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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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집에는 11시쯤 도착했답니다. 이때부터도 배고팠어요. 하지만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나도 씻고 집안 정리 좀 하고 나서야 밥 차려먹을 시간이 생겼네요 어제 엄마랑 동생은 삼겹살 먹었거든요. 나량 라떼랑 먹을 고기가 남아있어서 그중에 1개반정도 준비하고 팽이버섯도 반개 정도 같이 구웠어요. 근데 굽고 나니 라떼 줄 것을 생각하니까 양이 작은 거 같아서 한 줄 더 구웠어요. 결국 두 줄 반이나 구웠네요. 먼저 구워서 약간 식혀놓고 라떼 몫으로 몇개 쫑쫑 썰어서 라떼 사료에 섞어놨어요(그래서 구울 때 일부러 소금간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내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접시에 배추와 상추몇개를 쌈 싸 먹을 수 있게 깔고 야채(오이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들과 과일(방울토마토와 사과)를 중간에 소복히 담고 애사비드레싱을 좀 뿌린 다음에 양배추라페도 옆에 담았어요. 그런 다음 식혀놓은 팽이버섯과 삼겹살 구이를 푸짐히 올리고 마늘과 고추를 쫑쫑 썰어서 듬뿍 올리고 어제 먹고 남은 파절이도 고기 옆에 놔두고 아까 만든 두부 쌈장도 조금 넣었네요. 이렇게 야채와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밥은 넣지 않았답니다. 밥까지 먹으면 배부르니까 고기 좀 더 먹을라고 밥은 아예 빼고 샐러드 마무리 했네요 물론 포크로 방울 토마토랑 사과 골라 먹으면 샐러드처럼 먹기도 했지만 밑에 깔려 있는 배추와 상추에 고기며 양배추라페 파절이 고추 마늘 두부쌈장까지 넣고 짤 거 같으면 생야채까지 더해서 쌈싸먹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양이지만 금방 먹었었답니다.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부른 거예요. 밥이 없으니까 고기양이 좀 많아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너무 배부름을 느끼니 샐러드나 고기양을 많아 그런가 약간의 후회도 되긴 했지만 그래도 고기는 푸짐하게 쌈싸 먹어야지 먹은 거 같잖아요?😅😁🥰 그리고 야채도 막 먹으면 배는 부르거든요. 단지 빨리 꺼질 뿐이지... 곧 꺼지겠죠. 오전 산책만으로 13000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집에서 샐러드와 집밥
11시 반쯩에 들어와서 2시 때 또 수업이 있어서 나가야 되기 때문에 얼른 준비해 먹었답니다. 아침에는 그 샐러드만 먹고 나가는 거라 양이 많았지만 점심은 밥도 먹을 거니까 알맞게 담아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래도 자두는 통으로 2개는 담았네요. 아침에는 생채소만 있었는데 점심 샐러드에는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도 좀 넣고 그릭 요거트도 추가했네요. 그거 먹고 잡곡밥 조금 덜어놓고 데워서 두부전3개에 돼지고추조림과 같이 상추쌈 먹었어요 아침 산책이 아침 먹고 움직였더니 생각보다 해가 떠 있을 때 나가가지고 삼청동 갔을 때가 벌써 10시 반쯤 됐었거든요. 북촌가서 뭐 맛있는 빵 먹을려고 생각은 했는데 너무 덥고 해가 쨍쨍 비칠 것 같아서 마음 고쳐 먹고 왔던 길 바로 다시 돌아가서 얼른 집에 갔네요. 이러다 우리 라떼랑 나랑 더위 먹을 거 같아서요. 산길로 왔다고 그래도 아무래도 햇빛을 전혀 피할수는 없어서 아파트까지 오니까 라떼가 좀 힘들어하는 것 같죠? 빨리 온게 그나마 다행이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오이고추와 💪닭가슴살순두부계란국(🌶️오이고추 효능과 다이어트)
공복 운동후 🫑오이고추와 💪닭가슴살순두부계란국(🌶️오이고추 효능과 다이어트) 더운날에 목감기로 무기력한 나날들입니다. 그래서 샐러드는 차서 먹질 못하고 오늘도 덮지만 나를 위해서 순두부계란국에 닭가슴살을 넣어서 든든하게 끓였어요. 🍚 오전에 탄수화물 안먹으니 단백질로 채워 줍니다. 🫑야채가 부족하니 오이고추로 충전해요. 비타민 🍋C가 풍부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캡사이신이 들어있는 오이고추!! 매운고추보다 오이고추가 공복에 먹을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기름진 음식 선호하는 사람 보다 🌶️매운 🥵음식 선호하는 사람 비만도가 더 높다고 합니다. 오이고추 같은 경우 디하이드로캡시에이트 성분이 지방 연소와 에너지 소비를 증진 시킨다고 합니다. 🫑오이고추 효능 비타민C가 풍부해서 면역력을 높여 감기에 좋으며, 카로틴, 비타민E, 칼륨, 식이섬유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서 두통, 치통, 각기병, 살균, 항산화 작용, 항암효과도 있으며, 지방연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들도 식사 챙겨 줬습니다. 🌶️오이고추 효능과 다이어트 https://naver.me/FCBn66bV
레몬그린
[12회차] 2주동안 꾸준히 건강한 식단과 운동 병행
Before / After 감량기간 6월 4일 ~ 6월 17일 감량전 몸무게 55Kg 감량후 몸무게 54.7Kg 이번 2주 다이어트 프로젝트는 여름을 맞이하여 본격적인 무더위가 오기전 건강한 생활과 적당한 운동, 충분한 수면으로 소중한 신체를 한층 더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다. 여름에는 건강한 사람도 무더위로 인해 체력 소모가 많은 계절이다. 여기에 무턱대고 체중만 감소한다면 건강의 위험이 올 수 있으니 이번 프로젝트에 맞는 기준으로 2주간 건강한 몸을 지닐 수 있게 노력하였다. ** 기존 나만의 다이어트 기준에 중점을 두고 식단과 운동을 업그레이드 하였고. ** 건강검진 결과 헬리코박터 진단으로 하루 두 번 항생제 복용으로 식단과 운동을 조절함. 감량방법(식단) (금식시간 조절) 저녁 20:00 ~ 다음날 아침 8시까지 ** 항생제 복용으로 (12시간 금식) ** 공복시 생수나 보이차 마심 (아침) - 레몬즙(4시10분), 당근주스(6시10분) 마심 - 반숙 달걀, 그릭요거트, 감자 및 단호박 샐러드 - 그릭요거트와 얇게 썬 참외 샐러드(참외1개, 그릭요거트100g, 제철과일, 올리브유1.5T, 레몬즙1T, 죽염 및 꿀 약간) - 과일, 견과류토핑(그릭요거트, 견과류, 그래놀라, 블루밸리, 블루베리콩포트, 수제 딸기쨈) (점심) ■ 더위로 인한 사라진 입맛을 살리기 위해 고열량 식단 구성 - 현미찹쌀콩밥(불린현미찹쌀1컵, 쌀1컵, 완두콩1컵, (콩은 취향에 맞는 콩)) - 들깨삼계탕(닭다리순살800g, 불린현미찹쌀2컵, 들깨1컵, 마늘6쪽, 씨뺀대추5개, 대파2개,죽염1T) - 안심스테이크(유기농안심600g, 상추, 깻잎, 브로콜컬리, 열무김치 등) - 돼지불고기(돼지고기800g, 고춧가루1T, 마늘1T, 저당고추장1T, 미담1T, 매실액기스1T, 양파1개, 대파2개, 코인2알, 표고가루1T, 다시마1T, 깨소금2T, 참기름1T) - 사골떡만두국(사골국500mg, 떡살300g, 만두5개, 대파1개, 김가루) - 돼지고기김치찌개(목살 및 앞다리살400g, 김치2포기, 양파1개, 대파2개, 미담1큰술, 고춧가루1큰술, 코인2개, 다진마늘1큰술) - 두부조림(두부420g, 양파1개, 대파1개, 고춧가루1큰술, 고추장1큰술, 다진마늘1큰술) ■ 여름철에 수확된 식자재 위주로 다양한 식단 구성 - 다슬기미역국(다슬기300g, 미역30g, 죽염1/2T) - 오징어콩나물국(콩나물한봉지, 오징어3마리, 다시마큰것한장, 코인두알, 대파2개) - 냉모밀국수(메밀국수200g, 갈은무우1T, 멸치와 다시마육수600ml, 유기농메밀국수소스, 대파1개, 김가루와 고추냉이 약간) - 머위들깨탕(새우10마리, 머위대500g, 들깨가루5T, 다시마와 코인2알, 죽염1/2T) - 가지구이(현미라이스페이퍼, 가지, 식용유, 올리브유 약간) * 야채(샐러드, 상추, 깻잎, 케일, 가지, 호박잎, 파프리카 등) * 수산물(김, 미역, 오징어, 꽃게, 병치 등) (간식) - 제철구황작물(감자, 고구마 등) - 제철과일(수박, 참외, 토마토, 블루베리, 체리등) * 수박주스, 오미자차, 매실차, 탱자차, 미숫가루 등 (이른저녁) - 현미쑥떡, 쑥개떡 등 약 복용을 위해 무리하지 않게 간단한 요기 식단 * 위가 약하고 몸이 차가워서 쑥을 이용한 음식 선호 감량방법(운동) (전신근력운동) - 고관절기능 운동으로 골반과 하체를 풀어주고 브릿지도로 힙업+복부힘까지 챙겨주기 * 허리코어 강화에 좋은 운동 (유산소운동) 몸에 열이 오르고 땀이 많이 남 - 러닝머신을 경사 15도에서 매일 7분 정도 걷기 - 경사 0으로 내리고 속도 10로 달리기 * 무릎보다 엉덩이 힘으로 달려야 함 (발뒤꿈치와 엉덩이가 가까워지는 느낌으로) - 하루 만보걷기 운동으로 심장, 폐의 기능 향상과 혈압, 쳬중을 감소시킴 또한 관절에도 좋고, 우선적으로 스트레스 감소로 심리적 편안함을 향상 시키고 있음 (전신유산소) - 스키에르그: 당길 때 매우 힘듬 - 천국의계단: 칼로리 소모가 높음 (30분만 타면 200Kcal 순삭) * 근력운동까지 가능하여 자세와 난이도가 중요함 * 복부에 가볍게 힘을 주고 명치를 들고, 이때 허리가 꺾이지 않도록 주의하고 엉덩이는 살짝 뒤로 빼고 상체는 30도 정도 숙인다(상체고정) * 발 뒤쪽에 체중을 실어 계단을 밀고 무릎이 과하게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해야함 * 보통 6~7로 30분(기계마다 속도가 다르므로 맞는 속도로 조절해야 함 ( 하체근력운동) 근력운동중 가장 중요한 운동임 - 씨티드 레그프레스: 발의 위치와 넓이에 따라 근육이 다른 자극점을 찾아 하체의 발달에 골고루 영향을 줍니다 * 허벅지와 엉덩이에 자극을 주며. 한 세트당 12~15개 할 수 있게 자신에 맞는 무게를 선택하고 다리를 편하게 구부리고 펼 수 있도록 벤치 거리를 조정 호흡을 들이 마시면서 숨을 부풀리고, 허벅지와 아랫배가 븥는 느낌으로 골반 움직임을 만들어 접었다 펴준다 * (주의사항) 호흡을 뱉으며 부풀렸던 배에 힘을 고며, 하체힘으로 밀어주어야 하고 상체가 움직이지 않도록 엉덩이를 패드에 밀착 해야함 ● (효과) - 기초 체력 올리기에 아주 좋음 * 육체적으로 스스로 몸의 감각을 찾고, 자신의 몸을 이해하며 컨디션에 맞게 운동할 수 있도록 자립심을 키워줌 * 정신적으로 용기가 생겨 자존감 상승(멘탈향상) 꿀팁 및 조언 (꿀팁) _ 캐시홈트 운동과 병행하면 몸의 유연성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됨 * 디라인을 살리는 5분 스쿼트, 예쁜뒤태 만들기 운동, 팔뚝살,겨드랑이 살 제거 5분 루틴,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이칭, 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전신타바타 올인원 루틴 등 - 다이어트 기록일지를 꾸준히 작성한다 * 몸무게, 눈바디, 인바디, 아침, 점심, 저녁 등 (조언) - 식단과 운동의 조화가 맞아야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음 *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몸의 밸런스에 맞는 식단을 구성 * 처음부터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몸의 체력이 받춰주지 못하니, 점점 강도를 높여가야 함 - 운동 및 요가를 마치고 나면 꼭 몸 이완을 시켜줘야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미주장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일반 요거트에 비해 두배나 높아 운동후 식사에 활용하면 좋은데요. 단백질은 근육을 형성하는데 쓰이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샐러드 식사에 꼭 포함해 줘야 합니다. 운동을 하고 단백질을 안먹고 야채 샐러드만 먹으면 근손실이 생길수 있습니다. 그릭 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서 장건강에 도 좋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는 칼슘과 비타민D 도 많다고 합니다. 거기에 그릭요거트는 건강한 지방도 함께 들어 있다고 하네요 당류를 줄인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건강에 좋다고 하니 잘 챙겨 먹어야 합니다. 공복 운동후 식단이라 신선한 야채 양상추 양배추를 기본으로 깔아 줍니다. 단호박 올리고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호두 이렇게 같이 올려줬습니다. 아침 운동후 든든하게 단백질을 채워 먹어야해서 오븐구이 닭고기와 삶은 계란 하나와 데친 두부도 추가해서 배부른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준비 했습니다. 샐러드라고 너무 적은 양을 먹으면 금방 배가고파서 간식을 먹게 됩니다. 샐러드 먹을때 단백질도 충분히 같이 먹어줘야 배고프지 않게 혈당관리 할수 있어요. 장점이 너무 많은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빠지면 안되겠죠? 👩🍳재료: 양상추 양배추 슬라이스 찐단호박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호두 두부 닭오븐구이 1조각 삶은 계란 하나. 오리엔탈소스. ✔️호두를 샐러드에 잘라 넣어 같이 드세요. 칼로리 높은 소스 보다 고소하게 맛있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두뇌건강과(치매예방) 피부에도 최고 입니다.👍
레몬그린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우리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광장시장 가서 가게에 필요한 바늘과 실를 사서 가게로 가니 벌써 네 시가 다 됐더라고요. 앉아서 정리 좀 하면서 엄마 퇴근 시간 5시까지 있다가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어요. 집에 들어오니 너무 배가 고프네요. 두부야채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저녁 샐러드 과일은 방울 토마토만 넣고 야채 위주로 넣고 오늘은 배가 고파서 두부전 3개 살짝 데워서 잘라서 넣었어요. 드레싱은 키위 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조금 넣어 단백질도 추가. 그리고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 먹었어요 오늘 정말 만보만 넘길랬는데 만5000보가 됐네요. 어쩐지 너무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500g이 빠졌어요😄 어제 찐 살 그대로 빼서 정말 다행이에요. 어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샐러드로 먹었더니 그나마 효과를 본 거 같애요. 빨리 찐 살은 빨리 빼는 게 정신 건강상 좋거든요. 그렇지만 점심 저녁을 샐러드로만 먹은 건 그렇게 좋은 생각은 아니었던 거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금방 배가 고팠고 그래서 저녁을 두부샐러드로 먹었는데 조금의 포만감을 주긴 줬지만 샐러드라 그런지 금방 꺼지긴 했어요. 아무래도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배가 계속 고팠거든요. 그래서 결국 9시 때 초당 옥수수 4분의 1 간식으로까지 먹었고요. 그래도이 결과가 나왔으니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에 초당옥수수 찐 거 10시간 정도 냉장고 넣어놨다가 정리해가지고 초당옥수수 샐러드 만들라고 일찍 준비 시작했는데 한 40분 이상 걸렸네요. 옥수수 2개만 정리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또 다 먹었기 때문에 반정도마저 씻어 준비해놓고 사과와 오렌지도 잘라서 준비해 놨어요. 그래도 다른 야채는 다 있어서 금방 뚝딱 만들었네요. 이젠 야채 믹스 안 쓰고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를 뜯어서 바닥에 깔고 항상 쓰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때때로 쓰는 콜라비 브로컬리 넣고 과일로 방울 토마토, 사과와 오렌지를 넣었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를 좀 뿌리고요. 그릭요거트 작은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이제 토핑으로 모짜렐라치즈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면서 초당 옥수수도 색감 낼려고 조금만 더 뿌렸어요😅 이렇게 쭉 나열하고 보니 만드는데 뚝딱은 아니네요. 참 많이 들어가죠?😆 어제 초당 옥수수 5개 8000원에 샀는데 어제 점심 저녁 샐러드 만들고 간식으로 하나를 쓰고 냉장고에 있었던 4개 아침부터 정리 할라고 꺼내놨어요. 막 까기 시작했으니 아직 한참 남았는데 초당옥수수라 잘 안나오려요. 찰옥수수는 그래도 손으로 똑똑 하나씩 까면 잘 까지는데 초당옥수수는 터지고 안 까지고 앙망되버리면은 입으로 가고 언제 다할지 모르겠네요. 2개 정도 정리하니 벌써 40분 이상 걸렸어요. 오늘은 이것만 하려구요. 이렇게 담아서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쓰고 다양하게 먹을 생각이긴 한데 그냥도 한줌씩 먹지 않을까요? 간식으로~ 그거 먹고 많이 반찬들 다 빼서 세식구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어제 어머니가 저녁 약속이 있으셨는데 회정식 드셨거든요. 거기서 남은거 새우튀김1과 고로케 3개 갖고 오셔서 저녁에 동생을 줬지만 동생은 마라탕 먹는다고 하나도 안 먹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반찬으로 새우튀김 1개, 고로케1개 데워서 놨는데 엄마가 4등분한 고로케 하나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네요. 맛있게 드신 것도 다음날 지나고 다시 데우면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안먹어요. 입맛이 고급져서😮💨 그래서 그나마 잘 먹는 제가 항상 먹는데 다이어트를 해도 음식이 아까운 저는 이렇게 먹고 있네요. 하긴 먹고 싶기도 했구요😅 밥 하나 데웠는데 많은 거 같아서 조금 덜어내고 차렸지만 막상 다 먹고 보니 덜 차서 마저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든든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밥을 줄이고 두부로
공복혈당이 겨우 턱걸이로 정상수치인지라 탄수화물 섭취량을 좀 신경써야겠더군요. 군것질을 너무 좋아지만 밥도 너무 좋아하는지라 제가 선택한 혈당관리방법은 밥양을 줄이고 두부로 포만감을 주는 것입니다. 요즘 집에서 포케를 자주 만들어 먹는데요. 거기에도 늘 밥을 넣어서 비벼먹었는데 밥은 기존 1/3만 낳고 대신 데친두부 반모를 으깨서 넣으니 괜찮더라고요. 이후 저녁에도 샐러드에 두부를 넣어 먹곤합니다. 부족한 단백질도 채우고 탄수화물도 줄여서 혈당도 관리되고 1석2조 같습니다.
도정훈
양배추 샐러드
평생 숙제인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다이어트에 관한 식품이나 음식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운동을 걷는거 빼고는 거의 하지 않기에 몸에 좋고 칼로리 낮은 음식으로 대신하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양배추 요리를 좋아합니다. 양배추전 , 양배추 당근라페 , 채소찜, 양배추 두부 들깨탕,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등~~~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를 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의 양배추 요리 과정입니다. 재료는요, 양배추 적양배추, 오이, 당근, 양파, 그리고 양념류로는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 홀그레인머스탸드 입니다. 소스는 무첨가 100% 땅콩버터수제요거트, 1.양배추는 채를 썰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 주구요, 2. 오이도 채썰어 둡니다. 3.당근도 채썰어 약간의 소금,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홀그레인머스타드를 넣어 버무려 줍니다. 4.양파도 채를 썰어 소금 , 레몬즙을 넣어 재어 놓습니다. 소스는 땅콩버터, 요거트,올리브유, 레몬즙을 넣고 잘 버무려 주면 끝~~ 샐러드 접시에 각각의 채소를 먹을 만큼 담고 소스를 넣은 후 올리브유를 약간만 휘리릭~~ 그리고 볶은통들깨를 넉넉하게 뿌리고 잘 섞어 맛있게 먹습니다. 이상 맛있는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였습니다.
은유랑
두부구이
아침부터 부두구이 합니다 샐러드위에 먹으면 완젼 맛있죠 고소한 두부구이
원킬
샐러드만으로 배가 안 찰 때...
저는 한 끼를 샐러드로 대체할 때가 있는데요. 샐러드만 먹고 나면 포만감이 들지 않고 식후에 허전함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야 하지? 고민하던 중에 곤약면 또는 두부면을 추가하거나 현미밥을 밥숟가락으로 크게 한 스푼 같이 곁들였더니 포만감도 생기고 좋더라구요. 이럴 때 어울리는 저칼로리 드레싱은 간장베이스의 오리엔탈 드레싱 또는 발사믹 올리브유 드레싱입니다.
cogo092
아침 샐러드
아침 두부 굽굽하고 샐러드 넣어 식사해야겠어요
원킬
1일 1 샐러드 식단
혈당체크 하면서 식단관리 없이는 도뮤지 관리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하루 한끼는 가볍게 샐러드를 만들어 먹기로 함 재료: 그때그때 냉정고에 있는 자투리 채소들 단백질은 꼳 채율것 (계란 닭가슴살 불고기 등등)+견과류 샐러드 드레싱은 당이 적게 들거가고 깔끔하게 먹을 슈 있도록 발사빅 올리브오일 드레싱으로 해서 먹으면 너무도 간단하게 한끼 뚝딱! 그리고 식후 1시간 산책은 가본으로 하니 유지가 잘되고 있습니다!
씽씽걸
하루한끼는건강한샐러드
저녁을 늦게 먹으니 배가 고픈 상태에서 먹다보니 평소보다 양을 많이 먹는것 같아서. 최근에는 저녁을 푸짐하게 샐러드로 먹어요~ 근데 이게 은근 맛도 있답니다. 그리고 간단하기까지ㅋ 저는 평소 5시30~6시쯤 샐러드를 먹고 가벼운 걷기운동 배가 고프다 싶으면 우유한잔으로 마무리 하려고 노력중이예요^^ 신선한 야채는 집ㅇㅔ 있는걸로 활용하시면되요. 닭가슴살,탕종식빵,참치,훈제오리,두부버섯 (그때그때 달라요~이중 한가지) 토마토 🍅 삶은계란 등등.. 넣고 소스뿌리면 끝~ 소스는(발사믹, 오리엔탈)-취향껏^^ 아주 간단하쥬~~ 아는맛이 제일 맛있다는거! 한끼 식사로 아주 든든해요~~최고👍
만캐쉬원해요
치팅데이때 플래이밍치킨과 샐러드와 함께 조합으로 드셔 보세요.
플레이밍 치킨인데 이거를 사서 에어프라이어 200도로 20분정도 했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한 맛을 느낄수 가 있었습니다 샐러드는 다 씻어져 있는 걸로 해서 샐러드랑 치킨이랑 같이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치킨의 맛을 느낄수가 있으며 저는 단백질를 더 해서 두부를 잘라서 전자렌지에 살짝 데펴서 두부랑 같이 했습니다. 치킨도 두부랑 함께 샐러드랑 같이 먹으니 제대로 치킨을 먹는거 같았어요 순살치킨이었어요. 이렇게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습니다.
슈롭
컬리에서 온 소불고기
저는 샐러드. 휴가인 신랑은 소불고기 새벽에 배송 온 컬리 소불고기 양도 많고 맛도 좋아요~
우리화이팅
일주일에 3번 샐러드 만들어먹기+주3회 기구필라테스=혈당컷!
저는 당뇨 가족력이 있어서 평소에 식단관리와 운동에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일주일에 3번은 꼭 샐러드를 만들어 먹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샐러드가 연어아보카도 샐러드라서 그 샐러드를 자주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식을 먹을 때에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이 고루고루 들어갈 수 있도록 신경을 써서 먹고 있습니다. 단백질을 섭취하기에는 두부, 계란, 닭요리 등이 제가 준비하기에 부담스럽지도 않고, 먹고나면 소화기관도 편안해서 즐겨 먹고있습니다. 그리고 운동으로는 기구필라테스를 주3회 꼭 하고 있습니다. 한 타임 운동하면 50분을 하게 되는데, 적당하게 땀도 흘리고 몸에 활력이 생겨서 제가 좋아하는 시간입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매사 감사한 마음으로 식단을 하고, 스스로 몸을 컨트롤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 곳에 계신 회원님들과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혈당관리 상황을 공유할 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한 생활 이어가요! :)
매화나무
샐러드
신랑 마파두부 주고 저는 샐러드 먹어요 코끼리 살 찌는 이유를 알겠다는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샐러드
아점으로 간단히 샐러드 먹었어요. 두부랑 오리엔탈샐러드 소스가 잘 어울리네요 왠지 이거 먹고 뭔가 또 먹을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로블ㅎ
샐러드
저녁에 만든 샐러드 예요 ㅎ 여기에 토마토랑 두부 넣어서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먹으니 맛있었어요. 병아리콩 넣으니 손님들이 잘 드셨어요
로블ㅎ
하루 한끼 샐러드
거꾸로 식사법도 얘기하고 주변에 많은 관리방법이 있을텐데 저는 주에 3-4번은 저녁을 샐러드로 먹으랴고 노력하고 있어요! 시켜먹기도 하고 만들어먹기도 하는데 편하게 시켜 먹을 땐 단백질이 들어간 샐러드를 먹어요! 그리고 샐러드만으로 너무 배고프면 달걀이나 밥3-40g 두부 이런거 추가해서 먹는데.. 엄청 체계적이진 않지만 그래도 ㅋㅋ 요즘 혈당 얘기가 많이 나와서 조금 신경 쓰는 중입니당!
신혜
저녁은 찌개안의 두부로 쌈밥~
점심때까지만 해도 오늘 그래도 100g 쪘으니까 저녁이라도 간단히 먹고 빠지는 방향으로 바꿀려고는 했거든요. 하지만 가게에서 점심먹고 라떼랑 집에 갈려고 나왔는데 라떼가 나오자마자 속이 안 좋았는지 밖에다가 급하게 큰실례를 했어요. 라때는 가게 안에서 이상하게 낑낑거렸는데 가게 안에서 계속 참다가 나오자마자 한 거죠. 내가 너무 미안한 거예요. 무슨 소리인지 못 알아듣고서 라떼가 안에서 되게 참을 거 생각하면 미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너 지금부터 가고 싶은데로 가 그랬더니 정말 나를 이끌고 지가 좋은 냄새 나는 쪽으로 막 가더라고요. 우리 가게는 대학로에 있는데 가다보니 동대문이었답니다. 집에서 훨씬 더 멀게 한참 간 거예요😅 뭐 내가 가라고 했으니까 누구 탓을 하겠어요? 따라간 나도 있고요. 동대문 간김에 애견용품집 가서 라떼 간식도 사고 라떼 옷도 사고요 또 종로 6가 근처니까 가서 야채도 사고 다시 가게 가서 어머니 퇴근 시간이라 같이 퇴근했답니다. 집에 돌아오니까 라떼 발이며 온몸이 장난이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목욕도 시켜줬죠. 🤣 라떼 타올로 말려주고 드라이기로 마저 말리고 나니 온몸이 다 지쳐있어서 잘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1인분샐러드 준비하고(어머니는 진작 밥해서 동생하고 밥 먹었거든요. 저 라떼 마무리할 때) 어머니와 동생은 전에 먹고 남은 김치찌개에다 밥먹고 저는 두부만 남은 김치찌개랑 쌈싸서 먹었어요. 제가 원래 두부를 좋아하고 찌개안에 있는 두부를 또 워낙 좋아하거든요. 어제 고기 먹었으니까 두부랑 쌈싸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엄마 동생은 먼저 식사 끝내서 저만 차렸는데 그래도 거하게 차렸죠? 잘 먹고 내일 일은 또 내일 걱정하려구요. 오늘은 오후 산책도 없이 쉴려고 합니다. 너무 지쳤어요. 오늘 그럴의도가 아니었지만 또 14000 보는 됐네요. 그렇게 많이 걸은것 같지는 않지만 오늘 되게 빨리 걸었거든요(오늘따라 시간이 촉박한 게 많아가지고 라떼 없을때 되게 빨리 걸어다녔어요) 그래서 좀 지쳐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두부봉과 쌈밥
어제 일찍 자서 새벽에 잠깐 깼지만 마사지 받고 다시 잤거든요. 오늘은 6시대 눈이 떴졌답니다. 더 잔것같아서 좋아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하지만 일어나서 할 거하고 아침할 시간이 다되서 홈트는 2개밖에 못했네요. 걱정했던건 100g 늘어난 걸로 다행히 막았네요. 오늘 뭘 먹냐에 따라서 늘거나 줄겠죠? 오늘도 아침을 잘 먹고 저녁은 좀 조절을 해야 할까봐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 준비하는데 아무래도 야채도 조금 더 했던 거 같고 특히 어머니가 딸기를 4개를 씻어 줘서 과일이 엄청 많이 샐러드가 됐네요. 어제 새로 산 파인애플 드레싱(무가당)를 뿌리고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어머니는 속이 안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샐러드만 드시고 안 드신다는 걸 우리 어머니는 원래 밥이 들어가야지 속이 좀 편한 스타일이거든요. 제가 막 설득해서 집에 누룽지가 많아서 누룽지 끓여드시라고 하고 전 잡곡밥 데워서 상차림 시작. 어제 돼지고기 수육 먹었으니 쌈 채소가 많이 남았거든요. 그래서 쌈 채소 먹을려고 하다보니 단백질이 없었는 거 같아서 두부봉 3분의 1 남은 거 그냥 구워서 차렸더니 또 푸짐한 한상이 됐네요. 어제랑 비슷한데 고기 대신 두부봉이 있어요. 두릅과 초장(+와사비) 미나리 나물과 가지볶음 여러 가지를 다 차리니 아침상으로 좀 거하게 많이 나왔죠? 전 쌈 먹을 때 꼭 생마늘을 넣거든요. 고기나 단백질이 없으면 좀 과한데 두부봉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와 비슷한 밥양이었어도 쌈으로 먹었더니 훨씬 든든했어요😁 오늘은 동작수업도 있고 백화점 가서 사올 것도 있는데 아침 컨디션이면 가능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한끼는 샐러드
야채 많이 먹기 힘들쟎아요. 하루 한끼는 샐러드 먹으려고 노력해요. 아님 샌드위치 야채 가득 넣어서 먹기도 해요. 그럼 식이섬유 풍부하게 먹을 수 있어서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닭가슴살 두부 등 단백질만 바꿔서 먹기도 하고 만들기는 간편해요.
주여니2
샐러드
우드 샐러드 볼 오늘 첫 개시 했네요. 두부 구워서 올리고 견과류 랑 올리브 올려서 넣어서 내 놓으니 손님들이랑 맛있게 드셨어요 .
로블ㅎ
두부 요거트 소스
두부 요거트 레몬슬라이스 땅콩 깨 넣고 소스 만들어 병에 담았다가 샐러드에 곁들여 먹음 맛있어요~
달나라토끼55
남이만든샐러드
언니랑 만나서 점심식사로 함께 샐러드 먹어요 남이 만들어준거 먹으니 더더 맛있는듯 하네요 두부허머스와 매콤한 콜리플라워가 특색인 맛있는 샐러드였습니다~
지앤혁
두부
내일 두부 샐러드 먹으려고 한살림에서 두부 사갖고 왔어요. 국 산 콩이 여서 그런지 저는 한살림 두부가 제일 맛있더라구요
로블ㅎ
샐러드
이른 저녁 두부랑 토마토 넣고 샐러드~~^^ 발사믹 식초 너무 뿌렸나봐요 짠맛이...
당근쥬스쪼아
점심 두부 샐러드^^
점심은 건강한 샐러드^^ 모두 맛점 하셔요😃
사랑혀니
샐러드 다이어트.. 야채 많이 드세요~
하.. 천만평 위를 가진 저는 운동과 함께 식단을 시작했어요 우선 백미는 안먹을려고 하고.. 현미 섞인 잡곡밥으로 바꾸고 밥양도 반으로 줄였네요 밥순이라 탄수화물을 줄이니 암울하지만... 살 뺄려면 어쩔수없지요? 공복중에 물 많이 마시고 오늘 점심은 밥 패스하고 샐러드랑 데친 두부 먹었네요 제육볶음이랑 함박스테이크는 손도 안댔습니다.. 애들 주고 전 두부 샐러드 클리어.. 두부도 구우면 더 맛있겠지만 기름으로 굽거나 튀긴것보다 데친게 나을듯해서.. 샐러드도 이래 맛있는데..풀이라도 수천개 먹고 싶네요 ㅎㅎ 샐로드 소스도 칼로리가 높으니 최대한 소스 작게 넣어서 드세요. 생으로 드시면 더 좋구요~ 주말 식단관리. 운동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