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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잎 상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붉은 잎 상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30대에 접어들면 대부분 기억력이 감퇴하기 시작한다. 기억력을 강화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기억력은 뇌신경세포를 죽이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독성 물질이 쌓이면서 서서히 떨어진다. 이 물질이 누적돼 기억력에 영향을 일으키는 시점은 사람마다 다르다. 흡연이나 기름진 식습관 등으로 뇌혈관이 빨리 좁아지는 사람일수록 기억력 감퇴가 빨리 온다. 혈류를 통해 해마에 영양을 공급하고 독성물질을 비롯한 노폐물이 빠져나가야 하는데, 혈관이 좁아지면 이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서 뇌세포의 수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단기 기억을 장기기억화 시키는 해마의 세포가 손상을 입으면 최근에 생겼던 일부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치매는 가족력이 있지만, 기억력 감퇴는 개인 차이가 있을 뿐 집안 내력은 없다.   스트레스도 기억력 감퇴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해마를 녹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기 기억이 장기기억화 되는 과정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다. 이 외에 의식을 잃는 정도의 외상을 입어도 기억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외상 때문에 순간적으로 뇌혈류량이 줄면 뇌세포가 죽고, 영구적으로 재생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뇌 중에서도 특히 외상에 약한 해마가 큰 충격을 받으면 세포가 영구적 손상을 입어 기억력에 영향을 준다. ​평소 기억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하자 비타민B6·C·E,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놀 등 항산화 효능이 있는 영양소를 섭취하면 기억력 유지·강화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B6은 양배추와 토마토에 많다.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를 억제한다. 비타민C는 가을 과일 중 감에 가장 많이 들어 있고, 사과에도 풍부하다. 사과는 비타민C 외에 뇌세포 파괴를 막는 케르세틴 성분을 함유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의 케르세틴 성분은 뇌세포 파괴의 주범인 코르티졸을 크게 줄여준다. 케르세틴은 청사과보다 붉은 사과에, 과육보다 껍질에 많다. 비타민E는 호박, 참치, 식물성 기름과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면 된다. 견과류 중 호두가 특히 좋다. 호두의 불포화지방산은 뇌신경세포의 파괴를 막는 동시에 뇌신경세포가 가지를 많이 치도록 도와준다. 카로티노이드는 시금치, 호박, 당근, 귤 등 녹황색 과채류가 함유하며, 폴리페놀은 레드와인에 포함돼 있다. 검은콩, 검은깨, 검은싹 등 '블랙푸드'의 레시틴 성분도 기억력 향상에 좋다. 생선 중에는 오메가3 필수지방산(DHA, EPA)이 풍부한 참치, 청어,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이 좋다. 오메가3 필수지방산은 뇌신경세포막을 유지시키고 뇌 혈류량을 늘려 기억력 개선 효과가 있다 ============== 양배추 토마토 요즘 뜸.... 했는데, 다시 챙겨서먹어야 겠네요. 요즘 사과 달고 맛나서 껍질채 먹기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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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풀잎 위의 빗방울이

풀잎🌿  위의 빗방울들이 방울방울 미끄러운데 잘도 버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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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풀잎 위의 빗방울이

공복 운동후 식사 그레인보우 🎃단호박 참치깻잎쌈

공복 운동후 식사 그레인보우 🎃단호박 참치깻잎쌈  오늘도 그레인보우 단호박으로 레시피 만들었어요. 아침 운동후 깻잎을 사와서 살짝 데친후 참치살과 짜지 않게 만든 참치쌈장을 넣고 쌈으로 말았어요. 고소한 참치를 고명으로 한번더 올려 줬습니다. 기름 쭉 빠진 참치살이 고소해서 6개 다 먹어 버렸네요~ 깻잎쌈이 호박잎 보다 먹기에 부드럽고 향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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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식사 그레인보우 🎃단호박 참치깻잎쌈

폭우 속에서도 예쁜 꽃

폭우 속에서도 꽃들이 정말 예쁘게 피어 있었어요. 보라빛의 아스타국화, 연노란빛의 닥풀, 붉은빛의 새깃유홍초의 꽃입니다. 여린 꽃들이 조금은 움츠리고 있는 듯하나 강한 비를 정말 잘 견디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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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폭우 속에서도 예쁜 꽃

점심때만 가능한 가성비 갈비 정식

채소가 비싸서 상추 3번 가져다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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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점심때만 가능한 가성비 갈비 정식

점심은 목살구이로

ㆍ목살 마늘 송이버섯 에어프라이어에 구웠어요  ㆍ대파 양파 채썰어 파절이  레몬즙 🍋 추가해서 새콤달콤 맛있 네요  ㆍ상추는 의무적으로 배분해서 쌈 상추 등 야채 값이 진짜 비싸더라고요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구입했네요  또 비싸니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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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목살구이로

점심 드셨나요?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먹을려고 에프에 베이글 한개 돌렸어요 진짜 겉바속촉 됐어요 ㅎㅎ 치즈도 가운데에 쏙 넣어서 냠냠^^ 환상의 짝꿍인 토마토와 양상추가 간절히 생각나지만. 냉장고에 없으니 패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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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점심 드셨나요?

저녁한끼(비빔밥)

등심소불고기 양념해 볶고,애호박,부추,상추.콩나물에보리반.백미반 밥짓어  비빔밥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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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저녁한끼(비빔밥)

저녁 간단히 덮밥으로~♡

저녁 간단하게 덮밥으로 먹었어요~ 돼지고기 총총썬 야채들 넣고 볶아서  상추와 덮밥으로 애들 해주었네요~ 즐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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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저녁 간단히 덮밥으로~♡

은행잎

날씨는 아직도 한여름인데 은행잎은 물들고 있어요 신기하게 계절을 아나봐요 가을이 성큼 온것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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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은행잎

회시장에서 포장해서 한잔 👍

저녁 먹고 매천 회 시장에 가서 회 포장 해왔어요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렸네요 늘 싸다고 친정 오면 매년 가서 사와서 먹는데 올해는 회도 비싸고 야채 값도 폭등해서 상추도 안넣어주셨어요. 그래도 여럿이 밖에서 먹는 가격에 비하면 저렴하고 싱싱해요~ 회랑 유자소주, 복분자주 먹었네요~ 내일이면 연휴도 끝나서 아쉽네요 새벽 일찍 저희도 집으로 가요~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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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회시장에서 포장해서 한잔 👍

밤에 비오려고 노을이 어둡네요

잔해가 붉은 빛을 발해도  짙은 구름이 덮어서 어둡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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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밤에 비오려고 노을이 어둡네요

햅쌀에 볶은 소고기를 넣어서 김밥을 쌌어요

성묘 갈 때 이것저것 준비도 했지만.  햅쌀로 김밥을 말아서 가지고 갔어요. (꿀팁) 1) 갈은 소고기에 잘게 썰은 양파와 죽염을       올리브유와 함께 볶다가 표고 버섯가루와       다시마 가루를 넣고, 고들고들을 할 때까지       볶은후 참기름, 들기름, 참깨를 넣고 버무린후       시켜둔다. 2) 시금치는 데쳐서 무쳐둔다 3) 당근은 채로 오이는 길게 썰어서 죽염으로       간을 한 다음 꼭 짜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고들고들할때 까지볶은후 시켜둔다  4) 계란은 부치고, 단무지 우엉채는 물기를      빼주고, 상추 .깻잎은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닦아 둔다 5) 밥을 한우 1)번 재료를 섞은다음 속재료들을      넣고 김밥을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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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햅쌀에 볶은 소고기를 넣어서 김밥을 쌌어요

오늘의 노을

오늘의 노을도 신비스럽네요 해가 지면서 더 붉은 빛을 띠는게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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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오늘의 노을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다. 과연 수명 연장에 보탬이 되려면 날마다 과일과 채소를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할까. 이와 관련해 하루에 적어도 과일과 채소를 합쳐서 5인분, 특히 과일 2인분과 채소 3인분을 먹으면 장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30년간 2~4년마다 음식 설문지를 사용해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의 병력이 없는 10만 명 이상의 성인을 추적했다. 또한 전 세계 200만 명의 성인을 포함하는 24건의 다른 연구들에서 얻은 데이터도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5인분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 참가자는 평균 2인분을 섭취한 이들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 13%, 심장 질환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2%,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0% 낮았고,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5% 낮았다. 이 연구는 1인분을 채소나 과일의 반 컵 또는 잎이 무성한 채소 한 컵으로 정의했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으면 질병 퇴치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제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제시하는, 날마다 먹으면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5가지 식품은 △시금치, 케일 같은 잎이 무성한 녹색 채소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같은 십자화과 채소 △당근 같이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항산화 물질이 많은 베리류다. 참고로 미국심장협회는 하루에 과일 4인분과 채소 5인분 섭취를 권장한다. 새로운 연구에서 장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힌 양의 거의 두 배에 가깝다. 엄청난 섭취량 같지만 1인분의 양을 보면 수긍이 간다. 1인분의 범위는 다양하지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일반적인 1인분은 △중간 크기의 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바나나, 키위 1개 △중간 크기의 아보카도, 자몽, 망고의 2분의 1개 △반 인치(약 1.25cm) 두께 멜론 1쪽 △포도 16알 △큰 딸기 4알 △애호박, 피망의 2분의 1개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송이 5~8개 △당근 1개 △상추, 케일, 시금치, 잎채소 1컵(익힌 경우 2분의1컵)이다. 식사를 전략적으로 계획하면 하루 소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언제나 눈에 보일 수 있게 미리 손질한 과일과 채소를 냉장고와 식탁에 놓아두는 것도 방법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라고 하죠 , 저희 다음세대로 120세대 금방 온다고 하네요  당근, 배추, 브로콜리 등의 채소는 건강 장수를 위해 매일 먹어야 할 식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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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열매들이 많아졌네요.

산과 주변에 있는 나무들에 열매들이 많이 보여 한번 같이 올립니다. 회화나무 콩과라더니 진짜 열매가 콩 같았어요. 모감주나무 꽈리처럼 생긴 모감주나무 열매가 익어 갈색으로 변했어요. 세조각으로 된 열매의 조각을 떼내니 각 조각에 까맣고 단단한 씨가 하나씩 붙어 있었는데 이걸로 염주를 만든답니다. 개머루 푸른빛과 보라빛의 영롱한 열매가 신기해서 찾아보니 개머루의 열매였어요. 머루와는 달리 개머루의 열매는 먹지 못한답니다. 쪽동백 동백나무와는 전혀 다른데 작은 열매에서 얻은 기름을 동백기름 대신 쓸 수 있어 쪽동백이란 이름이 붙었어요. 꽃은 때죽나무와 비슷하고 기름을 얻을 수 있다는 열매는 이렇게 달려있네요. 비목나무 목재가 단단한 비목나무의 붉은색 열매에요. 4월 초에 찍었던 꽃 사진도 있어서 같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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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들이 많아졌네요.

혈당 높아도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혈당 높아도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라면은 간편하고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하게 해주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라면 속 탄수화물과 나트륨, 지방 탓에 라면을 맘껏 못 먹습니다. 당뇨 환자의 라면 섭취, 영영 그림의 떡일 뿐일까요? “30대 당뇨병 환자입니다. 주중에는 업무가 많아서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종종 굶기도 합니다. 가끔 라면을 끓여 먹으면 딱 좋겠다 싶을 때가 있는데요. 라면으로 식사 해결해도 괜찮을까요?” Q. 건강하지만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알고 싶어요.   A. 스프는 적게, 채소 곁들여야 라면은 사실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하지 않는 식품입니다. 전분(다당류), 팜유(포화지방), 염분(나트륨) 등 혈당 상승을 유발하는 성분이 잔뜩 든 가공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영양 구성이 고르지 않는 만큼, 혈당을 불안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꼭 먹어야 할 때가 있기도 하고,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가 아니기도 합니다. 당뇨병 환자가 그나마 건강하게 라면 먹는 법 알려드립니다. 먼저, ‘건면’ 제품을 고르세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자연 건조한 면을 사용하는 제품이 여럿 나와 있습니다. 튀긴 면보다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습니다. 만약 건면을 구입하는 게 여의치 않다면 일반 제품을 선택하되 냄비를 두 개 사용해, 한 개의 냄비에서 끓는 물에 면을 익힌 뒤 건져내 다른 끓은 물 냄비에 스프를 넣고 마저 조리해 드세요. 면을 물에 한 번 삶아 팜유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는 겁니다. 그 다음으로 신경 써야 할 것은 나트륨 줄이기입니다. 라면 한 봉지 당 평균 나트륨 함량은 1693mg으로,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2000mg)에 맞먹습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프를 3분의 1 정도 덜 넣는 게 방법입니다. 싱거워지는 게 싫으시죠? 물도 그만큼 적게 사용하면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라면을 먹을 때 김치 대신 양상추 샐러드 등을 곁들이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영양 균형을 맞추기 위해선 라면에 순두부, 계란, 콩나물, 양배추 같은 토핑을 넣으세요. 라면에 부족한 단백질과 섬유질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채소에 풍부한 칼륨이 체내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아무리 건강하게 먹더라도, 라면은 가공식품입니다. 과다 섭취는 자제하면 좋겠습니다! ============== 스프는 1/3정도 (물양은 적게 ) 야채들이나, 계란, 순두부 넣어서 영양균형 맞추기. 김치대신 샐러드로 곁들기 추석에 느끼한것 먹고 나면 , 라면생각도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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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높아도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가족과 함께 먹을 탐스러운 과일… ‘이렇게’ 골라라!

가족과 함께 먹을 탐스러운 과일… ‘이렇게’ 골라라!   먹거리가 풍성한 한가위다. 그 중 빼놓을 수 없는 게 과일인데, 가을이 제철인 과일은 맛과 영양소가 풍부하다. 효능과 함께 먹기 좋은 과일 고르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포도 포도는 비타민과 무기질 등이 풍부한 과일이다. 포도의 펙틴·타닌 성분은 장운동을 돕고 변비를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 포도 씨 속 폴리페놀과 포도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물질로,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한다. 안토시아닌은 피로 해소에도 좋으며 눈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눈의 피로를 풀고 야맹증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포도 껍질 속 레스베라트롤 성분은 항산화·항암과 지방 대사를 개선하는 역할도 한다. 포도 선택법 포도는 껍질 색이 진하면서 송이 크기가 적당하고 알이 굵어야 한다. 지나치게 송이가 크거나 알이 많으면 포도송이 속에 덜 익은 알이 많을 수 있다. 포도를 고를 때 표면에 하얀 가루가 묻어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는 농약이 묻거나 품질이 나쁜 것이 아닌, 포도가 만들어낸 ‘천연 과일 왁스’다. 하얀 가루가 많이 덮여있을 경우 일찍부터 봉지를 씌워 키운 것이므로,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사과   사과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 미용은 물론,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다. 또한 사과 속 식이섬유 성분인 펙틴은 장을 청소하는 역할을 하며, 위장 운동과 변비 해소를 돕는다. 사과에 들어있는 유기산도 장내 유익균을 늘려 장 건강을 개선한다.   사과 선택법 사과를 고를 때는 손으로 들어 만져보도록 한다. 묵직한 느낌이 들고 단단할수록 좋은 사과라고 볼 수 있다. 사과 꼭지는 푸른색이 돌아야 신선한 상태다. 반대로 꼭지가 시들고 색이 변했다면 수확한 지 오래된 사과일 수 있다.   ◇배   배는 설사·변비·숙취 해소에 도움을 준다. 배의 사포닌과 루테올린 성분은 기관지염, 기침, 가래의 증상 완화에 좋다. 탄닌 성분은 설사를 멎게 하는 데 도움을 주고, 배변을 부드럽게 해 변비 예방에 좋다. 또 체내 알코올 성분을 빨리 분해시켜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준다. 배에 함유된 여러 항산화 성분은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배를 껍질째 먹으면 항산화력은 최고 다섯 배까지 증가한다. 배를 껍질째 먹고 싶지만, 껍질에 묻은 농약이 걱정된다면 식초와 소금을 이용해보자. 배를 씻은 다음 식초나 소금을 탄 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다시 씻으면 잔류농약을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다. 베이킹 소다를 이용해도 좋다. 우선 배를 물에 적시고 나서 베이킹 소다를 뿌려 한번 닦아낸다. 그다음 흐르는 물에 베이킹 소다 잔여물 등을 씻어내면 된다. 배 선택법 배는 과일 겉이 맑고 투명한 노란빛을 띠는 것이 좋다. 꼭지 반대부분이 튀어나와 있거나 미세하게 검은 갈라짐이 나타나는 것은 고르지 않는 것이 좋다. 껍질이 울퉁불퉁하거나 쭈글쭈글하지 않고 매끄러운 것이 상품이다.   ◇밤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6과 오메가3, 비타민C 함량이 높다. 오메가6과 오메가3는 체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붙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하고, 비타민C는 알코올 분해를 도와준다. 밤은 뼈 건강에도 좋다. 밤 100g당 28mg의 칼슘이 들어있어 뼈의 밀도를 높여 성장기 어린이와 골다공증에 취약한 폐경기 여성에 좋은 식품이다. 밤의 노란 알맹이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한데, 이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밤 선택법 맛있는 밤을 고르려면 외관과 무게를 잘 살펴봐야 한다. 밤은 광택이 진하고 만졌을 때 단단한 게 좋다. 껍질이 깨끗하고 구멍이 없으며 물에 담갔을 때 뜨지 않고 가라앉는 밤을 고르면 맛있는 밤을 고를 수 있다.   ◇대추 대추는 비타민C가 많아 항산화 효과를 낸다. 성질이 따뜻해서 많이 먹으면 몸을 따뜻하게 덥힐 수도 있다. 대추에는 또,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플라보노이드가 많아서 항암 효과가 뛰어나다. 대추 속 판토텐산이라는 성분이 코르티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심장 기능을 촉진할 뿐 아니라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따뜻한 차로 만들어 먹어도 좋다.   대추 선택법 대추는 주름이 적고 껍질이 붉은 것을 골라야 한다. 대추 속은 황백색인 것이 좋다. 덜 익은 대추를 고를 때는 껍질이 깨끗하고 윤이 많이 나는 것을 고르는 게 좋다.   ◇하루에 1~2회, 식전에 섭취하기 과일은 식사하기 한 시간 전이나 식사를 끝내고 3~4시간 후에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식사하기 한 시간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식후 3~4시간 후에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다. 식후 소화가 되고 슬슬 배가 고파질 때 간식으로 섭취하면 된다. 과일은 하루에 1~2회, 성인 기준 주먹 반 정도 크기로 제한해서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 과일은 식전이죠 제사상도 있어서 과일 고르기 까다롭게 골라야죠~~ 맛난 과일 고르기 팁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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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먹을 탐스러운 과일… ‘이렇게’ 골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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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먹을 콩물도 사고  삼겹살과 먹을 상추ㆍ케일도 사고  팽이버섯전 해 먹으려고 팽이버섯 3봉에 1000 원 저렴해서 사 왔어요. 엄마 드리려고 뻥튀기 2봉 5000 원 주고 사니 덤도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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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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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맨드라미도 있네요

닭벼슬을 닮은 일반적인 맨드라미가 아니고 강렬한 붉은색의 불꽃같은 맨드라미를 만났어요. 촛불 맨드라미라고도 하네요. 꽃말이 시들지 않는 사랑, 열정, 건강이라는데 아무래도 강렬한 색상 때문에 생긴 꽃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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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맨드라미도 있네요

9/13(금)건강한 호박잎♡깻잎 밥상

 집에오는길에 깻잎, 호박잎 사왔네요. 호박잎은 찌고 두부쌈장 만들어서  싸먹었네요~~다른반찬 필요없이  간단하게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ㆍ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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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금)건강한 호박잎♡깻잎 밥상

(염증)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몸속 망가뜨리는 염증… 가장 나쁜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저는 70대입니다. 최근 온갖 질병이 생겨서 고생하고 있는데, 염증이 원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젊었을 때부터 기름기 많은 음식, 설탕이 많이 든 음식, 탄산음료 등을 즐겨 먹었습니다. 이것들을 끊고 나서 몸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젊을 때부터 이런 음식들을 절제해야 노년에 덜 고생합니다.”   이 글은 한 독자가 댓글 형식으로 의견을 보내 주신 것이다. 음식을 가려 먹어야 노년에 덜 고생한다는 말씀은 후배들에 대한 진심 어린 당부가 담겨있다. 젊었을 때부터, 아니 중년부터라도 음식을 절제했으면 노년에 여러 병으로 고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후회도 녹아있다. 한 개인의 경험을 일반화할 수는 없어도 참고는 할 수 있다. 상당 부분 전문가들에 의해 검증이 된 내용들이다.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피부의 염증은 겉으로 금세 드러나지만,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은 눈에 보이지 않아 알아채기 어렵다, 초기는 물론 질병이 상당히 진행해도 통증이 없으면 병원에 가지 않는다. 스스로 병을 키우는 것이다. 암의 사망률이 높은 이유는 수십 년 동안 나 몰래 진행되어 3기 이상이 되어서야 통증 등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암 치료법은 수술이 기본인데, 수술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될 수 있다.   먹을 땐 달콤하지만…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   염증의 원인은 여러 이유가 있지만 독자님이 지적하신 대로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이 된다. 탄수화물의 일종인 단순당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몸속으로 너무 많이 들어오면 미처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저장된다. 지방이 몸에 쌓이니 뱃살도 나온다. 내장 지방이 크게 증가해 염증에서 시작된 각종 질병이 나타난다. 포화지방이 많은 과자 등 각종 가공식품은 당분도 많아 몸속 염증을 키울 수 있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도 유전과 환경의 원인이 있지만 인공색소,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카페인 과다섭취도 원인으로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부산하고,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하는 일종의 소아 정신장애이지만 최근 성인들도 앓는 경우가 늘고 있다. 몸 곳곳에서 당 과잉 섭취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이다.   “먹었으면 움직이세요”… 신체 활동이 꼭 필요한 이유?   먹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움직이기 싫어하면 몸속 염증이 생기기 쉽다. 운동은커녕 집안에서 움직이는 것도 귀찮아하면 몸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신체 활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음식으로 들어온 에너지의 대사를 좋게 하고 몸속 염증이 줄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체중 조절에도 좋고 면역 기능이 강화되어 다른 질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토마토, 포도, 브로콜리, 딸기… 염증 줄이는 음식은?   그렇다면 염증을 줄이는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  식물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 성분을 들 수 있다.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가열해서 먹으면 라이코펜이 더욱 활성화된다. 토마토의 시트룰린 성분은 초기 염증부터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수박, 포도에도 들어 있다. 풋고추, 브로콜리, 감귤, 딸기, 키위 등에 많은 비타민 C는 몸속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데 기여한다. 마늘과 양파의 알리신 성분, 통곡물, 들기름-올리브오일 등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혈관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염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 이 음식들도 한번에 너무 많이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 염증이라는 것이  어르신들 말씀이 혈관을 타서 가서 젤 약한부분에 앉는다고 했어요.. 젤 무섭다고 . 식습관으로 예방이 가능하다고 하면 너무 좋죠.. 염증~슬며시 오는 무서운 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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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오징어볶음 소불고기

저녁식사를 오징어볶음과 소불고기 먹었습니다. 사장님은 단골손님 왔다고 평소보다 많이 음식을 내주십니다. 상추도 주시고요. 상추에 소불고기 한움큼 얹고 그 위에 오징어 볶음 서너개 올린후 쌈싸서 입에 넣고 오물오물. 맛있습니다. 습관처럼 한참 먹다보니 간에 기별이 옵니다. 배불리 먹었답니다. 즐겁고 행복한 저녁입니다.  아참 미역국 참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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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의 장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감염과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박테리아(세균)의 적절한 균형에 의존한다. 장 건강은 정신 건강, 체중, 혈당 및 간에도 영향을 미친다. 통곡물, 채소, 양파, 마늘, 대두 등 프리바이오틱 식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한다. 반면에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거나, 유익균까지 닥치는 대로 죽여 장 건강을 해치는 식품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Web MD)’가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과 최악의 음식을 소개했다. |최고의 음식| 발효식품   발효는 박테리아와 효모로 식품을 보존하는 방법이다. 요구르트, 케피어,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발효 식품에는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런 유산균들은 유익균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바나나 바나나는 유익균이 자라는 데 도움이 되는 섬유질의 일종인 이눌린을 장에 공급한다. 녹색 잎채소=장내 박테리아에 도움이 되는 섬유질과 특수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통곡물=우리 몸은 스스로 섬유질을 분해할 수 없다. 섬유질이 대장에 도달하면 장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시킨다. 이 과정에서 장내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해로운 박테리아로부터 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산이 생성된다.   폴리페롤   식물에 들어있는 화합물의 일종인 폴리페놀은 염증 및 감염과 싸우는 동안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차, 레드와인처럼 다채로운 식품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 속 폴리페놀은 대장균과 같은 나쁜 박테리아를 퇴치하고, 염증성 장질환, 소화성 궤양의 증상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폴리페놀은 또한 좋은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최악의 음식|   붉은 고기 붉은 고기(적색육)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유발할 수 있다. 붉은 고기를 절제하고 생선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이나 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 붉은 고기를 완전히 포기할 수 없다면 순 살로만 된 살코기를 먹는 게 좋다. 튀김=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에 스며든 가열된 기름이 건강한 장내 박테리아를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제 함유 식품 항생제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를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모두 죽인다. 종종 농부들은 동물을 항생제로 치료해 감염을 예방한다. 이런 동물성 제품을 먹으면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를 죽일 수 있다. 그리고 일부 박테리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항생제 내성이 생겨 약물이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사멸시키기 어려운 슈퍼버그가 생길 수 있다. 술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고, 나쁜 박테리아가 자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은 절제가 핵심이다. 카페인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이 많이 든 음료와 심지어 초콜릿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체내 카페인이 증가해 장을 가득 채울 수 있다. 이럴 때 소화 시스템이 흥분해 종종 설사를 유발한다. ============= 커피를 아주 좋아하는데. 최악의 음식으로 선정인가요 ? 요즘 하루 1잔 마시기는 성공적으로 잘 되고 있어요  바나나 손쉽게 먹을수 있죠 요즘 찬바람도 불어서 날파리 걱정도 좀 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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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당첨자 발표] 다이어트 지금이지 (DIET, NOW EASY!) 5회차😍

  맛도 잡고, 체중도 잡자! 🩷   지니어터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닭가슴살💛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모음🔽  클릭하고 보고가세요~👀   🍗닭가슴살💛 내돈내산 리뷰 BEST 7  부드러운 닭가슴살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로 맛있는 다이어트 하세요~😋 퍽퍽하지 않은 바디나인 닭가슴살 어디까지 먹어봤니 매콤하게 닭가슴살 드셔보실래요?! 허닭 스팀 닭가슴살 깻잎맛/고추맛/탄두리맛 비교 리뷰 samlip 그릭슈바인 직화구이 닭가슴살 추천( 열무비빔국수+닭꼬치로 변신!!!) 담백한 저염 닭가슴살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해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닭가슴살은 역시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이랍니다. 캐시딜 포인트로 구매했던 아임닭 소스통닭가슴살 제품 추천해요!   🎉다이어트 지금이지 (DIET, NOW EASY!)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발송됩니다.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냥식집사 반달진 비누마덜 뽀봉 켈리장 프카쟁이 Mors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dhwhl777 뽀굥 쥬뇽 2민트홀릭 사랑혀니 지니어트빈 58로가즈아 산들바밤바 지도 강4랑 생강꽃 지매 강미미 샤르데냐 쪽쭈리 건강하자으니 샤바댕 쭈니유니따랑이 건빵맛과자 서나얌 참좋아 건행하기 선물부자 챰니어터 걷기요 셰어 치노카푸 결맹자 소나무1234 치이카 경이로운다이어트 솔트1 코코유키 고구마피자맛있어 송쩡 콩나무 고요 숑숑이야 태거니 그냥지나 수경2 털보꾸기 금사탕 숨은꽃처럼 토마토4랑 기춘이530707 숫자 통통한뚱이 김범기 슈롭 트레비라임 깜므 슈비므네 파랑하트 깨개갱 시아81 파인솔 깽별 ㅇㅅㅇ지니 파인호랭이 꼬마스타 아하하하ㅋ 평송가성 꽃이뻐 안녕하세요 풀에버 꿈굽는사람 안레몬 피코 나님120 애플짱 핌크한울이 난괜찮아용 앨리젼 핑크색 날씬캔디아줌마 야고 하늘바래기 다괜찮아 얌이얌이 한결맘 다욧화이또 어라라 한주연 달콤달콩 어머나왜이래 해설사 두부닷 어트지니요 행복한집2 두유냠냠 언제나행복 행복한집3 딩웅 여니솔이맘 행뽁햐 딸기와의행복 여리나 효지미 라라스칼렛 연완이맘 후빠 라미에뜨 영리한고양이 훔훔 랄리구라스 영잔디 cogo092 람라미 영진왕빠 diane0807 레몬그린 예지영준맘 GUNDDAM 로사0712 예픈공주 Heat 리베라따 오늘도 화이팅요 highway032 링고픽 오잉12 hongek58 만두콩맘 옹동 jjung2 만캐쉬원해요 왕관쓴토끼 Jolly1 맛있봄 우곰이 k2023 맥지 우리홍이 Kint 멋진나라 우리화이팅 kjo 멍청이2 운동싫엉 KKK용식이22 멍청이3 울트라돼지런 neplos 목표사십구 워니뚱 odell86 뭔소리야 워니s olivekkk 미르99 워터멜론 Oracle 미연짱84 윤성맘 purepkb 미주장 융형 raintree 밍키199 윽악쿵 s9424103 바다속고양이 은경이 sara1298 박상목 은유랑 seabuck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이거분 sj1004 밴드닥터 이하린80 skyhover 뱀사골반달곰 인생이여만세 so2 베베2022 인생중 ssul0115 보이윤 임삼미 stopjiji 보통사람q1q 자몽구 sunmi9333 봄겨울 자스민꽃 valenti86 불곡산 잘될 Ya135 붉은레드 잘좀살아봐요 yoyoyoll 붕붕아아 제벌 ysn 뷰리플 졔졔jh ZGMF 블리비 주여니2 빵슈니 준이할미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1.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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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식품인데… ‘이것’ 많이 먹으면 오히려 치매 위험

단백질 식품인데… ‘이것’ 많이 먹으면 오히려 치매 위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단백질 식품인데… ‘이것’ 많이 먹으면 오히려 치매 위험 가공육을 자주 섭취하면 치매 발병 위험이 높아지고, 가공육 대신 콩류나 견과류를 섭취하면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팀이 43년간 성인 13만 명을 추적 관찰했다. 연구팀은 2~4년 주기로 참여자들의 영양 데이터를 수집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가공된 붉은 고기와 견과류나 콩류를 얼마나 자주 먹는지 확인했다. 그 후, 가공육을 자주 섭취한 사람과 드물게 섭취한 사람의 인지 기능을 비교했다. 분석 결과, 가공육을 자주 섭취한 사람(하루에 최소 2인분 섭취)은 가공육을 드물게 섭취한 사람(한 달에 3인분 미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14% 더 높았다. 가공육을 매일 추가로 섭취할 때마다 언어와 행동을 조절하는 뇌 영역이 1.6년 더 노화했다. 단, 가공육 40g을 같은 양의 콩이나 견과류로 대체하면 인지 기능 저하 위험이 20% 줄어들었다. 성인 약 5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이전 연구에서도 하루에 가공육을 25g 섭취하면 치매 위험이 44% 증가한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가공육 25g은 베이컨 한 줄, 슬라이스 햄 한 장 정도에 해당하는 양이다. 연구팀은 가공육 가공 과정에서 첨가되는 질산염이 뇌 기능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질산염은 체내에서 니트로사민으로 전환돼 세포와 뉴런을 손상시켜 인지 기능을 저하시킨다. 니트로사민은 뇌 염증을 촉진해 중요한 신경전달물질을 분해하고 뇌 건강을 악화시키는 플라크를 생성하기도 한다. 게다가 가공육 속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축적되면 뇌로 가는 혈류가 제한돼 인지 기능 저하를 유발한다. 가공육을 콩류나 견과류로 대체하면 몸에 좋지 않은 질산염, 나트륨, 독소 등이 체내 유입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콩, 견과류 속 영양소들은 혈액순환을 돕고 뇌 건강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연구를 주도한 마리아 카리요 박사는 “이 연구는 수십 년 간 개인을 추적했기 때문에 가공육 섭취와 치매의 연관성을 밝힌 가장 신빙성 있는 연구 중 하나”라고 말했다. ============== 가공육을생각하면 항상 나트륨섭취 따라오는것 같아요. 혈관건강.. 가공육은 좀 덜 섭취하는것이 좋죠 콩과.견과류 혈관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간식으로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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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식품인데… ‘이것’ 많이 먹으면 오히려 치매 위험

오늘 학원수업 메뉴

오늘 학원에서 배운 수업 메뉴는 단호박죽과 황태미역국 이랍니다 달달하니 찹쌀 새알심 5알 만들어서 완두콩이랑 붉은콩조림 한스푼씩 들어가서 맛있었네요 내일은 팥죽과 된장찌개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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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원수업 메뉴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몸에 좋은 것을 알지만 오늘도 달콤한 가공 음식에 손이 간다. 배달 음식도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일색이다. 배달 음식을 자주 시키다 보니 메뉴가 매번 비슷하다. 과거 할머니가 해주시던 집밥이 생각난다. 자연에서 멀어진 식단… 예전엔 드물었던 염증이 많아진 이유일까?     내장 지방 크게 늘리고… 염증의 원인이 되는 음식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에 나쁘다. 탄수화물의 종류인 단순당이 지나치게 많이 몸에 들어오면 내장 지방을 크게 늘려 염증의 원인이 된다. 운동도 거의 안 하면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인다.  뱃살도 나온다.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핏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늘려 혈관 염증의 원인이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도 혈관병, 비만 예방에 좋지 않다. 몸에 탈이 나면 자연스런 방어 작용으로 염증이 나타난다. 잘 보이는 피부의 염증도 문제지만 쉽게 알 수 없는 몸속의 염증이 더 위험하다. 몸속이 건강하려면 ‘건강한’ 음식이 들어가야 한다. 염증 예방에 좋은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1) 단호박     요즘 제철 음식이다. 메타오닌 성분이 몸속 독성물질을 줄여 염증 예방 효과가 있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몸의 부기를 빼주는 데 도움을 준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몸의 노화를 늦추고 기관지 건강, 시력 유지, 피부미용, 변비 예방에도 기여한다.     2) 풋고추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이 핵심 물질이다.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위염을 억제하는 프로스타글란딘 물질을 늘린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뇌세포막의 산화를 방지 하고 세포들의 염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3) 브로콜리     맛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지만 레몬보다 많은 비타민 C가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100g 당 307㎎)도 많아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열량이 매우 낮은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으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며, 항산화 작용으로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4) 토마토, 방울토마토  염증 예방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들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몸속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익혀서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더욱 활성화된다. 시트룰린 성분은 염증, 부종,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5) 양파, 마늘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은 포도당(탄수화물)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이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의 매운맛 근원인 알리신 성분은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을 해 식중독균을 줄이고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면역력도 높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혈당을 떨어뜨려 당뇨병 예방-조절, 혈전을 녹이는 데 도움을 줘 동맥경화 등 혈관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 전 젤맛난것이 집밥인데요. 골고루 영양 갖추기  집밥이 최고인듯 하네요 ㅎ 요즘 아침 저녁 단호박 굽기  달고 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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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담백한 저염 닭가슴살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해요

원래도 통통한 편이긴 했는데 올해 비만에서 고도비만으로 끝도 없이 체중이 늘어나는 바람에 6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뭐 크게 생활이 달라진건 아니고 일단 식단조절부터 들어갔는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밀가루음식은 피하고 닭가슴살이나 채소를 찾게 되더라구요   원래는 생닭의 닭가슴살을 통으로 사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었는데 요즘은 많은 회사에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100g씩 낱개포장되어 간편하게 나오더라구요 주로 캐시딜에서 구입한 아임닭 제품을 자주 먹다가 우연한 기회에 [CJ 더건강한 닭가슴살]을 접하게 됐는데 아주 신선하고 건강한 맛이라 요즘은 CJ 닭가슴살에 빠져 살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저는 통살구이페퍼를 가장 추천합니다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구이페퍼  칼로리 : 130kcal (100g) 단백질 : 24g (44%)  나트륨 : 310ml (16%)  당류 : 2g (2%)  추천이유 여느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조리방법이 무척 쉽고 간단해서 특히나 여름에 이용하기가 더 좋은것 같아요 요즘 가스불 앞에서 요리라도 하나 할려고 치면 땀으로 범벅 되잖아요 이 제품은 집에서 흔히 쓰는 700W 전자렌지 기준으로 해동후 50초만 데워서 먹으면 되기 때문에 특히나 더 간단하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추천하게 된 이유는 역시 나트륨 25% 컷이었던것 같아요 통살훈제가 330mg, 통살구이페퍼가 310mg, 직화통살구이가 360mg이더라구요 나트륨 하루 권장량이 2000mg을 넘지 않는 선이라고 하니 하루 세끼 CJ닭가슴살로 먹어도 나트륨 섭취가 과다할 일은 없을것 같아요    먹을땐 항상 그냥 전자렌지에 50초 돌려서 먹었어요 봉지를 살짝 뜯은 후 그냥 봉지채 넣어 돌립니다 사진엔 볼록한 부분이 위로 올라와 있지만 돌리실때는 볼록한 부분이 아래로 내려가게해서 돌려야 육즙이 흐르는걸 막을수가 있어요   사진에서 봐도 알수 있듯이 육즙이 장난이 아니예요 제품 설명에도 100번 두드리고 12시간 저온숙성해서 잡내없이 부드러운 맛 오븐과 직화공법으로 구워 한층 더 살린 풍미와 촉촉한 육즙이라는 설명이 있는데 정말 설명 그대로예요  닭가슴살 한팩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한끼 식사가 되기 때문에 그대로 드시거나 혹은 소스등에 찍어드셔도 좋구요 저는 아침엔 간단하게 닭가슴살 위주로 , 점심이나 저녁엔 채소나 달걀들을 추가해서 먹어줬어요   -통살구이페퍼- 양상추 베이스에 통살페퍼 닭가슴살을 얹어 줬구요  반숙란과 제가 워낙 양파를 좋아해서 양파도 구워서 함께 먹었습니다 맛이 밋밋하지 않으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게 딱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아주 부드러웠어요 저는 통살구이페퍼가 가장 입맛에 맞았는데 다른 맛도 맛보고 싶으시다면 직화통살구이랑 통살훈제도 맛보시길 추천드려요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훈제  칼로리 : 110kcal (100g) 단백질 : 24g (44%)  나트륨 : 330ml (17%)  당류 : 1g (1%) -통살훈제- 이건 아침으로 먹은건데 양상추 베이스에 파프리카 추가했구요 감자와 반숙란을 이용한 매쉬드포테이토를 추가해서 약간의 탄수화물 섭취도 같이 했습니다 소스는 오리엔탈 소스 살짝 뿌려줬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아주 담백한 맛이예요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  칼로리 : 115kcal (100g) 단백질 : 22g (40%)  나트륨 : 360ml (18%)  당류 : 1g (1%) -직화 통살구이- 가장 군더더기 없이 닭가슴살 그 자체의 맛있니다 그동안 자극적인 음식에 입맛이 많이 노출되어 있으시다면 심심하다고 느낄수도 있기 때문에 타재료나 소스랑 함께 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씹는맛도 좋고 다른 재료랑 잘 어울립니다 저는 반숙란과 샤인머스캣 첨가해서 같이 먹었네요 CJ 더건강한 닭가슴살은 바쁜 현대사회에서 간단하고도 편하게 단백질 섭취할 수 있는 훌륭한 제품인것 같구요 갑자기 입이 터질때나 배고픔 방지에도 좋을것 같아요 다른 재료랑도 궁합이 잘 맞아서 앞으로도 다양한 레시피를 고안해서 저만의 방법으로 즐겨보도록 해야겠어요 손쉽고 간편하게 맛있는 고단백질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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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저염 닭가슴살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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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이어트를위한 샐러드입니다 아보카도 상추 병아리콩 올리브유뿌리고 발사믹식초  뿌려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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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진 뒤 멍 잘 든다면… 한 번쯤 ‘이 병’ 의심해야

살 빠진 뒤 멍 잘 든다면… 한 번쯤 ‘이 병’ 의심해야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살 빠진 뒤 멍 잘 든다면… 한 번쯤 ‘이 병’ 의심해야     살을 빼고 나서 세게 부딪힌 것도 아닌데 선명한 멍 자국이 생기거나, 가만히 있어도 팔과 다리에 멍 자국이 보인다면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 또한 멍과 함께 코피가 나거나 작은 출혈도 쉽게 멈추지 않는다면 ‘면역 혈소판감소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단기간에 많은 체중을 감량하면 나타날 수 있는 가장 큰 부작용으로 면역력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우리 몸의 지방조직에는 만성 염증을 관리하는 대식세포 등 여러 면역 세포가 함께 포진돼 있다. 이뿐만 아니라 지방조직은 각종 호르몬으로 내분비계에 관여해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급격한 다이어트로 인해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는 등 영양과 휴식이 불균형한 상태에서 계속 지방을 빼면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긴다. 이상이 생긴 면역체계는 반응이 잘못된 신호를 남발해 내 몸을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인 ‘면역 혈소판감소증’을 일으킨다. 혈소판은 원래 혈액이 적절히 응고되도록 돕는 혈액세포 중 하나다. 그러나 자가면역 반응에 의해 혈소판이 파괴되고 그 숫자가 부족해지면 ‘면역 혈소판감소증’으로 진단한다. 정상인의 혈소판 수치는 15만~45만/uL지만, 면역 혈소판감소증 환자는 10만/uL 이하로 떨어져 있다. 혈소판이 감소하면 피부에 붉은색이나 보라색의 멍이 자주 생기거나, 몸을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극심한 피로가 느껴진다. 출혈 시 피가 멈추지 않거나, 대소변에 피가 섞이거나, 여성의 경우 생리 양이 갑자기 증가하는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눈 망막에 출혈이 생기면 시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특히 머리뼈의 안쪽에서 출혈이 생기면 심각한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면역 혈소판감소증은 나이를 가리지 않고 생긴다. 소아는 급성으로 발생하는 경우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스스로 회복하기도 한다. 하지만 성인의 경우 발병하면 주로 6개월 이상 지속돼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면역 혈소판감소증은 스테로이드와 면역 억제제를 사용해 약으로 일차적인 치료를 시도한다.  면역 작용을 억제해 혈소판 파괴를 막고, 골수에서 생성을 촉진하는 방법이다. 스테로이드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약제 관련 합병증이 생기면 수술적 치료로 비장적출술을 한다. 혈소판이 주로 파괴되는 비장을 절제해 혈소판 감소를 막는 방법이다. 개복하지 않고 복강경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부작용이 거의 없고 입원 기간도 짧다. ========== 단기간의 다이어트 면역력과 밀접한 관계군요.. 살빠진이후 멍이 든다고 하면  병원으로 가서 진찰부터 받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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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진 뒤 멍 잘 든다면… 한 번쯤 ‘이 병’ 의심해야

공복 운동후 🥕 🎃당근라페단호박 또띠아롤 🌯

공복 운동후 🥕 🎃당근라페단호박 또띠아롤 🌯 오늘은 재료가 좀 많이 들어 갔네요. 미렌초 통밀또띠아에  양상추 대신 치커리와 찐단호박 올리고 슬라이스치즈 2장 삶은계란 1개  치킨텐더 2쪽 양이 많아서 꾹꾹 눌러서 돌려 말았습니다. 푸짐하고 맛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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