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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불고기 두부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cca 샐러드

저속노화 식단으로 아침으로 cca샐러드 반숙 계란 2개와 원두 내려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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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186397

cca 샐러드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나는 라떼랑 맘먹고 산책을 할 거라 어머니한테 내 샐러드도 같이 가져가 달라고 부탁하고 홀가분하게 한 3시간 산책했네요. 산책 마치고 1시 53분쯤에 우리 가게에 도착했서 견과류 담고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어서 바로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는 1팩 가져와서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다 놔뒀답니다. 접시에 담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들(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애사비드레싱1T)도 같이 담고 건자두 2개는 잘라놓고 가게에  어제 만들어 놓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 썰어서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도 한 편에 놔두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위에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애사비 드레싱 넣었는데 그래도 브로콜린에는 요거트가 맛있어서 더했답니다. 견과류와 물이랑 먼저 먹고 있는데 엄마가 리코타 치즈 3~4 드시네요. 같이 먹자고 포크 갖다준대도 이것만 먹는다고 괜찮다고 하시네요. 엄마가 3~4조각 드셔도 워낙 내가 샐러드를 풍성히 해서 샐러드 다 먹을 쯤에는 배가 살~짝 불렀답니다. 아니 오늘따라 조금 배가 덜 차긴 했어요. 산책이 힘들었나? 샐러드까지 다 먹었는데 일어나지 못하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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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공복 운동후🥗건강한 샐러드 식사🍅 🍌 🍯

공복 운동후🥗건강한 샐러드 식사🍅 🍌 🍯 양상추 듬뿍 깔고 에어프라이에 토마토 고구마 계란까지 같이 구웠어요. 토마토가 따뜻하게 구워지면 부드럽고 맛있어요.  아침에 사온 바나나는 반개만 올리고 호두와 어제온 벌꿀도 조금 추가해주고 마지막에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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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건강한 샐러드 식사🍅 🍌 🍯

아침은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00g 늘었어요. 이 정도야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내일까지 조금이라도 찐다면 조심해야 되긴 합니다. 오늘 아침엔 단감과 토마토 정도만 씻고 정리하면 됐었네요. 파프리카는 마지막이었답니다. 어제 장보러 갔지만 비싸서 못샀어요.  견과류와 레몬물과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면서 치킨웡 2개만 살짝 넣었고요, 미주라 토스트 2개에는 차지키소스 남은것 다 올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준비할게 별로 없었지만 내일 아침은 차지키소스부터 만들 게 많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3개 귤 자리잡고 가운데에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올리고 양배추라페에 닭고기(동생이 그제 시켜먹은 치킨윙 2개도 튀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애사비드레싱 조물해서 올렸어요)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리코타치즈(발사믹식초 조금 뿌렸는데 안 예쁘더라고요. 리코타치즈에 예쁘게 뿌려진게 발사믹치즈가 아닌가봐요.😅)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견과류랑 레몬물 먹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양배추라페 남은 야채도 싹싹 비벼서 먹고 차지키소스 바른 미주라 토스트에 마지막 닭고기 야채 남은거 올려서 미주라 토스트 2개도 야무지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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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샐러드

샐러드 먹어요 구성도 좋고 푸짐해요 배는 빨리 꺼지겠지만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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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샐러드

두부조림 매콤하게

부드럽고 담백한 두부 구워서 양념장 넣어 조려놓았네요. 두부의 고소함과 양념장의 짭짤함,고추의 매운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슘, 철분, 비타민 B 포함되어 뼈 건강과 근육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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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두부조림 매콤하게

점심은 가게에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라때랑 엄마랑 가게 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녁 샐러드 때문에 야채 사러 성북동에 있는 식자재 유통센터 갔답니다. 혼자 갔어요. 장봐서 시키고 걸어서 다시 돌아오니 1:42 라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차려서 얼능 점심 먹었어요. 우선 물이랑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훈제닭가슴살 60g, 햄프씨드 방울토마토 2개,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봄동 부드러운 잎을 썰어 넣고 가져온 야채들과 닭고기 담고 가게에서 만든 요거트 드레싱도 봄동쪽으로 뿌리고(집에서 드레싱을 뿌려왔지만 봄동 쪽은 아무래도 더 필요할것 같아 만들었답니다) 그릭요거트 조금 담고 위에다 건자두도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을 전체적으로 뿌려서 만들었어요. 엄청 풍성하게 또 해먹었네요. 야채믹스를 안 갖고 와서 봄동을 넣었더니 이것도 은근히 양이 많았답니다.ㅋㅋ 이거 맛있게 먹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도 리코타 치즈 만들었답니다. 같이 우유 날짜가 지났거든요. 플라워 카페에는 1200g 우유에다가 요거트 360g 넣어야 되는데 요거트는 310g만 넣어서 만들었는데 집에 것보단 좀 더 큰 덩어리로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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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점심으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점심은 퇴근하자마자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양상추가 밑에 깔려 있어 안보이네요ㅋㅋ 둘째아들은 샐러드만 있다고 하면 입 나올가봐 계란말이까지 해드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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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 줄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오늘 아침 잘 챙겼답니다. 우유도 하루 지나서 리코타치즈 만들고 저번에 새로 산 코코넛 랩으로 샌드위치 만들어야 해서 일이 많았지만 기분 좋게 했네요. 아침으로 견과류 한줌과 레몬물, 리코타 치즈 샐러드, 코코넛 넵 샌드위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까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부터 레몬물하고 천천히 먹는데 엄마가 레몬물을 조금 달라고 그러시더라고 엄마는 먼저 코코넛 랩 샌드위치를 드렸더니 드시고 한모금 하셨네요. 레몬물 좋은 거니 같이 먹자 했는데 안 드신다고 그래서 엄마 건 챙기질 않았거든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귤,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햄프씨드 뿌리고 리코타치즈 뜯어서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만들고 보니까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를 살짝 더할걸 생각이 드네요. 통밀또띠아를 그동안 먹었는데 이것도 열량은 높아서 코코넛 랩을 사봤답니다. 사각이더라구요. 사각사각이어도 예전에 또띠아 샌드위치 만드는 것처럼 접어서 만들 수 있을것 같아서 한번 해봤어요. 달걀 한개 묻혀서 살짝 구워서 칼질해서 했는데 사각이기도 하고 또띠아랑은 달라서 이렇게 만들면은 좀 불편은 하더라구요. 근데 맛은 있었답니다. 내것은 양상추 넣고 동생이 어제 시킨 치킨윙2개(뛰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양배추라페와 사과 조금 넣었는데 모양은 잘 안 나왔네요. 엄마 것도 비슷하게 해줬는데 엄마는 치킨윙2개를 튀김옷 안 벗기고 뼈만 발라 넣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또띠아보다는 빨리 구워지는 거 같아서 시간도 조절해야 될 거 같애요.  그렇게 코코넛랩 샌드위치랑 콩나물맛살겨자무침(어제 아침에 엄마가 내 반찬으로 해놓으셨어요)까지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 아침 완료 그리고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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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샐러드

샐러드를 거의 일주일만에 먹어요. 유자청 살짝 넣었더니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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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샐러드

11시쯤 라떼랑 가게까지 와서 미세먼지 나쁨이라니 라떼는 우리 가게 있고 나혼자 마스크 쓰고 산책해서 만보 걸었답니다. 가게 와서 점심 견과류와 닭가슴살 샐러드 해서 챙겨먹어요.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먼저 먹고 집에서 오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왔거든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당근양파볶음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건자두2개, 훈제 닭가슴살 46g 햄프씨드 더해서 담았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반 남은 거 밑에 먼저 깔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양배추라페와 닭고기는 한편에 놓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로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넣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담고 귤 넣고 건자두,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위주로 꼭꼭 맛있게 먹고 거의 다 먹어갈 때쯤 양배추라페랑 닭고기랑 야채들도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네요.  밖에서 사 먹는 거는 신기한 재료와 조합들로 새롭긴 하지만 내가 해 먹는 것만큼 배부르진 않는 것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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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샐러드

늦은 아침 먹어요

아침 먹어요 버섯, 브로콜리 두부, 계란후라이, 참치샐러드 흑임자죽(+콩가루, 생들깨), 참치샐러드, 김치들 탄수화물만 좀 적게 먹고 나머지는 풍족하게! 점심은 탄수화물도 적당히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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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아침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

200g이 쪘어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사실 유지나 100g이라도 빠질 줄 알았거든요. 그냥 내가 뭘 먹었거나 덜 움직였겠죠? 3시반쯤 가게에서 쉬면서 견과류 먹었던 게 좀 걸리네요.ㅋㅋ 아침은 견과류 30g에 레몬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차렸네요. 견과류만 먹을 땐 아무래도 물이 필요한데 레몬물이 좀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같이 해봤답니다.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고나서 레몬물을 먹으니까 샐러드 만들 때 속이 좀 쓰리더라고요. 뭐 먹을 때 먹는 게 더 나은 것 같우데 이게 맞는진 잘 모르겠네요.😅 견과류 먼저 물이랑 다 먹고 나서 샐러드 먹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팽이당근양파볶음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샐러드 뿌리고 만들었어요. 방울 토마토도 잊어먹고 젤 늦게 넣었더니 오늘은 드레싱을 안 넣는데 먹을 때는 모르고 지금이 글 쓰면서 알았네요.😅 워낙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맛은 있나 봐요. 그래도 애사비 드레싱 매콤하게 내 입맛에 딱 맞게 만들어놨는데 안 써서 섭하네요.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오늘 단백질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이것도 뭘 넣을까 생각하다가 그냥  넘어갔답니다. 오늘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기소스 오리고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 두조각만 올렸어요. 샐러드 먹고 맛있게 먹었는데 단백질이 없어 그런가 하나 갖곤 안 되더라고요. 에서 얼른 미주라 토스트 차지키소스만 올려서 하나 더 챙겨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도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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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단호박샐러드

키플링 가방 사러 롯데백화점 본점에 왔는데(집에서 가장 가까운) 여기는 예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다네요🤣 허탈했지만 시간이 돼서 지하 푸드코트에서 샐러드 사 먹었어요. 단호박샐러드이고 드레싱이 원래는 렌치드레싱인데 바꿀수 있다고 해서 애플사이다드레싱을 골랐는데 오일이 더 많아서 식초 거의 안 나더라고 그냥 안 뿌렸답니다.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물 떠와서 먼저 먹고  단호박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먹으려고 조금 걷어내고 야채부터 먹어요. 드레싱 안 뿌려도 야채에 뭘 살짝 넣는지 괜찮더라고요.  강남콩도 있고 병아리콩도 있어서  맛있었어요. 야채 어느정도 먹고 단호박도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가격이 12000원대라 사실 사먹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다른 샐러드도 먹고 싶어서 먹었거든요. 양이 좀 작다 싶었는데 먹고 나니 그래도 약간의 포만감은 있네요. 단호박 덕분이겠죠? 설명은 이렇게 거창하답니다. 뭐 들어간 것도 많긴 많더라고요. 잎채소은 로메인과 케일이 들어가는데 생각보단 많이 들어가서 내가 먹기에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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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푸드코트에서 단호박샐러드

아침 견과류,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도 300g 정도 빠졌답니다. 사실 어젠 별로 안 빠질 줄 알았는데 빠져서 기분 좋게 시작하네요. 설날까지는 지금의 몸무게를 좀 유지해 보는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만 롯데백화점 가서 가방 살 일이 있는데 간 김에 롯데에서 외식하려고 그러거든 오늘부터 점심때가 위험할 것 같습니다.😅 아침으로 견과류30g과 수육을 어제 어머니가 저녁으로 드시고 두 점 남았거든요. 그거 마저 넣어 수육 샐러드 하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알타리 김치랑 차렸어요. 원래 내 상에는 물이 없는데 처음에 견과류만 먹을 때는 좀 뻑뻑해서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물도 같이 차리게 되네요. 먼저 견과류 꼭꼭 씹어먹고 중간중간 물 먹으면서 견과류를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오늘도 야채믹스 한봉지 반만 넣었는데 왠지 양이 좀 작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하나 다 담었더니 엄청 풍성해졌어요) 당근, 콜라비(아침에 당근과 콜라비 엄마가 기제로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상추 썰어서 넣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6T,월남쌈소스5T, 그린 올리브, 할라피뇨, 마늘, 청양고추하나 다져서 넣고 스리라차소스 더했네요. 스리라차 소스는 이번에 처음 샀는데 칼로리가 0이고 매콤한 게 핫소스랑 비슷하면서도 칼로리가 더 적을 것 같아서 선택했답니다) 2T 넣었네요. 야채믹스랑 상추가 때문에 오늘따라 야채가 엄청 많아 보이더라고요. 1T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더 넣는데 확실히 드레싱이 좀 많아서 맛있었어요.😁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와 고기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네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더 양이 많았답니다.😅 이 풍성한 샐러드 처음에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한켠에 놔두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고기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밥이랑 비벼서 알타리 김치랑 먹었어요. 근데 알타리 김치가 많이 익어서 1개만 먹었어요. 시고 짜드라구요.  오늘 아침도 엄청 배부르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은 어제 내가 고장낸 가방 고치고 새로 사러 롯데갈 예정이라 엄마 출근하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라떼는 우리 가게에서 누나 기다리고 저 혼자 갔다오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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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와 잡곡밥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겨가서 가게에서 샐러드 해서 점심 차렸네요. 아침을 잘 먹어서 배가 고프지 않아서 2시에 준비 시작 했었는데 꽃손님이 계속 와서 만들다가 중간에 가서 일하다가 다시 와서 만들고 겨우 3시 반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었네요. 아침에 아침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당근양파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1T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갖고 온 거 씻어서 반만 접시에 담고 가져온 야채들 가지런히 올린 다음에 가게 수제 요거트에 대추청 조금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가장자리에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푼 중앙에 놔두고 건자두 2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블루베리 넣고 가져온 귤도 하나 까서 넣고 시리얼만 뿌렸어요. 겨우 3시 반에 앉아서 견과류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만 먹은 건데도 나는 워낙 풍족하게 만들어서 그런지 약간 배가 불러 그런데 다 먹으니까 시간이 좀 많이 늦어서 살찔까봐 조금 걱정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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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아침은 견과류+수육샐러드+미주라토스트

3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만 먹었지만 저녁을 견과류를 좀 먹어서 사실은 100g만 빠져도 다행이다 생각했거든요. 요즘은 확실히 내 예상대로 잘 되지는 않네요. 찐게 아니고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도 잘 챙겨먹어요. 오늘부터 순서를 살짝 변경해 왔어요. 원래 모든 음식에 잘 뿌려먹던 견과류를 따로 빼서 제일 먼저 먹고 샐러드 야채와 과일 먹고 다음에 단백질과 야채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처음 다이어트 한다고 가정의학과 갔을 때도 처방이 밥 먹기 조금 전에 견과류 한 줌씩 먹는 거였거든요. 그거 생각하면서 이게 더 좋을 것 같아서 한번 해보는데 워낙 내가 견과류 뿌려놓은 걸 좋아해서 얼마나 유지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오늘은 사과와 단감이 있어서 팽이버섯 3봉 볶았답니다. 양파랑 겉절이 배추 3장 남은것도 체썰어서 같이 볶았는데 색깔이 밍밍해서 당근도 조금 넣어서 마늘하고 올리브 오일로 볶았어요. 팽이버섯 볶은 거 식히고 파프리카도 2개만 정리해서 썰어서 이 정도면 오늘 준비는 짧게 끝난 편이지만 설거지 거리가 많이 나왔네요. 견과류 그릇에 한 두줌정도 담고 오늘은 수육 샐러드 만들었고 미주라토스트 하나에 차지키소스 듬뿍 얹어서 담았는데요. 사실 미주라 토스트는 2개 먹을까 하다가 샐러드를 보니 배부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하나만 뺐거든요. 만약에 모자르면 바로 하나 빼서 먹으면 되니까요. 하지만 오늘은 1개만 먹었답니다. 역시 수육 샐러드가 배가 불렀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배추 잘게 썰어서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3개 자리잡고 팽이당근양파볶음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를 올린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넣고 수육 65g(이것도 붉은 고기는 한 번에 80g이지만 비계를 뺄 거니까 90g 정도 뺐거든요. 그리고 뜨거운 담갔다가 빼서 썰어 고기하고 껍질만 담으니까 65g 나오더라고요😅) 올렸어요. 그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넣고 시리얼만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꼭꾀 씹어먹었습니다. 사실 밥 먹을 때 물을 잘 안 먹는데 견과류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렇게 견과류부터 한 접시 다 먹고 나서 샐러드는 이렇게 만들긴 이쁘게 만들지만 먹을 때는 헤쳐서 먹는답니다. 고기는 양배추라페랑 먹는 게 좋으니까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옆으로 빼놓고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들 위주로 먹고 과일도 먹고 그렇게 좀 신경 써가면서 먹다가 4분의 3정도 먹으면 그때부터는 수육이랑 나머지 야채를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를 먹으니 1개만도 충분히 배불렀답니다.ㅋㅋㅋ 시간도 거의 50분이 걸렸네요. 견과류 먹는 시간까지 더 걸리나 봅니다.  그렇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을 완료했네요 우리 수육 하면서 우리 라떼 돼지고기도 따로 삶았기 때문에 나 밥 먹고 라떼도 돼지고기 좀 넣어서 아침 사료 먹였답니다.  그리고 바로 출근준비하고 조금 일찍 나왔답니다. 근무 끝나고 오후에 8000보 이상 걸을라면 시간과 체력이 빨리 소모가 되니까 출근할 때도 좀 돌아서 많이 걸어서 출근하는 게 저녁에 덜 피곤하더라고요. 근데 조끼라도 입히려고 했더니 라떼가 너무 날카로워서 옷 하나 못 입혔어요. 날씨가 좀 풀리긴 했어도 혹시 몰라서 옷은 챙겨봤지 라떼가 까칠해져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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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수육샐러드+미주라토스트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집에서 야채 샐러드 할 거 챙겨가지고 라떼 가게 놔두고 혼자 만보 걷고 와서 바로 샐러드 해먹을려고 그랬는데 오자마자 우리 가게가 바빠서 갑자기 꽃다발 만들었답니다.  일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오늘은 엄마랑 같이 먹었네요. 엄마도 한 4분의 1 정도 드셨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서 챙겨 가게 갔답니다. 가게에서 저번에 놔뒀던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넣고 건자두 잘라놓고 귤 하나도 썰어놓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더 넣네요. 그리고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요거트 드레싱이 엄마 입맛에 맞았는지 보통 내 샐러드를 싫어하더니 이거는 맛있게 드시더라고요. 요거트 드레싱에는 유자청을 조금 섞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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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두부계란 & 돈까스 김밥

두부와 계란 섞어 지단 만들어 김밥 만들고 돈가스 구워 김밥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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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두부계란 & 돈까스 김밥

들기름 두부구이

오늘 저녁 반찬으로 들기름에 두부구이 맛있게 해서 먹었네요  아주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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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들기름 두부구이

불고기 베이크

어제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한 불고기 베이크랑 커피로 아침에 먹었어요 코코보다 트레이더스가 더 맛있어여 ㅎ 반만 먹어도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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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불고기 베이크

샐러드

저녁먹기전 샐러드 먼저 챙겨 함께 먹으려구요 ~ 벌써 저녁 다 드신 시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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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샐러드

불고기 낙지전골

점심에 불고기 낙지전골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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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불고기 낙지전골

*점심밥상.🍚

뒷집할머니께서  새밥이랑 반찬을 해서 주셨어요 오리불고기.표고소고기장조림 우엉.연금조림.배추.깻잎.두부 너무 맛나게 잘 먹었어요..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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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1013

*점심밥상.🍚

고기품은 두부 전골~

단백질의 보고 두부가 고기를 품었어요😇 고기품은 두부를 생와사비에 콕 찍어서 먹었더니 코가 뻥 뚫리네요ㅎㅎ 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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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고기품은 두부 전골~

순두부찌개 먹어요

순두부찌개~ 김치를 넣을까말까 고민하다가 안넣고 끓였어요 다담순두부찌개 소스👍 깊은 맛 내는데 굿 👍 장 볼 때마다 다담소스는 쟁여놓는 아이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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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순두부찌개 먹어요

수제두부식당에서 먹은 청국장

철새 구경하고 주변에 수제두부식당에 갔어요. 수제두부가 들어간 청국장과 감자피로 된 잎새만두 맛나게 먹었어요. 덤으로 비지까지 얻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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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수제두부식당에서 먹은 청국장

돼지불고기 상추쌈

점심은 돼지; 불고기  상추쌈으로 먹었네요  도라지 무침도 하나 곁들어서  먹으니,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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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돼지불고기 상추쌈

아침준비

감정일기까지 쓰고 8시 반 되기 전에 부엌에 나왔거든요. 오늘은 지금까지 미뤘던 두부 깍둑썰어 굽고 팽이버섯 볶고 차지키소스까지 할게 많았답니다.  우선 구워서 좀 식혀야 되니까 두부부터 구웠네요. 한모가 커서 저렇게 많이 나온답니다. 그리고 올리브 오일에 마늘 넣어 팽이버섯 2개랑 당근 넣어서 볶았어요. 이것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두부가 일일이 6면을 구울거라 시간이 좀 걸려요. 그리고 차지키소스 만들기 시작했네요.  오늘 오이 320g 정도 있어서 소금 2분의1 t에 10분 절여 꼭 짜서 준비하고요. 레몬 하나 짜가지고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만들어서 올리브오일 1.5 T, 레몬액 2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T, 마늘 1T(이건 내 취향으로 더했답니다) 건조바질 듬뿍 뿌려 오이에 양념해놓고 그릭요거트 270g(원래는 200g 넣어야 하는데 지금 우리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냥 더했어요) 더하고 섞으면 차지키소스 완성됩니다. 오늘 샐러드에 같이 먹을 거랑 나중에 먹을 건 따로 담아놨어요. 샐러드 만들지도 않았는데 준비과정만 한시간이 조금 넘어가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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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준비

두부조림

요리 많이 했어요 두부 맛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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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두부조림

샐러드

밥과 함께 샐러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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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정원

샐러드

저당·고단백 식품으로 건강한 새해 시작하기!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이 건강 관리를 목표로 세우곤 합니다.  그중에서도 혈당 관리와 근육 건강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아지고 있어요.  저당·고단백 식품이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이런 건강 관리에 효과적인 선택이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저당·고단백 식품의 이점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볼게요. 왜 저당·고단백 식품이 필요할까? ☑️혈당 관리에 도움 설탕이나 과다한 탄수화물 섭취는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요.  저당 식품은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주고,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근육 유지와 건강한 체중 관리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고 회복시키는 데 필수적이에요.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합니다. 일상에서 쉽게 실천하는 저당·고단백 식단 1️⃣저당 식품 선택하기 🍚통곡물: 흰쌀이나 밀가루 대신 현미, 귀리, 퀴노아 같은 통곡물을 선택해 보세요.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상승을 천천히 만들어 줍니다. 🍯천연 당분 활용: 설탕 대신 과일에서 자연적으로 얻은 당분을 활용하거나,  대체 감미료(스테비아, 알룰로스 등)를 사용해 보세요. 2️⃣고단백 식품 추가하기 🥚계란: 저렴하면서도 손쉽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대표 식품이에요.  삶거나 스크램블로 만들어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닭가슴살: 지방 함량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운동하는 사람들에게도 인기 있는 식재료입니다. 🫘두부, 콩류: 식물성 단백질로 소화도 잘 되고  채식주의자들에게도 훌륭한 선택입니다. 🥛요거트: 무가당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면  단백질은 풍부하고 당 함량은 낮아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3️⃣건강한 한 끼의 조합 한 끼 식사를 준비할 때는 채소, 단백질, 통곡물의 비율을 적절히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브로콜리와 닭가슴살, 현미밥을 함께 조리하거나,  샐러드에 삶은 달걀과 병아리콩을 추가하면 완벽한 저당·고단백 한 끼가 완성됩니다. 저당·고단백 식품이 주는 혜택 저당·고단백 식품은 단순히 체중을 관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혈당 안정, 에너지 증진, 면역력 강화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합니다.  꾸준히 섭취하면 몸에 긍정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올해는 저당·고단백 식품을 활용해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보세요.  간단한 실천이지만, 꾸준히 이어가면 큰 변화로 이어질 거예요.  2024년, 건강하고 활기찬 한 해가 되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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