식으로 위장이 불안할 때 요걸로 식사를 챙기고 있는데요, 따뜻하게 먹고나면 더 건강해 지는 느낌을 받고 있어 요즘 더 자주 구매하고 있어요. 차갑게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해도 좋습니다. 고소한 오트밀 시리얼을 찾으시는 분 요거 꼭 드셔보세용. 1회 분량 30g당 109Kcal입니다.
cogo092
계란찜
우유넣고 부드러운 계란찜 만들었어요 불켜기도 너무 더워서 전자레인지에 돌렸네요
쉬림프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
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음식도 궁합이 있습니다. 오리고기와 부추가 대표적입니다. 찬 성질의 오리고기는 따스한 성질을 띤 부추와 만나면 조화를 이루죠. 또 오리 특유의 향을 부추가 잘 잡아 맛도 올려줍니다. 반면에 라면과 콜라는 상극입니다. 라면을 먹고 느끼한 기분 때문에 알싸한 콜라를 마시기도 하는데요. 라면에 들어 있는 인산염과 콜라의 탄산이 만나면 칼슘과 무기질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체내 칼슘 흡수를 방해합니다. 지속적인 섭취의 경우 뼈를 약하게 해 골다공증까지 유발할 수 있는 것이죠. 8월 한 여름에 가장 맛이 좋은 두 수산물이 있습니다. 장어와 문어인데요. 해양수산부도 8월에 꼭 맛봐야 할 수산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장어(長魚)에 대해 좀 더 알아보면, 장어는 한자어 그대로 ‘긴 물고기’라는 뜻입니다. 크게 뱀장어라 일컫는 민물장어와 붕장어 갯장어 또는 먹장어로 불리는 바다장어로 나뉩니다. 장어는 구이, 탕, 회, 샤브샤브, 초밥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는데요. 기름기가 많은 민물장어는 주로 구이나 덮밥으로, 상대적으로 기름기가 적어 맛이 깔끔한 바다장어는 회나 구이, 탕 등으로 먹습니다. 단백질과 지방함량이 높은 장어는 무더운 여름철 원기 회복에 좋은 보양식이죠.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혈액순환 개선 및 심혈관계 질환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과 피부 탄력 유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장어를 먹을 때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혹여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으면 안되는데요. 장어와 복숭아는 음식궁합이 좋지 않아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피해야 합니다. 문어도 알아볼까요. 문어는 다리가 8개인 연체동물이죠. 숙회나 조림, 매콤한 볶음 등으로 먹고요. 무, 양파, 된장을 함께 넣어 삶으면 잡내 없이 부드러운 문어를 맛볼 수 있습니다. 문어는 타우린이 풍부해 원기회복과 콜레스테롤 저하에 좋죠. 아르기닌 함유량이 높아 간 기능 개선과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조선 말 여성실학자 서유구의 형수인 빙허각 이씨가 쓴 여성생활백과 ‘규합총서’는 문어의 효능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는데요. ‘썰어서 볶아 먹으면 그 맛이 담담하고 매우 깨끗하다. 문어의 알은 머리와 배, 보혈에 귀한 약이라 설사와 구토 완화에 유익하다. 소고기를 먹고 체했을 때 문어를 먹으면 낫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소고기와 문어의 조화가 좋다는 얘기겠죠. 이처럼 음식궁합에 맞춰 제철 음식을 맛보면 맛도 건강도 2배이지 않을까요.
핑크한울이
“50대라면 더 해야한다”…중년 근육 탄탄히 하는 운동은?
“50대라면 더 해야한다”…중년 근육 탄탄히 하는 운동은? 나이가 들어도 독립적이고 자신의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선 꾸준한 운동이 필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은 감소한다. 몸의 근육은 우리가 쉬고 있을 때도 지방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해 느려지는 신진대사를 보완해준다.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알츠하이머병, 관절염, 골다공증 같은 심각한 질병을 막거나 지연시키며, 때로는 개선시키는 역할도 한다. 뇌를 활발하게 유지하고 우울증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웹엠디(WebMD)의 자료를 바탕으로 원래도 좋지만, ‘50세 이상에게 더 추천하는 운동’들에 대해 알아본다. 골프 중년 이후 골프를 할 때 의외의 이점은 바로 ‘걷기’에서 온다. 평균 라운드는 1만보 이상, 약 5마일에 해당한다. 게다가 스윙은 전신을 사용하며 좋은 균형과 차분한 집중력을 요구한다. 클럽을 직접 들거나 끌면 운동 효과가 더 크다. 하지만 카트를 사용해도 여전히 근육을 사용하고 걸으며 신선한 공기와 스트레스 해소를 누릴 수 있다. 걷기 걷기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이다. 지구력을 키우고 하체 근육을 강화하며 골다공증 같은 뼈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평소에도 쉽게 할 수 있고, 혼자 하거나 단체로도 할 수 있다. 적당한 속도로 걸으면 친구나 그룹과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운동이 된다. 요가 여러 가지 자세를 능동적으로 유지하면 근육뿐만 아니라 뼈를 연결하는 힘줄과 인대도 강화된다. 심호흡은 일종의 명상 효과도 있다. 요가는 심박수와 혈압을 낮추고 불안과 우울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양한 스타일과 수업을 통해 자신의 체력 수준과 선호도에 맞는 것을 찾아보자. 조깅 운동 중 땀을 더 많이 흘리고 싶다면, 조깅을 통해 심박수를 높여보자. 천천히 꾸준히 하고, 올바른 신발을 착용하고 걷는 휴식을 취하면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트랙이나 잔디 같은 부드러운 표면에서 조깅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종아리와 엉덩이 근육을 특별히 스트레칭하고 강화하여 부상 가능성을 줄이자. 춤추기 라틴댄스, 한국무용…, 종류는 중요하지 않다. 심지어 줌바나 재즈댄스 같은 댄스 기반 에어로빅 기반 수업도 좋다. 춤은 지구력을 키우고 근육을 강화하며 균형을 개선한다. 신체를 여러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에도 탁월하다. 새로운 동작을 배우는 것은 뇌에도 매우 좋으며, 재미까지 더해져 운동으로 느끼지 않는다. 자전거 타기 자전거 타기는 관절이 뻣뻣할 때 특히 좋다. 다리가 체중을 지탱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자전거 타기는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다리와 엉덩이 앞뒤의 근육을 강화한다. 균형을 위해 복근을 사용하고 조향을 위해 팔과 어깨를 사용한다. 저항이 있어 뼈도 강화된다. 특별히 디자인된 자전거 프레임과 안장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자전거 타기를 더 안전하고 쉽게 만들어준다. 근력 운동 근육 손실은 나이가 들어 에너지가 줄어드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웨이트를 들거나 기구 운동을 하거나 저항 밴드를 사용하거나 팔굽혀펴기와 윗몸일으키기 같은 체중 운동을 하면 힘, 근육량, 유연성이 향상된다. 장 볼 때 무거운 짐을 들거나, 계단을 오르는 것 같은 일상 활동도 더 쉽게 느껴진다. 헬스장에 갈 수도 있지만, 정원에서 삽질하고 파는 것도 운동에 포함된다. 수영 물에서는 활동할 때는 육지보다 더 오래 움직이기 쉽다. 이는 체중이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물의 저항이 근육과 뼈를 강화하기 때문이다. 수영은 칼로리를 소모하고 심장을 운동시키지만, 과열 가능성은 낮아서 중년 이상에게 특히 좋다. 더군다가 수영장의 습기는 천식을 가진 사람들이 호흡하기 쉽게 해준다. 물 기반 운동은 섬유근육통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좋아 중년 이후로는 추천하는 운동이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헬시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로 다이어트 베이킹해요
제가 다이어트식 베이킹이 취미인데요. 제가 직접 베이킹을 하다보니 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어마어마한 설탕양에 깜짝 놀라게 되더라고요. 밖에서 사먹는 베이커리 빵들은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 걸 알아도 내 눈으로 안 보니 흐린눈을 할 수 있는데 직접 만들기 시작하니 흐린 눈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엔 스테비아와 에리스리톨이 섞인 제품으로 당을 맞췄는데 이게 문제가 너무 달기 때문에 비율을 일반 설탕과 같이 하면 단 맛에 어지러울 정도가 되더라고요. 또 비율을 맞춘다 해도 스테이바나 에리스리톨 특유의 인공 감미료의 화한 맛이 입에 계속 남아 맛도 깔끔하지 못하고요. 그러다가 찾아낸 게 가루 형태로 된 알룰로스, 마이 노멀 알룰로스 가루입니다. 근데 이게 무지 비쌉니다. 일반 설탕에 비하 몇 배나 비싸고 양도 적고요. 근데 헬시딜에 마이노멀 알룰로스가 세일된 가격에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헬시딜에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으로 당장 질렀습니다. 저는 액상은 이미 가지고 있어서 설탕과 같은 형태인 분말을 구매했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알룰로스는 천연 성분의 당에서 추출한 제품이고 단맛은 내는데 몸에는 흡수되지 않아서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아 당 조절에도 좋고 살이 찌지도 않지요. 다이어트 베이킹이 취미인 저에겐 딱인 제품이라서 저는 그날로 신이 나서 베이킹을 했습니다. 병아리콩 머핀을 구웠어요. 오트밀 당근빵도 만들고요. 병아리콩 레몬 파운드 케이크도 구웠습니다. 이건 아몬드가루 파운드 케이크구요. 병아리콩 오트밀 쿠키입니다. 순두부 휘낭시에도 구워주고요. 그릭요거트 바치케도 굽습니다. 바나나와 땅버 계란과 무가당코코아가루 넣고 구운 바나나 케이크구요. 저탄수 키토 아몬드 머핀입니다. 요건 비건 오트밀머핀입니다. 요건 부드러운 생크림 머핀이고요. 프로틴 초코빵입니다. 이건 아몬드가루에 초코 프로틴바를 토핑으로 올린 머핀입니다. 생크림과 당 조합도 흡수되지 않는 알룰로스와 동물성 좋은 생크림이면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죠. 위에서부터 고구마 케이크, 바나나 케이크, 단호박 케이크, 그리고 키토버전 스타벅스 생크림 카스테라까지. 건강한 재료와 좋은 당으로 만든 디저트를 먹으니 폭식도 입터짐도 없어서 너무 좋아요. 어제는 또 오트밀과 병아리콩으로 쿠키 공장 돌려봤습니다. ㅎㅎ 참, 저만의 팁을 알려드리자면 거의 대부분 레시피가 알룰로스도 60g이상 들어가고 많게는 100g이상 들어가는데 제가 해본 결과 이만큼 넣으면 많이 답니다. 저도 단 거 잘 먹고 단 거 좋아하는데도 달아요. 카카오가루나 다크 초콜릿이 들어가서 쓰지 않는 이상 30g만 넣어도 충분히 다니까 다른 건 레시피대로 하시되 알룰로스 양은 본인의 입맛에 따라 당 함량을 조절하셔도 됩니다ㅎㅎ 레시피는 유투브 빵장금, 하다앳홈, 제로당, 까망, 비건 베이킹 채널에서 그때그때 마음에 들거나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 수 있는 베이킹을 합니다. 요게 바로 제가 헬시딜에서 구매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입니다. 설탕과 같은 비율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맛있고요. 하지만 몸에 흡수되지 않으니 혈당 걱정 없고 최대한 탄수를 안 넣고 만드니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분말 형태를 두 봉 샀는데 한달만에 거의 다 클리어했네요. 한 두 번 정도 밖에 사용할 양 밖에 안 남은ㅋㅋㅋ 그래서 오늘 헬시딜에서 재구매했습니다. 저처럼 다이어트 베이킹 하시는 분들이나 당 조절하시는 분들에게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 추천합니다.
odell86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음식의 열량만 따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딱딱하거나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것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움 음식보다는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좋다. ◇딱딱한 식감, 섭취 열량 줄여 음식의 딱딱한 식감은 섭취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대상으로 음식의 식감과 섭취량을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눠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가공 정도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했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때는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다만,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이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50% 더 느려졌다. ◇부드러운 음식보다 오래 씹어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소에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딱딱한 견과류 한 줌 먹기 한편,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건강한 간식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식감도 단단하기 때문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눈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칼로리 적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요즘 간식에 이것 들어가면 대박”… 두바이 초콜릿 덕에 피스타치오 간식 봇물
“요즘 간식에 이것 들어가면 대박”… 두바이 초콜릿 덕에 피스타치오 간식 봇물 피스타치오맛 간식들 연이어 출시 해태, 피스타치오 홈런볼·오예스 출시 아티제 빙수, 스타벅스 크림 콜드브루 선보여 피스타치오 수요 높아지면서 품절되기도 (왼쪽부터) 해태제과 오예스 피스타치오, 홈런볼 피스타치오. [사진 = 해태제과 제공]© 제공: 매일경제 두바이 초콜릿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덩달아 피스타치오가 함유된 간식들도 ‘우르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두바이 초콜릿 안에 들어있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의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이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피스타치오 맛 과자, 커피 등 먹거리가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해태제과는 최근 홈런볼 피스타치오 개발을 마치고 판매에 돌입했다. 기존 홈런볼에는 초콜릿이 들었으나, 이번 출시된 신제품에는 과자 안에 피스타치오 크림이 들어있다. 온라인이나 대형마트,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고, 4개입 번들 기준 6240원이다. 앞서 해태제과는 대표 과자인 오예스 피스타치오 맛을 지난 6월 출시했다. 오예스는 빵 사이에 마시멜로가 아닌 초코크림이 들어있어 부드러운 식감에 크리미한 맛을 더한 과자다. 오예스 피스타치오는 초코크림 대신 피스타치오 크림을 넣었다. 또한 빵 부분에는 피스타치오 분태가 콕콕 박혀있다.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시원한 먹거리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피 스타치오를 활용한 빙수도 새롭게 출시됐다. 카페 브랜드 아티제는 최근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시즌 한정 빙수를 출시했다. 피스타치오 빙수는 부드러운 우유 얼음 위에 피스타치오 크림과 견과류 토핑을 듬뿍 올렸다. 고품질 피스타치오 생크림을 직접 블랜딩해 부드러운 풍미와 피스타치오 특유의 향이 특징이다. 해당 빙수는 오는 9월 30일까지만 판매된다. 스타벅스는 크림 콜드 브루에 피스타치오를 넣은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 브루’를 출시했다.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 브루’는 초록빛 비주얼이 인상적인 음료로, 고소한 풍미의 피스타치오 크림이 진한 콜드 브루와 어우러져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다. 특히 음료를 마실 때마다 씹히는 고소한 피스타치오 토핑이 음료의 풍미를 극대화한다고 스타벅스는 설명했다. 이처럼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상품이 연이어 출시되면서 피스타치오 수요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피스타치오 가격도 크게 뛰었다. 제과·제빵 재료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기준 탈각 피스타치오 1㎏은 3만원에서 비싸게는 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피스타치오를 가루 낸 분태는 3만~4만원대고, 페이스트는 1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대개는 품절 되거나 구매 수량을 제한한 곳도 있다. 한편 두바이 초콜릿의 인기는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이달 초 편의점 CU가 선보인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은 편의점에선 구매하지 못할 정도로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출시 가격이 4000원이지만, 온라인에서는 최대 2배 가격에 팔릴 정도다. 변덕호 님의 스토리
뽀봉
수도꼭지에 ‘케찹’을 발라 놓으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케찹 활용법 3
수도꼭지에 ‘케찹’을 발라 놓으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케찹 활용법 3 케찹 200% 활용법 케찹을 수도꼭지에 바르면 생기는 놀라운 꿀팁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남은 일회용 케찹이나 유통기한 지난 케찹을 가정에 활용하면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생활 속 유용한 케찹 200% 활용법 3가지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반응형 녹슨 제품 식기나 도구 등에 녹이 슬게 되면 건강에 좋지 않아요. 그래서 반드시 제거한 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문제는 제품에 슬은 녹을 제거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점이에요. 이럴땐 녹이 슬은 제품에 케찹 적당량을 발라 주세요. 이때 베이킹소다와 케찹을 1:1 비율로 섞어 사용하면 더욱 강력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케찹을 바른 후 약 20분 정도 그대로 두세요. 그러면 케찹의 산 성분이 녹을 쉽게 닦을 수 있게 만들어 주는데요. 시간이 지난 후 키친타올을 이용해 묻은 것을 잘 제거해 주세요. 그러면 케찹과 녹이 함께 나오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에요. 남은 케찹은 물로 깨끗이 씻어낸 후 완전히 건조시켜 주세요. 300×250 수도꼭지 물때 제거 수도꼭지에 생긴 물때! 오래될 수록 제거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아무리 물로 씻어도 물때 자국이 남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이럴 땐 구석구석 케찹을 수도꼭지에 발라 두세요. 15분 정도 두면 케찹이 물때를 녹이게 되어 닦기 쉬운 상태가 되는데요. 이후 부드러운 천으로 문지른 후 물로 깨끗하게 헹궈 주세요. 케찹에는 설탕 성분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물로 여러번 헹궈주세요. 그래야 끈적이지 않고 벌레도 꼬이지 않는답니다. 씻은 수도꼭지는 물때 하나 없이 반짝반짝 깨끗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라면에 넣기 라면을 끓일 때 그냥 계란만 넣어 끓이시나요? 이제는 케찹 한스푼을 넣어 함께 끓여 보세요. 토마토엔 감칠맛을 내는 성분이 있기 때문에 케찹 한스푼을 넣게 되면 훨씬 더 맛있는 라면을 드실 수 있어요. 케찹 맛이 강하게 날까 걱정하실 수 있는데요. 끓인 후엔 케찹 맛은 날아가고 감칠맛만 남게 된답니다.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뽀봉
포기할 수 없는 단맛 <알티스트 제로칼로리 설탕대신 알룰로스> 추천해요
제가 소개해드릴 다이어트식품은 <제로칼로리 설탕대신 알룰로스>입니다. 다이어터라면 필수템인것 같은데요. 단맛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애정템일 정도에요. 영양정보를 보면 칼로리 0kcal, 알룰로스 99g , 탄수화물 99g 31%로 그 외 성분들은 다 제로에요. 알룰로스는 무화과, 잭프루트, 키위 등에서 처음 발견되었고, 소량 존재하는 감미 성분으로 설탕의 70% 정도의 부드러운 단맛을 가지고 있으며, 몸에 거의 흡수되지 않고 체외로 배출되는 0kcal 대체당입니다. 단맛끝에는 약간의 씁쓸함이 남는게 단점인것 같아요. 그래도 제로칼로리로 설탕의 단맛 섭취할 수 있다면 포기할 수없는 식품인것 같아요. 저는 평소에 음식할때 설탕 들어가야하는 요리에는 다 쓰고 있구요. 요즘은 토마토가 제철이라 매일 먹고 있는데 토마토 잘 안먹는 어른이가 있어서 억지로라도 먹이려면 단맛이 필요해서 토마토에 뿌려서 먹이고 있어요. 다이어트하시면서 설탕 포기못하시겠다면 제로칼로리 설탕대신 알룰로스 추천드리고 싶어요~
쿄쿄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