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니 믹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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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믹스
주문한지 4일만에 도착. 배송 조금 느림요. 맨날 먹는거라 맛은 보장. 만원 쿠폰에 포인트 공짜 쇼핑. 캐시딜 넘~좋아요. 맛난 커피로 오늘 충전. 우유타서 먹음 더 맛나요.
biki
오후 간식
호떡믹스로 호떡 구웠어요 맛있었어요ㅎ
가나슈
이번엔 매실차
어머님께서 주신 매실액기스에 따뜻한 물 부어서 먹어요 커피믹스 먹고나서 바로 또 한잔탔어요 ㅋㅋㅋ 입이 쉬질 않아요~
이닝지아
아침은 커피로
오늘 아침은 달달한 믹스커피로~ 좀 비우고 가볍게 3월을 시작합니다 햇살도 좋네요
나는민천사
갓 구운 브라우니
안녕하세요
보이윤
저녁은 내가 좋아하는 떡 만둣국😅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샐러드부터 얼능 만들었네요. 야채믹스가 작아서 배추줄기 부분만 쫑쫑 썰어 넣어서 더 풍성하게 만들었답니다. 엄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엄마랑 같이 퇴근하는데 엄마가 갑자기 떡만두국을 먹자는 거예요. 엄마가 잘 끓이시긴 하거든요. 엄마가 먹고 싶다고 그래서 갑자기 저녁메뉴가 그렇게 바꼈답니다. 전 만두를 엄청 좋아하고요 완전히 왕만두라 저는 만두 3개 먹겠다고 했거든요. 각자에 맞춰서 만두를 넣었는데 동생이 3개 중에 2개나 남겼네요. 저렇게 옆에 있는게 동생이 남긴 거거든요. 물론 다 먹을 수 있으나 많이 먹는걸 걱정하자 1개씩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동생은 만두만, 엄마는 만두하나 떡많이, 나는 떡5개 만두3개 아니 4개네요😅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짭자라니 간도 맞고ㅎㅎ 엄마한테 왜 간이 좀 짜지 않아요? 그러긴 했어요.(싱겁게 먹어야 된다는 압박감이 있어. 그래서 막상 음식을 하면 간 안맞게 하게 되죠 그러다 간이 맞고 맛있으면 좀 짠가 하고 죄책감이 들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맛도 좋고 성분도 좋은 퀘스트 더블초코청크 프로틴바
다이어트 할 때 줄여야 할 가장 1순위가 바로 당입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당 땡기는 순간이 있는데 그냥 하염없이 참기만 하면 무조건 나중에 폭식이 터지더라구요. 그때 추천 드리는 퀘스트 더블초코청크 프로틴바 입니다. 당류 대신에 당알코올, 즉 에리스테롤이 들어간 제품이라서 조금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식이섬유가 12그람, 하루 권장량의 48프로가 들어간 제품이라 더 좋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프로틴바라면 중요한 것이 바로 단백질! 20그람이나 들어있어요!!! 어지간한 닭쏘 보다 나은 단백질량!!! 식감도 밀도있는 쫀득한 초코바 같아서 간식 대용품으로 정말 좋습니다. 브라우니 같은 느낌 솔직히 저는 이걸 프로틴 챙기는 것보다 맛으로 먹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초코바 대신으로 기가막힌!! ㅋㅋㅋ 여러분도 초코 간식 대신 퀘스트바 어떠신가요?
해쭈주
아침은 샐러드만 (아침 알바가 있어서)
오늘 아침은 아침 꽃배달 알바가 있어 가지고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샐러드만 만들어 어머니랑 같이 먹었답니다. 그대신 야채 믹스가 루꼴라 샐러드라서 루꼴라향이 아침부터 코를 향긋하게 해줬죠. 아침 먹고 라떼랑 같이 나가서 산책겸 알바도 하고 올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프로틴바는 전통의 퀘스트바
요새 가끔 운동하면서 다이어트 음식 가끔 챙겨 먹어요. 프로틴바중에서 제일 유명한 전통의 퀘스트바 주로 먹어요. 맛도 여러 종류가 있고요. 제는 개취가 초코브라우니맛인데요. 맛도 있고 성분이 너무 좋아요. 맛있게 먹고 몸에 좋은 일 한 느낌이에요.
s9424103
커클랜드 단백질바 좋아요^^)/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커클랜드 프로틴바입니다. 2가지 맛으로 되어있어서 골라먹을 수 있어요~ㅎㅎ 파란색은 초코브라우니 맛이고 보라색은 초코칩이 박혀있는 브라우니 맛이에요^^ 단백질 함량도 21g이나 들어있어서 아주 좋은거 같아요 식감은 쫀득쫀득 해요^^ 먹을때 좀 달긴 하지만, 간식으로 먹기에 딱 좋은거 같아요
ss샤랄라ss
아침은 계란 야채 호밀빵☺️
졸업시즌이라 우리 꽃집도 바쁩니다. 어머니가 일찍 나가셔서 아침에 얼른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네요. 어제 다시 야채 믹스사온것 밑에 깔고 야채와 사과 딸기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올려서 소스. 오늘은 특별히 어제 포켓에서 남은 로제 파스타 소스를 넣는데 아무래도 좀 파스타 먹는 맛도 나고 약간 느끼하긴 했어요. 어머니는 영 안어울린다고 투덜대셨어요. 나는 실험 삼아 했다고 뭐 이것저것 해보고 좋은 면도 있고 나쁘면도 느끼는 거지~~ 하긴 했는데 엄마한테 좀 미안하긴 했죠. 오늘 겨우 샐러드 먹고 나가셨는데 엄마 보내고 울 라떼까지 아침 주고 나서 우리 라떼 용품 인터넷으로 하나 사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서 단백질 탄수화물 식단을 만들었어요. 사실 입맛이 없어서 바로 안 먹긴 했죠 ㅋㅋ 샐러드 먹고 그렇게 배가 안 고파서 안 먹을까? 했는데 분명히 조금 있단 배고플꺼고 아침에 제일 잘 먹자 이런 마인드가 살아나 열심히 뚝딱뚝딱 만들어봤어요. 전에 사던 호밀빵이 김치냉장고에서 너무 오래 있어서 호밀빵 구워 먹을라고 하니까 단백질 안챙겨먹은것 같아 달걀을 그냥 후라이를 해서 얹을까 했는데 야채를 더하면 좋겠다 싶어 야채계란호밀빵 샌드위치가 됐네요. 4개 만들었는데 나는 2개 먹으니까 된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2개는 중간에 설탕과 케찹을 조금 뿌려서 길거리 토스트 맛을 내서 싸가지고 라떼랑 꽃가게 가서 엄마하고 이모한테 드리려구요.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프로틴우노바 단백질바 추천
캐시딜에서 캐시 사용해서 구매해봤던 단백질바예요. 단백질도 10g이나 들어있고 맛있어요. 카카오맛이라 브라우니 먹는 것 같아요. 다음에 또 구매해서 먹을 것 같아요. 다른 맛도 있는데 일단 저는 카카오맛으로 먹었고 다른 맛들도 다음에 구매해서 먹어보려구요. 단백질 간단하게 충전하고 싶으신 분들 추천합니다.
롱도
올리브영 핫템 하루단백바!
다들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류 유명한 하루단백바 아시나요?? 입터짐방지간식 찾다가 인터넷으로 카카오 치즈베리 블론디오트 세가지맛을 구매해봤습니다! 한봉지에 단백질 12그람으로 꽤나 들어있습니당 블론디오트맛도 12그람 치즈베리맛은 14그램이나 들어있어요! 식감은 퍼석퍼석한 단백질바 느낌보다는 꾸덕한 브라우니인데 단백질의 텁텁한맛이 약간 느껴지는 정도!? 안에 견과류도 콕콕 박혀있어서 씹는 식감까지 더했답니당 다들 흑임자맛이 달달하니 젤 맛있다던데 제가 구매했을때에는 품절이였어오 ㅠㅠ 이게 단백질 15그램이나 들어있던데 아쉽네용 제가 먹어본걸로는 카카오>블론디오트>치즈베리 순이였어요 블론디오트는 미숫가루? 이런 꼬수운 맛이라서 할미입맛분들한테 추천드려용 다들 올리브영가시면 맛보기로 한번 드셔보셔요~!
만구미
점심 포켓🙂
오늘 점심은 엄마는 내가 사준 돈가스, 나는 연어 스테이크 포켓, 남동생은 초밥 사와서 먹었답니다 (동생은 책상에서) 원래 연어 스테이크 파스타 포켓(오늘 힘이 없었던 관계로 훈제오리도 추가했어요. 내최애 옥수수 콘도 추가)이었는데 파스타가 시간 걸린다고 현미밥으로 바꿨어요 엄마가 라떼랑 초밥집에서 기다리고 있거든요. 받자마자 얼능 튀어서 엄마랑 합류해서 집으로. 가는길에 슈퍼에서 야채믹스 사야해서 엄마는 동생 초밥이랑 라떼 데리고 먼저 들어가고 나는 엄마 꺼 내꺼 음식들고 얼른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오전에는 너무 힘이 없어서 최대한 늦게(12시쯤) 꽃가게 갔다가 은행일 볼 게 있어서 은행까지 얼능 가고 다시 엄마랑 라떼랑 만나서 맛있는 거 먹을라고 애견 출입 가능한 카페를 찾아봤는데 하필 찾은 두군데가 월요일날 쉬더라고요. 이것저것 재보다 먹고 가는건 포기하고 이것저것 사서 집에서 먹기로 했어요😅 원래 외식하는 거 싫어하는 엄마도 웬일로 라떼 데리고 외식하자고 했는데 월요일이 좋은 기회을 날렸네요. 내음식인데 현미밥 반은 덜었어요. 돈가스도 한입. 먹다보니 심심해 집에 있는 반찬 조금 내서 먹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이디야 토피넛 라떼
믹스한잔 때려줘요 달달하게 먹고 하루 해피하게 가야죠
파인더홀
단백질 프로틴바 소개
식물성 단백질 프로틴바를 소개합니다 고소한 맛은 물론 단백질섭취까지 고려한 식물성 단백질바입니다. 당과 칼로리는 줄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풍부하며 고소한 견과 믹스에 프락토 올리고당과 알룰로스를 더해 달콤한 단백질바를 먹을수 있어 좋은거같아요
sunny7024
입이 심심해서~
견과류 먹어요~ 노브랜드에서 한통 믹스로 샀어요 뜯은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고소하네요
딸기와의행복
아침은 귀리 곤약밥^^~
항상 처음을 여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야채 믹스가 없답니다. 배추를 밑에 깔고 집에 있는 야채들을 더하고 방울토마토와 사과 특히 딸기를 많이 넣었어요. 새로 산 딸기가 되게 달달하고 약간 물러서 딸기를 좀 많이 넣었죠^^~~ 어머니가 교회가 가신다고 바쁘신 바람에 이 샐러드는 내가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본식이에요. 오늘은 귀리 곤약밥입니다 아침에 엄마는 미니솥밥을 하시고 밑에 누룽지를 끓여 드시고 밥은 남겨놓으셨거든요. 그걸 먹을까 하다가 그냥 냉장고에 넣어 버리고(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햇반의 귀리곤약밥을 데워 먹었습니다. 이것은 밥하기 싫을 때 쓰려고 내 전용 밥으로 산 건데 열량도 작고 위에 부담도 없고 좋아요. 물론 너무 배고플 때는 좀 모질라요😅 어제 있었던 낙지국에 반찬들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 도라지 초무침도 별로 없어요. 너무 다 김치반찬이라 생당근 빼서 오늘 아침도 잘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보니까 다시 몇백그람이 늘었더라구요. 근데 어제 너무 많이 빠진거라. 빠진 것보단 반 쪘거든요. 어제 나가서 샐러드도 사 먹고 저녁도 잘 먹고 힘드니까 밤에 말린 고구마도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400g만 빠졌다고 생각하려구요 어제는 만보도 걸었는데... 오늘은 비오고 온몸도 쳐지고 아무래도 조금만 걸을 거 같아요 6000보 목표!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바 맞아? 커클랜드 프로틴 바
커클랜드 프로틴 바에요 단백질바들은 사실 이름부터가 닭가슴살맛이 느껴져서 별로 선호하지 않는데요. 커클랜드 프로틴바는 엄청 달달하면서 쫀득한 식감이 좋았어요. 단백질바 같지 않았어요! 오히려 다이어트 할때 괜찮나 성분 적힌 껍데기 많이 확인 했답니다. 보라색은 쿠키도우맛, 파란색은 브라우니맛으로 둘다 맛있었어요 단거 좋아하시는분께 추천해요
베니야아
저녁은 두유만으로 끝내면 좋을텐데...+단백질바
점심을 3시쯤 먹었더니 저녁은 너무 금방 오네요😅 도저히 먹기가 힘들어서 7시 지나서 겨우 두유를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푸드 스타일러로 검은콩 검은깨 두유를 제조해서 엄마랑 1잔씩 먹었는데 엄마는 정말 이것만 먹는다고 하거든요. 근데 난 아무래도 안되겠더라구요. 두유를 먹고 나니 오히려 막 조금 배고픈 거 같고 뭔가 허전하고 입이 심심하고 다른게 생각이 나는 거예요. 두세 시간 지나서 과자 찾으면 안 될 거 같아서. 결국 단백질바을 먹었네요. 안 먹고 버티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괜찮겠죠? 단백질도 들었고. 오늘 단백질바을 다양하게 6개 정도 샀거든요. 초코맛도 그렇게 많이 나진 않더라고 맛있었어요. 열량이 좀 있겠다 싶을정도로😁 맛은 무슨 브라우니 같아요. 초코가 찐하게 느껴지진 않고. 먹고 나니 전에 허한 느낌은 좀 덜하네요. 이로서 더이상 안 먹으면 정말 좋을텐데...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믹스커피~
안마시면 섭섭한 커피~
동남이쁜이
너무 바빠서 점심을 급하게
비가 오지만 오늘 내내 온다고 해서 엄마가 라떼 데리고 꽃가게 가고 난 요가 마치고 엄마꽃가게 가서 라떼를 집에 데려다 주려고 했어요. 근데 비가 눈으로 바꼈다고 얘가 조금 걷더니 못 가겠다고 버티더라구요(얘가 원래 걷는 걸 엄청 좋아하는 애거든요) 10kg짜리를 안고 가기는 무리가 되서 제가 매는 가방에다 넣고 앞으로 메고 집까지 갔답니다. 그랬더니 이추위에 땀이^^;;;;; 다음 수업까지는 1시간 정도는 남았더라고요. 너무 시간이 없지만 그래도 점심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아주 급하게 샐러드 만들고 빵구워 먹었네요 야채믹스도 준비도 시간 걸릴까봐 그냥 배추 있는 거 뚝뚝 썰어놓고 있는 야채에 아침에 반찬으로 먹었던 도라지초무침 위에 얹고 사과랑 배는 따로 준비 호밀빵에 그릭요거트 꺼내서 얼른 먹고 나갈 준비하는데 30분 걸렸네요. 제가 행동이 이렇게 빠른 애가 아닌데 오늘 수업에 저녁 약속에 잡혀있는게 많아서 빨리빨리가 됐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하이프로틴바 적당한 단맛이 나서 좋아요
하이프로틴바는 식단하고 입이 좀 심심할때 소분해서 반개정도 먹고 있어요. 단백질16g 들었고, 바나나맛이 절반 들어있어서 초코+바나나 조합 좋아하시면 아마 다들 좋아하실것 같네요. 식감은 딱딱과 물렁 중간사이 입니다. 너무 딱딱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물렁하지도 않고 적당히 단단한 브라우니 먹는 느낌이에요~ 칼로리가 205kcal로 약간 높은 편이라서 저는 소분해서 먹고 있습니다. 반개 먹고 나면 약간 든든한 느낌이라 다른음식 생각이 별로 안나서 좋아요~~
yuiiris
원재료,성분 좋은 저당 프로틴바 추천합니다!
혹시 제로베이커리 아시나요? 다이어터분들이면 많이 아실꺼 같은데 파운드,스콘,와플등은 드셔보셨어도 프로틴바 드셔보신 분들은 없을지도 몰라 추천드려요. 체인저스 프로틴바 인데 원재료도 너무 깨끗하고 무엇보다 성분이 좋아요! 시중에 프로틴바들 보면 단백질 함량은 꽤 높아도 그만큼 탄수랑 당 함량이 높은것들도 있는데 이건 식이섬유도 많아서 순탄수와 당류 모두 2g밖에 되지 않아서 간식이나 끼니에 껴서 먹어도 부담이 없더라구요. 그냥 먹어도 좋고,요거트에 토핑으로 추가하셔도 맛있어요. 무엇보다 렌지에 10초정도?살짝 돌리면 따뜻한 브라우니 같아서 진짜 맛있더라구요ㅋㅋㅋ중간중간 견과류도 같이 있어서 씹는 맛,포만감도 더 좋으니 꼭 한번 드셔보세요😊
Kint
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코로나 이후 집과 회사만 병행하고 딩굴하다가 찍은 72kg! 이땐 정말 입일 수 있는 옷도 거의 없었어요.. 가장 큰 사이즈 옷을 사도 끼구, 뭘입어도 부해보이고.. 무엇보다 건강 적신호가 온겁니다..ㅠㅠ! 건강검진에서 고혈압과 혈당이 주의 최정상까지 나와서 대사증후군센터에서 매일 검사 연락 오고 당뇨/고혈압 둘다 가족력이 있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 3월 경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작년 10월 PT 다이어트를 끝내고 (55kg) 현재는 유지어터가 되어 49~52kg 사이를 오가구 있지요! 올해 4월 대사증후군센터에 출석해야하는 몸땡이인데 최근 인바디가 없네요. (탈출구 없는 다이어트의 굴레..) 다이어트 전/후 사진 : (전) (후) 감량 기간 : 현재 기준으로 약 11개월 감량 전/후 몸무게 : (전) 71.90 kg / (후) 49.90 kg (전) (작년10월) 감량 방법(운동) : 개인 헬스(약 2.5개월) -> 헬스 PT(약 4.5개월)와 개인 운동 병행(현재진행중 - 하루 만보 이상 걷기 / 주 1일 코어운동) 감량 방법(식단) : 물을 많이 먹어야 근육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근육성장 = 단백질+물 (1) 아침 - 가벼운 식사 위주 (통밀/호밀빵, 샐러드, 계란, 잡곡밥, 고구마) (2) 점심 - 일반 식당에서 식사 (저탄수/저 나트륨 식사: 건더기 위주, 밥, 튀김류는 조금씩) (3) 저녁 - 아침과 비슷한 가벼운 식사 위주이나 간간히 생각날땐 닭강정이나, 피자 등등 (4) 간식 - 요거트, 프로틴바&도넛&드링크, 견과류, 곽과자(1~2봉지)나 봉지과자 가끔, 치즈 등 꿀팁 / 조언 보다는 후기 : 사실 제가 건강한 건강하게 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어요. 하지만 인바디를 통해서 본 체지방 감소랑 똑같은 근육량(...) 내장 지방 감소 등을 토대로 하였을때 나름 잘 했구나 하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꾸준히, 재밌어야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굶으면서 20KG를 빼봐야 어차피 요요가 올것이니, 천천히 시간을 들여 빼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마음을 편히 먹고 시작하니 스트레스를 덜 왔던것 같고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바심,초조 -> 스트레스 상승 ->쳐묵쳐먹 폭식) 식단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고 칼로리 계산하고 하다보면 본인이 귀찮아서(?) 먹는건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 경우는 스스로 칼로리 계산도 했지만 중간부터 PT를 병행하면서 한 것이라 하루 3끼 트레이너님께 사진 보내는게 사실 너무 귀찮았어요(간식 횟수가 줄어요..) 또 동내 헬스장에서 PT를 받은건데 헬스장 자체가 너무 작고, 사람이 많은 저녁 시간대만 운동이 가능하다보니 기다림도 힘들었고 너무 답답하고, 이런 날은 유독 운동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는 커지니 공원이나 동네에 설치되어있는 운동기구 에서 어르신들이랑 같이 운동한 적도 많아요. (저녁이라 후줄근해도OK) 피로가 심할땐 산책겸 걷는것(만보걷기)도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제 경우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 이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네요. 또 먹고 싶을때는 그냥 먹었어요.(트레이너쌤 입장에선 최악의 학생) 회사에서 점심을 다같이 먹어야 하다보니 일반식을 먹어야 하고, 회식이나 친구를 만나거나 하면 먹게 되니까요. 대신 야채 위주로 먹는다거나 지방이 많은 부분은 조금 덜 먹는다거나 국물을 조금 덜 먹는다거나 하는 나름의 선을 두고 다음날 더 많이 걸었던거 같네요. (평소 10,000보를 걷는다면 이런때는 만 15,000보~20,000보) 다이어트 최악의 적인 밀가루를 피하기 위해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먹는다거나 피자를 만들어 먹어 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요리후 정리 하는건 조금 귀찮지만 가끔씩 해보면 나름 재밌기도 해던것 같아요. 일단 내가 직접 만든거니까 칼로리에대한 스트레스도 확 줄어들구요.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은 치킨 양념과, 밀가루 대신 사용한 통밀 또띠아 피자 등) 또 프로틴 브라우니도 직접 만들어 먹고있고, 무설탕, 글루텐프리라구 설탕 안넣은 양갱이나, 통밀 빼빼로 등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양갱은 호불호가 심해서 더는 안하려구요 지인과 함께 하거나 취미나 흥미거리를 병행해도 좋은 거같아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 아니었지만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의 에로사항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았구 나름 혼자만의 승부욕이 생기기도 하고 이해관계도 생기니 서로에게 득이 었던것같네요. 게다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즘엔 지니어트를 모르던 때라 캐시워크를 다시 받아서 포인트 적립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포인트도 돈이 되니 한푼 두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다이어트 일기가 되었네요. 모두들 즐기면서 할수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띠룽
커클랜드 프로틴바 ( 단백질바 )
이거 진짜 미쳤어요. 브라우니 맛은 진짜 일반 브라우니랑 똑같아요. 촉촉하고 쫀득합니다. 제 입엔 약간 짜게 느껴져서 우유랑 같이 먹거든요? 하. 그럼 포만감 쩝니다. 포만감이 상당해서 다이어트 하고 있는 제게 한줄기 빛같은 존재입니다. 절대 없어서는 안 될 제품이죠.
내가제일왕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의 복사본^^~~
어제보단 몇백 그람 쪘어요. 하지만 이거 재고나서 두 번째로 낮은 몸무게거든요. 어제 아침이 갑자기 1kg 이상 빠진거라 제가 걱정했는데 이 정도로 만족하고 지금부터 더 열심히 할려구요. 갑자기 1kg 빠지니 몸이 허해졌어요. 그렇게 참던 과자도 두 봉지 손대고 이러면 안 된다니까요. ㅎㅎ 오늘 아침은 계속 해먹는 야채과일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를 조금 넣었네요. 다 써버려서. 그래서 모자란 채소는 집에 많은 배추를 더 추가. 그리고 과일을 먼저 담고 그래서 야채를 위로 넣더니 이쁜 과일이 속으로 다 들어갔어요( 샐러드 만들다 보니까 당근 파프리카를 까먹었더라고요.)이 접시는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밥을 먹을려고 생각했는데 동생이 아침에 소고기야채죽을 먹는다고 해서 얼른 동생은 먼저 차려 주고 저는 샐러드 먹고 다시 상을 차려서 먹었네요. 아침부터 야채죽도 좋았어요. 그대신 남은 건 다 먹어치웠죠(1.5그릇) 김치도 2개가 있는 것은 생김치인데 하나가 더 시어서 김치만 골라 먹어 치운다고 그랬네요. 아무래도 이제 명절 찬스에 그 맛있는 반찬들은 거의 다 없어지고 평소에 반찬 모드로 돌아왔어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바 리뷰
이 제품 정말 쟁여놓고 먹고 있거든요 [제너럴밀스 네이쳐밸리 트레일 믹스바] 아시는 분들은 아실텐데요 안에 견과류도 은근 많고 맛있어요 아침이나 저녁에 한개 꼭꼭 씹어서 오래 먹으면 (소식자들 처럼...ㅎㅎ) 딱히 배는 안고픈것 같아요 정 배고프면 저희에게는 떨어질수 없는 친구인 물이있잖아요~ 그거 마셔주세요^^
라쟈냥
저녁은 쇠고기 야채죽
점심 먹고 나서 과자 두 봉지와 아이스크림에 손대고 말았어요ㅠㅠ 결국 단맛이 그렇게 땡겼나봐요. 저녁샐러드는 조금 다르게 채소를 좀 잊혔습니다. 야채믹스랑 방울 토마토는 생으로 준비하고 당근 파프리카 양송이버섯은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소금후추 간했어요. 익힌채소를 넣어서 과일은 준비 안했어요. 소고기 야채죽은 어머니가 해주셨고요. 오늘은 좀 작게 먹었답니다. 아까 과자 먹은 관계로 명절 나물를 다 먹었어요. 내일부터 나물을 다시 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쫀득하고 맛있는 고 단백질바!! 프로틴바!
나온지 얼마되지 않은 프로틴바인데 총3가지 종류있는데 이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브라우니 느낌나면서 도톰하고 커피랑 아침 대용으로 먹거나 간식으로도 종종 먹고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현미처럼 붙은 그런 프로틴바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꾸덕촉촉이라 맛있고 건강하고! 별로 배 안고프거나 간단하게 떼워야할때 편하고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영양성분도!! 나중에 보이시면 드셔보세요~~
skyhover
커클랜드 프로틴바
코스트코에서 파는 커클랜드 단백질바 추천해요 초코브라우니랑 초코릿칩이 들어있는 기본맛이랑 두가지 들어있어요 맛도있지만 거의 시중 프로틴바가 단백질함량이 10g정도라면 이거는 21g들어있어서 영양면으로도 훌륭해요
happy80
점심이 아침 복사본?!
울 막내 라떼랑 산책나가서 엄마 일찍 퇴근하시는 날이라 같이 퇴근해서 집에서 점심 먹었어요. 당근하고 파프리카는 썰고 야채믹스 씻어 얼른 샐러드 준비해서 먹고 밥 데워서 아침처럼 돼지고앞다릿살리살소금구이 해먹었더니 아침하고 복사본처럼 사진이 닮았어요. 아~~ 다른 점 하나는 아침에는 한 사람이 먹고 점심은 두 사람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