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잎 상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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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잎 쪘어요 ㅋ
호박잎쪄서 된장찌게에 푹담궈 감자채랑 느긋하게 먹습니다 ㅋ 맛점하세요
매직이
스트레스 받았더니 여드름이 숭숭...잘 치료하는 방법은?
여드름은 얼굴에 도톨도톨하게 나는 검붉고 작은 종기다. 털구멍이나 피지샘이 막혀서 생기며 등이나 팔에 나기도 한다. 여드름은 사춘기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어서도 생길 수 있다. 50대에도 여드름이 나기도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포털 '야후(yahoo!)' 등의 자료를 토대로 여드름이 생기는 이유, 특정 음식과 스트레스가 여드름에 미치는 역할, 여름을 잘 치료하는 방법 등을 알아봤다. ☆여드름 원인은? 미국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가장 흔한 원인은 죽은 피부 세포와 함께 모공을 막는 과도한 기름 생산이다. 여드름을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염증과 감염을 일으키며 번성할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을 만들기 때문이다. 청소년기에서 성인기로 이동하면서 과도한 안드로겐 수치와 호르몬의 변동은 가름 분비를 늘려 모낭이 막히고 염증을 일으키기 쉽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가벼운 여드름에서 중간 정도의 여드름에 대한 표준 치료는 여드름 유발 박테리아를 죽이는 과산화벤조일 및 항생제, 기름과 각질을 제거하는 국소 처방 레티노이드 살리실산(보통 세안 형태) 등이 있다. ☆피부 관리도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아침과 밤 두 번 세수를 하면 발병 위험을 상당히 낮출 수 있다"며 "공기 오염과 높은 습도에 노출되면 염증성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고 말한다. 여드름이 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평균적으로 여드름이 피부 표면으로 올라오는데 약 2주에서 6주가 걸린다. 전문가들은 "사람마다 피부가 발진, 기름 그리고 먼지에 반응하는 민감도가 다르다"고 말한다. ☆스트레스가 여드름을 더 악화시킨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여드름이 나는 건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여러 연구는 스트레스가 여드름을 촉발할 수 있다고 시사한다. 신체는 스트레스 요인에 대처하기 위해 코르티코트로핀 방출 호르몬(CRH)과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방출한다. CRH는 모공을 막고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는 피지라고 불리는 기름진 물질의 생성을 촉진한다. ☆여드름에 치약을 바르면 없어진다? 치약은 인기 있는 가정 요법이다. 전문가들은 "치약에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여드름을 수축시키는 탄산칼슘과 같은 성분이 들어 있다"면서 "하지만 치약의 연마 성분인 실리카는 염증을 악화시켜 얼굴을 더 붉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전문가들은 황이나 과산화벤조일 마스크를 쓰고 잠자리에 들 것을 권한다. 이 마스크는 과도한 기름을 흡수하고 모공을 막은 각질을 건조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성인 여드름은 치료하기 더 어렵다? 미국피부학회는 성인 여드름이 늘고 있으며 성인 여성의 15%가 여드름이 있다고 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일부 성인 환자들은 10대 때 여드름이 난 적이 없다고 말한다"면서 "이런 환자는 호르몬 변화가 원인일 수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폐경기에 접어든 일부 여성들은 에스트로겐의 감소와 테스토스테론 수치의 상승 때문에 여드름이 날 수 있다. 낭포 성 여드름이나 호르몬성 여드름을 가진 성인들은 여드름 원인 호르몬을 차단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태닝은 여드름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햇볕이 잘 들고 날씨가 건조하면 염증성 건강 상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태닝은 흑색종과 피부암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태닝의 대안으로 피부과에서 하는 여드름에 대한 붉은 빛 치료법이 있다. 이 요법은 피부 아래 조직을 복구하는 역할을 한다. 또 홍조를 줄여주는 항염증 효과도 있다. ☆초콜릿, 피자가 여드름 유발한다? 여드름과 식습관과의 관계는 수년 동안 논쟁거리다. 튀긴 음식과 초콜릿을 탈 없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특정 음식을 먹으면 여드름이 생기는 사람이 있다. 설탕(특히 백설탕)이 많이 들어 있거나 가공된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염증성 여드름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전문가들은 "우유와 치즈와 같은 유제품이 여드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몇 가지 증거가 있다"고 말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날도 더운데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받았더니 얼굴에 뽀루지가 나서 만졌더니 빨개지면서 염증이 생겨서 마스크팩으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아이한테 여드름 패치를 얻어서 붙였네요. 여드름의 원인과 치료 방법이 있어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당뇨 여름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여름은 무덥고 습기가 높아 쉽게 지치기 때문에 식사보다는 음료수나 아이스크림, 방수 등의 수요가 높아지는 계절입니다. 하지만 수요가 높아진 식품들 대부분은 혈당관리에 악영향을 주는 식품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름에는 빙수나 음료수 등의 식품들을 찾기보다는 오이, 보리, 상추, 쑥갓 등의 제철 재료들을 활용한 음식들로 건강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더울수록 혈당관리는 더욱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빠담소리
23일 혈당일기10기5일차
22일저넉7시저녁식사:갈비.상추쌈.들깨수제비.복숭아.커피 외식으로 폭식 23일아침7시30분;콘푸라이트우유간편식 아침 식후혈당:116 더운 여름 다시 걷기운동 시작운동 안하고 먹ㅣ만 했더니 몸이 무거워서 다시 체중관리 들어갔다.
토마토4랑
오이가 이상하죠 ㅋㅋㅋ
야채볶음밥을 해둔뒤 상추에 쌈먹어요 위로 가지를 채썬후, 간장으로 살짝만 해주면 상추쌈의 고명으로 아주 딱이네요 오늘 따온 오이 ㅋㅋㅋㅋ 무슨 아령도 아니고 너무 신기 하게 생겼죠
뽀봉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 좀전에 제가 건강한 샐러드라고 게시물에 올렸는데 이 정보를 보고 샐러드를 먹은건 아니지만서도 저녁도 비슷한 식단으로 73일만에 체중이 10kg가 감량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했구요. 치팅데이 한 다음날은 저녁은 양배추와 두부를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핑크한울이
8월23일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2024.8.23. 측정시간:아침식후 내용:아침으로 감자2.달걀1.옥수수반개. 상추샐러드 먹음
향림울타리
8월22일(금)혈당일기 챌린지 10기 5일차
날짜 : 2024.08.22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 전 내용 : 아침식사 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를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우렁 강된장에 상추쌈과 아삭이고추. 오이를 같이 먹었고 혈당 측정 결과 잘 유지하고 있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민서니PNBDN
혈당일기10기4일차
21일저녁7시식사;된장국 고추.된장.상추.돼지불고기. 22일아침 7시30분 찐달걀2개 식후 혈당;122 더위로 현장에서 식용소금과.물 걷는것 싸우고 있는 요즘 힘이듭니다.지친몸 집에와 폭식을하고.그래도 지니어트 덕분에 혈당체크를 매일하며 건강을 지키고 있는것 같아 뿌듯합니다
강4랑
8월22일(목)혈당일기10기 2일차
날 짜: 8월 22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22mg/dL 내 용: 점심 겸 저녁식사로 돼지목살 노릇하게 잘 구워 상추와 오이를 먹었다. 요즘 상추가 비싸서 김치로 대체 했더니 너무 짜네요. 요전에는 비싸도 사다가 쌈을 싸서 먹었더니 맛있었다. 먹은후 음식물 종량제쓰레기봉투 버리고 산책 30분 하고 돌아왔다.
동그라미1
혈당일기10기 4일차인증
8월22일 목요일 식단 소불고기 상추 고추 밥 소고기무국 측정 식사후 한시간뒤 89 저녁을 먹고 운동을 하러 갔습니다 비가와서 조금하고 돌아와서 집에서 과일을 먹고 쇼파에 누워서 휴식중 측정해 보았습니다
쵸코파이팅구
콩국
걷기하고 들어와 배고파서 시원한 콩국 먹으며 상추쌈 먹어요
마음그릇
강된장 만들기
강된장을 집에서 만들어 봤어요 된장과 두부.애호박.양파.양배추를 잘게 다져서 된장을 육수에 풀어서 보글보글 끓으면 양파.양배추.애호박.두부를 섞어 끓입니다. 호박잎이나.상추쌈을 할때 섞어서 먹으면 환상의 궁합이어요.
핑크한울이
채소는 대체 왜 먹어야 할까? 암 막는 ‘이 영양소’ 때문
채소는 대체 왜 먹어야 할까? 암 막는 ‘이 영양소’ 때문 채소는 대체 왜 먹어야 할까? 암 막는 ‘이 영양소’ 때문© 제공: 헬스조선 우리는 음식을 섭취해 신체 기능 유지를 위한 각종 영양소를 얻는다. 그중에서도 식물성 식품에 함유된 화학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은 천연 항산화제 효과를 내 암 예방을 돕는다. 파이토케미컬 각각의 건강 효능과 이를 섭취할 수 있는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D 비타민D는 체내 염증 생성을 억제하고 비타민D 수용체 경로를 조절해 유전자 발현 및 세포 증식에 영향을 미쳐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식품 중에서는 버섯류에 풍부하며 자외선을 쬐면 피부에서 합성된다. ◇비타민E 비타민E는 활성산소로부터 정상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성분이다. 올리브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 등 식물성 오일에 풍부하다. ◇라이코펜라이코펜 암세포 성장을 돕는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를 강력하게 억제해 암 예방 효과가 있다. 특히 ▲전립선암 ▲폐암 ▲위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라이코펜은 토마토나 고추, 비트 등 붉은빛이 나는 채소에 풍부하다. ◇피세틴피세틴은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내는 플라보노이드 계열 성분으로 세포 사멸을 유도하고 종양 성장을 억제한다. 피세틴은 딸기와 사과, 오이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제니스테인콩에 풍부한 제니스테인은 암세포 성장을 방해할 뿐 아니라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유방암 ▲결장암 ▲직장암 ▲전립선암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카테킨녹차의 쓴맛을 내는 카테킨은 항산화 및 항염증 특성이 있다. 따라서 세포 주기를 조절하는 등 여러 신호 전달 경로에 영향을 미쳐 종양 생성을 억제한다. ◇커큐민카레의 주성분인 커큐민은 항암·항산화·항염증 작용이 우수하다. 지질이 산화되는 것을 방지해 DNA 손상을 막고 사이토카인 등 여러 분자 표적을 조절해 종양 성장을 억제하는 기전이다. ◇진저롤생강에 함유된 진저롤은 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세포사멸을 유도하는 항암 작용을 한다. 혈액순환을 돕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어 체내에 나쁜 물질을 빠르게 배출하기도 한다. ====================== 육류보다는 채소를너무 좋아해요 다행이기도 하지만, 너무채소만먹는것도 안좋은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어요 항산화 많이 들어봤는데, 야채에 가득 들어있는지, 자연식품에서 암 예방등 면역력도 키우게 되죠
뽀봉
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각종 비타민이 풍부한 사과는 천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천식은 기관지의 질병이다. 특정한 유발 원인 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기관지의 염증에 의해 기관지가 심하게 좁아져 기침, 천명(쌕쌕거리는 소리), 호흡 곤란, 가슴 답답함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병이다. 천식이 있을 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곡류, 붉은 고기,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단은 염증을 증가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반면 불포화 지방, 과일,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이는 올리브오일, 생선, 통곡물, 과일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식 식단과 부합한다. 특정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천식 증상과 유사한 역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의 영향도 있다. 비만 어른의 경우 살을 빼는 것이 천식 증상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천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정리했다. 시금치= 시금치 같은 잎채소에는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이 들어있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연구에 따르면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 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 지방,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보다 우위에 있다. 연어는 비타민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류= 콩에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들어 있는데 하루 반 컵 섭취가 권장된다. 장내의 건강한 미생물 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 면역 장애를 줄이는 데 한몫을 한다. 이와 관련해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 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토마토=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사과, 감귤류=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사과와 오렌지, 귤 등의 감귤류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있었다. ===================== 염증에 좋은음식 아침에 사과반쪽 먹어요 커큐민도 챙기고, 염증 보이지 않은거라 더 무서워서 챙겨요
뽀봉
10기 혈당일기 4일차
8월22일 아침식사후 귀리가 좋다하여 귀리밥과 상추에 제육볶음을 싸서 먹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건강하게 먹고 걷기 운동도 해보려고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구삥l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갑자기 피부의 탄력이 없어지고 모발이 거칠어진다. 어지럼증, 피로감, 무력감과 함께 손바닥, 손톱도 창백해진다. 모두 빈혈의 증상이다. 심하면 심부전 등 심장병이 생기고 넘어져 크게 다치칠 수도 있한다. 빈혈의 원인은 잘 알려져 있다. 바로 철분 부족이다. 빈혈에 대해 알아보자. 어지럼증만 치료하면 된다?… 심각한 질병 징후일 수도 빈혈은 어지럼증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다.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빈혈이 왜 생겼는지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 치료를 먼저 하면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동물성 단백질 속 철분, 식물성보다 흡수율 3배… 달걀, 살코기, 우유 등 빈혈은 말 그대로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다.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면 철분 부족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에 든 철분이 식물성보다 3배 가량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붉은 살코기, 간, 달걀 노른자, 굴, 우유, 유제품, 두부, 두유, 녹색 채소, 해조류 등이 있다. 달걀, 고기 먹을 때… 비타민 C 많은 채소–과일 곁들이는 이유? 신선한 채소-과일에 많은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완전 식품이지만, 비타민 C는 없다. 골수에서 피를 만들 때 필요한 비타민 B12 및 엽산도 빈혈에 좋은 영양소다. 비타민 C는 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 생것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시금치, 연근, 파슬리 등은 자체에 철분 뿐 아니라 비타민 C도 많아 철 결핍성 빈혈에 좋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다. 엽산은 시금치, 연어, 땅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커피, 녹차, 홍차 철분 흡수 방해… 식후 1시간 이후 마시는 게 좋아 철분은 빈혈 예방 외에도 에너지 생산, 면역력, 근육 유지, 뇌 기능 증진 등에도 관여하는 중요 영양소다, 몸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주의할 점은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한다는 것이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를 굳이 마실 경우 식사의 철분 음식이 소화된 1시간 이후에 마시는 게 좋다,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 흡수력은 개인 차가 크다. 30분 만에 흡수되는 사람도 있지만 1시간 정도는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커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약을 먹을 때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 커피를 오전 11시에 먹으라고 많이 봤는데, 회사에서의 커피는 왜이리 일찍 시작하게 되는지 이것도 안좋은 습관들중에 하나죠~~ 오전 11시에 마시고.. 식수 1시간이후 기억해야 겠네요
뽀봉
(음식조절)당질+지방+단백질+비타민+무기질
음식 조절 1.체내에서 저장할수 있는 에너지량 2.체중 60kg 경우 3040칼로리 3.영양 관계를 잘 알아두는 것이 바람직 4.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양소는 다음과 같다. 1) 당 질 1.주식인 쌀, 빵, 국수 등 2.체내에서 소화되어 혈당으로 분해 되어 소장에서 흡수 3.흡수된 포도당은 혈액으로 운반되어 과당이 되어서 간장이나 근육내 에서 저장 4.남는 포도당은 지방으로 비축된다. 5.사람의 체중이 느는 요인은 당질을 지나치게 섭취하기 때문 6.운동할 때 이 근육과 간장에 있는 산소로 산화하면서 에너지를 내는 것 7.당질이 산화하는데 1g 당 4칼로리의 열량을 냄 2) 지 방 1.당에 비해 소화나 흡수가 늦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에는 속도가 늦다. 2.에너지의 비축에 필요한 물질로서 당의 섭취가 많으면 지방에 전화가 발생한다. 3.스테미너 증강에는 비타민 E가 많이 함유된 맥아유, 콩기름 등이 효과가 있다 4.지방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에 비해 배 이상의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5.에너지가 많이 필요시 많이.섭취하는것이 좋다. 6.여기에 많다는 것은 적당량을 말한다. 7.지나치게 소화 곤란할 정도까지 섭취해서는 물론 안되겠다. 3) 단 백 질 1.근육을 구성하는 영양소로서 체내에 들어가서 아미노산으로 분해 되어 흡수된 후 다시 근육, 조직이나 피부, 머리카락 등을 구성한다. 2.생체에 꼭 필요한 것은 필수 아미노산은 약23종 3.8종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으므로 체외로부터 섭취 하여야 한다. 4.쇠고기, 돼지고기, 어패류, 우유, 계란, 두류 등이 단백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5.일반적으로 동물성 2: 식물성 1 의 비율이 바람직하다. 4) 비 타 민 1.에너지원은 아니나 인간의 생리작용에 윤활유 역할을 하며 체내에서는 생성되지 않으므로 음식물에서 섭취하지 않으면 안된다. 2.비타민 A, D는 피부 점막의 저항력, 뼈의 형성에 필요하며 치즈, 버터, 계란 노른자, 녹황색 채소에 포함되어 있다. 3.비타민 B1는 초성 포도산을 분해 하는 효소를 돕는 역할을 하는데 이것이 부족하면 초성 포도산이나 젖산이 빨리 누적되어 지속력을 잃는다. 효모, 배아, 땅콩, 콩류, 돼지고기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4.비타민B2는 성장을 촉진하고 세포내에서의 산화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비타민 B6는 근육을 긴장시키는 역할을 한다. 5.비타민 C는 B와 같이 체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연골, 건 혈관의 탄성을 보호 유지하는 작용을 하고 산화환원의 중계역할을 한다. 주로 야채인 시금치, 무우청, 상추, 양배추에 많으면 될 수 있으면 날로 먹는 것이 좋다. 6.비타민 E는 산소의 이용을 높이며 혈류를 왕성케 하고 혈관이나 근육의 탄력을 유지하므로 장거리 선수들은 특히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 인삼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5) 무 기 질(미네랄) 1.인 . 칼슘, 청분, 망간, 아연, 코발트 등이며 편식하지 않고 여러 식물에서 고루 섭취함이 좋다. 특히 유색꿀 (밤. 모밀)속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6) 염 분 1.운동시 많은 땀을 흘리다. 2.보통 2리터의 땀에서 6~8g의 염분이 없어지므로 이의 보충을 고려하여야 한다. 3.우리의 식생활은 염분이 많은것에 특색이 있다. 김치, 깍두기, 젓갈, 국 등 기준치 이상의 섭취를 하고 있어 별로 문제가 없다. 4.외국에 나갈때는 별도로 준비하여 섭취해야한다.
야고
혈기챌 10기 3일차
- 날짜 : 2024.8.21 -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후2시간 - 혈당수치 : 133 - 내용 : 저녁은 스크램블,단호박,오이,키위,양상추먹고 롤케잌조금 먹음. 혈당재기 좀전에 젤리를 먹어서 그런가 혈당이 좀 높게 나왔다. 식후 간식을 끊어야한다
그리얌
8월21일 (수) 혈당일기10기 3일차 인증
날짜 ㅡ 2024.08.21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1시간혈당 121mg 내용 ㅡ 아침공복 혈당 99mg 점심 김치볶음밥 계란후라이2개 저녁 오이샐러드 고추참치1캔 상추쌈 잡곡밥 식후 실내자전거 10분 1시간혈당 121mg 양호 아침공복혈당을위해 자전거 더함
알비나2
혈당일기10기 2일
8월21일 저녁식전 혈당 아침-샐러드(양상추 샐러리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단호박 아오리 점심-밥 소고기감자국 고등어무조림 고사리들깨볶음 얼갈이 액젓무침
bluesea
[빈혈]“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카페인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군요~ 빈혈로 철분제 드시고 계시다면 식후 1시간 이후 드세요. ✔️어지럼증만 치료하면 된다?... 심각한 질병 징후일 수도 빈혈은 어지럼증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다.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빈혈이 왜 생겼는지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 치료를 먼저 하면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동물성 단백질 속 철분, 식물성보다 흡수율 3배... 달걀, 살코기, 우유 등 빈혈은 말 그대로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다.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면 철분 부족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에 든 철분이 식물성보다 3배 가량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붉은 살코기, 간, 달걀 노른자, 굴, 우유, 유제품, 두부, 두유, 녹색 채소, 해조류 등이 있다. ✔️달걀, 고기 먹을 때... 비타민 C 많은 채소-과일 곁들이는 이유? 신선한 채소-과일에 많은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완전 식품이지만, 비타민 C는 없다. 골수에서 피를 만들 때 필요한 비타민 B12 및 엽산도 빈혈에 좋은 영양소다. 비타민 C는 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 생것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시금치, 연근, 파슬리 등은 자체에 철분 뿐 아니라 비타민 C도 많아 철 결핍성 빈혈에 좋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다. 엽산은 시금치, 연어, 땅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커피, 녹차, 홍차 철분 흡수 방해... 식후 1시간 이후 마시는 게 좋아 철분은 빈혈 예방 외에도 에너지 생산, 면역력, 근육 유지, 뇌 기능 증진 등에도 관여하는 중요 영양소다, 몸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주의할 점은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한다는 것이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를 굳이 마실 경우 식사의 철분 음식이 소화된 1시간 이후에 마시는 게 좋다,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 흡수력은 개인 차가 크다. 30분 만에 흡수되는 사람도 있지만 1시간 정도는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커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약을 먹을 때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김용 ecok@kormedi.com
쿄쿄84
8월 21일 혈당일기 10기 3일차
날짜 : 2024. 8. 21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 내용 : 어제 저녁에 열무비빔밥으로 간단하게 먹고 아침은 사과, 양상추, 토마토를 넣고 샐러드를 만들어서 요거트랑 먹었다. 운동겸 집안 청소 좀 해놓고 혈당체크. 오늘도 건강한 수치에 만족하며 하루를 시작..
까꿍스
저녁 메뉴는 호박잎쌈 입니다
아파트 베란다 화단에서 호박잎을 수확했어요 친환경 호박잎쌈 진짜 보약이네요
후리지아3270
혈당기록10기1차
날짜 =8월20일 측정시간 =저녁식전 오늘 아침 점핑운동40분후 단백질쉐이크 한잔마시고 스쿼트120개 했다 점심은 잡곡밥과 상추와 멸치같이먹고 간식으로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다 저녁은 간단히 샐러드로 먹을예정이다
은상os
8월 20일 / 혈당일기 10기 2일차
- 날짜 : 8월 20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30분 후 - 내용 : 오늘도 아침 식후에 혈당 측정을 하였다 오늘 아침 식단으로는 오리 훈제구이와 상추쌈 그리고 열무 김치와 함께 밥을 먹었다. 아침 식후 30분 후 혈당측정을 하였는데 수치는 101이 나왔다 혈당 수치는 식후 혈당이라 정상 수치 안에 들어왔다. 앞으로도 꾸준히 혈당 관리를 해야겠다.
건강하자으니
혈당일기10기 1일
8월 20일 저녁식전혈당 아침-샐러드(양상추 양배추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구운계란 사과 점심-밥 북어재계란국 닭채소데리야끼볶음 애호박새우젓볶음 마파두부 청경채양파겆절이
bluesea
족발
오늘 점심은 그토록 먹고 싶었던 족발 먹었어요! 이야 땟깔보소.. 껍데기의 쫀득함이 진짜 미쳐부러 상추에 싸먹으니 행복하네요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하오링
혈기챌 10기 2일차
- 날짜 : 2024.8.20 - 혈당측정시간 : 오전식후1시간 - 혈당수치 : 89 - 내용 : 아침으로 호밀빵에 아보카도 발라서 양상추,계란 얹어먹었다. 한시간후에 재보니 꽤나 안정적이다. 식후 1시간에 이렇게 낮게 나온적 없는것 같은데 식단이 괜찮은것같다. 저녁을 이렇게 먹어볼까.
그리얌
한국이 대장암 1위인 이유
1. 과도한 육류 섭취 2. 라면, 술 같은 유해 음식 지속적 섭취 델리-마트에서 조리해서 파는 식품류 초밥,닭강정,샌드위치 등 붉은고기는 who피셜 발암 등급 2a 특히 베이컨 햄 같은 가공육은 1 나 베이컨 매일 먹는데 망했다.
야고
19일혈당일기10기1일차
18일저녁 통닭. 맥주한캔 19일아침8시30분식사; 콩나물.무우생채.도라지나물.상추.깅 비빕밥미역국 복숭아한개 식사후 9시식후혈당:123 안정 지니어트와함께 걷기하고 혈당잡고 좋습니다
토마토4랑
산더미 비빔국수 해 먹었어요.
운동 다녀 오니 너무 배가 고파서 메밀국수 1.5인분 삶아서 로메인상추ㆍ이름 모를 샐러드용 채소ㆍ오이ㆍ당근ㆍ아오리사과 ㆍ계란 넣고 비빔국수 해 먹었어요. 면은 금방 배가 꺼져 이 정도는 먹어야 간식 생각이 안 나요 ㅎㅎ
러브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